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02:07:28

열폭형 캐릭터

1. 개요2. 사례
2.1. 가상 인물 / 방송컨셉
2.1.1. 0~92.1.2. ㄱ2.1.3. ㄴ2.1.4. ㄷ2.1.5. ㄹ2.1.6. ㅁ2.1.7. ㅂ2.1.8. ㅅ2.1.9. ㅇ2.1.10. ㅈ2.1.11. ㅊ2.1.12. ㅋ2.1.13. ㅌ2.1.14. ㅍ2.1.15. ㅎ2.1.16. A ~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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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주인공, 혹은 주변인물에게 열폭하는 캐릭터들.

재색겸비하고 주인공이 나타나기 전까지만 해도 특정 분야의 1인자, 혹은 기대주였던 경우와 원래부터 무능해서 자기보다 뛰어난 주인공을 질투하는 경우로 나뉜다. 주로 맡는 포지션은 라이벌이나 악당보스. 악당의 부하 캐릭터가 열폭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스토리상 배신/주인공 괴롭히기가 거의 확정적이며, 이후 작품 분위기에 따라 주인공과 화해하여 대성하거나 완전 막장으로 변질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죽기도 한다. 열폭형 캐릭터는 대부분 찌질하기 때문에 모에와는 거리가 멀다고 알려져 있으나, 의외로 열폭 자체에 모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 동인에서 개그소재로 쓰이거나, 커플링의 소재로서도 인기 있는 편.[1]

실질적으로 열폭하게 되는 계기는
  • 얕잡아보던 상대방의 기초 스펙 전반이 자기보다 더 강할 때
  • 혹은 상대방의 혈통이나 잠재된 역량이 자기보다 더 뛰어났을 때
  • 상대방의 능력이 뛰어나진 않으나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할 때
등이 있다.

또는 상대방과 관계없이
  • 세간의 비난과 무관심을 받을 때
  • 현시창에 직면했을 때
도 찌질형 열폭 캐릭터로 발전한다.

사족으로 형제자매 캐릭터에게 열폭하게 되는 경우 대체로 그 원인은 부모님의 편애 때문이다. 이렇듯 차별은 강한 트라우마를 남기므로 세상의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공평한 사랑을 베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작품에서 보면 대부분의 열폭캐릭터는 오히려 남들에게는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캐릭터가 대부분이다.[2] 사실 열폭이라는 감정은 '자신보다 잘난 것이 아무것도 없거나 설령 있다고 해도 자신의 기대 이하인 사람에게 패배감을 느꼈을 때 생기는 감정'이다. 너무 대단하다면 경외의 대상이 되지, 열폭하는 경우는 드물다. 당장 다수의 프로그래머들이 빌 게이츠에게 질투하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3]

모든 게 열폭 대상보다 우월하지만 정작 자기가 이기고 싶은 것은, 자신보다 못하는 캐릭터들이 대부분.

드물긴 하지만 거꾸로 주인공이 라이벌이나 심지어는 단역에게 열폭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주로 여주인공이 새롭게 나타나는 미모의 캐릭터가 남주인공과 가까워지는 경우에 해당된다.

이런 경우 상당수가 노력해서 열폭의 대상에게 승리를 거둔다는 정상적인 방법은 잘 하지 않는다. 혹은 이미 그렇게 했음에도 따라잡지 못한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열폭하게 된 경우도 많은 편. 이 경우 상대를 이겨보려고 치졸한 수단을 사용하는 정도면 다행이고,(예를 들자면 요리 대결 같은 경우는 상대방의 재료에 뭔 짓을 한다던가...) 판타지 계열에서는 어둠의 유혹에 넘어가 사악한 힘을 얻게 되는 식으로 타락하는 경우도 있고, 공상과학 계열에서는 자신의 육체를 사이보그생체병기로 개조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반대로 이러한 열등감을 발판으로 삼아 더욱 뼈저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성장하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특히 주인공이 이 속성이면 십중팔구 이렇게 되는 편. 물론 복합형으로 '노력형 캐릭터가 천재형 캐릭터에게 절망하여 과도하게 노력하다가 결국 어둠의 힘에 빠진다'는 형태도 존재한다.

