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7 09:32:34

팀킬하는 보스

1. 개요2. 유형3. 팀킬 보스의 예시
3.1. 현실3.2. 가공의 작품

1. 개요

파일:external/www.imperialsquid.com/ragnaros_pork.jpg
이 스크린샷에서 팀킬하는 보스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그나로스. 이 장면 뒤에 바로 앞에 있는 놈이 희생당한다.[1] 한국 한정으로 죽는 놈과 죽이는 놈의 목소리가 같다. 저건 자살인가 타살인가

게임, 애니메이션, 특촬물, 만화, 영화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클리셰. 말 그대로 주로 마왕 등 적의 보스팀킬을 하는 행위를 뜻한다. 비단 보스뿐만이 아니라 한 간부의 직속 상관인 지위 높은 간부가 팀킬하는 경우도 해당된다.

팀킬의 사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메인 패턴은 역시 "무능에는 용서가 없다" 라는 것이다. 주로 부하가 깨져서 돌아왔을 때 싸움에서 졌다는 말이냐, 이런 쓸모없는 놈! 이라면서 일격에 없애버리곤 한다. 자기의 체면을 구겼으니 그 죄를 죽음으로 갚으라는 패턴도 꽤 흔하다. 지켜보는 다른 부하들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 콤보로 기강을 잡는다. 방금 어떠어떠한 이유로 녀석을 본보기 삼아 제거했으니, 너희들도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식이다. 여기에 잔뜩 긴장한 부하들이 크게 대답하는 장면 또한 클리셰라고 할 수 있겠다.[2]

변형된 클리셰로 보스가 마지막으로 보내는 부하가 깨졌을 때 갑툭튀해서 일격에 없애버리고 내가 직접 나서겠다를 시전하는 경우이다. 위에 있는 불덩어리 라그나로스가 그 전형적인 예. 혹은 제작자가 이 부하놈을 처리해야 하는데, 주인공 파티가 죽이면 주역들의 선한 면이 퇴색되기 때문에 보이니까 보스가 대신 죽이게 하여 정체성을 지켜주는 효과도 있다.

또, 이미 목적을 달성해서 더 이상 부하가 이용 가치가 없을 때 이러기도 한다. 본격 토사구팽. 이 경우는 그 부하가 나중에 자기 몫을 가져갈 경우이기 때문이거나, 유아독존하고 싶어서 협력자를 없애는 경우.

가끔 지지도 않았는데 별것도 아닌 이유로 부하를 죽이는 보스도 있다. 이 경우엔 카리스마고 뭐고 그냥 무개념.[3] 부하들을 무기나 포션처럼 내던지거나 집어먹어 양분으로 삼는 놈들도 있고, 심지어는 부하 실드로 쓰는 놈들도 있다.(…)

이유야 어떻든 부하를 죽이는 이유는 자신과 같은 편인 부하조차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죽인다는 것을 보여줘 보스의 잔인함과 비정함, 카리스마 혹은 광기 등을 보여주려는 연출이다. 또한 천신만고 끝에 마지막 관문인 부하를 제압했더니 이런 놈을 일격에 없애버림으로써 최종 보스는 얼마나 강한 놈인가 하는 임팩트와 기대감을 줄 수 있다. 물론 패배해서 돌아온 부하는 가장 강하다고 하더라도 진이 빠져있을 거라는 사실을 신경쓰면 지는 거다

하지만 결국 부하를 자기 손으로 없애버림으로서, 토사구팽에다가, 부하들 사기 저하+정작 필요할때 쓸 인재 부족이라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 동료의 죽음에 분노하여 부하들이 보스를 배신 때리는 일도 많다. 다만 배신자 팀킬은 부하들이 절대 배신 못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도 하다. 역으로 이렇게 팀킬하려다가 실패하거나 먼저 눈치 챈 부하가 역습하는 경우도 있다. 그 부하 때문에 치명상을 입거나, 당하는 경우는 더욱 드물지만 있기는 있다. 이런 식으로 상대편의 진영을 개막장으로 만듦으로서 주역들에게 이 조직을 쳐부숴야 할 당위성을 더해주는 것.

그 외에도 게임에서 잘 튀어나오는 오발적인 팀킬도 있다.

