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14:48:27

타락/캐릭터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 개요
1.1. ㄱ1.2. ㄴ1.3. ㄷ1.4. ㄹ1.5. ㅁ1.6. ㅂ1.7. ㅅ1.8. ㅇ1.9. ㅈ1.10. ㅊ1.11. ㅋ1.12. ㅌ1.13. ㅍ1.14. ㅎ1.15. A~Z
2. 타락했다가 다시 갱생(회개)한 가상 인물
2.1. ㄱ2.2. ㄴ2.3. ㄷ2.4. ㄹ2.5. ㅁ2.6. ㅂ2.7. ㅅ2.8. ㅇ2.9. ㅈ2.10. ㅊ2.11. ㅋ2.12. ㅌ2.13. ㅍ2.14. ㅎ2.15. A~Z

1. 개요

가상 매체의 경우에는 그냥 원래는 좋은 녀석이었던 악역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최종 보스, 중간 보스를 비롯해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평범한 졸개로 끝나는 일도 왕왕 있다. 참고로 여기에 수록된 인물들은 흑화 항목의 예시로도 쓰이고 있다.
범례
타의로 타락한 경우(▩)
악당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1.1.

1.2.

1.3.

1.4.

1.5.


메탈 베이시리즈-라이닝 엘드라고 :정체가 탑블레이드에서 강민을 세계챔피언으로 만들어준 성수인 청룡이다.

1.6.

1.7.

1.8.

1.9.

  • 작약만가: 서리꽃 - 장리♧ : 초기의 묘사는 너무나 청초하고 순수해서 가련하기 그지없는, '궁에는 어울리지 않는 소녀 같은 사람'. 그러나 포악한 황제와 악랄한 삼미랑으로부터 살아남고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갖은 계책을 자아내며 점점 교활해지더니, 급기야는 갓난아이를 바꿔치고 사람 하나를 산 채로 태워 죽일 만큼 독해졌다. 그럼에도 악당이 아닌 이유는 그 모든 것이 지옥 같은 궁에서 자신의 안위를 확보하기 위해서였고, 또 무고한 사람을 해친 바는 없기 때문에.
  • 제노블레이드 2 -
  • 전우치 - 화담 : 도사로 지내고 있다가 전우치의 스승을 죽이고 그가 가지고 있던 만파식적 반쪽을 빼앗으려고 했었다. 전우치만 아니었으면... 참고로 이 쪽 화담은 본디 요괴가 화담의 탈을 쓴 존재이다. 이것을 근거로 타락이 아니다라고 할 수 있겠으나, 화담의 탈을 쓴 이후에는 자신이 요괴였단 사실을 잊고 지내고 있었기에 요괴였단 것과 타락은 그리 거리가 멀다.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호이찬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스트레이초
  • 쥬라기 월드 - 헨리 우
  • 진격의 거인 - 에렌 예거
  • 짝패(영화) - 장필호
    • 우대혁 : 우범진의 아버지이자 조직폭력배인 대혁파의 보스. 현상태의 담임인 콘크리트 선생의 동창이었는데 콘크리트 선생의 말에 의하면 고등학교 시절에는 불의를 참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나서서 주먹을 휘두르는 정의로운 친구였고 모두가 리더로 인정하고 동경하는 존재였다고 한다.
    • 이종수 - 짱 1부 마지막 후반부에 자신의 저지른 짓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갱생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종화에 부산의 근거지인 조폭 대정파의 보스가 된 채 나타나 독자들의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1.10.

  • 창백한 말 - 페터 그랑 : 원래는 순수하게 선한 인물이었으나 주위 사람들이 배신을 하고 나서 타락하게 되었다.
  • 창세기전 시리즈 - 하이델룬, 버몬트 대공
  • 철권 시리즈
    미시마 헤이하치, 미시마 카즈야 : 둘 다 미시마 카즈미 때문에 타락했다.
    브라이언 퓨리 : 원래 레이 우롱의 파트너였던 인터폴의 형사였으나 마약 카르텔과의 총격전에서 무리하게 전투를 벌이다[63] 사망한 후 아벨에 의해 사이보그로 되살아났을 때부터 타락했다. 자신이 죽게끔 직,간접적으로 원인을 제공한 게 레이를 비롯한 인터폴이란 생각에 타락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철권 4에선 개조 후유증으로 죽어가던 자신을 요시미츠가 구출한 후 보스코노비치에 의해 생명이 연장되는 수술을 받게 되는 것에 동의하는 장면이 나옴으로써 갱생하는 듯했으나 바로 다음 작인 철권5에선 오히려 이전보다도 더욱 타락한 걸로 묘사되었다.

