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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22년 5월 6일 |
| 국적 | |
| 유튜브 구독자 | 200만명[기준] |
| 조회수 | 481,255,153회[기준] |
| 관련 링크 | |
| 플랫폼 | |
1. 개요
What if we could see the universe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If we were not constrained to Earth's gravity, and we could just fly across space and see the planets from up-close? Well... we'd probably freak out after we notice they have a face!
유튜브 채널 설명란 중
유튜브 채널 설명란 중
- 번역문 [ 펼치기 · 접기 ]
- >만약 우주를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구의 중력에 묶여있지 않고 우주로 날아올라 위에서 행성들을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아마... 그들이 얼굴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랄지도 모르겠죠!
Alvaro Calmet이 운영 및 감독하는 영국 국적의 플래닛볼 애니메이션 유튜버로, 전작인 MrSpherical의 스핀오프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5]마다 유튜브에 새 에피소드를 올리고 있으며, SolarBalls라는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2. 제작진
Team:
Co-Founder, Executive Director, Animator, Writer -- Alvaro Calmet
Co-Founder, Executive Producer -- Oliver Gilpin
Animation Director -- Federico Ibarra
Voice Actors -- Jack Stansbury & Maia Luna Cebrelli
Animators -- Kevin Gutierrez, Luciano de la Fuente & more
Writer -- Alvaro Calmet, Julian Dorra
Sound Designer -- Camila Falon & Joseph Trefney
유튜브 설명란 중 제작진 목록
여러명이 감독, 대본,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팀 체재이다.Co-Founder, Executive Director, Animator, Writer -- Alvaro Calmet
Co-Founder, Executive Producer -- Oliver Gilpin
Animation Director -- Federico Ibarra
Voice Actors -- Jack Stansbury & Maia Luna Cebrelli
Animators -- Kevin Gutierrez, Luciano de la Fuente & more
Writer -- Alvaro Calmet, Julian Dorra
Sound Designer -- Camila Falon & Joseph Trefney
유튜브 설명란 중 제작진 목록
- 알바로 칼메 (Álvaro Calmet)
| 알바로 칼메 (Álvaro Calm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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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94년 12월 15일 ([age(1994-12-15)]세) |
리마 | |
SolarBalls, MrSpherical, The Lyosacks, Imp of the Sun 등등 님들이 아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작가이자 감독입니다.
I'm a writer and director of some games and shows you may know, like SolarBalls, MrSpherical, The Lyosacks and Imp of the Sun.
유튜브 채널 설명란
SolarBalls 뿐만 아니라 Mr.Spherical 같은 시리즈의 각본, 애니메이션 등을 총괄하는 감독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도 따로 가지고 있으며 간간이 SolarBalls에 쓰이는 테마곡 등의 정보가 올라오기도 한다. 개 또한 기르고 있다.과거에 세상 자체를 싫어하게 될 정도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고 한다. 해당 영상 댓글 참조. 그래서인지 간간이 놀림을 비롯한 소재들이 작품 속에 포함되기도 한다.I'm a writer and director of some games and shows you may know, like SolarBalls, MrSpherical, The Lyosacks and Imp of the Sun.
유튜브 채널 설명란
- 올리버 글리핀 (Oliver Gilpin)
- 페데리코 이바라 (Federico Ibarra)
- 잭 스탠스버리 (Jack Stansbury)
- 마이아 루나 세브렐리 (Maia Luna Cebrelli)
- 케빈 구티레즈 (Kevin Gutierrez)
- 루시아노 데 라 펜트(Luciano de la Fuente)
3. 등장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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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SolarBalls/등장 캐릭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MrSpherical과의 차이점
컨트리볼을 소재로 했던 MrSpherical과 달리 이쪽은 플래닛볼을 소재로 했으며[6], 이에 걸맞게 MrSpherical의 각 나라별 역사와 문화MrSpherical에서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문제인 유혈 및 고어성 연출도 눈에 띄게 줄면서[7], 실제 천체들의 특징들을 디테일하게 묘사하는 등의 호평이 많지만 기존 MrSpherical만의 특색이 많이 줄어든 탓에 너무 지루해졌다는 평도 있는 편이었다. 지금은 SolarBalls만의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해당 의견도 어느 정도 줄어든 편이지만 시리즈 형식으로 연재가 진행되면서 초기의 병맛 과학 애니메이션의 특징이 사라져서 아쉽다는 반응도 있다.
5. 분기별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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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SolarBalls/분기별 줄거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olarBalls/분기별 줄거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세계관 설정
- 형성된 천체들이 조건을 만족하고 살아있는 천체가 될 때 비로소 이목구비도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은 태양 같은 항성 빛에 노출되어 살기 때문인지 흰 눈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평소 루나 속에 숨어있고 나온다고 해도 눈을 감고 있어 태양 빛을 보다 받지 못하는 달의 뒷면은 어두운 회색의 눈을 갖고 있으며, 항성 빛을 받지 못한지 오래되었고 그들의 빛 조차 거부하는 떠돌이 행성 같은 경우 검은 눈을 가지고 있다. 행성 X가 잠깐 초신성을 봤을 때 잠시 눈이 밝아진 것을 보면, 빛을 다시 쬐면 눈 또한 돌아오는 것으로 묘사된다.[8]
- 다른 천체들과는 달리 소행성들은 그저 바위같은 무생물로 등장하며 천체들이 사용하는 물건이나 음식으로 등장한다.
사실 얼굴 다 그리면 그것 만한 악몽도 없겠다 - 다만 해왕성의 어린 위성들이 태생에는 그저 돌멩이들처럼 얼굴도 없이 있었다가 추후에 생명이 생긴 것을 고려하면, 소행성을 벗어난 위성 같은 다른 천체의 기준을 만족하면 그제서야 얼굴과 자의식을 갖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 은하는 항성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천체라서 그런지 무생물로 등장한다.
- 살아있는 천체들은 죽을 때 이목구비가 사라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는 '빅뱅 - 1부' 에피소드에서 백색 초거성이 명을 다하고 초신성 폭발을 하기 직전과 '최초의 행성들 - 1부' 에피소드에서 형성 중이던 한 암석 행성이 소행성을 직격 받고 얼굴이 사라진 부분, 테이아와 원시 지구가 키스로서 거대 충돌을 자행하는 부분에서 알 수 있다.
