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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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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비자포털[1]
1. 개요2. 발급받기의 어려움
2.1. 제주도 무비자 입국2.2. 환승 관광 무비자 제도2.3. 한국에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 국가
3. 자국민의 입국4. 대한민국 비자의 종류5. 트리비아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

출입국관리법 제7조(외국인의 입국) ① 외국인이 입국할 때에는 유효한 여권과 법무부장관이 발급한 사증(査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② 법무부장관은 사증발급에 관한 권한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재외공관의 장에게 위임할 수 있다.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9조(사증발급권한의 위임) ① 영 제11조제2항에 따라 법무부장관이 재외공관의 장에게 위임하는 사증발급 권한(영 제7조의2제4항에 따른 전자사증 발급권한은 제외한다)은 다음 각 호와 같다.
대한민국의 비자는 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관장하며 발급권자는 법무부장관이다. 외교부가 아니다. 해외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에서 발급하는 비자는 재외공관의 장이 법무부장관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발급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비자는 원칙적으로 미국 비자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비자 카드의 모양이나 구성도 거의 유사하고, 비자 종류를 호칭하는 칭호도 대문자 알파벳으로 동일하기 때문. 여기에 한 가지 비판을 가하자면 '비자'나 '사증'이라는 자국어 고유 명칭 표기가 없다는 것. 일본(日本国査証)이나 중국 비자(中华人民共和国签证)에는 자국어 표기가 들어가며, 심지어 북한 비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증)에도 들어가 있다. 일반적으로 각국 비자에는 '비자'의 영어표기와 함께 자국어 표기도 같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비판의 여지가 있다.

2. 발급받기의 어려움

미국, 일본 등이 유난히 비자발급이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하지만 한국 비자도 개발도상국 국민들이 받기는 쉽지 않다. 다만 대한민국 국민이 대다수일 나무위키 유저들은 모국인 관계로 대한민국 비자를 신청할 일이 없어서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중국, 베트남아시아 주변국에서 오는 외국인이 대한민국의 관광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선 상당히 까다로운 심사가 기다리고 있다.[2] 재산증명서는 거의 필수로 받고 있으며, 서류에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면 비자 발급 거부 조치를 내리기도 한다. 입국심사 또한 특히 중국이나 상당수[3]동남아 국가 국민들의 경우 상당히 어렵게 진행된다. 우리나라와 달리 패키지 여행이 대부분인 이유도 바로 비자 발급이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 수 1위를 차지하는 중국(본토)의 경우, 비자 신청자의 배경과 이력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부동산 등 재산 여부는 물론 후커우, 학력, 직장에 따라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여 차별적으로 심사를 하고 있다. 베이징, 상하이 등의 대도시 거주자의 경우, 베이징대학, 칭화대학 등 중국의 명문대를 졸업한 경우, 세계적인 기업에 재직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급여를 받을 경우에는 비자 발급이 조금 더 수월해진다. 베트남 사람이 비자 신청시에는 자신의 현지 계좌에 미화 5000불 이상이 있으면서 불법체류자가 되지 않을 것을 입증해야 한다. 참고로 젊은 사람, 특히 여성의 경우 입국이 더욱 어렵다. 가끔 불법 성매매를 위해 입국하려는 경우가 있기 때문.

그러나 이런 한국의 입국심사는 오히려 주요 인적자원 수용 대상국이나 선진국 중에서는 대단히 관대한 편에 속하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입국을 잘 안 받아주기로 유명하다. 대다수의 선진국이나 상위권 개발도상국들이 한국보다 깐깐하지 덜하진 않다.[4]

2.1. 제주도 무비자 입국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197조(외국인의 입국·체류에 관한 특례) ① 「출입국관리법」 제10조에 따른 체류자격 중 관광·통과 등의 목적으로 제주자치도에 체류하기 위하여 제주자치도의 공항 또는 항만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은 법무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국가의 국민을 제외하고는 같은 법 제7조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증 없이 입국할 수 있다.
③ 법무부장관은 제1항에 따라 입국하는 외국인의 체류기간을 「출입국관리법」 제10조에도 불구하고 따로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
한편 제주도 한정 30일 무비자의 경우에는 의외로 관대한 편으로, 기본적으로 모든 국가 국민들에게 적용되도록 되어 있다. 다만, 수단 공화국, 소말리아, 시리아 같이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되어 국제 사회의 제재 대상이 되는 국가나 쿠바, 시리아, 북마케도니아 등 미수교국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되어 이들 국가에서 오는 사람은 제주 입국시에도 반드시 비자를 받아야 한다.