1.11.

1.12.

1.13.

1.14.

  • 하우스 오브 왁스(1953년) - 헨리 제라드 교수(빈센트 프라이스)
  • 하이스쿨 D×D - 타천사들 전원, 대부분의 떠돌이 악마들, 프리드 세르젠
  • 하이큐 - 카게야마 토비오
  • 학생회 임원들 - 요코시마 나루코 : 원래는 불량학생들을 바른 길로 이끄는 교사가 주인공인 TV 드라마를 보며 자신도 그런 교사가 되겠다고 결심해 결국 오우사이 학교의 영어 교사가 됐지만, 오우사이 학교 학생들 중 누구도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이 없자 자기가 사고치고 다니겠다면서 남학생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사생활도 매우 문란하고 난잡해진 막장 여교사로 타락했다.
  • 헤일로 시리즈 - 다이댁트, 코타나
  • 헨리 6세 1부 - 잔 다르크 : 처음 이미지는 잘 알려진 성녀 잔 다르크의 이미지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점점 본색을 드러내고, 특히 마지막 부분에 전투에서 패해서 포로가 되기 전에 악마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물론 영국인인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주관이 들어간 드립 묘사로 실제 역사에서의 잔 다르크는 전혀 그러지 않았다.
  • 호랭총각 - 호랭총각(호랭총각):호랭총각이 비술서의 힘을 습득하자 몸이 검고 붉어지며 얼굴은 무시무시하게 바뀌고 말과 행동이 매우 폭력적으로 변한다. 신진 대사가 비술서의 힘을 주입하여 생긴 부작용으로 신진 대사가 설명하기를 비술서의 힘이 가공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해서 매우 난폭해지는 부작용이라고 한다. 신진 대사는 보통 사람이면 영락없이 악당이 되겠지만 호랭총각의 타고난 선량함은 충분히 부작용을 잘 극복하고 비술의 힘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만 바로 그 다음 장면에 나오는 호랭총각의 말투에 순식 간에 부정당해버렸다... 하지만 사실 호랭총각이 비술서의 힘의 부작용으로 인해 난폭해진 것은 맞으나 그 부작용 때문에 호랭총각이 타락이나 흑화해서 저렇게 변한 것이 아니다.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조
  • 혹성탈출 시리즈
  • 화려한 유혹 - 강일주 : 강석현의 딸이란 이유로 진형우한테 이용당하여 헤어지고, 결혼하게 된 남편이 하필이면 인간 쓰레기라서 개고생을 한다. 아버지란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 하나 때문에 딸의 이혼을 윽박지르면서 반대한다.
  • 회색도시 시리즈 - 박근태, 배준혁, 유상일, 오미정, 주정재, 하태성

1.15. A~Z

2. 타락했다가 다시 갱생(회개)한 가상 인물

한 번이라도 타락한 가상의 인물만 작성하며, 실존 인물은 적지 말 것.[91]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 천년구미호 - 반야 : 어렸을 때부터 감정적인 성향이었던 것 같아도 처음부터 비뚤어진 건 아니지만, 어린 시절 어머니가 죽고 그 이유가 자신이 믿고 따르던 법운 때문이라고 오해한 후 비뚤어져 탈선을 한 적 있었다. 지금은 갱생한 상태.
  • 천원돌파 그렌라간 - 로제놈

2.11.

2.12.

2.13.

2.14.