2. 유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팀킬하는 보스/유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팀킬 보스의 예시

보스 - 살해당하는(혹은 살해당할 뻔한) 부하
  • 이 문서에서 말하는 보스는 어디까지나 우두머리를 가리키는 원래 의미의 보스이다. 부하가 우두머리를 죽이고 진 최종 보스가 되는 케이스는 하극상 문서를 참고할 것.
  • 예시를 들 때는 작품 가나다순으로 정렬하기 바람

3.1. 현실

  • 궁예 - 한국의 칼리굴라라고도 볼 수 있다. 자기를 신(미륵불)이라고 대접하라면서 죽인 것이 똑같다.[4]
  • 김일성
  • 김정은 - 장성택, 그 이외 자신의 부하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심지어 핵 그만 만들었도 된다고 좋아한 장교를 처형하기까지 한 폭군
  • 다니엘 캘러헌 - 노먼 스코트. 과달카날 해전에서 오사로 팀킬
  • 도쿠가와 이에야스 - 이 경우는 좀 특이한 경우.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자신의 직속가신에게는 아주 후한 대우를 내렸으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사후 자신에게 복속해온 히데요시의 가신들에 대해서는 무차별적인 숙청을 시작했다.
  • 마오쩌둥
  • 마이클 X - 트리니다드 토바고 태생의 영국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범죄자. 맬컴 X를 잇는다고 말하고 다녔으며 실제 맬컴의 사촌동생과 어울리기도 했다. 그러나 자기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성 조직원 하나와 자기 동료의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는 이유로 그 동료의 애인 되는 여성 조직원 하나를 생매장해 죽였으며, 이로 인해 사형당한다.
  • 삼대오물
  • 삼성전자 - 갤럭시 노트3갤럭시 S4를 팀킬했다.
  • 샤를 7세 - 자신이 즉위하도록 도와준 잔 다르크가 백성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상보다 높아진 걸 두려워하여 그녀가 부르고뉴군에 포로로 잡히도록 은밀히 음모를 짜고, 결국 그녀가 포로로 잡힌 뒤에는 역시 몸값을 전혀 지불하지 않고 마녀, 이단자로 몰려 화형당하는 걸 방치. 흑마술 및 아동연쇄살인으로 화형을 당한 질 드 레 또한 일부에서는 정치적인 이유[5]로 제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그리고 자신에게 재정적 지원을 해준 대상인 자크 쾨르의 재산을 몰수하고 국외로 추방.
  • 손권 - 이궁의 변에서 육손을 포함한 인재들을 숙청했다.
  • 아돌프 히틀러
  • 양현석
  • 유방 -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하지만 유방에게 숙청당한 대표적 예시로 언급되는 한신은 유방을 따르던 초기부터 걸핏하면 유방의 어그로를 끌며 화를 자초했고, 한신이 죽은 건 유방 사후 여후가 정권을 쥔 뒤다. 영포는 '나도 까짓 거 황제 한번 해보자'면서 자기가 알아서 반란을 일으켰다. 억울하다고 알려졌던 팽월해하 전투 때 어물쩍거려서 유방이 큰일을 당할 수 있었고, 사서에 보면 유방이 몇 차례나 지원군을 왜 제 때에 보내주지 않냐고 따지는 언급이 나온 걸 보면 유방으로서는 중요할 때 군주 명령을 씹는 장수를 좋게 볼 수 없다는 걸 생각하면 한신과 영포처럼 자업자득이 있다.
  • 오다 노부나가 - 하야시 히데사다, 이소노 카즈마사, 사쿠마 모리마사 같은 무장들을 고야산으로 추방하였다.
  • 원소 - 자신의 책사 전풍을 직접 숙청했다. 전풍은 원소가 승리했다면 기분이 좋아 살려줬겠지만 패하면 기분이 나빠져서 트집잡아 죽일 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로 그랬다.
  • 이오시프 스탈린
  • 제갈량 - 읍참마속이 가장 유명한 케이스. 다만, 읍참마속의 경우도 다르다. 제갈량이 가정으로 보내기 전에 이런저런 지시를 내렸건만, 마속이 이 지시를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스스로 삽질을 저지른데다가,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탈영까지 시전한 정황까지 있었다. 이에 제갈량은 법적절차에 따라 이를 처벌한 것이므로 팀킬이라는 용어를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 조조 - 순욱과 완전히 사이가 틀어지자 갑자기 순욱을 종군시켰고, 순욱은 군중에서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이했다. 최염에 경우 왕에 등극하는 걸 비판했다며 죽였고, 모개는 최염이 죽은 것에 원한을 품어 조조를 비방했다는 루머를 들은 조조가 결백을 주장하는 걸 무시하며 공정한 조사를 요청하는 의견들을 묵살하여 관직을 빼앗고 쫓아냈다. 참고로 마오쩌둥이 좋아한 인물이 바로 조조인데 개인의 출중한 능력과 카리스마로 높은 자리에 올랐지만 숙청과 학살을 자행한 적이 있다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 주원장
  • 태종 - 1차 왕자의 난을 비롯해서 왕권 강화를 위해 까지도 숙청. 다만, 무작정 숙청이 아니라 왕권에 위협이 될만한 존재들만 골라서 숙청했고, 왕권에 위협을 주지 않고 나라 운영이 도움이 될 신하들은 살려뒀다.
  • 항우
  • 박지훈 번역 대참사로 자기 이미지 깎아먹은 놈

