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3 17:08:41

충청북도

충북에서 넘어옴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특별시
[[서울특별시|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
광역시
[[부산광역시|
파일:부산광역시 휘장.svg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파일:대구광역시 휘장.svg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파일:인천광역시 휘장.svg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파일:광주광역시 휘장.svg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파일:대전광역시 휘장.svg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파일:울산광역시 휘장.svg
울산광역시]]
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파일:세종특별자치시 휘장.svg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충청북도|
파일:충청북도 휘장.svg
충청북도]]
[[충청남도|
파일:충청남도 휘장.svg
충청남도]]
[[전라남도|
파일:전라남도 휘장.svg
전라남도]]
[[경상북도|
파일:경상북도 휘장.svg
경상북도]]
[[경상남도|
파일:경상남도 휘장.svg
경상남도]]
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파일:강원특별자치도 휘장.svg
강원특별자치도
]]
[[전북특별자치도|
파일:전북특별자치도 휘장.svg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파일:제주특별자치도 휘장.svg
제주특별자치도
]]
}}}
{{{#!wiki style="margin: -33px -1px -11px"
미수복지역*
[[황해도(이북5도위원회)|
파일:황해도 휘장(이북5도위원회).svg
황해도]]
[[평안북도(이북5도위원회)|
파일:정부상징.svg
평안북도
]]
[[평안남도(이북5도위원회)|
파일:평안남도 휘장(이북5도위원회).svg
평안남도
]]
[[함경북도(이북5도위원회)|
파일:함경북도(이북5도위원회) 휘장.svg
함경북도
]]
[[함경남도(이북5도위원회)|
파일:함경남도(이북5도위원회) 휘장.svg
함경남도
]]
* 대한민국이 실효 지배하지 않는 미수복지역은 자치 기능이 없는 명목상 행정구역이므로 광역자치단체가 아니다. }}}}}}}}}

{{{#!wiki style="margin:-12px -0px"<tablebordercolor=#724598,#724598>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
{{{#!wiki style="color: #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파일:제천시 CI.svg
[[충청북도청/북부출장소|
도청 {{{#!wiki style="display: inline; margin-left: -3px; padding: 2px 3px 2px 5px; border-radius: 0 3px 3px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00deg, #724598 21%, #00aebb 21%, #00aebb); font-size: 1em"
]] 제천시
파일:청주시 CI.svg
[[충청북도청|
도청 {{{#!wiki style="display: inline; margin-left: -3px; padding: 2px 3px 2px 5px; border-radius: 0 3px 3px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00deg, #724598 21%, #00aebb 21%, #00aebb); font-size: 1em"
]] 청주시
파일:충주시 CI.svg
충주시
}}}
{{{#!wiki style="margin: -31px -1px -11px"
파일:괴산군 CI.svg
괴산군
파일:단양군 CI.svg
단양군
파일:보은군 CI.svg
보은군
파일:영동군 CI.svg
영동군
파일:옥천군 CI.svg
[[충청북도청/남부출장소|
도청 {{{#!wiki style="display: inline; margin-left: -3px; padding: 2px 3px 2px 5px; border-radius: 0 3px 3px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00deg, #724598 21%, #00aebb 21%, #00aebb); font-size: 1em"
]] 옥천군
파일:음성군 CI.svg
음성군
파일:증평군 CI.svg
증평군
파일:진천군 CI.svg
진천군
}}}}}}}}}


#!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대한민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대한민국}}}{{{#!if 출력 != null
}}}}}}]]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대한민국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파일:충청북도 휘장.svg
충청북도
忠淸北道
Chungcheongbuk-do
}}}
<colbgcolor=#724598,#724598><colcolor=#fff> 도청 소재지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 (성안동)
최대 도시 청주시
하위 행정구역 3[1] 8[2]
면적 7,406.9㎢[3]
인구 1,596,749명[4]
인구 밀도 214.76명/㎢[5]
GRDP $628억(2022)[6]
1인당 GRDP $38,447(2022)[7]
도지사
김영환 (초선)
부지사 <colbgcolor=#724598,#724598><colcolor=#fff> 행정
이동옥 (20대)
경제 이복원 (초대)
도의회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26석[8]

9석[9] }}}}}}}}}
국회의원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5석[10]

3석[11] }}}}}}}}}
시장·군수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6석[12]

3석[13]

2석[14] }}}}}}}}}
교육감 [[보수주의|
보수
]]
윤건영 (초선)
상징 도화 백목련
도목 느티나무
도조 까치
지역번호 043 , 042[15]
ISO 3166-2 KR-43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svg
1. 개요2. 상징3. 역사4. 지리
4.1. 자연환경4.2. 언어4.3. 기후
5. 특징
5.1. 생활권
6. 인구7. 관광8. 교통9. 행정10. 정치11. 경제
11.1. 생산물
12. 스포츠
12.1. 축구12.2. 야구12.3. 농구12.4. 그 외
13. 교육
13.1. 대학교
14. 주변 지역과의 관계15. 충북에 본관을 둔 성씨16. 기타17. 행정구역18. 자매결연 지역19. 출신 인물
19.1. 역사19.2. 정치인 및 공무원19.3. 기업인 및 사무원19.4. 연예인19.5. 스포츠19.6. 문학인
20. 둘러보기

1. 개요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16]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정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유일하게 바다에 접하지 않고 내륙만 있는 도이다.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17], 경상북도와 인접하고 있다.

2. 상징

충청북도의 휘장
파일:충청북도 휘장.svg
• 심벌마크는 충북의 초성인 ‘ㅊ’과 ‘ㅂ’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충청북도의 명칭에 대한 정체성을 담고 있음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역대 휘장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181818,#e5e5e5
<colbgcolor=transparent> 파일:충청북도 구 휘장(1980s).svg
1969년 7월 31일[18]~1999년 3월 17일
충북의 한자인 忠과 北를 형성화했으며 금색은 평화와 번영, 신념을 뜻한다.
파일:충청북도 휘장(1998-2023).svg
1999년 3월 18일~2023년 10월 5일
심벌마크는 "밝은 해", "푸른 산", "맑은 물"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였으며, 도기의 흰색 바탕은 충북도민의 순수함과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함. }}}}}}}}}}}}}}}
충청북도의 도기
<nopad>
파일:충청북도 도기.sv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역대 도기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181818,#e5e5e5
파일:충청북도기(1969-1999).png
1969년 7월 31일~1999년 3월 17일
충북의 한자인 忠과 北를 형성화했으며 금색은 평화와 번영, 신념을 뜻한다. 현행 로고의 색깔과 같은 보라색 바탕이다.
파일:충청북도 도기(1998-2023).svg
1999년 3월 18일~2023년 10월 5일
심벌마크는 "밝은 해", "푸른 산", "맑은 물"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였으며, 도기의 흰색 바탕은 충북도민의 순수함과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함. }}}}}}}}}}}}}}}
충청북도의 슬로건
파일:충청북도 BI.svg
• 충북이 지리적 위치, 사회 전분야, 국내외 위상 등 모든 곳·모든 것의 중심에 서있다는 의미를 이미지로 형상화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역대 슬로건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181818,#e5e5e5
<colbgcolor=transparent> 파일:충청북도 구 브랜드슬로건.svg
민선 5·6·7기
Bio(생명산업)와 Solar(태양광산업)를 형상화하여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표현한 것으로 "3+1프로젝트"[19]와 "11개 시군, 읍 · 면 · 동" 그리고 "함께하는 충북"을 상징한다.
파일:충청북도 브랜드슬로건.svg
민선 8기 도정슬로건
기존의 틀을 깨는 창조적 상상력이 살아 숨쉬는 충북
사람과 사람, 과학·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한 풍요로운 충북
}}}}}}}}}}}}}}}
충청북도의 마스코트
파일:충청북도 마스코트 고드미와 바르미.svg
"고드미"와 "바르미"는 21C 주역이 될 남녀 어린이를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친근한 모습으로 형상화하여 충북과 충북인을 새롭게 표현한 것이다. 예로부터 중원문화의 발상지요, 애국충절의 고장인 우리 충북 전래의 선비 정신과 기상을 바탕으로 21C 새 시대를 "올곧고", "바르게" 개척해 나가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파일:충청북도 휘장(국영문).svg
국문-영문 로고타입

3. 역사

충청도 명칭의 이니셜 유래에 해당하는 충주청주를 모두 보유한 지역이기도 하다. 충청'북'도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충청권의 북부라기보다는 '동부'에 가깝다.

고대에는 백제, 고구려, 신라가 번갈아 차지한 삼국시대의 격전지였다.[20] 때문에 중부내륙 산성군으로 대표되는 관방유적이 다수 건축되었다. 이후 통일신라 때는 한주, 삭주, 웅주, 상주의 일부였고 고려 때 지금의 충남, 경기도와 함께 양광도에 대부분 편입됐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양광도가 경기도충청도로 분리되었다.

1896년 이전까지는 충청남도와 함께 충청도의 일부였으나, 이후 남·북도로 분리되어 도청이 충주에 설치되었으며 이후 1908년 청주로 이전해 오늘에 이른다. 이 때문에 가끔 충주 쪽에서 도청 이전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21] 1914년 문의군이 충청남도로부터 편입돼서 청주군에 흡수됐다.

1917년 청주, 1923년 충주를 지정면으로 한 다음 1931년 4월 1일 읍면제가 실시되면서 읍으로 바뀌었다. 1940년 제천과 영동도 읍으로 승격됐다.

  • 해방 시점 10군 체제
  • 1946.6.1: 청주군 청주읍→청주부 승격, 잔여지역 청원군 개칭(1부 10군)
  • 1949.8.15: 청주부→청주시 개칭(1시 10군)
  • 1956.7.8: 충주군 충주읍→충주시 승격, 잔여지역 중원군 개칭(2시 10군)
  • 1980.4.1: 제천군 제천읍→제천시 승격, 잔여지역 제원군 개칭(3시 10군)
  • 1991.1.1: 제원군→제천군 개칭
  • 1995.1.1: 제천시+제천군→제천시, 충주시+중원군→충주시 통합(3시 8군)
  • 1995.3.1: 청주시 구제 실시
  • 2003.8.30: 괴산군 일부가 증평군으로 분리(3시 9군)
  • 2012.7.1: 청원군 부용면→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분리
  • 2014.7.1: 청주시+청원군→청주시 통합(3시 8군)

4. 지리

도 중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접해있지 않는 내륙도이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 통행금지가 있었을 때도 충청북도는 통행금지가 걸리지 않았다.

