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9 02:56:47

인간흉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일본의 만화에 대한 내용은 인간흉기(만화) 문서를, 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멘터리에 대한 내용은 인간 병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인간흉기 목록
2.1. 현실
2.1.1. 직업/ 집단2.1.2. 개인
2.1.2.1. 서양2.1.2.2. 동양
2.2. 가상 인물
2.2.1. 인간 흉기역을 자주 맡는 배우들2.2.2.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인간흉기급인 창작물
3. 중국 오덕층에서 쓰이는 단어

1. 개요

인간의 능력을 바탕으로 활약을 보이는 자들을 일컬을 때 쓰는 단어. 비슷한 단어로 인간 병기가 있는데 인간 병기라는 단어는 해당 인물의 전투력에 초점을 맞춘 표현인데 비해서 인간흉기는 해당 인물의 흉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주로 순수한 육체적인 능력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있으며 초능력, 마법, 하이테크 등의 초월적인 힘이나 이능을 사용하는 것은 사도(邪道)로 여겨진다. 그러나 기(氣)처럼 똑같이 초월적인 힘이나 강화인간이라도, 발현되는 방식이 육체적인 움직임일 경우엔 사도로 여기지 않는 편이다. 쉽게 말해 똑같이 사람이 들 수 없는 물건을 들더라도, 염동력으로 손도 안 대고 들면 사도이고 내공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들면 사도가 아닌 식이다.

또한 무기를 가지고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성능을 이끌어내는 사람도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길바닥에서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로 철을 베니까 철을 동강낸다던가, 절단력 증가같은 버프 없이 대충 나무 깎아서 만든 목검으로 거목들을 벌목하고 다닌다던가 같은 경우 즉 아무리 봐도 무기와 상대 수준 때문에 불가능한데 이루어 내는 것 등을 말한다.

인간흉기로 불릴 정도의 기준으로는 실존 인물의 경우 맨몸으로 사람 서너 명 정도는 가볍게 죽일 수 있을 정도의 신체능력의 소유자들을 뜻하며, 창작물로 넘어가면 아예 전투종족급이거나, 전쟁 병기급의 능력치를 지닌 인간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캐릭터들은 작품에서 먼치킨 수준의 존재들인지라 평소에는 자신의 전투력을 가벼이 보여주지 않는다.

다만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고 다니는 민폐 속성과 결합한다면 그야말로 살아 움직이는 재앙 취급을 받게 된다. 예외적인 상황으로 비교적 소수지만 살아만 있어도 대재앙이 벌어지는 경우등도 있긴 하다. 괴물들을 끌어들이는 체질같이 재앙을 부르는 체질이라던가 아니면 온 몸 곳곳에서 독이나 무언가가 절제할 수 없을 정도로 퍼져나가는 체질 같은 경우가 그 예.

격투가들에게 흔히 붙이는 용어다. 애초에 격투기라는 게, 온 몸을 흉기로 만드는 기술이라서 몇 번 부딪혀보면 말 그대로 흉기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밀리터리 분야와도 연관성을 보인다. 다만 특전사 등의 특수부대를 나온 사람들은 위에서도 잠깐 언급된 '인간 병기'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히스토리 채널에서도 인간 흉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그 제목이 인간 병기이다. 인간 흉기인 진행자 두 사람이 전세계에 존재하는 무술들을 소개하면서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해당 무술의 고수들과 그 무술로 대련을 한다.

창작물에서는 은근 요괴나 능력자 배틀물과 연이 없다. 물론 육안으로도 마법이나 요괴 등 이종족의 힘을 뛰어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보통 환상종이 인간 흉기를 보면 동요하거나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가츠헤이와지마 시즈오. 후자는 그 이종족이 너무 인간적인 것도 있다. 영화에서는 프레데터 1편의 마지막 장면이 대표적인 예.

다만 이종족이 인간흉기를 봤어도 엘더스크롤 시리즈워크래프트 시리즈처럼 강한 종의 인간도 있거나 아니면 인간이 의외로 강하게 나오는 경우라면 되러 한 번 붙어보고 싶다는 평을 남기기도 하는 모양.

파일:attachment/scryed001.jpg

물론 인간으로 만든 흉기(...)를 인간 흉기라고 부르진 않는다. 짤방은 애니메이션 스크라이드만화판의 한 장면.