3.2. 가공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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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 그 이유는 라그나로스의 대사(라그나로스 曰 “저 벌레같은 것들이 이 성스러운 곳에 날뛰도록 내버려두었느냐!?”)로 유추할 수 있는데 청지기 이그젝큐투스가 용사들의 습격을 제대로 막지 못해서 라그나로스가 직접 상대해야 할 정도로 상황을 악화시켰기 때문이다.[2] 작품 초반이면 대부분 충성심 상승의 효과를 얻고 끝나지만, 작품 후반이라면 부하 중에서 동료의 죽음을 지켜보고 몰래 반감을 품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3] 사이키피노키몬이 그 예.[4] 단 권문세족들을 꺾어 절대권력을 이루려 했기에 죽였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5] 잔 다르크의 부관이자 큰 세력을 가진 영주여서 왕권에 걸림돌이 될 수 있었다.[6] 정확히 말하면 죽어가는 그들을 도와주지 않은 것.[7] 배드 엔딩 중에는 이 범인들이 사망하는 엔딩들(장소 통째로 폭파 혹은 트랩에 걸려 끔살)도 끼어 있다는 걸 생각해 본다면(...).[8] 오로치마루 부하들이랑 같이 나뭇잎마을을 침략하다가 다치거나 희생당했다.[9] 오로치마루가 사루토비에게 양팔을 봉인 당하고 침상에서 괴로워 할때 어느 한 부하가 당황하며 약을 먹어야한다고 하자 성질나서 죽여버렸다. 이후 돌아오자마자 자기가 방청소 해야하냐고 비아냥대던 카부토는 .[10] 3대 호카게 사루토비 히루젠 할아버지가 사용한 시귀봉진 술법으로 잃어버린 손 힘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팀킬당했다.[11] 처음부터 사스케의 육체를 빼앗을 작정으로, 긴 시간에 걸쳐 그를 철저히 타락시켜 수중에 넣는데에 성공했다. 그러나 정작 나중에 사스케의 몸을 빼앗으려고 할 무렵에, 사스케가 역으로 오로치마루를 배신해 죽여버린다. 여태까지 오로치마루의 카리스마가 최종 보스 그 자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무리 사스케가 먼저 배신한다 해도 도리어 처참히 역관광당할 것이라 보고 있었다. 헌데 그러한 예측을 보기좋게 깨고 도리어 오로치마루가 페이크 최종보스로 전락해 리타이어하는 전개가 나와 독자들에게 제대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12] 그래서 결국 호구키도 키사메에게 살해 당한다.[13] 그러나 마다라 본인도 검은 제츠의 통수를 당한다. 최종 흑막인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제츠로 간접적으로 팀킬한 사례.[14] 자기 언니인 이쿠사바를 자신으로 변장시켜 다른 14명의 아이들 앞에 내보냈다가, 언니가 반기를 들려하자 '궁니르의 창'이라는 흉기를 날려서 무참히 끔살시켰다.[15] 애니메이션의 연출을 보면 호되게 부려먹는 것 같지만, 부하들을 대하는 태도는 아래의 팀킬하는 놈들에 비하면 훨씬 관대한 편이다.[16] 굳이 상황을 보면 부하들한테 비키라는 의도로 어둠의 전파를 날린거지만... 쓰러트린 것 자체는 고의성이 없으니 실수로 보는 것이 맞다. 그리고 그마저도 에테몬의 부하들이 쓰러졌을 뿐, 죽었다는 언급이 없었다.[17] 이런 개초딩스러운 면모 때문에 부하들과의 관계도 좋을 리가 만무하며, 후반에는 플로라몬이나 뿌치몬도 결국 등을 돌려,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가담을 했을 정도다.