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7:23:07

시라사기죠 루이

베이 사전황(四転皇)
쿠레나이 슈(슈) 샤쿠엔지 카이자(샤카) 잭 더 선샤인 시라사기죠 루이(루이)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BIG 5
프리 데라호야(프리) 시라사기죠 루이(루이) 죠슈아 분(조슈아) 손 루웨이(썬) 샤쿠엔지 카이자(샤카)

갓 블레이더즈 컵 출전 선수
Group A
쿠레나이 슈(슈) 커츠 바라티에(커츠) 노먼 타버(노만) 쿠자 아커만(쿤) 보아 알카세르(보아) 아오이 바루토(강산)
Group B
시라사기죠 루이(루이) 죠슈아 분(조슈아) 샤쿠엔지 카이자(샤카) 시스코 칼라일(시스코) 손 루웨이(썬) 프리 데라호야(프리)

1. 소개
1.1. 사용 기술
2. 작중 행적3. 사용 베이
3.1. B-66 로스트 롱기누스 N.Sp3.2. B-97 나이트메어 롱기누스.Ds3.3. B-110 블러디 롱기누스 13.Jl3.4. B-168 렉스 롱기누스 .Jl' 3A
4. 기타

1. 소개

파일:external/i0.wp.com/20161128211140efa.jpg파일:external/pbs.twimg.com/C6UJNEKU4AICJm9.jpg
평상복운동복
파일:5기 시라사기죠 루이.png
이름 시라사기죠 루이([ruby(白鷺城, ruby=しらさぎじょう)] ルイ) / 루이 / Lui Shirasagi
연령 11세 / 초등학교 5학년(1, 2기)
13세 / 중학교 1학년(3기)
소속 라이드아웃(1기) → 무소속(2, 3기)
인물 유형 주연, 라이벌, 악역, 안티 히어로, 최종 보스(1기) → 주연, 라이벌, 조력자[1], 다크 히어로(2, 3기)
사용베이 로스트 롱기누스.N.Sp(1기)
나이트메어 롱기누스.Ds(2기)
블러디 롱기누스.13.Jl(3기)
렉스 롱기누스.Jl' 3A(5기)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박로미[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양정화[3][4]
파일:미국 국기.pngTravis Turner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시리즈의 등장인물.

1기 32화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한 사천왕이며, 전국 베이대회 4연패[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기록에 걸맞게 같은 사천왕들을 상대로 몇 번을 싸워도 내가 이긴다는 말을 하는 등, 프라이드가 대단하고 직설적인 성격이라 다른 캐릭터들의 자존심을 긁곤 하는데, 이는 외국 생활을 오래 한 영향이라고 한다. 국내 로컬명은 루이.

팀 라이드아웃에 소속되어 있지만, 준결승전까지 전국대회 단체전에 출전한 적은 없고, 그래서 그런건지 라이드아웃 팀 멤버들과의 교류는 없다시피 하다. 사실상 이 작품의 아웃사이더 캐릭터. 그나마 주장인 차가케 고와 조금 친분이 있는 듯 하다. 그나마 이것도 고가 루이의 직설적인 성격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해서 그나마 친해진거지, 친구라고 보긴 어렵다. 그나마 친한 고와의 관계도 이러니 다른 캐릭터과의 친분은 당연히 그런 거 없다. 인간관계는 그리 좋지 않아도 자기 베이만큼은 소중하게 여기며 베이와의 공명이 강하다.

버스트 갓 시점에서는 세계랭킹 2위라고 언급되었으며 극후반부에는 코믹스판은 월드 챔피언쉽 토너먼트 준결승 진출자, TVA는 갓 블레이더즈 컵 결승 토너먼트 진출자 4명 중 하나. 그리고 초제츠에서는 아시아 챔피언으로 언급되며 롱기누스 컵이란 아시아 대회가 개최되었고 우승자는 루이에게 도전할 권리가 주어졌다.

항상 잘 나가다 마지막에서 진다.[6] 또 진 것 중에 신인은 아니지만 프리에게 버스트로 진것도 있다.

참고로 2기의 4대강자[7] 중 유일하게 자신을 제외한 4대강자를 버스트로 승리한 적이 있다.

그리고 유일하게 아오이 바루토가 작중[8] 한 번도 이기지 못 한 블레이더이기도 하다.[9]

1.1. 사용 기술

기술은 주로 어빌리티 기술을 그대로 사용한다.