6.1.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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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에서 묘사되는 평상시 태양계 |
대체로 현재 지구가 위치해 있는 골디락스 존을 중심으로 한 배경이 대부분이었지만, 가끔씩 '천왕성의 비밀' 같은 에피소드에 따라 지구를 비롯한 암석 행성들이 골디락스 존 밖으로 나오는 장면도 간간이 나오며, 거대 가스 행성들인 목성, 토성의 주 무대인 소행성대나 거대 얼음 행성들인 천왕성, 해왕성의 주 무대가 되는 카이퍼 벨트가 배경으로 나오기도 했다. 달 혁명 시리즈 이후부터는 소행성대나 카이퍼 벨트를 배경으로 한 장면들도 늘어났다.
소행성대는 목성과 토성이 중력으로 흐트러지지 않게 관리되고 있으며, 소행성대 안에는 세레스가 살고 있다. 암석 행성들이 즐기는 게임인 소행성 피구 등을 이유로 여기서 소행성을 가져오기도 하며, 달 혁명과 위성 클럽의 위성들이 본거지로 삼은 곳이기도 하다.
해왕성이 근처에 위치한 카이퍼 벨트는 다른 천체들이 들어서면 맨정신을 잃어버리는 곳으로 묘사된다. 그 이유는 외로움에 빠져 정신을 잃게 되기 때문인데, 다행히도 그 천체가 카이퍼 벨트를 벗어나면 정신이 돌아오며 치료된다. 이후 명왕성의 말에 의하면, 카이퍼 벨트에 있을 때 정신이 흐려지는 것은 다른 친구와 같이 있으면 극복할 수 있음을 밝혔고, 비단 카이퍼벨트 뿐만 아니라 고독한 우주 어느 곳에서든 정신이 나가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9] 카이퍼 벨트 안에는 명왕성, 카론, 에리스, 마케마케, 하우메아 등 왜행성들이 살고 있으며, 다 같이 어울리고 있기 때문인지 다행히 정신에 문제는 없다.
카이퍼 벨트 외부는 한때 행성 X가 머무르던 곳이었으며, 가니메데와 유로파가 행성 X를 만났고 목성이 당시 추방되었을 당시 머무르던 장소이기도 하다. 세드나, 공공, 콰오아, 오르쿠스 네명의 왜행성 후보 천체들이 태양계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고 혹시 해를 끼칠지도 모를 태양계 밖의 존재들에 대비해 항상 망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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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에서 묘사된 오르트 구름 |
6.1.1. 오락
- 스페이스 포커 (Space Poker)
'행성들이 우주 카드 게임을 한다면!?' 에피소드에서 마지막으로 묘사된 스페이스 포커
암석 행성들이 우주에서 발견한, 그들의 크기에 맞게 커진 트럼프 카드로 진행하는 카드 게임이다. 지구의 위성인 루나 또한 참여하고 싶어했던 카드 게임이었으나, 현재는 솔라 카드로 대체되면서 단 한 번도 플레이 하지 못했다.
게임을 하는 묘사만 나와서 자세한 규칙에 대해서는 설명되어 있지 않다. '만약에 달이 추락하게 된다면?! - 1부' 에피소드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지구를 비롯한 당사자들 조차도 규칙을 모르며 아예 밑장빼기 같은 반칙들이 난무하고 아무 카드나 우겨서 높은 등급이라고 점수를 따는 등 자기네들이 진행과 동시에 규칙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무질서한 게임으로 묘사되었다. 때문에 루나가 이러한 규칙을 읊조리다가 지쳐 잠들기도 했을 정도.
태양이 솔라카드를 소개시키면서 카드를 태워버린 이후, 현재는 솔라카드로 사실상 대체되어 등장하지 않고 있다.
- 소행성 피구 (Asteroid Dodgeball)
암석 행성들이 주로 하는 스포츠이자 주로 소행성대의 소행성을 가지고 하는 피구이다. 피격되는 사람이 아웃 및 패배하는 것은 지구인들의 피구와 비슷하나, 원래 피구와는 달리 공의 역할을 하는 소행성들을 여러 개 사용할 수 있다. 테이아가 있던 시절부터 플레이되었으며, 지구와 화성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기도 하다.[10] 지구의 지도로 이루어진 금성과 화성의 대결에서는 첫 번째 종목으로, 행성 X와 위성들 간의 대결에서 마지막 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하였다.
- 던전 앤 왜행성 (Dungeons and Dwarf Planets)
마케마케가 제작한 보드게임으로 본인을 비롯한 왜행성들과 준 왜행성 취급을 받는 카론과 같이 아래에 적힌 각자의 전직 및 역할, 닉네임 격인 이명을 받고 플레이한다. 마케마케는 해설자 및 나레이터의 역할을 하며 보통 기기로 즐기는 RPG 게임을 아날로그로 진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본명) (닉네임) (전직) 명왕성(Pluto) 플루톤씨(Sr.Pluton) 전사(팔라딘) 에리스(Eris) 에리사(Erissa) 도적 하우메아(Haumea) 하우메우스(Haumeus) 마법사 트리톤(Triton) 트리토니우스(Tritonius) 궁수 세레스(Ceres) 세론(Ceron)[11] 야만족
어느 때에는 전 왜행성인 트리톤과 소행성대에서 온 왜행성인 세레스도 카론의 도움 아래 참여하기도 했으나, 트리톤은 게임 도중에 적들은 잡는 과정을 보자 과거의 트라우마를 기억해내 도중에 기권했고 세레스는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 엔트로피를 대면서 지구를 공격한 일로 사실상 제명되었다.
- 솔라카드 (Solar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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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술할 공식 게임과 동일한 게임으로, 태양이 솔라카드 홍보용 영상과 '행성 X와의 대결 - 3부' 에피소드에서 암석 행성들에게 소개시켜 주었다. 그 이후 암석 행성들은 스페이스 포커 대신 이 카드게임을 주로 하게 되었다. 루나 또한 행성 X 시리즈 이후 행성 X에 맞선 공로를 인정받은 암석 행성들로부터 참여할 기회를 얻었지만 지구가 당시 언급된 테이아에 정신이 팔린 상태였고, 지금은 상황이 상황인지라 제대로 플레이하기에는 얼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6.1.2. 단체
6.1.2.1. 달 혁명 (Moon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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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행성 vs 위성' 에피소드에서 묘사된 달 혁명 현장의 일부, 달 혁명에 가입한 위성들이 지구를 지키겠다는 금성과 화성에 맞서 싸우고 있다. | SolarCards에서 묘사된 달 혁명 |
하지만, 실상은 이를 빌미로 지구를 건드려 모든 행성들의 관심을 쏠리게 해 우리의 목소리를 들리게 하고 행성들을 모두 자신들의 통치 하에 만들어 버려 기존의 위성들의 입지를 바로 잡고자하는 유로파의 야망으로 인해 생겨난 조직이다. 한 마디로 혁명을 가장한 갱단.