모양이 특이한데, 전화기나 새우를 연상시킨다. 또한 모양이 좁고 홀쭉한 편이라 증평군을 빼고는 모든 시군들이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접하고 있다.[22] 특히 충주시수도권(경기도)과 영남(경상북도)에 함께 접하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다.

그리고 충청북도에 있는 3개 시들(청주시, 충주시, 제천시)은 모두 면적이 크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면적 순위에서 모두 30위 이내(충주 19위, 청주 21위, 제천 27위)에 들어가 있으며 3시 모두 충남에서 제일 면적이 넓은 공주시보다도 더 넓다.

충청'북'도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충청도의 '동'부에 있다. '충청동도'라고 해도 이상함이 없다. 남/북도로 명명된 이유는 다른 도들도 남/북도로 나뉘었기에 똑같이 맞출 겸, 각 도의 중심지에 해당되는 곳들도 (구한말 분도 당시 기준으로) 남도는 공주(또는 강경)/북도는 충주였기에 그렇다.[23] 오늘날의 관점으로 보아도 충청남도의 (홍성으로 도청 이전 전까지의 도청 소재지이자, 현재도 충청남도 권역의 실질적 중심지인) 대전과 북도의 청주가 남북으로 놓여 있어 그리 이상한 건 아니다.
참고로 조선시대에 좌/우도로 나뉘었을 때도 지금의 북/남도와 거의 비슷하게 나뉘었다.[24]

인접한 도가 전북특별자치도와 같이 제일 많으며[25][26], 전북이 특광역시와 인접하지 않을걸 감안하면 제일 많은 광역자치단체[27]와 접한다.[28]

남한의 가운데에 있다보니 제주도를 제외하고 내륙에 있는 모든 도를 2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하다.

4.1. 자연환경

태백산맥 · 소백산맥 · 차령산맥 · 노령산맥에 의해 둘러싸여 하나의 지리구를 형성하는데, 충주 부근에서 제천 · 단양을 경유해 영월 · 삼척에 이르는 지역에는 조선계(朝鮮系) 석회암층이, 제천 · 충주 부근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 부근까지의 지역에는 옥천계(沃川系)의 변성퇴적암층이 분포한다.

지형적 특성을 보면, 첫째 동고서저(東高西低)와 북고남저(北高南低)의 지형을 나타내고 있다. 즉 동쪽에는 높은 태백산맥이, 북쪽에는 차령산맥이 위치하며 남서쪽으로는 금강의 침식에 의한 저산성 · 구릉성 산지가 분포하고 있다. 둘째, 분지성 지형을 나타내고 있다. 도는 한강과 금강의 유역에 분포하고 있어 이들 하천에 의한 침식분지가 발달해 있다. 금강 지류인 미호강 유역에 발달한 청주분지, 마찬가지로 금강의 지류인 보청천 유역에 발달한 보은 · 옥천 · 영동의 작은 분지들이 그것이다. 그리고 한강과 한강의 지류인 달천의 합류지점에 발달한 충주분지, 달천 상류에 발달한 괴산분지, 한강 상류의 영춘 · 단양 · 제천분지가 그 예이다. 셋째, 카르스트지형을 나타내고 있다. 카르스트지형은 도 북부지방인 제천과 단양지역의 조선계 석회암지대에 발달해 있다.

주요 산은 소백산맥에 소백산(小白山, 1,439m) · 두솔봉(兜率峰, 1,314m) · 월악산(月岳山, 1,093m) · 주흘산(主屹山, 1,075m) · 조령산(1,017m) · 속리산(俗離山, 1,058m) · 황학산(黃鶴山, 1,111m) · 민주지산(珉周之山, 1,242m) 등이 분포하며 죽령(689m) · 이화령(548m) · 추풍령(221m) 등의 고개가 있다. 그리고 차령산맥에는 백운산(1,087m) · 십자봉(985m) · 오갑산(梧甲山 609m) · 국망산(國望山 770m) 등이 있다.

하천은 오대산에서 발원한 한강이 영춘 · 단양 · 수산 · 청풍을 지나 단양천 · 매포천 · 제천천 · 광천과 합류하나 뚜렷한 하곡평야를 형성하지 못하고, 음성에서 발원한 미호강은 충북 최대의 미호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지형구분은 단양군에서 영동군까지의 소백산맥에 연해 있는 동부 산지, 도의 중앙에는 중앙 구릉지, 서쪽에는 서부 저지, 제천시를 중심으로 한 제천 북부 산지, 충주시를 중심으로 한 충주 북부 저지로 나눌 수 있다. 이를 다시 단양군의 영춘 · 단양분지, 제천시의 제천분지, 충주시의 충주분지, 음성군의 음성분지, 진천군의 진천분지, 괴산군의 괴산 · 청안분지, 청주시의 청주분지 · 미호평야, 보은군의 보은분지, 옥천군의 옥천구릉지, 영동군의 영동 · 황간분지로 세분할 수 있다.

4.2. 언어

충청북도는 충청남도와 달리 충청 방언권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이 청주시, 보은군, 증평군[29], 옥천군[30], 영동군[31] 뿐이다. 물론 충북의 다른 지역들도 충청 방언권에 속하기는 하지만, 충주시[32], 음성군, 진천군의 경우에는 경기 방언권, 제천시단양군[33]은 영동 방언권, 괴산군[34], 영동군[35]은 동남 방언권으로도 분류될 정도로 충남에 비해 지역 정체성도 훨씬 옅고 이들의 언어의 구분 또한 확실치 않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는 어휘들에는 "~겨", "~여", "~려", "~텨", "~랴", "~햐", "~혀", "~겄", "~디", "~댜", "~게", "~께", "~유", "~슈" 등이 있다.[36] 무엇보다도 이곳에 기술된 충북 방언 대부분은 충주ㆍ제천ㆍ단양 지역에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 그들만의 방언이기에 주의깊게 받아들여야 할 정보이다.

언어의 표준화가 많이 이뤄진 젊은층에서는 "~겨", "~여", "~려", "~겄", "~디" 정도의 어휘들만 쓰이며, 단어들은 대부분 표준어로 대체해서 쓴다.[37]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충청 방언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 방언#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 방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3. 기후

기후는 대부분 냉대 동계 건조 기후에 속하지만[38], 유일한 내륙도인 데다가 금강/한강 유역의 평지를 제외하면 산이 많아서 날씨가 꽤 추운 편이다. 일교차도 남한에서 가장 큰편이다. 대신 여름엔 열대야가 매우 적고 서늘한 편이며 특히 충주ㆍ제천ㆍ단양의 경우는 냉대 동계 건조 기후로 강원도에 버금갈 정도의 추위를 자랑한다.[39] 예외적으로 도를 대표하는 도시인 청주시의 기후는(본시가지 기준) 연평균기온부터 해서 여름 날씨와 겨울 날씨, 봄과 가을의 시작 시기 모두 충북의 다른 지역보다는 서울과 비슷한 특징을 보인다. 청주가 충북이지만 산악지대가 아닌 평야에서 분지를 끼고 있어 산간 지역 기후를 피해가고 도시의 열섬 특성을 받아 겨울엔 덜 춥고 여름엔 더 덥기 때문이다. 물론 겨울 날씨가 서울과 비슷하다는 소리는 충북에서 가장 따뜻한 청주조차 남부지방과 비교시엔 엄청 춥다는 말이고 상당구 등 동부쪽은 산지도 있기도 해서 더 추운 편이다.

5. 특징

충주청주의 앞글자를 따서 충청도가 되었으나, 구한말 경부선 철도가 대전을 경유하면서 '충청도 수부도시' 타이틀은 충주도, 청주도 아닌 대전으로 넘어갔다. 청주는 그래도 도청 소재지이고 경부축과 가까운 입지로 어느 정도 잘 나가지만, 충주는 정체 상태다.

충청남도가 경부축이 지나는 천안, 대전 등의 동부 중심으로 발전된 것과 유사하게 충청북도는 청주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문제는 충북이 다른 도에 비해 청주와 그 외 지역의 격차가 매우 심하다는 것. 충북 인구 160만 중 청주 인구만 85만으로, 53%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도시 하나에 도 인구의 과반이 몰빵된 곳은 충청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밖에 없다.[40] 그리고 제주도의 경우 북제주군과 남제주군이 각각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통합되어 단 두 개의 시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두 도시의 인구가 완전히 똑같지 않는 이상 당연한 결과이다. 충청남도는 1989년 직할시로 승격되어 충남에서 분리된 대전광역시를 제외하고도 천안, 아산, 당진, 서산 등의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권이 형성되어 있으나 충북은 그렇지 못하다. 충북과 인구가 비슷한 강원, 전북과 비교하면, 강원의 경우 3대 도시인 춘천, 원주, 강릉의 시세가 엇비슷하고 각각 영서 북부, 영서 남부, 영동 해안에 따로 분포되어 있어 각각 해당 권역별 거점 도시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북의 경우 지역 내 최대 도시이며 청주와 시내 인구가 비슷한 전주 뒤를 익산과 군산이 받쳐주고 있으며 서로 연담화되어 있어 교류도 활발하다. 비록 전주, 익산, 군산 모두 인구유출 가속화와 지역 산업 몰락으로 상황이 좋지 않지만 전북에는 정읍, 김제, 남원이라는 시급의 행정구역이 3개나 더 있고 각각 서남부와 동남부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어서 충북보다는 도내 균형발전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2019년, 괴산군보은군이 도내에서 소멸 고위험지역에 포함되었다. 실제로 청주시는 고령화사회, 진천군과 증평군은 고령사회, 나머지 지역들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외에 영동군과 옥천군도 안심할 수 없는 상태다.