2.15. A~Z



[1] 영웅이 되겠다는 의도는 좋았는데 그 신념이 삐뚤어져 버렸다.[2] 이쪽은 고아가 되어 불행한 어린시절을 격기 이전에도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가족들을 살해한 사이코패스였다. 다만 이는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그랬을 가능성이 높다.[3] 타락하기 전에도 인격이 좋지 않았다.[4] 타락보다는 사상이 코우타와 대비된다는 것이 더 정확하다.[5] 극장판 한정.[6] 료마한테 실험을 당했다.[7] 엔젤패러독스는 애매하다.[8] 2기에서는 악역으로 등장한다.[9] 미즈사와 하루카는 제외.[10] 오마 지오 참조. 근데 오마 지오가 악역이 아니라는 말도 있다.[11] 원래는 묘코인 게이츠, 츠쿠요미와 함께 오마 지오에게 대항하는 레지스탕스 소속이였으나 나중에 오마 지오 편으로 돌아섰다. 다만 토키와 소고한테는 아직 조력자 취급 받는다.[12] 본편에서는 분명 선역이였는데 여기서는 주인공을 배신했다.[13] 쿨구레루 같은 경우에는 벨리프 쇼링을 구하기 이전에도 마법에 깊은 매력을 느꼈었던 만큼 애매모호 하지만, 카라드 같은 경우에는 단 한번의 실수로 인해 독실한 주교에서 악령군의 수장이 된 경우라 여지 없다.[14] 초등학생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점점 비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15] 아버지의 살인 현장을 보고 극단적으로 비뚤어진 걸로 추정된다. 물론 그게 그녀의 만행을 쉴드 칠 여건은 못 되지만...[16] 사이코맨이 말하길, 마그넷 파워를 얻은 후로 삐뚤어져서 파문했다고 하며, 완벽 무량대수군 출신 초인들 중 완벽초인의 규칙을 다 어기고다닌 것을 생각하면, 한때 "완걸"의 호칭을 받은 자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을 정도로 타락한 셈.[17] 본래는 타락이랑 아무런 상관 없는 온순한 캐릭이지만 아버지의 살해에 충격받아 스케일이큰 짓을 저질렀다. 그리고 후에 동료들에 의해서 원래대로 돌아오는가 싶더니 프로즌 티어드롭에서는 성격이 싹 바뀌어버렸다.[18] 비스킷 그리폰의 사망 이후 말 그대로 미친 집단이 되었다.[19] 어렸을 때 범죄를 저질렀으나 은인을 만나 갱생하나 싶었더니, 어떤 왠수들에게 은인들이 죽고 그들을 모조리 죽여버린다. 이것만도 서러운데 무잔을 만나 도깨비가 되어 기억을 잃고 살육을 자행했다가 탄지로와의 싸움에서 과거를 다시 떠올려서 간신히 갱생한다.[스포일러] 원래 수백 년에 걸쳐 서로 죽고 죽여온 인간과 나가의 관계에 의문을 품고, 나가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려고 노력할 정도로 자애로운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그 점을 이용한 나가에게 역으로 뒤통수를 맞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대가를 치른 뒤 그대로 흑화. 나가만 보면 문자 그대로 씹어먹으려 드는 악귀같은 존재가 된다.[21] 파드라의 고인드립에 의해 분노와 복수심으로 가득차서 갤럭시스톤의 힘을 흡수하고 파드라를 몰아붙이더니 끔살시키고 만다.[22] 나머지 4명은 갱생했으므로 아래 문단에 기재[스포일러2] 엄청난 노력에도 불구하고, 끝내 주인공인 신이치가 아오이를 선택하고 심지어 NTR까지 견디는 것을 보고 흑화하여, 거사를 치르고 쉬는 아오이와 주인공을 배트로 살해한다...[24] 원래는 데라 2의 주인공이지만 '오프 더 레코드' 한정으로 타락된 사이코패스 인물이다. 케이티가 죽은 설정으로 반영되었으며, 술에 찌들고 수염도 덕지덕지 많아졌다. 등에 인형이 있는데 케이티 마네킹이다. 