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0 00:06:20

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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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진웅
본명 조원준
출생 1976년 4월 2일 ([age(1976-04-02)]세)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1]
국적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신체 185cm, A형
학력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가족 아버지 조진웅[2], 어머니
배우자 김민아(2013년 결혼 - 현재)
데뷔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소속 사람 엔터테인먼트
링크 공식사이트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1. 개요2. 활동3. 열혈 부산갈매기4. 출연 작품
4.1. 영화4.2. 드라마4.3. 연극4.4. 예능4.5. 라디오 프로그램4.6. 광고
5. 수상6.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 본명은 조원준으로, 예명인 조진웅은 부친의 존함이다. 굳이 아버지 이름을 예명으로 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제가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하지만 살갑게 '사랑합니다' 이런 말은 잘 안하거든요. 뭔가 같이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해서, 저희 아버지 함자가 진자 웅자 쓰시는 데 멋있어요. 그래서 빌려달라고 그랬죠." 그러자 아버지가 이제 가져갈게 없으니 별걸 다 가져간다는 말을 한 건 덤
2013년 인터뷰
"아버지 이름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다. 우레 진, 수컷 웅(震雄)인데, 강해 보이잖나. 내 외모와도 좀 어울리고. 아버지가 점점 늙어가시는 게 좀 안타깝기도 했고. 그래서 <말죽거리 잔혹사> 크레딧 올릴 때 고민 끝에 부탁했다."
2010년 시네21 인터뷰

한자문화권 외에서는 부모와 같은 이름을 쓰는 일이 흔하지만, 사람 이름은 물론 건물 이름이나 사물에까지 왕, 위인, 부모나 조상의 이름을 일부러 피하는 피휘 전통이 있는 한자 문화권인 대한민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건 성명학과는 관계 없고 유교적 도덕관 때문이다. 한국 사회가 아직까지 유교 통념에서 못 벗어난 일례로 볼 수 있는 것이, 자녀 출생신고를 할 때도 부/모의 한자 이름은 물론 한글 읽기가 같은 경우도 현재 등록 불가다.

반대로 라틴어 문화권에서는 부모나 조부모의 이름을 자녀의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이 흔하다. 이름을 똑같이 지으면 공식 문서에서 헷갈릴 수 있으니 손윗사람을 ㅇㅇ 시니어, 손아랫사람을 ㅇㅇ 주니어라고 부르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3], 마틴 루터 킹 주니어[4]. 3대 이상부터는 ㅇㅇ3세(the third)가 된다. 빌 게이츠의 본명은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이다. 빌 게이츠 아버지의 성함이 윌리엄 헨리 게이츠 2세.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인 윌리엄 해밍턴도 같은 케이스로, 윌리엄의 이름은 할아버지(즉 샘의 아버지)에서 따와서 정식 영어식 이름은 윌리엄 해밍턴 주니어다. 더 나아가서 아랍권의 경우에는 이름을 읆으면 그 인물의 가족관계 및 가문 전체를 헤아릴 수 있다고 할정도로 부모, 조부모의 이름을 많이 사용한다.

2. 활동

신스틸러에서 이제는 주연급 배우로 나아간 배우이며 부산 사나이로 알려져 있는 조진웅은 어린 시절은 영도에서 보냈으나, 학창시절의 상당부분은 서울에서 보냈다. 대학교(학부)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다녔다.

경성대학교 시절 동문극단인 동녘에 가입하여 근 10년을 부산에서 연극을 하며 보냈다. 이 무렵 연극을 하다가 김윤석과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있다. 후기에는 서울시립극단에서 활동한 적도 있었으나 정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삶에 회의를 느끼고 관두었다고 한다.