2. 사례

2.1. 가상 인물 / 방송컨셉

※ 주체 → 대상

2.1.1. 0~9

2.1.2.

2.1.3.

2.1.4.

2.1.5.

2.1.6.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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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1.10.

2.1.11.

2.1.12.

2.1.13.

2.1.14.

2.1.15.

2.1.16. A ~ Z



[1] 특히 열폭하는 구도가 이성 간의 관계로 설정될 경우, 일반적인 작품에서도 높은 확률로 플래그가 꽂힌다.[2] 물론 이건 라이벌 캐릭터 한정이고 엑스트라성 열폭 캐릭터는 제외.[3] 원래 열등감이라는 것은 본인을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이다.[4] 이건 개그 캐릭터의 기믹 중 하나. 그래도 그 주체가 의외로 수준급인 경우도 있다.[5] 초반 한정.[6] 초중반부 한정. 후반에는 그토록 질투하고 미워했던 메딕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던져서 죽었다!![스포일러] 16년 전 에무가 팬심에 보낸 게임 기획을 보고 열등감을 느껴, 그를 최초의 버그스터 바이러스의 감염자로 만들었다.[8] 야훼가 자신이 바치는 제물은 찬밥취급하면서 아벨이 바친 제물만은 제대로 받자 열폭한 나머지 친동생인 아벨을 직접 살해했다. 성경중에선 최초의 살인.[9] 니콜이 사망한 이후 서로 협력하기로 결심했으며 후반부엔 서로간의 갈등이 해소된다.[10] 민송태 본인도 뛰어난 천재지만, 안도화가 넘사벽 천재였기 때문. 민송태는 안도화를 이기기 위해 나노머신을 만들려고 했으나 실패한 후 죽게 된다.[11] 아예 나루토를 여우 괴물이라고 업신여기고 봉인의 서를 훔치는 데 이용했으나 결국 그림자 분신술을 습득한 나루토에게 다구리를 당하고 감옥에 수감 되었다가 탈옥을 해서 오로치마루가 만든 약 레시피 대로 조제해 먹고 잠깐 강해졌으나 이내 한층 더 강해진 나루토에게 지고 만다. 게다가 그 약은 미완성이라서 주인이 풀렸을 때 세포 재생이 정지 된 탓에 아예 훅 늙었으며 그 와중에도 죽이겠다고 선전포고 하지만 이루카는 그에게 열심히 수련해서 강해진 나루토를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일침을 가하고 결국 다시 감옥에 갇힌다.[12] 당시 호카게였던 히루젠이 구미의 습격으로 부모님을 잃고 위령비 앞에서 울고 있었던 어린 이루카를 위로 해주는 걸 보고 더 관심 받고 싶은 마음에 질투했다. 그리고 임용고시를 봤는데 이루카가 합격, 미즈키가 불합격을 받았는데 과거 임무 도중 부상입은 동료를[102] 내팽겨치고 아예 숨통을 조여 죽였던 혐의 때문이었던 것이다. 재능도 훨씬 뛰어나지만 그 질투심과 열폭, 동료를 죽여 버린 병크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원래 행적보다 바른 길로 갔을 것이다.[13] 열폭 관계가 역전된 경우.[14] 정확히는 이타치가 가진 사륜안에 대한 열등감[15] 만년 2인자로 아무리 노력해도 올마이트를 뛰어넘지 못해 급기야는 자식을 통해 열등감을 보상받으려고 정략결혼을 통해 품종개량(...)을 시도했고, 끝내 자신이 원하는 능력을 타고난 토도로키 쇼토를 낳아 어릴 때부터 올마이트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강박을 주입하고 학대 수준의 훈련에 몰아넣어 트라우마를 남겼다. 자세한 건 토도로키 쇼토 항목 참조.[16] 이 경우는 자기가 어릴적부터 길바닥 돌멩이 보듯 깔봐왔던 미도리야가 올마이트의 힘을 계승한 이후로 급성장함에 따른 초조감에 가깝다. 