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03 22:49:57

상상플러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상상더하기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라붐의 곡에 대한 내용은 Fresh Adventur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예능 부문 작품상
안녕, 프란체스카
(2005)
상상플러스
(2006)
미녀들의 수다
(2007)
파일:KBS_로고.png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스펀지
(2004)
상상플러스
(2005, 2006)
해피투게더
(2007)

1. 소개2. 1기
2.1. 초창기2.2. 세대공감 OLD & NEW
2.2.1. 역대 출연자
2.3. 후반기
3. 2기
3.1. 초반기
3.1.1. 역대 코너
3.2. 중후반기
3.2.1. 코너
4. 3기
4.1. 코너

1. 소개

파일:attachment/상상플러스/old.jpg

KBS의 과거 예능 프로그램. 방영시간은 화요일 오후 11시.

방영시기는 2004년 11월 2일 ~ 2010년 1월 26일이며, 방영 횟수는 총 265회.

2008년 4월 8일 방송분부터 2기를 방송함에 따라 제목을 상상더하기로 바꾸었다.

2. 1기

2.1. 초창기

  • 2004년 11월 2일에 〈상상플러스〉라는 제목으로 첫 방송을 시작하였다. 초창기에는 탁재훈, 이휘재, 최성국, 김종국, 김동윤, 지상렬 등이 진행했으며[1], 이후 토니 안, 천명훈, 타블로, 화요비 등이 번갈아 가며 출연했다. 이후 탁재훈, 이휘재, 신정환 3명과 타블로 및 이켠 등 1명의 객원 MC까지 4명의 MC 체제가 되었다. 이 당시에는 스타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단순한 연예인 토크쇼 〈스타플러스〉에 댓글이라는 시청자 참여를 도입한 게 전부였고, 부가적으로 〈별명〉,〈덧글〉 코너가 있었다.

