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21:21:20

식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글러트니(강철의 연금술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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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칠죄종
죄목 교만 탐욕 질투 분노 색욕 식탐 나태
라틴어 Superbia Avaritia Invidia Ira Luxuria Gula Pigritia
한자 驕慢 吝嗇 猜忌 憤怒 淫慾 貪慾 懶怠
영어 Pride Greed Envy Wrath Lust Gluttony Sloth
반대개념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


1. 설명2. 해결 방법3. 죄악이 되는 식탐4. 민폐형5. 비 민폐형
5.1. 미식가형5.2. 대식가형5.3. 장애인형
6. 관련 명언7. 창작물의 식탐8. 해당 특성을 가진 실존 인물9. 해당 특성을 가진 가상 인물10. 관련 문서

1. 설명

과식과 다른 개념으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이 과식이고, 음식 욕심이 많은 것을 식탐이라고 한다. 물론 식탐이 많아서 그것이 음식을 과식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엄밀히 말해서 둘은 다르다. 애초에 식탐은 '식탐이 많다'고 쓰고, 과식은 '과식한다'고 쓴다. 앞은 감정으로만 갖고 있는 명사형이고, 뒤는 행동으로 옮겨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령 어떤 사람이 단 것에 대해 식탐이 많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자제한다... 고 하면 그건 과식하지는 않는 것이다. 반대로 식탐은 없는데 주변 사람이 자꾸 권하는 음식을 거절하지 못하고 전부 먹어버렸다면 과식은 한 것이 된다.

지구력을 통한 쉬운 구분법으로는 참을 수 있으면 식탐, 참을 수 없으면 과식.

2. 해결 방법

과도한 식탐이 생기는 이유는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불규칙한 식사, 평소 습관 등이 있다. 식탐을 줄일 수 있는 해결책이 몇가지 있다. 무조건적인
단식보다는 훨씬 더 나을수 있으니 따라해보자.
1. 물,탄산수,녹차 등을 많이 마신다.
평소 무엇을 먹었을때도 배고픔을 느낀다면 소화 작용이 활발하여 내용물이 빨리 소화되어 그런 것이다. 이때 속을 채워주는 물과 탄산수, 차를 많이 마시면 상대적으로 공복이 해결된다. 단, 차의 경우 카페인을 조심하자.
2. 야식을 먹고 싶을땐 양치를 하거나 은단을 먹는다.
양치를 하면 입안이 개운해짐과 동시에,(은단도 마찬가지) 치아를 자극하고 미각을 떨어뜨려 무언가를 먹고싶은 생각이 줄어든다.
3. 을 많이 잔다.
잠을 많이 자면 체내 호르몬 균형이 안정되어 식탐이 줄어든다.
4. 을 씹는다.
껌을 씹으면 치아 활동이 활발해져 식욕이 줄어든다.
5. 음식을 먹을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라
음식을 먹을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위와 비슷한 이유로 식탐이 줄어든다.

다이어트항목과도 비슷한 경우가 많으니 참고 바란다..

3. 죄악이 되는 식탐

7대 죄악 중 하나로 7대 주선절제와 반대 개념이며 글러트니(Gluttony)라고도 한다.

다만 7대 죄악으로서의 식탐은 조금 의미가 복잡하다. 7대 죄악에서는 단순히 음식에 대한 식욕만이 아니라, '음식과 재물에 대한 지나친 욕심으로 사회에 민폐를 주는 짓'의 의미로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즉,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만 하는 양을 넘어서서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거나 재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친 것을 말한다. 넓게 보자면 특정 행위에 대한 중독도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즉 7대 죄악의 의미에서는 오히려 '탐욕'이 가장 적절한 번역이고, 그렇기에 가톨릭 교리서의 공식 한국어 번역에서는 라틴어 Gula를 한국어 '탐욕'으로 번역했다.

반면 흔히 대중들이 탐욕으로 번역하는 라틴어 Avaritia(영: Greed)의 경우 여기서는 '인색(吝嗇)'의 의미다. 당연히 교리서에서는 Avaritia가 인색으로 번역된다. 물론 라틴어 Gula는 1차적으로는 식탐을 뜻하니 만큼, 본래는 음식에 대한 규정에서 시작했다.

종교가 대체적으로 타락과 방탕을 막기 위해 금욕과 절제를 강조하며, 초기 그리스도교에서 은둔하며 수행하는 수도원 운동이 유행했다는 사회문화적인 면을 살펴보면 왜 이런 조항들이 나왔는지 알 수 있다. 이는 그리스도교 문화권 밖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동양에서도 수행을 할 시에 욕구를 억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그 중에는 인간의 본질적 욕구 중 하나인 식욕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개중에 광야에서 극단적인 고행을 하는 수도자들의 경우에는 '정말 이러고도 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소한의 영양 섭취만을 하며 살기도 했다. 근처에 있는 야생 식물을 캐먹거나, 음식을 빻고 갈아서 말린 다음 두고두고 먹거나, 죽에 재를 섞은 것만으로 버티는 등...

물론 단순히 자기만족만 얻자고 이런 짓을 한 건 아니고, 수도자들과 그레고리오 1세 교황은 탐식에 대해 다루면서 무엇보다 배고파하는 사람과 그들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내 입에 들어가는 것이 그들에게 돌리는 것 또 돌려주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실제로 수도자들은 구제하고 자선을 행하는 일을 수도의 길의 일환으로 삼고 힘썼다. 그들이 몸이 필요로 하는 것 이상 먹지 않는 것을 엄격하게 시행한 것은 자기 통제력을 키우기 위함도 있지만, 자기가 먹을 음식을 줄여서 빈핍으로 고통 받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눠주려는 목적 때문이기도 했다.

금식을 강조했을 때 금식은 이웃을 구제하고 자선을 베푸는 것을 연습하는 좋은 방안으로 그들이 생각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려는 의도와 목적으로 그만큼 자신의 것을 줄여보라는 것이다. 존 카시안은 "금식은 구제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고 익히는 주요한 방법"이라고 가르쳤다. 그는 금식 자체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다른 선한 일을 위한 것이 될 때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아우구스티노도 "자기 자신이 먹을 것을 줄이고 또 금식하여서 그것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하늘에 보물을 쌓은 것이고 그것은 굶주린 그리스도를 대접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금식을 구제를 행하는 것과 연결시켜 가르쳤다.[1]

최초는 유대교레위기 율법으로, 이에 따르면 율법에 어긋나는 음식을 먹지 말 것이며, 대식하고 폭음하지 말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도교에서 이 죄에 대해서 언급한 대표적인 인물은, 로마 교황제도를 후세에 근접하게 정립한 교황이었던 그레고리오 1세로, 신학적 의미에서 이 죄에 대해서 예를 들고 있다. 영문 위키피디아를 인용하면 그 죄의 예는 다음과 같다.[2]
  • 미각의 만족을 위해 식사시간이 오지 않았는데도 먹는 행위 (Eating before the time of meals in order to satisfy the palate)
  • 비천한 미각의 충족을 위해서 더 맛있고 더 좋은 음식을 원하는 행위 (Seeking delicacies and better quality of food to gratify the "vile sense of taste")
  • 미각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 양념과 소스를 추구하는 행위 (Seeking to stimulate the palate with sauces and seasonings)
  • 필요한 양 이상의 음식을 먹는 행위 (Exceeding the necessary quantity of food)
  • 음식이 사치스럽지 않고 양 자체도 적당할지라도, 음식을 먹는 것에 지나치게 열중하는 행위 (Taking food with too much eagerness, even when eating the proper amount, and even if the food is not luxurious)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죄에 대해서 5가지 예를 들고 있다.
  • Laute - 지나치게 사치스럽고, 이국적이고, 비싼 음식을 먹는 행위(eating food that is too luxurious, exotic, or costly)
  • Nimis - 음식을 과도하게 많이 먹는 행위(eating food that is excessive in quantity)
  • Studiose - 음식을 지나치게 까다롭게 먹거나 공들여서 준비하는 행위(eating food that is too daintily or elaborately prepared)
  • Praepropere - 지나치게 급하게 먹거나, 식사시간 이외의 시간에 먹는 행위(eating too soon, or at an inappropriate time)
  • Ardenter - 지나치게 게걸스럽게 먹는 행위(eating too eagerly).

