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7 19:42:46

롯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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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롯데푸드
영문명칭 LOTTE FOOD
설립일 1958년 1월 10일
업종명 아이스크림 및 기타 식용빙과류 제조업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10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종목코드 002270
대표자 조경수
홈페이지

1. 개요2. 사훈3. 역사4. 역대 임원5. 사업 분야6. 생산 제품7. 단종 제품

1. 개요

파일:롯데삼강로고.png
파일:hjk[1].jpg
파일:attachment/롯데푸드/lottefoods.png
2012년부터 2017년 로고 변경 전까지 쓰인 CI.

한국 롯데그룹 산하의 빙과류 및 유제품, 신선식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 익숙한 아이스크림 종류만 판매할 것 같지만, 실상은 종합 식품 기업이다.

노조는 한국노총 식품노련 소속이다.

2. 사훈

보다 깨끗이, 보다 맛있게, 보다 의좋게, 보다 앞서서

3. 역사

1958년에 제일제당 사장 이병철이 서울 중구 오장동 200번지에 '일동산업'이란 명칭으로 설립했다. 창립 이래 이병철은 신통일을 초대 대표이사로 내세웠고, 삼성과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운영해나갔다. 얼마 안 가 형 이병각이 대표이사가 된 후 1959년 영등포구 문래동, 상도동으로 본사를 각각 이전하며 제일유지화학, 12월 '삼강유지공업'으로 바꾸었다. 초기엔 마가린만 만들다가 1962년 문래동 이전 후 1963년부터 '삼강하-드'를 출시해 대중적 인기를 누렸으며, 1963년에 사명을 삼강산업, 1965년에 삼정산업으로 각각 바꾸었으나, 이병각 초대 대표가 무리하고 계획 없는 공장 증설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1966년에 국보급 문화재 장물취득으로 기소되면서 경영권은 이듬해 2월에 계광산업 사주인 29세 청년 김은주에게 인수되어 1967년에 사명을 '삼강산업'으로 환원했다.

1968년 대한이화공업을, 1973년에는 환만식품공업[1]을 각각 인수하고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뒤 1976년에 대한이화를 합병했다. 같은 해 펜슬형 아이스크림 '쮸쮸바'를 생산해냈으나, 1977년에 이르러서 김은주 사장과 자금 공급원 역할을 하던 김일기 대표와의 경영권 싸움 때문에 회사가 흑자 부도났다. 결국 그해 12월롯데제과가 6억 원에 인수하면서 1978년에 롯데삼강[2]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자회사인 롯데유업을 세웠다.

2003년에 면류 제조업체 대하, 2005년에 옛 삼립식품 계열인 웰가(구 삼립유지-삼립웰가)를, 2010년 한국야쿠르트로부터 파스퇴르유업을 인수한 후, 2009년 롯데쇼핑 식품사업부문, 2011년 웰가, 2012년 파스퇴르까지 각각 합병하였으며, 2013년 1월에 롯데햄을 합병시키고 4월에 사명을 롯데푸드로 바꾸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롯데칠성음료로부터 커피사업부를 이관[3]받았다.

4. 역대 임원

  • 회장
    • 김은주 (1977~1978)
  • 대표이사 회장
  • 대표이사 사장
    • 신통일 (1958)
    • 이병각 (1958~1967)
    • 김은주 (1967~1976/1977)
    • 김일기 (1976~1977)
    • 김대웅 (1977~1978)
    • 신준호 (1978~1979)
    • 이형규 (1979/1980)
    • 김규식 (1987~1992)
    • 이종규 (1997~2002)
  • 대표이사 부사장
    • 김규식 (1982~1987)
    • 이영종 (1992~1997)
    • 김영준 (2008~2009)
    • 이영호 (2014~2018)
    • 조경수 (2018~ )
  • 대표이사 전무
    • 김규식 (1980~1982)
    • 이광훈 (2002~2006)
    • 김영준 (2006~2008)
    • 김용수 (2010~2012)
    • 이영호 (2012~2014)
  • 대표이사 상무
    • 김용수 (2009~2010)

