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4 23:22:15

이시다 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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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3. 능력4. 인간 관계5. 전적6. 기타7. 명대사8. 단행본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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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세이버??
1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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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대행 편 ~ 아란칼 편 천년혈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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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카드 텀블러

1. 개요

이시다 우류. 퀸시다!! 난.... 사신을 증오한다! [1]
이시다 우류(石田 雨竜)
나이 15세 → 17세 → 27세
신장 171cm → 177cm
체중 55kg → 57kg
혈액형 AB형
생일 11월 6일
직업 고교생, 퀸시(블리치) → 의사
무기 은령호작, 제레슈나이더 등
취미 바느질
좋아하는 음식 국수
가족 할아버지 이시다 소켄(고인), 아버지 이시다 류켄, 어머니 카타기리 카나에(고인)
주인공 일행
쿠로사키 이치고 이시다 우류 사도 야스토라 쿠치키 루키아 이노우에 오리히메 아바라이 렌지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스기야마 노리아키. 아역 성우는 하나카리 진타랑 동일 성우인 혼다 타카코, 더빙판으로는 최재호(투니버스), 임채헌(애니맥스, 실사영화판). 아역 성우는 정유미(투니버스), 최문자(애니맥스) /데릭 스티븐 프린스.[2] 실사영화 배우는 요시자와 료[3]

호로를 멸하는 힘을 가진 일족인 퀸시(滅却師)의 후예. 200년 전 사신들의 토벌 이후 극소수만이 가까스로 살아남았으나 세월이 흘러 결국 멸망한 비운의 퀸시 일족중 류켄에 이은 마지막 생존자.[4]

하지만 우류 본인은 퀸시가 멸망하게 된 원인인 사신의 퀸시 토벌 사건이 워낙 옛날 이야기이고 퀸시가 영혼의 균형을 깨뜨린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에 이에 대해서는 별 감흥이 없는 듯. 오히려 우류가 사신을 적대하는 이유는 우류의 스승이자 친할아버지인 이시다 소켄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신들이 일부러 구조를 늦추는 바람에 할아버지가 속절없이 사망한 일이 있었기 때문.[5] 자기 자신도 할아버지의 위기에 나서지조차 못했다는 현실에 트라우마를 품고 있었으나 이치고와의 만남 이후 차차 이를 해소해간다.

이치고와 같은 학교의 학생이며 공부도 잘 해서 전교 석차 1위. 이노우에 오리히메와 같은 수예부 소속으로 재봉에 능하다. [6]센스는 약간 이상하지만[7].

평소에는 안경을 쓴 지적이고 한 이미지이지만, 소년 만화답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친구의 위기에는 앞뒤 가리지 않고 나서는 열혈남아다 호그와트 갔으면 래번클로 감이군... [8]. 나사빠진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특기인 재봉 분야에서는 더욱 심하다[9]. 하얀색 일색에 망토와 퀸시 크로스가 그려져 있는 퀸시 복장은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고. 지금은 퀸시의 하얀 옷, 퀸시의 문양을 광적으로 좋아해 여분의 망토도 챙기고, 콘의 뒷통수에 퀸시 문양을 수놓을 정도지만 어릴적, 소켄이 살아있을 시절에는 촌스럽다고 생각했다.

여담으로 쿠치키 루키아는 우류를 보고 의외로 천연이구나, 라고 이야기했다.

테마음악은 라디오헤드Idioteque. 오묘한 선곡이 따로없다.

2. 작중 행적

이시다 우류/작중 행적 문서 참조

3. 능력

아버지인 류켄은 우류보고 재능이 없다고 깠지만 그 말에 무슨 속뜻이 있었던건지 류켄의 재능이 너무 뛰어나서 상대적으로 아들이 약해보여서 그런지 몰라도 우류 역시 재능이 뛰어난 퀸시이다.[10]

아직 고등학생 밖에 안된 나이에 비염각을 습득하여서 마유리 역시 높게 평가해주었고, 마유리가 연구했던 2000명이 넘는 퀸시 중에서 단 한명도 쓰지 않았던 고급 주법인 난장천괴도 그 어린 나이에 익힐 정도. 게다가 대장인 마유리가 쓴 만해를 퀸시 레트슈틸 상태에서 한방에 날려버린 전적도 있다. 퀸시 레트슈틸이 퀸시의 정수에 도달하게 해주는 기술이고, 그마저도 퀸시 폴슈텐디히의 하위호환 격인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우류가 어지간한 대장급을 능가하는 힘을 얻었던 것은 우류의 잠재력이 어마어마하단 사실을 증명해준다.