다만 여기에 대해서 유의할 점이 있다. 가톨릭 교리에서는 이렇게 식탐죄의 다양한 유형을 정해놓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이 남들보다 좀 더 많이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거나 미식가라거나, 맛있는 음식 먹기를 취미처럼 즐겨하는 성향이 있다고 해서 이를 대죄(지옥에 갈 죄)라고까지 보지는 않는다. 사실 이런 유형을 제시한 토마스 아퀴나스 본인도 <신학대전> 등지에서, 음식에 대한 욕구 자체는 죄가 아니라고 정의하였고, 본디 음식을 먹는 것은 좋은 것인데 지나치게 먹는 것이 죄라고 하였다. 위에 언급된 여러가지 식탐의 행위들도 죄는 맞지만 바로 대죄가 된다고는 하지 않았다. 다만, 이런 식탐 추구가 지나쳐서 인생의 '최후 목적'이 식탐이 된다면 이는 대죄라고 규정하였다. 무슨 뜻이냐면,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나는 오로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 태어났다"라거나, 탐식이나 미식을 인생의 '최고 목표'로 삼고 "내 식욕 충족을 위해서는 구원이나 타인과의 나눔, 또는 가톨릭의 금식의무 같은 선행 및 교리도 아랑곳하지 않고 따르지 않겠다"는 식의 태도는 대죄라고 규정한 것이다. 이는 현대까지 가톨릭 신학의 정설이 된다.

물론 수도자의 경우는 수도회 규율준수와 봉헌생활의 극기를 위해 식사의 절제의무가 더 강하게 있고, 평신도의 경우에도 교회법에 규정된 금육과 단식의 의무 외에도 영적인 발전과 하느님과의 관계를 강하게 하기 위한 식탐과 술, 담배 등의 생활적인 절제를 교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권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부활절 이전의 사순시기에 이런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죄악으로서의 식탐은 과거의 시대 상황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 과거로 갈수록, 인구에 비해서 식량은 턱없이 부족했으며, 따라서 하루 밥 3공기가 적정량인 사람이 4공기를 먹는다는 것은, 누군가는 1공기를 굶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당연히 이는 반사회적인 죄악일 수 밖에 없었다. 즉 식탐에 대한 경계는, 개인의 부당한 욕심으로 사회가 민폐를 입는 짓에 대한 경계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식량을 화폐로 바꾼다면, '지나친 탐욕에 대한 경계'와 일맥상통하고 이는 현대에도 의미를 지니는 윤리이다. 때문에 위에서 적었다시피, 7대 죄악에서는 Gula를 '식탐'이 아닌 '탐욕'으로 번역한다.

그래도 이해가 안간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보통 '어쩌겠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지'라는 표현을 쓸 때, 먹을 것 귀하던 전근대라면 모를까 현대의 사람들은 당연히 아사자가 되는 것을 염두하고 그런 말을 하지는 않는다. 즉 먹고 산다의 먹는다, 이것이 식탐에서 말하는 먹는다는 의미와 통하는 것이다.

4. 민폐형

사회생활에서 '식탐이 많다'고 비난할 때는 주로 민폐형 캐릭터가 여기 해당한다. 자신의 월급으로 맛있는 것을 먹거나 많이 먹는다고 해서 누구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남과 함께 먹는 회식이나 직장 간식에서 지나치게 많이 먹느라 남에게 민폐를 끼친다면 사회에서 소외당하게 된다.
  • 예시
    • 자신보다 나이 어린 사람, 직급이 낮은 사람, 후배들에게 사 주는 경우보다 얻어먹는 경우가 많다.
    • 다른 사람이나 다른 부서에서 간식을 갈라먹고 있을 때, 기다리지 않고 쪼르르 가서 얻어먹는다.
    • 자신이 얻어먹기는 하나 자신이 남에게 사주는 것은 없다.
      • 주변 눈치에 못 이겨 가끔 사줄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 대단히 생색을 내며 내가 사온 건데 많이 먹는다고 구박한다.
    • 회식에서 다같이 먹는 요리를 자신이 독점한다.
    • 술을 마실때 술은 안마시고 술안주만 먹는다.
    • 부서 간식을 다른 사람보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
    • 자신은 매번 한입만~ 을 외치며 빌붙지만, 반대로 남이 자기 음식에 손대면 매우 불쾌해하거나 심지어 자기 몫은 숨겨놓기도 한다.
    • 다른 사람이 식탐을 지적하면 쪼잔하게 먹는 거 갖고 치사하게 구냐? 라며 도리어 프로불편러예민충으로 몰아간다.

종합해 보면 인터넷 등지에서 욕을 먹는 식탐은 자기는 많이 먹지만, 남이 먹으면 싫어한다는 게 문제다.
이게 커지면 결혼한 뒤 본인의 배우자나 자식과도 음식 경쟁을 하면서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기까지 한다.[3] 농담이 아니라 식탐 때문에 이혼까지 간 경우도 있다. 사례

일본에서도 이런 유형을 쿠이츠쿠시계(食い尽くし系)[4]라고 해서 인간관계 파탄의 주범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쿠이츠쿠시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위에 언급된 내용들과 전반적으로 일치하지만 여기에 몇 가지 특징이 더 붙는다.
  • 쟁반짜장처럼 큰 접시에 담겨 나오는 다인용 메뉴를 남에게 분배하지 않고 혼자 다 먹어치운다.
  • 앞접시가 있어도 쓰지 않고 큰 접시에서 직접 가져다 먹는다.
  • 남이 먹는 음식을 한 입만 달라고 해놓고 전부 다 먹어치운다.
    • 아예 아무 말 없이 남의 음식을 전부 먹어치우기도 한다.
  • 식탁에 음식을 다 올리기도 전에 확인도 하지 않고 먼저 먹는다.
  • 다른 사람과 함께 식사중일 때 상대방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부재중인 사람의 음식을 전부 먹어치운다.
  • 미리 사서 보충해둔 식재료까지 전부 먹어치운다.
  • 음식을 자신이 직접 만들거나 사 먹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음식에 비정상적인 집착을 보인다.

쿠이츠쿠시들은 이와 같은 특징들에 더해서 '음식을 먼저 많이 확보해두지 않으면 전부 다 남들에게 빼앗긴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깔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쿠이츠쿠시를 목격했거나 직접 피해를 당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게 사람인가, 아니면 사람 가죽을 뒤집어쓴 개인가?"라는 인상을 받았다는 말까지 나오는 형편[5]이고, 더 극단적으로는 아예 인간 미만으로 취급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런 쿠이츠쿠시의 원인을 ADHD자폐 스펙트럼 등의 발달장애정신병에서 찾는 해석까지 나올 정도.[6] 자신이 쿠이츠쿠시계라고 밝힌 한 여성의 경험담 중에는 룸메이트가 사 놓은 푸딩을 먹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참고 지내는 사이 냉장고에 넣어둔 채 그대로 둔 푸딩의 유통기간이 지나 결국 버리게 되었는데, 이걸 보고 버릴 바엔 날 줬으면 되지 않았느냐며 대성통곡을 했다고 한다. 이 여성이 밝히기로는 고작해야 100~200엔 정도 하는 푸딩이라 얼마든지 자기 돈으로 직접 사다 먹을 수 있었지만, 상점에서 파는 푸딩이 아니라 그저 냉장고에 있던 '룸메이트가 사다 놓은 그 푸딩'이 먹고 싶었는데 먹지 못하게 되자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린 것이었다고. 결국 이 모습을 본 룸메이트에게 "너, 그거 병이야."라고 심각하게 한 소리 들었다고 한다.

5. 비 민폐형

음식을 탐하는 것. 더 엄격하게 해석하자면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현대에는 먹보, 식신, 밥통 등으로 불릴 때도 있으며 식탐이나 먹보나 전반적으로 어감이 좋지 않은 게 사실. 식욕이 큰 것은 넘어가더라도 아예 식욕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나약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이것보다 더 어감이 나쁜 표현으로는 밥벌레(식충이), 그리고 아귀가 있다. 현대인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조상들도 식사량이 꽤 많았던 듯 하다. 한민족의 식사량 참고

그 외에도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하루종일 굶거나 부실한 식사를 하다가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몰아서 먹는 폭식이 있다. 이는 몸매 관리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낳는데, 같은 칼로리라도 균등하게 나눠먹은 것과 한꺼번에 몰아먹는 것 중 몰아먹는 것이 체지방으로 더 많이 쌓이기 때문이다.

5.1. 미식가형

맛집을 열심히 순례하는 자칭 미식가나 맛집 블로거가 이 유형에 속한다. 입맛이 많이 까다로워진 현대인의 경우 이전보다 더 풍부한 미각적 자극을 원하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요리라고 하더라도 이전보다 많은 양념이나 재료가 들어간다.

5.2. 대식가형

운동선수들의 경우 체력 유지를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먹는다. 운동을 하면서 소모되는 칼로리는 엄청날 뿐더러, 그만한 칼로리가 받쳐주지 않으면 몸은 비상사태에 돌입하여 도리어 신체능력을 저하시켜 버린다. 이는 인류가 진화해오면서 터득한 매우 놀라운 생존 시스템이다. 먹을 것이 부족하면 불필요한 신체활동을 줄임으로써 연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것. 운동선수들이나 보디빌더들이 미친 듯이 먹어대는 원인이다.

