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0:56:57

킹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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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andy

1. 개요2. 작중 행적3. 복선4. 평가5. 기타

1. 개요

주먹왕 랄프의 등장인물.

성우는 앨런 투딕/장승길/타다노 요헤이.[1]

레이싱 게임 <슈가 러시>의 국왕. 코드 색깔은 다홍색. 국민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대단한 레이싱 실력을 가지고 있다.

2. 작중 행적

게임 오류인 바넬로피가 게임 외 아이템인 랄프의 메달을 던져가면서까지 레이싱에 출전하려고 하자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침입자인 랄프를 체포한다. 하지만 직후 랄프가 탈출해 메달을 돌려받는 조건으로 바넬로피를 도와주자, 킹 캔디는 메인 코드를 조작해 메달의 코드를 자신의 데이터 파일에 넣어 악세사리로 구현시켜서[2] 랄프에게 돌려준다.[3]

메달을 돌려준 킹 캔디는 '오류 캐릭터'인 바넬로피가 레이싱에 정식으로 출전해 중간에 오류(글리치)라도 일어나면 플레이어들은 버그인 줄 알 테고, 그렇게 되면 결국 게임은 철거되며, 불완전한 오류라 게임에서 나갈 수 없는 바넬로피 역시 철거와 동시에 그대로 삭제되어 버릴 것이라며 그녀를 돕지 말 것을 주장했고, 이에 랄프는 바넬로피가 출전하지 못하게 그간 함께 만든 카트를 부수고 자신의 게임기 속으로 돌아가나 그곳은 이미 고장 딱지가 붙어 철거를 앞둔 상태. 하지만 이때 고장 딱지가 떨어져나가면서 건너편 <슈가 러시> 오락기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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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 개별 문서가 있으며 최종 보스인 빌런만 등재하며, 출연한 작품이 발표된 순서대로 나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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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주먹왕 랄프흑막이자 최종 보스. 디즈니 최초의 반전형 빌런이기도 하다.

그 게임기를 무심코 보던 랄프는 그 옆면에 오류로 배척받던 바넬로피의 그림이 떡하니 그려진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는 그 게임기 내로 돌아와 알사탕 사워 빌을 입 안에 넣고 고문해[4] 킹 캔디가 데이터를 조작해 바넬로피를 없는 캐릭터로 만들고, 또한 이와 관련된 기존 캐릭터들의 기억 정보도 봉인해 바넬로피가 레이서라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을 듣게 된다.[5] 이 사실을 깨달은 랄프는 구금 중이던 펠릭스를 찾아내 그를 설득하여 부서진 카트를 복구하고 마찬가지로 독방에 구금중이던 바넬로피에게 사과하고 사슬을 끊음으로서 그녀는 뒤늦게나마 그토록 열망하던 레이스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레이싱에 심취해 있던 킹 캔디는 자신을 추격해온 바넬로피를 보고 경악하고 그녀의 차량을 들이받아 탈락시키려 하지만 바넬로피 역시 지지않고 맞선다. 그렇게 육탄전을 벌이다가 깜박거리는 바넬로피의 신체에 접촉하게 되고 그 영향을 받아 형체가 변형되기 시작하는데...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Turbotastic.jpg[6]
난 터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레이서!

그 정체는 바로 해당 오락실에서 악명을 떨쳤던 고전 게임 터보 타임의 주인공 터보로, 그 게임기가 이곳에 있었던 시절에도 과시욕과 질투심이 남달랐었다.[7] 하지만 로드 블래스터라는 신작 레이싱 게임이 터보 타임 정면으로 들어와 보란듯이 인기를 빼앗아가자 질투심이 폭발한 터보는 양 게임기가 같은 콘센트로 연결된 점을 이용, 그곳으로 건너가 "터보 짱이야(Turbo tastic)"라는 구호와 함께 주행 진로를 가로막는 트롤링을 연달아 펼쳐 해당 게임기의 인기를 급락시키는데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그가 트롤링을 하는 사이 터보 타임 또한 주인공이 사라진 반쪽짜리 게임이 되었기에 플러그가 거의 동시에 뽑혀 동귀어진의 결말을 맞게된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터보는 자신의 게임기를 포기함으로서 해당 오락실에 홈리스로 잔류하게 되었으나, 트롤링이라는 새로운 재미에 맛을 들인지라 그 후로도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별별 민폐를 저지르다[8] 어느날 사고와 함께 그의 존재도 사라졌다.[9] 하지만 그러고도 살아남아 슈가 러시로 몰래 숨어들어 메인 코드를 조작, 공주였던 바넬로피를 결함 케릭터로 밀어내고 자신의 모습도 왕으로 바꿔 왕 행세를 해왔던 것이다. 때문에 랄프가 여기 온 것에 과민하게 반응하며 돌아가라 했던 것도 자신처럼 여길 노리고 온 것이라 여겼기 때문.