또한 아란칼편에선 프리바론을 쓰러뜨린 전적이 있으니 이때부턴 대장급(대장급은 대장+부대장을 모두 포함한다.) 레벨에 들어갈 실력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당시엔 사도 야스토라와 마찬가지로 현직 대장들보단 약했다. 렌지와 세트로 덤볐는데 자엘아폴로에게 당하였으니.

아란칼편이 종료되고 천년혈전 사이인 풀브링 편에서는 활약이 거의 없어서 어느정도 성장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다음 챕터인 천년혈전 편에서 급격한 파워업을 이뤄낸 것을 보면 아란칼 편 때보다 강해졌을 듯 하다.

천년혈전 편에는 최후의 퀸시라는 특수성도 있지만 유하바하에게 A의 슈리프트와 후계자 자리를 받을만큼 강해졌다. 다만 이번에도 역시 직접적인 전투장면이 거의 없어서 판단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이치고 일행을 떨어뜨릴때는 수적 우세가 있어서 판단이 어렵고 후에 하쉬발트와 대립때는 일방적으로 발려버린지라 판단이 어렵다. 밤 하쉬발트와 낮 하쉬발트를 상대로 꽤나 버텼다고는 하나 실질적으로 상처하나 주지 못했기 때문에.. 힘을 빼앗긴 바즈비도 슈리프트를 쓰고 상처하나 내지도 못한체 발려서 우위를 논하기도 어렵다. 그래도 디 올마이티를 사용한 하쉬발트를 상대로 상당히 버텼고 하쉬발트의 진짜 슈리프트까지 끌어낸 것을 보면 최소한 어지간한 호정 13대 대장들과 비슷한 급이거나 그 이상일듯. 세계관 내에 손꼽히는 강자 안에 들어갔다는 평도 많다. [11]

3.1. 슈리프트

디 안티서시스(完全反立 / The 'A'ntithesis)

유하바하가 각성시켜준 우류의 능력. 범위 내에서 일어난 일을 상대방에게 역전시키는 힘. 상대방은 멀쩡하고, 자신은 다친 상태라면, 능력을 써서 상대방에게 자신이 당한 만큼의 치명타를 입히고, 자신은 회복한다. 하쉬발트의 말에 의하면 유하바하가 우류를 눈여겨본 이유도 이 능력으로 자신에게 대항할 수 있어서인듯.[12] 잘만 쓰면 엄청난 개사기스킬인데..

작중 단 한 번밖에 나오지 않은 능력이라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본인의 언급을 보면 '자신과 상대방'이 아니라 '범위 내 두 지점'이다. 자신이 아닌 다른 대상끼리도 지정이 가능할 듯. 그리고 하쉬발트마냥 상처를 적에게 다 떠넘기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서로 역전하는 것뿐이라서 양쪽 모두 크게 다친 상태라면 써봐야 별 의미가 없는 능력이기는 하다.

대신 '상처'만 역전시키는 게 아니라 범위 내에 일어난 모든 일을 역전시키는 거라서 상처가 아닌 다른 것도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정말로 유하바하의 디 올마이티에 큰 타격을 입힐수 있는 슈리프트다. 유하바하가 미래를 개변시켜버리면, 우류가 반대로 개변된 미래를 유하바하에게 역전 시키는것이 가능하고, 반대로 유하바하에게 이롭게 되는 미래를 아군과 역전시켜서 아군을 유리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굳이 유하바하와 아군이 아니더라도 개변된 미래를 다른곳으로 역전도 가능하다. 다르게 생각하면 역전될 미래를 다시 개변시키면 되는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는데 반대로 말하면 개변된 미래를 역전시키는 걸 도로 개변시킨다면 도로 그 개변된 미래를 역전시키는것도 가능하기에 적어도 유하바하의 슈리프트를 봉인시키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슈리프트였다. 한번 나온게 끝이였고, 하필이면 상성이 최악인 하쉬발트전에서 나온게 아쉬운 부분.[13]

3.2. 기술

우류가 작중에서 보여준 능력, 기술, 도구와 관련 내용은 퀸시 항목과 중복되니 항목 참고.