마이클 펠프스매니 파퀴아오 같은 선수들이 하루에 8,000칼로리를 먹는데, 이는 일반인의 평균 섭취 칼로리에 거의 4배 가까운 양이다. 일례로 태릉 올림픽 선수촌 식단 관리를 하는 영양사는 TV 프로에서 '재벌집 사람들도 매일 이렇게는 못 먹을 것'이라 할 정도로 고급 식재료를 엄청나게 먹여댔다. '운동선수는 헝그리 정신' 운운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현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발언이다. 뭐든지 잘 먹어야 몸도 건강하고 체력도 붙는다. 그래서 '라면만 먹고 우승했다'고 알려진 1986 서울 아시안 게임 여자 육상 800m, 1500m, 3000m 금메달을 따내 국민 영웅이 되었던 임춘애 선수는 훗날 "그거 사실 기자가 지어낸 것이다. 그래서 임춘애 선수는 "사실, 그거 거짓말이고 몸에 좋다는 온갖 음식을 다 먹었다"라고 한 사례도 있다. 실제로 이는 '초등학교 때 훈련하면서 후원 왔던 라면을 간식으로 먹었던 기억이 있다'라는 인터뷰 내용을 자기 멋대로 뻥튀기한 것이다. 게다가, 임춘애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평균 키보다 큰 편인 170cm인데 당연히 성장기 때 운동도 하면서 뭐든지 잘 먹었기 때문에 키가 큰 것이다.

특히 전술한 라면 같은 탄수화물류 음식은 많이 섭취해봐야 근육의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섭취량과 맞추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대한민국 역대 운동선수 Top 5에 들어갈 만할 피지컬의 소유자 차범근조차,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한 뒤 1년만에 이 문제로 엄청나게 체력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나서 한국 음식 먹어가지곤 견딜 수가 없어서 매일같이 스테이크를 약처럼 흡입했다고 할 정도다.[7]

운동선수들은 저렇게 먹어도 워낙 신체활동이 많아서 딱히 비만인 경우는 없다. 운동선수가 아닌 경우 대식가는 먹은 만큼 에너지를 소모하기 힘들어, 과도한 식탐은 본인에게도 비만이나 성인병 같은 건강상 문제를 줄 수 있다. 단, 예외적으로는 스모 선수의 경우는 워낙 살을 찌우기 때문에 비만이나 성인병 문제가 있다. 아예 그러라고 대놓고 만든 일본 요리인 창코나베는 엄청난 고칼로리 음식이다. 그리고 다른 경우지만 운동선수들이 은퇴하고 나면 운동량은 현저히 줄어드는데 늘어난 위장은 그대로이다 보니 쉽게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8]

운동선수가 아니라도 군인의 경우도 많이 먹는 편. 전투식량들의 칼로리는 일반 성인의 권장 칼로리를 능가한다. 사실 서류 작업이 대부분인 화이트칼라들의 입장에서 보면 농부나 건설인부 등 육체노동자들이 한 끼에 먹는 음식의 양을 보고 매우 놀랄 것이다. 과거와 달리 단백질을 더욱 쉽게 섭취할 수 있게 되면서 탄수화물의 양이 줄어든 것을 제외한다면 여전히 이분들의 식사량은 상상을 초월하는 편이다.건설인부의 경우 삽질이나 유로폼,서포트같은 건설가설재뿐만 아니라 시멘트,몰탈,바닥대리석타일등등 하나하나의 무게가 최소 30~40kg로무겁기도 하거니와 이걸 수백개씩 하루종일 날라야되기때문에 체력소모가 극심하고 벽돌운반직의 경우는 하루 최소 10,000개에서 최대17,000개까지 오직 리어카 한두개로 번갈아 날라야한다 힘을 씀과 동시에 쉽게 지치지않는 지구력까지 키워야하므로 하루 4000~6000Kcal까지 먹어도 되려 살이빠지기도한다.[9] 섭취한 칼로리의 대다수는 격렬한 움직임에 의해 근육에서 소비됨과 동시와 열에너지로 전환되기때문에 체온이 높고 신진대사율이 빠르며 녹초가 되도 다음날 쉽게 회복된다.[10]

역사에서는 조선 시대 허균의 소설인 홍길동전의 모델이 된 인물로 악명 높은 도적 홍길동이 있는데 홍길동의 이복형인 홍일동은 당대에 아주 알아주는 대식가였다. 한 번 식사에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차린 음식들을 혼자 다 먹어치웠다고 한다.

5.3. 장애인형

원래 지적장애인들이 딱히 하는 일 없이 밥만 축낸다는 의미의 '밥보'라는 말에서 바보의 어원이 나왔다. 항목 참고.

6. 관련 명언

수명을 늘리려면 식사를 줄여라. - 벤자민 프랭클린

7. 창작물의 식탐

사실 일상 생활에서는 꽤 부정적인 의미임에도 불구하고 모에 요소로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주로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쓰이는 편. 모에요소로 쓰이는 경우 일반적으로 캐릭터에 대한 2D 보정이 들어가는 관계로 살이 찐 캐릭터는 찾아보기 어려운 편이고[11] 있다 해도 긍정적인 쪽으로 찐다. 캐릭터에 개그스러운 성격을 추가하기 위해 집어넣는 경우가 많다. 아니면 이 경우 내장형 근육 속성까지 다수 보유. 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 대식가는 아닌데 그냥 점심 도시락이 큰 경우도 자주 있으며, 이 경우는 식탐하고는 좀 거리가 있다. 이게 모에한 이유는 당연히 누구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왜인지 흐뭇한 기분이 된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강력한 힘을 가진 캐릭터는 대개 대식가 속성을 가진 경우가 많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날부터 힘깨나 쓰는 장사들을 묘사할 때 한끼에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먹는다거나 엄청난 말술이라거나 하는 말들이 따라붙었다. 전통적인 괴력 캐릭터들은 대부분 근육질 거한들인데, 그런 몸을 유지하면서 힘을 많이 쓰려면 어쨌든 많이 먹어서 에너지를 많이 보충해야 하니 적절한 묘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살만 뒤룩뒤룩 쪄서 먹을 것만 밝히는 대식가 캐릭터도 자주 등장한다.
단테신곡에서 생에 탐식의 죄를 저지른 죄인들은 지옥(지옥편)에서는 역겨운 진흙탕에서 차가운 비를 맞고 케르베로스에게 물어뜯기는 벌을, 연옥(연옥편)에서는 아무것도 못먹고 비쩍 마르는 벌을 받는다.

