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6 02:18:25

김상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본명이 김상중이며 예명이 김수로인 배우에 대한 내용은 김수로(배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씨름선수에 대한 내용은 김상중(씨름선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김상중의 주요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5px-Munhwa_Broadcasting_Company.svg.png 연기대상 대상
이종석
(2016)
김상중
(2017)
소지섭
(2018)

}}} ||
파일:배우김상중.jpg
2017년 모습
이름 김상중 (金相中)
출생 1965년 8월 6일[1] ([age(1965-08-06)]세)
부산직할시 동래구 연산동[2]
본관 광산 김씨[3]
신체 175cm, 65kg, A형
학력 서울중랑초등학교
중랑중학교
서울 용문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데뷔 1990년 연극 '아이 러브 빵'
링크 팬카페

1. 개요2. 연기 경력
2.1. 시사 프로그램 진행
3. 기타
3.1. 흑역사
4. 출연작
4.1. 영화4.2. 드라마4.3. 뮤직비디오4.4. TV 프로그램4.5. 광고
5. 모짜렐로이드6. 수상

1. 개요

그런데 말입니다.
- 그것이 알고싶다

대한민국배우. SBS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의 진행자로 잘 알려져있다.

2. 연기 경력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연극 '아이 러브 빵'으로 데뷔했다. <돈아 돈아 돈아>, <세 자매> 등의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가 1994년 특채로 MBC에 발탁, 드라마 <님이여>에 출연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5년에는 MBC 드라마 제4공화국에서 육영수 여사 저격범 문세광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KBS에서 방영한 광복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백범 김구에서 청년 김구으로 출연하였다.[4]

일반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스타급 연기자로 자리잡게 된 계기는 1996년 KBS 주말연속극 목욕탕집 남자들에서 고고한 독신주의자였던 목욕탕집 맏딸 김윤경(배종옥 분)을 능글능글함으로 쥐락펴락하면서 마침내 결혼에까지 골인하는 노총각 강호준 역할을 맡으면서부터이다. 그 후 SBS 드라마 홍길동에서 주인공 김석훈과 대립하는 이업 역, 경찰특공대에서의 대장 역, 제국의 아침의 광종 역, 추적자의 강동윤 역, 개과천선의 차영우 대표변호사 역 등 중량감 있으면서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냉철한 역할로 이름을 알렸다. 특유의 강렬한 눈빛 연기는 위 작품들을 거치며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는데, 이때부터 쌓인 내공을 나쁜 녀석들에서 제대로 폭발시킨다...

선역악역을 넘나드는 배우로 악역을 맡았을 경우 특유의 카리스마가 특징적으로 잘 나타나 추적자에서 손현주와 대립하는 강동윤 역 등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으로 잘 소화해내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 찌질하고 코믹한 연기도 잘 소화한다.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것이 투사부일체에서 오상중역으로 대표적인 찌질+코믹연기를 보여줬고[5]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에서의 홍준표 역으로, 두 여자 사이에서 이도저도 아닌 찌질한 모습을 보여 많은 욕을 먹었다. 김희애와 동급에서 연기하는 본인의 커리어 정점을 장식한 작품인데, 여기서 희대의 표정연기는 유명한 대사인 "감자 좀 쪄줄래?"와 함께 짤방으로 만들어져 많은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같은 김수현 작가의 후속작인 엄마가 뿔났다 에서도 짧은 특별출연에 불과했으나 홍준표를 생각나게 하는 찌질한 모습을 보여 아줌마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같은 김수현 작가의 후속작 인생은 아름다워 에서는 능력있는 차도남이지만 가족에게는 다정한 삼촌역을 맡아 이미지 쇄신에 성공한다.

잘 안어울릴것 같지만 의외로 홍상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었는데[6] 의외로 잘 어울렸다.[7] 아무래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져진 배우의 힘일 듯. 보통 나오는 기존의 남자상에 비해 좀 더 점잖고 젠틀하게 나왔긴 했는데 홍상수 영화 분위기 상... 영화 북촌방향 후반부 리얼했던 취한 연기[8]나 우리선희에서 제자와 만나는 교수의 모습은 브라운관에서만 김상중을 봐온 일부 팬들에게 신선할 수도 있다.