루나, 포보스와 데이모스, 이오, 타이탄[12] 등 일부 위성들만 제외하면 대부분의 위성들은 현재 자신들의 위치에 큰 불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러한 사실은 잘 모르거나 혹은 알더라도 유로파와 가니메데에 의해 상황이 점점 더 잘못되어져 간다는 사실 조차 자각하지 못했다. 이후에 달 혁명을 나온 칼리스토조차 처음에 트리톤이 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면 달 혁명에서 가지고 있는 문제 자체를 진작에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화성과 금성을 공격하던 위성들도 표정이 안 좋았던 걸로 봐서 이들 역시 이런 것까지는 진짜 아니라고 생각하긴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들도 어찌보면 유로파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들이다.
이후 지구가 타이탄을 비롯한 모든 위성들한테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사과하면서 가니메데와 유로파를 제외한 모든 위성들에게 용서를 얻었고, 명왕성과 카론의 등장으로 서로의 다름과 존중이 필요함을 깨달은 위성들이 이에 동요되고 전의를 상실하면서 가니메데와 유로파가 더 이상 자신의 야망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해 달 혁명을 해산시키며 사건은 일단락된다.
기본적으로 행성에 소속된 위성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걸 보면 정확히는 행성형 위성 혁명 조직인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도 나오는 카론은 달 혁명에 참가하지 않았고, 그 외 명왕성의 다른 위성들과 에리스 및 하우메아의 위성 등은 등장조차 하지 않아 불분명하다.
달 혁명의 영어 명칭인 'Moon Revolution'에서 Revolution이 공전이라는 뜻도 있으나, 혁명이란 의미도 내포하고 있으니,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일종의 언어유희인 셈이다.
6.1.2.2. 위성 클럽 (Moon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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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위성 클럽 - 2부' 에피소드에서 묘사된 위성 클럽 | SolarCards에서 묘사된 위성 클럽 |
하지만 현재, 위성이 없는 수성과 금성을 제외한 행성들의 각자 사정으로 인한 이탈 및 부재로 혼란에 빠지다가 차라리 새로운 행성으로 나서자는 티타니아의 편과 좀 더 기다려 보자는 유로파의 편으로 분열 되어버렸다.
그러다 결국 '지구의 핵' 에피소드에서 태양에 의해 현재 위성 클럽에 참여했던 모든 위성들(루나, 메티스는 제외) 정식으로 행성으로써의 자격을 얻고 '깨어난 지구' 에피소드에서부터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이 되었으나 서로 불안정하게 궤도를 도는 거다 보니 충돌 위험이 생겨난 데다 때마침 기존 행성들이 전부 태양계로 복귀함으로써 위성들 사이에서도 다시 위성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반응들이 속출하기에 이르렀고 결국 '만약에 위성들이 행성들처럼 된다면?!' 에피소드에서 천왕성과의 갈등이 해소된 티타니아에 의해 행성이 되었던 위성들이 다시 위성 자리로 되돌아가면서 이 사단은 일단락되었다.
6.1.2.3. 행성 혁명 (Planet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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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성 혁명 - 4부' 에피소드에서 묘사된 행성 혁명 |
| '행성 혁명'의 주제곡 |
행성들이 모여서 태양 주위를 공전해 그의 공전 중심에 타격을 주고, 그들의 위성들은 그에게 소행성을 던지며 그의 주위를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왜행성들은 태양계 밖에서 떠돌이 행성들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지원을 하였다. 즉 용어만 행성 혁명이지 사실상 행성들 뿐만 아니라 위성과 왜행성들도 참여한 태양계 혁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결국 약 2000개가 넘는 떠돌이 행성들이 지원하면서 태양의 질량과 비등비등해져 그와 맞설 수 있었고, 태양을 저지시키는데 성공하며 태양과 지구, 루나를 제외한 태양계의 천체들은 떠돌이 행성들을 따라 태양계를 떠나게 되었다. 이로써 사실상 실패로 끝난 달 혁명과는 달리 행성 혁명은 성공으로 끝났다.
6.1.3. 역사
6.1.3.1. 과거
빅뱅이 일어나 우주가 탄생하고 여러 차례의 세팅과 불안정한 시기가 지나간 이후, 현재로부터 대략 45억년 전, 태양이 형성되었다. 그는 다른 항성들의 놀림에 시달리고 아르크투루스같은 거대한 별을 보고 기겁하던 겁쟁이 항성이었고 어느 늙은 항성의 초신성 폭발에 휩쓸리기도 했다.휩쓸린 태양은 지금의 태양계가 있는 곳에 정착하게 되고 자신이 움직이면 주변 천체들이 자신의 중력으로 파괴되는 탓에 어쩔 수 없이 그 곳에 자리 잡게 된다. 태양은 근처의 소행성들을 벗으로 삼으며 외로움을 달래던 어느날, 목성이 처음으로 탄생하는 것을 보게 된다. 둘은 사이 좋게 시간을 보내게 되고, 이후 토성 또한 이어서 탄생한다. 뒤이어서 암석 행성들도 생겨나기 시작했지만 아직 태양계가 무질서한 탓에 같은 궤도에 있던 암석 행성들끼리 서로 충돌하는 걸 보고 절규하던 태양을 안타깝게 보던 목성은 그에게 접근해서 말을 걸어보려 하지만 패닉에 빠졌던 태양은 목성을 보고 그저 궤도에 있으라고 윽박지를 뿐이었고, 목성은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된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고, 천왕성, 해왕성을 비롯한 다른 행성들도 많이 형성되었다. 당시에는 지금의 수성, 금성, 지구, 화성 외에도 암석 행성들이 더 많이 있었고 행성 X 또한 있었으나, 목성이 소행성대 건너편에 있는 절친 토성을 만나기 위해 무리하게 건너가려다 대부분의 암석 행성들을 파괴되게 만들었고, 이를 고하려고 태양에게 가던 행성 X도 목성과 토성의 중력으로 이탈시키는 그랜드 택 사고가 발생했다.
| ▲ '최초의 행성들 - 2부' 에피소드 부터 |
| 테이아 이야기 시리즈 중, 인트로에서 묘사된 과거 태양계 |
그 이후 태양을 찾아온 원시 지구와 테이아에게 자신은 우주 속에서 생명체를 탄생시킬 도전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테이아는 이 말을 듣고 생명체의 탄생에 대해 몰두하게 된다. 한편 천왕성과 해왕성은 그곳에서 태어난 명왕성과 카론을 만나기도 했다. 당시에는 2006년 이전이므로, 이 둘 또한 행성 취급을 받았다.
