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22:45:22

한국 전통 문화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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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카테고리는 한국 전통 문화와 관련한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 유의 사항 : 한국 전통 문화이어야 합니다. 문서, 항목이 없더라도 링크를 걸어서 누군가 추가할 수 있게 하세요.

1. 개요2. 현황
2.1. 전통 문화의 소멸2.2. 한국 전통문화의 대중 소비화 과정의 부재
2.2.1. 소멸의 결과
3. 의
3.1. 세분류
4. 식
4.1. 음식4.2. 술
5. 주
5.1. 가옥의 종류5.2. 그 외
6. 기술7. 민속8. 사상
8.1. 종교
9. 명절10. 풍습
10.1. 놀이
11. 예술
11.1. 음악
11.1.1. 세분류
11.2. 미술11.3. 무술
12. 기타13. 관련기관

1. 개요

한국 전통 문화 관련 정보를 다루고 있는 문서이다.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좁게는 삼국시대부터 조선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전통적 문화 요소를 정리한 문서이다. (한국적 문서도 참고하면 좋다.)

2. 현황

식민 지배식민사관6.25 전쟁, 급격한 산업화, 그리고 미신 타파 운동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전통 문화와 전통적 사고관이 매우 많이 사라진 편이며, 남아 있는 것도 단지 촌스럽다는 이유로 기피된다. 전통 놀이의 경우 윷놀이 정도가 명절 때나 다루어지는 수준이다. 전통 놀이 문화로서 그나마 일상에서 생명력을 가진 것들에는 바둑장기가 있지만, 사실 바둑도 일본식 바둑으로 종래의 순장바둑은 없어졌고, 장기의 인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의복은 한복의 경우 거의 입지 않으며 요리만이 한국 요리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으로 먹기는 하나, 서양식 요리의 비중이 늘어가는 추세다. 또한 한국 전통 음악인 국악도 인기가 줄고 있다. 또한 남북분단 이후 제각기 다른 외래문화를 받아들이고 기존의 전통문화에 기반을 두어 새롭게 만들어진 새로운 문화가 서로 교류되지 않는 등,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이질화가 심해지고 있다.

다행인 것은 젊은 세대가 한국 전통 문화와 거리가 멀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 중 젊은 예술인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참신하고 새롭게 개척할 만한 가치가 있는 개성으로 여겨 재해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 한복을 게임 원화가 흑요석같이 디자인에 사용하거나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창조하는 패션 디자이너가 늘었으며, 한국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외국인들도 조금씩이지만 늘고 있는 추세. 웹툰에서도 한국적 소재를 차용한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고 그 중에서 채용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재창조를 이루어낸 작품들도 존재한다.

2.1. 전통 문화의 소멸

대한민국은 오랜기간 민족 국가를 이루고 있던 국가 중 전통 문화의 단절이 매우 심한 축에 속한다. 이는 단순히 소비성 문화 콘텐츠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생활 양식 전반에 있어서 해당되는 말이다.

물론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의 단절이 단지 한국만의 현상은 아니다. 근대화되지 않은 전통은 대부분 악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전통 문화 자체가 보수적인 것, 가난한 것, 악습과 동일시되는 것이 흔하다. 이와 대비되는 진보적인 것이 근대화를 성공시킨 선진국의 문화. 이 때문에 수많은 공동체의 고유한 문화는 화려한 선진국의 '글로벌 스탠더드'라 할 수 있는 현대문화에 밀려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허나 한국은 그 정도가 심각한걸 넘어 전통문화를 경멸하는 지경이였고, 그로 인해 소멸에 가까운 수준까지 내몰렸다는 것.

2000년대 이전에는 전통 문화가 프로파간다에 이용되었던 흑역사가 존재했으며, 민족주의를 통치 수단으로 이용하다 보니 전통 문화를 내세우기만 했을 뿐, 그에 대한 정리, 고찰, 재구성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고 결국 도태를 불러 왔다.

