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10:06:47

어머니/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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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특징1.2. 창작인물의 어머니인 캐릭터1.3. 포지션이 어머니인 캐릭터
2. '어머니, 엄마' 를 별명으로 사용하는 인물/캐릭터

1. 개요

동화 속에서는 이미 죽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아래에도 기술), 이는 예전엔 출산시의 사망률이 지극히 높아 못 살고 아이가 많은 집일수록 친어머니가 없는 집이 많았기 때문이다. 요새도 출산시 쇼크나 출혈, 감염, 혹은 출산 후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나 지금이나 아이는 목숨 걸고 낳는 것이다.[1]

서양 동화에서는 현재 계모로 표시된 어머니 역들이 원래는 친어머니 설정이었던 경우가 많다. 친어머니가 계모가 된 것은 윤리적 순화를 위해서였다. 그래서 애들은 '우리 엄마는 분명 계모일 거야' 하는 생각을 달고 살지만 한편 '엄마가 바뀌어봤자 새 계모' 라는 생각에 고분고분하게 굴게 된다. 또는 '진짜 엄마' 를 찾으러 나가버리거나... [2]

각종 서브컬처에는 장성한 자식이 있어도 10~30대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3]. 어머니 캐릭터도 여성이긴 여성이라 그런지 모에 성향의 캐릭터로 만들기 위함이며 성인물의 경우는 노멀한 경우는 불륜의 대상, 막장일 경우 아들과 검열삭제를 하거나 딸과 함께 모녀덮밥을 당하는 근친상간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대상이 어머니인 걸 생각하면 별로 좋은 것은 아니다.

어째서인지 70년대 특촬 물에서는 일부 케이스를 제외하면 대개 개념 없는 어머니상이 많이 나온다. 대개 주인공을 따르는 아이들의 친구 엄마 설정인데 이들은 군중심리를 이용한 선동흑색선전의 선봉장이자, 논리고 뭐고 없이 그저 감성에 호소하면서 다짜고짜 남에게 쏘아붙여 입도 뻥긋 못하게 하는 역할이었다. 조금이라도 반박을 하려고 하면 시끄러워요! 라며 중간에 말꼬리를 잘라먹는 것은 클리셰.[4]

여기에 허구한 날 자식에게 공부하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조금만 놀려고 해도 일류대에 못 간다는 식으로 밀어붙이는데 민폐가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개념 없다고 까는 사람들이 많았다. 오죽했으면 70년대 주 시청자들이었던 10대 초중반 청소년들이 마치 우리 엄마 같다면서 대놓고 싫어했을 정도. 이들이 자라나면서 중년 올드 팬으로 바뀐 뒤로는 당시의 트라우마 탓인지, 아니면 스폰서나 제작사에 저런 캐릭터를 다시는 넣지 말아달라고 압력을 행사해서인지, 90년대부터는 이런 어머니 캐릭터가 특촬물에서는 사실상 사장되었다.

영화 괴물은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는데 "어째서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가 자식을 찾는 내용이 되었는가?" 라는 언론의 질문에 감독 봉준호는 "없어진 자식을 찾는 엄마는 너무나도 강해요. 약점이 없는 주인공이 나오면 영화가 성립이 안 되죠" 라고 대답하기도.

매체에서 주인공에게 부모 욕을 하면 사망 플래그, 적어도 그에 준하는 꼴을 당한다.

주인공이나 주인공 동료 중 에이스의 중요한 시합이나 결전을 앞두고 돌아가시는 존재.