도세가 약한 편이다. 기초자치단체가 3시 8군으로, 시가 3개밖에 없으며 마지막으로 승격된 시는 제천시로, 1980년에 승격되었다. 비슷한 인구의 낙후지역으로 유명한 강원특별자치도는 광산 개발 덕에 시가 7개이며[41][42], 또한 같은 충청도충청남도는 8개의 시가 있다.[43] 게다가 세종[44]대전은 그 모체가 충남이어서 기본적으로 충남에 더 가깝다. 그리고 경부선 및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도[45] 중 유일하게 광역시를 배출하지 못한 도이다.[46] 해방 직후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다른 경부축 도들은 인구가 최소 200만 명 가까이 증가했지만, 충북은 고작 45만 명 정도 증가하는 데에 그쳤다. 물론 타 도 대비 처음부터 규모가 작았던 탓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발전이 더딘 편이라고 볼 수 있다. 경기, 충남, 경북, 경남은 경부선이 도의 핵심 지역들(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갔던 반면 충북은 경부선 조치원역이 핵심지역인 청주에 편입되지 않고 스쳐지나가는 형태로 건설된 탓이다.

면적과 산하 시군이 적고, 형대도 기울어진 형태인 이상 충북의 시군들은 타시도의 영향력도 강하다. 예를 들자면 서부의 청주시, 옥천군은 대세남(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47], 서북부의 증평군, 진천군, 음성군은 경기도[48], 동북부의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은 강원특별자치도[49], 동남권인 괴산군, 보은군, 영동군은 경상북도와 교류가 많다.[50]

도내 최대 도시인 청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충주와 제천을 포함해도 대부분 농촌 지역이다. 제천은 시임에도 불구하고 구 청원군(통합 이전 인구 약 16만여 명)에게 인구에서 밀렸다. 물론 제천시의 인구가 시내 지역에 압도적으로 집중된 탓에 시내 인구만 따지면 충주와 제천이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는 편이다.

경부축이 북서쪽과 동남쪽을 관통한다면 충북은 남서쪽과 북동쪽으로 향해 있고, 도내 교통이 각 지역에서 서울로 향하는 간선교통망과 전혀 반대 방향이기 때문에 도내를 잇는 교통 인프라가 좋지 않았다. 충주, 제천은 서울로 가는 별개의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를 하나씩 물고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통해 영남대로의 단축 시간에 놀란 경상도에서 충주를 밀어주고 있다.

충청도 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충청도 사투리 등 여러 인상들은 대부분 충남이고, 충북 자체의 지역색은 옅은 편이다. 물론 파고 들어가면 충북 내에서도 충주 사투리와 청주 사투리도 서로 다르다. 충북은 인접한 시도만 7개이고 증평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다른 시도의 행정구역과 경계를 맞대고 있다보니 지역색이 옅을 수밖에 없다. 한편, 음성군의 감곡면과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은 조그만 다리가 경계로, 사실상 한 동네이지만 광역자치단체가 다르다.

이러한 특성들을 가진 충청북도이다보니 충북 내에서 북쪽 끝의 제천시, 단양군과 남쪽 끝의 옥천군, 영동군은 양 지역간은 물론 도내 중심부의 다른 지역들과 이질감도 있는 편이다. 게다가 기초자치단체도 적다 보니 완전한 충북권 지역은 청주, 충주, 보은, 진천, 증평, 괴산, 음성 7곳에 불과한 셈이다.[51]

영동군 용화면·상촌면에 있는 민주지산에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가 경계를 접하는 삼도봉(三道峰, 3개 도가 접하는 봉우리)이 있다.

5.1. 생활권

충북 인구의 절반 이상이 청주에 몰려있긴 하지만, 청주가 충북 전체의 중심 도시로서의 역할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유로는, 도내 교통망이 서울과 각 지방을 잇는 간선 교통망과 반대 방향을 향해야 하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서울로 가는 교통망이 청주로 가는 교통망보다 일찍 잘 정비되었고, 서울과의 멀지 않은 거리로 인해 충주, 제천, 단양 등지에서는 청주를 갈 바에 서울로 가는 것이 더 가깝거나 비슷한 상황이어서 청주를 가거나 거칠 일이 도 차원의 행정 업무를 제외하면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충북의 생활권은 크게 경부고속도로경부선을 끼고 있는 대전권, 중부고속도로를 끼고 있는 청주권, 중부내륙고속도로중부내륙선을 끼고 있는 충주권, 중앙고속도로중앙선을 끼고 있는 원주권으로 나뉘는 편이다.

대전 생활권에 속하는 지역으로는 옥천영동, 보은이 있다. 이 지역에서는 청주로 갈 때 대전을 거쳐서 가야 하기 때문에 더 큰 도시인 대전을 놔두고 청주로 갈 필요가 없다. 옥천은 607번 시내버스가 수시로 대전시내와 옥천읍내를 이어주고 있는 완전한 대전의 위성도시이며, 충청권 광역철도신탄진역에서 대전역을 거쳐 옥천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옥천 소재의 사업장 근로자들은 대전에 거주하면서 출퇴근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심지어 옥천군청 공무원들도 1/3 이상이 대전에서 출퇴근을 한다. 대전, 세종, 충남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방송국에서도 옥천군 광고를 송출할 정도다. 영동 역시 대전으로 주로 나가는 편이며, 충청권 광역철도의 옥천지선을 영동역까지 연장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 단, 구 황간군에 속했던 황간면, 추풍령면 등 동부 지역은 대전이 아닌 김천으로도 많이 나가는 편이다. 보은은 청주 생활권으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37번 국도를 통해 옥천을 거쳐 대전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대전을 생활권으로 두는 사람도 적지 않다.

청주 생활권에 속하는 지역으로는 증평, 진천, 음성, 괴산, 보은이 있다. 단, 확실한 청주권에 속하는 진천과 증평과는 달리 음성과 괴산, 보은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편이다. 음성과 괴산은 원래 충주 생활권에 속했던 지역이나 충주보다 청주가 월등히 커짐으로 인해 청주의 영향력이 충주보다 더 강해진 것으로, 애초부터 청주가 충주보다 가깝고 충주로는 산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원래부터 청주 생활권에 속했던 서부 지역들[52]을 제외하면 음성읍, 괴산읍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들이 거리만 따진다면 청주보다는 충주가 가깝기 때문에, 대형마트 등 간단한 볼일로는 청주 대신 충주를 찾는 수요가 여전히 남아 있는 편이다.

충주 생활권에 속하는 지역은 음성과 괴산이 있다. 다만 상술했듯 음성읍이나 연풍 등 충주와 인접한 동부 지역을 제외하면 충주의 영향력은 점점 줄어가고 있다. 또한 충주 역시 자체 인구가 20만 수준으로 지역 중심도시라기엔 적은 편인데다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중부내륙선 KTX가 판교까지 직통으로 이어줌으로써 빈약한 의료 인프라 등을 해결하기 위해 수도권으로 향하는 빈도가 늘어가는 추세이다. 경계를 직접 맞대고 있는 원주와의 교류도 19번 국도의 확장개통 이후 점점 늘고 있는데, 원주에도 AK플라자 원주점이나 원주세브란스 등의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 수도권 방향으로의 교통정체나 복잡한 도시가 부담스러운 경우 자동차로 40분이면 갈 수 있는 원주를 찾는 편이다. 제천의 한수면, 덕산면 등 남부 읍면들은 제천시내보다 충주시내가 훨씬 가까운 관계로 제천시 시내버스보다 충주시 시내버스가 더 자주 다니는 등 충주 소생활권에 속한다.

원주 생활권에 속하는 지역은 제천단양이 있다. 제천과 단양은 충청북도 내에서 가장 생활, 문화적으로 이질적인 곳으로 제천을 중심으로 단양과 영월이 한 생활권을 이루며, 원주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물론 제천은 시내 인구가 10만이 넘고 제천역이 일대 철도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천, 영월, 단양이 1차적으로 같은 생활권으로 묶이긴 하나 제천의 인구가 계속 감소 추세에 있는데다가 원주가 계속 발전하고 있고,[53] 중앙선 KTX-이음 개통 이후 원주와 서울로 향하는 교통망 및 시민들의 경제력 또한 상승함에 따라 원주의 영향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충주처럼 원주 대신에 바로 서울로 향하는 사람들도 있다. 원주, 제천, 단양은 본래 신라시대 삭주-고려시대 양광도로 이어지는 행정구역을 공유하던 지역인데다가 예로부터 죽령을 거치는 영남대로 우로의 경유지로, 근현대에도 이를 따라 중앙선 철도가 이미 일제 시대에 개통되어 서울로 갈 때 꼭 원주를 거쳐서 가야 하는 등 상호 교류가 많은 관계이다.

6. 인구

파일:충청북도 휘장.svg 충청북도 인구 추이
(1960년 ~ 현재)
1960년 1,369,780명
1966년 1,548,821명
1970년 1,453,899명
1975년 1,522,203명
1980년 1,423,381명
1985년 1,391,004명
1990년 1,389,686명
1995년 1,396,728명
2000년 1,466,567명
2005년 1,460,453명
2010년 1,512,157명
2015년 1,589,347명
2020년(정점) 1,600,837명
2025년 1,596,502명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200만 명
파일:충청북도 휘장.svg 충청북도 기초자치단체 인구 통계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청주시 856,152명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95em"
충주시 206,540명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95em"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95em"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95em"
제천시 128,003명
음성군 94,280명
진천군 86,580명
옥천군 49,601명
영동군 43,032명
괴산군 38,293명
증평군 36,680명
보은군 30,529명
단양군 26,812명
흥덕구, 청원구, 상당구, 서원구는 청주시의 일반구.
그래프 최대 값은 100만 명
충청북도 인구의 특징은 절반 이상이 청주시에 몰려있다는 점과, 대부분 인구가 감소하는 타 비수도권 지역들과는 달리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이 절반 가까이 된다.[54] 이는 충청남도와 유사하게 수도권과 가깝다는 점으로 기업들이 입주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 도시가 인구 증가 요인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명확히 나뉘고 있다. 증평군은 청주의 위성도시인데다가 산업단지의 규모가 꽤 크고, 진천군음성군충북혁신도시의 조성과 함께 여러 산업단지가 산재되어 있다. 특히 진천군은 최근 큰 폭의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2025년 시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55] 또한 충주시서충주신도시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인구 감소를 막고 있다. 그리고 도청 소재지이자 도내 인프라가 몰빵된 청주시 또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에는 출산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비청주권은 권역별로 보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적어진다. 즉, 북부권, 중부권, 남부권 순으로 인구가 많다.[56]

7. 관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관광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관광#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관광#|]]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남한 지역 최대의 인공호수인 충주호(청풍호)가 위치하며 유람선이 다닐 정도로 그 규모가 크고 주변 경관이 수려해서 관광객이나 수상스포츠 동호인들이 자주 찾는다. 그만큼 충북의 여러 시군와 접하기 때문에 지자체끼리 여러 신경전도 오고간다.