최빈국 신생국인 남수단 국민이라고 해도 제주도 30일 체류에 한해서는 범죄력, 불법체류력 등이 없는 이상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신 제주도 내에서만 체류할 수 있고 그 기간도 30일을 넘겨서는 안 된다는 엄격한 조건이 붙어 있으며, 최근 이 제도를 이용해 입국한 뒤 본토로 몰래 들어가 불법 취업을 시도하는 사례가 많아 사회 문제가 되는 중. 그래서 현재 제주국제공항제주특별자치도에 소속된 여객선 터미널에서 한국본토 행 국내선 탑승 검문 검색시 외국인과 내국인을 별도로 심사한다.

이 제도의 가장 큰 수혜자는 중국으로,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빈곤하고 불법 체류의 여지가 커서 중국 여권을 가지고 있는 부자여도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가 많지 않다. 중국인이 한 번 해외여행하려면 재산증명서부터 시작해 각국[5]에서 요구하는 온갖 귀찮은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보니, 재산이 많은 중국인이어도 각종 준비와 소요과정 때문에 해외여행이 부담스러운 것. 이런 중국인들 입장에서 무비자에, 가깝기까지하여 부담이 적은 몇 안되는 해외여행지가 바로 제주도인 것이다.[6] 덕분에 제주도에는 엄청나게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데 전체 외국인 관광객 중 90%가 중국 관광객일 정도이다. 그런데 이 점을 악용, 일부 중국인들이 제주도에 무비자로 입국한 후 국내선 선박을 통해 본토로 불법 이탈하는 사례가 간간이 적발되고 있다. 단속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이들의 밀입국 스킬도 기상천외해지는 것이 특징. 2015년 1월에는 자동차 루프박스에 숨어 카 페리를 통해 본토에 진입하려던 중국인 2명이 적발되었다. 기사

최근에 예멘인이 단체로 입국한 뒤에 난민신청을 하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 예멘을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에서 제외시켰다 기사 그러다가 2018년 8월 1일에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방글라데시, 미얀마, 스리랑카, 파키스탄, 네팔, 소말리아, 감비아, 카메룬, 세네갈이 제주 무비자 입국이 불허됐으며, 이집트는 2018년 9월 1일에 제주 무비자 입국이 불허된다.

2.2. 환승 관광 무비자 제도

제주도 30일 무비자의 연장선상으로 72시간 환승 관광 무비자 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원래 외국에서 대한민국 공항을 경유하여 제3국으로 나가는 사람들을 노린 제도였다가 이후 제주도 관광객들로도 확대되었다. 예를 들면, 여행일정을 '외국(주로 중국) → 한국본토 공항(인천, 김해, 청주, 양양, 무안) → 제주 → 인천공항/김포공항(출국만 가능)/제주공항 → 외국'처럼 제주도 여행 일정을 잡을 경우 제주도 체류기간과는 별도로 제주도 이동 전 72시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총 체류 기간은 제주도 입국 시처럼 제주도 체류 기간 포함 15일 이내로 제한된다. 이전에는 인천, 김해만 해당되었으나 2014년 4월 6일부터 인천, 김해, 청주, 양양, 무안 등 5개 공항으로 확대되었으며, 반드시 제주공항과 연결된 직항 노선이 있어야만 한다. 이 제도 덕분에 청주나 양양 등 죽어가던 지방 공항들이 어느 정도 활기를 띠고 있으며, 대구국제공항에서도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심을 가지는 중으로 중국 노선이 증강되고 있어 활기를 띠고있다. [7]

2.3. 한국에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 국가

한국은 G20 국가들 중에서는 가장 많고, 전 세계적으로 볼 때 35번째로 많은 109개국의 국가들에게 무비자의 혜택을 주고 있다.