그리고 민족주의 프로파간다는 역풍을 맞이했는데, 이후 헬조선으로 대표되는 자국 혐오의 시발점이 된 국뽕 논란이다. 2000년대 중후반을 기점으로 기존의 너무 민족주의적이던 한국사 인식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한국 역사 자체가 민족주의적이라는 인식이 생겨났고, '역사는 현대인에게 교훈을 줄 수 없다'[1]고 생각하여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도 늘었기 때문. 또한 탈민족주의적 분위기는 이 민족주의라는 명함을 한국 전통 문화 전체에게도 영향을 끼쳐 '6•25를 기점으로 기존 한국의 문화를 리셋한 뒤 생겨난 현대의 한국 문화'[2]+국민의 무관심+과도한 민족 드립에 대한 반발+매력적인 타국의 문화'의 4박자가 전통 한국 문화의 망각을 일으키고 있었던 상황을 가속시켰다. 정작 한국의 전통 문화를 버린 대한민국의 문화는 탈민족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무국적성이 강하긴 하지만 타국의 문화에서 이것저것을 채용했으며, 문화적 존재감이 적어서 분위기상 한국의 문화라고 어렴풋이 알 수는 있지만 깊게 각인되기는 어려운 문화[3]라는 것이 아이러니.

자국 혐오 항목의 하위 항목에도 나오듯이 2010년대 중반에 들어 한국의 전통, 문화나 역사는 외국에 비하면 보잘 것 없다며 폄하하거나 심지어 전통 문화 자체를 국뽕으로 매도하며 혐오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2. 한국 전통문화의 대중 소비화 과정의 부재

문화라는 것은 보통 수많은 인구와 막대한 사회자본을 유지, 운용할 수 있는 거대 제국들에게서 싹튼다(정확히는 제국 귀족들에게서). 수많은 민족과 인종이 교류를 하는 거대한 문화적 용광로와 같은 곳에서 문화는 번창한다. 문화란 부국강성한 국토를 바탕으로 수많은 교류가 수세기 이상 이루어져야 그 안에서 중심 민족의 입맛(정치,종교,풍토 등)에 맞는 요소들을 취사선택, 조합하여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문화라는 것 자체가 거대한 대륙이나 수많은 민족의 교류거점에 존재한 국가들(이들 대부분은 거대제국이다.)에서 자연스럽게 번창하는것이다.

그에 반해 변방의 빈곤하기 짝이 없는 자급자족형 소수민족의 문화는 이들에 비해 독창성이 많이 결여되며, 따라서 그들의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대륙의 문명권의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보면 이런 거대한 문화의 용광로는 말할것도 없이 중화이며, 주변부의 약소민족 국가는 한국과 일본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일본의 경우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하면서 스스로 거대제국으로 발돋움 하기 시작했으며, 근대화 자체가 국가의 국부와 사회자본의 엄청난 증식을 가져오기 때문에, 자연스래 대량 소비사회화와 대량 수출수입 행위가 이루어져 일본 스스로도 수준 높은 상업문화들이 생성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통문화의 대중사회적 재해석(원래 기록만으로 남아있거나, 또는 일부 귀족들의 전유물이었거나, 아예 근대에 들어와서 새롭게 창작된: 스모, 가부키, 부시도, 무예, 신토 등)이 메이지 정부의 '국풍' 정책과 맞물려 전국적으로 번창한것이 150여년 이상 경과한 결과 다른 국가들은 '아 일본은 전통문화를 천여년 가까이 이어온 독자적 문화대국이구나!' 라는 착시를 일으키게 된 것이다.

물론 위의 문화들은 대부분 고대, 중세 중화문화의 직수입품이거나, 복재품이거나, 중화문화의 서구적 재해석이거나, 하는 것들이 절대다수이다.

한국의 경우 이렇게 '전통적인 문화대국'과 '근대적인 문화대국' 사이에 껴있는 세계사적으로도 무척 특이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중국과 일본은 독자적 문화가 꽃피었는데 한국만 문화가 빈약하다' 라는 생각을 쉽게 가지게 된다. 허나 이러한 것은 위에서 말한 정황을 모르고 갖게 되는 흔한 착각임에도 불구하고, 전통에 대한 대중사회의 대량소비가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않고 급격히 서구문화의 무비판적 수용의 시대를 맞이한 '전통과 단절된' 국가들은 국민들이 '왜 우린 독자적 문화가 없는거야!' 하는 열등감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분명 전통문화라는것 자체가 한 민족국가의 정체성 확보에 있어 상당히 유의미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2.2.1. 소멸의 결과

