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4 19:41:11

지하국대적(신비아파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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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시리즈의 최종보스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의 비밀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X의 탄생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지하국대적 도한 진명

1. 개요2. 소개3. 작중 행적4. 트리비아5. 전투력과 강함
파일:external/kinimage.naver.net/%C1%F6%C7%CF%B1%B9_%B4%EB%C0%FB.png
地下國大赤
C.V:장민혁[1]
- 사건 발생장소: 천상계
- 요괴의 정체: 타락천사, 악마, 모든 요괴들의 암흑왕

“난 지하국대적, 내가 바로 어둠의 왕이다!”
“내 힘이 완성되는 그날, 이 세상은 멸망할 것이다!”

1. 개요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의 비밀최종 보스이자, 저승을 다스리는 대악마.[2]

모든 어둠의 존재들이 섬기는 왕이자 진정한 암흑의 왕. 세상에 나타나면 세상은 한 순간에 멸망해버릴 거라는 예언이 있을 정도로 지하국대적은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존재이다. 그보다 더 강한 귀신은 없으며, 이는 신을 제외한 모든 존재들도 마찬가지다. 어둠을 다스리는 무시무시한 대악마임과 동시에 지옥의 우두머리인 여덟 악마들을 단숨에 이겨서 흡수해버리고 저승을 순식간에 지배한 어둠의 신이다.

모티브는 루시퍼와 지하국대적.

2. 소개

가슴에 있는 가운데 머리는 잘생긴 편인데 사실 원래 지하국대적의 얼굴이다. 작중에서 악귀를 먹어치울 때마다 점점 커지고 강해지며, 모든 귀신들을 흡수하는 능력과 가공할 만한 파괴력을 지녔다.

그는 본래 대천사였으나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하는 것에 참을 수 없던 본인은 힘을 키웠고, 신의 물음에 인간들을 전부 없애버려야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망설임없이 밝힌다. 그러자 신은 대천사가 본문을 잊었다고 안타까워하며 지하국대적을 지옥에 떨어트렸고 그런 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타락한 것이다. 이후 지옥의 용암을 부수고, 지옥 한 가운데에서 지옥을 다스리는 여덟 악마들과 대치하다가 순식간에 그들을 흡수해버린다. 그 이후로 지하국대적은 여덟 개의 머리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지하국대적은 인간 세상에 넘어가서 지옥의 악귀들을 이끌고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했지만 과거의 퇴마 집단에게 봉인된 것으로 보인다. 또, 몇 년 전에 강림엄마가 지하국대적이 봉인에서 풀려난 걸 감지한 걸 보면 이미 지하국대적이 인간 세상에 나타났었다는 증거이다.

불완전한 모습으로 부활한 지하국대적은 악귀들을 흡수해서 다시 힘을 회복하려고 했고, 세상의 멸망을 막으려고 했던 강력한 퇴마사의 몸에 봉인당하지만 그 아들인 최강림이 엄마를 구하기 위해 다시 깨어나게 된다.

현재까지 신비아파트 세계관에서 순수 전투력으로 지하국대적보다 강한 존재는 신을 제외하고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인간[3]과 귀신[4]의 힘으로 절대 쓰러뜨리거나 퇴치할 수 없다. 이들 공격에 온 몸이 두동강나거나 아예 관통되어도 다시 부활하고, 역으로 그들의 힘을 흡수해서 더 강해질 수도 있다. 흡수한 상대의 능력까지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공격할 수 있고, 그 힘을 측정 불가능할 정도로 무한한 힘이다! 어둠의 왕으로 각성하기 전에도 혼자 힘으로 용암을 뚫고, 지옥의 우두머리 격 악마들을 이긴 걸 보면 원래부터 강력한 존재인 것으로 보인다.
[5]

3. 작중 행적

19화에서 뱀파이어의 왕 요아힘이 이안에 의해 소멸되기 직전에 최초 언급된다. 귀신들의 우두머리 격의 존재인 듯하다. 일명 모든 어둠의 왕. 그가 나타나면 이 세상을 한순간에 멸망시켜 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게다가 악귀가 아닌 사악한 뱀파이어들 역시 그를 섬긴다. 최강림이 상대한 악귀들은 그의 등장을 예고하는 일종의 신호탄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민간 전설에도 지하국대적이라는 괴물이 등장하며, 9개의 머리를 지닌 강력한 요괴라는 점에서 이 괴물을 모티브로 한 듯하다.[6]