올마이트는 레벨 1과 레벨 50의 성장 속도가 같을 리가 없잖냐고 타이르기도 했다. 사실 본인 능력치가 객관적으로 떨어져서라기보다는 평소에 미도리야를 지나치게 얕잡아보고 멸시해왔던 게 원인이다.[17] 사실 금사월은 대놓고 메인 악역인 오혜상에게 휘둘리는 것만 빼면, 관점에 따라서는 작중 최악의 인간 말종오혜상도, 강만후도, 임시로도 아닌 바로 이 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신 나간 인물이다. 그러니까 상식 이하의 악행을 저지르고 적반하장을 시전하는 악녀, 사랑 하나에 미쳐서 갈 데까지 가버린 얀데레탐욕으로 가족까지 내팽겨치다가 패가망신하는 완폐아를 유순해 보이게 만들었을 정도로 못돼쳐먹었다는 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에서 참조할 것.[18] 인간 말종이더라도 어느 정도의 지능은 갖추었다. 그래봐야 똑똑한 편은 아니지만...[19] 가끔 열폭 관계가 역전되는 경우가 있다. 정작 스테파니 도라는 그걸 눈치채지 못하지만(…).[20] 소울 웨폰을 가지지 못한 것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소울 웨폰을 가진 세이라를 보고 강한 질투를 했다.[21] 우로카이는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에게 관심 받길 원했고, 라이제르가 프랑켄슈타인을 곁에 두자 줄곧 질투심을 내비치다가 결국엔 프랑켄슈타인이 라이제르와 계약까지 하게되어 얀데레로 흑화했다.[22] 나에기를 죽이려 했던 이유가 바로 열폭 때문이라고 사카쿠라 본인이 11화에서 밝힌다. 이유는 나에기가 자신이 이기지 못했던 에노시마 준코를 이겼기 때문.[23] 키무라는 안도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안도는 과자 만들기밖에 하지 못한 게 원인이 되었다. 게다가 키무라는 과자를 먹지 못하는데, 안도는 키무라에게 과자 먹어주기를 강요한다.[24] 단, 동인지의 설정이라서 원작 만화인 케이온!애니메이션 케이온! 의 내용과 직접 이어지진 않는다.[25] 열등감일수도 있고 단순한 부러움과 동경일수도 있다.[26] 켄의 과거 회상에 따르면 켄의 이모는 여동생(켄의 어머니)이 자신보다 더 뛰어났던 것에 열등감을 느꼈었는데 켄이 자신의 아들(켄의 사촌) 보다 성적이 더 좋았던 것에 대해 여동생과 겹쳐 보게 되었고 그를 학대했다고 한다.[27] 극 한정[28] 사랑하는 이연의 마음을 에티루스가 가졌기에. 베인은 이연의 마음까지 갖기 위해 이연을 구속하고 몸을 취했으며, 에티루스를 죽이기까지 했다. 결국 이연의 마음은 끝내 얻을 수 없었지만. 이안은 에티루스나 베인, 제이에 비해 경험이 적어 사랑하는 형을 지킬 힘이 부족하다는 것도 한 몫 한다.[29] 마인 부우 전에서 인정하게 된 이후, 그냥 호승심을 보이는 정도나 무도가로서 각오로 넘어서려는 거지 열폭이라고 할 수는 없다.[30] 1편 초중반까지만 한정.[31] 프로스펙터 왈, 우주 계통 장난감을 정말 무지하게 싫어한다고. 게다가 저그 또한 우주 장난감이다. 악당이든 간에 여기에 해당된다.[32] 극 후반부 '피에몬' 에피소드 50화 참조.[33] 8화~20화까지 초반 한정. 마지막엔 개심한 뒤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이런 경향이 없어진다.[34] 열폭 대상이 자신의 형이다![35] 인간들이 마물들과 사이좋게 지낸 것이 일리아스가 마물들을 싫어하는 이유다.[36]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무한도전 맞짱 특집에 게스트 출연하면서 점차 예능계 대세 조정치와 그를 시기 & 질투하는 하림으로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있다.