충무로에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데뷔했다.[5]

조진웅은 개인적으로 자기한테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 2006년에 정경호가 주연으로 나왔던 영화 폭력써클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조진웅은 폭력써클에서 주인공의 든든하고 맷집 꽤 좋고 힘쎈 조력자인 '조홍규' 역할로 출연했다. 이 작품에서 조홍규(조진웅)는 싸움을 제일 잘하는 주인공과의 대결에서 주인공에게 좀 밀리긴 했어도 주인공을 많이 고전시켰고 결국 무승부로 대결이 끝났다. 그래서 극중에서 주인공 못지않게 힘이 쎈 조홍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고, 은근히 싸움 잘하는 캐릭터로 활약도 엄청 많이 해서 관객들한테 나름대로 괜찮은 평을 받았다. 그래서 앞서 말했듯이 조진웅의 이름과 얼굴이 널리 알려진 계기가, 이 폭력써클 작품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조진웅이 언급했다.

어떤 캐릭터이든 출중한 연기를 보여주지만, 덩치에 맞지 않게 약간 귀여우면서도 우직한 배역을 특히나 잘 소화해낸다. 추노곽한섬 역이나 뿌리깊은 나무에서의 무휼 역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온갖 악평을 받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도 유일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도 하정우와 최민식과 대립하는 조직의 보스로 출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미리 상의하지도 않았고 대본에도 없던 최민식의 애드립을 자연스럽게 넘기면서 최민식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민식이 말하는 연기란? 사투리 연기는 부산출신답게 완벽 그 자체. 그저 부산 사투리가 아니라 조폭들이 사용하는 어투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구사하는 경남 방언을 섞었다. 아이디어는 조진웅의 작은 아버지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흡사 인간병기같은 힘이 엄청 쎈 비리경찰 박창민[6] 역으로 등장했다. 박창민의 등장씬은 한국영화사 가장 강렬한 악당 등장씬 중 하나로 꼽는다. 왜냐하면, 극중에서 박창민(조진웅)은 주인공을 쉽게 힘에서 압도해버린데다, 주인공으로부터 폭탄에 맞아서 죽은 줄 알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주인공에게 돌아와서 주인공을 엄청 때려눕혔기 때문에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고 소름끼치는 악역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관객들이 평을 많이 했다. 그렇게 열연한 덕에 같은 작품에서 고건수 역을 맡은 이선균과 같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40년만의 공동수상이었다. 네티즌 모두 이견 없다는 의견.

같은 해 개봉한 명량에서는 일본군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할을 맡아 단 한 마디의 한국어 대사 없이 열연했다. 당시 조진웅은 일본어를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럼에도 발음은 자연스럽다는 평. 후에 아가씨에서 코우즈키를 연기하기 위해 일주일에 4일, 2시간씩 일본어 원어민 선생님께 일본어를 배웠다. 씨네21 관련 인터뷰 이때 조진웅은 신혼임에도(2013년 11월 결혼) 촌마게 분장을 위해 과감하게 삭발을 하였다. 덕분에 본인의 결혼식장 뿐만 아니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끝까지 간다 촬영 때 가발을 사용했다. 여담으로 끝까지 간다 촬영 당시 가발은 하이모 협찬(...).

2015년에는 암살에서 비중 있는 독립군 조연 '추상옥(속사포)' 를 맡아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최동훈 감독이 암살에 출연한 남자배우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배우[7]라고 언급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표현할 정도.

고무줄 몸무게로 유명한 배우다. 작품마다 몸무게가 들쭉날쭉해서 다른 사람으로 보일 지경이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추노, 영화 우리형 등에서는 굉장히 큰 덩치로 나온다. 우리형에서 몸무게는 128kg[8]. 추노에서는 조진웅이 맡은 곽한섬이란 캐릭터에게 살 좀 빼라는 대사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뿌리깊은 나무의 무휼의 캐릭터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이후로는 비교적 지나치게 살집이 있었던 과거에 비하면 건장한 체형을 유지하는 중. 물론 그 후에도 배역마다 체형이 둘쑥날쑥한 것은 바뀌지 않는다. 영화 아가씨에서 후견인 코우즈키 연기를 위해 18kg 감량을 하기도 했다. 촬영 무렵 사진을 보면 말랐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

조연 배우로서는 범죄와의 전쟁, 끝까지 간다, 명량, 암살, 아가씨 등 연기력과 영화의 흥행에 작품성까지 거머쥔 단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지만, 아직 주연급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장 김창수, 사냥해빙이 모두 박한 평가를 받았기 때문.[9][10] 특히 대장 김창수와 사냥은 흥행까지 시원하게 망한데다가, 대장 김창수에서는 갑자기 연기력 논란까지 생길 정도로 주연 배우로는 무리라는 평가가 늘었다. 다행히 차기작인 독전완벽한 타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이와같은 논란을 유보할 수 있게되었다.