특수 동작 기술: 나이트메어 샷

로스트 롱기누스 N.Sp: 데스 스파이럴,[10]

나이트메어 롱기누스.Ds : 메탈 드래곤 크래시

블러디 롱기누스 13.Jl:드래곤 스트림, 블러디 스콜.[11]

2. 작중 행적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시라사기죠 루이/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사용 베이

파일:버스트16_로스트롱기누스.png파일:버스트갓14_나이트메어롱기누스.png
1기 - 로스트 롱기누스 소환2기 - 나이트메어 롱기누스 소환
파일:블러디 롱기누스 소환.png
3기 - 블러디 롱기누스 소환

3.1. B-66 로스트 롱기누스 N.Sp

파일:external/beyblade.takaratomy.co.jp/B_66.png
파일:external/beyblade.takaratomy.co.jp/000493.png파일:external/beyblade.takaratomy.co.jp/000494.png파일:external/beyblade.takaratomy.co.jp/000495.png
레이어 - 로스트 롱기누스(L2)디스크 - 나인(N)드라이버 - 스파이럴(Sp)

제노 엑스칼리버에 이은 2번째 트리플 레이어인 베이이다. 모티브는 롱기누스의 창 + 드래곤. 폭전슛 베이블레이드의 드라군, 메탈 베이블레이드의 엘드라고 시리즈를 잇는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최초의 좌회전 베이이자, 전 시리즈의 좌회전 베이들과 같이 용을 모티브로 한 베이이다. 또한 질리언 제우스와 같이 레이어에 금속이 추가되어 있어 레이어가 무겁다.[12]

레이어에 금속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딱히 능력이 없고, 평범한 규격을 가진 단순한 좌회전 레이어지만 락이 단단하고, 공격력도 다른 베이들에게 꿇리지 않으며, 범용성이 굉장히 좋아 조합을 잘 타기 때문에 갓 레이어 시리즈의 상위 티어 베이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 이런 점들 덕분에 범용성과 운용 부분에선 로스트 롱기누스가 진화형인 나이트메어 롱기누스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순정 조합은 수평으로 쏘면 경기장 외각을 빙빙 돌아 공격이 잘 닿지 않고, 크게 기울여서 쏘면 나인 디스크가 경기장 바닥에 마찰을 일으키기 때문에 궤도 조절이 상당히 까다롭지만 파괴력은 2세대 중 원톱이다.

3.2. B-97 나이트메어 롱기누스.Ds

파일:나이트메어_롱기누스.png
파일:레이어_나이트메어_롱기누스.png파일:드라이버_디스트로이.png
레이어 - 나이트메어 롱기누스(nL)[13][14]드라이버 - 디스트로이(Ds)

루이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에서 사용하는 롱기누스의 진화형. 네번째로 등장한 좌회전 베이.[15] 갓 어빌리티는 메탈 드래곤 크래쉬.[16]

레이어가 통짜 금속, 규격 외의 크기라 그런지 기존 로스트 롱기누스보다 더 무거워졌고, 그만큼 공격 위력도 상승했다.[17] 디스트로이 드라이버는 홀드 드라이버처럼 링 부품이 자유롭게 회전하여 안정적인 공격 궤도를 잡아 주고, 베이가 중심을 잃거나 혼자 폭주하는 것을 막아준다. 성능은 공격형 드라이버 중에서도 최상급이며, 역회전 스테미너 대결에서 상당히 좋은 뒷심을 보여 준다.[18][19]

손으로 돌려도 무서운 파워를 보여주거나, 갓 칩까지 교체한 맥시멈 가루다를 14번이나 연속으로 버스트 피니쉬 시키는 등 확실히 메탈 파츠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으며, 특히 순정 배틀에서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나이트메어 롱기누스 레이어 자체는 오버 피니쉬에 크게 특화되어 있고 실제로도 오버 피니쉬의 황제다. 공격형 베이의 단점[20]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룰 수 있다면 되고, 다른 공격형 드라이버를 활용해도 좋다. 버스트력도 좋은 편에 속하지만 이전 모델인 로스트 롱기누스보다는 떨어지는 편, 순정 조합일 때를 제외하면 무조건 컨트롤을 잘 한다는 전제를 충족시켜야 한다. 우회전 베이를 상대한다면 메탈 파츠를 통한 강력한 저속 버스트를 노려보는게 낫다.[21]

