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7:26:34

고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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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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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2. 목록3. 관련 문서

1. 정의

古典小說
근대 이전, 즉 1910년대 신소설 출현 이전[1]까지 한반도에서 출현한 소설들을 통칭하는 단어. 고대소설, 고소설이라고도 한다. '소설'이라는 개념에 있어서는 전통적인 전(傳)과 한문단편, 실기류 등 여러 종류의 산문들과 영향 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몇 마디의 문장으로 그 범위를 확정짓기는 어렵다. '픽션의 가미' 정도로 판단하는 것이 일단은 가장 간단한 기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 목록

이 문단에는 소설 중에서도 역대 동양의 고전소설의 목록을 나열합니다. 가나다순으로 작성해 주십시오.[2]

2.1. 한국

판소리소설은 판소리명을 적은 후 소설명을 기술함.

2.2. 중국

2.3. 일본

3. 관련 문서


[1] 엄밀히 말해서 이 서술에 약간의 예외가 있는데, 1910년대 이후에도 신작 구소설이라는 이름의 고전소설이 찍어나왔기 때문에 논쟁이 있다.[2] 사실 한국의 고전소설 이본 목록들은 이미 책으로 나와 있는 것이 있으므로, 자세한 이본 현황까지 보려면 조희웅, 고전소설 이본목록, 집문당, 1999.를 참조 바람. 이본의 종류 및 상태와 소장처까지 기술해 놓았다.[3] 까치와 참새 이야기가 아니다.[4] 1773년(영조 49년), 정조의 후궁 의빈 성씨, 정조의 두 여동생 청연공주, 청선공주, 궁녀 영희, 경희, 복연이 필사. 곽씨와 장씨 두 가문의 이야기를 그린 가문소설. 전 10권 10책. 현재 서울역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음.[5] 주인공이 실존 인물인 점 등, 내용이 수필에 가깝다.[6] 여성 영웅 소설의 하나이나 동류의 다른 소설들과 다르게 백합과 '매우 비슷한' 전개가 특이한 부분.시대를 앞선 백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남장하고 이름을 널리 알린 주인공 방관주가 영씨가문의 강압으로 결혼하게 된 히로인 영혜빙에게 첫날밤에게 여자임을 들킨다, 결국 관주가 그냥 이렇게 된 이상 미안하다며 형제의 의로서 남자고 제안하지만 영혜빙이 나는 남자랑 혼인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면서 부부로 남자고 해버린것. 소설 결말도 백합냄새가 진하게 나는데 방관주가 죽자 영혜빙도 그 뒤를 따라 같이 죽는다(...). 방관주는 자신이 여성이라는것을 감추기 위해서, 영혜빙은 당대 부부 관계의 억압 구조에 대한 거부감으로 서로의 필요에 의해 부부관계를 유지하게 되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2] [8] 춘향전의 아류.[9] 창란호연록의 속편[10] 유효공선행록의 속편[11] 실제 사건을 다룬 논픽션[12] 모 만화의 누구나 함수그룹의 제시카 여동생과는 관계없음. 홍계월전의 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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