4. 인간 관계

쿠로사키 이치고와는 동료이자 같은 반 친구이다.[14] 물론 처음에는 사신인 이치고를 적대시하고 경쟁심을 느껴 수많은 호로를 불러 누가 더 많이 해치울 수 있을 것인가 내기를 했지만 결국 메노스까지 불러들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치고와 협력해 메노스를 쫓아버렸고 이후로 사이가 많이 좋아졌다. 평소에는 이치고가 하는말에 일일이 츳코미를 걸어 자주 투닥거리지만 위급한 상황에선 위험을 무릅쓰고 이치고를 도와준다. 츤데레? 우류가 사신에 대한 앙금을 풀고 협력하게 된 것도 다 이치고 덕분이다. 이번 최종장 천년혈전 편에선 적으로 대립하게 되었으나, 반덴라이히에 들어간 이유가 최근에야 나오게 되었으니.. 다시 동료가 될 가능성은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결국 다시 원래 친했던 관계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이노우에 오리히메와는 같은 수예부 동아리 소속이라 원래 알고 지냈던 사이이다. 그래서 우류가 사신을 적대시하는 것에 특히 안타까워 하고있다.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는 둘이 함께 동행했다. 위급한 상황에서도 항상 천진난만한 오리히메의 태도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로보, 마유리와의 싸움에서 오리히메를 끝까지 지켜주었다. 이후 아란칼편에서 아이젠에게 납치된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이치고, 사도와 함께 웨코문도로 향한다. 아버지의 말을 거역하고 그렇게나 증오했던 사신들과 협력하면서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동료를 구하려고한 걸 보면 초반과 비교하여 성격이 많이 변했다. 이는 이치고나 오리히메, 사도 등 동료들의 덕이 크고 냉철하기만 했던 우류의 성격을 변하게 하였다. 시리즈 내내 꾸준히 우류가 오리히메를 좋아하는 듯 한 태도가 보였다. 하지만 결국 오리히메는 이치고에게 갔다(...).

이시다 류켄은 아버지고 이시다 소켄은 자신의 스승이자 할아버지이다. 우류는 어렸을 적 부터 이시다 소켄을 잘 따랐고 그가 위험에 처할때 사신측에서 구조를 일부러 늦추는 바람에 그가 사망하자 사신에게 적개심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이치고와 친구들의 만남으로 사신에 대한 적개심을 풀게 되었고 잃어버렸던 퀸시의 힘을 되찾아주는 조건으로 사신의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류켄과의 약속을 무시한 채 동료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최종장에 들어서서 우류의 가족사가 밝혀졌는데 우류는 순혈 퀸시인 아버지와 혼혈 퀸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이다. 참고로 어머니는 류켄의 하녀였던 카타기리 카나에이고 9년전에 죽었다고 한다.
결국 우류는 아버지와 화해했고 의대 등록금은 아버지가 내줬다.

사도 야스토라와는 같은 반 친구이며 소울 소사이어티편 끝날 즈음에 사도에게 새 옷을 만들어 주었다. 왠일로 정상적인 옷이다. 그 후 납치된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웨코문도로 함께 향한다.

아바라이 렌지와는 웨코문도에서 자엘아폴로 그란츠와 싸울 때 협력했다. 처음엔 둘의 협력으로 자엘을 압도하는 듯 했으나 후에 재등장한 자엘이 해방을 하면서 그대로 리타이어. 이런 자엘을 처리한건 쿠로츠치 마유리다.

쿠로츠치 마유리는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 적으로 대립했다. 자신의 딸인 쿠로츠치 네무와 부하들을 물건처럼 취급하는 마유리에게 분노를 느꼈고 이후 마유리가 퀸시를 실험체로 쓰기 위해 할아버지의 구조을 늦춘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분노하여 퀸시 최종 해방인 '퀸시 렛트슈틸' 을 발동해 마유리의 만해인 금색소쇄지창을 처리하고 마유리에게 치명타를 입히게 된다. 마유리는 자신의 몸을 액체로 변환시켜 도망가고 우류는 퀸시의 힘을 잃고만다. 이후 아란칼편에서는 자엘아폴로 그란츠를 상대로 꽤나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쿠로츠치 네무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물건취급당하는데다가 자엘과 싸울 때 강제임신까지 당해 그녀를 불쌍히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네무를 가장 잘 챙겨주는 건 우류다.