이성은 어느 정도 있지만 상당히 불 같은 성격이 되었다. 언행 역시 상당히 거친데 자기를 막는 사람들은 모두 없애겠다고.[25] 사업 실패의 설움을 견디지 못해 자신의 아내를 살해했다.[26] 구극장판 한정 신극장판은 아니다.[27] 완전대백과의 설명에 의하면 일찍 일어난 사마의로 인해 버그가 몸에 심어졌다고 한다.[28] 43화에서 다크 펜타곤에 손을 댄 후 타락했다.[29] 애니메이션 한정. 어차피 2화 만에 흑화는 끝나서 딱히 흑화라고 하기엔 너무 애매하다.[30] 흑화 루트 한정[31] 같은 시리즈에 타락이여 악당이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점이 있다. 스노우화이트의 경우에는 냉해지고 강해진 쪽으로 타락했다면 데류지의 경우에는 냉해진 타락이다.[32] 본래는 해부 실험도 싫어하는 순수한 성격이었지만 데스에 의해 죽음에 집착하는 빌런이 됬다.[33]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에서도 아버지의 복수때문에 타락했지만 마지막에 구원받았는데반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끝까지 악으로 남았다.[34] 셋 다 토니 스타크때문에 타락했다.[35] 이쪽은 현재 세뇌가 풀린 상태이나 세뇌가 다시 적용되는 암호 때문에 언제 타락(세뇌)할지 모르는 상황이다.[36] 악의가 있어서 타락한 것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티이를 살리려고 운명에 저항하기 위해 악신의 힘을 받아들이기를 선택했다. 사실 연인을 죽음의 운명에서 구하기 위해 어둠의 힘을 받아들이는 것은 다스 베이더부터 시작된 오래된 클리셰.[37] 인간이 서서히 타락하다가 파멸하는 과정을 묘사한 문학 작품 중에서는 원조격 중 하나.[38] 어둠의 길 한정. 아니, 그마저도 3차 부터는 빛의 길과 스토리가 같아지긴 하지만...[39] 나인하트는 제외.[40] 시그너스, 시그너스 기사단, 레지스탕스는 조작된 미래에서만 타락했다.[41] 타락한 이유는 항목 참조.[42] 특히 5편 팬텀 페인은 아예 빅 보스의 타락이 주제다.[43] 사실 그가 악당이 된 사연을 알고보면 불쌍하다고 느껴질 것이다.[44] 언니는 살아있다!양달희와 매우 비슷하다.[45] 이 다섯 명의 공통점은 원래 시간대든 대체 시간대에서는 선역(다만 눕 사이보트는 약간 미묘한 편이다.)이지만 흑화되어서 악역으로 변하게 되었다.[46] 타시아 로챠드에게 혼돈의 그릇 후보로 납치를 당한 뒤 본편 현재 시점의 혼돈의 그릇이 되어 지금의 능글능글하고 냉혹한 성격이 되었다.[47] 원랜 자신을 괴롭히는 일하도 걱정해주는 성격이였지만 갈수록 타락해 자기 범죄를 덮기 위해 학살하고 친구에게 너만 없었더라면...하고 욕하는 성격으로 변해버렸다.[48] 전에는 나긋나긋하게 존댓말을 쓰는 상냥한 캐릭터였으나 헬 샐러맨더를 손에 넣고 나서 흉폭한 성격으로 역변해 버렸다.[49] 이기는 것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흑화했다.[50] 이전에는 그래도 양심이라는 게 존재했었지, 사람 죽여놓고 폭소할 수준까진 아니었다.[51] 김재현일 경우 75화 '헤어진 남자 3' 편에서 윤미미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해 우기명이 술취한 틈을 타서 우기명을 한방에 제압했다.[52] 초반에는 평범한 고등학교 선생이었으나, 가족을 위해 마약 제조에 손을 댄 후 에피소드가 계속 될 수록 점점 대담해지고 악랄해져 가며, 목적이 가족의 부양에서 자신의 열등감과 자존심을 위해 마약을 제조해 나가기 시작한다.[53] 예전에는 그래도 개념인이었는데 아내가 죽고 딸에 집착하자 개변태가 됐다.[54] 이쪽은 일부러 타락한 척 쇼한것이며 원래 악한 자이다.