참고: 아줌마

1.1. 특징

대부분 그렇다는 거지 모든 어머니 캐릭터가 이렇지는 않다.
  • 어쨌든 목소리가 크다
    • 아침에 아이들을 깨우는 장면은 클리셰
    • 아이들이 시험에서 0점을 받았을 때 꾸중하는 장면도 클리셰
    • 작품의 배경이 중세거나 옛날인 경우 보통 귀족가의 캐릭터의 어머니는 엄격한 게 대부분
  • 콤플렉스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 아이들 또래의 이성이 집을 찾아오면 기쁜 듯이 아들 또는 딸을 놀린다(아이들이 사춘기인 경우)
    • "너도 보통이 아닌 걸♥"
    • 특히 소꿉친구인 경우는 사실상 며느리(사위) 취급
  • 아버지보다 돌아가셨을 확률이 높다(아래 캐릭터 목록에서는 †처리. 작중 시점을 기준으로 함)
    • 이미 돌아가신 경우 아이가 아직 어렸을 때가 많다
      • 회상에서 가끔 등장
    •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아버지가 흑화하는 경우도 있다
  • 전업주부가 많다
    • 직업이 있는 경우 집을 비우는 일이 많은 직업이 대부분
      • 반면 남편은 '예술가' 라든가 '카메라맨' 같은 수입이 불안정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 하루종일 와이드 쇼[5]를 보고 전병을 먹으면서 데굴데굴
  • 오래 전화하고 오래 이야기한다
  • 가끔씩 정말로 고등학생 자식이 있을까 싶은 정도의 외모를 가진 분이 있다. 여기에 거유까지 보태면 누님색기담당 속성이 추가된다.
  • 츤데레
  • 홈쇼핑에 빠져서 이상한 물건을 산다
    • 사용은 사흘을 넘기지 못한다(금방 질려서)
      • 그리고 남편에게 혼난다
  • 음식을 싸다고 마구 쟁여놔서 남편과 자녀에게 똑같은 음식만 며칠째 계속 먹이는 미각 테러를 벌이기도 한다. 먹는 남편이나 자녀들 입장에선 그저 고문
  • 주인공인 경우는 (여러 가지 의미로) 최강 캐릭터
  • 고등학생 시절에는 세일러복을 입고 있었다
  • (드라마나 영화의 경우) 배우(연기)는 주로 김해숙, 고두심, 김혜자 등[6]
  • (애니메이션의 경우) 주로 연기하는 성우
  • 파마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긴 머리를 묶어서 어깨 위에 올려놓는 단명머리를 하는 경우가 꽤 많으며 이럴 경우 거의 100% 사망한다.노린 거야 분명히
  • 처녀 때는 소극적이고 소심하던 사람도 외향적, 적극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 생판 처음 보는 남과도 쉽게 친해지고 몇십 년 된 친구처럼 재밌게 논다
    • 하지만 보통은 헤어질 때까지 상대에 대해 어디 사는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 심지어는 십수 년 이상 같은 동네에서 사는 사람들끼리도 '○○네 엄마' 정도로 알고 그렇게 부를 뿐이지 이름도, 성도 모르는 경우도 많다.
  • 영화 등에 출연하면 시청자들의 눈에서 물을 짜내 수분부족 현상이 일어나게 만드는 특기가 있다
  • 개그 만화나 일상물에서 등장할 경우 전투력이 세계관 최강자이거나 못해도 강캐급에는 속해있는 경우가 많다
  • 자식에게 손댔다간 전투력이 대폭발, 광폭화하여 인간을 넘어선 무언가로 각성한다. 각종 괴담이나 경험담 등등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사례. 아이가 승용차에 깔리자 승용차를 번쩍 들어올렸다던가, 자식을 태우려고 차를 몰고 왔는데 수상한 남자가 자식에게 칼을 들고 따라오자 이니셜D를 찍는다던가.
  • 여자캐릭터인 경우 어머니랑 거의 똑 닮았으며 너무 닮은 나머지 어른 버전으로 보일 정도. 어머니를 통해 여캐의 성인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다.
  • 남자들 중에 어머니를 닮은 여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남성캐릭터들 중 어머니를 닮은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보이는 클리셰도 있다. 특히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아다면 집착하는 경우도 있다. 어머니와 닮은 히로인과 이어지는 주인공들도 있다.

1.2. 창작인물의 어머니인 캐릭터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3. 포지션이 어머니인 캐릭터

단, 공식적인 경우에 한함.

2. '어머니, 엄마' 를 별명으로 사용하는 인물/캐릭터

  • 오히려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엄마라는 별명이 붙는 경우가 좀 많다(...).