자세한것은 HI KOREA - 외국인 무사증 입국 페이지의 외교, 관용, 일반여권 소지자 무사증 입국허가 대상국가·지역 및 사증면제협정체결국가일람표(PDF)를 참고하자.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사증면제협정체결국가일람표(PDF)에 있는 국가는 조약에 의한 협정이고, 외국인출입국심사 페이지에 쓰여진 국가는 국제관례, 상호주의, 국가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방적으로 지정한 것이라는 것이다. 한국와 일본은 협정이 아닌 서로가 일방적으로 지정한 것이다[8]. 2018년 4월 현재 일반여권은 46개국이 해당된다.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 발급해주는 업무용 여행증명서 laissez-passer(LP) 소지자는 국적 불문하고 한국에 사증없이 입국가능하다.

3. 자국민의 입국

참고로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한국인이면[9], 대한민국에 입국할 때 그 어떤 비자도 필요 없다.[10] 그 어떤 나라도 자국민은 비자가 필요 없으며 국제법상 자국민의 입국을 막아서는 안 된다. 나중에 출국을 막는 경우가 있을 뿐. 수사대상이 되어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진다거나 입영연기를 하고 나이도 찬 미필 남성이 국방부 퀘스트회피하려는 것으로 의심된다거나... 여기의 특수한 사례에 해당할 듯한 그놈은 외국의 시민권을 얻고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한 외국인 신분으로''' 들어오려다가 입국을 거부당한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은 대만에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데도, 대만 국적의 해외거주 국민 중 본국에 호적(국민번호)이 없는 사람들은 대만에 들어갈 때 비자가 필요할 수 있다. [11]대한민국 화교의 상당수가 이에 속했다. 이러한 문제가 커지자 대만과 몇몇 나라들은 대한민국 영주증 또는 거주비자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에게 도착비자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물론 화교의 상당수가 대한민국 영주권을 갖고 있긴 했다. 하지만 한국국적자보다 불편한 문제 때문에 무비자로 갈 수 있는 나라 갯수도 현저히 적다 현재는 소수를 제외하고 대다수 한국화교는 혼인을 통해 귀화를 선택해 영주권 보유 대만 국적자의 수는 점차 줄고 있다. 자녀들에게도 대놓고 한국 원주민과의 결혼을 권할 정도로 와닿는 문제이기 때문에 줄어드는게 당연하다.[12]

한국인은 대한민국에 입국할 때 입국신고서 작성도 면제해 준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발행한 여권의 신상정보는 원본 데이터가 전부 대한민국 정부 전산망에 저장되어 있다. 여권을 읽는 순간, 여권 신청 당시의 사진이 튀어나오므로 여권에 박혀 있는 사진이 다르면 바로 잡힌다. 덤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및 재발급 시 제출한 사진도 함께 튀어나온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입국신고서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것. 해외에 나가서 성형을 했다든지 살이 막 찌거나 빠져서 체형이 바뀌어 못 알아본다면? 민증이나 지문을 까겠지

이런 점을 악용해 몇몇 외국인(특히 조선족중국인)은 대한민국 여권을 위조해 한국인으로 밀입국을 시도하기도 한다. 하지만 담당 직원이 바보가 아닌 이상 이렇게 밀입국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걸리게 된다. 한국인들의 출입국 기록은 전부 등록돼 있기 때문에, 밀입국 사실이 적발되어 강제 추방당했다는 공문이 없거나 외국에서 태어나 거기서 여권을 발급받은 게 아닌 한 출국한 적이 없는 사람이 입국심사를 받고 있으면 무조건 잡혀서 조사받는다. 참고로 밀입국해서 추방당했다는 공문이 도착해 있는 상황이라면, 경찰이 와서 어디론가 데려갈 것이다. 입국은 성공했는데, 그 후의 일은... 이런 경우에는 조선족들이 한국계라 외국인 눈에 한국인과 구별이 불가능해서 많았으나 최근 전자여권 사용과 한국 사진부착식 여권 소지자에 대한 한국어 발음 테스트 실시 등으로 많이 걸러졌다. 조선족들은 특정 발음을 잘 못하거나 특정 어휘가 한국식과 다르기 때문에 한국인과 다른 티가 난다. [13]