다만 디펜스, 스태미너형 드라이버와 조합되었을 때는 공격 중심의 크고 무거운 일체형 레이어가 오히려 독이 되어서 방어력과 공격력 모두 애매해지고, 지구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다른 상위 티어 베이들[22]이 궁합이 맞는 디스크와[23] 드라이버[24]를 조합해 높은 범용성으로 여러가지 심리전을 벌일 수 있는 것과 달리 나이트메어 롱기누스의 운용 방법은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상위 티어 파츠가 조합된 베이들은 순정 조합때처럼 쉽게 버스트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무조건 오버 피니쉬를 노려야 한다. 이런 점들 때문에 실전에서 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

위의 단점 때문에, 일본 현지 대회에서 필수 베이로 쓰였던 스프리건 레퀴엠이나 트윈 네메시스와 달리 나이트메어 롱기누스는 지크 엑스칼리버와 비슷하게 조커 카드 정도로만 사용되었다.[25] 18년 2월 기준 메타가 스태미너, 방어를 통한 장기전이라서 공격형 베이와 드라이버가 선호받지 못하는 것도 주 원인.[26]

총평은 공격에 죽고 사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베이. 레이어와 드라이버의 자체 성능이나 순정 배틀만 따지면 갓 레이어 시리즈 중에서 TOP 5 안에 꼽힐 정도지만,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선 충분한 조건이 갖춰져야 하기 때문에 커스터마이즈 배틀과 실전에서는 선호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리스크 없이 고성능을 발휘하고, 조합도 잘 타는 맥시멈 가루다, 스프리건 레퀴엠, 트윈 네메시스 같은 베이가 판치고 있는 상황이라 나이트메어 롱기누스의 티어가 많이 내려간 편.

국내에서는 2018년 1월 2일에 베이런처 LR과 함께 정발되었다.[27]

이름과 어울리게 많은 등장인물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베이다. 코믹스판 월드리그 개인전에서 루이가 레전드 스프리건을 파괴해서 1기의 상황을 재현했고, 주인인 루이도 예외도 아닌지 스프리건 레퀴엠을 쓰는 슈한테 나이트메어 롱기누스가 산산조각 나버리고 패배한 것도 모자라, 모욕적인 말까지 들었다. TVA도 마찬가지로 슈, 바루토가 루이한테 압도적으로 지는 아픔을 겪고, 프리도 루이에게 패배한 장면을 곱씹으며 분해한다.

3.3. B-110 블러디 롱기누스 13.Jl

파일:블러디 롱기누스.13.Jl.png
파일:000935.png파일:000936.png파일:000937.png
레이어 - 블러디 롱기누스(bL)코어 디스크 - 써틴(13)드라이버 - 졸트(Jl)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츠에서 등장하는 롱기누스. 4월 28일 발매. 초제츠 베이의 첫번째, 버스트 시리즈의 5번째 좌회전 베이다.

새로운 초제츠 베이인 아처 헤라클레스, 바이스 레오파드가 상표 등록되면서 정식 명칭이 확인, 그리고 공식 일러스트가 공개됨으로써 유출된 사진의 롱기누스가 나오는 것이 확정되었다.

블러디 롱기누스는 레이어 외각의 4마리의 메탈 드래곤과 중앙의 금색 드래곤이 특징이다. 첫 사진만 공개되었을 때는 전 디자인보다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정식으로 공개된 이미지가 나온 후에는 대부분 괜찮다는 평. 용의 머리 부분이 보라색으로 도색되어 있어서 프리저가 연상된다는 반응이 있다. 4개의 날개가 위로 솟아있어 어퍼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락은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3개지만 단단한 편이 아니라서 공격 반동을 받고 자폭할 가능성이 있다.[28] 무게는 19.7g. 초제츠 어빌리티는 드래곤 스크림.

레이어가 특정 공격에 집중되어 있는 형태라서 강력한 일격을 여러 번 날릴 수 있지만 디펜스, 스태미너형 드라이버의 움직임으로는 제 성능이 발휘되지 않으며, 날개의 측면 부분은 충돌 부위가 좁고 매끄러워서 평범한 연타와 저속 버스트의 위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무게중심이 외각에 쏠려 있어서 제트 아킬레스처럼 흔들거리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역시 롱기누스는 롱기누스인지 파워 하나는 매우 강력하다.[29]여담으로 사용하는 레벨칩은 금색.