[55] 어플을 소극적으로 활용할 때에는 나름 개념인이였으나 적극적 활용하게 된 후 타락하게 되었다. 초반 그를 응원하던 독자들이 이젠 그가 인실좆 당하길 기대하는 정도.[56] 테러맨 시점에서의 김민혁은 선역에 개념인이었으나, 부활남에서는 복수에 미친 악역으로 타락했다.[57] 다이아몬드에 의해 괴물이 되고 말았다.[58] 원래는 선했다고 한다.[59] 본래는 10가주와 자하드와 함께 탑을 오르던 조력자 중 하나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FUG의 수장이 될 정도로 타락하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탑 어두운 곳에 스며들어 사람들을 타락시키며, 그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마왕' 혹은 '악마들의 신'이라고 부른다.[60] 이들은 가운데땅 세계관의 극초강대국 누메노르의 왕들이었으나 왼쪽부터 순서대로 점차 오만해지고 타락하기 시작하더니 마지막 왕인 아르파라존은 작중 신들이라 할 수 있는 발라들에게 도전하였다가 누메노르와함께 최후를 맞았다.[61] 처음에는 괜찮은 왕이었지만 가면 갈수록 미치광이 폭군이 되어버렸다. 엄밀히 말하자면 원래 있던 정신병이 극도로 심해져서.[62] 등장 초반에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에서 추악한 범죄자로 변절하는데, 대포통장 이후에 공영훈을 복수하겠다고 미남 박형석을 추락사 시켜 병원에 입원하게 만들고, 교도소에 격리한 후에도 냉혹함을 보이는데 홍두표를 복수하려고 김기명에게 빈대붙거나 버려진 붕대로 목을 조르는 비겁한 수법을 썼다.[63] 항상 레이한테 밀려 2인자였고 자기가 세운 공도 다른 동료들에 의해 레이가 세운 공이 되버리는등 한 번도 레이를 뛰어넘지 못했는데 이게 콤플렉스로 작용했고, 한 번만이라도 레이를 뛰어넘고 싶어했던 게 원인[64] 주인공이 최종 보스에 의해 흑화당했다(...).[65] 공허의 까마귀 바람궁수 쿠키 참조. 그래도 영광의 챔피언스 리그 패치에서 봐서는 천년나무 쿠키의 힘으로 돌아온 듯.[66] 정확히는 쿠키워즈의 주적인 젤리워커로 변한 것과 악마맛 쿠키.[67] 매혹의 그믐달 달빛술사 쿠키 참조. 그래도 마법사맛 쿠키와 시나몬맛 쿠키 덕으로 돌아왔다.[68] 이 셋의 전용 스킨 참조.[69] 죽기 직전에 갱생되었지만 이미 늦어버렸다.[70] 이놈은 신세계를 구축하고자하는 망상에 미쳐서 V.S.S.E를 배신하고 좀비로 만드는 약물을 빼돌려 뉴욕을 날려버리려 했다.[71] 무인편 미국편 중반부 에피소드 한정이다. 계속 19화~28화까지 TBA(BBA)팀 들을 힘이 없다라고 연다라 무시했다.[72] 후반부 러시아편인 【네오 보그】 에피소드 한정. 여기서 검은 악마 괴물 주작을 얻은 직후 성격이 이상해졌다.[73] 그의 인생이 완전 개막장이라고 한다. 도대체 무슨 사건이 있었는 지 정말 의문점이다.[74] 하루와 달리 카이는 사랑을 끝까지 받고 자랐다.[75] 누나 카이라에 의해 강제로 흑마술을 손에 넣어 흑마법사가 된다.[76] 초대 마아트 수장 겸 마아트족의 조상. 자세한 것은 아직 불명이긴해도 아아루 건국 당시에는 순수하고 정의로운 면을 보여주었지만 그의 아들 쥬키하의 과거에서의 모습을 보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쥬키하에게 가혹한 학대를 가했을 정도의 막장 부모로 나왔다.[77] 옆의 인물들의 타락의 원흉. 신을 위해 충성했으나 신은 한때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웠던 천사의 배신으로 천사 대신 인간에게 관심을 두자 스스로 인세에 강림해 인간들을 타락시켜 그들의 나약함을 증명하려다 도리어 신의 분노만 사서 버려진 후, 아예 신과 적대한다.[78] 본인의 이기주의 성향으로 인해 스스로 타락했다.[79] 이쪽은 52화 행적 참조.