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2 19:38:59

죄와 벌


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소설2. 이무영의 소설3. 만화4. 방송명5. 게임 제목
5.1. 닌텐도 제작 게임5.2. 페르소나 2의 부제
6. 신소음作 라이트 노벨7. 노래
7.1. SG워너비의 노래 죄와 벌7.2.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 罪と罰7.3. beatmania IIDX의 수록곡 罪と罰7.4. 시이나 링고의 노래 罪と罰
7.4.1. 가사
8. PSYCHO-PASS Sinners of the System Case.1 죄와 벌

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죄와 벌(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문서로.

2. 이무영의 소설

가톨릭사제고해성사의 내용을 발설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스스로 갈등하는 단편 소설이다.

3. 만화

1번 항목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망F가타로의 충격과 공포의만화. 죄와 벌(만화)참고.

데즈카 오사무도 죄와 벌을 만화화했는데 요새는 어쩐지 망F가타로 판이 더 유명해진 것 같다... [1]

4. 방송명

실화극장 죄와 벌 참조. 과거에 일어났던 재판을 드라마로 재구성한 방송으로 구자형 성우가 나레이션을 맡았다. 사건을 드라마화한 것답게 상당히 무거우며, 결말도 상당히 찝찝하게 끝난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결말.

5. 게임 제목

5.1. 닌텐도 제작 게임

죄와 벌 지구의 계승자죄와 벌 우주의 후계자

5.2. 페르소나 2의 부제

각각 죄와 벌편으로 나뉘어져있다. 제목의 유래는 물론 1.

6. 신소음作 라이트 노벨

죄를 지은 식인귀와 벌을 받는 사춘기 참조

7. 노래

7.1. SG워너비의 노래 죄와 벌

SG워너비 2집의 1번 트랙. 살다가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온 곡이다.

SG워너비 전성기 미디엄 템포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 주는 곡이며 지금까지도 "이젠 보낼게 널 놓아줄게" 의 클라이막스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SG워너비의 대표곡으로 남아 있는 노래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7.2.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 罪と罰

죄와 벌(VOCALOID 오리지널 곡)

7.3. beatmania IIDX의 수록곡 罪と罰

7.4. 시이나 링고의 노래 罪と罰



2000년 1월 26일에 'ギブス'와 동시 발매된 시이나 링고의 6번째 싱글. 그녀의 두번째 앨범 '勝訴ストリップ'에 실렸고, 오리콘에서 230만 장을 기록하여 더블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참고로 위의 MV를 찍기 위해 시이나 본인이 진짜로 자신의 차를 동강내어버렸다고...

7.4.1. 가사

頰を 刺す 朝の 山手通り 煙草の 空き 箱を 捨てる
호오오 사스 아사노 야마테토오리 타바코노 아키 바코오 스테루
빰을 찌르는 아침의 야마테 거리 빈 담배 갑을 버린다

今日もまた 足の 踏み 場は 無い 小部屋が 孤獨を 甘やかす
쿄우모마타 아시노 후미 바와 나이 코베야가 코도쿠오 아마야카스
오늘도 또 다시 발 디딜 곳 없어 나의 골방이 고독을 더욱 재촉한다

不穩な 悲鳴を 愛さないで 未來等 見ないで
후온나 히메이오 아이사나이데 미라이나도 미나이데
불온한 비명을 사랑하지 말아 미래 따위는 보지 말아

確信できる 現在だけ 重ねて
카쿠신데끼루 이마다께 카사네떼
확신 할 수 있는 지금만을 반복해

あたしの 名前をちゃんと 呼んで 身體を 觸って
아타시노 나마에오찬토 욘데 카라다오 사왓떼
내 이름을 확실히 불러 내 몸을 만져 줘

必要なのは 是だけ 認めて
히츠요우나노와 고레다께 미토메떼
필요한 것은 이것만 인정 해줘

愛している- 獨り 泣き 喚いて 夜道を 弄れど 虛しい
아이시떼이루 ... 히토리 나키 와메이데 요미치오 마사구레도 무나시이
사랑해.....혼자 울부짖으며 밤길을 더듬어도 허무해

改札の 安螢光燈は 貴方の 影すら 落とさない
카이사츠노 야스케이코우토우와 아나타노 카게스라 오토사나이
개찰구의 후진 형광등은 당신의 그림자조차도 떨어트리지 않아

歪んだ 無常の遠き日もセブンスタ-の 香り 味わう 如く 季節を 呼び 起こす
유간다 무죠노 토오키히모 세븐 스타[2]노 카오리 아지와우 고도쿠 키세츠오 요비오코스
일그러진 무상의 먼 옛날도 세븐 스타의 향기 음미하듯이 계절을 불러일으켜

あたしが 望んだこと自體 矛盾を 優に 超えて
아타시가 노존다고토 지다이 무준오 유우니코에데
내가 원하던 그 모든 것이 모순을 족히 뛰어넘어서

一番愛しい 貴方の 聲まで 掠れさせて 居たのだろう
이치방 이토시이 아나타노 코에마데 카스레사세데 이타노다로우
가장 사랑스러운 당신의 목소리 마져도 쉬어버리게 되겠지

靜寂を 破る ドイツ 車と パトカ-
세이쟈쿠오 야부루 도이츠샤 토 빠토카
정적을 깨는 독일차와 경찰차

サイレン 爆音 現實界 或る 浮遊
사이렌 바쿠온 겐지츠카이 아루 후유
사이렌 폭음 현실계 어떤 부유

不穩な 悲鳴を 愛さないで 未來等 見ないで
후온나 히메이오 아이사나이데 미라이나도 미나이데
불온한 비명을 사랑하지 말아 미래 따위는 보지 말아

確信できる 現在だけ 重ねて
카쿠신데끼루 이마다께 카사네떼
확신 할 수 있는 지금만을 반복해

あたしの 名前をちゃんと 呼んで 身體を 觸って
아타시노 나마에오찬토 욘데 카라다오 사왓떼
내 이름을 확실히 불러 내 몸을 만져 줘

必要なのは 是だけ 認めて
히츠요우나노와 고레다께 미토메떼
필요한 것은 이것만 인정 해줘

不穩な 悲鳴を 愛さないで
후온나 히메이오 아이사나이데
불온한 비명을 사랑하지 말아

確信できる 現在だけ 重ねて
카쿠신데끼루 이마다께 카사네떼
확신 할 수 있는 지금만을 반복해

あたしの 名前をちゃんと 呼んで 身體を 觸って
아타시노 나마에오찬토 욘데 카라다오 사왓떼
내 이름을 확실히 불러 내 몸을 만져 줘

必要なのは 是だけ 認めて
히츠요우나노와 고레다께 미토메떼
필요한 것은 이것만 인정 해줘

頰を 刺す 朝の 山手通り 煙草の 空き 箱を 捨てる
호오오 사스 아사노 야마테토오리 타바코노 아키 바코오 스테루
빰을 찌르는 아침의 야마테 거리 빈 담배 갑을 버린다

今日もまた 足の 踏み 場は 無い 小部屋が 孤獨を 甘やかす
쿄우모마타 아시노 후미 바와 나이 코베야가 코도쿠오 아마야카스
오늘도 또 다시 발 디딜 곳 없어 나의 골방이 고독을 더욱 재촉한다

8. PSYCHO-PASS Sinners of the System Case.1 죄와 벌


[1] 사실 데즈카판 첫 출간 당시에도 내용이 수수하고 주제도 난해해서 그다지 많이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2] 담배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