[1] 현재에도 의료사고 발생건수가 가장 많은 곳도 바로 산부인과 병원이다.[2] 덕분에 현대에선 계모에 대한 안좋은 인식과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3] 영어권에서는 이런 식의 어머니들을 가리켜 'yummy mummy' 라고 부르곤 한다.[4] 울트라 시리즈에서는 이런 어머니 캐릭터를 4번이나 연기한 원로 여배우 사츠키 하루코가 일종의 교과서에 해당하는 인물이다.[5] 쉽게 한국의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생방송 오늘아침" 이나 "기분 좋은 날" 같은 프로그램.[6] 모두 '국민엄마' 라는 타이틀이 붙은 배우들.[7] 아기 배역이 유명하지만 어머니 배역도 적지는 않다.[8] 배역 수로 따지면 사실상 본좌급.[9] 원래는 아기 혹은 로리 역할을 하는데 가끔은 어머니 캐릭터 연기도 하신다.[10] 10년 후 미래 편 시점.[11] 박성기의 어머니.[12] 양모이긴 해도 친모 못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13] 마지막 화 한정.[14] 그런데 흠좀무스럽게도 실제 대한엄마, 민국엄마가 존재한다. 바로 송일국의 아내다. 아들들 이름이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이기 때문.[15] 작중 시점으로는 이미 고인이다.[16] 알고보면 치토세의 어머니의 정 반대 버젼 치토세의 어머니는 피도 눈물도 없는 막장 부모이고 그 반면 타카피의 어머니는 자식들 남편 생각 하는 올바른 부모이기도 하다.[17] 영상화 된 우주세기 건담 작품들과는 패러렐 월드 취급을 받는 소설 작품으로, 작중에선 아무로 레이의 아이를 임신 중이었다.[18] 애니메이션에서 히나타의 회상 속에서 나왔다.[19] 왜 그런지는 각 항목 및 이츠카 시도 항목 참조.[20] 남자인데, 마지막화에서 임신을 하게 되는 바람에 졸지에 어머니가 되어버렸다.[21] 키리시마 토우카와 키리시마 아야토의 어머니[22] 마도 아키라의 어머니[23] 카렌(카나에) 폰 로제발트의 어머니[24] 타키자와 세이도의 어머니.[25] 토우카와 요리코는 마지막 화 시점 한정.[26] 마계의 창조주라는 점에서 어머니적인 존재로 그려지며 특히 앨리스 마가트로이드의 어머니로 여겨지고 있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어머니날 일러스트 단골이기도 하다.[27] 단, 딸인 레아가 언급되기 시작한 작품은 디아블로 3부터.[28] 2007년판 애니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한정.[29] 카틀레아와 하루의 어머니.[30] 알리바바 사르쟈의 어머니.[스포] 사실 옥염의 몸에 아르바가 빙의하여 악행을 저지른 것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32] 오가사와라 사치코의 어머니.[33] 후쿠자와 유미, 후쿠자와 유키 남매의 어머니.[스포일러1] 손오공을 창조한 장본인이다.[스포일러2] 천세태자샤오의 어머니이며, 불멸대왕의 정체이다.[누설] 순서대로 오셀롯, 리틀 존(라이덴의 아들), 솔리드 스네이크, 서니 에머리히의 어머니들이다.[37] 엔딩 시점 한정.[38] 버파 1, 2편 한정 설정으로, 카게마루의 어머니를 개조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39] 오리히메와 루키아는 마지막 화 한정.[40] 이치몬지 바츠의 어머니.[41] 시라이시 마코의 어머니.[42] 둥가의 엄마인 보라색 공룡이다.[43] 딸이 있었으나 예전에 사고로 죽은 상태.[44] 68화에서 김석현의 말로는 자식이 있다고 언급되었다.[45] 우주최강요새로 납치된 어린 아들을 되찾기 위해 연방주석까지 협박해 우주함대급 전력을 동원해 대규모 전투까지 벌였다. 그 남편은 연방주석에게 아이를 잃고 미쳐 날뛰는 어머니에겐 거역하지 않는 게 좋다고 충고.[46] 아리스의 어머니.[47] 에리나의 어머니.[48] 에밀리의 어머니.[49] 철수와 영희 남매의 어머니.[50] 쉐라 플레어는 시즈의 양어머니, 아후라 마즈다 여신은 시즈의 친어머니이다.[51] 종반부에 카라스마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스포일러] ☆에 취소선이 그어진 이유는 미쿠리아의 아들을 살해한 인물이 사실은 미쿠리아가 아니라 미쿠리아의 인격을 복사해 그녀를 사칭한 존재이기 때문.[53] 작품 특성상 엔딩 부분, 후일담, 언급 등을 통하여 임신하여 어머니가 된 캐릭터들이 꽤 있다.[54] 레베카의 어머니.[55] 최종화에서.[56] 황궁의 후궁이 되기 이전 이미 다른 사람과 결혼해 아들도 있었으나 아버지가 그녀를 후궁으로 들이겠다면서 그녀의 남편과 아들을 죽였다.[57] 히스토리아 레이스의 친 어머니[58] 엠블라 폰 프라이오스의 어머니.[59] 마지막 화 한정.[60] 니나가 직접 낳은 것은 아니고 그녀의 유전자로 스티브 폭스가 태어났다. 하지만 니나는 무관심.[61] 니나와는 반대로, 생물학적 어머니는 아니지만 줄리아 창을 굉장히 아껴주며 사이가 매우 좋다.[62] 아그웬 라조프의 어머니. 