최근 수정 시각 : 2019-07-02 16:23:27

장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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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No.81
장재중(張在仲 / Jae-joong Jang)
생년월일 1971년 5월 19일 ([age(1971-05-19)]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경상북도 청도군
학력 서울학동초-선린중-선린상고-건국대
포지션 포수, 중견수[1]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4년 신고선수 입단 (쌍방울 레이더스)
소속팀 쌍방울 레이더스 (1994~1999)
SK 와이번스 (2000~2001, 2007)
LG 트윈스 (2001~2003)
지도자 경력 LG 트윈스 1군 배터리코치 (2004~2005)
SK 와이번스 1군 배터리코치 (2006)
KIA 타이거즈 1군 배터리코치 (2008~2011)
삼성 라이온즈 2군 배터리코치 (2012~2013)
kt wiz 배터리코치 (2014)
kt wiz 1군 배터리코치 (2015)
롯데 자이언츠 1군 배터리코치 (2016~2018)
SK 와이번스 1군 배터리코치 (2019~)
등장곡 Black eyed peas - like that
1. 개요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4. 여담5.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쌍방울 레이더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소속의 포수. 現 SK 와이번스의 배터리코치.

2. 선수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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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레이더스 시절.

서울학동초, 선린중, 선린상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4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입단 첫해 1군에 데뷔했지만, 포수로서는 체격이 작고 타격이 떨어지는데다 도루 저지율도 1할대를 찍는 수준이어서 백업 포수로 만족해야 했다.

1997년 시즌 종료 후 박경완현대 유니콘스로 이적하자 주전포수로 낙점되어 조범현 코치의 혹독한 조련을 받았다. 그 결과 1998년 0.342, 1999년 0.414의 도루 저지율을 기록하면서 1999 시즌 도루 저지율 1위를 랭크했고, 쌍방울이 해체될 때까지 계속하여 안방자리를 지켰다.

이후 2000년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단을 승계한 SK에 소속되어 1년간 활동했다.

파일:external/photo.isportskorea.com/20010811202258227G.jpg
LG 트윈스 시절.

그러다가 이듬해 안재만을 상대로 유현승과 함께 LG 트윈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장재중을 데려온 건 다름 아닌 쌍방울 때도 감독으로서 같이 있었던 김성근 당시 LG 감독 대행. 당시 LG 주전 포수였던 조인성의 수비에 만족하지 못해 쌍방울 시절 눈여겨 봤던 장재중을 데려온 것이었다.

LG에서 백업포수로 활약하다 2003년에 은퇴했다.

이후 코치로 활동하다 2007년에는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선수 복귀를 하기도 했다. 당시 SK 백업포수엔 최경철, 정상호에 유망주 이재원까지 있었으나 최경철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고 이재원은 고졸 1년차였으니 혹시나 있을지 모를 유사시를 대비한 김성근 감독의 복안. 은퇴한지 3년이 지난 코치를 복귀시킬 만큼 김성근 감독은 포수로서 장재중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모양. 그러나 김성근 감독의 기대와 달리 장재중이 1군에 올라오는 일은 없었고 시즌 뒤 방출되며 선수생활을 접었다.

3. 지도자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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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2]

은퇴 후 바로 LG의 배터리 코치로 부임했다가 2006년 SK로 옮겼다.

2008년 조범현이 KIA 타이거즈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자 조범현을 따라 KIA 배터리 코치로 갔다가, 2011 시즌 후 조범현 감독이 경질되며 사임하자 황병일 수석코치와 함께 동반 사퇴하고 삼성 라이온즈의 2군 배터리 코치가 되었다.

2013년 11월 다시 조범현을 따라 kt wiz의 배터리코치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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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단 납회식 당시.

2015년 10월 롯데 자이언츠에 1군 배터리코치로 합류했다. 아무래도 조원우 롯데감독과는 쌍방울 입단동기였고 SK 초기 1년반동안[3]에도 같이 함께한 인물인지라 영입한게 아닌가 싶다.

2019 시즌을 앞두고 SK 와이번스의 1군 배터리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이재원이 프레이밍, 도루저지 등 모든 수비에서 퇴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4. 여담

  • 1997년 김영진의 낫아웃 사건 때 타석에 있던 쌍방울 타자가 바로 장재중이었다. 9회말 2사 1·2루에서 대타로 나와서 떨공삼을 당하자 아웃이라고 생각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려는데 1루로 달리라는 코치진의 고함에 뒤늦게 1루로 달렸다.[4] 공은 아웃이라고 착각한 포수 김영진이 관중석으로 던져버렸기 때문에 아웃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2루 안전진루권을 얻어 2루까지 진루했다.
  • LG 시절 김성근이병규의 나태함을 꾸짖기 위해 중견수 대수비로 장재중을 내보낸 적이 있다고 한다.
  • 2003년 삼성 전에서 상대 투수 라형진의 공에 맞았는데, 라형진은 장재중에게 모자를 벗어 사과했으나 엉뚱한 곳에서 싸움이 벌어졌다. 공에 맞았던 사람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싸운 사람들만 유명해진 사례.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1994 쌍방울 레이더스 10 11 .091 1 0 0 0 0 0 0 0 .091 .091
1995 8 3 .667 2 0 0 0 0 0 0 0 .667 .667
1996 16 10 .100 1 0 0 0 0 1 0 1 .100 .182
1997 33 24 .250 6 1 0 3 5 6 1 2 .667 .308
1998 97 241 .237 57 9 2 1 17 20 4 16 .303 .279
1999 118 346 .211 73 8 4 4 36 29 5 26 .292 .263
년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0 SK 와이번스 94 212 .245 52 10 0 2 21 20 2 16 .321 .296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1 LG 트윈스 94 196 .194 38 4 1 1 14 22 4 20 .240 .267
2002 69 108 .222 24 2 1 2 7 13 3 9 .315 .282
2003 57 56 .179 10 0 1 1 4 8 0 3 .268 .217
년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7 SK 와이번스 1군 기록 없음
KBO 통산
(11시즌)
596 1207 .219[5] 264 34 9 14 104 119 19 93 .297 .272


[1] 아래 나와 있듯이 LG 시절 무려 이병규의 대수비로 출장한 적도 몇 차례 있다.[2] 한국과 일본의 경기 3회초 1사 2루 하야시의 파울타구에 몸을 맞은 최재훈이 쓰러져 있는 가운데, 장재중 코치가 몸 상태를 살피고 있는 모습이다.[3] 2001시즌 중반에 LG 트윈스로 이적[4] 지금은 낫아웃 상태의 타자가 타석 주변의 둥근 흙판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아웃되지만 당시는 덕아웃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낫아웃이었다는 것을 알면 1루로 출루할 수 있었다.[5] 500경기 이상 출장한 타자 중 통산타율이 뒤에서 9위이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