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6 10:12:47

대한민국 진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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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당 분류
민주당계 보수정당진보정당
충청보수극우정당종교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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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부터 지금까지의 주요 진보 정당[1]
파일:초록 깃발 이미지.png 대한민국진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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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정당 (진보 · 민주당계 · 중도 · 보수 · 극우 · 종교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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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진보정당
주요 정당조선인민당 (1946)
남조선로동당 (1946 ~ 1949)
근로인민당 (1947)
진보당 (1956 ~ 1958)
(1980년대 NL/PD 운동권)[2]
민주노동당 (2000 ~ 2011)
통합진보당 (2011 ~ 2014)
현존 원내정당정의당 (2012 ~ )
민중당 (2017 ~ )
주요 인물{{{#!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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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여운형, 박헌영, 조봉암, 조소앙, 정현섭, 김철, 박정희, 김문수, 장기표, 백기완
권영길, 유시민, 노회찬, 이석기, 김재연, 오병윤, 김승교, 홍세화
이념정의당사회민주주의
민중당좌익 민족주의, 반미·반일주의,
민주사회주의, 진보주의
원외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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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신좌파민주사회주의, 평화주의, 생태주의,
래디컬 페미니즘, 소수자 운동
과거민중민주주의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
1. 흐름
1.1. 현 상황
2. 역사
2.1. 초기2.2. 현대
2.2.1. 1990년대2.2.2. 2000년대2.2.3. 2010년대
3. 진보정당의 역사4. 소속 정치인
4.1. 국회의원4.2. 당대표
5. 역대 선거 결과
5.1. 대통령 선거5.2. 국회의원 선거5.3. 지방 선거
6. 민주당계 정당과의 관계7. 관련 문서8. 둘러보기

1.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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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의 진보정당
광복~5.16 군사정변
제3공화국 이후 →
조선공산당 남조선로동당 조선로동당과 합당 노농당 민족주의 민주사회당 한국사회당 강제해산
연안파 남조선신민당
사회노동당 근로인민당 독립노농당
건국준비위원회조선인민당
독립노농당
민주주의독립전선
민주독립당
인민공화당
사회민주당
분단의 공고화로 세력약화되고 해체사회당납북으로 해체민주혁신당 사회대중당 통일사회당
혁신당
진보당 등록취소 사회대중당


대한민국의 진보정당
제3공화국~노태우 정부
←5.16 군사정변 이전문민정부 이후→
통일사회당 정당활동 금지 통일사회당 정당활동 금지 민주사회당 신정사회당 신한민주당과 합당 민중의 당 민중당
신정당 사회민주당 해체
대중당 사회민주당
한겨레민주당


대한민국의 진보정당 (문민정부-이명박 정부)
문민정부~이명박 정부
←노태우 정부 이전 →박근혜정부 이후
개혁국민정당 개혁국민정당 정당등록 취소 국민참여당 시민통합당
열린우리당으로 합류* 통합진보당
건설국민승리21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새진보통합연대※
진보신당연대회의
청년진보당 사회당 희망사회당 한국사회당 사회당
녹색평화당 녹색사회민주당 정당등록 취소 초록당사람들※ 녹색당
민주사회당 한국사회민주당 사회민주주의연대※
청년당
*: 공식적인 합당이 아닌 개별 합류
※: 정당과 유사한 형태의 정치조직이나 정식 정당은 아님.
+: 창당준비위원회 단계에서 해산되어 정식 창당은 하지 못함.
☆: 시민통합당으로 합류 이후는 민주당계 정당의 역사로 편입.