하지만 정체가 들켰음에도 바넬로피와 계속 실랑이를 이어나가다 바넬로피를 제거하려 시도한다. 하지만 바넬로피가 점멸로 사라지자 황급히 다시 뒤쫓는 도중 사이버그 하나가 그를 차량째 잡아먹고 킹 캔디(터보)의 인격과 지능을 가진 혼종[10]으로 각성한다. 그리고는 다이어트 콜라 화산 위의 멘토스들을 떨어트려 분화시키려는 랄프를 발견하고 그 위로 끌어올린 뒤 (불완전한 존재라) 게임기 밖으로 피난하지 못하고 사이버그들에게 둘러싸인 바넬로피의 말로를 보라고 한다.

하지만 그가 방심한 틈을 타 랄프는 포박을 풀고 낙하하며 가속도를 붙여 화산 상단의 멘토스들을 일격에 떨어트리는데 성공했고, 그 결과 일대의 사이버그들이 분출물의 빛에 홀려 모조리 날아가 타 죽자[11] "멍청한 것들, 대체 니들 왜 빛 속으로..."라고 비웃었지만 얼마 안가 자신도 사이버그의 부분 때문에 영문도 모른 채 분출물 쪽으로 날아간다. 그러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 킹 캔디와 터보의 얼굴을 바꿔가며 필사적으로 버텼지만,[12] 결국 분출물 속에서 단말마와 함께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게다가 초반 소닉의 말대로, 자신의 게임이 아니라 다른 게임에서 죽었으므로 되살아날 수도 없다.[13]

그런데 이 킹 캔디라는 캐릭터가 원래 게임에 없었는데 터보가 새롭게 구현한 캐릭인지 아니면 원래 있던 캐릭터의 위치를 강탈한 것인지는[14] 불분명하다. 일단 제작진이 배포한 슈가 러쉬 광고영상에선 일단 킹 캔디와 바넬로피 모두 선택 가능한 캐릭터로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면 터보가 게임 속 캐릭터인 킹 캔디를 다른 게임으로 유인해 죽이고 그 모습과 그 자리를 강탈했을 가능성도 커 보인다.

하지만 이건 가능성이 떨어진다. 일단 그가 여타 플레이어블 캐릭터들과 함께 달리기 위해 우승컵에 동전을 던질때 그를 호명하는 음성이 여타 레이서들과 달리 킹 캔디 자신의 목소리인데 만약 킹 캔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라면 당연히 킹 캔디를 소개하는 나레이션 음성 또한 존재해야 하나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정상적인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일단 아니다. 게다가 바넬로피와 관련된 코드들이 복구됨과 동시에 기억을 되찾은 보좌관 사워 빌은 바넬로피를 슈가러쉬의 진짜 지도자로 소개하는데 일단 직함이 왕인 캔디가 멀쩡히 존재하는데, 일개 공주가 그를 대신해 왕국을 다스리고 있을리가 없다. 물론 스테이지 개념이 있는 대전 액션 게임 같이 (이웃 왕국의 왕이거나 해서) 해당 왕국을 노리는 최종 보스로 존재했거나 혹은 터보가 위장을 위해 미사용 데이터들을 뒤죽박죽해 만들어낸 캐릭터일 가능성도 있지만...

3. 복선

떡밥은 사실 많이 나온다. 초반에 게임기들이 철거되고 생기고 하는 동안 슈가 러쉬의 기계에 바넬로피가 그려져있는게 보이고, 펠릭스칼훈 병장이 슈가 러쉬로 들어갈 때, 카메라가 펠릭스를 비추는 동안에 벽에 터보 얼굴 그래피티가 있다. 해당 장면까지는 터보는 이름만 언급되어서 그래피티를 눈치채도 넘어가기 쉬운 복선.

원판, 더빙판 모두 터보와 킹 캔디의 성우가 같고, 슈가 러쉬의 레이서 캐릭터들은 전부 초등학생 크기의 어린애와 과당류들인데 혼자 노인이다.[15] 또한 레이서 결정전 레이스의 명단을 만들기 위해 우승컵에 동전을 던지는 장면에서, 킹 캔디가 동전을 던졌을때 선수 이름을 불러주는 목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면 킹 캔디 혼자만 본인의 목소리로 본인의 이름을 부른다. 다른 선수 캐릭터들은 녹음된 성우의 음성이 나오도록 되어있지만 킹 캔디는 애초에 존재하는 캐릭터가 아니거나 최소한 레이서 캐릭터는 아니므로 본인이 직접 녹음하여 목소리를 넣어 놓았다. 또한 킹 캔디가 직접 녹음한 목소리는 미세한 노이즈까지 들린다.