강림이의 어머니 몸속에 봉인되었다가[7] 강림이의 지하국대적 소멸 의식이 실패하고 나서[8] 본래 얼굴이 드러나고 본래 힘이 돌아오고 나서 강림이 어머니를 납치한 후 최강림을 쓰러뜨리고 인간 세상을 떠돌아다니게 된다. 그러나 봉인의 영향 탓인지 힘이 약해져 있어서 잃어버린 자신의 힘을 회복시키기 위해 곳곳을 떠돌며 하급 악귀들을 먹어치운다. 그리고 동굴 속에서 인간의 영혼을 노리던 악귀를 먹어치운 후, 자신의 힘이 완전히 회복되는 순간 이 세계는 멸망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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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국대적은 인간의 힘이나 귀신의 힘으로는 완벽히 물리칠 수 없다. 그를 없애기 위해선, 인간도 귀신도 아닌 강력한 영혼의 희생이 필요하다. 그 영혼의 주인은 바로...신이 자신의 뜻대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세상에 내려 보낸 존재다.

강림이가 찾아낸 고서에 의하면 지하국대적을 완벽하게 소멸시키기 위해서는 신이 자신의 뜻대로 인간을 돕기 위해 세상에 내려 보낸 사자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전해진다.[9]

민간 전설을 모티브로 한 다른 귀신들도 그렇듯 '지하국대적 퇴치 설화'의 지하국대적과는 많이 다르지만 19화에서 이안이 언급한 바로는 모든 어둠의 왕. 21화 기준으로 지하국대적은 봉인에 너무 오래 있던 탓에 힘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다. 그래서 강림이에게서 벗어난 후 악귀들을 먹어치우고 힘을 회복하려 시도한다. 이를 막기 위해 최강림은 22화에서 림 샤이코스를 봉인한 후 신비를 납치하고 도망친 것이다.



그리고 23화 초반부에서 드디어 지하국대적의 과거가 밝혀진다. 지하국대적은 본래 어둠의 왕이 아닌 천국의 대천사였다. 지하국대적은 천국에서 인간들의 삶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인간들이 어리석은 짓을 계속 반복하는 것을 보고 인간들은 세상을 파괴하는 해로운 존재들이라 결론을 내린 그는 인간들을 전부 없애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신 몰래 힘을 기르고 있었다. 그러나 지하국대적이 몰래 힘을 기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신이 지하국대적을 불러 어째서 힘을 모으느냐고 질문하자 지하국대적은 자신의 생각을 신에게 말했다. 그러자 은 지하국대적에게 틀렸다는 말과 함께 그가 본분을 잊어버렸다며 설득하지만 지하국대적이 뜻을 굽히지 않자 거대한 하얀 손을 소환해 지하국대적을 움켜쥐고 지옥에 보내 사슬로 구속한다. 지옥에 떨어진 지하국대적은 신에게 앙심을 품게 되고 결국 자신을 추방한 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를 타락시키고 모든 지옥의 왕이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지하국대적이 지옥의 용암을 뚫고 올라왔을 때, 그의 앞에는 지옥을 다스리는 여덟 악귀들이 나타나고 지하국대적은 그들의 힘을 흡수하여 어둠의 왕으로 각성한다. 이때 여덟 악귀들의 머리(본편의 가운데 머리를 제외한 머리들)를 자기 몸에 만들어서 전승대로 아홉 개의 머리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하늘에 붉은색으로 된 지옥의 문을 생성하고, 그 문을 통해 악귀들을 대량으로 불러내서 흡수하지만 힘이 완성되기 직전 강림이가 신비를 이용하여 지하국대적을 소멸시키기 위한 의식을 치르자 지옥의 문을 자신이 있는 곳에 소환하여 힘을 완성시키는 것은 실패한다. 그리고 강림이가 의식을 치르는 걸 눈치챈 지하국대적은 신비아파트에 대량의 악귀들을 보내고, 마지막에 하리일행이 신비를 구해내고 강림에게 어찌된 일인지 물어보고 있을 때 그 자리에 나타난다.