13 디스크는 트웰브 디스크처럼 날카로운 칼날이 특징. 무게는 20.1g으로 11, 12 코어 디스크보다는 무겁지만 가벼운 편이다.

졸트 드라이버는 스파이럴 드라이버의 높이를 낮추고 축을 고무 재질로 바꾼 것,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의 레프트 러버 플랫(LRF) 버텀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이전 시리즈의 R2F, LRF 버텀의 성능을 그대로 계승, 가속력은 원톱에 가깝지만 스태미너가 극악이다.[30] 좌회전 특화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우회전 베이가 쓰면 궤도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 무게는 6.1g.

총 무게는 약 46g으로 나이트메어 롱기누스보다 무겁다.

어퍼 특화형태 초중량급 레이어와 졸트 드라이버의 가속을 가진 순정 조합의 오버 피니쉬 능력은 나이트메어 롱기누스를 능가한다. 초반 가속이 굉장히 빨라서 착지 직후의 공격 한 번을 제대로 적중시키면 순식간에 상대를 오버, 버스트 피니쉬 시킬 수 있고, 공격이 초장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위협적인 후속 공격을 날린다. 하지만 위의 성능을 상시 발휘하기 위해선 공격 반동, 졸트 드라이버의 궤도와 스태미너 부분에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블러디 롱기누스 VS 갓 레이어 시리즈.

총평은 최고 난이도에 운까지 좋아야 하는 베이. 오버 피니쉬 능력과 특정 공격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연타력이나 저속 버스트력, 락의 강도 등 많은 능력에서 나이트메어 롱기누스보다 떨어졌다. 특히 전작부터 별로 좋지 않았던 범용성은 더 떨어지고 운용 난이도는 더 높아져서 사용이 더 힘들어졌고, 이러한 단점이 너무 부각된 나머지 하위 티어로 전락해 버렸다.

3.4. B-168 렉스 롱기누스 .Jl' 3A


블러디 롱기누스.13.Jl의 진화형 베이.

스파킹 어빌리티 추가바람.

자세히 모습을 보면 배틀할때 블러디처럼 반동이 심해질 경우가 있다.

4. 기타

  • 헤어스타일이 굉장히 독특하다. 불꽃을 모티브로 했지만, 그냥 불꽃처럼 생긴것 뿐만 아니라 시합중에는 진짜로 불꽃처럼 휘날린다. 물론 현실에서는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헤어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미지만 놓고 보면 마치 중2병 캐릭터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실제 성격은 호전적이고 신중한 성격이지만.
  • 본작의 등장인물들 중 가장 안티가 많았다[31]. 패악스러운 성격은 기본에 상대 블레이더에게 고의적으로 부상을 입히려는 파탄난 인성은 옵션, 게다가 슈와 바루토의 결승전 라이벌 매치를 저지한데다 바루토의 우승까지 막았고, 심지어 슈와 바루토와의 대전 모두 다 진 경기를 운빨로[32] 이겼기 때문에 최종보스로서의 포스가 상당히 떨어졌었지만 2기에서는 롱기누스로 사람 얼굴 저격하는 짓도 특정상황을 제외하면 잘 안 보인데다가[33] 바루토와 슈를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 차로 압승하면서 1기에서보다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37화에서 프리에게 처음으로 패배를 안겨주기도 한다. 다만 초제트에선 안습해졌다. 다만 파워 밸런스 면에서 안습해진거지, 프리처럼 베이 사냥을 당해서 베이가 파괴된 게 아니란건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다.
  • 여러모로 전작류우가의 포지션을 계승한 캐릭터다. 때문에 이 두 캐릭터 간에 공통점이 매우 많다. 1기의 최종보스, 작중 최강자에 가까운 강적, 베이의 모티브가 드래곤이라는 점.[34] 그리고 두 캐릭터 모두 불량스러운 모습과 언행 때문에 안티도 많다. 툭하면 나오는 카오게이는 덤이고. 참고로 등장 시기도 비슷하다.[35]
  • 의외로 키가 작다. 시합 직전에 보여주는 매치장면들을 보면 알겠지만, 주인공인 바루토보다도 키가 작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눈이 윤회안이라는 드립이 나온다.
  • 혈액형은 AB형, 생일은 12월 25일.
  • 갓&초제츠 합동 인기 투표에서는 갓 버전이 8위, 초제츠 버전이 14위 했다.
  • 한국의 일부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열린 베이블레이드 대회 및 대전 이벤트에서 간혹 루이 코스프레를 한 남성 직원 분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어린이들과 팽이 대결을 해줬다. 저예산 코스프레임에도 복장 고증은 뛰어났지만, 특유의 비현실적인 불꽃 머리는 차마 재현하지 못했다. 하늘색 더벅머리 가발을 쓴 모습이 루이보단 릭 산체스를 더 닮았다.
  • 버스트 시절엔 최악의 인성을 가진 캐릭터로 욕먹었지만, 파이의 등장에 따라 그가 파이에 비하면 애교로 보인다며 재평가받기 시작했다. 근데 사실상 2기 끝나고 나서는 중2병도 끝나서..