[37] 그렇다고 고요와 쿄카가 슈세이를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고요는 겉으로 잘 드러내지는 않지만 쿄카와 슈세이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면서도 늘 대립하는 두 사람을 걱정하고 있으며, 쿄카는 동문 선배이면서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슈세이를 걱정하는 한편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편.[스포일러2] 둘째라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무시당하자 형을 사고를 가장해 살해한 것임이 밝혀진다.[39] 작중에서는 소이나가 자신보다 건강한 언니 미나를 부러워했으며, 미나도 소이나에게 나름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작중에선 서로 그 점을 티내지 않는다.[40] 39화에서 수아가 혼자 음어를 하루만에 다 외워 서운해 한거랑 49화에서 수아 혼자 단독으로 무전들때 표정을 보면 알수있다. 그리고 수아가 점점 에이스로 발전해가고 자신은 자꾸 뒤쳐저 늘 비교 당해 수아가 자신 때문에 갈굼 당해도 미안해 하지 않는다. 그래도 수아가 자신을 구해준 뒤 수아에게 미안해하고 다시 가까워지나..[41] 수아가 하루만에 음어를 외우자 자신들이 먹힐것을 우려해 42화에서 똥군기를 부렸다.[42] 정확히는 열폭보단 사야가 형의 관심을 독점하자 삐뚤어진 애정결핍이 더 알맞다.[43] 정병국의 경우, 이명운과 달리 경제적으로는 우월한 캐릭터에 속하지만 이 항목에 들어간 것은 백연희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44] 작품의 주제 자체가 압도적인 재능과 노력의 충돌이기 때문에, 노력하는 범재가 천재들에게 가지는 열등감과 질투, 그를 극복하며 이루는 인간적인 성장을 주로 그리고 있다.[45] 주유의 열폭은 어디까지나 연의의 창작일 뿐, 정사의 내용을 보면 특별히 주유가 유비군과 대립 관계를 맺지 않은지라 제갈량에게 열폭할 사건도, 이유도 없다.[46] 초등학교 교사라는 이가 어린 초등학생에게 열폭해 임유나의 어머니에게 거짓말을 늘어놓은 것도 모자라서, 임유나가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대놓고 비웃기까지 했다.[47] 사실 김전일이 열폭하기 보다는 아케치 켄고의 왕자병 기질에 그냥 재수없어 할 뿐이다(…). 오히려 아케치가 그에게 추리 대결을 종종 신청하는 등, 아케치 쪽이 김전일에게 가벼운 열폭 기질이 있다고 보는 게 옳을 듯 하다.[48] 그들이 인간을 멸시하는 태도도 어쩌면 이 자신들보다 열등한 인간들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질투일지도 모른다.[49] 열폭 대상이 자기 딸.[50] 줄리가 바쿠간을 하고자 하는 동기도 언니 데이지로부터의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위한것이 계기. 데이지가 공부, 요리, 연극, 승마 등등 모든 분야에서 완벽했던 엄친딸이라 하며 줄리는 그 정반대였다. 하지만 데이지는 '줄리는 줄리'라며 오히려 위로해주었고 후에 골렘이 이 말을 그대로 하여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되었다.[51] 초중반부 한정. 드래고를 뛰어넘겠단 집념 하나로 원치도 않는 사이보그화까지 자처할 정도였다. 하지만 후반부에 드래고한테 패배해 그를 인정했다. 베지터랑은 약간 비슷한 케이스.[52] 두 바쿠간 다 드래고에게 열폭해 자신의 몸을 개조할 정도다![53] 헬리오스와는 달리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신성한 오브를 뺏으려다 자기바트너인 바로듀스랑 함께 신성한 오브에게 끔살당한다.