대한민국의 진보정당 (박근혜정부-현재)
{{{#!folding [ 펼치기 · 접기 ]박근혜정부~현재
←이명박 정부 이전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민중연합당 민중당
민중의 꿈+ 새민중정당
환수복지당 민중민주당
국민모임+ 정의당
진보정의당
정의당
노동정치연석회의※
노동정치연대+
노동당 평등사회네트워크※
노동당
녹색당더하기 녹색당
정당취소 우리미래 우리미래
*: 공식적인 합당이 아닌 개별 합류
※: 정당과 유사한 형태의 정치조직이나 정식 정당은 아님.
+: 창당준비/추진위원회거나 해당 단계에서 해산되어 정식 창당은 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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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현 상황

파일:초록 깃발 이미지.png 대한민국진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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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진보정당의 계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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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학림
CNP 논쟁
CDR NDR PDR
동교동계 상도동계 NLPDR CA CPA1 CPC2
다수파 소수파
A B ND
소장파 친노 NL 제독PD3 제파PD4
우파 좌파 자유 페미니즘 생태주의 IS
인천연합 성남연합 급진 페미니즘 교차 페미니즘
21C
DY계5 참여계 민평련5 경기동부6 PD 평등넷
1 제헌민중의회(Assembly)
2 제헌민중회의(Conference)
3 反제국주의 反독점 PD
4 反제국주의 反파시즘 PD, 소련 해체 후 신좌파 세력의 중시조가 된다.
5 민주당계 정당 내 진보파
6 주류가 인천연합에서 경기동부연합으로 바뀌면서 경기동부연합은 주사파 노선을 걷게 되었고, 울산연합광주전남연합은 본래 경기동부연합과 같이 지하당 민혁당을 구성하던 3대 지역위원회에서 파생되었지만, 현재는 주사파 색채가 많이 빠지고 노조 활동과 농활로 인해 각각 노동자 대표성과 농민 대표성이 더 강해져 경기동부연합의 영향권에서 종종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정당별 계파 (진보정당 · 정의 · 민주 · 평화 · 바른미래 · 한국)
계파 역사 (진보정당 · 민주당계 · 보수정당)}}}

2. 역사

2.1. 초기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는 진보정당은 1950년대 후반에 걸쳐 북한의 조선로동당과 똑같은 공산주의 세력으로 분류되어 대부분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숙청되었고, 이후 군소정당들이 수차례 등장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여 민주당으로 흡수되었다.

2.2. 현대

2.2.1. 1990년대

1990년대부터 학생운동권의 CNP 논쟁을 통해 형성된 민족 해방(NLPDR)과 민중 민주(PD) 계열이 새로이 진보정당의 주류 세력으로 자리매김했다.

2.2.2. 2000년대

2000년 창당한 민주노동당은 현재 모든 진보정당의 실질적 기원으로 꼽힌다.[3] 2004년 총선에서 10명을 당선시키는 파란을 일으켰으나, 당내 양대 세력인 NL과 PD의 이념 차이, 다수파인 NL의 패권주의 등의 문제를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 2008년 당내 PD 세력인 조승수, 노회찬, 심상정 등은 진보신당을 창당했다. 이후 민주노동당은 야권연대 전략을 통해 2010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3명을 배출하는 등 성과를 냈으나, 독자전략을 고수했던 진보신당은 상대적으로 적은 성과를 내는데 그쳤다.

2.2.3. 2010년대

2011년 초부터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은 진보대통합 논의를 시작했지만 결렬됐다. 이후 진보정당 운동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탈당파, 국민참여당을 통합한 통합진보당사회당과 합친 진보신당의 두 갈래로 이어져갔다. 2012년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은 13명을 당선시킨데 반해 진보신당은 원내 진출에 실패한다. 하지만 통합진보당은 총선 이후 비례대표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으로 경기동부연합, 울산연합 등 NL 다수파(구주류)와 인천연합 등 NL 소수파, 국민참여당 계열, 진보신당 탈당파(혁신파)로 분당했고 이 분당파는 진보정의당을 창당했다.

통합진보당은 이후 위헌정당 심판으로 강제 해산된 뒤 민중연합당이 실질적 후신이 되고, 진보정의당정의당으로 당명을 변경한다.

현재 정의당, 민중당이 원내 진보정당이다. 원외정당으로 녹색당, 노동당, 민중민주당, 미래당 등이 존재하고 법외정당으로는 사회변혁노동자당, 주권당, 청년당 등이 존재한다.