2.2. 세대공감 OLD & NEW

  • 그 후 엠씨와 연예인들을 닮은 사람의 사진을 보여주는 닮은 꼴 찾기가 인기를 끌었고[2], 2005년 5월 10일 27회부터 시작된 퀴즈 포맷의 세대공감 OLD & NEW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여 당시 동시간대 프로였었던 SBS의 즐겨찾기의 시청률을 역전하였다. 이 〈세대공감 OLD & NEW〉코너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2005년 12월 6일 57회부터는 토크쇼였던 스타플러스는 사실상 종영되고 〈세대공감 OLD & NEW〉에 토크쇼를 통합한 형태로 변경되었다. 2006년에 시청률 30%를 넘기는 등 전성기[3]를 보내면서 대표 MC였었던 탁재훈KBS 연예대상을 2007년에 타기도 했다. 다만 당시 진행 비중이 높아 유력한 대상 후보였던 이휘재는 정형돈에게 은밀하게 욕설을 날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파문을 일으키면서 대상 수상을 하지 못하고 최우수상에 그쳤다.[4][5] 물론, 누구나 인정할 이 프로 최대 수혜자는 단연 노현정 아나운서다. 이 프로그램으로 단아하고 정갈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하고, 4명의 MC들이 노현정을 웃기거나 놀리는 장면에서 보여주는 인간적 모습이 큰 인기를 얻어 KBS에서 전현무 이전 가장 성공한 아나테이너로 인정받고, 현대가의 며느리로 들어가면서 방송인 커리어를 마감했다.
  • '세대공감 OLD & NEW'는 쿵쿵따의 후계 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설레발, 쥐락펴락, 복불복, 천둥벌거숭이, 휘뚜루마뚜루, 주전부리, 모르쇠, 꼼수 등 잊혀져가던 우리말을 재발굴 소개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판을 들었다.[6] 특히 설레발과 복불복은 상상플러스 이후 완벽하게 기존의 비속어(복골복 등)를 대체하는데 성공했으며, 그리고 이렇게 발굴된 깜냥오경화가 앞뒤 안가리고 쓸데없이 우려먹게 된다. 타방송사를 지칭할 때 흔히 쓰는 본부라는 신조어 역시 상상플러스를 통해 나왔다. 덕분에 상상플러스를 기점으로 예능에서도 타방송사나 타방송사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이 자유로워졌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고.
  • 출연자들의 오답이 종영한 지 한참 뒤 복수 표준어가 되기도 했는데, '개발새발', '딴지', '두리뭉실하다' 등이 있다.
  • 세대공감 OLD&NEW의 문제를 맞히는 방식은 아나운서 앞으로 나가서 깔때기를 대고 정답인 단어를 맞히는 것으로, 문제를 1등으로 맞히면 어느 지역의 특산물이나 음식을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MC가 직접 조리해서 선물을 주는 경우가 있었는데, MC가 손질한 음식들은 거의 망작이었다.[7] 사실 문제를 맞히는 방식이 도중에 한번 강화되는데 이는 터울이라는 문제를 풀 때 탁재훈이 답을 말하자 아나운서가 맞다고 한데서 출발했다. 그때 탁재훈이 남은 MC들에게 정답에 대한 힌트를 주는데 제작진 측에서 힌트를 이상하게 주는거 같다며 다시 정답을 말하게 했는데 거기서 오답 판정이 나온 것이다. 그때 탁재훈이 말한 답은 땅굴(...) 결국 선물도 빼앗겼고 게다가 깔때기에 대고 말하고 다시 종이에 정답을 적는 것까지 추가되었다.
  • 75회 방송분에서는 역으로 신정환이 노현정에게 문제를 내기도(?) 했는데 당시 정답은 '야멸치다'였는데, 신정환이 '야멸치 뒤에 들어갈 글자는?'문제에 보기 1번 게, 2번 다로 장난치다 혼났다.
  • 85회 '스샷'편에는 당시 게스트 송대관, 태진아가 먼저 맞힌 후 MC들이 그 후 스샷의 뜻을 맞히는 문제로 변경을 했는데, 송대관이 깔때기로 신정환, 탁재훈을 때려 공포감을 조성했고, 그 다음 이휘재를 때리려고 했지만, 송대관은 이휘재를 포기했는데, 그 이유는 아내가 너무 좋아한다는 이유였다. 그 후 태진아가 대신 때리기도 했으며, 이젠 아예 노현정이 '송대관과 태진아 중 누구에게 맞겠냐?'며 합세하기도 해 MC들을 공포심에 떨게 했다.
  •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말과 어른들의 말을 다루었는데, 사실 어른들의 말이 훨씬 더 많이 나왔고, 청소년들의 말은 비중이 매우 적었다. 초창기에는 10대들의 인터넷 유행어와 요즘은 잘 쓰이지 않는 어른들의 말을 번갈아 가면서 했으나, 이후 신조어에 대한 방송이 부정적이라는 여론 이후 어른들의 말들 위주로 맞히는 코너가 되었다. 신조어로 나온 단어는 스샷, 지대, 지름신, 무플, 도촬 정도였고 사실 어른들이 청소년의 말을 모른 비율이 99%에 가까웠던데다가 MC들 역시 어른이니 답 유추가 상당히 어려웠던 이유인 듯하다.
  • 70회 '헛물켜다'에서는 모두가 정답에 대해 고민하던 와중에, 무심코 정형돈이 '헛물켜다라고 하지 않나?'라고 하자, 나머지 출연자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 상황에 깜짝 놀란 제작진은 특별힌트를 달라고 요청하자, 제작진의 행동이 이상함을 감지한 탁재훈이 조용히 나가 도전했다. 그 후 탁재훈은 노현정에게 '내가 이 말 할테니 없던 걸로 해줘라'라고 하자 노현정이 '그래서요?'라고 반문하자 탁재훈은 승리를 확신했는데, 결국 승리를 차지했다. 그 후 다음 주 방송에서는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커튼을 설치했다. 그리고 71회 게스트인 안재모이세창에게 전화찬스를 요청했는데 이세창이 호텔에서 노현정과 탁재훈을 만났다(?)는 목격담을 전해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부정행위라기보다는 남들 다, 심지어 말한 정형돈 본인도 그냥 넘겨버리던 것을 놓치지 않고 캐치한 탁재훈의 노련함이 빛을 발했다고 할 수 있지만, 제작진의 조치는 사소한 여지조차 남기지 않기 위했던 것인 듯하다.
  • 게스트들에게는 '친구에게 물어봐' 형식으로 동료 연예인들이 보내준 문자메시지 힌트로 정답을 맞힐 수도 있게 해 주었다. 본래 출연자들의 휴대전화로 하였으나, 정준호가 옆 사람 휴대전화의 힌트를 보고 답을 맞히는 부정행위를 하였기 때문에 그 다음 방영분부터 노현정이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로 바뀌었다.
  • 역대 최단 정답기록은 68회 '삐대다' 편에 이휘재가 1단계 힌트 2개만 보고 맞혔으며, 게다가 1단계 힌트에 이휘재에 이어 2명의 정답자[8]가 속출했다.
  • 2019년 6월 30일부터 유튜브 채널 KBS예능 깔깔티비에서 공식영상이 주기적으로 업로드되는 중이다. #