그러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 전반을 국뽕으로 매도하는 부류가 늘어날수록 자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은 더욱 식는다. 특히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이 나날이 심각해지는건 둘째로 치더라도[4], 문화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늘어가는 현 시점에서 유일하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더욱 효과적으로 개발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건 한국의 국민뿐인데, 이런 자국민들부터가 관심이 없어 참여하지 않는다면 이런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입지는 앞으로 더욱 줄어들 것이다.[5]

특히 왜색과 관련한 오해는 이미 창궐하고 있다. 삼국시대 시기 한복을 기모노로 오해하거나, 종이우산 및 고대형 나막신을 각각 일본 전통 우산과 게타로 오인하고 맹비난하는 등, 이미 한국의 오래된 전통 문화는 사실상 사멸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이라 생각보다 매우 심각하다. 그나마 알려진 전통 문화들의 대부분은 조선 시대 문화 및 구한말에 정립된 것들이고, 그마저도 명절 등 특별한 순간에만 잠깐 의식적인 차원에서 즐긴다는 이미지뿐이다. 옆 나라 일본의 전통 문화는 자국 내에 잘 스며들어 현대화되고 계승·발전됨에 따라 엄연히 강력한 현대 문화가 되었다는 점과 비교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이다. 피상적으로 보면 일본처럼 전통 문화를 현대에 녹아들게 하는 게 의무는 아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큰 문제가 숨어 있는데, 우리가 전통 문화를 잊어 감에 따라 중국-한국-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향유하던 전통 문화와 문물이 죄다 일본 것 아니면 중국 것으로 국제적으로 인식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국제적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를 재발굴해 홍보한다 한들, 이미 세계인의 인식상으로 그것들이 중국 문화 아니면 일본 문화로 자리잡았기에 한국은 결국 중국 또는 일본의 마이너 카피 국가였다는 인식만 강해지는 수가 있다. 동아시아에서 특히 일본이 자국의 전통 문물을 대외적으로 크게 홍보하고 현대화해 계승해 나가는 것과 정반대로 우리는 우리네 문화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버리기에 급급하기 때문에 장래 몇십 년 내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다.

현대 한국 문화를 보자면, 일단 K-POP으로 한국의 문화는 트렌디하게 유행을 앞서나가는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현대 한국의 문화에 마냥 경쟁력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고유적 전통 문화 특성의 감소가 그 나라의 문화적 도태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만주족 역시 16세기만 해도 동아시아 내에서 문화적 영향력이 가장 컸으며 청나라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들이 정복한 한족의 문화에 동화되어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경희대학교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이 이야기를 언급하며 한국의 현재 문화가 만주족처럼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겉모습에 집중하고 있다고 거세게 비난했다.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대중에게까지 오래도록 어필할 수 있는 전통적인 철학, 미학적 내용 또한 한류와는 별개로 추가로 재발굴 및 개발해야 한다는 것. 물론 그의 발언에 보수적인 면[6]이 존재하긴 하지만, 한국의 정체성을 바로잡고 혁신으로 잇지 않는다면 문화적으로 도태될 수 있다는 것은 명심해 둘 필요가 있다.

3.

衣, 의

한복, 한국 갑옷 문서 참조.

3.1. 세분류

4.

食, 식

4.1. 음식

4.2.

5.

住, 주

한국 건축, 한옥 문서 참조.

5.1. 가옥의 종류

5.2. 그 외

6. 기술

7. 민속

세시풍속[歲時風俗] 문서 참조.

세시풍속은 1년을 단위로 삼아 일정한 시기에 주기적, 관습적으로 매년 같은 시기에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의례적 생활양식이나 규범이며 연중행사이다. 한국의 세시풍속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慣例)로서 행하여지며,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된다.

세시풍속은 음력의 월별 24절기와 명절로 구분되어 있으며 집단적 또는 공통적으로 집집마다 지역마다 또는 민족적으로 관행(慣行)에 따라 전승되는 의식, 의례행사와 놀이이다.