8. 교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교통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교통#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교통#|]]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수도권, 경상도와의 교통은 대체로 편리한 데 반해, 도내 교통망은 매우 취약하다. 이는 인구 규모가 비슷한 전북과는 큰 차이점인데 전북의 경우, 전북 대부분이 전북의 최대 도시인 전주 생활권이지만 충북의 경우는 청주가 충북의 최대 도시이기는 하지만 충북에서 청주 생활권은 일부에 불과하다.

9. 행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청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청#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정치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정치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정치#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충청북도/정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 경제

<colbgcolor=#724598,#724598><colcolor=#fff> 지역내
총생산
<colbgcolor=#724598,#724598><colcolor=#fff> 전체 71조 2,989억원2020
1인당 4,456만 2,500원

충청북도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2010년 전국 대비 3.07%였던 경제비중이 2020년 3.7%를 넘어섰고, 4%에 가까워지고 있다. 또한 경제성장률, 고용률 등 경제지표도 전국 최상위권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57] 하지만 고용·노동환경은 타 시도와 비교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난다.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 성장도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의 산업구조는 제조업이 과반을 넘으며 서비스업은 40%정도이다. # 특히 충청북도는 바이오와 태양광 산업을 비롯해 화장품·뷰티, 유기농·식품, 신교통·항공, ICT·융복합 등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결과 2021년 기준 태양광 셀·모듈 생산규모 전국 1위, 이차전지 생산액 전국 1위, 화장품·바이오 생산액 전국 2위, 반도체 생산액 전국 2위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 최근에는 미래자동차산업과 에어로폴리스 회전익 MRO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1인당 GRDP가 높은 편인데, 이는 수도권 규제의 반사이익으로 의약 및 전기전자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에 수도권과 인접한 게 양날의 칼로 작용해서 전국에서 소득 유출이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한 곳이다. 충청북도의 역외 소득 유출액이 2018년 기준 15조 원에 달하며, 소득의 21.6%가 유출되는 현실에 1인당 GRDP는 4등이지만, 1인당 개인소득은 10위, 민간소비는 전국 17위를 하는 실정이다. # # # #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도 전입하기보다는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는 경우가 많고 주민들도 지역 내에서 돈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수도권에서 문화생활을 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전자·전기 및 정밀기기 제조업은 경기도, 충청남도, 경상북도와 같이 비중이 높은 축에 속한다. 다만 타 지역에서는 삼성전자 계열의 비중이 크지만 충북은 LG, SK의 비율이 크다.

또한 식품 제조업 분야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농업을 중심으로 한 식품업이 발달한 전북 지역보다도 지역 내 비중이 높다. 그리고 단양, 제천 중심으로 시멘트 산업도 발달해 있는데, 충북의 시멘트 생산량은 전국 1위이며 국내 생산의 42.7%를 차지한다.

대표적으로 충북에 사업장이 있는 기업들은 다음과 같다. 청주시에는 삼성SDI,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현대바이오랜드, LG화학,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LG이노텍, LS일렉트릭,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GC녹십자, 유한양행, 대웅제약, 삼성제약, 롯데푸드, 오리온, 해태, 정식품, SPC삼립, 동아오츠카, OB맥주, 샘표 등이 있다.

충주시에는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유한킴벌리, 롯데주류, 동화약품, 코오롱생명과학, 벡셀, 에이스침대, 코스모신소재, 천보 등이 있다. 특히 제조업 분야와 바이오, 식품 쪽 기업들에 편중되어 있다는 점을 볼 수 있다.

충북 도내에서 청주시로의 인구·교육·문화·의료부문의 쏠림과 함께, 경제 역시 청주시가 과도한 부분을 차지한다. 청주권을 제외한 충북의 지자체들은 경부라인에 모든 인프라가 몰빵되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향이 있다. 하지만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지속적인 교통망 확충으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청주권 외에도 충북혁신도시와 충주권 지역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충북의 주력산업인 고부가가치 산업이 청주시에 발달해 있는데, 각종 대기업 사업장과 반도체·바이오기업들이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창과학단지, 청주산업단지 등 산단이 몰려있는 청주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충북도에서는 충주기업도시나 진천·음성의 충북혁신도시를 통해 산업·경제를 북부 지역으로 분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지만, 수도권 규제를 통해 반사이익을 얻으려 해도 천안·아산 등에 비해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탓에 지지부진한 형편이다.[58]

또한 청주에 테크노폴리스, 에어로폴리스, 바이오밸리, 네오테크밸리, 하이테크밸리 등 개발이 끊이지 않아 앞으로도 청주로의 쏠림현상은 더욱 심해지게 될 것이다.

11.1. 생산물

한반도, 특히 남한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인접하지 않는 도이기 때문에 수산물 생산은 민물고기 위주고, 그 대신 농산물 생산이 활발한 편이다. 주요 생산물은 , 대추, 고추, 배추, 옥수수, 포도, 사과 등이다.

제천시는 명실상부 전국 황기 생산량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약초 생산량이 높은 편에 속한다. 충주시를 중심으로 사과 재배도 성한 편이며, 영동군을 중심으로 포도 재배가, 보은군을 중심으로 대추, 증평군을 중심으로 인삼 재배가 성한 편이며 음성군, 괴산군을 중심으로 고추 재배도 성한 편이다. 단양군에서는 마늘 재배도 열심히 하고 있다.

12. 스포츠

{{{#!wiki style="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00><tablebordercolor=#724598><tablebgcolor=#724598>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K리그2 한국여자프로농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파일:충북 청주 FC 엠블럼.svg 파일:청주 KB 스타즈 로고.svg 파일:SK 호크스 엠블럼.svg
충북 청주 FC 청주 KB 스타즈 SK 호크스
충청북도 연고 세미프로 구단 보기 | 충청북도 연고 아마추어 구단 보기
}}}}}}}}} ||

{{{#!wiki style="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tablebordercolor=#724598><tablealign=center><tablewidth=300><tablebgcolor=#724598>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K4리그
파일:제천시민축구단 엠블럼.png 파일:진천 HR FC 엠블럼.svg
제천시민축구단 진천 HR FC
FK 드림리그
파일:청주 팔라시오 FS 로고.png
청주 팔라시오 FS
충청북도 연고 프로 구단 보기 | 충청북도 연고 아마추어 구단 보기
}}}}}}}}} ||

{{{#!wiki style="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tablebordercolor=#724598><tablealign=center><tablewidth=300><tablebgcolor=#724598>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K5리그
파일:옥천군 CI.svg
파일:12412124.png
파일:진천군 CI.svg
파일:FCMRCL.png
옥천 보람 FC
제천 FC 기적
K5리그
K6리그
파일:SHFC.png
파일:청주 SMC 엔지니어링 FC 엠블럼.svg 파일:청주 쇼킹 FC 엠블럼.svg
파일:125798.png
증평 신화 FC
청주 쇼킹 FC
음성 감곡 FC
K6리그 K7리그
파일:12588.jpg 파일:보은군 CI.svg 파일:청주시 CI.svg 파일:1258843.jpg
청주 청룡 FC 보은 영거 N FC
청주 시청 FC
K7리그
파일:1257893.png 파일:진천상산FC.png
진천 덕산 FC
충청북도 연고 프로구단 보기 | 충청북도 연고 세미프로 구단 보기 }}}}}}}}}

12.1. 축구

파일:충북 청주 FC 엠블럼.svg
파일:11d7d8afbd18480dbadf08ef6a123393.jpg
충북 청주 FC 청주종합경기장

충북 청주 FC 창단과 함께 K리그에 참여시킨다는 계획이 있었지만, 스폰서 참여 의사가 있는 자금력을 갖춘 향토기업을 찾는 것이 어려워[59] 일단 K3리그에 참가하며 프로화를 추진했다. 결국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리그 참가를 승인받아 2023년부터 국내 프로축구 2부리그 격인 K리그2에 참가한다. 이로서 충북 청주 FC는 프로축구 K리그의 24번째 구단이 되었다. #

또다른 충북의 프로축구 구단으로는 2013시즌부터 2016시즌까지 2부 리그에서 경쟁했던 충주 험멜이 있었다.[60]

세미프로구단으로는 2017년에 창단된 충주시민축구단이 2018시즌 K3리그 베이직 참가를 시작으로 현재는 K4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그리고 아마추어 축구계의 강자인 청주 SMC엔지니어링 FCK5리그에 참가 중이다.

12.2. 야구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한화 이글스의 제2구장인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이 존재한다. 위치 하나만큼은 최고여서 청주 어디든 버스로 2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지점이지만 구장이 워낙 작아 중앙담장 110m에서 115m로 늘렸어도 작으며 수용인원도 10,000명이다. 구단에서 별 관심이 없어 2025년부터는 경기가 치러지지 않는다.

12.3. 농구

파일:청주 KB 스타즈 로고.svg
파일:청주체육관 외부.jpg
청주 KB 스타즈 청주 KB 챔피언스파크

청주시 연고로 진로가 프로 농구팀을 설립할 예정이었지만 서장훈 영입권까지 따놓고 자금난으로 폭사했다. SK가 이를 인수해 1997-1998시즌부터 청주 SK 나이츠로 시작 꼴찌. 이후 1999-2000시즌 감격의 우승을 맞이해 2001년 서울 연고를 두 팀에 할당하게 되자 SK는 낼름 서울로 연고 이전해버렸다. 대신 현대 여자농구팀이 청주로 들어왔으나 이미 짜게 식은 청주시민들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2004년 신한은행이 인수하면서 안산으로 역시 이사가버린다.