그리고 김상중의 팬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테지만 그는 정신지체 연기도 잘 어울리기도 했다. 1997년 신현준, 심혜진과 출연한 영화 마리아와 여인숙에서 여인숙을 소유한 정신지체 형 '기태'역할을 소화하여 그 해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었다. 아쉽게도 넘버 3에 출연한 송강호가 수상하긴 했지만 만약에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했다면 수상이 가능했을 정도였다.

7차 교육과정 중학교 국어의 지문 중 레전설급인 MBC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육체미 소동에서 체육선생님으로 나온다. 극중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수학선생님[9]과는 대비되는 역할로 학생들 편에 선 자상한 선생님 역할이었다.

2.1. 시사 프로그램 진행

...그런데 말입니다.[10]

처음에는 ‘그런데’라고 말을 이었지만 시청자에게 반말하는 느낌인 것 같아 긴장감과 기대감을 주는 느낌으로 직접 개발하였다고 한다.

배우로서도 유명하지만 가장 유명한 쪽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진행자로 유명하다. 이전 진행자였던 문성근의 경우도 그랬지만 김상중도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그것이 알고싶다'가 먼저 생각나게 된 경우이다. 아이콘화 되었다고 할 수도 있고 그의 진행 스타일이 프로그램에 잘 녹여 들었다고 볼 수도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란 프로그램을 한정해서 보자면 이상적이겠지만, 배우로서 그의 이미지가 정형화된 것을 보자면 마이너스 요소가 될는지도 모른다. 실제로 2015년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때 밝힌 바로는, 그알싶이 욕먹을지도 모르니 악역도 적당한 수준(냉철한 면모)에서 벗어날 수 없고, 우습게 보일 수 있는 코믹 연기는 아예 엄두도 못 낸다고. 다만 본 프로그램을 진행한 이후, 꾸준히 광고에 출연하는 것을 보면 냉철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전문가적이고 신뢰가는 얼굴로 대중에게 인식되고 있음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2015년 전국인구주택총조사에 모델로 발탁된 것도 그런 이미지의 연장선. 그의 정돈된 몸짓, 절도 있고 완급 조절에 능한 진행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클로징 멘트에서 그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여서(일례로 세월호 특집 때 클로징 멘트 중에 눈물을 보였다.) 그간 시사프로그램이 딱딱하다 무겁다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시청자에게 좋은 영향으로 어필하고 있다. 덕분에 무난히 10년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이는 현재진행형이다.

이 때문에 중년탐정 김상중[11]으로도 불리고 있다. 한 예로 추적자 더 체이서의 홍보를 위해 출연한 한밤의 TV연예의 직구 인터뷰라는 코너에서도 그것이 알고싶다를 연상시키는 말투로 '중년탐정 김상중'이 직업병에 걸린 것이 아니냐 하는 우스개도 있었다. 대본이니 진지하게 논할 부분은 아니다. 특히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자주 하는 대사로 그런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그런데 말인데요)가 있다. 네이버에서 김상중의 연관검색어로 뜬다. 2014년 하반기 이후로는 "그런데요"라고도 하여 변화도 슬쩍 보이고 있다. 그외에 "~는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도 제법 쓴다.

다만 오래 고착화되고 희화화되면서 이후 김상중 연기나 톤이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같아 연기가 몰입이 안된다거나 뭘해도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는 것 같다는 비판도 있다.

결국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으로 2012년 SBS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수상 장면 김상중은 수상소감으로 “고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 나이에 공로상을 받기엔 이른 것 아닙니까? 상중의 상중소감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대상후보를 대상으로 그것이 알고싶다를 패러디한 그들을 알고싶다라는 코너도 생방송으로 진행하여 만만치 않은 예능감을 보였다. 실제로 몇 차례 예능 프로그램 출연섭외 요청도 있었으며 팬들도 예능출연을 원하는 분위기이나,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을 위해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다.[12][13] 다만 추적자 종영 후 추적자 외전으로 런닝맨에 장신영과 출연했다. 당연히 컨셉은 극 중 강동윤 캐릭터.

힐링캠프에도 2015년, 그 선배가 하차한지 한참 뒤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는 한편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겸 배우의 고충(연기폭 제한)을 털어놓았다.