5. 전적

※ 승리의 기준은 상대의 전투 불능, 전의 상실, 패배 시인. 기타 등등

6. 기타


활잡이로선 드물게 오른손으로 활을 잡고 쏜다. 작중에서 안습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분명 초반 레귤러 멤버였지만 현재는 비중이 공기화. 원인은 파워 인플레에 적응하지 못한것이 크다. 게다가 일명 자폭담당. (싸울때마다 모든 힘 소진…) 다만 완전히 무력해졌을 때를 제외하면 전적은 현세조 내에서는 이치고 다음 정도로 좋은 편이다.[15] 결국 첫 등장시엔 냉철함+지능형+라이벌 기믹이었지만 풀브링편까지는 단순한 해설역+개그 기믹(특히 츳코미)을 맡았다. 다행히도 천년혈전에서 핵심인물이 되고 원래의 라이벌 기믹을 많이 되찾았다.

웨코문드편 이후에도 퀸시 임무를 하면서 호로를 소멸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신들에게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 이는 카라쿠라 마을이 중영지인지라 호로의 수와 지능이 높기 때문. 이 탓에 사신 진영도 그냥 어쩔 수 없이 눈감아 주는듯. 우라하라가 요청했을때만 나간다고한다.

팬들이 많이 모르는 점이지만 우류의 어머니인 카나에가 게미슈트 퀸시, 즉 혼혈 퀸시 이기에 따지고 보면 우류도 게미슈트 퀸시에 포함 된다.[16]

여담이지만 블리치 완결 당시, 독자들 중 평소 우류X오리히메 커플링을 지지하던 이들도 많았기에, 최종화에서 오리히메가 이치고와 이어진 것을 보고 우류가 오리히메와 이어지길 원했다며 원통해 하며 불만을 터뜨리는 팬들이 많았다.

7. 명대사

여자애 한명한테 무기를 가진 남자가 두 명... 보기좋은 장면은 아닌데? 난 별로 좋아하지 않는걸. 그런거.[17]
이미 네놈에겐 후회하는 시간을 주는것조차 아깝다...
미안하다 치루치 선더위치...승리는 분명 사정거리의 차에 달렸어.
퀸시의 긍지를 걸고 널 죽이겠다!
이겨라 이치고, 꼭 이겨서 돌아와라. 네가 만약 진다면...내가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나보다 오리히메를 먼저 노리고 있었어. 늘 여성부터 노리는 추잡한 짓거리...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짓은 아니지.
제대로 된 긍지를 갖고있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싸움방식이야. 훌륭하다.
세상엔 가 모르는것도 있는 법이야. 알기 쉽게...지금 이 상황을 너희 말로 설명해줄까? 아스타 아키(이젠 끝이다.)자엘아폴로 그란츠.
어이! 쿠로사키!!
보아하니 이곳의 최강이라는 말은 주구장창 사설 긴 놈들을가리키는 말인 것 같군[18]
......나는...지금까지......전부 냉정하게......
네가 말하는 천칭에 달며 행동해 왔다 생각한다...
하지만 쿠로사키는 바보니까 그게 안 돼
구하고 싶다 생각하면 구하러 간다
이노우에 양도 바보고 사도 군도 바보고
쿠치키 양도 바보고...아바라이도 바보야...
만약 내가...그 바보들과 똑같아 보인다면...
나는 기쁘다
...천칭은......선택이라고 했었지...
나는 그 선택으로...그들과 함께 있는 걸 골랐다...
하지만 거기에 이해는 없어
정답도
오답도 없다
우리는 친구니까

8. 단행본 글귀

  • 4권 Quincy Archer hates you(퀸시는 널 싫어한다)
    우리들은 서로 끌어당기는
    물방울처럼, 행성처럼

    우리들은 서로 반발하는
    자석처럼, 피부색처럼
  • 72권 My Last Words
    말이라는 것에 실체가 있다면
    어둠 속에 서 있는 너에게 전달되지는 않겠지