그러다 천안 KB 세이버스 여자농구단이 청주로 이전했고, 팀명도 청주 KB 스타즈로 변경했다. 본래 천안 유관순체육관을 홈 구장으로 사용했으나, 프로배구에 밀려 2009 - 2010시즌부터 시 외곽에 소재한 KB인재개발원 체육관을 임시 홈구장으로 활용해 왔다. 본격적인 청주 연고 팀으로서의 지위는 2011-2012시즌부터 시작했다. 여자프로농구 6개 팀 중에 홈팬의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이다.

12.4. 그 외

  • 한국바둑리그 - 제일화재[61](2007년~2008년), 충북&건국우유(2010년)

13. 교육

정치색이 옅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는 충북의 특성으로, 교육감 또한 진보·보수 교육감이 번갈아가며 당선되었다. 보수 이기용 교육감이 내리 3선을 한 뒤(2005~2014), 2014년부터는 진보 김병우 교육감이 2선을 하며 충북교육정책을 폈다.[62]

충북도내 교육서비스는 교육부 조사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학부모 만족도조사 5년 연속 '매우 우수'를 달성하는 등 좋은 편이다. # 또한 충북지역 거점국립대학인 충북대학교의 학생만족도도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

충북 내에서 청주의 영향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도내의 많은 학생이 중·고등학교와 대학 진학을 위해 청주로 '유학'을 많이 온다. #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지역의 명문고등학교와 과학고, 외고, 예고까지 모두 청주에 있고, 각종 특성화고 또한 청주에 몰려있다.[63] 그리고 교육도시답게 대학의 수도 많아[64] 청주로 몰릴 수 밖에 없다. 또한 국립 초,중,고 모두 청주에 있다.[65]

13.1. 대학교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충청북도의 대학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각 대학의 제1캠퍼스(본교)는 캠퍼스를 표기하지 않고, 2캠퍼스(이원화)부터 "OO대학교(AA캠퍼스)"과 같이 표기함. 분교는 캠퍼스명 표시에서 OO대학교 AA캠퍼스로 괄호 없이 표시함.
국립 <colbgcolor=#fff,#191919>파일:공군사관학교 마크.svg 공군사관학교 · 파일: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엠블럼.svg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파일:청주교육대학교 엠블럼.svg 청주교육대학교 · 파일:충북대학교 심볼.svg 충북대학교
파일:한국교원대학교 심볼.svg 한국교원대학교
사립 파일:건국대학교 앰블럼.svg 건국대학교 GLOCAL캠퍼스 · 파일:극동대학교 UI.svg 극동대학교 · 파일:가톨릭꽃동네대학교 엠블럼.svg 가톨릭꽃동네대학교
파일:서원대학교 UI.svg 서원대학교 · 파일:세명대학교 로고.svg 세명대학교 · 파일:순복음총회신학교 UI.svg 순복음총회신학교
파일:우석대학교 UI.svg 우석대학교 · 파일:유원대학교 UI.svg 유원대학교
파일:중원대학교 UI.svg 중원대학교
파일:청주대학교 UI.svg 청주대학교
원격
대학
파일: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심볼.svg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충북지역대학 }}}}}}
전문대학 목록 / 대학 목록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충청북도전문대학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전문대학 <colbgcolor=#ffffff,#191919>파일:강동대학교 UI.svg 강동대학교
파일:대원대학교 UI.svg 대원대학교
파일:충북도립대학교 UI.svg 충북도립대학교 · 파일:충북보건과학대학교 UI.svg 충북보건과학대학교 · 파일:충청대학교 UI.svg 충청대학교
기능대학 파일:한국폴리텍대학 심볼.svg 한국폴리텍Ⅳ대학(청주, 충주)
}}}}}}}}} ||
전문대학 목록 / 대학 목록


충청북도의 거점국립대학교충북대학교청주에 있으며, 그 밖의 4년제 국립대학으로 청주교육대학교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가 있다. 또한 공군사관학교도 충북 청주에 위치한다. 4년제 사립대학으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극동대학교,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서원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유원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등이 있다. 전문대학으로는 강동대학교, 대원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청주, 충주) 등이 있다.

서울특별시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충북 출신 학생들을 위해서 도 차원에서 충북학사를 운영하고 있다. 충북학사 서울관은 원래 강남구 개포동 노른자땅에 있었으나, 시설노후화로 2009년에 영등포구 당산동으로 신축 이전했다. 그리고 2020년에는 중랑구 중화동에 동서울관이 개관했으며 서울 뿐 아니라 청주에도 청주관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관에는 주로 충북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이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으로.

14. 주변 지역과의 관계

충남 서북부와 경기 동남부하고 관계가 긴밀하다. 바다가 없는 충청북도와는 달리 충청남도는 서해안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충청북도민 일부가 거의 충청남도 서해안지역으로 원정여행이나 피서를 가기도 한다. 2004년 노무현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때는 충남, 대전과 함께 충청권 단합 하에 행정수도 이전을 지지했다.

다만, 전남과 전북, 경남과 경북 또한 그렇듯, 충청북도 역시 충청도로 함께 묶이는 충청남도를 상대로 한 감정이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충청도의 명칭이 충주와 청주에서 유래되었듯이, 오래된 충북 출신 사람들은 충청북도가 전통적으로 충청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66] 조선 시대만 해도 한강을 따라 서울로 바로 이어지는 남한강 수계가 교통의 중심이었으므로 충주, 제천 등 남한강 유역의 충북 지역 중심으로 경제가 번성하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현재까지 대전, 세종, 천안 등에만 교통과 인프라가 집중되자 충북도민은 박탈감을 많이 느끼는 중이며 오죽하면 '충북패싱'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따라서 충남과는 충청권으로 함께 목소리를 낼 일이 있으면 단합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경계하는 관계다. 충북의 발전은 경부고속도로보다 오히려 중부고속도로가 만들어져서야 강원특별자치도 인구를 추월할 정도로 발전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충청북도에 바다가 없다는 사실은 거의 이 지역의 고유한 특징이 되어가고 있다. 1998년 김종필의 자유민주연합과 연립정권을 구성했던 김대중 정부에서 충청도 기반의 자유민주연합이 장관 지명권을 행사한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였던 김선길이 충청북도 충주 출신이었는데 해양수산 관련 전문성이 없고 더구나 내륙 출신이 바다를 얼마나 알겠냐는 말까지 나오자 생선을 좋아한다는 뜬금없는 발언을 날리기도 했다.

충북 북부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제권이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 지리적으로도 제천시단양군은 오히려 강원 남부지역과 엮인다. 충청북도 중·남부 지역은 금강 수계, 충청북도 북부 지역은 한강(남한강) 수계다.[67] 지역적 특성상 날씨 또한 청주시와는 다르다. 또한 경기도 남동부와는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있고 과천충주간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경상북도와 지리적으로 주변 지역이기도 한데(11개 시군 중 7개 시군[68]이 경상북도와 경계를 접한다.) [69] 특히 경북 북부 지역[70]과 유대가 다소 있는 편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상주시보은군, 문경시괴산군, 김천시영동군, 영주시단양군의 경우처럼 말이다.[71] 심지어 김천시 시내버스영동군 동부지역인 상촌면, 황간면, 매곡면, 추풍령면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정치적인 면에서 경상북도가 국민의힘을 대거 지지하면 충청북도 일부도 국민의힘을 지지하기도 하지만[72] 의외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변수와 차이가 있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고 이천, 여주, 안성이 진천, 음성과도 접해있다. 광혜원(진천), 삼성(음성), 감곡(음성)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노선이 지나가기도 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교류는 인접한 다른 지역들에 비해 적지만, 영동군이 전북 무주군과 접해 있어 영동군과 무주군의 교류는 꽤 되는 것과는 별개로 호남고속선-충북선철도등을 활용한 2016년 부터 목포-오송-강릉간 강호선 고속철도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15. 충북에 본관을 둔 성씨

16. 기타

  • 충청북도와 제주도는 군사정권 당시 통금시간이 없었다고 한다. 당시 어른들말에 따르면 유일한 내륙지방이라 바다로 간첩이 내통하지 못한다고 여겼기 때문인지 밤에 이동이 자유로웠다고 한다. 그래서 야간 단속 전까지 근처 다른 지역 번화가에서 놀다가 야간단속 직전에 넘어오거나 다른 지역에서 충북으로 넘어와 밤새 놀고 아침에 돌아가곤 했다고 한다. 그래서 1970년대 당시 커플들이 통금 없는 충북으로 데이트를 가자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천 장호원 살던 아저씨들은 술을 더 마시기 위해 음성까지 넘어갔다고 한다. 이는 코로나19 당시 경기도와 충청북도의 거리두기 단계가 달라지면서 재현되었으나, 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음성군에서는 감곡면에 한해서만 경기도급의 거리두기 단계를 적용시켰다.