[80] 프리퀄에선 마이크와 친구관계였으나 잘나가는 무리와 어울리면서 마이크와의 관계를 등한시하곤, 나중에 설리반과 마이크를 적대시한다.[81] 어렸을 땐 인크레더블의 팬이었으나 , 배신감을 느낀 뒤론 인크레더블을 비롯한 수많은 영웅들을 전부 몰살시키려고 한다.[82] 나머지 3명과는 달리 성배와는 관련이 없으며, 생전에 종교적 관점으로 타락한 인물이다.[83] 엄밀히 말하면 배후에서 조종을 당한 것.[84] 엔딩 A, B 한정. 특히 B는 배신 당하는 것이 두려웠는지 하다못해 제대로 타락하고 만다.[85] 다른 인물들과 달리 티에브는 작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악역으로 나오며 과거에는 선한 인물이었다는 언급은 없지만 일단 '타락한 성녀'라고 불리기에 기재.[86] 공식 만우절 특집에서 아야마츠 버전이 독자들의 예상을 넘을정도로 약하고 멋지고 악하고 엄청나게 흑화등장했다.[87] 초기에는 블레이크의 언급을 통해서만 간접적인 면모가 드러났지만, 아담 캐릭터 쇼트에서 그가 타락하는 과정이 제대로 묘사되었다.[88] 자신이 남들관 다르게 특수 필살기가 없다는 것에 실망감을 느끼고 생각하다 시도한 끝에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참전 직전까지 갈 참에 떨어지고 흑화해 버섯 왕국에 온갖 악행들을 저지르게 되었다.[89] 다만 여기 속한 군단 / 챕터의 구성원들이 모두 타락한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사울 타비츠, 가비엘 로켄 등의 동료들이 타락했어도 끝까지 지조를 지킨 마린들도 있다. 결국 대부분은 배신한 프라이마크에 의해 처단당하고 극히 일부만 살아남지만...[90] Dawn of War 2 - Chaos Rising 당시, 분대원들의 타락도에 따라 한 명이 타락(사이러스는 예외)하여 배신을 행하는데, 후속작에서 전작의 분대원들이 대부분 멀쩡히 재등장하였으며, 그 중에서 타르커스가 아비투스가 배신자였음을 암시하는 말을 남겼었기에 아비투스로 확정.[91] 실존 인물은 갱생 문서에 항목이 있다.[92] 이쪽은 본의 아니게 진 최종 보스가 되어 세상을 멸망 시킬 뻔했다. 본편에서는 주인공의 희생으로 구원받았다.[93] 극장판 한정.[94] 사실은 집안의 생계를 짊어지고있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늙으셨고, 마저 바보가 되었다.....[95] 이들은 고문을 받은 끝에 흑화했지만 역으로 머리는 새하얗게 탈색되었다.[96] 일단 예전에는 착했는데, 타락해서 디지몬 카이저가 되어 악행을 일삼다가 진실에 눈을 떠 중반부에는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아와 갱생한다.[97] 시도때도 없이 사악해졌다가 정신차리는데 타락의 절정을 다한 42~44화 때 그라비몬의 유혹에 넘어가 강태성 일행을 공격하지만 데커드라몬의 희생으로 진정한 사랑에 각성해 바그라몬을 격파하는 데 일조해 이미지를 쇄신한다.[98] 다크나이트몬의 유혹에 넘어가 누나는 물론이고 태성 일행을 공격하지만 최후반부에 자기가 저지른 악행에 괴로워하지만 누나를 포함한 동료들의 도움으로 갱생해 도혁과 마찬가지로 바그라몬을 격파해 이미지를 쇄신한다.[99] 최후반부에 쿼츠몬과 협력한 헌터라는 게 밝혀졌다. 이후엔 1년 전의 태성처럼 되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지만 갱생해 쿼츠몬을 격파하는 데 일조한다.[100] 말라박사를 제외한 DV7 전원. 챠밍골드에 의해 DV7이 되었지만 런닝맨들의 활약으로 세뇌에서 해방된다.[101] 챠밍골드에 의해 DV7이 되었지만 미요 덕분에 세뇌에서 해방된다.