목성과 토성, 천왕성의 위성들이 탄생하고 있던 때, 해왕성 또한 위성들을 기르고 있었으나, 자신이 의도치 않게 당시 카이퍼 벨트를 누비던 트리톤을 중력으로 포획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대형 위성들을 파괴하기도 했다. 해왕성은 천왕성의 말대로 트리톤을 자신의 위성으로 둔갑시키며 충격적인 일을 묻어왔다.
한편, 원시 지구가 자전축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거대한 위성을 고안해냈고, 테이아는 이를 수용하여 서로 이중 행성으로 있기로 했으나, 이를 알게 되고 또 한번의 행성간 충돌이 두려웠던 태양은 이를 제지하며 테이아를 라그랑주점에 보내버리며 원시 지구와 떨어지게 했다.
| ▲ '충돌 이후 - 1부' 에피소드 부터 |
| 원시 지구와 테이아의 충돌 이후 태양계 |
이후 그들의 잔해는 이후 고열의 마그마처럼 액화된 뒤 식으며 현재 지구와 달이 형성되었다. 현재 지구는 테이아라는 말을 들으면 발작을 일으키던 탓에 이날 이후로 다른 천체들은 테이아에 대한 언급을 금하기로 했다.
6.1.3.2. 현재
#달 혁명, 위성클럽 결성, 행성 X 귀환도 차근히 적을 예정입니다.| ▲ '지구가 떠난다고? - 3부' 에피소드부터 '텅텅 빈 태양계!? - 3부' 에피소드까지 사용된 인트로 | ▲ '잃어버린 지구 - 1부' 에피소드부터 '잃어버린 지구 - 3부' 에피소드까지 사용된 인트로 |
| 지구의 기원 시리즈 중, 행성들이 이탈한 후의 태양계 | |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는 행성들이 각자 이유로 이탈해 부재해버려 태양, 수성과 금성, 그리고 루나를 제외한 위성들만 남게 되었다. 이후에는 수성과 금성도 지구를 찾으러 떠나면서 태양계에 행성들이 남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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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위성들이 행성들처럼 된다면?! 3부' 에피소드 인트로에서 묘사된 태양계 태양의 주도로 지구를 제외한 다른 행성들이 외행성대에 놓여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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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위성들이 행성들처럼 된다면?! 2부' 에피소드 인트로에서 묘사된 태양계 |
| |
| '행성 혁명 2부' 에피소드 인트로에서 묘사된 태양계, 행성들이 소행성대 외곽에서 행성 혁명을 위한 모의를 하고 있다. |
결국 행성 혁명의 결과로 지구와 루나를 제외한 태양계의 전 천체들은 태양을 등지고 떠나버리기에 이른다.
6.2. 지구 내부
작중 애스트로듀드의 고향이자 작중에서 지구가 언급하는 지구인들이 살아가는 장소이기도 하다.배경은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전작인 MrSpherical에서 등장하는 세계관이며, 따라서 전작에 나오던 컨트리볼들도 나온다. 여기서 컨트리볼들은 캐릭터들의 국적성만을 표현하는 요소가 아닌 그 나라 자체를 대표하는 국가 원수를 표현하는 존재들로 추정된다.
6.2.1.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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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A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나사 듀드(NASA Du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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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6.2.1.1. ROTSAR
| |
| ROTSAR의 로고 |
6.2.1.2. 테라포밍 마스
화성을 지구와 같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나사에서 진행하고 있던 대규모 프로젝트. 애스트로듀드가 작중 우주로 내보내진 이유이기도 하다.하지만 S.A.R.에게 단단히 속아넘어 간 애스트로듀드의 독단 행동으로 이를 말아먹게 되면서 사실상 실패로 끝난다.
6.3. 태양계 외부
후술할 떠돌이 행성 왕국을 포함한 태양계 외의 공간을 지칭하며, 센타우루스자리 알파 항성계와 같은 다른 항성계들이 위치하기도 하는 우주 공간이다.6.3.1. 떠돌이 행성 왕국
태양계 바깥, 어딘가에 위치하는 떠돌이 행성들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떠돌이 행성들과 일부 소행성들이 구조물을 이루고 있다. 현재의 행성 X, WISE, OGLE, PSO 등 항성을 떠났거나 잃었거나 실패한 별들인 떠돌이 행성들이 여기에 속한다.
떠돌이 행성들의 지도자인 SIMP의 통치 하에 있으며, 그녀로부터 명령을 받은 떠돌이 행성들이 다른 항성계로 가는 곳이기도 하다. SIMP는 왕국 깊숙한 곳에 위치한 소행성으로 이루어진 왕좌에 앉아있는 여왕의 위치를 잡고 있다.
운동장도 위치하며, 어린 떠돌이 행성들이 그곳에서 놀기도 한다.
떠돌이 행성 왕국에는 다음과 같은 규칙이 존재한다.
- 모종의 이유로 항성계를 떠난 천체여야 들어올 수 있다.
- 지정된 항성계 외 다른 항성계로 가지 말아야 한다.
- 탈퇴하는 이상 정의나 분류 상 떠돌이 행성이 되어도 다시는 이곳에 합류할 수 없다.
OTS 44의 경우 본거지에서 먼 곳에 위치하고 있다.
7. SOLARCARDS
공식 킥스타터에서 계획한 카드 게임이다.
'행성들이 우주 카드 게임을 한다면!?' 에피소드와 '솔라카드 - 공식 킥스타터 트레일러' 영상에서 소개되었다.
해당 게임의 규칙을 보면 다음과 같다.
- 게임은 대결 모드와 연습 모드로 각각 즐길 수 있다.
