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9 02:32:28

한국 사극/역대 왕 및 지도자역


1. 개요

한국 사극에서 왕 및 지도자를 맡은 사람들을 나열하는 문서. 왕은 아니지만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에 관한 정보는 한국 사극/주요 배역 항목 참조.

여담인데, 이 문서로 한국 사극이 소재로 삼는 시대의 편중도를 계산할 수 있다.(…).삼국시대가 고려, 조선시대에 비해 관련 사료가 적으므로 조선시대보다 삼국시대가 적다는 말도 있지만, 오히려 이후 시대인 고려시대 사극이 삼국시대 사극보다 적다는 건 단순히 남아있는 기록의 양만으로는 설명이 안 된다. 그나마 삼국시대도 수백 년의 기간이지만 이 중에서도 넓은 의미의 삼국통일전쟁 기간에 대부분 몰려 있다.

목록에서 해당작품까지 굵은 글씨는 해당 사극의 주인공이다.

2. 고조선

3. 부여

4. 삼국시대

4.1. 고구려

4.2. 백제

4.3. 신라

5. 가야

5.1. 금관가야

5.2. 대가야

6. 발해

7. 후삼국시대

8. 고려

9. 조선

10. 왕 역할을 많이 맡은 배우

이름 회수
정태우 8회 비운의 왕 전문. 단종만 세 번[35]에 인종, 연산군, 순조, 고려 희종 역을 맡았다. 모두 단명. 시트콤 '조선에서 왔소이다'에서 봉림대군(효종)역으로 카메오 출연한 적이 있으나 잘 알려져 있진 않다.
이순재 7회 정조, 영조, 진흥왕 역을 맡았고, 밤을 걷는 선비에서 가상의 왕, 육룡이 나르샤에서 환조(이자춘), 인목대비(1974년)에서 광해군, 영화 세조대왕(1970년)에서 추존왕 덕종 역을 맡았다. KBS 풍운에선 흥선대원군 역을, MBC 4부작 드라마 너희가 나라를 아느냐에서 최익현 역을 맡기도 했다. 드라마 제1공화국, 제2공화국, 삼김시대에서 윤보선 역을 연기했으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가상의 대통령 역을 맡았었다.
길용우 7회 삼국시대 왕들을 많이 맡았다. 더불어 두 번씩이나 나라 망하고 당나라로 끌려갔다(...).[36] 이렇게 된 이상 경순왕으로 삼국멸망 트리플 크라운을 노린다 대통령 역도 한 번 맡았다.
신영균 7회 연산군 세번, 철종 두번, 세조역, 인조역을 연기하였다.
유인촌 6회 장조(사도세자), 숙종, 인조, 연산군 두번, 효종 역을 맡았다.
임호 6회 커리어 초기 숙종 역(정선경 장희빈)으로 유명해진 배우. 이후맛있구나 왕중종과 신라 진지왕 역을 맡았다. 단막극에 광해군역으로 특별출연 하였으며 추존왕까지 합치면 장조(사도세자) 역도 맡아서 다섯 번. 후연 혜민제 모용보 역할을 합쳐 여섯 번이 된다
안내상 6회 신라 문무왕, 조선 정조, 순종, 태종. 그리고 영화 음란서생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조선 시대 가상의 왕을 맡았다.
노영학 6회 의자왕, 중종의 어린 시절과 조선 예종, 광해군 아역과 분조시절 광해군, 인종역을 맡았다.
이인 5회 고종, 목종, 광해군, 효종, 강종 역을 맡았다.
송용태 5회 한국의 왕조와 대립한 외국 군주 역을 자주 맡는 편. 모용황, 당태종, 오고타이 칸 역을 맡았다. 고국양왕과 고종 역도 맡은 바 있다.
이진우 5회 주로 조선 왕 역을 많이 맡았다. 잘 알려진 역은 역시 고종과 성종 역. 그 외 중종과 왕위의 오르기 전 이성계 역을 맡았으며 의자왕 역도 맡았다.
최수종 5회 대한민국 대표 용안(龍顔) 1. 창업 군주나 전성기를 이끈 왕 역할을 주로 맡았다. 왕은 아니지만 해상왕도 해봤고 가상의 대통령 역도 한 번 맡았다.
김영철 5회 궁예, 태종, 세조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태종 역은 두 번 맡았고, 역대 최고의 세조. 쿠데타 전문가 2 하지만 업보인지 쿠데타에 당하는 영류왕 역도 맡았다. 실은 궁예도 쿠테타에 당했잖아