작 중에서 유독 무기를 든 상대에 처절하게 발리는 연기를 참 많이 했는데,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말죽거리 잔혹사 - 권상우의 쌍절곤에 찰지게 얻어맞고[11] 철문에 머리도 수차례 박히면서 엄청난 피해를 입어 병원으로 실려간다.
  • 폭력써클 - 주인공의 힘쎈 조력자 '조홍규' 역으로, 싸움도 잘하는 편. 당구장 패싸움에서 적들을 많이 때려눕혔으나, 악역이자 적들의 보스인 '한종석(연제욱)'에게 쇠몽둥이로 뒤통수를 강타당하여 피범벅이 되고 기절한다.[12] 이후 병원에서 다행히 사망은 안했으나... 의식불명이 되어버려 평생 식물인간으로 살아야하는 운명이 되버린다.
  • 추노 - 돼자룡이란 별명으로 포스가 넘치던 곽한섬을 연기했으나 칼에 맞아 사망.
  • 고지전 - 중공군이 밀려올때 멘붕이 되어 권총을 들고 부하를 협박하다가, 끝내 고수의 권총으로 머리뒤에 빵꾸가 나서 사망한다.
  • 뿌리깊은 나무 - 내금위장 무휼 역. 마지막화에서 개파이의 창에 몸이 관통되어 사망[13]
  • 범죄와의 전쟁(영화) - 김판호 역. 하정우가 연기한 최형배와 기싸움 도중 최형배한테 맥주병으로 두부를 강타당하고, 담배빵까지 당하면서 엄청난 굴욕을 당한다.
  • 분노의 윤리학 - 총을 든 이제훈에게 두 방이나 맞고 피범벅이 되고, 직후 문소리한테 숨이 막히게 되어 질식사로 사망한다.
  • 명량 - 와키자카 역. 류승룡이 연기한 구루시마의 기싸움에서 어그로에 먼저 칼을 뽑아 결투를 벌이지만, 곧바로 구루시마의 칼에 제압당해서 구루시마에게 항복한다.목에 칼 겨눠졌을때 눈감으며 ㅂㄷㅂㄷ 떠는게 압권이다
  • 끝까지 간다 - 박창민 역. 이선균에게 자동차에 설치한 폭탄으로 1차 리타이어. 그리고 뒤이어 찾아와서 이선균을 엄청 실컷 때려눕혔으나 격투 중 권총에 사망.
  • 시그널 - 이재한 역. 총을 든 안치수에 당한다.
  • 파파로티 - 조직폭력배의 2인자 이창수 역. 상대편 조직폭력단에게 칼빵을 맞고 이제훈의 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하던 중 사망한다. 이쯤되면 조진웅은 상대가 뭔가를 들었을때 필패하는것 같다. 당당 사망전대 입성
  •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는 아예 주먹 싸움에서도 간단하게 발린다! 싸움을 너무 못하는 조진웅...... 으악......
  • 보안관 - 앞에서는 착한 척 하는 부산 사업가이자, 뒤에서는 부산에서 마약 뽕을 만들어 밀수밀매하는 불법 마약업체의 우두머리 '구종진' 역. 복싱을 많이 배워가지고 주먹싸움을 굉장히 잘한다. 그래서 구종진은 1차 학교운동장 싸움씬에서 주인공을 20초도 안되서 그냥 주먹싸움에서 쉽게 압도하지만, 2차 공장 싸움씬에서는 무기를 들어서까지 공격해 주인공을 거의 압도할 뻔했지만, 무기공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주인공한테 반대로 압도당해서 패배하고, 경찰한테 붙잡혀 감방에 갇히게 된다.
  • 영화 해빙에서는 무기를 들었는데도, 악역한테 그냥 쉽게 처절하게 발렸다... 해빙에서는 싸움을 제일 못해버린 조진웅.... 흠좀무 개굴욕...
  • 범죄도시 -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특별출연하였는데 극중 마석도로 분한 마동석에게 화해의 악수를 받다가 마동석의 힘 쎈 악력에 못 버티고 손이 아작났다. 사실 마동석 자체가 무기다.