한국이 농경사회였기에 농경 사회의 풍속이 대부분이며, 한 해의 절기나 달, 계절에 하는 생활 관습을 말한다. 설날·정월 대보름·단오·추석과 같은 명절이 되면 오랜 관습에 의해서 새 옷으로 갈아 입고 술과 음식을 장만하여 제사를 지내는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있다. 이런 세시풍속이 생활에 정착된 시기는 일정하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었거나 필요에 의해서 관습처럼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또한 대체로 농경문화를 반영하고 있어 농경의례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명절, 24절 등이 포함되어 있고 이에 따른 의례와 놀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농경을 주 생업으로 하였기에 놀이도 오락성이 주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풍농을 예축하거나 기원하는 의례였다. 그래서 세시풍속을 세시의례(歲時儀禮)라고도 하며, 춘하추동(春夏秋冬) 계절에 적절하게 행해지고 있으므로 계절제(季節祭)라고도 한다.

세시풍속의 기준이 되는 역법(曆法)은 음력이지만 양력이 전혀 배제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말하는 음력은 태음태양력(Lunisolar Calender)의 약자로서 음력이 중심을 이루되 양력도 가미된 것이다. 24절후는 양력 날짜로 고정되어 있는데 이는 태양력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음력으로는 해마다 날짜가 달라진다. 가령 24절후이자 세시명절이기도 한 동지의 경우 양력 12월 22일에 들지만 음력으로는 동짓달 초순, 중순, 하순 등 해마다 달리 든다.

세시풍속은 대체로 1년을 주기로 반복되는데 예외도 있다. 가령 윤년(閏年)이 드는 해에 행하는 세시풍속이 있고, 3년, 5년, 또는 10년 단위로 행해지는 별신제도 세시풍속의 범주에 속한다.

문화 교류를 통하여 전래된 것도 있고, 또 이 외래의 것도 시대의 변천에 따라 한(韓)민족의 색채가 가미되어 있는 것도 오늘날 행하여지고 있는 세시풍속은 예로부터 정해진 것은 아니며, 또 옛 문헌에 보이는 것 중에는 이름만 남아 있고, 현재 일반적으로 행하지 않는 것도 많이 있다. 한(韓)민족에 의하여 발생되고 전승되어 오는 고유(固有)의 것도 많이 있지만 외국과의 문화 교류를 통하여 전래된 것도 있고, 또 이 외래의 것도 시대의 변천에 따라 한(韓)민족의 색채가 가미되어 있는 것도 많다.[7]

8. 사상

8.1. 종교

9. 명절

10. 풍습

10.1. 놀이

11. 예술

11.1. 음악

11.1.1. 세분류

11.2. 미술

11.3. 무술

12. 기타

13. 관련기관



[1] 역사는 반복된다 항목의 반론 문단 참조.[2] 1960년-1970년대에 중국과 일본의 경제 성장 및 동양계 인물의 사회 진출로 미국 내에 동양적인 것에 대한 동경이 생겨났으며, 이 시점에서 중국과 일본의 고유한 이미지가 만들어져 각인되었다. 다만 중국, 일본과는 다르게 한국은 국가 재건을 위해 봉건적인 요소를 파괴했기 때문에 내세울 문화 요소가 없어진 것.[3] 외국에서 '한국적인' 이미지로 손꼽히는 것은 케이팝, 한국 드라마, 한국 아이돌같이 빠르게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대중문화산업과 첨단 제조업에 해당하는 것들인데, 이는 어디까지나 무국적성이 강한 대중문화이기 때문에 지구 어느 나라에서나 만들어질 수 있다. 한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드라마 촬영지에 가서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것은 쉽게 볼 수 있어도, 옛 선비의 정신을 찾겠다며 한국학 강의를 듣고 유교 서원에 가서 살펴보는 것은 드문 것과 같다.[4] 다만 한국의 역사왜곡 문서를 보면 한국 역시 역사왜곡이 일본, 중국에 지지않을 정도로 심하다.[5] M.A.S.H.를 보면 1990년대 이전의 대한민국이 얼마나 국제 사회에서 문화적 존재감이 없었는지를 알 수 있다.(영화판 한정. 드라마판은 주한 미군부대까지 방문하는등 그마나 한국적 분위기를 연출할려고 노력했다.) 2010년대가 되서야 한류가 보급되고 상황이 조금 나아졌을 뿐, 타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북한 빼고 아는 게 없다던가, 다른 동아시아 국가와 헷갈리는 모습은 여전하다.[6] 인터뷰에서도 기자가 '보수적'이라고 질문했을 정도였다.[7]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세시풍속편, 두산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민속학이란 무엇인가 - 김의숙, 이창식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