[18] 어차피 그냥 두면 주인공이 정화해버릴게 뻔한데다 막 싸움도 다 끝난 시점이라 루체몬의 기습에 주인공이 당한거지, 그냥 정면으로 대결하면 비록 웬만한 궁극체는 간단히 이길 수 있는 최강의 성장기 디지몬이라 해도 이길 거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부하'를 '소모품' 취급한 '찌질한' 처분이란걸 부정할 순 없겠지만...[19] 잔자는 즉시 불타는 성소에서 나왔지만 즉시 입구가 막혀버려 치지, 청구를 포함한 잔자의 부하들과 같이 있던 라이온 수호대는 대신 성소 안에 있는 물웅덩이를 통해 탈출한다.(유일하게 비행이 가능한 오노는 카이온의 부탁으로 왕족들을 구출하러가기 위해 천장을 통해 나갔다.)[20] 하지만 록맨 X6 스토리의 중심은 게이트이고 시그마는 게이트의 비장의 수 정도였을 뿐이다. 이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유저들은 난이도나 포스 면에서 게이트를 진정한 최종보스로 쳐준다. 또한 게이트는 부활만 시켜줬을 뿐이지, 제대로된 개량이나 업그레이드는 안 해줬다.[21] 엄연히 말하면 죽인 것은 아니지만, Mr.L의 정체나 당시 상황을 보면 팀킬 맞다.[22] 잔혹마왕 사후 그의 기억을 돌아본 후 큰 충격을 받아서, 교만지왕에게 가했던 예전에 '손고문'과는 달리 이번에는, 그것과 비교도 안되게 아주 고통스러운 엄벌 마법을 가한다. 암흑상제에게 삼장을 놓친것도 모자라서, 마법천자문까지 손오공일행에게 득 템 결국 죽 쒀서 개 준 꼴 셈, 한마디로 거짓말(=세치혀)을 아주 잘한 것에 크게 뒤늦게야 알아서 돌아서 고문한 것이다.[23] 검은마왕은 간신히 목숨을 건져서 죽다 살았지만, 그의 부하들은 결국 폭사해서 결국 사망해서 검은마왕만 생존, 그리고 흑룡의 마법덕에 손오공과 저항군들은 다행히도 목숨을 건졌다.[24] 기롬을 대할 때 은 매우 자상한 사람으로 돌변한다.[25] 팀킬할 만도 할 게 아카이럼이 벌인 짓은 검은 마법사에게 있어 방해를 넘어 반역 수준이었다.[26] 임무에서 실수를 저지른 것에 실망해서 공격. 하지만 결과적으로 타란자를 죽이기는커녕 오히려 커비 편에 붙어 자길 쓰러뜨리는 것을 돕게 만드는 꼴이 되었다(…).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은 셈.[27] 보스전 도중에 잡몹을 소환하고 자기는 앞이나 뒤에서 링으로 커비를 공격하는 패턴이있는데 이때 잡몹들도 얄짤없이 맞는다.(...)[28] 애초에 자신에게 덤비려고 하니까 당연지사다.[29] 충각단원복을 입고 자경단을 잡다보면 도천풍 자경단장과 역기산 자경단장이 필드보스로 나오게된다.[30] 할리벨이 패배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베어버렸다. 이뭐병.[31] 나중에 소설판에서 이노우에 오리히메가 치유되면서, 생존 되었다.[32] 나중에 오리히메가 다시 원상복귀 시켜준다.[33] 로리와 메노리를 보긴 했지만, 도와주지도 않았다 그렇다면 로리나 메노리는 우르키오라에게 간접적으로 팀킬 당한셈.[34] 네임드 팀킬 횟수는 이 문서에서도 단연 압도적이다.[35] 본인을 대신해서 로이드가 위장하여 희생하였는 데도, 수고로 그냥 팀킬해버렸다(...).[36] 이쪽은 하쉬발트에게 시켰다. 창 두도 마찬가지.[37] 패배하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오히려 적 네명을 몰아붙이고 있던 제라드를 아우스발렌으로 죽여버렸다.[38] 자신의 오른팔인데다가 심지어 을 압도하고 있던 하쉬발트를 아우스발렌으로 힘을 회수해 죽여버렸다.[39] 소울 소사이어티에 선전포고한 인물이다. 침공 기간을 넉넉하게 5일 뒤로 잡았으나 유하바하가 자긴 미래가 아닌 현재의 얘기를 듣고 싶다며 죽여버린다(...). 이때 류다스에게 하는 말이 걸작. 류다스 프리겐. 지금 내 앞에 있는 넌 예언자냐?