3. 진보정당의 역사

초기 진보정당은 혁신계열과 공산계열로 나뉜다. 이들은 독재 정권에 의해 크게 탄압받고 숙청되었기에 그 기록이 제대로 전하여 오지 않는 정당들이 많다. 현대 진보정당은 PD / NL / 자유주의 / 기성신좌파 / 신흥신좌파 5계파로 나뉜다. 하지만 아래에서는 계파 별로 구분짓지 않고 시대별로 나눈다.

3.1. 제1공화국

3.1.1. 조선공산당

3.1.2. 남조선신민당

3.1.3. 조선인민당

3.1.4. 독립노농당

3.1.5. 민주주의독립전선

3.1.6. 민주독립당

3.1.7. 인민공화당

3.1.8. 사회민주당

3.1.9. 남조선로동당

3.1.10. 사회노동당

3.1.11. 근로인민당

3.1.12. 사회당

3.1.13. 노농당

3.1.14. 독립노농당

3.1.15. 민주혁신당

3.1.16. 진보당

3.1.17. 민족주의민주사회당

3.2. 제2공화국

3.2.1. 한국사회당

3.2.2. 사회대중당

3.2.3. 통일사회당

3.2.4. 혁신당

3.3. 제3공화국 ~ 제4공화국

3.3.1. 통일사회당

3.3.2. 대중당

3.3.3. 재건통일사회당

3.4. 제5공화국 ~ 노태우 정부

3.4.1. 민주사회당

3.4.2. 사회당

3.4.3. 신정사회당

3.4.4. 사회민주당

3.4.5. 민중의 당

3.4.6. 한겨레민주당

3.4.7. 민중당

3.5. 문민정부 ~ 문재인 정부

3.5.1. 건설국민승리21

3.5.2. 청년진보당

3.5.3. 녹색평화당

3.5.4. 개혁국민정당

3.5.5. 민주사회당

3.5.6. 민주노동당

3.5.7. 사회당

3.5.8. 한국사회민주당

3.5.9. 희망사회당

3.5.10. 녹색사회민주당

3.5.11. 진보신당

3.5.12. 한국사회당

3.5.13. 국민참여당

3.5.14. 통합진보당

3.5.15. 사회당

3.5.16. 녹색당

3.5.17. 청년당

3.5.18. 진보정의당

3.5.19. 녹색당더하기

3.5.20. 복지국가당

3.5.21. 환수복지당

3.5.22. 민중연합당

3.5.23. 새민중정당

3.5.24. 사회민주당

파일:사민사민2.png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주의 세력이 만들었던 복지국가당에 사회민주당 창준위가 통합하며 당명을 바꿔 사실상 재창당한 사회민주주의 정당이다. 사회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015년 8월 15일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었고, 2015년 12월 11일 서울시당, 2016년 1월 9일 경기도당을 차례차례 창당했지만 활동기간만료일까지 '창당준비위원회 등록 이후 6개월 이내 5천명 이상의 당원과 5개 시도당 결성'이라는 정당 등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등록이 말소되어 창당에 실패하였다. 그러나 이 세력이 복지국가당에 입당하여 당명을 바꾸기로 결정한 것이다.

2018년 10월 19일, 당원수 미달로 선관위에서 등록이 취소되어 소멸하였다.
  • 대표 : 이은영

3.6. 현재

3.6.1. 정의당

파일:justice21.png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패권주의와 종북주의를 비판한 일부 세력이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후 모여 결성한 사회민주주의 정당이다. 2012년 10월 18일 창당대회를 열고 진보정의당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등록하였다. 이후 2013년 7월 21일 당명을 정의당으로 개정하였다. 통합진보당이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해 해산되면서 대한민국 제 19대 국회에 진입한 유일한 진보정당이 되었다. 2015년 11월 22일, 통합당대회를 통해 기존 정의당, 노동당에서 탈당한 평등사회네트워크, 노동정치연대, 국민모임이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슬로건으로 하는 새로운 정의당을 탄생시켰다. 내부 계파로는 심상정 등 온건PD, 이정미를 위시한 온건NL 인천연합, 유시민과 천호선 등 친노 리버럴 등이 있다.