3. 열혈 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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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생 인사답게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2013년 2월 14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이 롯데의 열혈팬임을 고백했다. 오죽하면 이날 조진웅의 고민은 '롯데 야구 때문에 촬영에 집중하기가 어렵다'(...)였을까.

무릎팍도사 녹화 당시 조진웅은 강호동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유는 과거 1박 2일사직 야구장 그라운드 공연 사건 때문.[14] 2008년 9월 19일에 진행된 1박 2일 시즌1 부산 편 촬영 당시 멤버들은 한국프로야구를 알리겠다는 목적으로[15]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사직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즉흥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공연 때문에 클리닝타임이 길어져 경기 흐름이 끊겼고, 결국 이 날 롯데는 두산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이 상황에 빡친 롯빠아재조진웅은 강호동이 하차할 때까지 1박 2일을 안 봤다고 말했다. 이유는 '롯데가 져서'.(...) 절대 롯데 팬들을 화나게 해선 안 돼 참고로 이날 공연을 가장 세게 깐 사람은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이었다.[16]

어쨌든 이날 무릎팍도사 녹화 막판에 김시진 당시 감독과 강민호의 영상 메시지가 전해졌고, 조진웅의 광대는 제대로 승천했다.[17]그리고 다음 해 기회가 된다면 롯데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꿈은 머지 않아 현실이 됐다.


2013년 3월 30일 조진웅은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페넌트레이스 홈 개막전 시구를 하는 영광도 안았다. 오오 성공한 롯빠아재

롯데 경기가 있으면 가끔 경기장에서 직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타면 주차할 공간 없으니 걸어서 야구장 가겠다고 집까지 잠실 근교에 잡았다는 야빠 -[18] 주위 시선을 감안해 대체로 조용히 경기를 보면서도 롯데가 비상식적인 플레이를 하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한다고 한다.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김용철 역할로 나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성공한 덕후 야구를 잘 한다고 어필하여 캐스팅 되었으나, 나중에 야구를 잘 안다고 정정했다.

DC 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도 조아재 등으로 불리며 인정해주는 눈치다.(...)[19]

2016년 영화 아가씨칸 영화제를 방문했는데 V앱 방송 도중 대놓고 꼴부심을 부렸다. 조진웅 꼴밍아웃.AVI[20] 로홋데롯데롯데로옷데

2017년 영화 보안관 시사회에서도 영화 내용으로 나온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대호의 복귀를 언급하고 주변에 NC로 갈아탄 사람들이 많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연락은 끊었다(..)는 말로 다시 한 번 팬심인증을 했다#아재요ㅠㅠ[21]

2017년 대장 김창수 시사회가 끝나고 열린 악수회에서도 한 팬이 "마산 안가고 왔어요"라고 하자 보고 있던 휴대폰 중계영상을 슥보여주며 "롯데의 필승을 위해"를 외쳤다(...) ##