- 대결 모드 (Battle Mode)
유희왕이나 포켓몬 카드 게임처럼 카드 배틀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 카드는 총 1명 당 25장 씩 기본으로 가지며, 카드의 종류는 총 항성 카드 1장, 행성 카드 3장, 위성 카드 12장, 왜행성 카드 3장, 이변 카드4장 이렇게 총 5가지로 나뉜다. 카드를 섞은 뒤에는 무작위 다섯 카드를 꺼낸 뒤 누가 먼저 시작할 지 결정한다.
- 항성 카드 한 장은 행성 카드 세 장, 행성 카드 한 장은 왜행성 카드 한 장 및 위성 카드 세 장, 왜행성 카드는 위성 카드 장을 제물로 바쳐 소환할 수 있다. 즉 이 게임의 목표인 항성 카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행성 카드 3장, 행성 카드 세 장을 위한 위성 카드 아홉 장, 혹은 왜행성 카드 세 장과 그 한 장을 위한 위성 세 장을 가져야 한다.
- 각각의 효과가 있는 이변 카드는 자신의 차례 맨 처음에 원 시 한 번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자신의 차례는 넘겨지지 않고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사용된 이변 카드는 덱 옆 묘지자리로 보내진다.
- 카드는 총 소환, 희생, 공격 이렇게 3가지 기능이 있으며, 소환은 카드를 테이블 위로 내놓는 것, 소환된 카드는 상위 카드를 소환하기 위 제물로 바치거나 상대방의 카드를 한 번 공격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자신의 차례가 끝나기 전에 자신의 카드를 뒤쪽에 세로로 두어 공격 태세를 취하게 하거나 앞쪽에 가로로 두어 밑의 카드를 방어할 수 있다. 하지만 방어를 받는 카드와 방어를 하는 중인 카드는 공격할 수 없으니 방어를 취할 때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방어하는 카드는 가로로 움직여 방어하는 대상을 변경할 수 있다.
- 앞쪽과 뒤쪽에 놓인 카드가 동시에 공격을 당하면 앞쪽에 놓인 카드만 소멸되며, 뒤쪽에 있는 카드는 여전히 공격이 가능하다.
- 카드를 사용한 이후에는 쓴 만큼 카드를 꺼내와서 다섯 카드를 유지해야 하며 카드를 가져온 이후 다음 차례로 넘겨준다.
- 이변 카드를 제외하고 각 카드 별로 별도의 반지름 수가 다 적혀있으며, 해당 반지름 수에 따라 카드의 위력이 결정된다. 반지름이 더 클수록 공격력과 방어력도 더 강력해지며, 반지름이 더 높은 카드가 낮은 카드를 공격할 시 후자가 타격을 입고 사라지며, 반지름이 더 높은 카드가 방어할 시 계속해서 방어할 수 있다.
- 그렇게 항성 카드를 먼저 만들어낸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된다.[13]
- 연습 모드 (Trivia Mode)
천체들을 학습하기 위한 교육적인 퀴즈 목적으로 쓰인다. 행성 X와 위성들의 대결에서는 이 방식이 쓰였다. - 출제자는 카드를 한 장 뽑고 카드에 적힌 설명을 읽어 문제를 낸다.
- 카드는 1장 당 이름에 10점, 반지름에 5점, 총 15 포인트 점수가 부과된다.
- 2인 혹은 두 팀 이상 플레이 시 승리를 위한 만점은 지정할 수 있으며, '행성 X와의 대결 - 3부' 에피소드에서는 50점을 만점으로 지정했다.
본편에서도 홍보용으로 나온 적이 있으며, 태양이 공식 광고 영상이나 행성 X와의 퀴즈 대결 이후에 소개 시킨 뒤에는 암석 행성들이 모여서 하던 기존의 트럼프 카드 게임인 스페이스 포커를 대체하였다.
7.1. 카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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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SolarBalls/SolarCards 카드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olarBalls/SolarCards 카드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비판 및 문제점
8.1. 작품 내적인 문제점
| 말이 많았던 지구의 기원 시리즈 초반부 당시 한 유저의 비판 |
8.1.1. 개연성 부족과 작위적인 급전개
달 혁명 시리즈가 나오고 난 이후부터 꾸준히 언급되는 문제점이기도 한데 시리즈 초반부에는 흥미로운 서사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성으로 시리즈의 분위기를 압도하다가 중반부부터 점점 스토리 전개가 부실해지기 시작하더니 후반부에서는 갑작스런 급마무리와 함께 정작 스토리 내내 던저두었던 떡밥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한 채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버리면서 오히려 스토리가 너무 빈약해 보인다는 평이 많다.특히 SolarBalls 관련 시리즈 중 제일 평이 안 좋은 행성 X 시리즈에서 이 문제가 더욱 두드러졌고, 그 이후에 나온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도 초반부에 이런 문제 때문에 말이 많았고, 초반부에 밀려서 그렇지 후반부에서도 테이아가 생명체를 바라는 이유나 세레스가 엔트로피에 집착하며 지구를 공격했던 이유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어 이해가 어렵고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평가가 있기도 했다. 그나마 SolarBalls 시리즈 중 가장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던 달 혁명 시리즈마저 행성들에게 원망을 품었던 달 혁명의 위성들이 명왕성과 카론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언급조차 없이 그냥 서로의 다름은 인정해라고 하자 이에 바로 납득한 것에 결말이 부실하다는 평을 피해갈 수 없었다. 이 때문에 팬들은 떠돌이 행성 시리즈에서의 전례없던 무리수와 스토리 전개에 대해 많은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해당 시리즈에서 주역이 되는 캐릭터가 아니면 서사를 흐지부지 끝내버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점도 비판거리이다.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 천왕성이 태양계 식구들 그 누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놀리며 무심하게 대한 것에 폭발해서 태양계를 이탈했는데, 후반부에서 단 1화 만에 해왕성을 만나서는 자신의 간과되는 특징에 관한 문제에는 아무 언급도 없고 놀림받더라도 가볍게 수용하라는 식으로 설득받자 당사자인 천왕성도 쉽게 이를 받아들이고 태양계로 돌아간 일에 대해 감정선이 이해가 가지 않고 몰입이 안 된다는 평가가 있었다. 