3.6.2. 민중당

파일:minjungbg.png
민중연합당새민중정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진 민족주의적 사회주의, NLPDR계 정당이다. 2017년 10월 15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합당을 하였으며 흩어져있던 진보정당들을 합칠 것이라고 하였다. 로고는 촛불을 상징화했다고 한다.
  • 대표 : 김종훈 / 김창한 / 강규혁 / 김기형 / 김은진 / 손솔 / 안주용 / 이화수 / 장지화 / 정태흥 (상임 / 공동대표, 2017. 10. 15. ~ )

3.6.3. 노동당

파일:노동당2.png

진보신당 잔류파와 사회당 구성원이 2012년 10월 22일 재창당한 민주사회주의 정당이다. 사회주의를 근간으로 하되, 생태주의와 반전평화주의, 신좌파 성향을 띈다. 그래서 정의당과 이복형제 관계지만, 생태주의 정당인 녹색당과 더욱 성향이 비슷하다.

녹색당과 같이 클로저스 사태 때 메갈리아를 옹호해서 생태주의/사회주의 계열신좌파를 몰락시켰다는 비판이 있다.
  • 대표 : 나경채 (대표, 2015. 2. ~ 2015. 7), 김상철 (비상대책위원장, 2015. 7 ~ 2015. 9), 구교현 (대표, 2015. 9 ~ 2016. 7), 김강호 (비상대책위원장, 2016. 7 ~ 2016. 10), 이갑용 (대표, 2016. 10 ~)

3.6.4. 녹색당

파일:녹색당흰색.png

생태주의 세력이 2012년 10월 22일 창당한 생태주의 정당이다. 이념은 환경보호, 생명 공존 등 사회 녹색전환과 풀뿌리 자치, 비폭력, 평화, 소수자 보호이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녹색당이라는 이름으로 창당되었으나, 비례대표 선거에서 0.48%의 득표율로 정당 해산이 결정된 후, 2012년 10월 13일 녹색당더하기로 재창당되었다. 이후 헌법재판에서 승소하여 2014년 1월 28일 녹색당으로 당명을 환원하였다. 강한 신좌파성을 띄고 있으며 신좌파 분열 직전 까지는 대한민국 최대의 순수 신좌파 정당이였다. 여성 당원 비율이 가장 높은 정당이기도 하다. 여성 당원의 수가 남성 당원보다 많은데, 이는 국내 정당과 전세계 녹색당을 포함해서 유일한 기록이다. 노동당과 함께 메갈리아에 대한 지지를 자처하는 행동으로 신좌파가 몰락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는 비판이 있다.
  • 대표 : 이현주, 하승수 (운영위원장, 2012. 3. ~ 2014. 10.), 이유진, 하승수 (운영위원장, 2014. 10 ~ 2016. 9), 김주온, 최혁봉사퇴 (대표, 2016. 9 ~)

3.6.5. 민중민주당

파일:민중민주민중.png

구 코리아연대 세력과 민주노동당 세력이 창당한 민족주의, 정도전의 계민수전 사상 정당이다. 강원도 지역을 지지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강원도권 대학(강원대, 한림대 등)에도 학생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창당준비위원회 때부터 범국민환수복지캠페인을 벌이며 환수복지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활동했다. NL세력이지만 종북 성향보다 반미 성향이 강하다. 이 점은 전신인 코리아연대부터 이어진 성향이다.[4] 강한 반미, NL적 성향 때문에 스파이라는 오명으로 불리며 비판 받기도 한다.
  • 대표 : 한명희 (대표, 2016. 11. 21. ~ )

3.6.6. 우리미래

파일:1564999051930.png

신좌파의 분열 이후 구 청년당 세력과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들, 성소수자 - 얼라이 진영 등, 즉, 청년 신좌파 세력이 만든 신좌파 성향의 진보주의, 평화주의 정당이다. '우리의 미래'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였으나 2017년 3월 20일 창당대회를 열어 당명을 '우리미래'로 바꾸고 정식 창당을 하였다. '미래당'이 약칭이다. 당원이 거의 20~30대이며 기성 정치권에서 들러리에 불과했던 청년층이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나섰다는 특징이 있다. 슬로건은 '젊은 정당, 열린 정당, 미래 정당' 이다.
  • 대표 : 김소희, 임한결, 이성윤, 우인철 (공동대표, 2017. 3. 20. ~ 2018. 1. 23.), 오태양 (비상대책위원장, 2018. 1. 23. ~ 2019.2.17.), 오태양, 김소희 (공동대표, 2019.2.18. ~)