배우 윤박은 조진웅은 롯데가 질 때 빼고는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

4. 출연 작품

4.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활동 감독 관객수
2020년 대외비 주연 이원태
경관의 피 주연 이규만
2019년 블랙머니 양민혁 주연 정지영
퍼펙트맨 강영기 주연 용수 123만 명[22]
클로즈 투 유 형구 주연 정진영
광대들: 풍문조작단 마덕호 주연 김주호 64만 명[23]
2018년 완벽한 타인 정석호 주연 이재규 530만 명[24]
공작 최학성 주연 윤종빈 497만 명[25]
독전 조원호 주연 이해영 506만 명[26]
2017년 범죄도시 강 반장 특별출연 강윤성 688만 명
보안관 구종진 주연 김형주 256만 명
해빙 변승훈 주연 이수연 120만 명
대장 김창수 김창수 주연 이원태 40만 명
몽유도원도[27] 안평대군 주연 조철현
마차 타고 고래고래 서 기자 특별출연 안재석 8천 명
2016년 사냥 박동근[28]/박명근[29] 주연[30] 이우철 64만 명
아가씨 후견인 코우즈키 주연 박찬욱 429만 명
국가대표 2 방송해설자 특별출연 김종현 71만 명
2015년 암살 속사포(추상옥) 조연 최동훈 1,270만 명
파울볼 내레이션 김보경, 조정래 3만 명
장수상회 김장수 조연 강제규 116만 명
허삼관 안씨 조연 하정우 94만 명
2014년 우리는 형제입니다 박상연 주연 장진 97만 명
명량[31] 와키자카 야스하루 조연 김한민 1,761만 명
군도: 민란의 시대 이태기 조연 윤종빈 477만 명
끝까지 간다 박창민 주연 김성훈 345만 명
2013년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윤기태 조연 장준환 239만 명
파파로티 이창수 조연 윤종찬 170만 명
분노의 윤리학 박명록 주연 박명량 22만 명
박수건달 황검사[32] 특별출연 조진규 389만 명
2012년 용의자X 조민범 주연 방은진 155만 명
5백만불의 사나이 김승대 우정출연 김익로 10만 명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판호 조연 윤종빈 476만 명
2011년 퍼펙트 게임 김용철 조연 박희곤 150만 명
고지전 유재호 조연 장훈 259만 명
글러브 찰스 조연 강우석 188만 명
2010년 베스트셀러 찬식 조연 이정호 109만 명
맨발의 꿈 제임스 우정출연 강태규 33만 명
살생유희(아빠하고 나하고)[33] 독사 조연 엄태용
2009년 날아라 펭귄: 에피소드 2 한창수 조연 임순례 2만 명
국가대표 방송해설자 우정출연 김용화 803만 명
부산 한상구 조연 박지원 16만 명
2008년 달콤한 거짓말 정한상 조연 정정화 47만 명
쌍화점 태안공 우정출연 유하 374만 명
스페어 밀매업자 목소리 단역 이성한 45만 명
GP506 과거대원 - 취사병 조연 공수창 94만 명
마이 뉴 파트너 정영철 조연 김종현 26만 명
마지막 선물 백인철 단역 김영준 27만 명
2006년 폭력써클 조홍규 조연 박기형 2만 명
강적 신 형사 조연 조민호 36만 명
비열한 거리 영필 단역 유하 204만 명
야수 구룡파 조직원 단역 박지원 83만 명
Hello Stranger 용길 주연 조승연
2004년 우리형 두식 단역 조민호 247만 명
말죽거리 잔혹사 야생마 패거리 단역 유하 311만 명
총 관객수 7,789만 명

4.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16년 tvN 안투라지 김은갑
시그널 이재한
2014년 KBS2 태양은 가득히 박강재
2011년 SBS 뿌리깊은 나무 무휼
KBS2 사랑을 믿어요 김철수
2010년 MBC 욕망의 불꽃 강준구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장호
KBS2 추노 곽한섬
2009년 KBS2 열혈 장사꾼 순길
솔약국집 아들들 브루터스 리
2008년 KBS drama 복권삼인조 박사장
OCN 과거를 묻지 마세요 배윤구
2007년 tvN 로맨스 헌터 박철기
2000년 MBC 세 친구 무대 배우 단역
1999년 MBC 왕초 길거리 제복 입은 행인 8화 출연

4.3. 연극

4.4. 예능

4.5. 라디오 프로그램

  • 2016년 EBS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

4.6. 광고

  • 2010년 SK텔레콤 안드로이드 'OVJET' 편
  • 2013년 롯데카드 골든웨이브
  • 2015년 신한금융투자 해외투자편
  • 2015년 하나카드 모바일카드 mobi 1
  • 201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 (with 이성민)
  • 2016년 SK텔레콤 생활플랫폼
  • 2017년 루헨스 정수기, 공기청정기
  • 2017년 쌤소나이트 캐리어
  • 2018년 AXA 보험광고