17. 행정구역

<nopad> 파일:충청북도 기초자치단체.svg

===# 폐지된 행정구역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ext-align: left"
• 1945년 남북분단 이후 현재까지 폐지된 대한민국행정구역
• 행정구역 단계별로 구분 및 폐지 날짜 순서대로 나열
: 폐지 후 이북 5도에 명목상 존속 (단, 옹진군은 인천광역시 소속으로, 황해도 소속과 별개 취급) / 95: 1995년 도농통합으로 인한 폐지 / : 광역자치단체 승격으로 인한 폐지
테두리
: 광역자치단체 / 이탤릭체 : 기초자치단체 하위 행정구역
경기 [[황해도(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
벽성군 · 장연군 · 서울시 · 개성시 · 개풍군 · 연백군 · 북포천군 · 장단군 · 부천군 · 인천시 · 시흥군 · 고양군 · 미금시95 · 남양주군95 · 송탄시95 · 평택군95
반월면 · 일산구 · 태안읍 · 동탄면 · 오포읍
강원 [[강원특별자치도/역사#s-6.2|
강원도
]]
평강군 · 김화군 · 명주군95 · 삼척군95 · 원주군95 · 춘천군95
충북 제천군95 · 중원군95 · 청원군 · 구 청주시
충남 대전시 · 대덕군 · 대천시95 · 공주군95 · 보령군95 · 서산군95 · 아산군95 · 온양시95 · 천안군95 · 연기군
전북 [[전북특별자치도/역사#전라북도 (1896~2024)|
전라북도
]]
김제군95 · 옥구군95 · 정읍군95 · 정주시95 · 이리시95 · 익산군95
전남 광주시 · 광산군 · 송정시 · 광양군95 · 나주군95 · 동광양시95 · 승주군95 · 구 여수시 · 여천군 · 여천시
경북 울릉도 · 대구시 · 경산군95 · 경주군95 · 금릉군95 · 문경군95 · 선산군95 · 안동군95 · 영일군95 · 영천군95 · 영풍군95 · 점촌시95
내동면 · 월곡면 · 풍서면
경남 부산시 · 동래군 · 거제군95 · 김해군95 · 밀양군95 · 울산군95 · 장승포시95 · 진양군95 · 충무시95 · 창원군95 · 통영군95 · 사천군95 · 삼천포시95 · 울산시 · 마산시 · 진해시 · 구 창원시
원량면 · 웅상읍 · 울주구 · 장유면
제주 [[제주도(대한민국)|
제주도(濟州道)
]]
제주도(濟州島) · 남제주군 · 북제주군
일제강점기의 폐지된 행정구역 }}}}}}}}}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
일제강점기
폐지된 행정구역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ext-align: left"
1896년 13도 실시 이후 1945년 광복 전까지 폐지된 행정 구역만 다룸. 개칭된 사례는 기재하지 말것. 중간에 부활한 사례가 있어도 최종적으로 폐지된 경우만 기재할 것.
기울임 표시는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 폐지된 항목.
* 간성군, 진위군은 통폐합 당시 본 명칭으로 통합됐으나 이후 각각 병합한 고성군, 평택군으로 개칭했기에 폐지된 항목으로 간주.
** 능주군금성군은 1908년 당시에 각각 화순군금화군을 병합했으나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재분리 후 역병합.
지역 한국통감부 치하
1905~1910
조선총독부 치하
1910~1945
경기 양근군, 지평군 한성부
부평군, 풍덕군, 남양군, 과천군, 안산군, 진위군*, 양지군, 양천군, 통진군, 교하군, 교동군, 영평군, 양성군, 죽산군, 적성군, 마전군, 삭녕군, 음죽군
강원 흡곡군 간성군*, 평해군, 금성군**, 안협군
충북 문의군, 청풍군, 청안군, 연풍군, 영춘군, 황간군, 회인군, 청산군
충남 회덕군, 진잠군, 직산군, 목천군, 홍주군, 결성군, 해미군, 태안군, 은진군, 연산군, 노성군, 석성군, 한산군, 비인군, 정산군, 면천군, 임천군, 홍산군, 덕산군, 대흥군, 온양군, 신창군, 남포군, 오천군, 전의군
전북 고산군, 임피군, 용안군, 여산군, 함열군, 운봉군, 만경군, 금구군, 고부군, 태인군, 용담군, 무장군, 흥덕군, 진산군
전남 옥과군, 낙안군, 제주목 남평군, 지도군, 돌산군, 창평군, 동복군, 능주군**, 정의군, 대정군, 제주군
경북 현풍군, 예안군, 흥해군, 연일군, 장기군, 청하군, 영해군, 비안군, 영천군(榮川), 풍기군, 순흥군, 용궁군, 진보군, 지례군, 개령군, 함창군, 인동군, 의흥군, 자인군, 하양군, 신녕군, 울도군
경남 진해군, 웅천군, 칠원군 기장군, 언양군, 용남군, 거제군, 안의군, 영산군, 곤양군, 초계군, 삼가군, 단성군
황해 강령군, 풍천군, 장련군, 문화군 연안군, 배천군, 토산군
평북 곽산군, 가산군
평남 삼등군, 자산군, 은산군, 함종군 상원군, 영유군, 숙천군, 순안군, 증산군
함북
함남 덕원군
대한민국의 폐지된 행정구역
}}}}}}}}} ||

18. 자매결연 지역

19. 출신 인물

19.1. 역사

19.2. 정치인 및 공무원

19.3. 기업인 및 사무원

19.4. 연예인

19.5. 스포츠

19.6. 문학인

20. 둘러보기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ord-break: keep-all"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max(10%, 5em);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역사 ]
{{{#!wiki style="margin: -5px -1px"
<colbgcolor=#cd313a,#cd313a><colcolor=#fff,#fff>일반한국의 역사(단군 이래) · 역대 국호 · 역대 지도자 · 역대 국가 깃발 · 대한민국 임시정부 · 대한민국의 역사
기타통일 한국 · 간도 · 녹둔도 · 역사왜곡
}}}}}}}}}
[ 지리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cd313a,#cd313a><colcolor=#fff,#fff><width=20%>일반
한국의 지명 · 수도
지리적 구분한반도 · 수도권 · 충청 (대전·세종·충남 · 충북) · 호남 (광주·전남 · 전북) · 영남 (부울경 · 대구·경북) · 강원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자연지리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황해) · 남해 · 동중국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수도권 · 부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전주권 · 생활권
행정구역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인구 밀도 순위 · 면적 순위) · 행정구역 개편 · 도로명주소 · 팔도 · 이북 5도
교통교통 · 공항 · 철도 · 고속도로
생물생물자원 · 포유류(견종) · 파충류 · 어류(담수어류) · 양서류 · 조류 · 해면동물 · 자포동물 · 극피동물 ·피낭동물 · 동문동물 · 곤충 · 두족류 · 기타 무척추동물 · 선류 · 태류 · 각류 · 양치식물 · 나자식물 · 현화식물 · 고유종
과학기지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영토분쟁독도 · NLL · 백두산 · 7광구 · 녹둔도 · 이어도 · 가거초 · 격렬비열도
[ 군사 ]
[ 정치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cd313a,#cd313a><colcolor=#fff,#fff><width=20%>일반
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 기념일(국가기념일)
국가 상징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국새 · 홍익인간
정당정당 · 보수정당 · 민주당계 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기독교정당 · 종교정당 · 제3지대 정당 · 단일쟁점정당 · 극좌정당
정부조직국회 (국회의장 · 국회부의장 · 국회의원 · 국회의사당) · 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무회의 · 행정각부 · 감사원) · 법원 (대법원 · 대법원장 · 대법관 · 각급법원) ·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장 · 헌법재판소 재판관)
제도헌법 · 10차 개헌(내각제 담론) · 국민의 4대 의무
선거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전국동시지방선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념대한민국의 사회주의 · 대한민국의 진보주의 · 대한민국의 자유주의 · 대한민국의 자유지상주의 ·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 한국 내셔널리즘 · 틀:대한민국의 이념
기타정부24 · 대한민국 정부상징 · 공공누리 · 청와대
[ 경제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0047a0,#0047a0><colcolor=#fff,#fff><width=20%>일반
한국의 경제 · 한강의 기적 · 3저 호황 · 경제개발 5개년 계획 · 소득 · 자원 · 예산 · 긍정적 전망 · 부정적 전망
산업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공업 · IT · 과학기술 · 우주개발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 자영업
무역무역
지표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부정적 전망 · 실업 · 청년 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86세대 책임론
기타넥스트 일레븐 · 아시아의 네 마리 용 · 중진국 함정 · 선진국 담론
[ 사회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0047a0,#0047a0><colcolor=#fff,#fff><width=20%>일반
사회 · 인구 · 세대 · 북한이탈주민(한국 외부의 탈북자, 탈북자 소재 매체 및 탈북민 인물) · 실향민 · 이산가족 · 이민 · 재외동포 · 검은 머리 외국인 · 재한 외국인 · 다문화가정 · TCK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 자살률 · 장점
민족한국인 · 외국계 한국인 · 한민족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한국계 중국인 · 한국계 일본인 · 한국계 미국인 · 고려인 · 화교 · 조선적
교육한국의 교육 · 틀:교육 관련 문서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 문제점
종교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대순진리회 · 대종교 · 무속
사건 · 사고한국의 사건 및 사고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한국 사회의 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자국 혐오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 갈등 · 젠더 분쟁 · 성소수자 · 세대 갈등 ·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 · 황금 티켓 증후군
[ 외교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0047a0,#0047a0><colcolor=#fff,#fff><width=20%>일반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IPEF · MIKTA · JUSCANZ · 동아시아 국제정세 · 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지한 · 친한 · 한빠 · APEC
6자​회담남북관계 · 한미관계 · 한중관계 · 한러관계 · 한일관계
다자한중일관계 · 한미일관계 · 남북러관계 · 한중러관계 · 한대일관계
출입국여권 · 비자 · K-ETA · 스마트 엔트리 서비스
순서는 가나다순 정렬, 이하 국명만 있는 링크는 한국과 해당 국가의 관계 문서임. (예: 네팔 → 한국-네팔 관계)
아시아네팔 · 대만 · 동티모르 · 라오스 · 마카오 · 말레이시아 · 몰디브 · 몽골 · 미얀마 · 방글라데시 · 베트남 · 부탄 · 브루나이 · 스리랑카 · 싱가포르 · 아프가니스탄 · 우즈베키스탄 · 위구르 · 인도 · 인도네시아 · 카자흐스탄 · 캄보디아 · 키르기스스탄 · 타지키스탄 · 태국 · 투르크메니스탄 · 티베트 · 파키스탄 · 필리핀 · 홍콩
중동레바논 · 리비아 · 모로코 · 바레인 · 사우디아라비아 · 수단 공화국 · 시리아 · 아랍에미리트 · 알제리 · 예멘 · 오만 · 요르단 · 이라크 · 이란 · 이스라엘 · 이집트 · 카타르 · 쿠웨이트 · 튀니지 · 팔레스타인
유럽그리스 · 네덜란드 · 노르웨이 · 덴마크 · 독일 · 라트비아 · 루마니아 · 룩셈부르크 · 리투아니아 · 리히텐슈타인 · 모나코 · 몬테네그로 · 몰도바 · 몰타 · 바티칸 · 벨기에 · 벨라루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북마케도니아 · 불가리아 · 산마리노 · 세르비아 · 스웨덴 · 스위스 · 스페인 · 슬로바키아 · 슬로베니아 · 아르메니아 · 아이슬란드 · 아일랜드 · 아제르바이잔 · 안도라 · 알바니아 · 에스토니아 · 영국 · 오스트리아 · 우크라이나 · 이탈리아 · 조지아 · 체코 · 코소보 · 크로아티아 · 키프로스 · 튀르키예 · 포르투갈 · 폴란드 · 프랑스 · 핀란드 · 헝가리
아메​리카가이아나 · 과테말라 · 도미니카 공화국 · 도미니카 연방 · 멕시코 · 베네수엘라 · 벨리즈 · 볼리비아 · 브라질 · 세인트키츠 네비스 · 수리남 · 아르헨티나 · 아이티 · 에콰도르 · 엘살바도르 · 온두라스 · 우루과이 · 자메이카 · 칠레 · 캐나다 · 코스타리카 · 콜롬비아 · 쿠바 · 트리니다드 토바고 · 파나마 · 파라과이 · 페루
아프​리카가나 · 가봉 · 감비아 · 기니 · 기니비사우 · 나미비아 · 나이지리아 · 남수단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니제르 · 라이베리아 · 레소토 · 르완다 · 마다가스카르 · 말라위 · 말리 · 모리셔스 · 모리타니 · 모잠비크 · 베냉 · 보츠와나 · 부룬디 · 부르키나파소 · 상투메 프린시페 · 세네갈 · 세이셸 · 소말리아 · 시에라리온 · 앙골라 · 에리트레아 · 에스와티니 · 에티오피아 · 우간다 · 잠비아 · 적도 기니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지부티 · 짐바브웨 · 차드 · 카메룬 · 카보베르데 · 케냐 · 코모로 · 코트디부아르 · 콩고 공화국 · 콩고민주공화국 · 탄자니아 · 토고
오세​아니아나우루 · 뉴질랜드 · 마셜 제도 · 미크로네시아 연방 · 바누아투 · 사모아 · 솔로몬 제도 · 키리바시 · 통가 · 투발루 · 파푸아뉴기니 · 팔라우 · 피지 · 호주
[ 문화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0047a0,#0047a0><colcolor=#fff,#fff><width=20%>문화전반
한국의 문화 · 한류 · 콘텐츠 · 전통문화 · 민속놀이 · 신화 · 요괴 · 명절 (주요 명절 · 설날 · 추석 · 한식 · 단오 · 정월대보름 · 24절기 · 민족 최대의 명절 논쟁) 성씨 · 대한민국 표준시 · UTC+9 · 세는나이 · 예절 · 문화 검열 · 성문화
관광한국의 관광 · 축제 · 국립공원
국가유산국가유산 · 국보 · 보물 · 무형유산 · 사적 · 명승 · 천연기념물 · 민속문화유산 · 등록문화유산 · 세계유산 · 세계기록유산 · 인류무형문화유산 · 세계유산 잠정목록
언어 · 문자한국어 (표준어 · 방언)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정체자 · 약자 · 한국의 한자 사용)
미술 · 미술사조각(불교조각 · 석탑 · 석등 · 돌하르방) ·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 · 혁필 · 청자 · 나전칠기 · 꼭두
만화 · 애니메이션만화 · 웹툰 · 애니메이션 · 만화 검열
건축건축 · 한옥 · 궁궐 · · 무덤 · 사당 · 서원 · 향교 · 사찰 · 마천루 · 서낭당 · 신사 · 온돌 · 홍살문
의복 · 무기한복 · 백의민족 · 갑옷 · 무기 · 한선
요리 · 음식음식 · 한정식 · 분식 · 한과 · 전통음료 · 전통주 · 지리적 표시제 · 한국인의 식사량
스포츠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수박 · 활쏘기 · 족구 · e스포츠 · 코리아 그랑프리
문예 · 출판문학 · 베스트셀러 · 장르문학 (장르 판타지 · 웹소설)
게임비디오 게임 · 온라인 게임 (MMORPG) · 게임 업계 현황 · 게임규제
음악음악 · K-POP · 한국 록 · 민중가요 · 인디음악 · 힙합 · 트로트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아리랑 ·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98, '07, '18)
영화 · 연극영화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10만 관객 돌파 독립·예술영화) · 뮤지컬
방송방송 · 드라마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한국형 · 한국적 · K-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명절증후군 · 한국 기원설
}}}