심지어 지금 진행 중인 떠돌이 행성 시리즈에서도 초반부에 티타니아가 계속 삐뚤어지게 굴었다가 천왕성과 대화하고는 1화 만에 개심하고 아군이 되자 다음 에피소드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허무하게 끝났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달 혁명 시리즈에서 지구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차 개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또한 해당 시리즈 도중에 나온 애스트로듀드와 코스모의 에피소드에서 코스모의 최후도 감정적인 부분만 배제하고 보면 애스트로듀드와의 결전 없이 허무하게 자원 없이 버티다가 결국 죽었다는 전개에 아쉽게 끝났다는 평가가 많으며 타이탄으로 돌려보내려한 시보를 굳이 코스모가 쓰던 우주복에 물을 넣고 태워서 저 멀리 카이퍼 벨트로 보내버린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 해당 시리즈의 주역들에게 서사를 치중하다 보니 시리즈의 주역이 아닌 다른 캐릭터들은 다급하게 이야기를 짜서는 서사를 끝내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다른 건 몰라도 스토리 팀 만큼은 제발 개선하거나 꾸려달라는 팬들의 의견이 종종 나오고 있으며, 제작진인 알바로도 자신의 이야기가 간혹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으며 팬들의 목소리를 듣고 스토리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리즈의 잦은 분할과 클리프행어로 진행이 더디다보니 제자리 걸음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8.1.2. 악역미화
역시 달 혁명 시리즈 때부터 있어왔던 문제점으로 당시 달 혁명 시리즈의 메인 악역이었던 가니메데와 유로파가 저지른 악행에 대한 처벌 묘사가 전혀 없이, 달 혁명 시리즈가 끝난 이후에 아무 말이나 마음의 변화 없이 아군으로 돌아서서 서사가 너무 부실했다는 평가가 꽤 있다. 달 혁명이 해산될 때 자신들도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는 게 아니라 위성들이 전의를 잃어서 달 혁명을 해산 시켰기에 추후 다시 달 혁명을 일으킬 기미를 뿜었으나,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그런 기미는 갑자기 사라졌고 행성 X가 자리잡은 이후 갑자기 행성들의 편이자 아군으로 돌아선 것이 납득이 안 된다는 말이다. 그나마 행성 X 시리즈에서 결국 이 둘도 태양에 의해 태양계에서 추방되는 죄값을 치르게 되었지만 이와는 별개로 마치 이 둘이 자신들의 악행을 여전히 정당화를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추방된 동안 고생하는 묘사 또한 전혀 없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작품 내외적으로 큰 문제를 일고 오게 된 행성 X와 같이 돌아온 것에 한동안 팬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심지어 앞서 언급한 행성 X 시리즈에서의 메인 악역이었던 행성 X 역시 태양계에 수 많은 악행을 저질러 놓고도 정작 아무런 죄값도 치르지도 않은 채 갑자기 목성의 말을 듣고는 선량해져 억지 감동을 준 채 태양계를 도망치듯 나온 것으로 묘사되어 시리즈가 끝나면서 또 한 번 이에 대해 말이 나오기도 했었다.
결국 떠돌이 행성 시리즈에서 다시 또 이들의 행적에 대한 언급이 나오게 되었고, 행성 X의 경우 트리톤이 네가 한 짓을 아직도 기억한다고 말했기에 이번에는 그들의 죄가 두리뭉술하게 넘어가지 않고 재조명되어서는 제대로 다시 죄값을 치르게 될지 추후 상황에 대해 지켜보는 분위기이다.
8.1.3. 캐릭터 붕괴
행성 X 시리즈와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 특히 두드러진 문제점이다.그 이전 시리즈인 달 혁명 시리즈에서는 이후 행성 X 시리즈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던 목성의 경우만 제외하면 캐릭터들의 서사가 제법 탄탄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해당 시리즈의 주인공이기도 했던 지구의 캐릭터성 변화도 적절한 타이밍에 변화되었기에 이런 문제에 대한 논란은 크게 없었다.
하지만 행성 X 시리즈에서부터 선량하게 묘사되던 목성이 갑자기 죄인 마냥 시달리는 모습이나 행성 X가 처음에는 미스터리한 존재로 묘사되다가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그냥 자뻑하다가 교류도 잠시 뿐이었고 친구로만 불렀던 위성 프로테우스의 일침 한 번 듣고는 갑자기 죄책감에 들어 태양계를 도망쳐나온 찌질이로 묘사되었다.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는 지구의 진심 어린 친구라던 루나와 화성을 비롯한 암석 행성들이 정작 지구가 심적으로 혼란스러워하는 것에는 알아봐 주지도 않고 오히려 그를 민폐 취급하며 게임을 벅차고 나가자 제작진이 직접 카드 게임을 하는데 눈이 멀었던 것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으며, 심지어 수성은 지구가 태양에게 뛰어들 뻔한 일에 대해 태양에게 허가를 겨우 받으며 상담하고 도와줬던 때는 어디가고 귀찮게 만들지 마라고 한 언행에 한동안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달 혁명 시리즈 때는 우리는 혁명단도 아니고 섣불리 행동해선 안 된다던 티타니아가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는 아예 행성들이 사라진 김에 영구히 행성 자리를 자리잡겠다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기도 했다.
거듭되는 캐릭터 붕괴와 부족한 본편 내 서사 전개로 인해 서서히 이런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팬덤 자체의 침체기가 일어나는 원인 제공까지 일조하게 되기도 했다.
이후 지구의 기원 시리즈와 떠돌이 행성 시리즈에서 몇몇 캐릭터들의 캐릭터성도 어느 정도 회복되기 시작했고 캐릭터 붕괴 의혹 당시 저질렀던 일에 대해 사죄하는 부분을 넣는 등 캐릭터 붕괴 의혹을 해소하려는 묘사도 보이면서 점점 해당 의견도 곧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해당 시리즈에서 목성 등을 비롯한 캐릭터 붕괴가 일어났던 점에 대해서는 여전히 말이 많은 상황이라 정말로 해당 문제가 개선될 지는 미지수이다.
8.2. 작품 외적인 문제점
8.2.1. 패트리온 선공개 에피소드 유출
SolarBalls가 공식적으로 패트리온을 시작하게 된 이후부터 있었던 문제점이다. SolarBalls에서는 패트리온을 통해 먼저 선 공개한 뒤, 이후 그 내용 및 장면을 다듬어서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데, 패트리온 구독자들이 SolarBalls 공식 패트리온 사이트에서 먼저 업로드된 에피소드를 각종 디스코드나 유튜브 등지를 통해 유출시키고 있다.'달 혁명 3부' 에피소드가 패트리온에 먼저 업로드 되었을 때에는 디스코드나 유튜브에 해당 영상 내용으로 도배될 정도로 심각했고, 이후에도 유출은 종종 이어졌으며,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 그 정도가 다시 심화되었다.