머무는 성은 온통 이질적인 공주풍 분홍색이며,[16][17] 언어유희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복선인 것이 터보가 Turbo-tastic(터보짱)을 항상 외치는데 킹 캔디도 Fungeon(즐옥, 웃방)등 중간중간 언어유희를 쓴다. 그리고 바넬로피가 갇혀있는 Fungeon의 벽을 보면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데, 그 그림들 중 하나의 모습이 중간에 펠릭스가 터보에 대해서 설명할 때에 등장한 터보의 모습과 굉장히 유사하다. 그리고 둘 다 레이서다.

결정적으로 다른 <슈가 러시> 캐릭터들은 30년 된 고전게임 캐릭터인 랄프펠릭스를 모르는데 혼자 알아본다. 그리고 랄프, 펠릭스, 터보 셋 다 8비트 게임이라서 눈 간격이 좁다.

캐릭터 디자인 역시 과자나 사탕 액세서리를 뒤집어쓴 다른 슈가 러시 캐릭터들에 비해 사탕 나비넥타이와 몇몇 장신구를 빼면 권위적인 모습으로 보여 상당히 이질적이다.

4. 평가

랄프와 바넬로피의 안티테제로 태생부터 지나친 욕심과 질투심으로 인해 여기저기서 사보추어 수준의 민폐들을 거듭해 오다 오락실 내의 사고뭉치에서 자신의 악의만으로 행동하는 재앙신급 대악당으로 발전, 급기야 <슈가 러시>를 사유화 하고[18] 어린 바넬로피가 자신에게 도전하자 그녀의 카트를 들이받아 벽에 밀어버리거나 함께 죽으려는 악랄한 짓을 했다.[19] 그 뒤 사이버그에게 먹힌 뒤에도 자신의 악감정에 사이버그의 파괴 본능이 더해져 재앙신 그 자체가 되서 여타 게임까지 파괴하려고 했다.

또한 작품 외적으로 디즈니 최초[20]의 "빌런이 아닌 줄 알았는데, 빌런인 캐릭터"[21]로, 이 플롯은 이후 겨울왕국, 빅 히어로, 주토피아로 이어져 디즈니의 전통 클리셰가 되었다.

또한 사이버그랑 합쳐졌을 때의 모습도 역대 디즈니 빌런 중에서도 가장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으로 평가받는다. 물론 빌런이 최종 장에서 변신한 사례는 기존에도 있었으나, 대부분 마왕 같은 세계관 최강자나 스스로가 거대해지는 수준이었는데 이쪽은 머리는 킹 캔디, 몸통은 스타크래프트의 여왕처럼 뭉툭하고 알록달록한 문양까지 곁들여져 더더욱 기괴하다.[22] 잘 보면 에픽 미키초창기 컨셉아트들을 연상케한다.

5. 기타

북미판 성우인 앨런 투딕은 2편에서 노스모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디즈니 빌런은 거의 다 추락사를 당하는데 유독 그러지 않았다.

그의 악행의 계보는 후속작에서 바넬로피가 잇게된다.