8. 해당 특성을 가진 실존 인물

  • 대부분의 거인증 환자들
  • 대부분의 푸드 파이터 선수들: 얼마나 많이 먹느냐를 겨루는 대회이니만큼 당연하다.
  • 비만인들 중 일부
  • 강다니엘: 본인 좌우명이 '난 많이 먹는다. 나 만 명이 먹을만큼 돈 벌자.'였다. 또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 음식 많이 하기로 유명한 라미란[12][13] 그에게 음식을 대접했는데[14], 강다니엘 본인도 많이 먹는 걸 인정했다. 또 젤리 한 박스를 선물 받기도...그의 기준 2달은 버틴다고 한다.
  • 강미나: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조금도 쉬지 않고 빵을 먹어댔다.
  • 강혜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및 IZ*ONE 브이앱 등에서 공인된 먹짱. 방송용 송편을 남김없이 다 먹거나, 순살치킨 1마리를 짧은 방송시간 내에 완식하고, 우유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먹는 등 식탐을 숨기지 않는다.
  • 강호동:
"호동이 형은... 많이 먹어요. 정말 먹다 죽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많이 먹어요. 정상이니까, 그냥 더 시켜주세요."
- 이승기.
일단은 별명 중에 1박2일에서 라면을 6봉지를 한번에 먹어대서 6봉 선생이다. 이 외에도 이승기의 증언에 의하면 X맨 시절 대기실에서 잔치국수를 세 젓가락만에 먹고 간식으로 제육덮밥을 먹었다고 한다. 심지어 신서유기4 출발전 회식자리에서 자기 엄청 배고팠다며 앉은 자리에서 갈비 8인분과 냉면 4그릇을 해치웠다. 거기다 회식인 만큼 고기만 먹었을 뿐만 아니라 밥에 찌개, 술까지 고칼로리 음식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그걸 다 해치운걸 보면...
거기다 그냥 대식가도 아니고 미식가형 대식가다. 그 이승기가 강호동의 미각에 감탄했었으며, 평소에도 인스턴트는 입에 대지도 않는듯. 유일하게 먹는게 라면이며, 동료들끼리 버섯 전골을 먹으러 갔었을때도 맛을 보고 미원향이 올라오는 것 때문에 인상이 갑자기 썩은 적도 있다.
  • 갸루소네
  • 걸스데이 - 유라, 혜리
  • 권혁수
  • 기욤 패트리: 비정상회담에서도 대식가(특히 한우) 기믹으로 활약한다.
  • 김규종
  • 김대중: 대한민국의 전 대통령. 대식가이면서, 동시에 미식가 성향도 가지고 있었다. 흑산도 홍어와 그냥 홍어를 향만 맡고 구분할 정도. 청와대 요리사로 있었던 사람들조차 절대미각으로 평했다.
  • 김민경
  • 김상진
  • 김소혜
  • 김신영
  • 김승우
  • 김유정: 1박 2일 출연 때 데프콘 뺨치는 식성을 보였다.심지어 모 드라마역할 속성도 대식가다.
  • 김준현
  • 김춘추: <삼국유사>에 따르면 한 끼에 서 말의 9마리, 3말을 먹었다 하며 백제 멸망 이후엔 나이가 들어 점심은 걸렀으나 그래도 하루에 6말의 밥과 꿩 10마리, 술 6말을 먹었다고 한다.
  • 김형욱: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의 주인공.
  • 나은: Apink의 손나은과 APRIL의 이나은 둘 다 해당된다.
  • 나쓰메 소세키: 근대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지식인이라서 꽤나 점잖은 이미지같아 보이지만 의외로 식탐이 강해, 몸이 아픈 중에도 무언가를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실제로도 위장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위장을 편하게 하려고 찜질용으로 배 위에다 올려놓은 곤약을 뜯어먹기도 했다.
  • 남규리: 보기와는 다르게 은근히 식탐이 많다.
  • 노사연: 닭발을 못먹는다는 사실이 유명하다. 없어서...
  • 노기자카46 - 마츠무라 사유리
  • 도널드 트럼프: 現 미국의 대통령. 80세를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도 잘 먹고 많이 먹는다. 1끼에 햄버거[15]를 4개 이상 거뜬하게 먹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가 엄청 고프다며 곧바로 다른 음식들도 엄청 많이 먹는다. 대선배인 윌리엄 태프트 못지않는 수준이다.[16] 다만 다른 정치인들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과자,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을 좋아하는 어린아이 입맛이라는게 좀 흠이지만.
  • 돈스파이크: 스스로 요리를 해먹는데 늘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준다. 특히 스테이크가 엄청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레드벨벳 - 슬기, 조이
  • 루이 14세: 한 번에 무려 5~6접시는 기본이라고 했다. 비단 이 사람 뿐만 아니라, 부르봉 왕가 출신 프랑스 왕족들은 대부분이 이런 식신들이 많아서, 루이 16세만 해도 사형당하는 날에 6인분에 달하는 커틀릿과 큼지막한 통닭, 많은 양의 삶은 계란와인을 포식하고나서 사형장으로 갔을 정도였다(...). 그래서 부르봉 왕가 사람들은 주걱턱으로 유명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와는 달리 대대로 푸짐한 둥근 턱이 유명했다.
  • 류기성: 대구 달성공원 키다리 아저씨(신장이 무려 225cm이였다.) 유명했던 인물. 불고기 30인분을 먹었다고 한다. 1999년 사망.
  • 류제홍: 자신 있는 것에 대한 질문에 "먹는 거요!"라고 대답했다(...). 감자탕에 공기밥 2그릇을 비우고 당연하다는 듯이 추가로 밥을 비벼먹은 후 옆 테이블에서 남은 고기까지 먹었다는 증언이 있었을 정도.
  • 마이클 펠프스 : 전성기에 약 8,000~12,000kcal에 해당하는 음식을 먹었는데 워낙 운동량이 쩔어줘서 그렇게 많이 먹고도 되려 살이 빠졌다. 애초에 수영 자체가 칼로리 소모가 엄청난데, 그걸 늘상 하는 사람이니...
  • 막시미누스 트라쿠스
  • 문세윤
  • 문채원
  • 박보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돈스파이크, 정준하도 혀를 내두를정도였다고.
  • 박제가: '한번에 냉면 세그릇 만두 백개를 먹는 바보' 라고 동료들에게 불렸다.
  • 박지훈(Wanna One): 치킨을 연골까지 발라 먹고 동료들이 살점 붙은 뼈를 버리면 화내는 정도이다.
  •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소련 공군 소속으로 우주 비행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무려 3일 분량에 달하는 우주 식량을 먹어치운바 있다. 전세계 여러 나라의 우주비행사들 중에서도 상당히 대식가였던 사람이다.
  • 방탄소년단 - , , RM : 진은 별명부터가 잇진(Eat jin)이며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한다. 슈가가 뷔와 RM, 둘이 양대 산맥이라고...영상 참조
  • 배리나
  • 밴쯔
  • 산들
  • 샘 오취리
  • 샘 해밍턴: 그의 아들들도 그의 외모와 식성을 빼다 박은 수준이다. 근데 의외로 음식 취향의 호불호가 뚜렷한 미식가이다.
  • 설현
  • 성시경
  • 성훈
  • 세종대왕: 고기가 없으면 밥을 먹지 않았고 자신의 상보다 신하들의 상에 고기가 더 올라왔다는 이유로 툴툴대기까지 했다.
  • 송병구
  • 송일국: 그래서인지 아들들도 아버지를 닮아 먹성이 좋은 편이다.
  • 슈기님
  • 신동수
  • 안드레 더 자이언트 : 한번은 레스토랑 하나를 전세내고 거기에서 하루에 나오는 음식 전부를 혼자서 다 먹어치워헐크 호건을 놀라게 했다.
  • 야식이
  • 오노 유우키
  • 에이핑크 -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 박초롱과 윤보미는 닭발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경건해지고 꿈도 닭발 꿈만 꾼다고 했으며 김남주는 피자 4조각을 샌드위치처럼 말아먹은 전적이 있다.
  • : 양요섭曰 "특기가 잘 먹기다…"
  • 염파: 왕에게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밥 한 말(18L)과 고기 열 근(6kg)을 먹었다. 참고로 이게 나이 여든 때다.
  •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前 미국의 대통령. 가장 잘 먹고 가장 많이 먹고 식탐이 가장 심각한 사람은 전 세계 정치인들 중에서도 이 사람 말고 그 누구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17]. 몸무게도 무려 175kg이나 나가는 엄청난 거구였다.[18]
  • 워렌 버핏: 한 기자가 워렌 버핏의 식습관을 5일간 그대로 따라했는데 섭취한 칼로리만 2만kcal에 육박했다고 한다. 참고로 한국 남성 기준 노인은 5일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이것의 절반이 권장 칼로리며 성인도 12500kcal에 불과하다. 심지어 입맛도 어린이 취향이라 식사의 대부분을 맥도날드데어리 퀸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 때우고[19] 물 대신 체리맛 코카 콜라를 입에 달고 다니는데 무려 2리터나 마신다고 한다. 심지어 스테이크도 1kg짜리로 먹는다고 한다. 결국 이 기자는 불과 5일만에 1kg가 쪘다고 한다.#
  • 원균: <난중잡록>에 '한 끼에 밥 한 말, 생선 다섯 마리, 닭과 꿩 서너 마리를 먹는다'는 기록이 있다.밥값도 못해놓고
  • 유민상
  • 유선호: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하루에 5끼나 먹는다고 밝혔을정도로 대식가다.
  • 윤균상: 삼시세끼에서 2~3인분을 거뜬히 먹어 치운다. 물론 체격이 크고 건장하다.
  • 윤하
  • 은비
  • 이국주
  • 이명박: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잘 먹고 가장 많이 먹는다.
  • 이승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승기도 엄청난 먹보다. 1박2일 녹화때 스태프랑 식사했을때 마지막까지 먹었고 여서도편에선 고기를 배터지게 먹고 밥까지 배불리 먹었다.
  • 이영자
  • 이승엽: 김제동 왈, "내가 아는 포유류 중 가장 많이 먹는다"
  • 작비
  • 전소미: 어려서부터 또래들과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식욕이 왕성해서 소아비만에 걸리기까지 했으며, 이 때문에 태권도를 시작했다. 게다가 I.O.I 활동 도중에는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고 식당을 5곳이나 다녀서 주결경을 놀라게 했다. 한 끼 식사에 밥을 5번 먹은 셈이다. 그래서 성장기 때 잘 먹어서 그런지, 전소미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평균 키보다 훨씬 큰 편이다.
  • 정준하: 일본의 어떤 식당에는 혼자서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공짜라는 만두가 있는데 이게 무려 2.5kg나 나가는 점보 만두였다. 일본 전국에서 이 식당이 개업한 이래 16년 동안 성공한 이들이 단 50명밖에 없었는데 그걸 성공한 최초의 한국인이자 외국인(일본 기준으로)이다. 55분 55초를 기록했다. 그나마도 40분 동안 한 입 빼고 다 먹었는데 너무 느끼해서 10분 정도 쉬고 나머지 한 입을 먹은 것이다. 결코 배불러서 쉰게 아니다. 그 만두가 김치만두였으면 40분 안에 먹어치웠을 것이다.
  • 제아
  • 조경규 - 오무라이스 잼잼작가.
  • 지유(드림캐쳐)
  • 체스터 앨런 아서: 엄청난 대식가이면서 동시에 미식가이기도 했다. 위의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에 비하면 몸무게도 적은 편이지만[20], 먹성에 있어서는 태프트 못지 않았다.
  • 최현석: 직업이 셰프이다보니 음식을 여러 번 맛봐야 해서 위장이 일반인보다 늘어난 점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먹는 양이 많다고 한다. 1인 1닭은 기본이요 식당에 가면 이노가시라 고로마냥 단품 메뉴를 여러 개 시켜서 그걸 깨끗이 다 먹는다. 이러한 그의 대식가 성향이 자신의 레스토랑에도 영향을 미쳐서, 최현석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는 코스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들 중에서도 양이 많다. 본인부터가 코스 요리 먹고 배가 안 부르면 짜증나기 때문이라고.
  • 최화정
  • 테이: 집안이 대식가 집안이며, 본인은 식비가 한달에 300만원 정도 들어간다. 심지어 하루에 라면 4개를 한 번에 먹는 걸 세 번이나 한 적도 있다.
  • 파울루 벤투: 측근의 말에 의하면, 평소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엄청나게 먹는 대식가라고 한다.관련기사
  • : 선천적 얼간이들의 등장인물로, 작가 가스파드의 실제 친구. 작가의 지인들 중 음식을 가장 빨리 먹는다고 한다. 작가 왈, "이놈으로 먹방하면 별풍으로 은하수를 놓을텐데..."
  • 효민: 땅에 떨어진 음식도 먼지를 털어서 먹고 주위에 뭔가가 있어도 신경 안 쓰고 음식을 먹는다
  • 허각
  • 허균: 도문대작의 저자이자 지방관으로 부임하면 꼭 그곳의 특산물 따져서 부임했고 유배조차 그렇게 했다.[21] 틈만나면 사대부들에게 많이 먹는다고 까이고 본인은 또 식탐은 본능이라면서 무시크리
  • 허영생: 양념통닭이라면 사족을 못 쓸 정도인데, 일본에서 숙소 생활할 때 양념통닭이 없어서 많이 아쉬워했다. 또한 방송할 때도 먹을 게 있으면 카메라가 돌아가든 말든 신경쓰지 않고 먹는다.
  • 홍일동: 실존인물 홍길동의 적차형.[22] 한 번 밥을 먹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대식가였다고 전해진다. 사망 원인조차 술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이었다.