[40] 다만 후에 하쉬발트에게 사망[41] 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범인이 잡히더라도 타카토가 잡힐 일은 거의 없고(전혀 없지는 않다. 이자는 자신이 계획을 세운 범행에는 항상 가까이 있으므로 들킨 적도 있다.) 기껏해야 범행 계획을 세운 사람이 타카토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사실 이 자가 범인을 죽이는 것은 입막음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세운 예술적 범죄를 범인이 망쳤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다.[42] 나중에 이쪽도 팀킬당한다.[43] 이쪽은 철탑에 불을 질러놓고 저 불 꺼질 때까지 내가 마지레인저 처리 못하면 네가 나를 죽여라라고 내기를 한 상태에서 마지레인저와 대치중 철탑의 불이 꺼져버리면서 이프리트의 이 헛짓이 아니었다면 마지레인저는 전부 그날 끝장 날 뻔했다.(...)[44] 마지레인저의 잡병. 특이하게 이쪽은 고카이저 고세이저 슈퍼전대 199히어로 대결전에서 하이드의 천장술 카모미라쥬에 낚여 자기 부하들을 분신술을 쓴 고카이저&고세이저로 착각해 대량으로 학살했다.[45] 이 쪽은 절대신 움마가 자기 자신의 몸에 깃들어서 팀킬을 한것, 그런데 좀더 정확하게는 자기자신이 자결을 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쳐야, 절대신 움마가 부활하....지만, 의도치도 않은 배신과 거부의사를 하자어쩔수 없이 팀킬을 한다. 결국 보다못한 3현신 다곤이 5무신 와이번에게 마르데요나 세계인 「영원의 수해」에 몸을 담기기전에 5무신 와이번을 보내 타이탄을 손 봐주려고 하지만 브레이젤의 난입으로 인해서 결국 5무신 와이번은 브레이젤에게 사망하고 어쩔수 없이 자신이 직접 나서서 5무신 타이탄의 배에 삼지창 칼빵을 먹힌다. 한술 더 떠서 배에 삼지창을 찌른 것도 모자라, 목부위에도 삼지창을 찔러서 완전히 숙청해 확인사살을 하고,절대신 움마가 부활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팀킬을 하지 않았다면 이들의 목적이 산산조각 날 뻔 했다.[46] 스핑크스가 계율을 정리한답시고 신벌을 방해당해 간접적으로 팀킬당했다.[47] 겐게츠가 최종전에 패배 직전이었던 자기 아들 큐에몬을 흡수하는 비정함을 드러냈다.[48] 주로 포스 그립으로 살해되었다.[49] 애초부터 시디어스는 영원히 시스 군주로 남을 생각으로 제자들을 몇번 갈아치웠다. 마지막에 베이더 대신 루크 스카이워커를 제자로 갈아치우려다가 실패하고 베이더에게 역으로 사망.[50] 히페리온에 자신의 아들이 있는 걸 알면서도 히페리온에 탑승한 케리건 하나를 죽이기 위해 공격을 감행했다.[51] 레이너를 구하기 위해 모로스에 침입한 케리건을 죽이기 위해 모로스 죄수칸을 통째로 폭파시켜 선원들까지 죽이려고 했다. 아예 대놓고 "저들은 자신을 희생한 영웅들이다" 라는 헛소리까지 했다.[52] 레인보우 가드로써 주군인 렌리 바라테온을 지키지 못했다고 그 자리에서 베어 죽였다. 아마 렌리를 죽인 것이 그림자 마법이라는 것이 핑계로 들렸나 보다. 본인도 나중에 이걸 후회하기는 했다.[53] 밀짚모자 일당을 제거했다고 보고했는데, 보고 도중에 죽은 줄 안 밀짚모자 일당이 아직 살아있어서 발악하자 이번에야말로 Mr.3가 완전히 확인사살한다. 하지만 크로커다일 입장에서 보고를 시작한 시점에서 죽었다고 한 밀짚모자 일당이 살아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자신에게 감히 한 거짓 보고로 판단한 것.[54] 보고 중간에 일어난 말썽도 밀짚모자 일당이 발악한 게 아니라 중간에 Mr.13과 미스 프라이데이가 습격해서 걔네들을 쳐잡느라 일어난 것.