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30 00:22:15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歷史博物館 | Seoul Museum of History
파일:서울역사박물관 로고.svg
<colbgcolor=#821417>종류공립 박물관
관장김용석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 2가)
개장2002년 5월 21일
규모부지 면적 7,434㎡
연 건축 면적 20,130㎡
운영 주체서울특별시청
전화번호02-724-0274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관람 정보

1. 개요2. 역대 관장3. 관람 안내
3.1. 기획전시실3.2. 상설 전시3.3. 기증 유물 전시
3.3.1. 도시 모형 영상관
3.4. 야외 전시
4. 분관5. 교통
5.1. 버스
5.1.1. 간선버스5.1.2. 지선버스5.1.3. 경기 일반5.1.4. 광역버스5.1.5. 공항버스
5.2.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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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서울역사박물관.jpg
서울역사박물관
파일:서울역사박물관 20주년 기념 엠블럼.png
서울역사박물관 20주년 기념 엠블럼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77조 제1항
지방자치법 제114조에 따라 박물관의 운영에 관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장 소속하에 서울역사박물관 및 한성백제박물관을 설치한다.
경희궁 경내에 있는 서울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문화를 정리하는 도시 역사 박물관. 원래 이 자리에는 경희궁이 있었는데 이 궁이 해체된 이후, 1980년까지 서울고등학교가 있었다. 이후 서울특별시교육청 등이 들어서기를 반복하다가, 현재에 이른다. 현 박물관 부지는 서울고등학교 대운동장 자리였다고 한다.

개관 전에는 '서울시립박물관'이었으며, 1993~1997년까지 4년간 공사에 들어간 후 유물 수집 절차 등을 거쳐 2002년 5월 21일에 현재 이름으로 개관했다.

역사박물관이기 때문에 광화문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포지션과 전시물이 겹치기도 하나 이쪽은 이름답게 서울특별시에 한정한 도시 내 역사에 좀 더 집중한 느낌. 특히 근현대 도시생활상에 있어서는 이쪽이 가치가 근소하게 더 높다.

서울특별시에서는 2019년에 추가로 노원구서울북부지방법원 부지에(태릉입구역 앞) 서울생활사박물관을 개설했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해방 이후 서울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 집중한 전시물로, 서울역사박물관을 보완 중이다.

2. 역대 관장

  • 정상문 (1997~1998)
  • 김근용 (1998~1999)
  • 이종선 (1999~2001)
  • 김선영 직무대행 (2001)
  • 이존희 (2001~2003)
  • 권오도 (2003)
  • 한문철 (2003~2004)
  • 김우림 (2004~2009)
  • 강홍빈 (2009~2016)
  • 송인호 (2016~2020)
  • 배현숙 (2020~2021)
  • 김용석 (2021~ )

3. 관람 안내

입장료는 무료이다.
관람 시간은 평일(화~금) 09:00~20:00, 주말 및 공휴일 09:00~19:00로 여유 있게 관람할 수 있다.[1]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무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3.1. 기획전시실

2021년 12월 기준
기획전시실 A에서 2021년 11월 16일부터 2022년 3월 27일까지
2021년 서울역사문화특별전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전시하고,
기획전시실 B에서 2021년 10월 29일부터 2022년 3월 6일까지
故강병기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기증유물특별전‘어느 도시학자가 꿈 꾼 서울’을 전시하고 있다.

3.2. 상설 전시

상설전시관은 시대별로 서울의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조선시대의 서울관'은 말 그대로 조선시대, 주로 후~말기의 모습을 전시한다. 서울 한양의 건설과정부터 육조거리북촌, 남촌, 중촌, 운종가 등을 모형과 영상으로 전시한다.

'개항, 대한제국기의 서울관'은 조선시대의 서울관보다는 유감스러운 전시 상태를 나타낸다. 몇몇 관람객들은 '조선시대의 서울관'만 보고 간다 종로, 정동에 대하여 전시한다.

'일제강점기의 서울'관은 볼 만한 환경을 제공한다. 경성의 사진, 파노라마 등을 대표로 하여 일제강점기의 근대 문물 등도 소개한다. 일제 말기 시청에 걸려있던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의 실물도 볼 수 있는데 미군 병사가 한반도 진주 후 걸려있던 걸 기증한 것이라고 한다.

'고도성장기 서울'관은 현대의 서울을 보여주며 4곳의 상설전시관 중 가장 볼 만하다. 아무래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이기 때문에 공감이 잘 되기 때문이 아닐까? 따라서 시간이 없거나 다리가 아픈 관람객들은 바로 이 곳으로 가자. 한강 개발과 여의도, 해방 이후 성장하는 서울, 강남권 개발, 1970년대 아파트[2], 2002 한일 월드컵 등이 소개된다.

3.3. 기증 유물 전시

서울시민과 유명 인사 등 개인이 기증한 근/현대사 관련 물건들이 전시된다. 지금은 기증유물전시실 전시 교체 공사로 전시되고 있지 않다. 2014년에는 90년대 복고열풍을 타고 '응답하라 1994, 그 후 20년'이라는 기획전시가 있었는데 기증품의 호응이 좋았는지, '서울놀이방'이라는 이름의 기증유물전시실로 전시된 적도 있었다. 서울 1000년 타임캡슐 모조품도 보존되어 있었다.

3.3.1. 도시 모형 영상관

파일:서울역사박물관도시모형관.jpg
<colbgcolor=#821417> 서울역사박물관 도시모형관
정교한 모형과 IT 기술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전시관인 '서울도시모형영상관' 입니다. '서울,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317.29㎡ 넓이의 전시관에는 605.25㎢ 규모의 서울을 1/1500으로 축소한 가로 21.5m× 세로 14.5m의 대형모형을 설치하여 서울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려고 서울역사박물관에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최고다. 여기는 정말 추천한다.

아쉬운 점은 사대문안을 중심으로 한 강북 위주로 전시되어있다는 것. 잠실 롯데타워는 가장 끄트머리에 위치해있고 강동구는 아예 전시되어있지도 않다.

3.4. 야외 전시

경성전차 중 2대 남은 전차 중 전차 381호가 있다. 2007년 철거된 콘크리트 광화문의 건축 부재가 해체돼 전시돼 있다. 이외에도 조선총독부 청사 건축 부재의 일부와 2010년대 들어와서 철거된 아현고가, 홍제고가, 서대문고가의 표지석 등이 전시돼 있다.

4. 분관

5. 교통

5.1. 버스

  •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앞/서울역사박물관.김구집무실(경교장)/서울역사박물관.경교장.강북삼성병원 정류장: 도보 2분

5.1.1. 간선버스

5.1.2. 지선버스

5.1.3. 경기 일반

5.1.4. 광역버스

5.1.5. 공항버스

5.2. 도시철도


[1] 단, 11~2월은 18:00까지만 운영한다.[2] 서초 푸르지오 써밋 재건축으로 철거 예정이었던 서초삼호아파트1차 9동(111㎡/33평형)의 한 가구에서 인테리어 일체를 뜯어와서 재현한 것이다. 1979년 분양 이후 인테리어가 거의 바뀌지 않은 집을 선정했다고 한다.[3] 시흥대교 방향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