[102] 15권 말에 흑심에 의해 잠깐 흑화하나 마법천자패의 힘에 의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악마화 뿔 또한 사라진다![103] 사망 직전에.[104] 한때 검은 마법사의 이상에 찬동하여 검은 마법사 편에 붙었지만 자신들의 가족이 살해당하자 검은 마법사를 배신했다.[105] 이쪽은 자신이 속한 원래 세력이 자신의 사상과 틀리다는 사실을 깨닫고 배신했다.[106] 원래 시간대 한정.[107] 2기 후반부 한정이며, 알렉산더 길텐에 의해 흑화된다. 중2병기믹과 아오이 바루토의 드라이버를 박살내며 의 베이를 부수는 등 쓰레기 이미지가 상당히 강했었다.[108] 정확히는 타락이긴 보단 이용당하는것이다.[109] 이쪽은 약간 애매하지만 최후엔 자신의 잘못을 알았으니...[110] 이쪽은 세뇌에 의해서...[111] 엑셀렌과 같은 경우.[112] 코우의 어머니 덕분에 다시 원래상태로 돌아왔다.[113] 움마의 저주로 세뇌당해 마도기사 울자드가 되어서 자신의 자식들+제자와 대립했지만 결국 기억을 되찾고 움마의 저주에서 벗어난다.[114] 30화 한정. 둘 다 빨대 반기의 각성 드링크에 노출되어 성격이 반전되었는데 소스케는 간지나는 사기꾼, 렌은 촌스러운 양아치가 되어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른다. 그나마 렌은 드링크를 조금만 마셔서 스토 히로토수정펀치 한방에 갱생했지만 소스케는 많이 마셔서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다가 파트너의 외침으로 갱생한다.[115] 딱히 선인도 아니고 악인도 아닌 성격이었지만 10화에서 아미라가 바하무트를 부활시킬 신마의 열쇠로 쓰여지는 막기 위해 마르티네에게 동료로 삼아달라고 속여 기습공격하려다가 간파당하고 마르티네로부터 강제로 악마로 변하는 약물을 먹고 악마로 변한다. 11화에서 동료 카이사르와 싸우다가 화살에 맞고 쓰러지는데 리타가 만든 악마에서 풀려나는 해독제를 발라둔 화살이었기에 마지막 12화에서 타락에서 풀려나서 바하무트를 물리치는 일에 활약을 한다.[116] 보통 선역이 아니라 신의 계시를 받은 성녀로 악마들을 물리치며 활약했으나 마르티네의 흉계로 인해 왕으로부터 마녀라는 모함을 받고 화형을 당하게 되고 그걸 막으려던 백성들이 유혈진압 당하는 걸 보고 신에게 간청하지만 마르티네가 만들어낸 가짜 천사들의 형상으로부터 냉정한 거절의 말을 듣고 망연자실하게 된 상태에서 마르티네가 백성들을 구하라고 속여서 얼떨결에 악마로 변하는 약물을 먹고 악마가 되어 버린다. 그리하여 천사들을 죽이다가 그녀에게 공격당해 죽어가던 미카엘이 리타가 만든 해독제를 입에 물고 키스를 하는 방법을 통해 타락에서 풀려난다. 파바로 레오네와는 달리 바하무트를 물리치는 일에 아무런 활약을 하지 못하고 구경만 했으나 끝까지 살아남아 다시 기사의 자리로 돌아간다.[117] 동생 쟝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미스터 빅밑에 일을 하였지만 료 사카자키한테 패배하고 난 다음에 2부 부터는 새 사람이 되었다.[118] 3기 후반에 이세계 가서 멘붕 끝에 패왕이 된다. 다만 이 경우에는 중간에 마음 속의 세계에서 멍하니 있는 묘사가 나왔기에 타락이라고 보기에는 뭐한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겉보기에는 타락.[119] DD가 내민 데스티니 히어로 블루-D에 잠재한 파멸의 빛에 세뇌당해 친구를 이용해 잠깐동안 주인공을 나락으로 빠뜨리게 하고 듀얼 아카데미아 절반 이상을 빛의 결사로 만드는 악행을 저지르지만 막판에 네오스의 일격에 당해 몸에 깃든 파멸의 빛은 제거되고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후 자신의 잘못을 깨끗히 참회하고 미래를 보는 일에 손을 씻는다.[120] 이쪽은 갱생과 타락을 무려 두 번 이상을 반복한 인물이다. 자세한 것은 낫슈 참조.