3. 기타

파일:attachment/kimsangjung_marine_01.jpg
사진 제일 오른쪽
* 해병대 수색대 출신이고 병장 출신이다.[14]
  • 2012년 8월 19일 런닝맨에 장신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 때 중고차 시장에서 이광수를 낚아채는데 이광수보다 작은 키임에도 몸을 날려 순식간에 멋지게 압도했다.
  • 손해보험 광고출연을 위해 연예인 최초로 보험설계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는 보험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보험설계사 자격을 취득하지 않으면 보험광고에 출연하더라도 보험상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할 수 없고 단순히 추천만 가능하도록 금융감독원에서 규정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15]
  • 정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남자다.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회차마다 선보인 다양한 수트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2015년 8월 31일힐링캠프에서는 수트핏을 위해 식단까지 조절한다고 밝혔다. 그만큼 수트를 매우 좋아한다.
  • 취미는 온로드 바이크 운전인데,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바이크 마니아로 통한다. 젊은 시절엔 레플리카 바이크를 다수 소유했을 만큼 푹 빠졌고, 현재는 방송 활동 등의 이유 덕에 자주 타지는 못하지만 꽤나 즐긴다고 한다. 실제로도 영화 투사부일체에서도 스턴트맨도 쓰지 않고 자신이 직접 바이크를 몰며 촬영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도 그가 맡은 배역인 양병준이 바이크 몰기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오기도 했으며[16], 2014년 중순부터 XTM에서 론칭한 바이크 관련 프로그램인 슈퍼바이크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어쩌다 어른에서 밝힌 일화로, 바이크를 타던 도중 불량 고교생으로 보이는 무리를 만나서 헬멧도 안쓰고 위험하다며 훈계했는데, 하필 그 때 조작 실수로 바이크의 시동을 꺼트리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망신을 당했다고.
  • 최민수가 인정한 착한 남자. 무릎팍도사에 김상중의 친구이기도 한 조재현이 출연했을 때 최민수와 만났던 이야기를 했는데 김상중이 착하다는 언급이 나왔다(?). 최민수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최민수가 "재현아, 상중이 아냐? 저번에 상중이 만났는데 상중이가 착하더라"라고 해서 조재현이 "네 형, 상중이 착해요."라고 했는데 최민수가 계속 '상중이 착해'라는 언급을 반복해서 짜증났다고 한다. '이 형 왜 자꾸 내앞에서 상중이 얘기만 하시지?'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 2014년 12월 28일 개그 콘서트의 쉰 밀회 코너에서 김대희의 동생으로 특별출연하였다. 그런데 말입니다도 나오고 개콘 연말특집 및 징비록의 홍보를 겸한 출연이라 중간에 거의 대놓고 홍보를 하였다.