정윤석 5회 최연소(2003년 생)로 왕 역을 많이 맡은 아역배우. 유리왕 아역, 소수림왕 아역, 연산군 아역, 우왕 아역, 효명세자 아역을 맡았다.
최종환 5회 여인천하에서 중종 역으로 유명했다. 한번 더 중종을 연기하게 되었다. 세번씩이나 마지막에서 두번째 왕을 맡았다.[37] 길용우와 더불어 망국군주 전대(...)
신성일 4회 세종, 중종, 숙종, 사도세자 역을 맡았다.
남성우 4회 태종 2번, 세종, 세조 역을 맡았다.
노영국 4회 고려 혜종, 조선 정종, 연산군 역을 맡았으며 일본의 메이지 덴노 역도 맡았다. 고려 혜종과 조선 정종 모두 각 왕조의 두번째 왕이다.
최수한 4회 우왕, 현종, 정조 두번을 연기하였다.
조재현 4회 고종 두번, 순종, 의자왕 역을 맡았다. 풍왕을 인정한다면 5회가 된다. 길용우, 최종환을 잇는 망국군주 꿈나무 망국순도(..)는 이쪽이 높아 보이는데
김병세 4회 태종 무열왕, 고려 명종, 조선 세조, 철종 역을 맡았다.
선우재덕 4회 고종, 숙종, 문종, 인조 역을 맡았다.
채상우 4회 단종 역을 두 번 맡았으며 정태우의 후계자? 태종 무열왕의 아역과 숙종 아역을 맡았다.
유동근 4회 왕 역할을 맡을 때마다 그 카리스마로 많이 기억되는 대한민국 대표 용안(龍顔) 2. 태종, 세조, 연산군 역할을 맡았다. 역대 최고의 태종으로 손꼽힌다. 쿠데타 전문가 1[38] 아이러니하게도 정도전에서는 태종의 아버지인 태조 역으로 돌아온다(...). 흥선대원군 역할도 맡은 적이 있다.
이민우 4회 어릴 때는 왕의 아역을 자주 맡았다. 순종, 정조를 맡았고, 성인이 된 후엔 연산군을 맡았다. 조선 총잡이를 통해 고종 역도 하게 되었다.
이민호 4회 순종, 영조, 우왕, 효종 역을 맡았다.
김승수 4회 부여 대소왕과 광해군, 순조 역을 맡았으며 북연의 건국자 고운 역도 맡았다.
문회원 4회 경애왕, 의자왕, 문무왕 역을 맡았다. 금세종 완안오록도 맡았다.
조민기 4회 선조, 영조, 신라 진평왕, 고려 태조 역을 맡았다.
정보석 4회 장조(사도세자), 공민왕, 선조, 충렬왕 역을 맡았다.
김동원 3회 대무신왕, 경문왕, 성종 역을 맡았다.
김운하 3회 세종, 단종, 정조 역을 맡았다.
김흥기 3회 세조, 효종, 정조 역을 맡았다.
이광기 3회 신검, 덕종(의경세자), 텐지 덴노 역을 맡았다.
현석 3회 선조, 성종, 고종 역을 맡았다.
김규철 3회 고려 의종, 조선 중종, 광해군 역을 맡았다.
임동진 3회 조선 태조, 세조, 선조 역을 맡았다. 그리고 흥선대원군 역도 한 번 맡았다. 장영실에서는 황제까지는 아니지만 명나라 가상의 황족인 주태강을 맡기도 했다.
곽정욱 3회 영조, 경종, 선조 아역을 맡았다.
서인석 3회 후백제의 견훤, 조선의 세조, 당태종 이세민을 맡았고 대통령 역도 맡음(노태우)
박근형 3회 숙종, 영조, 해부루왕 역을 맡았다.
김석 3회 백제 무왕, 온조왕, 발해 무왕 아역을 맡았다.
김성겸 3회 영조 역을 두 번 맡았으며 수문제 역을 연기했다.
김상중 3회 광종, 고종, 정조 역을 맡았다.
유승호 3회 성종, 광개토왕, 태종무열왕 아역을 맡았다.
정재곤 3회 정조, 북연 혜의제 고운, 후연 성무제 모용수 역을 맡았다.
오현철 3회 태조 왕건의 아역, 고종, 충혜왕 역을 맡았다. 묘하게도 전부 고려시대 왕들.
안재모 3회 조선 태종, 세종, 연산군 역을 맡았는데, 아이러니한 것은 용의 눈물에 이어 정도전에서도 유동근과 부자지간으로 재출연한다는 것(...).[39]
김명수 3회 고려 성종, 공민왕, 인조 역을 맡았다.
이제훈 3회 순종, 장조(사도세자), 정조 역을 맡았다.
유아인 3회 조선 숙종, 추존왕 장조, 태종 역을 맡았다.
백윤식 3회 문종, 태종, 고종 역을 맡았다.
남다름 3회 태종 아역, 세종 아역, 충선왕 아역을 맡았다.
김갑수 3회 수양제, 조선 인조, 숙종 역을 맡았다.