[1] 코믹스 한정[2]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에서 다미안 하트라는 캐릭터를 맡은 바 있다. 참고로, 두 캐릭터의 분위기는 상당히 비슷하다.[3]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에서 정 반대의 분위기인 장군을 맡았다.[4] 박로미, 양정화 두 성우는 토리코코마츠를 맡았다.[5] 현재 5연패.(1기 기준)[6] 코믹스판 한정으로 시즌 1에서는 아오이 바루토에게 결승에서 지고, 시즌 2 준결승에서 쿠레나이 슈에게 베이가 부서진다. 시즌 3에서는 롱기누스 컵 마지막에서 신인 아카바 아이가에게 진다. 전부 신인들에게 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바루토는 왕초보에 대회 첫 출전이었고 슈도 베이한지 3년 정도 밖에 안됐다. 게다가 아이가는 베이를 시작한지 몇달밖에 되지 않았었다.[7] 아오이 바루토,프리 데라호야,쿠레나이 슈,시라사기죠 루이[8] TVA 한정.[9] 사실 프리 데라호야도 바루토가 단독 버스트로 이기진 못했었지만 초제트 32화에 와서 깨졌고, 파이,그윈,아서는 애초에 바루토랑 붙은 적이 없다.[10] 베이가 직각으로 움직여서 공격한다.[11] 공중에 롱기누스를 띄운 후 그대로 소나기가 내리는 연출과 함께 상대 베이를 수직으로 내려찍는다.[12] 무려 15.53g. 지크 엑스칼리버(16.34g)나 스프리건 레퀴엠(16.15g)보다는 가볍지만 레전드 스프리건(14.51g)이나 비트 쿠쿨칸(14.41g)보다 무겁다.[13] 나이트메어 롱기누스 레이어는 코어 디스크와 일체형. 심지어 갓 칩도 분리가 불가능하다.[14] 나이트메어 롱기누스 레이어의 코어 디스크 부분에는 숫자 9가 새겨져 있다.[15] 첫번째는 로스트 롱기누스 N.Sp, 두번째는 드레인 파브닐 8.Nt, 세번째는 아크 바하무트 2B.At. 드래곤 스톰 W.X는 wbba 한정판이므로 제외.[16] 4개의 락이 풀릴 때마다 금속 드래곤 파츠가 최대 3번까지 움직이면서 공격력이 상승한다. 금속 드래곤 파츠가 락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회전 베이와 부딪히면서 풀렸던 락을 회복하는 능력이 있다. 이 때문에 락이 꽤나 헐거운 편임에도(높은 락 하나, 보통 락 하나, 아주 낮은 락 하나) 버스트되는 일이 정말 적은 편.[17] 레이어와 디스크가 일체형이지만 다른 베이의 전체 무게와 맞먹을 정도로 무겁다. 나이트메어 롱기누스 전체 무게가 44g이고, 레이어의 무게만 37g이다. 보통 디스크 20g, 레이어 10g, 드라이버가 7~8g 정도인 걸 보면 무시무시한 무게.[18] 강화 스프링을 장착한 디스트로이 대시 드라이버가 등장했는데, 익스트림 대시, 퀵 대시, 볼카닉 대시, 얼티메이트 리부트 대시 드라이버와 함께 실전용 공격형 드라이버 TOP 5로 등극했다.[19] 랜부 12에서 디스트로이 대시를 못 뽑은 사람이라면 이제 곧 나오는 랜부 19에서 한 번더 기회가 있으니 실망하지 말 것. 물론 검은색이라 민트색보다는 덜 예쁘지만.[20] 궤도 조절, 스테미나 싸움.[21] 저속 버스트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오히려 악수가 될 수 있으니 주의, 공격형 베이를 상대할 때는 부담이 덜하지만 스태미너형, 디펜스형일 경우엔 상대방이 스태디움 외곽에 슛을 쏠 가능성이나 똑같이 저속 슛을 쓴다는 전제를 염두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가 같은 좌회전일 경우에는 씨알도 안먹힌다.