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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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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박철순
OB / .857
이길환
MBC / .682
황규봉
삼성 / .833
김시진
삼성 / 25승
윤석환
OB / .833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최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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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해태 / .875
윤석환
OB / .813
선동열
해태 / .875
선동열
해태 / .786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선동열
해태 / .826
오봉옥
삼성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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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800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구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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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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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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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867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발비노 갈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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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롯데 / .714
신윤호
LG / .714
김현욱
삼성 / 1,000
정민태
현대 / .895
배영수
삼성 /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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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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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
현대 /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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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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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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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833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윤석민
KIA / .773
미치 탈보트
삼성 /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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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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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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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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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전준호(田俊鎬)
생년월일 1975년 4월 10일
출신지 인천광역시
학력 동산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4년 태평양 돌핀스 고졸연고지명
소속팀 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1994~2007)
히어로즈(2008~2009)
SK 와이번스(2010~2011)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00 2003 2004

1. 소개2. 선수 경력3. 은퇴 후

1. 소개

NC 다이노스의 코치 전준호와 동명의 야구선수. 역시 前 히어로즈 소속이며 이후 SK 와이번스로 이적했다. 이쪽은 투수다.[1]

2. 선수 경력

태평양 돌핀스 시절에 인천 동산고를 졸업하고 데뷔[2] 하였으며, 현대 유니콘스를 거쳐 히어로즈에서 활동했다. 등번호는 61번.

아무래도 NC 코치 전준호 때문에 지명도에서 상당히 손해를 본다.

주로 선발과 불펜 등을 오가면서 전천후 투수로 꾸준히 활약해왔다. 기복이 무척 심하고 피홈런이 많은 커다란 단점을 지닌 선수다.

2006년이 전성기였다. 체중감량에 성공하여 풀타임 선발로 규정이닝을 소화하며 좋은 방어율을 기록하였고, 당시 현대 타선이 좋았던 덕에 14승을 올리며 승률왕을 하였다.[3]하지만 그 후 체중관리를 못해 몰락한 대표적인 케이스이기도 하다. 살이 급격히 찐 2008년부터는 사실상 1군 선수라고 말하기 힘든 수준의 피칭을 보여주었다.

결국 방출당하고 SK 입단 직후 살이 많이 쪄서 그런지 김성근 감독이 살을 빼라는 특명을 내렸다고 한다.

외야수 전준호가 방출되고 며칠 후에 같이(…) 방출당했다. 근데 하필이면 NC 코치가 될 전준호하고 같이 SK 와이번스에서 뛰게 되었다. 역시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이다.

2010년 9월 23일, 6이닝 무실점으로 2007년 9월 30일 이후 3년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2011년 11월 29일 SK에서 방출되었다.

여담으로 태평양 돌핀스의 마지막 경기 선발투수이자 마지막 패전투수다.

3. 은퇴 후

2012 시즌부터 MBC 스포츠플러스의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그런데 4월 이후에 등장하지 않는걸 봐서는 짤렸거나 본인이 그만둔 듯.[4]이후 isportstv에서 넥센 편파중계 해설을 하다가 부천고 코치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홍희정 칼럼


[1] 타자 전준호(좌투좌타)와 구분하기 위해 투준호(투수 전준호)라고도 불린다, 타자쪽은 타준호[2] 여담으로 태평양에 입단할 때는 포수로 입단했다. 이듬해 투수로 전향. 기사[3] 훨씬 잘 한장원삼이 12승밖에 못 한게 함정이지만...[4] MBC 스포츠 채널 항목에서도 빠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