[55] 그 이유는 백수 해적단에게 SMILE을 공급해 주는 돈키호테 패밀리의 보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몽키 D. 루피트라팔가 로 동맹에게 깨지자 더 이상 SMILE을 공급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카이도는 이 둘을 철천지 원수로 보고 있다.[56] 먹고 싶은게 생각나면 이성을 잃고 모든걸 쳐부순다.[57] 죽을 정도의 빈사상태로 만든다.[58] 이후 라이바루 죠의 집념과 볼프강 박사의 고집의 결정체에게 보복사당한다.[59] 굉룡에 설치된 폭탄으로 죽이려 하였다.[60] 마지막회 엔딩에서 살아서 등장.[61] 저 위의 짤방이다.[62] 희망의 빛 예배당 이벤트에서 티리온의 활약으로 저지됨[63] 정상 진행에서는 나오지 않는데, 업적중에 영원의 샘(던전)업적 진행을 위해 바로덴을 죽이지 않은 상태로 90% 이하까지 공격하면 바로덴을 죽여서 자기 생명력을 채운다.[64] 역병으로 적 아군 할거 없이 공격하고 애니메이트 데드로 죽은 시체를 부활하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풋맨 만이 아니라 타우렌 전사들도 스켈레톤으로 부활시키는걸 볼수 있다.[65] 동우일행에게 발견되어 치료받는다.[66] 이쪽은 팀킬하는 보스 유형들 중 오발형에 가깝다. 히어로가 붙인 부적이 레이디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부적인 줄 알고 뗐으나 사실 그 부적은 빈사 상태나 다름없던 레이디의 목숨을 간신히 유지시키고 있던 부적이었기에 부적을 떼자마자 부하인 레이디가 죽은 것이다.[67] 이쪽은 레이디와 달리 일부러 죽였다. 이 인물이 실수로 백모래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을 다치게 해서 죽인 것이다. 평상시 부하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매우 냉철하다.[68] 주민들이 문벌귀족의 횡포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자 핵공격을 가해 주민들을 몰살시켰다.[69] 팀킬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게 쉐무하는 제3세력이다[70] 플레이어에게 반역자라고 속여서 죽이도록 지시했다. 근데 당한 당사자도 평소에 워낙 개차반이라 진실이 밝혀져도 그다지 동정은 받지 못한 듯...[71] 정보장교랑 동맹 사령관이 플레이어쪽에 붙어서 반격했다.[72] "(셰퍼드가 그림자 중대에 근접포격을 명령한 직후의 대사)거긴 중장님의 위치로부터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지점입니다!" "이건 명령이다! 하달해!"[73] 메가트론 시절엔 그래도 너무관대했지만 더 무비에선 스타스크림이 진짜 선을 넘어버린 탓에 배신에 대한 처벌로써 문답무용으로 끔살시켰다.[74] 옵티머스일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존경하던 센티널이 갑자기 적으로 돌변하고, 부관인 아이언하이드 까지 죽였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또한 실제로 극 후반부에 【시카고 전투】에서도 자신을 죽이려고 했지만, 칼리의 꼬드김에 메가트론이 나타나서 센티널을 반쯤 파괴하고, 두들겨패서 쓰러뜨렸다. 그리고, 메가트론마저 옵티머스에게 사살당하자, 센티널은 "자기자신이 배신한 이유가 '종족의 생존'이라면서, 구실어린 말"을 했고 결국 그에게 실망과 회의를 느낀 옵티머스는 그를 메가트론이 사용하던 총으로 2발 쏴서 , 센티널을 절명시켰다.