마지막화인 24화에서 엄청난 포스를 보여준다. 우선, 잠에서 깨어난 신비가 왜 태어났는지 기억을 되찾게 되자마자 신비 앞에 나타나서 너 또한 신에게 이용당한 것이니 함께 그에게 복수하자고 권유한다. 신비는 망설이지만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거절하자, 인간들과 함께 없애려고 한다. 신비아파트 옥상에 어둠의 공간을 만들어서 하리 일행을 영원히 가두었고, 여덟 악마들의 머리에서 붉은 레이저포를 쏴대면서 공격한다. 전력을 다해서 덤벼드는 강림이를 완전히 제압하고, 신비가 규칙[10]을 어기면서까지 충전한 고스트볼로 소환한 혜론과 모주귀마저 흡수해버린다. 이제 신비아파트를 부수기 위해 막대한 에너지 볼로 공격한다.

그러나 결국 마지막에 신비[11]의 희생으로 소멸한다.

이후 시즌2 2쿨에서 이와 같은 두억시니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4. 트리비아

  • 최강림의 최대 숙적이다. 강림이가 귀신을 찾게 된 원인이자 강림의 성격이 변하게 된 장본인이다. 실제로 강림이가 지하국대적을 물리치고 난 후 성격이 변하게 되었다. [12][13]
  • 어떤 블로그에선 한국형 대요마라고 자칭된 적도 있었는데, 정확히는 지하국대적을 대요마와 비교한 것이다.
아마 지하국대적이 대요마와 일치한 공통점이 좀 있어서 그렇게 비교한 듯한데,
  • 둘 다 공포 / 호러 애니메이션의 최종 보스.
  • 강력한 힘과 커다란 덩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
  • 귀신 혹은 요괴들을 다스린다는 것.[14]
  • 등장인물과 싸운 적이 있다는 것.
  • 주인공의 의 희생으로 간신히 이긴 것.
  • 소멸할 때 고통스럽게 고함을 지른 것.
  • 지옥으로 보내주겠다는 말을 한 것.[15]
  • 고문서에 그의 그림이 그려진 것.

이런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
  •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연 때문에 일을 벌인 다른 최종 보스들과는 달리 지하국대적의 사연은 개인적인 사연이 아닌 나름 세상을 균형을 위한 노력이었다. 실제로 지하국대적이 아무리 신에게 반항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존재여도 그 이유만큼은 결코 틀렸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신은 대천사로서의 본문을 잊었다며 자신의 세계의 방해물로 여기고 지옥으로 떨어뜨려 버렸으니(...) 어찌보면 타락할 만도 했다(...)
  • 참고로 지하국대적은 이름을 떠나서 루시퍼다.[16] 또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지하국대적처럼 신에게 복수하려는 목표를 가진 최종 보스가 등장한다.
  • 누가 어둠의 왕 아니랄까 봐 고스트 헌터의 퍼즐 모드에서 지하국대적을 소환하면 지하국대적이 왕좌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 뮤지컬판 1기에도 등장하나 지하국대적은 실사배우가 아닌 패널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등장하며 녹음된 음성을 사용한다. 담당성우는 송영훈[17]
  • 팬들사이에서는 한때 돼지국밥(...)이라는 멸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저 어감이 비슷해서 그렇다는 카더라.
  • 메이플스토리에 나온 최종보스인 검은 마법사와도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다. 세계의 질서를 위해 자신을 압박한 신에게 대항하기 위해 스스로를 타락시킨 점, 하얀 빛을 띄는 존재였다가 검게 물들었다는 점, 등장하는 작품의 세계관을 멸망시킬 정도로 강한 힘을 지녔다는 점, 신의 힘이 아니면 대적이 불가능하다는 점, 사후에도 더 강한 존재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 등이 비슷하다.

5. 전투력과 강함

모든 어둠의 존재들이 섬기는 제왕이자, 신을 제외한 세계관 최강자.