4. 대한민국 비자의 종류

  • 외교공무(A)
    • 외교 (A-1)
    • 공무 (A-2)
    • 협정 (A-3)
      • 현역 및 예비역인 주한미군 (A-3-1)
      • 미군군속, 주한미군군속, 초청계약자, 가족등 (A-3-2)
  • 사증면제(B)
    • 일반무사증입국 (B-2-1)
    • 제주무사증입국 (B-2-2)
  • 비영리단기(C)
    • 일시취재 (C-1)
    • 단기상용 (C-2)
    • 단기종합 (C-3) : 10가지 종류가 있다.
    • 단기취업 (C-4)
  • 장기체류(D)
    • 비영리
      • 문화예술 (D-1)
      • 유학 (D-2)
      • 종교 (D-6)
      • 구직 (D-10)
    • 연수
      • 기술연수 (D-3)
      • 일반연수 (D-4)
    • 영리
      • 취재 (D-5)
      • 주재 (D-7)
      • 기업투자 (D-8)
      • 무역경영 (D-9)
  • 취업(E,H)
    • 교수 (E-1)
    • 회화지도 (E-2)
    • 연구 (E-3)
    • 기술지도 (E-4)
    • 전문직업 (E-5)
    • 예술흥행 (E-6) : 예술연예, 호텔유흥, 운동으로 나누어져있다.
      • 예술 및 연예 (E-6-1) : 예술가, 연예인, 방송인, 연극인 등
      • 흥행 (E-6-2) : 가수 등
      • 운동 (E-6-3) : 운동선수 및 매니저 등 운동분야 종사자
    • 특정활동 (E-7)
    • 비전문취업 (E-9) : 세부사항이 무려 10가지가 넘어간다.
    • 선원취업 (E-10)
    • 관광취업 (H-1)
    • 방문취업 (H-2)
  • 동반거주(F)
    • 방문동거 (F-1) : 일반적으로 친족과의 동거/ 외국공관의 직원 동거자의 가족관계 여부에 따라 2종류/ 결혼이민자의 부모나 가족/ 국내에서 출생한 외국인의 아이 등으로 나누어진다. 주로 다른 체류자격과 연계된 조건이 많다. 그밖에도 많은 조건이 있다.
    • 거주 (F-2) : 한국인의 배우자, 한국인의 외국국적 자녀, 영주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 난민 등 16종류로 나누어진다.
    • 동반가족 (F-3) : 무언가의 자격으로 거주하는 외국인의 국내출생 자녀에게 주어진다. 그 외에도 조건 있음.
    • 재외동포 (F-4)
    • 영주 (F-5) :취득조건 세부분류가 무려 25가지가 있다....
    • 결혼이민 (F-6)
  • 기타(G)
    • 기타 (G-1) : 세부사항에 산재보상, 질병사고, 소송진행, 난민신청, 임신출산 등이 있다.

201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외국인 체류자격코드(PDF)

이 페이지에 자세한 분류가 있다.

흔히 말하는 관광비자는 단기종합(C-3). C 비자는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비자 연장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외국인이 단기간 한국에 머무르다 간다고 하면 거의 대부분 C-3 비자가 나온다. D, E, F, G, H 비자는 90일 이상 체류할 경우 발급되는 편이다.