[1] 셋 다 겨울왕국에서 위즐튼 공작을 맡았다. 펠릭스 성우인 김환진하고는 디즈니 작품을 이거 말고도 같이 했었는데, 전부 다 장승길주인공 또는 친구, 조력자인데 정작 김환진... 그래서 이 작품에선 두 성우의 역할이 서로 바뀐 상반된 성격의 캐릭터라 뭔가 묘하다. 펠릭스: 킹 캔디! 당신의 악당이 왔소! 당신을 곧 파멸시키고야 말것이오![2] 메인코드가 있는 방에 들어가려면 문에 부착된 패미콤 패드를 눌러야 들어갈 수 있는데, 암호를 입력할때 위위 아래아래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B버튼 A버튼 시작버튼을 누르는 깨알같은 연출이 나온다.[3] 이 때 킹 캔디를 본 랄프는 주먹질을 하려 하고, 이에 킹 캔디는 제빨리 안경을 쓰고 "설마, 안경 쓴 사람을 치려는 건 아니겠지?"드립을 친다. 그러자 랄프는 안경을 벗겨 그걸로 때렸다. 이에 킹 캔디가 "안경으로 사람을 치네?" 라고 받아주는건 덤. 영어로는 둘 다 똑같이 hit a man with glasses,이다. With가 ~를 갖고있는/쓰고 있는 혹은 ~를 갖고 (도구로 써서)로 둘 다 번역된다는 걸 이용한 말장난.[4] 사람으로 치면 몸 크기 차이만 수십 배는 되는 거인 입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셈이니 충분히 기겁할 만하다. 게다가 이 녀석은 사탕이라 침에 오래 닿으면 녹을 거라는 점까지 생각하면... 만약 랄프가 침으로 녹이는 대신 깨물고 이에 비명까지 질렀다면 연령 등급이 조금은 올랐을 것이다.[5] 이 때문에 다른 레이서들은 바넬로피깜빡이(글리치)라고 부르며 따돌림은 물론 집단구타까지 했을 정도였다(....).[6] 참고로 이 장면은 사전 예고없이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이라 이 모습을 보는게 불가능하다시피하고 VOD나 DVD로 볼때 재생속도를 늦추면 볼수 있다.[7] 이 때문인지 터보 타임 회상 장면에서 주행 내내 터보 짱이야! (Turbo tastic!)를 외쳐댔고, 심지어 1등 트로피를 수상한 직후 이를 자랑하려고 트로피를 좌우로 휘두르다 양 옆의 2,3등 레이서들을 후려쳐서 이들의 경멸어린 시선을 받았음에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8] 사실 그의 게임기가 철거될 당시 주변에는 이와 같은 8비트 게임기들 뿐이었고, 작중 시점에는 상당수가 3D 게임기들로 대체되었기에 그 후로도 다른 게임기들을 전전했을 확률이 높다.[9] 그래서 그 사고를 직접 목격하고 타 게임기에서 죽었기에 완전히 소멸되었으리라 여겼던 랄프와 펠릭스는 중계 화면에서 그의 모습을 보고 말 그대로 경악했다.[10] 이전에 사이버그가 (히어로즈 듀티에 위장 침입한) 랄프가 흘린 총을 집어먹고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졌듯, 이 또한 자신의 두뇌로 활용한 모양이다. 또한 질주 중 사이버그의 입에 골인하는 것은 맨 인 블랙 2, 사이버그와 융합한 것은 92년판 로스트 인 스페이스의 패러디로 보인다.[11] 이는 히어로즈 듀티 내에서 무분별하게 등장하는 사이버그들을 게임 오버 이후 자멸시키려는 속성으로 히어로즈 듀티 케릭터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어 게임 오버가 되자마자 총을 거두고 저들이 자멸하는 걸 지켜보면서 본래 위치로 되돌아갔다.[12] 안돼, 들어간다, 안돼라고 수차례 되뇌이나 이미 몸은 날아가는 중이었다.[13] 게다가 터보의 게임기는 이미 철거되었기에 영화가 끝난 뒤 옛 모습으로 어찌어찌 부활할 여지도 없다.[14] 예를 들면 랄프가 히어로즈 듀티에 위장 침입하려고 그 게임에서 온 캐릭터 하나를 벗겨입었는데도 다들 그 케릭터로 인지했던 것처럼.[15] 레이서 외의 캐릭터를 보면 비어드 파파와 던킨과 윈첼이라는 중년 이상의 인물이 있다.[16] 바넬로피의 드레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바넬로피의 공주 시절 상징 색이 분홍색이었기 때문. 슈가 러시 게임기의 바넬로피 그림을 보아서는 킹 캔디의 차량도 원래는 바넬로피 것이다.[17] 이 이질적인 분홍색을 갖고 랄프가 딴죽을 걸자 킹 캔디가 '연어살색'이라고 고쳐주는 씬이 나온다.[18] 단, 슈가 러시는 최근에 나온 게임이고, 터보 타임과 로드 블래스터가 철거된 건 상당히 오래 전 일이다. 따라서 그동안 다른 게임기들을 숙주로 전전해가며 단순 관종 수준이던 수법을 지능화 시켜왔을지도 모를 일.[19] 물론 바넬로피야 그 게임 출신이라 죽어도 부활할 수 있다지만 당시의 바넬로피는 불완전한 글리치였던 상태라, 죽어도 온전히 부활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20] 다만 디즈니 전체 계열사까지 포함하면 둠 판사도 있다.[21]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예상치 못한 빌런인 건 아니다. 작중 흐름을 보면 눈치가 빠른 관객이라면 킹 캔디가 빌런이라는 사실은 어느정도 눈치챌 수 있었을 것이다. 다만 터보와 동일인물이라는 걸 몰랐을 뿐.[22] 이놈하고 비슷한 캐릭터가 코렐라인에 나오는 다른세계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