4. 소속 정치인

4.1. 국회의원

한겨레민주당 제13대 총선 당선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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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오 }}}}}}
파일:DLR_logo.png 제17대 총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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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권영길 노회찬 단병호 심상정
이영순 조승수 천영세 최순영 현애자 }}}}}}
파일:DLR_logo.png 제18대 총선 당선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강기갑 곽정숙 권영길 이정희 홍희덕 }}}}}}
파일:TonghapJinbodang_logo.png제19대 총선 당선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강동원 김미희 김선동 김재연 김제남
노회찬 박원석 심상정 오병윤 윤금순
이상규 이석기 정진후 }}}}}}
파일:external/dongbunews.net/20161102135548_7848.jpg 제20대 총선 당선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김종대 노회찬 심상정 윤소하 이정미
추혜선 }}}}}}

4.2. 당대표

초대
권영길
이창복
민주노동당 대표

{{{#!folding [ 펼치기 · 접기 ]초대·2대
권영길
3대
김혜경
대행
천영세
비상
권영길
4대
문성현
비상
심상정
대행·비상
천영세
5대
강기갑
6대
이정희
건설국민승리21 대표통합진보당 대표
진보신당 대표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New_Progressive_Party-logo.svg.png 대표
{{{#!folding [ 펼치기 · 접기 ]초대
심상정
노회찬
2대
노회찬
3대
조승수
민주노동당 대표진보신당연대회의 대표 }}}

{{{#!folding [ 펼치기 · 접기 ]초대
이재정
2대
유시민
통합민주당(2008년) 대표통합진보당 대표
시민통합당 대표
}}}||
{{{#!folding [ 펼치기 · 접기 ]초대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비대위·2대
강기갑
비대위
강병기
3대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진보정의당 대표
새민중정당 대표
국민참여당 대표민중연합당 대표
민중민주당 대표
진보신당 대표정의당 대표
}}}||
초대
노회찬
조준호
통합진보당 대표정의당 대표

파일:justice21.png대표
{{{#!folding [ 펼치기 · 접기 ]초대
천호선
2대
심상정
3대
이정미
4대
심상정
진보정의당 대표
국민모임 대표 김세균
노동정치연대 대표 양경규
}}} ||

파일:pup2017.png 민중연합당 대표
초대
김창한
통합진보당 대표민중당(2017년) 대표

초대
김종훈
민중당(2017년) 대표

{{{#!folding [ 펼치기 · 접기 ]초대
김종훈
김창한
2대
이상규
민중연합당 대표
새민중정당 대표 }}}

5. 역대 선거 결과

파일:대한민국 정당별 득표율.png

파일:대한민국국회정당별의석20180716.png

파일:대한민국지방선거정당별당선직20180716.png

5.1. 대통령 선거[5]

후보자 연도 대수 정당 득표수 득표율 결과
서민호 1967년 6대 대중당 중도 사퇴
김철 1971년 7대 통일사회당 중도 사퇴
홍숙자 1987년 13대 사회민주당 중도 사퇴[6]
권영길 1997년 15대 건설국민승리21 306,026 1.2% 4위
김영규 2002년 16대 사회당 22,063 0.1% 6위
권영길 민주노동당 957,148[7] 3.93% 3위
2007년 17대 712,121 3.0% 5위
금민 한국사회당 18,223 0.07% 8위
이정희 2012년 18대 통합진보당 중도 사퇴[8]
심상정 진보정의당 최종 미등록 예비 후보[9]
2017년 19대 정의당 2,017,457[10] 6.2% 5위
김선동 민중연합당 27,229 0.1% 8위