대한민국의 각 프로리그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은 E-6 비자를 받아 체류한다. 정확히는 E-6-3(운동).
  • 유학(D-2)는 D-2-1 전문학사, D-2-2 학사유학, D-2-3 석사유학, D-2-4 박사유학, D-2-5 연구유학, D-2-6(D-2-F) 교환학생, D-2-S 시간취업 시간제 아르바이트로 깨알같이 나누어져 있다.
  • 방문동거 (F-1) : 일반적으로 친족과의 동거/ 외국공관의 직원 동거자의 가족관계 여부에 따라 2종류/ 결혼이민자의 부모나 가족/ 국내에서 출생한 외국인의 아이 등으로 나누어진다. 주로 다른 체류자격과 연계된 조건이 많다. 그밖에도 많은 조건이 있다.
  • 거주 (F-2)자격을 취득하려면 이하의 조건이 있다.
    ① 한국인의 배우자(F-2-1), 한국인의 미성년 외국인 자녀 (F-2-2), 영주 자격을 가진 외국인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F-2-3)
    ② 난민 인정을 받은 자
    ③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외국인
    ④ 주한미군 전역자
    등이 있고 취업제한은 딱히 없다. 단 점수제로 취득시 동종업계에서만 취업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다.
  • 동반가족 (F-3) : 무언가의 자격으로 거주하는 외국인의 국내출생 자녀에게 주어진다. 그 외에도 조건 있음.
  • 재외동포 (F-4)는 이하의 일을 제외하고는 뭐든지 할 수 있다.
    ① 단순노무행위(한국표준직업분류-통계청고시)
    ② 사행행위 등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③ 기타 공공의 이익이나 국내 취업질서 등의 유지를 위하여 그 취업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일본의 정주자와는 다르게 취업제한이 아예 없지는 않다.
    자세한 취업금지 업종은 이 기사에 적혀있다.
    OECD영주자[14], 공무원, 대졸자 등 취득 조건에 따른 세부사항이 있다. 중국이나 구소련등 몇몇 국가 재외동포는 세부조건을 만족시켜야 취득가능하다. HI-KOREA 재외동포(F-4) 자격변경
  • 방문취업 (H-2) 자격 취득 조건은 이러하다.
    ① 중국 및 구 소련지역에 거주
    ② 만 25세 이상
    ③ 국내에 호적이나 친인척등이 있음.
    국내에 연고가 있으면 제한이 없으나, 연고가 없으면 일정한 절차를 거쳐서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특정활동(E-7),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항목에 대해서는 외국인 노동자고용허가제 참조.

자격에 따라 외국인 등록증의 종류가 다르다. 영주를 포함한 일반적인 체류자격은 외국인 등록증, 재외동포 (F-4)는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였는데, 2018년 9월 21일부터 영주(F-5) 소지자에게는 외국인 등록증이 아닌 영주증(永住證)이 발급된다. 그 외의 변경사항은 없음.

5. 트리비아

  • 영주권 신청비용이 비싸다. 2013년까지는 10만 원도 안 되었는데 2014년부터 23만 원으로 상승했다고 한다.[15]
  • 체류기간이 만료후에 연장이나 변경신청을 하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위반기간이 1개월 미만은 10만 원, 1개월-3개월은 20만 원 등 점점 늘어나니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제때 신청을 해두자. 범칙금을 내고 끝난다고 해도 위반 이력이 있으면 향후에 불리하게 작용할 게 뻔하다. 기간 만료일이 토일공휴일등 관공서 휴일이라면 그 다음 날 평일까지 기간이 늘어난다. (예 : 만료일이 2018년 5월5일(土)이면 토요일 및 일요일은 자동연장되고 5월 7일(月)은 어린이날의 대체휴일이므로 그 다음 평일인 5월 8일(火)까지로 자동연장된다.)
    단 체류기간 만료일에 한국 국외에 있는 상태에서 날짜가 지나버리면 아예 말소된다. 다음 평일까지 연장되는 것은 한국 국내에 있을 때만 해당된다.
  • 재벌 3, 4세의 많은 수는 대한민국 국적이 거의 없고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 취업비자 등으로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출처
  • 2011년 이전에는 외국국적동포 거소증 등에 한글이름을 병기못하는 등의 부조리가 존재했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2011년도에 한글이름이 병기되게 제도가 바뀌었다.
    한글이름을 찾지 못해 “범죄자”가 된 동포들 기사 내용에 따르면 중국에서도 사용가능했던 한글이름을 정작 한국에서는 외국국적이라는 이름으로 쓸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개막장.
    현재, 외국국적 동포들의 각종 서류 및 증명서에 한글이름 병기가 가능하게 된 것은 이 분 덕이 크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한국국적자가 한글성명은 못쓰더하더라고, 한국・중국・대만・홍콩과 같은 한자문화권 국가 외국인에 대한 배려로 재류카드 등의 신분증이나 공문서에 로마자 성명과 함께 한자성명을 병기할 수 있고, 외국인 등록증 시절에는 한자성명만 쓰여져 있었다. 즉 외국인이라고 로마자나 카타카나 표기 등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소리다. 하지만 입국관리국의 시스템에서 지원하지 않는 정체자(구자체)나 간체자신자체로 바꾸어야한다.[17]가이드라인 (일본어/PDF)
그런데 한자문화권 이외 국가의 한자 성명이 없는 외국인은 무조건 여권상의 로마자 성명을 써야한다. 일본식 성명을 쓰고 싶으면 관공서에 통칭명을 등록하면된다. 이는 연도도 마찬가지로, 서류작성일자를 적는 란에 연도는 일본 덴노의 연호가 아닌 서기로 적어야 한다.

