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4 14:27:03

서울역사박물관


1. 개요2. 역대 관장3. 관람안내
3.1. 기획전시실3.2. 상설전시3.3. 기증유물전시
3.3.1. 도시모형 영상관
3.4. 야외전시
4. 연계 교통
4.1. 지하철4.2. 버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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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서울歷史博物館, Seoul Museum of History)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77조 제1항
지방자치법 제114조에 따라 박물관의 운영에 관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장 소속하에 서울역사박물관 및 한성백제박물관을 설치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경희궁 경내에 있는 서울의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문화를 정리하는 도시 역사 박물관. 원래 이 자리에는 1980년까지 서울고등학교가 있었다. 현재의 박물관 부지는 서울고 대운동장 자리였다고 한다.

개관 전에는 '서울시립박물관'이었으며, 1993~1997년까지 4년간 공사에 들어간 후 유물 수집절차 등을 거쳐 2002년 5월 21일에 현 명칭으로 출범/개관되었다. 운영주체는 서울특별시청이고, 현재 관장은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 송인호이다.#

역사박물관이기 때문에 광화문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포지션과 전시물이 겹치기도 하나 이쪽은 이름답게 서울특별시에 한정한 도시 내 역사에 좀더 집중한 느낌. 특히 근현대 도시생활상에 있어서는 이쪽이 가치가 근소하게 더 높다.

2. 역대 관장

  • 정상문 (1997~1998)
  • 김근용 (1998~1999)
  • 이종선 (1999~2001)
  • 김선영 관장대행 (2001)
  • 이존희 (2001~2003)
  • 권오도 (2003)
  • 한문철 (2003~2004)
  • 김우림 (2004~2009)
  • 강홍빈 (2009~2016)
  • 송인호 (2016~ )

3. 관람안내

입장료는 무료다.
관람시간은 평일(화~금) 09:00~20:00, 주말 및 공휴일 09:00~19:00로 여유있게 관람할 수 있다.[1] 단 월요일과 1월1일 휴무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3.1. 기획전시실

2018년 7월 현재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서울-예테보리 국제교류전이 열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 다녀온 위키러들이 추가바람. 7월 27일 까지 운영된다.

3.2. 상설전시

상설전시관은 시대별로 서울의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조선시대의 서울관'은 왜 백제의 서울은 빼는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조선시대의 모습을 전시한다. 수도 한양의 건설과정 부터 육조거리북촌, 남촌, 중촌, 운종가 등을 모형과 영상으로 전시한다.

'개항, 대한제국기의 서울관'은 조선시대의 서울관 보다는 안습한 전시 상태를 나타낸다. 몇몇 관람객들은 '조선시대의 서울관'만 보고 간다는 것이 함정 종로, 정동에 대하여 전시한다.

'일제강점기의 서울'관 에서는 볼만한 환경을 제공한다. 경성의 사진, 파노라마등을 대표로 하여 일제강점기의 근대 문물 등도 소개한다. 일제말기 시청에서 걸려있던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의 실물도 볼수있는데 미군병사가 한반도 진주후 거기 걸려있던걸 떼고 기증한거라한다.

'고도성장기 서울'관은 현대의 서울을 보여주며 4곳의 상설전시관 중 가장 볼만하다. 아무래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이기 때문에 공감이 더 잘되기 때문이 아닐까? 따라서 시간이 없거나 다리가 아픈 위키러 관람객들은 곳바로 이곳으로 직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역덕은 제외 한강 개발과 여의도, 해방 이후 성장하는 서울, 강남권 개발, 1970년대 아파트[2], 2002 한일 월드컵등 이 소개된다.

3.3. 기증유물전시

개인이 소장한 기증유물전시가 전시된다. 2010년대에는 90년대 복고열풍을 타고 '응답하라 1994, 그후 20년'이라는 기획전시가 있었는데, 거기있던 기증전시물이 호응이 좋았던지, '서울놀이방'이라는 이름의 준 상설전시물로 승격된듯하다. 서울 1000년 타임캡슐 모조품도 이곳에 보존되었다.

3.3.1. 도시모형 영상관

서울역사박물관의 꽃
정교한 모형과 IT 기술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전시관인 '서울도시모형영상관' 입니다. '서울,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317.29㎡ 넓이의 전시관에는 605.25㎢ 규모의 서울을 1/1500으로 축소한 가로 21.5m× 세로 14.5m의 대형모형을 설치하여 서울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라고 홈페이지에서 말한다 정말로 여기 보려고 서울역사박물관에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최고다. 꼭 여기는 가보라고 추천한다. 사진은 추가바람

3.4. 야외전시

2007년 철거된 콘크리트 광화문의 건축 부재가 해체돼 전시돼 있다. 이외에도 조선총독부 청사 건축 부재의 일부와 2010년대 들어와서 철거된 아현고가, 홍제고가, 서대문고가의 표지석 등이 전시돼 있다.

4. 연계 교통

4.1.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도보 9분 (4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 도보 12분 (7번 출구)
3호선 경복궁역 도보 14분 (6번 출구)

4.2. 버스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앞 도보 2분
간선버스 160, 260, 270, 271, 273, 370, 721, N26
공항버스 6002



[1] 단 11~2월은 18:00까지만 한다.[2] 서초 푸르지오 써밋 재건축으로 철거 예정이었던 서초삼호아파트1차 9동(111㎡/33평형)의 한 가구에서 인테리어 일체를 뜯어와서 재현한 것이다. 1979년 분양 이후 인테리어가 거의 바뀌지 않은 집을 선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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