[22] 스프리건 레퀴엠, 트윈 네메시스, 드레인 파브닐, 맥시멈 가루다, 알타 크로노스 등[23] 제로(0), 세븐(7), 텐(10) 코어 디스크 등.[24] 리볼브, 오르빗, 아토믹, 베어링, 이터널 드라이버 등[25] 준결승 1경기 3세트에서 사용, 조합은 나이트메어 롱기누스.F(플로).Y(일딩). 딥 카오스 Ω(아우터).R(리볼브) 조합을 상대했다. 하지만 의미있는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한 채 허무하게 스핀 피니쉬로 패배. 여담으로 같은 경기 2세트에선 지크 엑스칼리버가 4C(크로스).Ω(옥타) 조합으로 스프리건 레퀴엠 0B.Br 조합을 상대했지만 버스트당했다.[26] 공격형의 경우 오버 피니쉬나 버스트 피니쉬가 주 목적인데 오버 피니쉬는 공격 반동 때문에 역으로 당할 가능성이 있고, 스태미너도 먼저 떨어져서 공격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이마저도 힘들다. 거기다가 현역 상위 티어 베이들의 락이 단단한 만큼 버스트 피니쉬를 노리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27] 다음 날 아크 바하무트와 딥 카오스가 들어간 갓 커스터마이즈 세트가 출시되었다. 지역대회 사용가능 시기는 1월 6일부터.[28] 위닝 발키리의 경우보다 개체에 따라 락의 강도가 크게 갈리며, 위닝 발키리 레이어가 강-중 사이였다면 블러디 롱기누스 레이어는 중-약 사이. 운이 나쁘면 쉽게 자폭하는 레이어가 걸릴 수도 있다.[29] 공격 조합일 때는 공격 위력을 높이는 이점으로 작용하지만 스태미너와 디펜스 조합일 때는 코어 디스크와 드라이버의 장점을 깎아먹는 단점이 된다.[30] 볼캐닉 드라이버보다 스태미너가 떨어진다.[31] 버스트 갓에 들어서서는 안티가 다른 쪽에도 몰려서 덜하다. 덤으로 같은 최강자 라인인 프리는 인기순위 1위다.[32] 슈는 스프리건의 레이어에 균열이 생겼는데 스프리건의 상태는 괜찮다고 보고 있었다가 루이와의 대결에서 완전 망가지고, 바루토는 본인이 낸 스타디움의 스크래치에 스스로 버스트 당했다. 어찌보면 슈의 부주의와 바루토의 실수 때문이기도 하지만.[33] 오히려 슈가 현재는 루이를 못 이긴다는 이유로 갑자기 자취를 감춘데다가 그토록 자기가 싫어하던 루이처럼 생판 모르는 블레이더들의 베이를 박살내고 다니는 개판을 치고 다녀서 슈의 안티와 비판 의견이 증가하고 있다. 루이야 그동안 쌓아온 업보가 있으니 그렇다 치지만 나머지는...[34] 엘드라고는 몸통이 긴 전형적인 동양의 용이라면, 롱기누스는 서양의 용 쪽에 가까운 편. 베이의 능력(회전 흡수)만을 따지면 프리 데라호야의 드레인 파브닐과 비슷하지만 타입과 공격력은 롱기누스와 비슷하다.[35] 둘다 해당 시리즈의 1-2기 중반부 부터 등장한 데다, 3기에는 초반부에 등장했다.다만 류우가는 마지막까지 용왕으로써의 포스를 보여준 반면, 루이는 가장 포스를 보여준 버스트 갓에서도, 바루토, 슈, 프리에게 밀렸고, 초제트에 와선 아예 파워 인플레에 휩쓸리며 비중도 공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