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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아 에스페란자 기반 캐릭터 | |
발레리아 일반 영입 | 발레리아 벤데타 일반 영입 |
1. 개요
발레리아 벤데타 Valeria Vendett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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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33130><colcolor=#f9e9b8> 출시일 | 2013년 2월 | |
캐릭터 구분 | 일반 영입 |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영입 캐릭터. 2013년 2월 21일 캐쉬템 린든 상자를 통해 배포된 소장용 캐릭터.
2. 배경
발레리아가 자신의 출신과 그에 관련된 음모를 알고 순수함을 벗어버린 모습. 그녀에게 남은 것은 육친에 대한 증오와 공허함 뿐이다.
만약 발레리아가 자켕 수용소에서 구출되지 못하고 자신과 관련된 음모를 알아버린 뒤 흑화해서 자력으로 탈출했을 경우를 상정하고 만들어진 If 설정의 캐릭터이다.
3. 성능
3.1. 능력치 및 장비
기본 능력치 | 캐릭터 버프 | |||||
힘 | 민첩 | 체력 | 기술 | 지능 | 감각 | |
<rowcolor=#fff> 65 | 75 | 60 | 50 | 40 | 50 | 이동속도 Lv. 2 |
<rowcolor=#f9e9b8> 착용 무기 | 착용 방어구 |
레이피어 | 코트 |
3.2. 직업 스킬
<rowcolor=#f9e9b8> 이름 | 설명 | 효과 (레벨 10 기준) |
각성 | 각성 상태가 되어 주변 상황에 대해 감각이 발달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각성 상태에서 일부 스킬 사용시 대미지가 변화한다. | 방어력 +10 |
공격력이 줄어들며 방어 성능이 증가된다. 공격력 10% 감소, 회피 +15, 최대 회피 +10, 스킬 저항률 10%증가, 방어 등급 +1. 온/오프 가능한 무한 지속 스킬.
3.3. 스탠스
<rowcolor=#f9e9b8> 계열 | 이름 | 습득 레벨 |
맨손 | 베어너클 | 기본 |
레이피어 | 에페 갸르드 | |
벤데타 | ||
인핸스 택틱스 | 익스퍼트 |
전용 스탠스 | 벤데타 | ||||
스탠스 설명 | 순수함을 벗어버린 발레리아가 정 반대의 성격으로 발현시켜 사용하는 스탠스. 레이피어의 빠른 공격과 저주가 혼합되어 있다. | ||||
스킬명 | 카운터 스탭 | 보이드니스 | 익스클루젼 | 스태브 슬래쉬 | 체인 오브 엘리미네이션 |
스킬 설명 | 뒤로 빠르게 스탭을 밟으며 범위 안의 적을 견제한다. | 심연의 기운을 발사해 범위 안의 적을 공허 상태에 빠지게 한다. | 레이피어에 에너지를 모아 바닥을 찍어 지정한 범위에 충격파를 발생시킨다. 순수함을 버린 영향으로 인간에게 큰 피해를 준다. | 레이피어를 빠르게 휘둘러 적 1명을 여러번 찌르고 벤다. | 지정한 적 주변의 적들에게 치명적인 기운을 발사한다. |
4. 평가
약을 빨고 튀어나온 듯한 외모도 그렇고, 중2병 스멜이 풀풀 나는 흑화와 벤데타 컨셉도 그렇고, 레이피어와 인핸스 택틱스를 쓰는 공격형 버퍼 컨셉도 그렇고 처음 예고되었을 때는 여러 가지로인핸스 택틱스에 로자리오가 필요 없는 캐릭터이긴 하나, 레이피어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갑옷이 위자드 코트여서 몸빵이 매우 허약하고 데미지도 애초 컨셉만큼 잘 뽑히지 않는다. 아무런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초기 상황에서는 팀 버프가 '과거의 사슬'이란 점이 유일한 존재의의인 셈이었지만, 팀버프 개편으로 인해 이마저도 날라가게 되었다. 인핸 버프 외에 다른 버프도 없고, 몸빵도 약하고, 대미지도 약하고, 그야말로 소장용으로만 써야할 수준. 딱 한 가지 괜찮은 점이 있다면 인핸스 스탠스로 평타를 칠 수 있는 몇 안되는 캐릭터라는 점. 그리고 그 평타가 근접이라 이동속도가 7.5가 나온다는 점.
그래서인지 일본에선 스텟이 더 높게 조정되어 출시되었고, 이후 출시되는 레어/소장용 캐릭터들은 전원 일본서버에서 어떻게든 상향을 받아서 적용되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2013년 6월경 스탠스 공격력이 상향되는 패치가 있었다. 아마도 개척왕 그랑마를 시작으로한 코스튬 포함 캐릭터 패키지를 팔아먹기 위한 상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분명 성능은 못써먹을 수준이었긴하다. 그런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2013년 9월 2일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상향되었는데, 직업 스킬의 페널티가 공격력 20% 하향이 10%로 줄어들면서 그나마 다른 캐릭터들의 뒷꽁무니를 따라갈 수준은 되게끔 올라왔다.
데미지와 상관 없이 높은 어그로 수치를 지니는 소장캐의 전통도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몬토로에서 어그로 수치 조절 실패의 정점을 찍게 되고, 이후로는 조금씩 소강 상태.
버프에 무기 스왑이 필요 없다는 점, 스킬중 하나가 인추라는 점, 스킬 두개가 무속성이라 PvP에서 큰 피해를 뽑아낸다는 점이 월핍에서는 아주 약간 먹히는 점으로 거론되며, 나중에 보조딜러보다 못한 메인딜러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재조명을 받기도 했다.
그러다 다시한번 상향을 받게되는데... 3개의 공격스킬의 추가 옵션 - "각성상태시 스킬 대미지를 1~1.5 배로 한다" - 이 1.25 - 1.75 배가 된것. 이걸로 어느 정도 쓸만한 캐릭터가 됐다는 평이다.
5. 전용 아이템
코스튬 | 부위 | 이미지 링크 | 비고 |
스타일리쉬 선글라스 | 얼굴 | # | |
와일드 다크니스 코스튬 | 몸 | ||
벤데타 뱀파이어 헤어 | 머리 | # | |
발레리아 벤데타 뱀파이어 룩 | 몸 |
패키지에 들어있던 와일드 다크니스 코스튬은 시꺼먼 가죽자켓에 체인 장식 등등 한층 더 흐.콰.하는 분위기가 대호평.
거기에 2015년 할로윈 이벤트로 신규 코스튬 뱀파이어 룩을 풀었는데 다른 캐릭터는 호불호가 갈렸지만 벤데타만큼은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