9. 해당 특성을 가진 가상 인물

10. 관련 문서




[1] 이슬람라마단 역시 이러한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지금은 해만 떨어지면 배가 터지도록 실컷 먹는 파티로 변질되었지만.[2] 신학적인 예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다.[3] 가족들이 이를 지적하면 식으면(혹은 남기면) 아깝다는 말같잖은 이유를 대는 경우도 적지 않다.[4] 쿠이츠쿠시는 '전부 먹어치운다'는 뜻으로, 눈앞에 먹을 것만 있으면 앞뒤 안가리고 다 쳐먹는다는 비하적인 뉘앙스가 강하다.[5] 즉 개처럼 '기다려'라고 말하지 않으면 참지도 못하느냐는 의미.[6] 실제로 쿠이츠쿠시의 행동 패턴이 발달장애 환자의 행동 패턴과 유사하다는 견해가 있다.[7] 흔히들 차붐이 유럽 떡대들에게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억지로 억지로 고기를 씹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링크에도 나와있듯 탄수화물 위주의 한식으로는 칼로리 소모를 감당할 수 없어서 기름에 튀기다시피 한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칼로리를 보충한거지, 몸 불리려고 억지로 먹은게 아니다. 애초에 유럽 떡대들에게 픽픽 밀릴 피지컬이었으면 다름슈타트나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카웃하지도 않았을 테고.....[8] 특히 칼로리 소모량은 극심한데 계체까지 신경써야 하는 권투나 종합 격투기 등에서 경량급 선수들이 이러한 현상이 극심하다. 반면 억지로라도 쑤셔넣어 체중을 불리는 데 주력했던 무제한급 선수들은 현역 때처럼 칼로리 신경 안 쓰고 먹고 싶은 만큼만 먹을 수 있어서 되려 은퇴 후 빠지는 경우가 많다. 역도 선수 장미란도 은퇴 후 50kg 이상을 감량했는데 이 중 15kg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빠진 살이라고.[9] 건설현장 일과시간에 조식 및 점심을 제외한 09:00~15:00까지의 오전,오후 참시간이 법적으로 보장되어있고 주로 국수나 라면 혹은 부실한 빵이나 음료수를 제공한다.[10] 참고로 이런 사람들은 당뇨병같이 일반인처럼 밥을 먹으면 절대 안되는 병에 걸려도 식이요법이 좀 느슨한 편이다. 왜냐하면 워낙 일이 당을 많이 소모하는 일이라 일만 해도 혈당이 쭉쭉 내려가서 다른 환자들처럼 식이요법 하면 저혈당이 오기 때문에... 실제로 당뇨병 환자 중 식이요법이 느슨한데도 관리가 잘 되는 사람을 보면 거의 육체노동자이다.[11]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란 설정을 붙여 상식적으로(?) 무마하기도 한다. 해당 캐릭터의 체중 증가를 다루는 에피소드를 만들기도 하지만 외관상은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고 일시적으로 살이 쪘다 원상복귀하기도 한다.[12] 이때 강다니엘 팬이라고 언급했다.[13] 오죽하면 다(多)식원이라 칭할 정도..[14] 김숙이 음식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 하지만 라미란은 이에 '우리 다니엘 얼마나 많이 먹는데!'라고 했다. 그녀가 준비한 음식양은 워너원 멤버들이 먹을 수준으로 많았다..[15] 그것도 빅맥보다도 더 큰 햄버거들이다.[16] 그러나 건강상태에 있어서 만큼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술담배를 일절 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자기 소유의 골프장을 찾아 단련하는 등 비교가 안될만큼 양호하다고 전해진다.[17]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 의하면, 음식을 못 먹게 했다고 영부인과 대판 싸우는건 기본이요, 그의 건강을 염려한 비서관들이 식사량을 조절하려고 하자, 밤중에 몰래 백악관을 탈출해서 폭식을 하고 왔다고 한다(...). 이쯤되면 음식에 미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8] 오죽하면 목욕하다 목욕탕에 몸이 끼었을까[19] 참고로 데어리 퀸은 버크셔 헤서웨이 소유의 회사다.[20] 그래도 125kg나 되는 거구였다. 참고로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는 175kg나 되었다(...).[21] 안타깝게도 선택한곳은 쪽박이었지만.[22] 적장형이 홍귀동, 적차형이 홍일동인데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홍길동네 삼형제 중 막내인 홍길동 혼자만 서얼이고 나머지 두 형들이 적자이기 때문이다.[23] 취미 중 1개가 밥 잘먹기(...)이고 좋아하는 음식은 밥하고 고기반찬이다. 매운 것도 무척 잘 먹는 편에 속하는데다가 주량까지 무한이라는 언급을 보면 정말로 잘 먹는듯 하다.[24] 작가가 공개한 학교버전 일러스트에서도 밥을 매우 산더미처럼 쌓아올려 먹고 있고 한 독자가 팬카페 정모에서 작가에게 밥을 가장 많이 먹는 캐릭터가 누구냐고 묻자 암주동죽을 뽑았다[25]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탓에 작중에서 먹을 것에 집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날계란 여러알을 컵에 깨서 물처럼 마시거나 키타오카의 해물 파스타를 뺏어먹으면서 홍합을 껍질 채 씹는 모습은 가히 압권이다.[26] 1화에서 식사를 1분만에 다 먹는다. 물고기도 꼬리빼고.[27] 캐릭터 특징인지 진짜 진지하게 먹는다. 그렇다고 맛없게 먹는 것도 아니다.[28] 이쪽은 해당 가이아 메모리의 영향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만 워낙에 에너지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저절로 식사량이 늘게 된 것이라고 한다.[29] 어째서인지 모든 음식에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는다. 심지어 도넛에도 뿌려먹는다. 이 때문에 작중에서 몇명은 아예 이름을 마요네즈로 알고있다. 그리고 어째서 마요네즈를 뿌려멱는지는 복선조차 안나왔다.[30] 이름 자체가 대놓고 식탐이며 먹을 수밖에 머릿속에 없기 때문에 그리드에게 살이 빠질 날이 단 하루도 없다고 빈정댔다고 한다.[31] 선도부 내에서 많이 먹기로 유명했다는 언급도 있고, 실제로 그녀가 백세군에게 한끼 식사로 먹이기 위해 준비한 김밥의 양도 어마어마했다.[32] 당연하겠지만 특히 단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심지어 타마마 vs 타마마편에서는 자기가 스스로 먹보라고 말하기도...[33] 칭호 - 폭식의 지배자에 결계도 먹고 용의 브레스도 먹어서 hp mp sp를 보충한다[34] 다만 드라마판에서 고로를 연기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는 실제로는 소식가라고 한다. 