5.2. 국회의원 선거

연도 대수 정당 전체 의석수 지역구 비례 결과
1950년 2대 대한노동총연맹 3 / 210 3 / 210 -[11] 원내 5당
사회당 2 / 210 2 / 210 원내 7당
1960년 초대 참의원 혁신동지총연맹 1 / 58 1 / 58 원내 5당
한국사회당 1 / 58 1 / 58 원내 4당
사회대중당 1 / 58 1 / 58 원내 3당
5대 4 / 233 4 / 233 원내 2당
한국사회당 1 / 233 1 / 233 원내 4당
1967년 7대 대중당 1 / 175 1 / 131 0 / 44 (2.3%) 원내 3당
1981년 11대 민주사회당 2 / 276 2 / 184 0 / 92 (3.2%) 원내 6당
1985년 12대 신정사회당 1 / 276 1 / 184 0 / 92 (1.4%) 원내 5당
1988년 13대 한겨레민주당 1 / 299 1 / 224 0 / 75 원내 5당
1992년 14대 민중당 0 / 299 0 / 237 0 / 62 (1.5%) 정당 등록 취소
2000년 16대 청년진보당 0 / 273 0 / 227 0 / 46 (0.7%) 정당 등록 취소
민주노동당 0 / 46 (1.2%)
2004년 17대 10 / 299 2 / 243 8 / 56 (13.0%) 원내 3당
녹색사회민주당 0 / 299 0 / 243 0 / 56 (0.49%) 정당 등록 취소
사회당 0 / 56 (0.22%)
2008년 18대 민주노동당 5 / 299 2 / 245 3 / 54 (5.68%) 원내 5당
진보신당 0 / 299 0 /245 0 / 54 (2.94%) 원내 진입 실패
한국사회당 0 / 54 (0.20%) 정당 등록 취소
2012년 19대 통합진보당 13 /300 7 / 246 6 / 54 (10.30%) 원내 3당
진보신당 0 / 300 0 /246 0 / 54 (1.13%) 정당 등록 취소
[12]
녹색당 0 / 54 (0.48%)
청년당 0 / 54 (0.34%)
2016년 20대 정의당 6 / 300 2 /253 4 / 47 (7.23%) 원내 4당
녹색당 0 / 300 0 /253 0 / 47 (0.76%) 원내 진입 실패
민중연합당 0 / 47 (0.61%)
노동당 0 / 47 (0.38%)

5.3. 지방 선거

연도 횟수 정당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기초자치단체의회의원
2002년 3회 민주노동당 0 / 16 2 / 232 11 / 682 [13]
2006년 4회 민주노동당 0 / 16 0 / 230 15 / 733 95 / 2888
2010년 5회 민주노동당 0 / 16 3 / 228 24 / 761 115 / 2888
진보신당 0 / 16 0 / 228 3 / 761 22 / 2888
국민참여당 0 / 16 0 / 228 5 / 761 24 / 2888
2014년 6회 통합진보당 0 / 17 0 / 226 3 / 789 34 / 2898
진보신당 0 / 17 0 / 226 1 / 789 6 / 2898
정의당 0 / 17 0 / 226 0 / 789 11 / 2898
2018년 7회 정의당 0 / 17 0 / 226 11 / 824 26 / 2927
민중당 0 / 17 0 / 226 0 / 824 11 / 2927

6. 민주당계 정당과의 관계

다중 관점이 적용되는 문서입니다.

이 토론에서 다수 의견을 병기하기로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본 문서에서는 다중 관점이 적용됩니다. 이 방침에 이의가 있으신 분은 먼저 해당하는 토론란에서 의견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진보적 민주당계 정당이 진보정당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한 측에게 해당 측 서술 권리를 부여하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본 단락에서 말하는 '진보정당'과 '민주당계 정당'은, 정당의 이념이 아닌, 대한민국 정치사에서의 계보에 따라 지칭한다.

'진보적인 민주당계 정당을 진보정당의 일부로 봐야 하는가?'의 문제는 '대한민국의 정당을 이념으로 나누는 것이 합리적인가, 아니면 계보로 나누는 것이 합리적인가?'라는 문제의 해답을 찾는 것과도 같다.