[75] 센티널 프라임이 배신을 선포하고, 아이언하이드을 비롯한 NEST팀이 결국 대부분 다치거나, 중상을 입고, 쓰러졌으며 이 것때문에 하마터면 범블비레녹스 대위, 샘 윗위키가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그 결과로 아이언하이드은 결국 온몸이 가루가 되고, 녹이 슬어서는 머리가 뚝 떨어져 굴러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76] 위에서 두번째 짤이 바로 팀킬하는 그 장면 맞다![77] 이는 스노우캣에게 쇼크블래스트가 옵티머스에게 죽었다는 잘못된 정보를 들었기 때문이다.[78] 그냥 너를 냅뒀다가 프리즘 스톤까지 작살낼지도 몰라는 이유에서 제거했다.[79] 주나, 레기네, 벨제이 거트루드. 자신들이 팀킬당할까 두려워서 프리즘 스톤의 힘을 빼앗고 자아쿠킹까지 없애겠다며 반기를 들었는데 프리큐어에게 한방 먹은 틈에 자아쿠킹이 제거하고 프리즘 스톤의 힘을 강탈했다.[80] 아나콘디가 숨긴 플로라의 편지를 관장에게 주곤 자신을 어필하다가 관장이 필요없다고 없애버렸다.[81] 관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받기 위해 먼저 공격하려고 했다가 망설이던 사이 그대로 공격당해 사망했다.[82] 반 예외로 강제로 마계군왕에 배속된 사이져는 그나마 자기휘하의 부대가 드럼에게 죽자 화를내며 싸우며 자기의 부대를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나 그런 본인마저도 판도라 상자를 습득하자마자 통솔하고 있던 요봉군대를 상자에 가둬버린 후 이후 하멜일행에 합류했을 때 자기를 따랐던 요봉군들에 대해 작중 언급도 아예 안하는 것을 보면 믿고 따랐던 부하라 해도 결국 자기에게 전쟁을 강제로 시키게한 마족들이 어지간히도 싫었던 모양. 사실 이건 과거의 어머니등 여러가지 문제를 버티지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여담으로 케스트라가 해방됐을 때 요봉군이 없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갇혔을 때 케스트라에게 잡아먹힌 듯 보인다. 애초에 케스트라는 부하는 물론 자기 가족마저 식사로 여기는 양반이니.(...) 결국 간접 팀킬. 사실 설정구멍이 생겼거나 작가가 미처 신경 못 쓴 것에 가깝다.[83] 정확히 실험에 동참 안 하겠다고 하자 최종 보스께서 납셔서 옛 것을 불러 간접적으로 팀킬, 그리고 끔살[84] 이쪽은 팀킬을 당할 뻔해서 도망 쳤으나, 최종 보스에게 조종당하신 어떤 분에게 끔살[85] 이쪽은 최종 보스의 부하한테 살해당한 케이스.[86] 사실 모가리 쿠로토는 나나하라 후미토와 같은 편이었지만 사야에게 집착하는 후미토가 마음에 안 들었기에 후미토를 잡아먹으려다가 도리어 역으로 후미토에게 잡아먹힌 사연이다. 결국 쿠로토는 본인의 주식면이 가동하면서 사망한다. ("후미토와 함께 세상을 좌지우지 하고 싶었다!!")[87] 진실은 오히려 그녀가 이사회에서 자길 노려주길 바랬던 것이였다! 자신을 위기로 몰아넣음으로서 프로젝트 하빈저로 사용할 재료인 다크 시그널 요원들을 자신에게 오도록 유도한 것... 정말 무시무시한 여자...[88] 이 경우에는 가이델을 배반자로 간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애매하다[89] 필요에 따라서 자신의 상관도 처형할 권한을 갖고 있다. PC게임에서는 가드맨과 카스킨, 오그린만 처형시킬수 있게 표현되었다.[90] 사실 이 문서의 가장 훌륭한 표본이다.[91] 특수좀비라도 예외없다. 확인하고 싶으면 생존자를 잡고 있는 조키나 헌터를 향해 때려보자. 확실히 욕먹는다.[92] 정황상은 용신교파들에게 의뢰하여 살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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