  • 2015년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에 주인공 류성룡 역으로 캐스팅되었는데 기사가 나오자마자 덧글에는 '그런데 말입니다'를 비롯한 그것이 알고싶다 관련 드립들이 달리고 있다. 그런 드립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이 방영 초기에는 '그것이 알고싶다'의 톤과 겹쳐서 디시인사이드 징비록 갤러리 내에서 호불호가 갈린 바 있다. 멘트의 고조가 사극의 전형을 구현하면서 자신의 장기인 조곤조곤하면서 정확한 대사전달을 능히 하고 있어 연기력 자체에 대한 불만은 아니다고 볼 것이다.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어두운 세트에서 깔끔하게 슈트를 차려 입은 중년이 생각나는데 조선시대 공복을 입고 있으니 그리고 마침내 징비록 40화에서 '그런데 말입니다'가 대사로 나와버렸다! 덧붙여서, 선조의 찌질함에 열받은 네티즌들은 김상중의 훌륭했던 악역 연기에 힘입어 선조를 대놓고 비난해대는 영상을 만들고 있다.
  • 2015년 힐링캠프에서 EXID하니위아래 댄스를 추었고 애교까지 선보였다. 중후한 목소리 버전과 애교 버전의 두 개를 선보였는데 여태까지 볼 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쁜 녀석들에서 김상중의 모습은 약간 삐딱한 자세를 갖고 있는데 당시 촬영중 목 디스크가 왔던 상황이었다고 한다. 드라마를 중지할 수는 없는 상황인지라 일단 드라마 종영까지 마친 뒤에 수술을 했다. 통증 때문에 어쩔수 없이 취한 삐딱한 자세인데 그 특유의 삐딱한 자세가 오히려 극중 배역에 더 어울리는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 SNL 코리아에 추석특집의 호스트로 출연했다. 바로 위에 기재된 힐링캠프에서도 여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줬고 이번에도 그 모습은 건재했다. 오프닝에서 등장할 때 노래를 부르고 더 소름끼치는 노래를 준비했다는 말에 유세윤이 오구탁으로 등장해서 흉내를 냈지만 김상중에게 리얼 오구탁 연기를 듣고 긴장하는 장면이 나왔다. 나쁜 녀석들에서는 신동엽과 동성연기를 했으며, 디지털 쇼트 '시간암살자'에서는 미래에서 온 김상중(정성호)때문에 SJ-ll CF에서는 "놓치지 않을거에요"가 아닌 "놓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17] 뒤이어 도전한 월간 아이돌에서는 세븐틴의 막내인 상으로 나와선 아이돌 분장까지 하고 같이 춤을 추기도 하는 등 망가지기도 했다. 그리고 글로벌 위캔드에서는 심층취재의 특파원으로 출연해서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등 다국어를 보이는 등 여러 장면을 연출했다.
  • 예능이나 광고에 출연은 많지는 않은 편이지만 종종 예능에 출연해서 활약을 하곤 한다. 생각보다 예능감도 괜찮은 편이라서 워낙 날카로운 차도남 이미지가 강한 그가 예능에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면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 최근 EXID의 위아래를 BGM으로한 야쿠르트 CF를 찍었다. 그의 댄스 실력도 같이 확인할수 있다.[18] 그리고 최근에는 롯데리아모짜렐라 인 더 버거 광고를 찍었다. 컨셉은 역시 그것이 알고싶다.
  • 홍아모개 역을 맡았던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의 OST를 불렀다. 제목은 익화리의 봄. 작곡은 본 드라마의 대다수 곡의 작곡을 맡았던 안예은이 했다. 중후한 목소리에 큰 기교없이 담백하게 부르는데 노래실력이 상당하다. 향주목에서 왕의 군사들과 대치했을 때 백성들이 떼창한 곡이기도 하다.
  • 2017년 10월 제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홍아모개 배역으로 생애 첫 연기대상을 수상하였다. 데뷔한지 무려 27년만이다. 그리고 2017년 MBC 연기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면서 2017년 한 해는 연기자로서도 최고의 한 해로 기억하게 되었다.