일부 민주당계 정당 역시 진보성향이다. 만약 대한민국의 정당을 진보성향-보수성향으로 정말 칼같이 이등분 한다면 민주당계 정당 역시 진보성향으로 귀속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당의 분류를 단순히 진보-보수의 성향만으로 구분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당의 계보를 극단적으로 단순화해야만 가능한 분류법이다. 민주당계 정당의 경우, 창당 이래로 지금까지 여러 차례의 이념변화와 분당 등의 사건을 겪었고, 이 과정에서 일부 민주당계 정당은 진보가 아닌 중도나 보수의 색채를 가진 적도 많이 있었다. 게다가 '민주당계 정당'이라는 용어는 각 메이저 언론사[14]나 논문, 학술목적의 연구에서도 사용될 만큼[15] '민주당계 정당'이라는 계파는 진보정당과는 별도의 계파로 공인되어 있다. 게다가 민주당계 정당 본인들 역시 '진보정당'이나 '보수정당'이 아닌, '민주당계 정당' 그 자체를 자신들의 이념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게다가 민주당계 정당의 경우, 자신들의 현 입장이나 정치적 사건 등으로 인해 중도보수 쪽으로 기울어진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통합진보당 해산 당시 민주당은 통합진보당이 해산하게 된 결정적 계기였던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 사건의 엄정수사를 촉구하는 등 민심이 바닥으로 떨어졌던 진보정당과 거리를 두기 위해 우클릭을 하기도 했다.

다만, 21세기 들어 대체적으로는 민주당계 정당도 진보적인 성향으로 선회하고 있으며[16], 2017년 5월부터의 문재인 정부도 출범 직후에는 진보 또는 좌파적 경향성을 띠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진보성향이지만, 민주당계 정당과 진보정당은 입장차이가 상당히 크다. 일례로, 현존하는 진보정당들은 기존의 보수정당-민주당계정당의 양강구도를 깨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민주당에서는 선거때마다 진보정당과의 후보단일화 문제를 두고 '진보성향의 표를 모으느냐 아니면 진보성향의 표를 포기하고 중도보수 외연을 넓히느냐'라는 이슈때문에 당 내부에서도 늘 시끄러웠다. 그래서 민주당계의 일각에서는 '진보정당과 연정을 하느니 차라리 보수정당과 연정하는 게 속 편하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진보정당의 시각에서 봐도, 민주당계 정당이 추구하는 '사회자유주의'가 자신들의 마음에 들 리가 없다. 특히, 진보정당의 주요한 지분을 차지하는 NL계열의 입장에서 봤을 때, 민주당계 정당과 노선을 함께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민주당계 정당이 점차적으로 진보화 되더라도, 매일경제신문 정치부, MBN정치부기자 20명이 기사를 작성하는 레이더P의 조사에 따르면(법안 표결로 본 국회의원 300명의 이념성향), 정의당이 진보 쪽으로 -0.83만큼 치우쳐져 있을 때(-1~1범위 내에서) 더불어민주당은 -0.13만큼만 진보 쪽으로 가 있는 등, 같은 진보적 노선이라 하더라도 민주당계 정당은 다른 진보정당들만큼 강경하게 좌파 쪽으로 이행하고 있지는 않다. 국민의당은 오히려 보수 쪽으로 0.15만큼 가 있다. 민주당계 정당은, 김부겸, 손학규, 김종인, 진영같이 보수정당 출신의 인물이 넘어오기도 하고, 민주당계 자생적인 인물들 중에서도 박영선, 김진표 같은 보수성향 인사들이 존재하기도 한다. 한때는 친노에 속했던 안희정제19대 대통령 선거 기간동안 중도~중도보수 쪽으로 외연을 확장하기도 하였다.

반대로 이재명의 존재를 생각할수도 있는데, 사회자유주의보단 사회민주주의 성향에 가까워보이는데다 신좌파적 성향도 갖춘 이재명은 경선 기간 동안 중도좌파~좌파 쪽의 외연을 확장한데다, 박주민, 신경민, 진선미, 제윤경 등 당내의 진보 세력이 확실하게 굳혀지고 친이재명신좌파의 새로운 축이 되기도 했다.

다만, 민주당계와 진보계 정당이라는 두 당사자가 이러한 입장 차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 바깥에 있는 강경 보수나 극우 세력들은 두 계열의 정당들을 싸잡아 좌파라고 하거나 빨갱이, 종북주의자로 매도하기도 한다. 이러한 인식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19대 대선에서의 홍준표의 발언이다.(한국일보의 보도, SBS의 보도).