비록 마지막에 신비의 희생으로 허무하게 소멸하기는 했지만 역대 신비아파트 시리즈의 모든 적들 중 가장 강력한 최종 보스이다.
  • 일단 지하국대적은 모든 어둠의 왕이다. 사악한 영혼이라면 모두 그를 섬기고 있으며, 뱀파이어 집단도 지하국대적을 섬긴다.
  • 지하국대적보다 강한 귀신은 없다고 전해진다. 원래는 천계에서 활동하는 위대한 대천사였고, 대천사 시절에도 지옥을 다스리는 여덟 악마들을 혼자서 싸워 이겨서 그대로 흡수해버렸다! 그리고 순식간에 지옥을 손에 넣게 되었다.
  • 지하국대적은 인간 및 귀신의 힘으로는 절대 퇴치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에게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건 세상을 만든 이나 신이 내려 보낸 사자인 신비의 희생 요술 뿐이다!
  • 지하국대적은 공격해오는 영혼들이라도 역으로 흡수해서 자신의 힘으로 만들 수 있다. 만약 다른 최종보스들이나 강한 귀신들이 덤벼들면 오히려 흡수해서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한대로 강해질 수 있고, '신'과도 대적할 수 있다.
  • 사실 신비도 지하국대적보다 강해서 이긴 게 아니다! 어디까지나 희생 요술을 통해 신의 사자로서 받은 능력을 다한 것 뿐이다. 즉, 더 강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 원래 지하국대적의 유일한 '역카운터'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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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우마 하루토의 성우 이기도 하다.[2] 악마로 타락하기 전에도 신에 의해 태어난 천계의 강한 대천사로서 엄청나게 강력한 힘과 능력을 지녔으며, 신의 힘을 지닌 전사답게 지옥을 다스리는 여덟 악마들을 단숨에 이겨 흡수해버릴 정도였다. 거기에 지옥을 다스리는 수장 위치에 있는 악마들의 힘까지 모두 얻었으니 신과 가까운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다. 신의 대천사에 지옥의 수장들이 합쳐졌기 때문에 저승 전체를 순식간에 장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어둠이 섬기는 왕이 되었다. 이 때문에 지하국대적은 어둠의 신이라고 봐도 무방하다.[3] 일반인은 물론, 무력을 쓰는 관군이나 강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도 예외없이 모두 포함![4] 일반 귀신들과 선귀, 악귀, 몬스터, 뱀파이어, 도깨비 등 모든 요물들 다 포함! 사실 신비아파트 내에서는 뱀파이어나 몬스터, 흑마법사 등의 요뮬들도 다 귀신 종류에 속한다.[5] 참고로 지옥을 다스리는 우두머리 격 존재들이라면 지하국대적이 흡수한 이들도 일종의 신이라는 뜻이다. 게다가 요르문간드의 말에 의하면 '신'은 한 명이 아니라 다수의 개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6] 참고로 지하국대적 퇴치설화에 나오는 지하국대적은 전승에 따라 아귀나 단순한 신통력을 지닌 강한 도적이라고도 묘사되기도 하며 지하국에 산다고 전해지며 간혹 인간 세상에 올라와 예쁜 여자를 납치하거나 진귀한 보물을 훔쳐간다고 전해진다.[7] 강림의 어머니가 인간 세상에 내려온 지하국대적의 존재를 감지하고 맞서 싸우지만, 지하국대적은 인간이나 귀신의 힘으로는 없앨 수 없는지라 인간인 강림의 어머니는 그를 도저히 이길 수 없어서 몸 속에 지하국대적의 영혼을 봉인했다.[8] 신비가 없어서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9] 24화 초반부에 신이 인간을 돕기 위해 신비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10] 고스트볼은 원래 1일 1회씩 쓸 수 있는데, 이미 고스트볼을 소진한 상태에서 하리와 두리에게 고스트볼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것.[11] 인간도 귀신도 아닌 존재(도깨비)이며, 신이 인간들을 위해 내려 보낸 사자. 이 조건에 부합하는 존재가 바로 신비였던 것.[12] 사실 어찌보면 강림이가 퇴마사로 활동하면서 겪는 모든 고생의 만악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계속 고생하다가 일어난 흑화의 기운도 사실상 지하국대적이 안겨준 셈이다.[13] 사실 강림이의 가족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퇴마사들, 신과 천계에서 활동하는 존재들, 선한 뱀파이어들에게도 사상 최강, 최악의 숙적이다.[14] 다만 대요마는 요괴들을 섬긴다기 보다는 해미 일행에 의해 봉인당했던 요괴들을 부활시켜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정신 지배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나 이것도 요괴들을 다스리기에 가능한 것이니 이것 또한 지하국대적과 유사한 점이다.[15] 대요마는 "날 방해하는 녀석은 인간이든 요괴든 전부 지옥으로 보내줄테다!"고, 지하국대적은 에게 이용당하는 어떠니, 지옥으로 보내주마!"다.[16] 루시퍼와 대조되는 대표적인 예는 천국에 있던 위대한 천사였다가 지옥으로 추방당해 타락하여 스스로 지옥의 왕이 된 것이다.[17] 1기 당시 이가은 배우가 밝히길 성우가 아닌 당시 조연출이었다고 하며 후에 같은 기획사제작의 엉뚱발랄 콩순이에서 콩순이 아빠를 연기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