5.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6년 tvN10 Awards 연기대상 시그널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5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연기상
제1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대상
제21회 춘사영화상 남우조연상 암살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끝까지 간다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제9회 한국영화배우협회상 톱 조연상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잇 스타 어워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2012년 제21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0년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 베스트셀러

6. 기타

  • 영화 우리형에서 자폐아 두식의 기형적인 몸매를 위해 128kg까지 몸무게를 불리기도 했고, 아가씨에서 후견인 코우즈키를 연기하기 위해 18kg이나 감량하기도 했다.
  • 배우 장혁과는 같은 부산 출신의 1976년생 용띠 동갑내기 친구다. 추노에서의 인연으로 친해졌고, 장혁이 이후에 자신이 하는 드라마에 한 역할을 제작사에 추천해 주는데, 그게 바로 뿌리깊은 나무무휼이다. 또 조진웅의 결혼식에서 장혁이 사회를 봐 주기도 했다. 그렇게 따지면 동갑내기로는 김종국, 차태현, 홍경민 등이 있다. 런닝맨에서 보면 김종국과는 말을 터놓는 것으로 봐서 친분이 생긴 듯.
  • 2015년 청룡영화상에서는 웬만한 MC들 못지 않은 화려한 말빨로 인터넷에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네티즌들이 조진웅을 MC로 쓰자는 말들이 나올 정도였다. 유튜브 영상
  • 여담으로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조진웅의 굉장한 팬으로써 우아한 사생활에서 이상형 월드컵에서 시그널 조진웅 vs 이제훈 중 조진웅을 뽑았다 그다음에서 조진웅 vs 태양의 후예 송중기 중에서도 멤버 전체 중 혼자서만 조진웅을 뽑았다
  • 굉장한 다작 배우. 1년에 3편 정도를 꾸준히 찍는다.
  • 잘 보면 영화에서 은근히 일본과 관련된 역할을 좀 맡는 편이다. 그런데 완전히 상반되는 역할인 독립투사 역할도 꽤 맡고 있다. 실제로 독립투사 중 김구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
  •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다.
  • 상당한 복싱 실력의 소유자이다. 실제 체력 관리, 체중관리를 복싱으로 꾸준히 단련하고 있으며 영화 보안관에서 무술감독이 별도의 보정이 크게 필요없었을정도로 탄탄한 기본기를 보여주었다.
  • 영화 선구안이 작품마다 편차가 심한 편이다. 영화 사냥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평이 영 좋지 않은 영화와 드라마에만 출연하면서 점점 그의 선구안에 물음표가 새겨지고 있다. 그러나 2018년 그가 출연한 독전, 공작, 완벽한 타인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좋지 않은 선구안 이미지를 다시 평가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2018년은 한국 영화가 많이 힘을 못썼던 해였다. 아주 작품 선구안이 좋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하지원만큼 나쁘지는 않은듯.
  • 덩치나 얼굴 및 눈코에 비해 입술이 굉장히 얇다. 연기할 때 윗입술에 힘을 많이 주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상당히 얇아보이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버릇인 듯.