[54] 자유행동에서 사이온지가 소니아를 시기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55] 소우다는 소니아를 좋아하는데, 소니아는 타나카와 붙어다니는 일이 많고 소우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동인계에서도 타나카가 소니아와 있는 모습을 보고 소우다가 열폭하는 상황을 그대로 써먹는 건 덤.[56] 히비키는 지는 것을 싫어하는데 동생인 카나데가 본인보다 공부, 운동, 재능 면에서 뛰어난 엄친딸이기 때문이다. 카나데의 말에 의하면 노래도 히비키보다 자신이 더 잘 불렀다고. 그러나 히비키가 노래하기를 좋아했기에 언니에게 초고교급 보컬리스트 자리를 내줬다.[57] 여기서 마스미는 불멸의 어금니라는 별명을 지닌 네임드 트레저 헌터 아카시를 라이벌 시 하나, 대등하다 하기엔 모자른 면이 있다.[58] 영화상에서는 부각되지 않지만 실제로 두쿠 백작은 아나킨 따위가 선택받은 자라는 것에 열폭하고 있었다. 선택받은 자에 어울리는 자는 자신이라며.[59] 더들리카린같이 부잣집 캐릭터에게 열폭하기도 하며, 처럼 강한 상대를 보며 열폭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캐릭터가 알 듯이 까는 캐릭터라서...[60] 그런데 한편으로는 진정한 자신의 라이벌로는 번개 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은근히 번개를 좋아하는 감정을 드러낸다.[61]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 열등감에 해당. 하주빈이 처음 등장할 때부터(심지어 노트북 화면에서) 강번개가 그녀에게 빠지자 상대가 시비 걸거나 한 것도 아닌데 먼저 열폭했다. 이후로도 여러 번 마주칠 때마다 열폭.[62] 국왕인 자신보다 잔 다르크가 천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백성들로부터 지지를 받자 질투와 시기를 하며 그녀가 자신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을 것이라는 환각에 빠져 의심을 하게 되어 마침내 그녀를 마녀로 몰고 화형에 처하도록 지시를 내린다.[63] 사실 주인공인 파바로 레오네는 선역도 악역도 아닌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사는 캐릭터인 것에 비해, 오히려 잔 다르크는 잠시 타락한 때를 빼면 신의 뜻에 따라 악마를 물리치고 백성들을 위하며 정의를 추구하는 선역에 가까우며 파바로를 챙겨주는 모습도 보였으나 마지막화에서 자신이 되리라 생각했던 전설의 성스러운 기사가 자신이 아니라, 파바로임을 알자 자신에 대한 자책감도 있었지만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64] 시간이 갈수록 신지 쪽으로 열폭의 비중이 올라간다. 그리고 그 열폭에 눈이 멀어 자신이 소모품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필사적으로 외면한 결과는 매우 비참했다.[65] 단적인 예로, 주인공은 극초반부터 끔찍한 난이도의 시련에 맞닥뜨리지만, 오직 히로인을 찾겠단 일념으로 용기있게 맞서고 기지를 발휘한다. 그러나 정작 히로인은 그런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열등감과 시기심 속에서 절망할 뿐. 그리고 그 결과는... 참고로 여캐가 남캐에게 열폭하는 몇 안 되는 특이한 케이스.(사실 남캐가 여캐에게 열폭하는 케이스도 적은 편이긴 하다. 거의 동성에게 열폭하는 케이스가 대다수).[66] 공방전 이후로는 열폭하지 않고, 아군이 된다.