5. 사업 분야

오래 된 회사인지라 최근에 나온 아이스크림이 아닌 오래 전에 나온 아이스크림은 거의 삼강에서 만든 것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닐 정도이다. 과거에는 '하드'로 불리던 빙과류(속칭 아이스케키)를 대한민국 최초로 공업적으로 대량생산하면서 회사가 커졌다. 또한 '삼강사와(Sour)'라는 쿨피스와 비슷한 맛의 과일맛 유산균 음료도 유명했다. 아이스크림류에 비해 알려지지 않는 편인데 마가린, 쇼팅을 비롯한 식물성 유지류도 생산 중. 1960년대에 국내에서 최초로 마가린을 생산해 냈다고 한다. 이는 삼강산업의 전신인 일동산업이 마가린 생산업체였으니 당연하다.[4]

빙과류는 매출의 20% 정도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마가린 등의 유지식품이 80%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같은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제과[5]에서도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다. 물론 롯데제과와도 경쟁관계. 분명히 롯데에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 이 항목에 없는 것들은 롯데제과 항목을 참고하자. 롯데 측은 우연히 사업을 확장하다보니 겹친 것일 뿐이라며 각자 잘하고 있으니 합병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 그러나 실제로는 두 회사가 합병할 경우, 아이스크림 시장점유율이 52%를 넘기면서 독과점 논란이 생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경영 비효율에도 불구하고 따로 운영한다는게 시장의 판단이다.

2010년 10월 5일 한국야쿠르트로부터 파스퇴르유업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계열사로 만들었다. 따라서 푸르밀의 계열 분리 이후 유제품업에 컴백했다.

그러다가 식음료 관련 계열사들과의 합병에 나서서, 2009년롯데쇼핑의 식품사업본부를 인수 합병하고 2011년에는 파스퇴르를, 2012년에는 웰가와 롯데후레쉬델리카를, 2013년에는 롯데햄[6]을 합병했다. 그리고 같은 해 4월에 롯데삼강에서 롯데푸드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이를 통해 롯데푸드는 종합식품 제조업체로 거듭나게 되었다.

따라서, 롯데그룹은 식품 부문에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의 삼각 체제를 만들었다.

2014년 6월 1일에는 롯데푸드가 한국네슬레와 1대 1으로 합작 투자하여 "롯데네슬레코리아"를 세웠다. 커피믹스 네스카페(Nescafe) 등을 비롯한 네슬레 브랜드를 달고 한국에 나오는 것들은 모두 이 회사에서 제조하거나 유통한다.

6. 생산 제품

7. 단종 제품




[1] 1969년 3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주정공장을 운영하던 이두만이 세운 식초 제조업체. 홍대거리에 본사와 경기도 안양시에 공장을 두고 일본 마루칸 사와 기술제휴로 양조식초를 생산하였으나 1972년 2월 공업용 빙초산 파동으로 대표가 구속되고 3개월간 영업정지를 당하면서 경영난에 빠져 부도를 냈고, 채권자인 서울은행 관리하에 있다가 결국 1974년 1월 삼강산업에 인수되어 짧은 역사를 마감했다.[2] 이것으로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3] 단 칸타타 캔음료는 여전히 롯데칠성에서 제조[4] 마가린 분야는 롯데에 인수되기 전에 1976년 2월에 대한이화를 흡수합병한 것.[5] 단순 계열사가 아니라 롯데그룹의 모기업이다.[6] 1978년에 "롯데유업"으로 설립하고, 1981년 이후 사명은 롯데햄 · 롯데우유였는데, 유제품 사업부가 2007년 4월롯데그룹에서 푸르밀로 계열 분리되어 롯데햄만 남았다. 따라서 푸르밀도 범 롯데계 회사다.[7] 아이스크림 모양이 커피맛 메로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