[1] 부산 남구 문현동 출생으로 부산성동초등학교에 다니다가 부친의 사업난으로 인하여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서울 구로구 오류동을 전전하며 경기 성남시에 부산 중구로 오기까지 떠돌이 학창시절을 보내야했다.링크[2] 부친의 존함이 본인의 예명인 '조진웅'이라고 한다.[3] 아버지가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4]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흑인 인권운동가의 성함이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그의 아버지가 마틴 루터킹 시니어.[5] 극 중 현수(권상우)가 종훈(이종혁)에게 옥상으로 올라오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 종훈 옆에서 "X발롬이 X도 아닌 새끼가 어디서 깝죽대?"라고 하면서 현수를 무시했던 거구의 선도부원. 옥상 결투씬에선 현수가 종훈을 압도하며 상황이 불리해지자 유리창으로 현수를 내려치며 난입하지만, 이후 현수의 쌍절곤에 가장 많이 맞는 캐릭터이기도 했다.[6] 이 '박창민'이라는 인물은 극중에서 해군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전직 해군특수요원이었기 때문에 싸움을 엄청 잘할수 밖에 없다.[7] 처음에는 전지현을 말했고, 그 다음으로 MC가 남자배우 중에서는 누구냐고 물어보았다.[8] 자폐증 환자를 연기하기 위한 감독의 주문이었다.[9] (2017년 4월 기준으로) 사냥은 네이버 평점 5.95에 왓챠 별점 1.9, 해빙은 네이버 평점 6.64에 왓챠 별점 2.7.[10] 그래도 이 세 작품들중에 유일하게 해빙은 손익분기점을 넘겼다.[11] 두부 강타에, 무릎에 등에 쌍절곤씬에서 제일 많이 맞았다. 물론 자신도 유리창틀을 가져와 권상우의 뒤통수를 내리친 단초를 제공했지만...[12] 사실 이거는, 조홍규가 전면전에서 쇠몽둥이로 맞은게 아니고 조홍규가 적들 중 한명을 계속 때려눕히는 도중에 적보스인 한종석에게 발견되어서 한종석이 쇠몽둥이를 들고 비겁하게 조홍규의 뒤에서 공격해버려서 조홍규를 쉽게 제압할수 있었던 거였다. 여담으로 조홍규와 한종석이 1대1로 겨룬다면, 아마 무승부가 될 확률이 높고 결코 조홍규가 한종석보다 약하지 않다.[13] 심지어 처음엔 창날에 찔리고나서 두 번째엔 무려 부러진 창자루에 복부가 관통되고 사망한다.[14] 자세한 사건 당시 내용은 1박 2일/사건사고 항목의 사직 야구장 사건 문단 참조[15] 근데 말이 한국프로야구 홍보지 사실상 자신들의 개그를 치는데 주력했다. 애초에 프로야구가 홍보가 필요할 정도로 인지도가 낮거나 판이 작은지를 생각해보면 누가 누구의 인지도를 이용하려 했는지 훨씬 더 잘 보인다.[16] 클리닝 타임때의 추태도 그렇지만 한명재와 허구연이 화났던건 경기장 곳곳에 촬영을 위해 앉지도 않을 좌석을 사들여서, 정작 팬들은 앉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였다.[17] 이때 강민호 특유의 친목질을 알 수 있는데 시종일관 조진웅을 '진웅이 행님'이라며 살갑게 얘기하고 이에 조진웅은 "민호 아이가ㅋㅋㅋ"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는데, 강호동 왈, "아, 두분이 원래 알던 사이셨어요?" 라고 묻자 조진웅의 답변이 걸작이다. "아뇨 한번도 본적 없어요."[18] 예전 이야기다. 지금은 아님.[19] 이제는 인정 정도가 아니라 치트키가 되었다.[20] 사족으로 옆에 하정우MBC 청룡때부터 팬심을 유지한 골수 LG 트윈스팬이다.[21] 웃기게도 영화 보안관에서 롯데가 NC한테 4대 8로 지는 장면이 나오고 주인공 딸이 실망하자 처남이 자긴 진즉 NC로 갈아탔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22] 손익분기점 190만[23] 손익분기점 350만[24] 손익분기점 180만[25] 손익분기점 470만[26] 손익분기점 280만[27] 개봉할지 안할지는 불투명[28]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린 헤어스타일의 조진웅.[29] 앞머리를 올려 이마가 보이는 헤어스타일의 조진웅.[30] 1인2역을 맡았고 극중에서 둘이 일란성 쌍둥이형제다. 그래서 헤어스타일 빼고 얼굴은 완전 똑같다.[31] 첫 천만영화.[32] 박신양과 키스신(!)을 찍었다.[33] 촬영만 하고 개봉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