11. 외국

11.1. 중국

11.1.1. 한족 왕조

11.1.2. 유목제국

11.1.3. 군웅

11.2. 일본

11.2.1. 덴노

11.2.2. 실권자

11.3. 기타

12. 근현대사

12.1. 통감 및 총독

12.2. 대한민국

은근 현역 성우가 대통령 캐릭터를 맡은 부분이 보인다. 물론 현역 대통령 신분으로 맡은 것은 전두환을 맡은 장광 뿐. 정명준은 국회의원 시절 김영삼을 맡았다. 참고로 2018년 현재 김대중 및 그 이후의 대통령들은 전부 대통령직 수행 이전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12.3. 북한


[1] 당연히 주몽에서는 부여의 왕이 아니라 주몽의 아버지로서만 등장한다. 극 초반부에는 젊은 해모수가 늙은 해부루에게 전쟁을 설득하는 장면마저 나온다…[2] 주몽을 괴롭히는 역을 두 번이나 맡았다.[3] 왕으로서의 출연은 아니다. 더욱이 실존인물도 아닌 데다가, 대소의 유일한 친동생이기 때문에 대소가 죽은 후 갈사국왕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할 뿐.[4] 의외로 백제 멸망기를 다룬 드라마 천년지애에서는 출연하지 않고 등장인물의 대사에서만 언급되는 콜롬보의 아내형 캐릭터였다. 이 드라마에서는 오히려 계백이 단 한 컷 나왔다.[5] 대부분의 문서에서는 백제의 멸망을 31대 의자왕, 서기 660년으로 기재하고 있으며, 풍왕을 왕으로 인정해야 하는가의 여부는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인정하면 조재현의 망국군주 커리어에 한명 더 추가된다.[6] 김하균 2역 중복[7] 정설은 김용수와 김용춘은 동일인물이나, 선덕여왕 드라마는 필사본 화랑세기의 설정을 따라서 김용춘과 김용수가 별개의 인물로 등장한다.[8] XX드립의 장본인과는 절대 무관한 동명이인.[9] 이후 대조영에서는 발해의 재상인 장산해 역으로 출연했다.[10] 확실하지는 않다. 다만 검이(정태우 분)가 발해 건국 뒤 동료들과 함께 왕실에서 물러나는 장면을 통해 단이(김석 분)가 대무예임을 짐작할 수 있다.[11] 이방간의 아들인 맹종 역으로도 나왔다.[12] 여말선초 사극에서 뜬금없이 왕건이 왜 나왔냐는 위키러도 있을 듯한데, 이성계의 에서 등장했다. 왕씨들을 제거할 때 머리를 풀고 칼을 빼들고 이성계 꿈에 나타나 "네놈이 내 후손들을 죽였으니 네놈 역시 벌을 받을 것이야!"라고 위협하는 원귀 같은 모습으로 등장.[13] 태조 왕건에서 왕건의 아역을 맡았던 그 배우 맞다.[14] 성인역 김상경 한정. 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한 아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추가 바람.[15] 초반부 태종의 아역에 이어 최종회에 어린 세종으로 1인2역[16] 왕과 비에서 세종대왕으로, 그때 그사람들에서 박정희로 나온 그분 맞다. 이 때 이미 30세가 넘어 있었음에도, 실제로 보면 생각만큼 어색하지는 않다.[17] 같은 시리즈의 임진왜란 편에서는 청년 광해군으로 출연했다.[18] 중종반정으로 폐위당하는 모습이 초반에 나온다.[19] 특이하게도 당시 주인공 장녹수를 맡은 배우 박지영과 동명이인으로, 단 이 배우는 물론 남자다. 태조 왕건에서는 최지몽 역을 맡은 바 있다. 현재 음반기획자가 되었다. http://weekly.hankooki.com/lpage/nation/200508/wk2005082314565546180.htm[20] 최종회 중종 붕어장면에서 세자의 모습으로 한컷 등장. 이복형제 명종도 최종회 타임워프 후 한컷 등장[21] 똑바로 살아라의 극중극인 가상의 사극 '난중일기' 에서 담당.[22] 영화에는 등장이 없지만 이헌의 실제 모델인 광해군의 부왕이므로 선조로 추정할 수 있다.[23] 광해군을 모티브로 한 가상의 왕 '이광휘'를 맡았다.[24] 원작에는 등장이 없고 드라마에서는 설정이 상당부분 변경되었으므로 정확하지 않으나 소현세자의 부왕이므로 인조로 추정할 수 있다.[25] 역사스페셜이라 되어 있으나 일요스페셜이라는 별개의 프로그램에서 다큐드라마로 방영한 내용이다.