[121] 예전에는 선량한 인물이었으나 Dr. 페이커에게 배신 당하고 이세계의 제물로 바쳐져 차원의 틈새를 떠돌다가 인간계로 되돌아왔을 때는 이미 비뚤어진 뒤였다. 이후 복수에만 전념하다가 WDC에서 패배하고 스피어 필드에 흡수되기 직전인 상황에서 제알 상태인 유마가 손을 잡아준 게 결정타가 되어 갱생한다.[122] 독토르가 개발한 패러사이트 퓨저너에 의해 다짜고짜 세뇌되었다가, 127화에서 프로페서가 닥터를 카드화시키자 모두 세뇌가 풀린다.[123] 더 정확한 진짜 원흉마시로 리마산죠 카이리다.[124] 에 의해 타락의 길에 빠진 뒤 최종전에서 원래대로 되돌아왔으나, 듄의 공격으로부터 프리큐어들을 지키기 위해 공격을 대신 받고 사망한다.[125] 셋 다 육체는 원래대로 있는 상태에서 마음만 따로 타락해 타락한 마음이 실체화된 경우로, 프리큐어들에 의해 원래대로 되돌아왔다.[126] 애니판에서는 타락한 이유가 안 나왔으나 코믹스판에서 타락한 이유가 나왔다.[127] 전부 노이즈에 의해 타락한 뒤 프리큐어들의 도움으로 원래대로 되돌아왔으며, 아프로디테의 경우에는 극장판 한정.[128] 셋 다 한때는 메르헨 랜드의 요정이었으나 동화책에선 항상 악당을 맡아 미움을 사는 슬픈 과거를 지니고 있어 조커의 유혹에 넘어가 울프룬, 아카오니, 마조리나가 되어 온 세상을 배드 엔드로 바꾸려고 했으나 거대화한 해피의 치유로 본모습으로 돌아온다.[129] 실질적으론 선인이지만 퀸 미라주에 의해 동생에게 멘붕을 가져다주었다. 그러나 동생을 비롯한 러블리, 프린세스, 허니의 도움으로 정화되어 본 모습으로 돌아온다.[130] 자신과의 마지막 싸움에서 큐어 허니와 격돌하지만 후반부에 큐어 허니의 설득에 감화된 후, 이노센트 퓨어러피케이션으로 본 모습인 요정으로 정화된다.[131] 정확히 말하자면 레드의 유혹에 넘어가 거의 타락해가자 세이지의 외침으로 타락은 미수로 끝나고 만다.[132] 본래 선인이지만 레드의 유혹으로 프리큐어 전원을 위험에 빠뜨렸다. 그러나 큐어 러블리의 치유와 외침으로 정화된다.[133] 디스피아의 꼬임에 넘어가 악 9년 동안 절망의 프린세스 트와일라잇이 되지만 큐어 플로라, 큐어 머메이드, 큐어 트윙클의 지원과 카나타 왕자의 바이올린 연주로 원래대로 돌아온다.[134] 도쿠로쿠시, 야모, 배티, 스파르다, 가메츠. 모두 끝없는 혼돈에 의해 타락했다.[135] 초반부 1~10화에 나온 나쁜 요정들도 11화에서 모두 구원받았다.[136] 아세치 킨타로가 건네준 심포니아 스톤에 홀렸지만 전자와는 달리 정신을 차려 미수로 끝났다.[137] 일단 2기 최종화에서 갱생하긴 하는데 칸나비스에 의해 플라워링 왕국으로 강제로 끌려가서 다시 세뇌된 상태로 등장할지는 불명.[138] 강도높은 얀데레의 대사를볼때 타락한게 아니고 원래 그런것도 같은데 클리어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므로 애매해서 취소선.[139] 참고로 이게임 제작자 양반 되시는 분이다.[140] 사실 이 해로운 캐릭터는 처음부터 볼수는 있는데 현존하는 타락 보스중 제일 강한지라 마지막에 표기[141] 흑화(Grimdark)하긴 했지만 적으로 돌아선 것은 아니며, 성격이 잔뜩 뒤틀린 것도 아니다. 단지 전투력이 상승하고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졌을 뿐.[142] 제이드 할리가 겸손한 여제에게 세뇌당해 여제의 티아라를 제인에게 씌워 제인도 같이 흑화. 원래는 둘 다 사망했지만 존 에그버트가 시간선을 바꿔 흑화 상태가 풀린 것으로 바뀌었다.[143] 예외로 플러터샤이는 디스코드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자 디스코드가 빡돌아서 직접 흑화 시켰다. 플러터샤이... 무서운 아이...! 뭔가 라임스럽지만 알 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