3.1. 흑역사

  • 과거 대학교 소극장에서 유준상을 별다른 이유 없이 구타한 일이 있다. # 자세히 설명하면 당시 유준상은 소극장 청소를 하고 있었다. 청소 중 의자에 앉아있는 김상중을 발견했고, 청소 도중이라 가벼운 목례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김상중의 표정이 굳더니 유준상에게 오라고 손짓을 했고 가까이 가자 갑자기 폭행을 시작했다고 한다. 사건이 있은 후 유준상은 왜 자신을 때렸는지 몇차례 물어봤으나 그럴 때 마다 그런 적이 없다고 부인을 했다. 그러다 다른 사람들의 증언이 나오자 그제서야 사과를 했다고 한다. 똥군기에 관련된 사고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올때마다 이 일은 더욱더 흑역사로 부각될 것이다.

4. 출연작

4.1. 영화

4.2. 드라마

4.3. 뮤직비디오

4.4. TV 프로그램

4.5. 광고

5. 모짜렐로이드

누군가 김상중이 나온 롯데리아 모짜렐라 버거 광고를 이용해 동영상을 만들었다.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문서로.

6. 수상

  • 2000년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사랑의 전설》, 《경찰특공대》
  • 2000년 SBS 연기대상 빅스타상 《사랑의 전설》, 《경찰특공대》
  • 2002년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제국의 아침》
  • 2006년 제29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 특별상 《투사부일체》
  • 2007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연기상 《내 남자의 여자》
  • 2007년 제1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연기자상 《내 남자의 여자》
  • 2012년 SBS 연예대상 공로상 《그것이 알고싶다》
  • 2012년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추적자 더 체이서》
  • 2012년 제5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최우수상 《추적자 더 체이서》
  • 2013년 MBC 연기대상 남자 황금연기상 《황금 무지개》
  • 2014년 제41회 한국방송대상 TV진행자부문 출연자상 《그것이 알고싶다》
  • 2014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개과천선》
  • 2015년 제4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징비록》
  • 2017년 제8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 2017년 제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 2017년 MBC 연기대상 대상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1] 음력.[2] 현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 태생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현 서울특별시 중랑구)에서 자랐다.[3] 광산 김씨 40세손 '中'자 항렬이다. 후배 배우인 김수로(본명은 김상중)와 김아중과 같은 항렬이라는 뜻이다. 참고로 배우 김수로의 본명은 김상중과 본관, 항렬까지 같다. 다만 한자까지 같지는 않고 김수로의 본명 김상중은 서로 상(相)이 아닌 위 상(上)을 사용한다.[4] 중노년 김구 역할은 배우 조상건으로 교체되었으며 최후의 암살 순간까지 맡았다. 후에 그는 영화 아나키스트에서 독립군 역으로 나왔는데 동료들(김인권, 이범수, 정준호)과 식사하는중 그 식당에 김구가 있다는걸 유일하게 눈치채는 장면이 나온다 일종의 배우개그일지도...[5] 지금도 인터넷에 하하와 호흡했던 연기장면이 잘 알려졌는데 정말 찌질하게(...) 나온다.미안해요 보스..[6] 사실 홍상수의 작업방식이나 영화 등에 회의적인 입장이라 깔 겸 캐스팅에 응했다고한다. 하지만 함께해보니 배우들이 왜 홍상수 감독과 작업하는지 알게 되었다고.[7] 사실 이런 반응은 홍상수 영화 캐스팅에서 처음이 아니었다. 고현정이라든지 김승우 이기우 등등 의외로 좀 있다. 이중 고현정과 이기우는 몇 편을 더 주조연으로 홍상수와 작품을 함께했다.[8] 참고로 이런 장면을 찍을 때 홍상수는 배우들에게 진짜 술을 먹인다. 술에만 한정이 아니라 자다깬 장면이있을 시 진짜로 배우들을 좀 재우기도 하고 심지어 배우가 몸이 좀 안좋다 하자 한의원 신을 넣어 치료와 촬영을 동시에 하는 감독(...)[9] 이 선생님도 좀 과하게 엄격한 타입이지 그렇게 몰인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극중 노총각으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사이를 줄여주려고 수학 선생님 이사하는데 데려가 짜장면 먹는 모습은 상당히 훈훈했다. 연합고사 앞두고 칠판에서 풀어보라는 수학문제 못 풀고 쩔쩔매는 동민이 마음을 평소같지 않게 헤아려주는 씬도 있었고...[10] 2011년 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11] 줄여서 중탐이라고도 부른다.[12] 관련 기사[13] 그알싶을 맡기 이전에는 상상플러스, 일요일이 좋다-엑스맨, 여걸 식스 등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영화홍보 등을 위해 게스트로 종종 출연했었다. 외모만 보면 엄진근스러울것 같은데 막상 토크나 게임에선 부드러운데 어딘가 허당스러운 캐릭터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14] 참고로 자신의 먼 친척인 김광규는 해병대 병 출신이 아니라 육군 부사관 (중사 만기전역) 출신이다. 김수로는 1990년대 중반까지 아버지가 없는 외아들에게 주어졌다는 병역(부사망 독자)인 6개월 방위 출신이다.[15] 2013년 기준으로 최고령 연예인 보험설계사는 이순재, 마찬가지의 이유 때문이다. 기사[16] 해당 드라마의 작가인 김수현은 작중에 크게 개연성이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배우 본인의 취미나 특기를 살린 장면을 넣을 때가 있다. 같은 드라마에서 양초롱(김상중이 맡은 배역의 막내조카) 역을 맡은 남규리도 가수 출신임을 살려 노래하는 장면이 가끔 나왔다.[17]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을거라 생각했겠지만 정성호가 CF에서 쓸데없이 무게를 잡아서 하던 CF도 다 끊겨서 굶어죽게 생겼다라고 말했다.[18] 이 광고속 위아래 BGM이 워낙 귀에 확 꽂히다보니 제품보단 위아래와 김상중의 춤 밖엔 기억에 안남는 부작용이 있다.[19] 이전에 한번 결혼을 해서 아들을 두었었는데 2000년이혼을 했었다. 이쪽도 이혼이라는 흑역사가 있다.[20] 2013년 8월 10일 방영된 「내 아내는 누구인가」편과 2014년 7월 5일에 방영된 「사라진 '신데렐라' 예비신부 실종 미스터리」도 이 내용을 다루고 있다.[21] 정식출연은 아니고, 사진상의 모습으로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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