이런 유출 문제로 패트리온 이용자가 아닌 팬들은 스포일러를 겪게 되고, 제작자는 모금 활동[14]에 큰 차질을 겪을 위기에 처해있다.
더구나 이러한 유출 영상을 오히려 고맙다며 옹호하는 태도의 팬들이 있어, 유출하는 사람들은 이 행각에 심각성을 느끼고 있지 못하기도 하며 뻔뻔하게 굴기도 했다.
패트리온 에피소드를 유출할 경우 패트리온에서 차단이라는 경고 마크까지 붙었지만 여전히 유출이 진행되고 있었고, 결국 공식 측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말하였다.#
이후 유출 영상을 찾아가 삭제시키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하며 팬들이 유출 영상에 멘션이나 신고를 넣으면 자동적으로 지워질 것이라고 요청하였다. 정말로 해당 기능 도입 후 유출 영상의 빈도가 비교적 현저히 줄어들었다.
그러나 떠돌이 행성 시리즈 중 '행성 혁명' 에피소드의 패트리온 선공개 유출본이 다시 유튜브나 틱톡 등에 올리는 유저들이 생겨나면서 완전히 해결되기까지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9. 플래닛볼 장르에 미친 영향
인지도도 별로 없었던 플래닛볼이라는 장르 자체를 널리 알리게 된 유튜버이기도 하다. 그 전에도 이미 플래닛볼이라는 창작물 자체는 존재해오긴 했으나 너무 극소수인데다가 어디까지나 컨트리볼의 하위 장르라는 개념으로 취급되던 분위기가 강했기 때문이다.그와 더불어 워낙에 사회 시세에 기반한 풍자에 찌들어진 컨트리볼이였다보니 대체적으로 지구의 매드 사이언티스트적인 모습이나 목성의 가학성 위성 성애자로 묘사되는 모습 등 천체들이 정신줄 놓은 듯한 모습들이 대부분이였던 반면에, 이 유튜버의 작품은 각 천체들의 뚜렷한 개성을 최대한 잘 살려서 표현된 모습과 상대적으로 묻혀지기 쉬웠던 위성이나 왜행성 등의 등장 비중도 늘림으로써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15] 특히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목성과 해왕성은 해당 작품의 주인공 격이지만 당시 평가가 별로였던 지구를 제치고 가장 많은 인기를 얻게 된 행성들이었다. 캐릭터들의 성장 스토리도 잘 진행하는 편이어서 지구가 개심한 이후 그에 대한 좋은 평가가 상승하기도 하였다.
그러다 보니 Solarspheres나[16] SpaceBalls[17]와 같은 후속 플래닛볼 유튜버들도 대거 등장할 정도로 "플래닛볼 = SolarBalls"라는 말까지 성립될 만큼 플래닛볼 장르 자체에 큰 영향을 끼치기에 이르렀다.
10. 여담
- 과거에는 대부분 삑 하는 소리와 함께 에피소드가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지구가 태양한테 돌진하려 한다!?'같이 진지한 줄거리의 스토리에서부터 삑 하는 소리 없이 에피소드가 바로 시작되다가 현재에는 태양계를 보여준 뒤 그 사건이 일어났던 위치와 함께 나레이터가 "솔라볼즈의 지난 이야기에서는... (Previously on SolarBalls...)"라고 말하고 이전 이야기를 설명하는 인트로로 시작된다.[18] 간혹 광고 스폰서의 도움이 있었다는 말부터 먼저 전한 후 인트로로 넘어가기도 한다.
- MrSpherical을 비롯한 다른 Alvaro의 채널 시리즈 중 팬덤 활동이 가장 활발하다. 밈이나 팬픽, 팬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빈도가 Alvaro의 시리즈 중에서 가장 돋보인다. 아무래도 소재가 우주이고 병맛 교육용에서 각 캐릭터 별 성장 서사 시리즈로 나아갔기에, 여전히 교육용에 치중되어있는 다른 시리즈들과는 달리 창작할 여지가 상당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MrSpherical은 컨트리볼을 다루고 있지만 이미 컨트리볼이라는 상위 장르가 있어 컨트리볼에 동화되었기도 하고, 더구나 레딧에서의 규칙을 어긴 탓에 크게 회자되지 않아 독자적으로는 잘 다루어지지 않는다. HumanBuddy는
내장을 캐릭터화 하는 게 징그럽기도 하고독자적인 2차 창작과 연성은 있긴 하지만 SolarBalls보다 하위이고, 이미 구조와 원리가 다 밝혀진 사람 몸에다 가상의 장기를 만들 여지도 없으며 그렇다고 한정된 캐릭터들을 가지고 창작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AppBall와 WorkerBoi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음과 동시에 사실상 이미 진작에 사장된 지 오래이며, PlayerRound는 꽤 최근에 만들어진 신입 채널이고 다른 게임을 그저 공 형태의 캐릭터로 묘사한 2차 창작에 불과해 다른 게임들 만의 다른 2차 창작에 밀릴 수 밖에 없다.
이 채널들과는 달리 SolarBalls는 아예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자립했고 기존의 행성들을 개성있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행성들 뿐만이 아니라 위성들과 그 외 천체들로 사실상 무한한 연성과 창작을 만들 수 있고, 아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은 미지의 공간 우주와 천문학을 다루고 있다보니 티케, 크리살리스[19] 등 여러 가설 천체들을 만들 수 있는 여지도 많고 연성이나 재해석도 많이 만들 수 있다보니 다른 채널들보다도 더욱 팬덤 활동이 활발한 것이다.
하지만 언어장벽과 민감한 요소 때문에 진입장벽이 있는 컨트리볼의 마이너한 하위장르인 플래닛볼을 다루기 때문인지 한국은 물론, 다른 국가에서도 Battle for Dream Island 같은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그 대신에 즐기는 사람들은 매우 즐기는 매니아 층이 꽤 많은 장르이기도 하다.
- 공식 측에서 한국어 자막 채널도 운영 중이었지만 현재 업로드를 중단하였다. 비공식으로 그 이상의 에피소드에 자막을 달던 유튜버도 있었으나, 계정을 잃어버려 잠수를 타게 되었다. 이후 비공식 자막을 다는 유튜버가 등장했고, 모든 에피소드를 번역 중에 있다.