[67] 이 쪽은 열등감이 절정에 달해 요단강을 건넜다. 해당 항목 참고.[68] 사실상 히로인이 주인공의 인생에 있어서 최종 보스로 군림하고 있다. 주인공 본인의 소설이 작품성으로 그렇게 뒤어나지 않은걸 충분히 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진정한 천재인 나유타에게 엄청난 질투를 하고있다. 7권에서 연애 관계 진전이 일어난 뒤에도, 8권에서 나유타의 소설 집필 장면을 보면서 여전히 강한 열등감을 느끼는 장면이 묘사된다.[69] 공주영이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설정상 최한별은 공주영보다 키가 크고 잘생겼고, 전교 석차 3등에 모의고사 1등급이다. 작가에 의하면 집안은 하이스펙 상류층 집안이라고. 그 때문에 공주영은 최한별이 왕자림에게 고백할까봐 엄청 걱정하고 최한별에게 열등감과 질투심을 제일 많이 느낀다.[70] 조승민이 좋아한 여자들은 모두 이경우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조승민은 남유리를 좋아하고 있는데, 남유리가 이경우의 여친이다. 결국 조승민은 이경우에게 열폭하다가 이경우, 남유리를 이간질 시키고, 자신이 남유리와 사귀게 된다.[71] 완전 밑바닥 조직의 말단이었다가 회장까지 되었기에 어찌보면 입지전적인 인간이지만, 그 이면에는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형제들과 두목까지 배신해 죽여가며 위를 향해 올라온 피로 얼룩진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 그 때문인지 엄청난 능력과 카리스마로 전설이 된 야쿠자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증오하고 있다. 문제는 이자가 열폭해서 증오하는 자들이 적대하는 라이벌 조직의 전설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진심으로 충성을 다하는 부하들까지도 포함된다는 것. 이런 찌질이를 봤나[72] 드레스로자 에피소드 초반에는 자신의 관심과 인기를 빼앗아가버린 루피를 향해 열폭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아군 포지션으로 변하고 결국 밀짚모자 일당의 산하 해적단으로 들어간다.[73] 그런데 츤데레 관계다.[74] 홍재열, 편덕화, 장현, 이은태를 비롯한 버너클(인기 많은 형석을 부러워 하고 의식하는 경우가 많지만 눈물을 흘린뿐 열폭까지는 아니다.)등 형석에게 호의적인 인물들은 제외[75] 장우동일 경우 회사에 입사한지 6년만에 C반에 머물러져있으며 아루한테 접근하다가 노덕술에게 폭행당하는 불행을 겪지만, 장영민이 강제 퇴위 당한 이후에 늦게서야 A반에 편입된다.[76] 해골 입장에서는 외모 열등감 때문에 미인 최수정을 극도로 증오하지만, 이 둘의 공통점은 냉혈한 성격, 변절한 케이스, 협박죄 및 증오범죄,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표본이란 점에서 공통점이 같다.[77] 낙제나 겨우 면하던 범재 양 웬리가 수석졸업생인 자기보다 영웅 대접을 받는 데 열폭해서 제국령 침공작전을 비공식적인 경로로 입안했고, 그 결과 암릿처 성역 회전에서 동맹군이 괴멸적 타격을 입고 멸망의 길을 걷게 만들었다. 이후 정신병원에서 탈출해, 지구교에게 이용당해서 양 웬리를 암살하려는 시도까지 한 찌질이.[78] 첫 대면부터 초반부 한정. 코믹스판에서는 열폭하지 않는다.[79] 처음엔 동경이었지만 손민수 혼자 착각하고 망상하다 질투로 변한다.[80] 유정, 백남매의 고교 동창.[81] 초능력의 근원이 정신적 결핍을 염동력으로 승화시키는 것. 다시 말해서 컴플렉스가 더 많아지고 열폭의 강도가 세질 수록 초능력 파워가 증가하는 것이다.