2. 인간흉기 목록

2.1. 현실

※투기 종목과 관련된 운동선수는 예시 폭주의 우려가 있어 추가하지 않습니다.

2.1.1. 직업/ 집단

2.1.2. 개인

2.1.2.1. 서양
  • 이름/국적/직업 별로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 군주
    • 로버트 1세
    • 리처드 1세
      설명이 필요없는 사자심왕. 서양판 항우로도 불리며, 십자군 전쟁에서는 전세를 혼자 뒤엎어버리는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했다.
    • 마누일 1세
    • 무라트 4세
    • 헨드릭 위트보이
      나마족 추장이자 나미비아 영웅으로 독일제국 식민지배 당시 제노사이드에 반기를 들어 총을 든 독일인들을 수십명씩 죽여버렸다. 그 뒤 독립전쟁을 벌이던 와중에 전사했으며 사망 후 워터버그 전쟁에서 나미비아가 독일제국에 참패하면서 식민지배 역사는 계속 이어져 갔다.
    • 잘랄 웃 딘 밍부르누
    • 콤모두스
      검투사 황제, 무패의 검투사이자 최강의 베스티아리
  • 군인

  •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 일본 제국에 점령된 필리핀을 구하는 부대로 파견된 그는 야간보초 중 졸다가 일본군이 몰래 진군하는 소리를 듣고 깨어나 그 모습을 보자 주저없이 M-1 소총을 들어 기습 사격을 가해 혼자 40명을 사살했다. 일본군은 복병으로 착각하여 상황파악도 할 엄두를 못 내며 그대로 달아났다. 이 공로로 그는 명예훈장을 받는다.
    • 한스 울리히 루델
    • 하인리히 제페를로
      일명 노르망디의 도살자. 노르망디에 들어온 수만명의 미군들을 홀로 MG42로 다 쓸어버렸으니 말이 필요 없다. 더해서 MG42가 다 고장났을때도 Kar98k를 갖고 계속 응전하면서 D-Day를 살아남았으니...[1]
    • 카를로스 헤스콕
      M2 중기관총을 갖고 35년이나 지속된 수천미터짜리 최장거리 저격 기록을 세웠으니 말이 필요한가?
    • 호라티우스 코클레스
      로마시대 전사로서 기원전 6-7세기 동료 군인들이 다리를 끊을 때까지 혼자서 다리 하나를 가로막고 에트루리아군들의 전진을 막아 내었다.
  • 던 브라더스
    19세기 대표적인 미국의 현상금 사냥꾼들로써 와일드 번치같은 갱스터조직들을 사냥하고 다녔다.
  • 베어 그릴스
    군인 출신이기는 하지만 싸움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도 아니고 아무거나 다 집어먹는 단백질 도둑 이미지 때문에 좀 묻히는 감이 있지만 어지간한 사람은 장비를 쓰고도 다니기 어려울 험지를 맨몸으로 돌파하는 근력과 지구력 그리고 불굴의 의지를 지닌 초인.
  • 비라판
    인도출신의 인류 최강의 산적이라 불릴만하며 L1A1으로 200마리 이상의 코끼리와 호랑이, 그리고 130명의 경찰들을 살해한 사전에도 등재돼 있는 밀렵꾼이다.
  • 스탬포드 다리의 바이킹: 단신으로 앵글로색슨 병사들을 다리 위에서 막아낸 전설적인 바이킹 전사로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다.
  • 알버트 벨
  • 유서프 알체게로프
    80대 러시아 노인 남성으로 굶주린 곰과 싸웠다. 결과는 곰이 짜증을 내서 그를 던져버리곤 가버렸다.
  • 카일 판스워스
  • 페드로 로드리게스 필류