고기를 싫어한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딱히 고기를 싫어하는건 아니라고.[35] 지나가던 경찰,할머니,파티장에 있었던 여자,에두아르도와 롤랜드[36] 인간이 만들어 먹는 음식 한정, 특히 단맛을 지닌 음식. 아예 힘의 원천이 뭔가를 먹음으로서 얻는 영양분이며, 다들 알다시피 이 아가씨 드래곤이다. 인간과 식사량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무리라고 봐야한다.[37] 이쪽은 많이 먹는것도 있지만 뭐든지 입에 넣는 속성이 더 부각된다. 벌레든 게든 뭐든 걸리면 입속으로 집어넣는다.[38] 이영과 같이 한 상에서 밥 먹는데 이때 이영이 몸은 작은데 음식을 다 먹어 치웠다며 놀랐다. 게다가 왕의 상차림의 규모를 감안한다면...[39] 테살리아의 왕으로, 매우 부유했으나 오만하고 신을 공경할 줄 모르는 불경한 인물. 주변 사람들과 데메테르 여신의 경고도 무시하고 여신에게 봉헌된 신성한 숲을 파괴한 데 더해 여신이 아끼는 커다란 참나무까지 베어 버리는 막장짓을 저질러 나무에 깃든 님프가 죽고(이 때 님프가 에리식톤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라며 저주했다고도 한다) 다른 숲의 정령들도 삶의 터전을 잃게 되었다. 졸지에 갈 곳을 잃은 숲의 정령들은 데메테르를 찾아가 에리식톤에게 벌을 내려 달라고 울면서 호소했고, 에리식톤의 오만함에 크게 분노한 데메테르가 기아의 여신 리모스에게 명해 영원히 식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벌을 내렸다. 결국에는 자기 몸까지 먹어치우는 비참한 최후를 맞으며, 전승에 따라서는 몸은 사라지고 위아래로 딱딱거리며 먹을 것을 찾는 이만 남았다고도 한다.[40] 애초에 기 게이지가 포만감 게이지다.[41] 사람의 위와 말의 위가 모두 있기 때문에 사람이 먹는 음식들과 말이 먹는 음식들을 모두 먹어야 한다고 한다.[42] 무려 일락 라면을 46그릇이나 비웠다. 그런데 놀라운 건 몸매가 늘씬하다.[43] 본인도 먹성이 좋은데다 형인 관음보살은 동생인 세지를 애지중지하는 것도 있고 해서 늘 식사시간에 밥을 다른 부처들의 2배 넘게 퍼준다(...). 그만큼 큰 체구에 괴력의 소유자지만 성격은 온화하고 서글서글한 순둥이 막내동생 타입.[44] 파티를 좋아하는 성격 때문인지 의외로 대식가 기질이 있다. 서브스토리에서는 갑자기 몸무게가 늘어서 다이어트 문제로 고민을 하다가 다문천→광목천→제석천 순서로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데, 나중에 '잘 때 온 몸을 묶으라'는 제석천의 제안으로 살이 찐 원인이 밝혀졌다. 바로 자면서 음식을 왕창 먹어댔던 것.[45] 번뇌를 먹는 영조(靈鳥). 문제는 엄청난 식신이라 번뇌건 현세의 음식이건 앞뒤 가리지 않고 전부 먹어치운다는 것이다. 덕분에 공식 만화 '나무아미 극장'에서는 유통기한이 10년 지난 만쥬를 먹었다가 식중독 크리를 맞는가 하면 게임판 이벤트 스토리에서는 식탐 때문에 근신처분을 받고도 정신 못 차리고 아축여래의 한정판 입욕제까지 먹어치우는 대형사고를 치기도 한다.[46] 날아라 슈퍼보드 일행들 중에서 유일하게 먹는 것만 찾고 게임의 여왕 에피스드에서 돼지갈비 뜯기 대회장에서 상대방에 고기가 더 크다고 상대방 것까지 총 44 개를 먹어치우지만 "뭐가 이러셔 간에 기별이 안 가셔 소한마리를 통째로 가져오셔"라고 더 먹겠다고한다. 우승 소감에는 "점심 시간은 언제셔"라고 말한다. 아침 메뉴에 고기 만두를 혼자 몰래 먹어치우고 이슬공주 것만 하나 남겨놔서 드리지만 "정말 못말리는 돼지야"라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서 만두에 던지는 데 다시 그걸 주워 먹으려는 대단한 식탐을 선보였다.[47] 무엇이든지 입으로 빨아들이고 미스터 손까지 삼키는데 미스터 손이 뱃속에서 변신을 하여 탈출하고 자신의 항문에 들어간 삼장법사 일행을 잡아먹기도 하고 자신을 도와 준 소매치기 소녀를 잡아먹으려 하자 미스터 손이 구해준다. 무식하게도 삼장법사 일행의 계략에 빠져서 그리노치아보카치오, 과 부하마귀들을 모두 마셔버려서 과식으로 빵빵해져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결국 소매치기 소녀가 화가 나 부적을 가지고 와서 진공마왕부적에 봉인시킨다. 자기 항문들어간 것자기 부하들도 다 잡아먹어 버릴 만큼 무식하고 더러운 식탐을 선보였다.[48] 녹색 식물이나 녹색으로 된 것들만 먹어치우고 삼장법사 일행이 녹조류를 부하 요괴들에게 끼얹지자 부하 마귀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진공마왕에게도 녹조류를 끼얹지자 진공마왕에게 대들고 잡아먹으려고 하다 진공마왕에게 잡아먹힌다. 진공마왕 다음으로 식탐이 뛰어나며 유일하게 진공마왕에게 덤비며 그를 잡아먹으려는 마귀.[49] 이쪽은 을 대량으로 먹어치우지만 그리노치아와는 달리 별 활약도 없이 저팔계가 댐을 부수자 급류에 휩쓸려 맨 마지막으로 진공마왕의 입속으로 쏠려들어가 진공마왕의 뱃속에서 최후를 맞게 되고 진공마왕은 과식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고 그의 꼬리를 입에 물고 있어서 오직 항문에서만 배수되는 신세가 된다.[50] 특히 핑핑이는 스폰지밥 등장인물들과 엮이는 7대 죄악 중 하나인 '식탐'을 상징한다.[스포일러] 사실 이 사람은 진짜 토가미 뱌쿠야가 아닌, 그를 흉내내는 초고교급 사기꾼. 단간론파 3 절망편에서는 미타라이 료타로 위장하여 등장.[52] 엄마랑 같이 벚꽃 축제를 즐길려고 했으나 결국 엄마는 바쁜 일 때문에 못 오시고 혼자 도시락을 울면서 싹 다 먹었는데 그 도시락양이 암만 봐도 2~3인분이다...또 밥 한 공기는 기본적으로 고봉밥이고 자기 얼굴보다 큰 빵도 혼자서 잘 먹는데도 날씬한 몸매이다(…)[53] 7화에서 항상 밥만 찾는 캐릭터인 타냐보다 더 많은 그릇을 빨리 먹고 배가 빵빵해졌다.[54] 단편인 11.5권에서 혼자서 3인분 분량을 먹는다는게 밝혀졌다. 그러나 단 한번도 살이 쪘다는 묘사는 없다.[55] 이 캐릭터의 통칭이 대식가다.[56] 17화에서 아이들 중에서 제일 날씬한 몸매에 비해서 안도영도 실패한 고로케카레 30인분을 1시간 만에 혼자서 다 먹고 기차표를 받는다. 그렇게 많이 먹고 살이 안 찌고 그 먹은 것들이 전부 어디로 가는지가 궁금하다.[57] 3개의 보름달이 뜨면 배가 고프다고 부하들을 시켜서 햄버거몬을 잡아와 햄버거를 많이 먹어 잠이 들다 또 다시 배가 고프다고 한다. 나무를 먹어치워서 덩치가 3배나 커지는 대단한 식탐을 선보였다.[58] 아침에 밥 2그릇과 커다란 계란말이 4개를 먹고는 1교시 수업시간 중 배가 고파져서 쉬는 시간에 점심용 주먹밥을 까먹고, 또 점심시간에는 뮤즈의 다른 멤버들에게 도시락을 조금씩 얻어먹고도 배가 고파서 과자까지 먹을 정도로 차원이 다른 식사량과 소화력을 자랑한다.작중에서 독보적 원탑이니 특별히 볼드체로 처리한다.[59] 2차 창작에서 돼지 취급을 받는 바람에 먹보 캐릭터가 되었으나, 많이 먹는건지는 아직 불명. 에리와 달리 식사량에 대해선 많이 다뤄진게 없다. 다만 SID 겨울방학 편에서 에리와의 단둘의 여행에서 맛집 탐방 위주로 스케줄을 잡고 배가 터질 정도로 먹어대는걸 보면 꽤 먹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다.