[82] 더 엄밀히 말하자면 이 처자는 위상능력자 아니어도 그냥 누군가가 자기보다 우선시되는 걸 싫어한다. 위상능력자가 된 시즌2에서 늑대개가 검은양을 걱정하면 자기보다 검은양을 더 중요시한다며 열폭한다.[83] 시한부 인생에 배배 꼬인 성격, 그리고 권력이 열등감에 더해져 아주 막 나가는 경우.[84] 시즌1만 해도 일반인이 자신을 클로저로 착각하면 정색하며 화를 냈으며, 검은양과 같은 편이 된 이후에도 한동안 검은양에게 적의를 내보이곤 했다. 다만 온갖 반면교사들을 본 동시에 검은양과 동화되면서 이런 면은 사라진다.[85] 사실 웃기기 위한 개그씬에 불과하다. 뭐 할만은 하지만(...)[86] 주인공인데 열폭형 캐릭터에 완벽하게 부합된다(...). 애초에 탱구가 전형적인 주인공에 대한 안티테제이지만...[87] 이유는 데미안이 이소벨에게 집착하기 때문이다.[88] 당시 지우가 초보 트레이너이다 보니 실력도 미숙하고 정신적으로도 성장하지 못했는지라...[89] 초반 한정.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가 대립하며 성장해나간다.[90] 진짜 골 때리는 놈이다. 생존조건을 만족시키고 싶어도 열폭을 해가지고 결국 쏘아죽이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얼마나 가관인지는 항목 참고.[91] 그렇게 열폭해서 함정을 만들어 히무로 히지리에게 부상을 입혀 두 번 다시 프리즘 쇼를 못하게 만들었다. 후의 을 고려하면 그야말로 인간 쓰레기.[92] 시즌 1 한정.[93] 탱구 라이더와 마찬가지로 주인공인데 열폭형 캐릭터에 완벽하게 부합된다(...).[94] 단, 14권 이후 시점부터는 역대 최강의 백룡황이자, 현 백룡황인 발리가 자신조차도 뚫지 못한 알비온의 고유 능력반사를 현 적룡제 효도 잇세이먼저 습득하자 관계가 거의 반쯤 뒤집어진다.[95] 유소연의 경우는 원더러스 에이스, 나유리의 경우는 학원기이야담 이후. 그런데 열폭이라고 보기 뭣한게 이 두 사람이 집착하는 전교 1등의 수로 따져보면 사실 나유리가 1번 더 많다.[96] 사실 론은 원래 빅터 크룸의 열렬한 팬이었지만, 빅터 크룸과 헤르미온느가 사귀게 되면서 론은 크룸의 안티가 된다. 헤르미온느가 크룸에게 편지를 보냈을 때는 크룸이 뭐가 좋냐면서 해리에게 하소연하고, 지니가 론에게 크룸과 헤르미온느가 키스했다고 말하는 바람에 론은 크룸을 더더욱 싫어하게 된다. 정작 헤르미온느와 결혼한 사람은 론 본인이지만.[스포일러3] 7권에서 밝혀지길, 페투니아는 자신이 마법사가 아니라는 점에 컴플렉스를 느꼈기에 릴리를 질투했다. 덤블도어에게 자신도 호그와트에 들어가고 싶다고 편지를 썼다가 퇴짜맞았다는 사실을 릴리와 스네이프가 알게 된 후로는 릴리와의 관계가 파탄나고 만다.[98] 해라의 전생인. 과거 조선시대 당시 서린의 여종. 서린은 양반집 아가씨이지만 글씨를 접할 기회도 없었던 반면 분이는 노비이지만 글을 읽을 줄 아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서린이 그녀에게 열폭을 드러냈다고 한다.[99] 이유라는게 참 웃긴데 사쿠라는 본인을 동정하는말을 했기때문에[103] 토오사카는 본인혼자서 토오사카가 본인을 짝사랑 한다고 착각했다가 팩폭맞고 거절당하고 본인이 깔보고 있는 에미야 시로 따위와 어울려서 본인의 동맹제안을 거절해서 등등 다양하며 시로는 그냥마음에 안들어서...[104]같은 한심하기 짝이없는 이유들뿐이다. 애초에 여기있는 4명모두 신지한테 잘못한건 하나도없다 오죽하면 잇세가 말하길 신지를 두들겨패면 남자들은 갈채를 보낸다고할까.[100] 다행히(?) 막판에선 열폭 대상을 완전히 가지고 놀았다.[101] 세츠나가 엄청나게 곤경에 쳐했으며 그걸 알면서도 열등감으로 삐뚫게 대하다가 비극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