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10:34:28

베어 너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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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ア・ナックル(BARE KNUCKLE)[1] / STREETS OF RAGE[2]

1. 게임 소개2. 시리즈 일람3. 등장인물
3.1. 적군 일람
4. 관련작5. 기타

1. 게임 소개

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시리즈.

메가드라이브는 액션에 강한 게임기라는 것을 다시금 증명한 게임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수입하여 일본판과 제목과 같은 이름으로 정발하였다. 링크1, 링크2.[3] 그리고 아케이드의 벨트스크롤 액션게임과 비교해도 2편과 3편은 상당한 퀄리티의 게임이었기에 1990년대 초반 당시 일부 오락실에서는 시간제로 가동하기도 했다. 특히 당시 경쟁기였던 슈퍼 패미컴에 발매된 파이널 파이트 2가 전작 이식에 이어 여전히 적 동시 등장 수가 매우 적은 등 낮은 게임성으로 비판을 받았기에 상대적으로 훨씬 퀄리티와 재미가 높은 이쪽이 더 돋보이고 각광받기도 했다. 실제로 2편은 하드견인 효과도 높았다.

게임 음악 작곡가로서의 코시로 유조를 알리기도 한 게임.

세 작품 모두 소닉 젬즈 콜렉션, 소닉 얼티메이트 메가 드라이브 콜렉션에 수록되거나, wii 버추어 콘솔, 세가 에이지스 온라인으로 나왔으며 2011년에는 아이폰용으로 베어 너클 1, 2, 3편이 모두 앱스토어로 출시되었다.

2. 시리즈 일람

  • 베어너클 4 혹은 3D(가칭) - 세가 측에서 개발계획만 세우다 철회된것. 아래 관련작 항목도 참조. 드림캐스트 시대에도 세가 게임의 개발 파트너였던 에인션트(코시로 유조의 회사. 現 오버웍스)에 의뢰해서 베어너클 4의 개발 컨셉을 잡고 또 하술할 리부트도 계획해놨지만 세가 본사에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사라지면서 완전히 증발.
  • 베어 너클 리부트(가칭) - 제목은 북미판 제목인 Street of Rage(스트리트 오브 레이지)라고만 되어있기 때문에, 리부트로 짐작된다. 2010년대 초에 세가는 크랙다운 2의 개발사인 루피안 게임즈에 하청으로 개발을 준것으로 추정되며, 2000년대 중반부터 지속되어 온 세가의 재정악화로 인한 각종 감축상황에 해당 게임의 개발은 폐기된 것으로 보인다. 프로토타입판 데모 티저가 추후 유출되었는데, 데모 비디오에서 알수 있는 흔적은 무쌍 시리즈 스타일 조작감의 3D로 기획되었다는거와, 액셀로 추정되는 캐릭터, 가르시아(추정), 도노반, 시그널(추정), 베어너클 2의 1면 중간보스인 잭의 3D 모델링이 나왔다는것 뿐이다. 만일 일본에서도 출시되었으면 북미와 마찬가지로 베어 너클 이름만 넣은 별개의 작품이 되었을듯하다.
  • 베어 너클 모바일(Bare Knuckle Mobile) - 베어 너클 1을 리메이크를 하여 모바일로 이식한 작품. 일본에서만 발매. 게임 시스템은 베어 너클 2를 기반으로 하였다. 배경 스프라이트는 새로 제작하였으나, 캐릭터는 대부분은 베어 너클 2를 재활용을 하였다. 그리고 아담 헌터는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없고, AI 전용 캐릭터가 되었다.
  • 베어 너클 4 - 2018년 8월 27일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제작이 결정됐다. 원더보이: 드래곤즈 트랩 리메이크 개발로 유명해진 리자드큐브와 가드 크러시 게임즈에서 제작하고 닷에뮤[4]에서 퍼블리싱을 한다. 세가는 라이선스를 내줬다. 고해상도 2D 그래픽으로 제작하고 있다.

3. 등장인물

3.1. 적군 일람

4. 관련작

  • 파이팅 포스(Fighting Force) - 1990년대 중반 세가측에서는 코어 디자인(이후 툼 레이더로 유명해지는 영국 개발사)에 외주를 줘서 새로운 3D 액션 게임을 개발하기로했는데, 이것이 개발 초창기에는 베어 너클 4 내지는 베어 너클 3D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세가는 외주 요청을 철회하고, 코어 디자인측에서는 이제까지 개발한 데이터들이 아깝다고 생각했는지 조금 더 다듬어서 PS1, N64, PC로 게임을 내놓는데, 이것이 파이팅 포스라는 게임이다. 실제로 주인공 캐릭터인 호크의 경우 특히 개발 중단된 새턴판에서는 파이팅 스타일이 액셀 스톤과 흡사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이 링크(영문)를 참조. 유튜브에 찾아보면 개발 도중 새턴판의 플레이 영상을 볼 수 있다.
  • 다이너마이트 형사 시리즈 - 다이너마이트 형사 1편이 나왔을 때, 호쾌한 액션과 베어 너클 직후의 세가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일각에서는 베어 너클의 3D 버전이라는 오해를 샀다.

5. 기타

게임팩의 용량이 1편은 용량이 4MBit, 2편은 용량이 16MBit, 3편은 용량이 24MBit를 사용했다.

스페인의 게임 동호회인 봄버 게임즈에서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리메이크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를 만들기도 했다. 역대 베어 너클 시리즈를 총 집대성한 게임으로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게임이지만, 세가 측의 요구로 개발이 중지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또한 오픈소스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 엔진인 Beats of Rage의 이름은 여기서 따 왔으며, 이름 때문인지 주로 본작의 팬 게임들이 이 엔진으로 만들어진다. 해당 문서에서 일부 팬 게임 목록을 확인할수 있다.

세인츠 로우 4에서는 쟈니 겟을 구출하는 미션으로 오마주했다. 원판처럼 그래픽도 도트 그래픽(을 가장한 3D)으로 바뀌고, 특이점이라면 주인공의 의상이 전혀 변경 없이 반영된다는 것이다.

[1] 일본판, 한국판 제목[2] 영문판 제목[3] 다만 3편은 제목만 일본판과 같고, 게임 내용은 영문판과 같다.[4] SNK를 비롯한 여러 회사의 게임들의 모바일, 스팀판 이식을 맡은 곳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