[60] 세련된 외모와 달리 하나요 SID에서 복스럽게 먹는다고 서술이 나온다. 에리는 살찌는것에 신경쓰지 않고 막 먹는다고. 코믹스 한정으로 과식은 스타일의 적이란 드립을 치면서 음식들을 원없이 먹어대는 모습을 보여주는걸 봐서는 부각되진 않지만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61] 공교롭게 호노카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가슴크기가 80대 이상이다. 그런데 모델 스카웃 제의를 받거나 늘씬하게 빠졌단 이야기를 듣는걸 보면 타고난 것을 감안한다면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다.[62] 애니메이션 1기 6화 이후로 무언가를 먹고 있는 모습이 꾸준히 나오면서 확정. 애니메이션 1기 방영 이후로는 다른 매체에서도 종종 등장한다. 선샤인에선 독보적인 먹보이니 이쪽도 볼드 처리. 어째 이름에 花가 들어간 멤버랑 리더들은 멤버는 다 먹보다?[63] 코믹스 10화에서 요우에게 '먹보의 기분의 잘 안다니까'라는 대사를 치는 거 보니까 초대 리더 못지않은 먹보인 듯하다.[64] G's 2017년 7월호에서 오하라 마리가 먹보라고 언급한다.[65] 그야말로 사람이나 짐승이 아닌 완전 괴물 혹은 좀비 판박이다.[66] 빵조각부터 시작해서 고기조각, 쥐, 노움, 그리고 최종보스까지 잡아먹는 식탐을 보여준다.[67] 작품 자체가 대식(푸드파이트)에 관한 만화다.[68] 메다카의 식탐을 역할을 대신하는 시라누이가 대신 먹어준 것이니 애매하지만 칠흑의 신부 의상편까지의 작품 절반 동안 식탐 대표였다.[69] 데미안의 행적이 에반의 과식한 쥐의 이야기에서 비유 되듯이 애초에 데미안은 초월자가 될 수 있는 그릇도 아닌데다가 몸이 이미 거의 맛이간 상태에서 세계수를 집어 삼켜 자멸하기 직전까지 갔다. 또한 데미안의 모티브는 신을 삼킨 늑대, 펜릴이다.[70] 루미너스 튜토리얼에서 군단장 구와르의 대사를 참고할 것.[71] 프렌즈스토리 한정.[72] 식탐의 곡옥을 삼킨 탓에 햇님이네 떡을 그릇째 비워버린다.[73] 애시당초 군대에 들어온 목적이 "마음껏 먹으면서 격렬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곳을 택해서"다(...) 모델임에도 살쪄서 살 빼려고 체험입대하다 숨겨진 전투능력을 발견(...)[74] 타키지와는 달리 공식 설정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일러스트상으로 보이는 체격도 큰 편이고, 식당 대사에서도 1인분으로는 모자란다고 한다.[75] 이쪽은 키는 큰데 몸이 꽤 말랐다. 게다가 말수도 적은 조용한 성격이라 언뜻 봐서는 알기 어렵지만 엄청난 대식가. 취미부터가 오하기(팥소 또는 콩가루 등을 묻힌 의 일종)를 많이 먹는 것인데다 식당에서도 지극히 일상적이고 담담한 말투로 "나 엄청 많이 먹거든. 더 먹어도 될까?"라고 한다. 덕분에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도서관 사서를 졸지에 식당 아주머니로 만든 범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돌기도 한다(...).[76] 식당 대사에서 미식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먹보라고 본인이 직접 말한다.[77] 앞의 타키지와 시게하루와는 달리 게임 내에서는 직접 드러나지 않지만 1주년 기념 독본에서 프롤레타리아 파벌에 대해 '모르고 지나치기 쉽지만 3명 모두 상당한 대식가'라는 언급으로 확인되었다.[78] 핑크스미스의 글러트니교 출신으로 미슈가나를 얻은 과정부터가 식인(심지어 그 재료는 예섬과 함께 글러트니교로 오며 같이 생활하게 된 아이들이었다)이었으며, 단순 음식물부터 그릇(?), 살아있는 나비, 인간(이 경우는 실제 먹기도 하지만 미슈가나 속에 넣는 것도 포함)까지 눈 깜짝하지 않고 먹어 치운다.[79] 노엘 버밀리온의 음식 한정[80] 근데 실제로 삼국지정사에서는 라이벌 장비를 포함한 삼국지 전체인물들 중에서 음식을 가장 많이 먹었다. 조조가 승상이 된 후 괜히 전위에게만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음식을 챙겨준게 아니다. 조조를 포함한 모든 대신들과 같이 식사를 하던 황제인 헌제조차 놀랐을 정도.[81] 전장의 왕자들 스킨 스토리를 들어보면 지휘관을 보디가드 하다가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시켜먹었는데 혼자서 3인분의 음식을 먹고도 80% 정도 밖에 배가 안 찼다고 씁쓸해하는 독백을 했다.[82] 다이어트를 핑계로 저칼로리 음식을 요구하는데 그걸 또 많이 먹어서 문제(...).[83] 좋아하는 것들 중에 식사도 있다.[84] 음식만 보면 사족을 못 쓴다.[85] 라면 대회 한정.[86] 18화 참조.[87] 첫등장 때 대사부터가 '배고프다'이다. 이미 시집 간 여자를 도로 내놓으라고 사돈댁에 통보하러 가는 상황임에도 이야기 전에 밥부터 얻어먹자고 조르거나, 남의 집 살구를 서리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이 살구서리 때문에 하르갈 일족(조르크네 집안)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분노가 더 커졌다는 걸 생각하면...[88] 여행 중에 머무르던 마을에서 결혼식이 열리는데, 고용주인 스미스가 결혼식 구경도 할 겸 잠시 머물다 가자고 하자 결혼식이란 단어를 듣고서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게 '진수성찬' 혹은 '양고기와 쌀'이다. 가난한 집의 차남이라는 인물 설정을 생각하면 못 먹고 자라서 그럴지도.[89] 작가인 모리 카오루 씨가 낙서 러프집인 <습유집>에서 조르크와 알리가 음식을 먹고 있는 그림을 그려놓고 '어쩐지 먹보 캐릭터가 많은 느낌이...' 라고 적어놓았다. 즉 작가 공인 식탐 캐릭터들.[90] 혼자서 수박 한 통을 간식으로 먹고도 음식을 더 먹을 정도이다. 첫 번째 남편과 가난하게 살 때에는 그러지 못했지만, 남편이 죽고 자매처인 아니스의 남편의 두 번째 아내로 재혼한 후에는 먹는 것 외에 다른 사치는 부리지 않는다.[91] 얼마나 먹보기질이 심하면 무언가를 맛있게 먹을때 전용 효과음도 있을정도{(무샤코라 무샤코라) 한국어로 해석하면 "우적 우적" 이다.} 본인은 다이어트를 하고싶어하지만 식성때문에 번번히 실패한다.[92] 7대 죄악에서 식탐을 상징한다. 이명이 '식탐의 영주'. 더 끔찍한 건 사람을 구워서 먹는다.[93] 맛있는 요리를 보면 바로 계율을 어겨버리는 다이어트 마니아.[94] 원래 평범함이 특징이었는데 사쿠라이 리호코의 성우이기도 한 신타니 료코 덕분에 여러 가지 속성이 붙으면서 식신 + 고무줄 체형 속성도 붙었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95] 평소에도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음식을 손에 들고 다니고, 툰즈 1기 37화에선 옥수수 하나 먹으려고 별별 일을 다했다.[96] 토우마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배고파 밥 줘" 그래서 토우마와의 관계를 토우마가 밥을 하면 자기는 밥을 먹는 것이라고 정의하기도...