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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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홈페이지에는 혼인단절(F-6-3)처럼 국내에서만 취득이 가능한 자격은 쓰여져 있지 않으니 주의바람.[2] 다만 일본인, 홍콩인, 마카오인, 대만인에 대해서는 무비자이며 입국심사도 정말 간단할뿐더러 질문조차 거의 하지 않는다.[3] 태국과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는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먹고사는편이기때문에 한국에 무비자로 입국할수있다.[4] 그나마 일본에서는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문턱을 조금 낮췄다.[5] 대한민국 본토 포함[6] 사실 북경이나 상해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중국인들은 최소한 중산층 이상일 확률이 매우 높고, ㅡ북경이나 상해 땅값을 보고도 ‘최소한 중산층?’ㅡ이 도시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것 자체가 중국인들에게는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일종의 특권과 다름 없기 때문에 한국 비자 발급 요건이 상대적으로 매우 간소하다. 그래도 어쨌든 비자 신청을 하고 그 심사결과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귀찮기는 매한가지일 것이다.[7] 어차피 대구국제공항에는 (저가 빼고) 중국으로 가는 외항사 여객기밖에 없다. 태국이나 홍콩 노선은 이미 김해국제공항에 들어가는 관계로 굳이 대구로 올 일은 없어 보인다.[8] 이 두 국가가 국민정서상 거래를 표면적으로 나태내려고 하지 않는 것을 감안한다면 사실상 협정을 맺은 것이다.[9] 복수국적자 포함[10] 심지어 여권이 없어도 가능하다. 국적과 여권은 다른 개념이라 여권이 없다해서 그 사람이 한국국적자가 아닌게 되는건 아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국적소유자의 입국을 막아서는 안되기에 신원조회후 입국시켜줘야만 한다.[11] 대만인은 미국, 일본, 유럽국가등에 사증없이 입국할 수 있지만 여권에 국민번호가 쓰여져 있어야 하는 것이 조건이다.[12] 심지어 이렇게 한국 국적으로 귀화한 화교들의 자녀들의 경우는 성년이 된 남자는 엄연한 군복무 대상자로 군에 가기도 한다. 각군 훈련소에서 이런 동기들을 한두 명은 보게 되는데 자기가 말 안 하면 처음엔 모른다.[13] 조선족들이 쓰는 연변한국어한국한국어와 전혀 다르다. 말은 통하지만 억양과 발음이 이상하게 들릴 정도로 이질적이고 함경도북한식 한국어와 유사하다. 고려인연해주에 잔류해 아직도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도 이런 식이다.[14] 해당 OECD국가의 영주권을 소지한 외국인[15] 일본의 8000엔보다 비싸졌다.[16] 중국의 조선족이나, 원래 한국국적자인데 한국국적을 상실하고 외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등[17] 예 : 贝→貝, 长→長, 张→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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