2.2.1. 역대 출연자

  • 이휘재: 잘난 척이 굉장히 심했었다. 특히 무언가 딱 왔을 때 떠는 온갖 오두방정(...)은 그의 전매특허.[9] 잘난 척이 굉장히 심해 뒤에서 맞히는 경우가 많았지만, 반대로 1등을 많이 했던 적도 있었다. 쿵쿵따의 딱 본인이랑 같은 캐릭터.
  • 탁재훈: 상플 멤버 중에 맏형이었으며, 잘난 척이 굉장히 심하고 오지랖이 넓다. 잘난 척하다가 뒤에서 1등하는 경우가 되게 많았으며 남을 속이고 잔말 많고 심술도 많았다. 쿵쿵따로 따지면 강호동하고 비슷한 급임.[10]
  • 신정환: 몸으로 웃기는 게 주특기였고, 순발력도 최고였지만 4MC중에서 늦게 맞히는 경우가 많았다. 쿵쿵따로 따지면 유재석과 비슷한 급.[11]
  • 정형돈: 신정환이 잠깐 빠지고 대타 투입을 하다 고정으로 안착했다. 순발력과 실력도 발군이었지만 그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상플에서 존재감이 없기도 했었다. 어떤 분은 정형돈이 게스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입만 열면 정답'이라는 캐릭터 외에는 마땅한 캐릭터가 없었다. 쿵쿵따로 따지면 김한석하고 비슷한 급.
  • 이병진: 초반에 오래 출연했다. 은근 천재 기믹이 있어서 1등으로 맞힌 적이 많지만 못 맞힐 때는 마지막까지 못 맞히는 등 단어에 따라 극과 극을 달리는 성적이 특징이었다. 이외에는 큰 비중은 없었다.
  • 세명에 남은 자리는 토니 안, SIC,[12] 이병진, 정형돈, 유세윤 등으로 자주 교체되었었다. 사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무멘탈로 소문난 탁재훈, 신정환에 위의 사건까지 터뜨린 이휘재가 함께하는 시점에서 이 자리는 무조건 공기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방송 스타일상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자리였고 정형돈이나 이병진을 제외하면 대부분 한달을 못가서 교체되었다. 정형돈이 이 자리를 가장 오래 지켰고 이병진도 상당히 오래 있었으며, 토니안의 경우는 중간중간 한번씩 출연하는 식으로 나왔다. 정형돈의 경우 무한도전 녹화일과 겹치는 바람에 지각하거나 결장하는 일이 잦았고,[13] 결국 나중에 유세윤으로 교체되었다.