[97] Ma 서바이벌 공식 영상에서 그녀를 소개 할 때 장면에 그녀가 많은 음식을 차려먹고 있으며 그 다음 장면의 문구가 '허영, 폭식(虛榮, 暴食)' 이라고 적혀 있다.[98] 코믹스 정켄슈타인에서 묘사된 바로는, 덩치만큼이나 많이 먹는데. 다들 녹색 음료수를 대략 200cc 글라스에 마시는데 혼자서 담겨 있는 그릇을 그냥 들어 주우욱 들이킨다.[99] 오버워치 붉은 닭의 해 이벤트 때 한정으로 나온 '칼로리' 스프레이에서 확인 가능. 운동선수로 활동했었고 근육량도 남다르니 먹는 양도 많을 수 밖에 없다.[100] 오버워치 붉은 닭의 해 이벤트 때 한정으로 나온 '포식'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확인 가능. 애초에 체형부터 많이 먹게 생겼다.[101] 공식설정에서 밝혀졌다. 특히 도넛같은 단 음식에는 사족을 못쓴다고 한다. 스웨덴이 디저트 문화가 잘 발달한 나라인걸 감안한 설정인것 같다.[102] 112화에서 미남 박형석이 폭식하는 장면을 흉내내려고 소리내면서 게걸스럽게 먹자 눈총을 받는다. 그리고 182화에서 수감자들이 만든 닭도리탕을 몰래 뺏어먹기까지 한다.[103] 등장할때의 대부분 무언가를 먹고 있다. 심지어 공격 방식도 상대방을 잡아먹는것...[104] 마찬가지로 둘다 식탐 괴인이며, 돈신과 싸웠는데 대식관은 돈신에게 먹히고 잇몸은 돈신을 먹었다가 탈출한 돈신을 육탄전으로 제압했다. 먹고 먹힌 순서를 보면 대식관 <돈신<잇몸.[105] 거의 항상 뭔가를 먹고 있다. 오히려 아무것도 안 먹고 있는 모습이 더 드물다.[106] 과자를 안 주는 나라를 멸망시켰다.[107]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우걱우걱 열매의 능력자라서 음식이 아닌 것까지 먹어댄다.[108] 종특 자체가 '대식가'이다.[109] 종족 특성상 근력을 많이 쓰기 때문에 밥을 많이 먹지만 작중에서는 야토족이 이렇게 많이 먹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게다가 이 는 야토족 중에서도 많이 먹는 편이라고 작가가 공인했다.[110] 식탐이라기보다는 단 음식만 보면 사죽을 못쓴다. 사실 카구라나 카무이 만큼은 아니지만 꽤 식탐이 많은 편이다.[111] 7대 죄악으로서는 식탐을 상징하나 정작 등장 1회만에 저승행(...)[112] 위대한 마법사이자 폭식의 대죄인데 딱 보면 알 수 있는 뚱땡이 마법사와는 달리 왜 폭식의 대죄가 되었는지 납득할 만한 모습이 작품에서 전혀 나오지 않았다. 폭식의 대죄가 정말 식탐 때문에 붙었는지, 지식에 대한 욕구 같은 다른 의미인지는 작품이 더 진행되어야 알 수 있을 듯.[113] 2시즌에서는 으로 봉인되어있지만 5시즌에서는 젓가락에 그힘이 들있다[114] 하이랑 성 내부에 있는 일기를 읽어보면 본인은 가리는 음식도 별로 없다고 한다(타 국가 번역에 따라선 맛있는 음식만 보면 식욕을 참기 힘들다고 언급), 실제로도 회복 하려고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걸 보면 납득이 갈지도...[115] 새우고기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배터지게 많이 먹는다.[116] 이름부터 식탐(Gluttony)을 뜻한다. 이때문인지 패턴중에 플레이어를 집어삼켜버리는 패턴이 있다.[117] 바우는 여러 면에서 할머니와 닮은 면이 많아 먹을 것에 사족을 못 쓴다.[118] 애초에 식욕 만으로 움직이는 종족이다.[119] 작품내에서도 살리아와 같이 지내는 숙소 침대 밑에 비비안이 먹은 과자 봉다리가 굴러다니고 스핀오프이자 일상물인 에콜에서도 2화에서 반 친구들과 식당 가서 밥 먹는데 혼자 그릇에 밥과 카레 소스가 탑처럼 쌓여있고 그걸 보고 살리아가 땀을 흘렸으며 11화에서는 앙쥬사라의 전생 중 공룡 시대에서 사라의 구출을 받는 와중에 식사거리인 공룡헤드락 잡고 놓질 않아서 전생에서도 이 속성은 타고 난 것임이 드러났다(...) 12화에서는 드래곤으로 폴리모프해버린 와중에도 그걸 인지했으면서도 배고파서 먹을 거 찾다가 카레를 보고는 냄비를 집으려다 괴력에 냄비가 우그러졌다. 드래곤이 되서도 그 대식가 속성은 여전했다.[120] 시즌2 중반까지. 그런데 사실 나타는 상당히 애매한게, 시나리오 작가인 오트슨이 애정결핍이라는 캐릭터성을 이렇게 폄훼시킨 쪽이라 공식에서 나온 설정이라고 해도 진짜 저렇다고 받아들이기엔 상당히 곤란하다. 오히려 캐릭터성이 어느정도 돌아온 후반부에는 나타보다는 레비아가 더 식탐 속성으로 많이 나온다.[121] 여행 도중에 마주치는 몬스터들마다 구워먹으려 들어서 일행을 질리게 만들곤 한다. 보물 창고 서브스토리에서도 여행 경비의 반이 카셀의 식비로 나간다는 로이의 언급이 있을 정도.[122] 바바리안 종족의 여전사라 그런지 상당한 먹성을 자랑한다.[123] 주로 치즈를 즐겨먹지만 고기, 우유, 빵, 과일 등 다른 음식들도 거뜬히 먹으며 뭘 먹어도 순식간에 먹어치운다.[124] 제리랑 같이 다니는 아기 생쥐로 이쪽은 제리보다 더하다.[125] 유우키 리토에게 실연당했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뭐든지 사 준다는 모테미츠의 헌팅을 이용해 아이스스림 10개, 멜론소다 20컵, 프랑크후르트 20개, 야키소바 30그릇, 카레 30그릇을 순식간에 먹어 치우고 자리를 뜬다.[126] 담청시티 식당에 가서 말을 걸면 수많은 밥그릇이 놓여저 있는것을 감추려다가 둘러대는 모습을 보인다.[127] 코드명부터가 Gluttony다.[128] 7죄종에 대응하는 하이마스터 중 대식에 대응된다. 다만 작중에서 많이 먹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129] 간혹 무언가를 먹을 때 대식가 기질이 나오는 편이다.[130] 미네르바가 돌아온 기념으로 세이버 투스에서 개최한 많이 먹기 대회에서 스팅, 로그, 오르가 등을 제치고 우승했는데도 살이 전혀 찌지 않았다. 오히려 스팅이 살 엄청 쩠을 정도...[131] 먹는 씬이 별로 안 나와서 잘 부각이 안 되지만 우사미 부자에게 카레를 얻어먹을 때 혼자 3인분을 먹어치운 묘사가 있다.[132] 이상할 정도로 배고픔을 많이 느끼는데 이게 캐릭터성 보다는 뭔가의 떡밥일 가능성이 높다.[133] 5인분은 기본으로 먹는다. 운동부라서 그렇지만.[134] 이쪽은 아예 첫 등장부터 하는 생각이 먹을 거였다.[135] 배드 엔딩 3에서 마카로나를 먹는다.[136] 사실 식탐이라기보다는 항상 무언가를 먹고 있는 것으로 처묵처묵에 더 가깝다.[137] 이쪽은 원래 많이 먹는게 아니라 제대로된 밥을 먹기에 많이 먹는 거지만...최근 보면 대식가로 밀고있다. 대놓고 시로 조차도 세이버의 밥비가 만만치 않다고....[138] UBW TVA 한정으로 카레라이스, 라멘, 샌드위치, 된장국을 한 끼 식사로 먹었다.[139] 고기 한정. 나오는 장면의 90% 이상은 고기를 먹고 있다.[140] 몇몇 사이드미션에서 보수로 식사를 제안하면 기꺼이 맡고, 애니메이션 Overtune에선 고기꼬치를 떨어뜨리게한 네비들에게 전력으로 싸웠다(...)[141] 예로 세뇌에서 풀린 직후로 많이 먹는 모습을 보였고, 한 사이드미션에선 무중력 케이크 때문에 캣을 공격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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