    • 브라질의 연쇄살인범으로 범죄자들만을 골라 살해하여 일명 현실판 ' 덱스터 ' 로 불린다. 범죄조직을 기습하여 7명을 죽이고 16명에게 부상을 입히기도 했고 교도소 내에서만 47명을 살해했다. 하루는 그에게 앙심을 품은 죄수들이 그를 죽이려고 기습했을 때 역으로 3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2.1.2.2. 동양
  • 김상옥
    홀몸으로 일본군 수백 명을 단 두 개의 권총으로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마지막에 포위되었을 땐 남은 한 발의 총알로 자살을 택했다. 당시 일본군은 김상옥 의사의 순국 후에도 '혹시라도 살아있을 것이 두려워' 벌벌 떨면서 시신 가까이에 접근하지 못했다고 한다.
  • 군인
    • 백기(전국시대)
      이후 항우 라는 넘사벽급 인간병기가 나와서 그렇지 이 양반의 전략 전술이나 학살 기록까지 보면 가히 항우와 비견될 인간흉기이다..
    • 김유신
    • 곽거병
    • 경대승
      겨우 26세의 나이였는데 소리를 지르자 온갖 대신과 장수들이 벌벌 떨었다고 하고 적들이 많은 와중에서 조정에 출사하지 않고 자택에 칩거하고 있었는데도 다른 경쟁자나 적들이 무서워 지방에 도망갔을 정도였다.
    • 두경승
    • 사묘아리
    • 소나
    • 신립
    • 양규
    • 양대안
    • 오금손
      간호장교 출신으로[2], 한국전쟁 중 국군야전병원에서 부상병의 수발을 들던 중 조선인민군 1소대 11명에게 기습을 당하자 M1 카빈하나로 6명을 사살하고 5명을 패퇴시켜 살아서 받기 힘든 2계급 특진을 받았다.
    • 우에스기 겐신
    • 울지경덕
    • 유금필
    • 이광
    • 이의민
    • 이종인
      임진왜란 당시 김해부사였던 무장이다. 기록을 보면 정말 대단한데 "오직 밀양 부사 박진(朴晉)과 우병사 김성일(金誠一)이 적을 진주(晉州)에서 맞아 싸웠다. 성일이 아장(牙將) 이종인(李宗仁)을 시켜 백마를 탄 적의 두목을 쏘아 죽이니 드디어 적이 조금 물러났다."[3] "당인(唐人)의 품첩(稟帖)에는 ‘종인의 용맹이 삼군(三軍)의 으뜸이었다. 진주 사람이 전투를 도와줄 것을 청하자 종인이 연거푸 적 다섯을 쏘아 죽이니 적이 모두 도망하였다. 적이 또 큰 궤(櫃)를 만들어 곡성(曲城)으로 밀고 들어오자 종인이 화살 수십여 대를 쏘아 모두 궤에 맞히고 계속하여 기름 부은 섶을 밑으로 던지자 그 섶이 모두 그 박힌 화살에 걸리어 궤에 불이 붙으니 적은 불을 끄기에 정신이 없었는데, 종인은 이때 8명의 적을 쏘아 죽였다. 그날 밤 초경(初更)에 북문(北門)쪽이 위급하여 다시 종인에게 구원을 요청하니, 종인은 그 수하(手下)와 더불어 적을 쏘아 물리쳤다. 그날 밤에 적은 성의 돌을 뽑아내고서 새벽에 돌을 뽑아낸 구멍으로 쳐들어오니, 종인은 궁전(弓箭)을 버리고서 다만 창도(槍刀)를 가지고 적을 쳐죽였는데 시체가 산처럼 쌓였다. 적이 약간 물러갔을 때 신북문(新北門)의 창의군(倡義軍)이 형세가 다급함을 보고서 신북문을 버리고 촉석루로 달아나자 적이 드디어 성을 넘어 들어왔는데 종인도 철환을 맞고 죽었다. (혹은 적 2을 잡고 "김해부사 이종인이 여기서 죽다"라고 말하고 투신했다고 한다.) "명(明)나라 송 경략(宋經略, 송응창(宋應昌))의 주문(奏文)에 "오직 김해 부사 이종인만이 힘을 다해 싸워서 적을 죽인 시체가 산처럼 쌓였으며 그가 죽은 다음에야 이 함락되었으니, 살아서는 보장(保障)이 되었고 죽어서는 충의(忠義)의 신하가 되었습니다."
    • 척준경
    • 한세충
    • 혼다 타다카츠
    • 후나사카 히로시
  • 삼국시대 인물
    아래의 예시는 정사에서 진삼국무쌍급 활약을 벌였던 인물들이다.
  • 시라소니(이성순) : 해방기 최강의 건달.
  • 양소룡
    10여명 가량의 폭력배들이 각종 날붙이와 둔기를 들고 밤거리에서 양소룡을 습격했는데, 양소룡은 그들을 모두 때려눕혔다. 본인도 중상을 입었지만 병원까지 직접 걸어가서 다쳤다는 말을 남기고 기절하는 등 정신력까지 괴물이다.
  • 이징옥
  • 최루백
    아버지가 호환을 당하자 도끼만 들고 호랑이를 찾아가 때려잡고 배를 갈라 아버지의 시신을 찾아 장사지냈다고 하는 고려시대 문신, 삼강행실도에도 소개되어 있다.