{{{#!wiki style="margin:-12px -0px"<tablebordercolor=#724598>
파일:충청북도 휘장_White.svg
충청북도
관련 문서
}}}
{{{#!wiki style="color:#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colbgcolor=#724598><colcolor=#fff> 기관 충청북도청 · 산하 기관
기초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 기초자치단체장(1기 · 2기 · 3기 · 4기 · 5기 · 6기 · 7기) · 시·군청 · 기초자치의회
도로 도로 · 대로 · 충청북도의 지방도
대중교통 대전권 전철(충청권 광역철도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 버스 · 버스 터미널
주거 공동주택
교육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과학중점고) · 각종학교 · 특수학교 · 대학교
시설 병원 · 공공도서관
충청권 관련 충청광역연합 }}}}}}}}}


[1]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2] 음성군, 진천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증평군, 보은군, 단양군.[3] 2024년 12월 기준 국토교통부 국토 면적 현황.[4] 2026년 1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5] 2025년 4월 기준.[6] # 적용 환율.[7] # 적용 환율.[8] 지역구 24석, 비례대표 2석.[9] 지역구 7석, 비례대표 2석.[10] 이강일(청주 상당), 이광희(청주 서원), 이연희(청주 흥덕), 송재봉(청주 청원), 임호선(증평·진천·음성).[11] 이종배(충주), 엄태영(제천·단양),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12] 이범석(청주), 김창규(제천), 최재형(보은), 정영철(영동), 송인헌(괴산), 김문근(단양).[13] 황규철(옥천), 이재영(증평), 조병옥(음성).[14] ○○○(충주), ○○○(진천).[15]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일부 지역과 문의면 덕유리 대청댐사무소는 042를 사용한다.[16] 충북 브랜드 수상슬로건 대상.[17] 짧은 구간이지만 영동군과 전북 무주군이 직접 경계를 맞대는 부분이 있다.[18] 해당 자료에 따르면 1969년에 제정되었다고 한다.[19] "3+1프로젝트" = (바이오밸리, 솔라밸리, 균형발전) + 청주공항 경쟁력강화.[20] 단적으로 고구려 장수왕이 세운 충주 고구려비신라 진흥왕이 세운 단양 신라 적성비가 모두 충북에 있다.[21] 비슷한 사례로는 충청남도의 공주시가 있다. 충남도청이 있었던 공주 역시 일제강점기 때, 도청 및 충남 제1의 도시 타이틀을 대전시에 넘겨주었다.[22] 증평군 외에 충청권 안의 지역들과만 경계를 맞댄 시는 청주시밖에 없다. 그 동쪽에 있는 지역은 경상북도나 강원특별자치도와 경계를 맞대고 있고, 북쪽에 있는 지역은 전부 경기도와 경계를 맞댄다.[23] 비슷하게 북한황해북도황해남도도 전체적인 형태는 동/서에 가깝지만, 각 도의 (전통적 또는 현대적) 중심지인 황주/사리원은 북쪽에, 해주는 남쪽에 있어 이상하지 않다.[24] 조선 때 '좌/우도' 개념은 북쪽을 위로 해 그려지는 일반적인 지도상의 동/서 개념이 아니고, 임금이 있는 한양에서 바라볼 때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충청북도 쪽이 좌도, 충청남도 쪽이 우도인 것. 이는 충청도와 마찬가지로 한양의 남쪽에 있는 전라도(좌도: 호남 내륙권/우도: 호남 해안권), 경상도(좌도: 낙동강 동부권/우도: 낙동강 서부권)도 마찬가지.[25] 전북은 DMZ가 있는 경기도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빼면 모두 접해있으며 충북은 남해안이 있는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빼고 모두 접하고 있다. 다만 충북 최남단인 영동군에서 경남 최북단인 거창군과의 거리는 크게 멀지 않으며 무주군 내지 김천시를 몇킬로만 거쳐도 갈 수 있다.[26] 다만 바다가 없는 충북과는 달리 전북은 서해바다라도 있어 동서남북으로 보면 전북이 가장 많은 지역과 접해 있다고 볼 수 있다.[27] 대전, 세종이 충북 청주~옥천의 경계에 맞닿아 있어 총 7개의 광역자치단체에 접해 있다.[28] 이렇게 보면 전북이 경북, 경남한테도 밀리는데, 경북과 경남은 인접 도가 각각 4곳, 3곳에 불과하지만 접한 광역시가 각각 2곳, 3곳이기 때문에 모두 6곳이 나오기 때문이다. 애초에 경상도가 광역시가 젤 많은 지역(부산, 대구, 울산)이기도 하고 특히 대구와 울산이 경북, 경남에 모두 접해있기 때문이다. 해안가의 경계까지 보면 충남에게도 밀린다.(전북과 같은 5곳이나, 서북부의 태안, 서산 일대에서 북쪽으로 가면 인천광역시 옹진군과 접한다.)[29] 청주 사투리를 사용한다. 옛 청안군으로 괴산군 영역에 속해있던 지역이었으나 이 지역은 사투리를 제법 진하게 쓰는 편이다. 다만, 천안이나 대전 일대의 사투리보다는 약한 편에 속한다.[30] 옥천의 경우 바로 옆 지역인 대전광역시하고 방언이 상당히 비슷하다.[31] 다만, 황간군에 속했던 지역은 제외이다. 왜냐하면 언어권이 전이 지역이기 때문이다.[32] 다만 소태면과 엄정면은 원주시와 접해있기 때문에 강원 영서 방언, 산척면과 동량면, 살미면은 제천시처럼 강원 영동 방언과 수안보면은 괴산군처럼 동남 방언을 제법 사용한다.[33] 다만 대강면 한정으로 예천군영주시와 조우하기 때문에 동남 방언이 사용된다.[34] 다만 옛 청안군 지역인 괴산군 사리면, 청안면은 제외. 청주 방언권에 들어간다.[35] 다만 영동군의 경우 황간군 지역인 황간면, 추풍령면만 해당되며, 학산면, 용화면 지역은 전라도 방언권에 속하기도 한다.[36] 경기 방언권에 준하는 괴산(구 연풍군 지역 포함)과 충주 및 음성 동북부 지역 일대, 영동 방언권인 제천과 단양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거나 아예 쓰이지 않는다.[37] 물론 이도 지역에 따라 다른데, 충북 북부 지역의 경우엔 충북 중부나 남부에 비해선 사투리가 훨씬 옅다. 그렇다 해도 "~겨", "~여" 정도는 지역 불문 많이 쓰인다.[38] -3도 적용시 서남부 지역(청주시, 진천군, 증평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은 온난 습윤 기후에 속하며 동북부 지역(충주시, 제천시, 괴산군, 음성군, 단양군)이 냉대 동계 건조 기후에 속한다.[39] 다만 북한의 행정구역을 고려하면, 한반도의 내륙도에 량강도, 자강도가 더 들어간다.[40] 물론 권역에 광역시가 없는 충북의 특성을 감안해야 하는 지표이긴 하다.[41] 다만 삼척시와 태백시는 당장 군으로 환원되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인구가 적고 시가지도 작으며, 동해시와 속초시도 인구가 8만 정도로 지방 소도시에 불과하긴 한다.[42] 원래 같은 삼척군이었던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를 하나의 시로 간주할 경우에는 5개다.[43] 천안, 아산, 서산, 당진, 보령, 공주, 논산, 계룡이 있으며 논산과 계룡을 제외하면 규모도 시에 충족하거나 그 이상이다.[44] 대부분 면적이 구 충청남도 연기군이며 충북에서 넘어간 지역은 부강면이 유일하다.[45]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46] 반면 경부축 밖의 도들은 5개시밖에 없는 전라남도만 유일하게 광역시를 배출하였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강원도와 전라북도는 특별자치도로 전환하였으며 제주도 또한 광역시 설치 불가로 한참 전에 특별자치도로 전환하였다. 