2.3. 후반기

  • 그러다가 오래 방영되면서 식상하다는 지적을 받은〈세대공감 OLD & NEW〉는 2007년 추석이 지난 뒤에 소리소문없이 종영되었고, 2007년 가을에 책읽어주는 남자라는 이름의 책을 낭송하는 형식으로 개편되었지만, 역시 인기를 끌지 못하고 종영되었다. 결국 따져보면 상상플러스의 5년 3개월간 중 세대공감 올드&뉴는 2년여 밖에 안된다.
  • 그 뒤 다시 놀이의 탄생이라는 이름으로 개편했으나 역시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 물론 어디까지나 세대공감 OLD & NEW에 비교해서 그렇다는 거고 시청률로는 10% 초중반으로 괜찮은 성적이었다. 그 후속프로그램이었던 김승우의 승승장구가 방영기간 내내 이 프로그램의 종영 직전 시청률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도 했었는데도 3년이나 롱런하고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3. 2기

3.1. 초반기

  • 2008년 4월 8일 176회부터 〈상상더하기〉라는 이름으로 변경되면서 동시에 2기가 시작되었다. 초창기에는 1기와 달리 아나운서가 나오지 않았고 이휘재, 유세윤이 출연을 중단한 대신에 1기에 고정출연했던 신정환, 탁재훈을 축으로 하고 이효리를 새로 영입, 포맷도 변경되었다. 2기의 방송 2주차였던 2008년 4월 15일 177회부터 솔비가 여기에 합류했다.
  • 하지만 2기 초반기는 1기 당시보다 낮은 시청률, 시청자의 혹평 등으로 2008년 7월 22일 190회부터 사실상 1기 형식의 포맷으로 환원하게 되었다.[15]

3.1.1. 역대 코너

  • 문제 내러 왔습니다! (176~179회): 게스트가 가져온 시험지 안에 담겨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 코너.
  • 풍덩! 칠드런 송 (176~181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려는 의도로 만든 코너로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를 영어로 바꾸어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 코너이다. 주어진 기회 안에 성공하지 못하면 전 출연자가 모두 물에 빠지게 되며 해피투게더의 인기 코너였던 〈쟁반노래방〉과 유사하다는 것과 관련해 논란이 되었다.[16] 또, 우리말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에 전반적으로 부합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 대결! 상상 이야기 (182~185회): 아련한 기억 속의 동화를 되살려 보고 다시 만들기 위해 벌이는 기막힌 이야기 릴레이 코너.
  • 풍선토크 터질 거예요! (180~189회): 시청자가 참여하는 토크 코너로, 출연자가 풍선통의 손잡이를 돌리면서 풍선을 조이기 시작하며 풍선을 터트린 사람은 시청자의 질문에 무조건 답을 해야하는 코너.

3.2. 중후반기

  • 2기 후반기에는 이재훈, 김지훈, 이지애 아나운서가 새로 진행을 맡게 되었고, 예전처럼 우리말을 다루는 형식은 비슷하며 이 때부터는 외래어나 외국어를 우리말로 바꿔서 쓴 단어는 무엇인지 맞히는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 그 뒤 이재훈의 출연 중단으로 후임에 이수근을 영입했고, 김지훈도 2월 24일 방송을 끝으로 출연 중단, 그 후임으로 박재정을 영입했고 이에 따라 코너 포맷도 일부 변경했다. 이후 박재정과 이지애 아나운서가 2009년 10월 6일 250회를 마지막으로 출연을 중단하면서, 2기가 종료되었다.

3.2.1. 코너

  • 대박대담 (190~220회): 시청자가 원하는 '박'에 쓰인 질문을 해결하는데, 그 질문을 소화하지 못하면 '박'을 깨야만 하는 토크 코너.
  • 상상 우리말 더하기 (190~220회): 무한한 상상력을 이용하여 무심코 쓰는 수많은 외래어에 꼭 어울리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붙여보는 코너.
  • 친절한 사형제 (221~250회): '게스트에 의한, 게스트를 위한 토크'라는 목표로 MC들이 각자 맡은 질문을 갖고 게스트를 통해 충분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코너. 이 과정에서 중간 중간 진행에 대한 평가를 게스트에게 직접 받는다.
  • 전국 사투리 자랑 (221~250회): 생소한 사투리에 대해 알아가며 지역의 정서를 느끼는 코너다. 매주 선정된 사투리의 뜻을 출연자들이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이 아닌 팀전으로 출연자간 아슬아슬한 대결 구도를 연출한다.