- 솔라볼즈 마이너 갤러리도 있다.
- '만약에 위성들이 행성들처럼 된다면?!'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주요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개편되었다.
- The Moon wakes up 시리즈를 연재하는 Mr. Friend와 콜라보를 해 할로윈 특집 에피소드 및 미니 시리즈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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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SolarBalls/분기별 줄거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olarBalls/분기별 줄거리#행성들이 깨어나다 시리즈|행성들이 깨어나다 시리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기준] 2026년 3월 2일 기준[기준] [3] Short 채널이다.[4] 공식 온라인 굿즈 매장이다.[5] 채널 시간 기준이며,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일요일 자정 12시'에 올라온다.[6] 전작처럼 캐릭터에 눈썹, 입, 손 등이 그려지는 등 플래닛볼에서 정의하고 있는 모습하고는 차이가 있지만, 플래닛볼에서의 기본적인 특징은 공유되는 편이다.[7] 이 유튜버가 유튜버인지라 아예 없는 건 아니다. 태양 등의 천체의 얼굴이 아주 가깝게 클로즈업 되는 것부터 작중 애스트로듀드가 화성에서 상관의 명령으로 인해 우주복 없이 호흡하려다 죽을 뻔한 장면이 적나라하게 나온다든지, 타이탄 탐사 이후 딸려나온 미생물 시보의 갑툭튀 장면까지 중간중간 깜짝 놀라는 장면들도 간간이 나온다.[8] 그 외에도 흰색, 갈색 오드아이를 가진 이아페투스는 작중에서는 아직 묘사되지 않았으나 하얀 얼음 표면이 모종의 충돌로 승화한 탓에 검은 표면이 드러난 것이므로, 자신의 눈의 표면 또한 같이 승화한 것으로 추측된다.[9] 당장 '외톨이 지구' 에피소드만 하더라도 자신의 궤도 주변에 루나를 포함한 다른 천체들이 보이지 않자 환각까지 경험할 정도로 지구가 극한의 외로움과 고독감, 죄책감, 불안감, 우울 등을 느끼자 자신의 의무까지 저버리고 태양에 뛰어들려는 선택을 해 이를 그대로 실행할 뻔한 전적이 존재하고, 카이퍼 벨트 근처에 있는 해왕성 뿐만 아니라, 세레스는 소행성대에서 홀로 있다가 미쳐버리게 되었으며, 태양 또한 갓 태어났을 때 고독 뿐만 아니라 주변의 파괴, 죽음 등을 경험하며 지금처럼 광기에 물들었다.[10] 이 둘의 과거사를 다루는 지구의 기원 시리즈에서 아예 이것이 갈등 요소이자 우정을 상징하는 요소로 등장하기까지 할 정도이다.[11] 카론의 보조 하에 플레이하며 닉네임도 카론이 지어주었다. 그마저도 카론은 세린(Cerin)으로 지었으나 세레스는 세론(Ceron)으로 고쳐 쓴 것.[12] 타이탄일 경우는 그저 행성과 위성 사이의 경계를 없애고 서로 친하게 지내기를 바랄 뿐이었는데 가니메데와 유로파에 의해 잠시 변질되었을 뿐이다. 달 혁명 시리즈의 이후 시간대를 다룬 '자신의 달들과 재회한 토성!' 에피소드에선 레아와 테티스 역시 이러한 타이탄의 입장에 같이 동조하는 것으로 보인다.[13] 다만 두 번째 버전에서 항성 카드 두 장을 제물로 소환할 수 있는 은하 카드가 추가된 것을 보면 두 번째 버전 이후에는 은하 카드를 소환해야 승리하는 규칙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14] 패트리온은 창작자들이 창작 활동을 하기 위해 일종의 모금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사이트이고, 해당 대규모 모금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질의 창작물들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웹사이트다.[15] 이전에는 지구와 달, 화성, 목성, 태양 정도가 그나마 레귤러로써 자주 나와주는 편이었다. 간간이 수성이나 명왕성, 더 나아가서 블랙홀까지 나오는 게 고작이며 나머지는 그냥 까메오 출연이라고 봐도 될 정도였다.[16] 이쪽은 활동을 그만둔 건지 더 이상의 영상이 업로드 하지 않는다.[17] 이쪽은 극초창기 때만 거의 비슷했고 이후로는 완전한 독창적인 설정으로 밀고 나간다. SolarBalls와는 또 다른 캐릭터성과 우주와 관련된 뛰어난 고증과 적절한 개그성 유머를 통해 해외에선 이미 SolarBalls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튜버이다. 이들의 얼굴을 보면 눈이 더 크게 묘사했으며, 항성과 행성, 위성, 왜행성 외에도 갈색왜성이나 블랙홀, 은하 등의 천체들을 플래닛볼처럼 자아가 있고 말을 한다. 유튜브 쇼츠를 활용하여 구독자 수는 709만 명을 넘었다. 다만 표절 논란에 시달렸는지 최근에는 플래닛볼보단 플래닛 휴먼 컨셉으로 밀고 나간다. 아주 가끔 기존의 플래닛볼 컨셉의 영상 모음집이 올라가는 걸 보면 완전히 놓은 건 아닌 모양.[18] 나레이터의 목소리는 등장 캐릭터들의 목소리이며 에피소드마다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지구의 기원' 시리즈 이후로는 해당 나레이터의 목소리가 거의 고정되었다.[19] 로슈 한계에 도달해 부숴지고 토성에게 고리를 남기고 간 과거의 위성으로, 팬들은 테이아가 나오는 지구의 기원 시리즈 이전부터 테이아를 2차 창작의 소재로 다루었던 것처럼 팬들에 의해서 자신의 파괴의 주범인 타이탄 혹은 과거의 주인 토성과 엮이며 많은 소재로 쓰이고 있다. 심지어 다음 시리즈가 크리살리스 서사가 되기를 기원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 본편에서도 종종 고리가 되어 파괴된 위성으로 언급되어 왔고 심지어 제작진은 디스코드에서 그 위성이 '크리살리스'라고 공인했으며, 최근에는 아예 크리살리스에 관한 숏폼을 제작하기도 했고 토성도 본인만의 서사를 가지냐는 질문에 주목했기에 어찌보면 가능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