충청북도는 대전, 세종이라도 접해 있어 강원도, 전라북도와 같이 특별자치도는 되지 않았다.[47] 옥천은 권역별로 보면 동남권에 가까우나, 보은, 영동은 읍내가 대전과 비교적 멀고 옥천은 읍내가 대전 및 충남 금산군 쪽에 치우쳐 있어 충남권 지역과 더 가까운 편. 옥천읍내 기준으로 치면 경상북도 시인 상주시, 김천시보다 충청남도권 시인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논산시가 직선거리로 더 가깝다. 아마도 대전이 광역시 치곤 비교적 면적이 좁고 남북이 조금 더 길며 동쪽의 영동, 상주, 김천 등은 면적이 넓기 때문에 그런다.[48] 진천은 천안과 접한 이상 충남과의 교류도 있다. 다만 천안이 수도권의 영향력이 매우 강해 경기도의 영향력이 더 쎄다.[49] 다만 충주는 경기도와도 밀접한 편이다. 단양 또한 경상북도와 연결되어 있긴 하나 백두대간 너머이고 남한강권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의 영향력이 더 쎄다.[50] 전북특별자치도와도 접하긴 하나 전북특별자치도와 유일하게 붙어있는 영동군은 경부선 및 경부고속도로의 영향으로 경상도와 더 교류가 많다. 심지어 김천, 상주와 인접한 황간면, 추풍령면이 무주와 인접한 학산면, 용화면보다 인구수도 훨씬 더 많은건 덤이다.[51] 여기도 보은, 진천, 증평, 괴산, 음성은 도청소재지인 청주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지만, 충주는 독자 생활권에다 문화 역시 제천만큼은 아니어도 충청도와는 이질감이 있어서 충북권이라 보기는 어렵다.[52] 괴산에서 증평과 함께 구 청안군 지역에 속했던 청안면, 사리면 및 음성의 혁신도시 지역이나 대소 등의 지역[53] 참고로 원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기업도시가 들어온 지역이다.[54] 대한민국엔 서울 공화국이란 말이 있듯이, 충청북도엔 청주 공화국이란 말이 있다.[55] 진천군의 인구증가율은 비수도권 전국 1위, 전국 82개 군 단위 지역 1위다. 충북혁신도시와 CJ제일제당, 한화큐셀,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우량기업 유치로 인해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56] 북부권은 인구 최소 지역인 단양을 끼고 있어도 비청주권의 2개 뿐인 시인 충주와 제천이 있어 비청주권에선 제일 많고, 중부와 남부는 전부 군이지만 발전도에서 차이가 있다. 중부권은 현재 괴산을 제외하고 전부 인구가 유입되고 있고 청주와도 매우 가까우며 혁신도시까지 있지만, 남부권은 모두 인구가 유출되고 있고 개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당히 낙후된 상황이며 대전의 위성도시인 옥천마저 지속적으로 유출되어 5만마저 붕괴되고 청주와 가까운 보은 역시 3만마저 붕괴될 위기이다. 북부권의 인구가 충주는 정체, 제천과 단양은 유출 상태인 만큼 언젠가는 중부권의 인구가 북부권의 인구를 추월할 수도 있다.[57] 인구가 비슷한 강원도의 경제비중은 전국대비 2.6%, 전북은 2.8% 정도이다. 이와 비교해볼 때 주목할 만한 성과다.[58] 그나마 충주에는 현대엘리베이터 본사가 이전하고, 현대모비스 신공장을 구축하는 등 호재가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그대로다.[59] 충청도의 향토기업으로는 한화그룹이나 웅진그룹 등이 있지만 반응이 미온적이다. 한화는 야구(한화 이글스, 북일고)에 치중해 왔고 웅진은 축구단을 후원할 여력이 안 된다. 게다가 감독으로 모시려 했던 지역 유명 스포츠 인사인 최순호강원 FC 초대 감독에 취임하는 것을 손가락만 빨면서 바라봐야 했다.[60] 충주시를 연고로 하는 한국 내셔널리그충주 험멜이 2013년 K리그/승강제 실시·2부리그 창설과 더불어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 험멜이 한국에서는 아직 중소기업인지라 재정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 프로리그 참가는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모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강력한 의지로 프로팀으로 전환되어 2013년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여했다. 하지만 결국 금전적인 문제로 2017년에 K리그를 탈퇴하고 구단을 해체했다.[61] 2006년에는 서울이 연고지였다.[62] 김병우 역시 3선에 도전했으나, 윤건영에게 밀려 낙선했다.[63] 과거 체육고등학교까지 청주에 있었으나, 충북체육고등학교가 2014년 12월부로 청주에서 진천으로 학교를 이전했다.[64] 충북도내 대학의 과반 이상이 청주에 있다.[65] 참고로 청주는 전국에 흔치 않은 국립 초,중,고가 2개씩 있다.[66] 물론 이에 대해 충남에서는 백제의 중심지였음을 내세운다.[67] 보은군 법주사 일대까지 한강 수계이다.[68] 단양군, 제천시, 충주시, 괴산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69] 다만 교통망으로 보면 충주시와 제천시는 월악산에 막혀 등산로 외에는 길이 없어 괴산이나 단양을 거쳐야 갈 수 있으며, 옥천군은 길이 2개 있으나 둘다 국도도 지방도도 아닌 시.군도이며 하나는 고갯길이 꽤 험하고(심지어 겨울에는 해당 길이 통제된다.) 하나는 반쪽짜리 완성인 상태이기 때문에 주로 인근 보은, 영동을 통해서 간다. 즉, 간선도로망은 단양, 괴산, 보은, 영동만 존재한다. 여담으로 충북 내에서 이 4개 군만 박근혜 탄핵 이후 치러진 대선에서 홍준표가 승리한 지역들이며 22대 총선 비례대표도 더불어민주연합+조국혁신당의 합산 득표율이 국민의미래를 넘지 못한 곳들이다. 또한가지 여담이지만 충북 8개 군들중 이들이 면적 상위를 차지하는 군들이다.(영동, 괴산, 단양, 보은 순이다.) 즉, 하위는 이들보다 발전도가 비교적 높은 옥천(발전도는 중부3군에 비해 떨어지지만, 대전이 옆이라 같은 동남4군인 보은, 영동, 괴산, 그러고 북동쪽 끝 단양의 추종을 불허한다.), 음성, 진천, 증평이 차지하고 있으며 재밌게도 이들은 현 민선 8기 중 민주당 소속 군수들이 재임 중인 곳이다.[70] 단, 영동군과 교류가 많은 김천시는 경북 남부 지역이다. 옥천군도 경북 북부인 상주시와 접해 있지만,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의 연선 지역이기 때문에 교류는 경북 남부와 더 많다. 오죽하면 상주시내보다 경부고속도로 딱 하나만 타고 갈수 있는 김천시내가 가까울 정도. 옥천에서 상주시내로 가는 시간은 구미시내와의 거리에 맞먹는다.[71] 심지어 상주시와 문경시는 충북 4개 시군(상주-영동,옥천,보은,괴산, 문경-괴산,충주,제천,단양)과 접해있으며 충북의 극과 극에 있는 영동군과 단양군은 서로 상주시, 문경시만 지나면 갈수 있다.[72] 여담으로 충청북도 내에서 딱 보수 성향이 강한 시군들만 경상북도와 접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경북과 연결되는 간선도로망이 있는 단양군, 괴산군, 보은군, 영동군은 아예 보수 철옹성 수준이다. 직접적으로 접해 있지는 않지만, 청주 내에서 보수세가 제일 강한 상당구도 동쪽 끝이 상주시 화북면과 매우 가까이 있다.[73] 청주시가 독립해버리면 인구 81만인 야마나시와 인구수가 비슷해진다.[74] 충청북도 이외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있다.[75] 수도권까지 놓고 보면 연천군의 인구가 가장 적다.[76] 엄태웅의 장인이자 과거 유명배우[77] 출생 당시에는 괴산군.[78] 4자매 모두 영동군 출신이다.[79] 출생 당시에는 괴산군.[80] 출생 당시에는 청원군.[81] 출생 당시에는 중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