[1] 4권 34화 퀸시는 널 싫어 한다 中 우류가 이치고 앞에서 퀸시의 힘을 보였을때[2] 최재호와 데릭 스티븐 프린스 모두 카우보이 비밥를 맡았다.[3] 오리히메 역의 마노 에리나, 이치고 역의 후쿠시 소타와는 이전에 가면라이더 포제에서 함께 라이더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4] 일단 살아있으며, 퀸시로서 활동하는 이들로는 확실히 마지막 생존자가 맞다.[5] 이는 12번대 대장 쿠로츠치 마유리가 퀸시인 소켄의 시체를 해부해보기 위해 일부러 구조를 늦추라고 명령했기 때문이다.[6] 소설판 2권 Honey Dish Rhapsody에서는 현세로 돌아올 옷을 짓느라 4번대의 재봉실을 빌리는(단행본 21권) 대가로 코테츠 자매에게 여성 사신들이 탐내는 현세풍 옷을 지어줬다가 4번대 여성사신 전원 - 우노하나 대장 포함 - 의 옷본을 떠주는 위업을 달성한 적도 있다.[7] 여성용 의상 제작에 있어서는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으나 문제는 남성용 의상까지 여성향이 강한 것을 만드는지라 안습[8] 사신대행소실편에서 긴죠 쿠고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던 불량아를 응징한 이치고에게 보복하려고 학교 교문에서 난동을 부리던 불량아 재학생 패거리들을 점잖게 타이르려다 시비를 건 패거리들 중 한명을 개박살내면서 싸움에 휘말려들었다. 후에 패거리들의 왕초격인 오부타를 처리한 후 날 노리고 온 놈들이니 넌 빠지라는 이치고에게 자신도 연관되었으니 네가 빠지라는 우류더러 이치고는 학생회장이 패싸움에 연류됐다면 네 위신이 뭐가 되겠냐며 정곡을 찔렀다.[9] 남자임에도 여성용 의상제작이 수준급이다(...).[10] 본인에게는 재능이 있지만 우류에게는 재능이 없다는 것이 류켄은 순혈인 에히트 퀸시고, 우류는 혼혈인 게미슈트 퀸시임을 암시한 것일수도 있다.[11] 애초에 낮 하쉬발트의 슈리프트를 끌어냈다는 것은 더 밸런스 때문에 되돌려받았을 뿐 실제로 상처를 입히긴 했거나 최소한 한두 번쯤이라도 위기에 빠뜨리긴 했다는 뜻이다. 다만 안티서시스는 더 밸런스마냥 자신의 상처를 적에게 반사하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뒤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우류 본인이 의도적으로 전력을 안 냈을 가능성은 있다. 하쉬발트에게 큰 상처를 내면 교환했을 때 자신도 그 상처를 입게 되고, 일방적으로 밀리다가 한번에 터뜨리는 게 효과가 더 클테니까.[12] 이미 일어난 일을 역전시킨다는 점과 츠키시마가 과거에 간섭하여 천쇄참월을 수리할 수 있게 했던 것을 감안하면 안티서시스로도 츠키시마가 했던 것과 비슷한 작용이 가능할수도 있다.[13] 어떻게 보면 하쉬발트전 패배는 하쉬발트 본인의 능력을 몰라서 나온 실수로도 볼 수 있다. 유하바하가 깨어나기 전, 즉 하쉬발트가 올마이티 상태였을 때 자신의 중상을 유도한 후 슈리프트를 썼다면 밸런스로 반사당할 일도 없었으니.[14] 아버지 류켄과 이치고의 어머니 마사키가 사촌이므로 따지고보면 친척관계다.[15] 이치고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이 대장들에게 썰려나갈때 본인은 자폭기를 썼다지만 만해까지한 마유리룰 관광태웠다. 하지만 연달아 상대하는 건 무리인지라 토센에게 싸움조차 못하고 리타이어.[16] 어머니가 혼혈 이라는 것을 감안 하면 적어도 쿼터(¼) 정도 된다.[17] 성차별적인 대사로 들리나 당시 루키아는 참백도는 커녕 사신의 힘도 회복되지 않았다. 물론 사신의 힘이 있어다 해도 평대원인 루키아가 대장과 부대장인 저 둘을 상대하기에 매우 역부족이다.[18] 11권 잇칸자카 지로보와 전투할때 나온 대사 그리고 예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