2.2. 가상 인물

2.2.1. 인간 흉기역을 자주 맡는 배우들

2.2.2.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인간흉기급인 창작물

3. 중국 오덕층에서 쓰이는 단어

여자 캐릭터들 중에서 특히 슴가가 강조된 캐릭터를 지칭하는 말.[33]

중국어로 1에서의 인간흉기를 人间凶器 라고 쓰는데 이 중에서 세번째 글자만 가슴 흉(胸) 으로 바꿔서 人间胸器라고 쓴다. 즉 슴가가 살인급 위력을 가졌다는 뜻...심지어 중국어로 발음하면 성조까지 똑같다.[34]


[1] 다만 과장이 가해졌을거라는 의견이 많다.[2] 이름과 보직에서 알 수 있듯, 여자다. 독립운동가의 딸로 태어나 10대 시절부터 광복군에 몸담았고, 해방 후 간호사로 일하다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자진입대하였고, 휴전 후에도 계속 백골부대 장병들을 위해 도움을 많이 주어 만년의 별명이 '백골 할머니'였다고.[3] 당시 동래부사 송상헌 장군이 끔살 당하고 일본군이 파워 진군하고 있었다.[4] 촉한 멸망 이후 종회를 꾀어서 촉한 부흥을 계획하다가 발각되었는데, 끝내 패하고 살해당했지만 죽기 전에 적군 수 명을 직접 썰어버리며 분투한 기록이 있다. 당시 강유는 환갑을 넘긴 노인이었다![5] 정규군을 상대로 한 싸움이 아니라 유명하진 않지만 2만명으로 30만의 황건적을 패퇴시켰다. 이는 공손찬이 거둔 수많은 승리중 하나이며 뒷날 유우의 10만대군을 단 100명으로 제압했다.[6] 장비와 함께 그 시대 유이하게 만인지적의 칭호를 받았으며 아예 이 둘만 때어 관장지용이라고까지 불렸다.[7] 전장에서는 썩 훌륭한 지휘관은 아니었지만 개인의 무용만큼은 아버지와 형 못지 않았다. 2차 합비 공방전에서 완패하고 퇴각할 때 무모한 짓이지만 스스로 뒤에 남아 추격을 막았고(설마 손권이 직접 뒤에 남을 거라 예상못한 장료는 손권의 용맹에 감탄해 투항한 오나라 장수에게 언급하고 그가 손권임을 뒤늦게 전해듣는다.), 사냥 때는 호랑이가 말을 공격하는 상황에 처했음에도 겁먹지 않고 오히려 호랑이를 역관광하는 기록이 손권의 기록 오주전, 장소의 기록인 장소전에 버젓이 존재한다.[8] 관우와 함께 그 시대 유이하게 만인지적의 칭호를 받았으며 아예 이 둘만 때어 관장지용이라고까지 불렸다.[9] 최후의 출병 때 병으로 인해 지팡이가 없으면 거동도 버거울 정도였고, 서질이 이끄는 대촉전담 정예기병군인 정촉호군과 교전하다 전사했지만 그의 분전으로 정촉호군은 촉군에게 입힌 피해의 배를 손해봤고, 결국 강유에 의해 서질과 정촉호군의 괴멸까지 이어졌다.[10] 준족의 사나이로 그리스 연합의 비밀병기라 불리며 헥토르와 일전을 벌인 인물.[11] 최고신 제우스의 아들답게 무시무시한 임무를 통해 이름을 날렸다.[12] 신의 아들 아킬레우스와 일전을 펼쳐 비록 패배했지만 그리스 연합에선 공포의 화신으로 불리며 비밀병기 아킬레우스를 막을 수 있었던 인물로 트로이를 지탱하는 큰 기둥이라고 한다.[13] 켈트 신화 내 최강의 먼치킨으로 만능인인 아버지 루 라바다를 닮아 만렙을 찍은 남자.[14] 한국 최강의 청부살인업자로, 발에 치이는게 인간흉기인 시리즈에서도 명실상부한 세계관 최강자이다.[15] 제이슨과 프레디와는 달리 분명히 인간이 맞지만 총에 맞거나 감전 당하고 전신에 화상을 입어도 죽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나며 공격을 당해도 고통스러워 하는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는다. 