4. 3기

  • 2009년 10월부터 박재정,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을 중단하고 김신영이 투입되면서 동시에 3기가 시작되었으나 예전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경쟁 프로그램 강심장에 완패를 당하면서 2010년 1월 26일 265회에 하이라이트 방송분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4.1. 코너

  • 앗! 나의 진심 (251~264회): 연속으로 이어지는 질문들에 대해 게스트가 예, 아니오로만 대답한 뒤 질문이 끝나고 그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하는 형식의 토크 코너.
  • 일석이조 앞마당 퀴즈 (251, 252회): 세대 간의 언어 격차를 좁히기 위해 기획된 코너로 매주 전국 각지에서 노부부을 초대, MC들과 팀을 이뤄 황현희가 출제하는 '신세대 용어'의 뜻을 맞히는 퀴즈. 2009년 여름 특집에서 처음 선보였을 때 반응이 좋아 3기 정규 코너로 자리 잡았으나, 큰 호응을 얻지 못해 '앗! 나의 동영상'으로 대체되었다.
  • 앗! 나의 동영상 (255, 256회): 일석이조 앞마당 퀴즈가 큰 호응을 얻지 못하자 새로 선보인 코너. 매회에 출연하는 게스트의 브라운관 밖 모습을 리얼하게 담은 동영상을 보며 MC들이 퀴즈를 맞히는 형식이다.


[1] 애초 유재석 단독으로 갈 계획이었으나 스케줄 문제 때문에 고사했다.[2] 인터넷상에서 유행하던 것을 방송에서 활용한 것으로 신정환 닮은 일본 지하철 여성이나 유재석을 닮은 중국 광고 모델 등등.[3] 꼭짓점 춤이 나온 방송.[4] 그때 호구라는 단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형돈이 호랑이의 입이라고 하자 다들 뭔소리냐는 반응이었는데 아나운서가 맞다고 하는 장면이었다.[5] 참고로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2015년에야 대상 수상을 하였다.[6] 역대 단어는 이곳을 참조.[7] 달고나, 솜사탕, 과일주스 등.[8] 이효리, 김종민.[9] 정형돈이 가끔 이걸 따라하다가 본인 얼굴을 너무 세게 쳐(...) 아파한 적이 있다.[10] 강호동은 쿵쿵따에서 발음에 문제 삼는 걸 보면 탁재훈은 맞춤법에 문제를 많이 삼는다.[11] 불미스러운 일로 잠깐 출연을 중단한 적이 있었다.[12] 참고로 SIC의 본명은 음문석인데 노현정 아나운서가 이를 엄문식으로 자주 틀리기도 했다.[13] 이 때문에 정형돈이 무도 녹화 때 정준하에게 불만을 표시한 적도 있다. 정준하가 자꾸 지각해서 녹화시간이 길어진다는 것. 다만, 이것이 정형돈 본인에겐 악재였지만 무한도전은 이를 각본으로 활용해 리얼 버라이어티 컨셉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쏠쏠하게 써먹었다. 특히 일찍 와주길 바라.[14] 노현정 아나운서 시절 노현정 아나운서의 휴가로 인해 대타출연한 적이 한번 있으며 이후 백승주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고정출연하게 된다.[15] 2기 초반 역대 코너들이 모두 10회 이상 가지 못했다.[16] 찬스들도 쟁반 노래방과 거의 비슷했으며, (전곡 듣기, 전화 찬스) 노래 순서는 도전 암기송과 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