[26] 300년전의 세자, 사사된 생모, 세자빈의 요절, 대리청정, 곶감과 간장게장에 얽힌 사망 플래그 등 경종을 모티브로 삼은 흔적들이 다수 확인된다[27] 스탭롤에 표기되어 있으나 본영화에 등장하지 않아 편집된 것으로 추정[28] 원작에서는 영조였으나 드라마에서는 가상의 왕 현조로 설정이 변경되었으며, 그에 따라 사도세자는 가상의 세자 사세자로, 세손 정조는 가상의 세손 이윤으로 설정이 변경되었다[29] 미디어 형태로 제작된 작품이 아닌 연극이지만 공연 실황이 극장개봉 형태로 공개되어 기입한다[30] 인수대비에서 의경세자-성종을 연기한 백성현처럼, 청소년아역과 성인역이 사도세자-정조 1인2역을 했다. 단번에 왕 역할 두번[31] 원작소설에서는 효명세자였으나 드라마에서는 가상의 세자 이영으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그에 따라 김승수가 분한 역할도 순조가 아닌 가상의 왕 역할.[32] 1970년대에 방영된 작품으로 영화가 아니라 분명한 tv사극이다.[33] 이형석은 드라마 동이에서 훗날 영조가 되는 연잉군의 유년기를 담당했다. 한번만 역대 왕의 아역을 더 담당하면 '왕 역할을 많이 맡은 배우' 최연소 리스트에 오를 기세[34] 성인 고종역 배우 노영학의 촬영사진이 SNS를 통하여 공개되었으나 후반부 편집으로 인하여 출연분이 사라졌고 스탭롤 표기에도 제외되어 기입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35] 개그 콘서트의 '단종의 꿈'이라는 코너에서 단종 역을 맡은 것까지 포함.[36] 삼국기의 의자왕, 대조영의 보장왕.[37] 제중원(드라마)의 고종, 연개소문(드라마)의 영류왕, 계백(드라마)의 무왕[38] 왕은 아니지만 그가 맡았던 연개소문도 쿠데타를 일으켰다.[39] 사실 연개소문까지 합치면 이 두사람이 부자지간 역으로 나오는 건 세번째이다.[40] 오호십육국시대 북연황제. 다만 고운 본인은 고구려 출신 인물이다.[41] 제나라 마지막 왕. 본인은 중국화된 고구려 유민 출신이다.[42] 그냥 명 황제로 나오지만 신기전의 연도(1448년)로 맞춰 보면 명 황제는 정통제.[43] 노영국은 이 드라마 후반부에는 이완용(...) 역을 맡았다.[44] 80년대 사극 팬들에게는 '조선왕조 5백년-설중매'의 한명회 연기와 더불어 거의 전설급의 연기로 기억되고 있다.[45] 당시 '뽀빠이' 성우로 유명했다. 현재는 작고하셨다. 신세대에게는 선가드의 영원한 적 드라이어스로 유명.[46] 짱구 아빠로 유명하셨고, 2015년에 돌아가신 그 성우분 맞다![47] 이진수와 이창환은 실제로도 박정희를 상당히 닮은 덕에 박정희 역은 웬만하면 저 두사람이 거의 맡아왔다. 단, 3공화국에서 저 2인이 중복되는 이유는 이창환이 청년시절을 맡았기 때문[48] 극중에서는 가상의 모 국가의 '한성태' 대통령...이라고 했지만 누가봐도 박정희다.[49] 박정희의 어린시절 한정이다.[50] 전두환과 너무 닮아서 방송 정지도 먹었다고 한다.[51] 2015년 현재까지는 대통령의 모습으로 등장한 적이 있는 마지막 대통령. 제5공화국 최종회에서 말미에 노태우 비자금과 5.18특별법으로 인한 두 전직대통령 구속이 간략하게나마 나오면서 대통령으로서의 모습이 잠깐 나왔다.[52] 대통령으로 등장한 최초의 김영삼 역이었다.[53] 위에 언급했듯이, 대통령으로서 등장한 김대중 역할은 없고 따라서 전부 야당 정치인 시절의 모습으로 등장한다.[54] 참고로, 영화 KT에서 김동운 1등 서기관을 모델로 한 김치운이란 역할을 김갑수가 맡았는데, 김대중 역을 맡았던 것으로 오해되는 경우가 있다.[55] 부림사건 당시 변호사 시절 노무현 역할이다. 극중에서는 배우와 감독의 이름을 섞어 '송우석'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56] 현대건설 사장 시절의 이명박 역할이다. 극중에서는 박형섭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57] 역시 대통령으로서 이명박 역할을 맡은 것은 아니다. '야망의 세월'과 마찬가지로 작중에서는 실명을 쓰지 않아 '박대철'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단 영웅시대 초반에 나온 박대철은 당시 서울시장일 때의 이명박이 모티브인데 이는 정몽헌 전 회장이 자살한 시점인 2003년이 감안되었다.[58] 셋 다 어린 시절 ~ 젊은 시절을 연기.[59] 1980년대 KBS에서 방영한 반공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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