대변동 당시 남편 카사크에게 살해당한다.[63] 아샤 라히로의 어머니.[64] 히로시와는 달리 본좌는 아니다. 안습.[65] 이 항목의 어머니 쪽이다.[66] 시호의 친어머니.[67] 라라의 친어머니.[68] 한시현과의 사이에서 혼혈 아이를 출생했다.[유별] [이시은] [71] 샤를의 어머니.[72] 해피의 어머니.[73] 시리즈가 갈수록 주인공들을 여행을 핑계로 집 밖으로 내보낸다.[스포일러3] 릴리에글라디오의 어머니다.[75] 이시스와 소티스의 어머니[76] 카라크의 어머니.[77] 해당 작품 내에 등장하는 모든 어머니들의 안티테제.[78] 체스의 친어머니.[79] 이 년을 어머니라 부른다는 것 자체가 어머니라는 단어에 대한 모욕이다.[80] 트레버 필립스의 어머니다.[81] 쿠사나기 쿄의 어머니.[82] 김혜나의 모친[83] 실제로 어머니이기도 하지만, 친자식도 아닌 주인공을 아끼고 보살펴주려는 좋은 마음씨를 가진 진정한 어머니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자신을 죽인 플레이어를 마지막 순간까지도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오게 된다.(몰살 루트 제외.)[84] 웬디 마벨의 양어머니 뻘.[85] 포지션이 어머니인 경우와 실제 어머니인 경우 모두에 포함된다.[86] 사실상 전국무쌍2에서 그 어머니 포지션이 절정을 달했기 때문.[87] 루피, 에이스, 사보의 수양어머니.[88] 라라아 슨 어머니가 되어야 할 여성이었다![89] 치코들의 엄마를 찾지 못하자 치코의 엄마가 되기로 약속한다.[90] 이 만화의 주역 3한테는 그야말로 진 어머니다.더군다나 그들의 과거를 고려하면...[91] 강토의 양어머니.[92] 작중 부모가 죄를 지은 채로 사라지면 자식에게 부모의 죄를 물으러 오는 존재 '죄 사냥꾼'이 밀도리온의 죄를 물으러 프릿슈를 찾아옴으로서 공식 인증됐다.[93] 어느 쪽이냐 하면 노지코와 나미의 친 어머니나 다름 없는 존재.[94] 루이도와 마레네가 사망하자 그들의 딸인 펠트 그레이스를 키워주었기 때문 사실 그 이전에도 펠트를 보살펴 주었다.[95] 루피를 따라 떠나는 토니토니 쵸파에게 '잘 가라, 바보 아들녀석'이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96] 남들을 잘 돌봐주는 성격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 둘을 묶어서 '엄마 팀(オカン組)'이라고 많이 부른다. 야겐 토시로는 쇼타 캐릭터인데도 보호자(여기에 추가로 상남자) 속성이 붙었고, 미츠타다는 안대 속성이나 정장 등 외형적인 면만 보고 쿨 혹은 오레사마 부류의 속성이라고 생각했다가 나긋나긋한 말투, 요리가 특기, 청년인데도 1인칭이 보쿠라는 점 등 외모와 실제 캐릭터가 정반대여서 놀랐다는 반응이 많은 편. 특히 미츠타다는 2차 창작에서 같은 주인(다테 마사무네) 밑에 있었던 오오쿠리카라와 함께 두는 경우가 많은데(통칭 '다테조'), 이 경우 높은 확률로 사춘기 아들과 뒤치다꺼리하는 엄마라는 코멘트가 붙는다(...).[97] 별명이 정국맘이다. 덤으로 둘 다 부산 출신이고, 지민이 정국을 챙겨주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98] 유래는 신혜성이 과거 신화 멤버들과 예능 프로에 나갔는데 그때 전진이 점프 드라이브를 도전하자 "마치 새끼 새를 이국땅으로 보내는 어미의 마음과 같다"라는 발언을 했던 것에서 그 새끼 새가 아기 새로 순화 된 것. 신혜성 본인도 이 별명에 애착을 갖고 심지어 전진의 생일날 "내가 전진을 3n년 전에 낳았다" 라는 드립도 친다(...)그리고 또 신화에선 새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은 신혜성과 전진 뿐이며 이 아기 새란 타이틀은 오직 전진만 가질 수 있고, 삼촌 새나 아비 새(...)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한다(...)[99] 바벨이 어머니 같다고 언급한 적 있다.[100] 세 명 모두 작중에서 안 듣는 아들 때문에 속 터지는 어머니(내지는 아버지) 이미지로 묘사되다보니 아예 셋을 묶어서 팀 전국 엄마(チーム戦国オカン)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사스케는 애초에 다케다 진영 자체가 사스케를 제외한 전원이 열혈 바보인 관계로(...) 담당 성우도 "다케다 군의 엄마"라고 공인한 바 있다.[101] 쿠루미에게 '마마 사렌'이라고 불린다.[102] 한준희 위원이 부인에게 쓰는 애칭으로 처음 이것이 축덕들에게 밝혀졌을 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103] 당시 아기였던 재민이가 손호영을 제일 좋아하였고 반대로 김태우만 싫어하였다.[104] 팬들 사이에서 불리는 별명이 염소엄마(Goat Mom)이라고 불리며, 이미 죽었지만 친자식이 있었으며, 포지션도 주인공의 어머니인 희귀한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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