공식 후속작인 2018년판에서는 예순을 넘긴 노인임에도 자기보다 젊은 장정들을 압도적으로 학살한다.[16] 단 위의 마이클에 비하면 그저 덩치 산만하고 힘 좋은 인간인지라 공격당하면 고통스러워 하고 죽기도 한다.[17] 전직 미 국방정보국의 요원으로 1편에선 혼자서 레드마피아들을 작살 내버리고 2편에선 자신의 동료를 죽인 정보요원들을 도륙한다.[18] 발차기로 사람의 얼굴을 함몰시켜 죽일 정도다.[19] 영화판에서는 왜소한 체구와는 다르게 사람의 손가락을 악력으로 눌러 꺾어버리는데다 턱힘으로 손가락을 절단시키고 살점을 벗겨버린다.[20] 젊은 시절 혼자서 적진에 뛰어들어 고구려 병사들을 도륙내고 당 태종을 구해냈다.[21] 혼자서 도끼 하나 들고 가서 이수파 조직원들과 장이수를 도륙낼 정도의 실력자이나 마석도가 너무 넘사벽인 나머지 처참하게 발렸다.[22] 장르가 개그라 묻히는 감이 있지만 다들 인간임을 포기한 초인급 맷집을 자랑한다.[23] 닌자들의 세계란 설정상 다들 능력자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능력물로 인해 문제점이 상당하다.[24] 리더 포지션인 오구탁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박웅철과 정태수가 워낙 전투력이 특출난 모습을 보여 딸려보이지 나이대비 신체능력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고, 유일한 실탄 소유자에 발포할 상황이면 주저없이 발포할 똘기넘치는 성격이 더해져서 강자축에 속한다. 근육질에 괴력과 조폭으로서 구르고 구른 짬밥이 있는 박웅철과 킬러 출신 정태수야 말할 것도 없고, 이정문은 호리호리하고 곱상한 모습과 두뇌파적인 면모에 묻혔지만 혼자서 건장한 깡패 둘을 때려죽이는 등 전투력이 딸리지 않는다.[25] 3탄에서는 소련 정규군을 상대로 단신으로 M60기관총을 사용하여 모조리 없애버렸고 4탄인 라스트 블러드에서는 미얀마의 악질 군벌을 용병들과 협력하여 무찔렀으며 5탄인 라스트 워에서는 조카를 구출하기 위해서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과 인신매매를 하고있는 범죄조직을 혼자서 쓸어버렸다.[26] 2편이야 그렇다쳐도 1편에서는 경찰특공대 주요 인물 전원이 무쌍난무를 찍는다.[27] 세계관 자체가 무법지대로 주인공이나 민간인을 제외한 인물들 전부가 과거 특수부대나 어둠의 세계 출신이다. 그중 독보적인 최강자는 로베르타.[28] 설정상 주역급인 108호걸은 과거 대신선이 봉인한 108마왕의 환생인이라고 한다.[29] 대부분이 악마의 열매를 먹은 능력자들로 구성.[30] 세계관 자체가 천인들의 침공과 지배로 주인공은 천인들과 싸우며 지내온 양이지사이다보니 능력치도 괴물급이다. 다만 장르가 개그물이라 묻히는 감이 있지만.[31] 데들리 바이퍼스 전원이 하나같이 능력자인 암살가들이며 전설의 은둔고수 파이 메이의 제자라고 한다.[32] 국무성성 직원들 대부분은 하나같이 무력이 상당하며 주인공 아벨 역시 능력자 출신.[33] 히메지마 아케노 라든지 리아스 그레모리 라든지...근데 이거 모두...[34] 人间凶器→rén jiān xiōng qì 人间胸器→rén jiān xiōng q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