2008년 이명박 정부의 출범 이후로 반올림해 10년에 이르는 보수정권 시대가 개막하고 한나라당 - 새누리당 정권 동안 보수화된 정책이 이어지면서, 이에 반대하는 야당이었던 민주당계 정당과, 진보정당들은 공동의 적에 맞서서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통합진보당의 대선후보 이정희가 대선후보 토론회에 나와 '자기는 대통령이 되러 나온 것이 아니라 단지 박근혜를 떨어트리기 위해 나왔을 뿐이다'라는 식으로 당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사이에 사실상의 '반 박근혜' 공동전선이 형성된 적도 있고,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 당시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총력전 태세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기도 했다.[17],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는 문재인 정부의 인선 및 정책 등에 가장 협조적으로 나오는 야당이 정의당이기도 한 만큼[18] 현재는 민주당계 정당과 진보정당이 상당히 친밀해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유권자들 차원에서는, 개인의 사상이 진보정당을 지지하고 그들의 이념에 더욱 가깝더라도, 진보정당 계열의 세력이 미약한 것을 감안하여 투표에서는 민주당계 정당에 표를 행사하는 전략적 투표를 보여주기도 한다.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진보정당이 전국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못하는 만큼,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진보정당 지지자들이 지역구에서는 민주당계 정당에서 출마한 후보에 투표하고, 비례대표 투표는 진보정당에 투표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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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에서부터 1956년 진보당 창당대회, 1990년 민중당 창당대회, 1999년 진보정당 창당준비위원회(훗날 민주노동당), 2011년 통합진보당 창당대회, 그리고 2017년 정의당, 민중당(2017년),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의 현재 진보 5당의 토론회이다.[2] 대한민국의 사회주의 세력은 독재정권 하에서 끈질긴 탄압을 받아 조봉암으로 끝이 날 뻔했으나... 1980년대 치열한 학생운동으로 인해 옛날과는 다른 느낌의 진보주의가 부활했고, 운동가들 중 과반수는 2000년대 민주노동당을 창당해 위 계보는 현재의 정의당까지 내려오고 있다.[3] 당장 이 문서 역시 민노당계 정당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4] 통합진보당 NL계와 다르게 친북해야한다는 말이나 북한을 조선으로 쓰는 둥의 활동을 하진 않았다. 다만 반미가 매우 강했다.[5] 진보 성향 무소속 후보(조봉암, 백기완 등)는 제외하였다.[6] 김영삼 지지[7] 19대 대선 이전까지 최다 득표수였다.(현재는 2번째)[8] 문재인 지지[9] 문재인 지지[10] 진보정당 최다 득표수[11] 비례대표제 없음[12] 2014년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2012헌가19 • 2012헌마431)로 무효화.[13] 4회 지선부터 기초자치단체 의원은 정당 소속으로 출마할 수 있다.[14] 조선일보, 연합뉴스, 한국일보, |중앙일보 등의 언론에서 '민주당계' 또는 '민주당계 정당'이라는 하나의 정당 분류나 계보를 사용하고 있다.[15] 한 사례로, 영남대 정치학과 교수 김학노가 21세기 대한민국의 통일정책에 대해 분석한 논문(해당 논문, 링크 클릭 시 pdf 파일이 자동 다운로드되니 주의에서는, 대한민국의 양대 정치세력을 '보수계 정당'과 '민주당계 정당'으로 구분하기도 하였다.[16] 박윤희 ( Yun-hee Park ) , 김민수 ( Min-su Kim ) , 박원호 ( Won-ho Park ) , 강신구 ( Shin-goo Kang ) , 구본상 ( Bon Sang Koo ), 한국의회발전연구회, <의정연구> 49권0호 (2016), pp.117-157[17] 당시 국민의당은 일부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기만 하였다.[18] 오히려, 같은 민주당계인 국민의당이 정의당보다 더욱 여당의 정책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애초에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내 다툼으로 분열했던 것을 보면 이러한 국민의당의 태도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