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30 18:12:49

수원 버스 301

파일:수원시 CI.svg 수원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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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수원시 미경유 노선
경기도 시내버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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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성우301번_개선형뉴슈퍼.png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하북~수원역 구간4.2. 수원역~범계역 구간4.3. 300번과의 차이점
5. 일평균 승하차량6.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수원시 CI_White.svg 수원시 일반시내버스 301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수원 301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하북차고지) 종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동안구청.달안초등학교)
종점
첫차 04:30 기점
첫차 05:30[1]
막차 22:20 막차 23:50
평일배차 출퇴근 5분/평시 7분 주말배차 10분
운수사명 성우운수 인가대수 40대[2]
노선 하북차고지 - 진위역 - 오산역 - 오산대역 - 병점역 - 세류역 - 수원역 - 화서문 - 장안문 - 만석공원.정자초교 - SK스카이뷰.SK아트리움 - 이목동 - 고천 - 포도원 - 호계사거리 - 방축사거리 → 범계사거리 → 롯데백화점.범계역 → 안양시청 → 샛별단지 → 동안구청(회차) → 목련선경아파트 → 방축사거리 → 이후 역순

2. 개요

평택(진위역) - 오산 - 병점 - 수원역 - 고천 - 평촌(범계역) 구간을 운행하는 일반시내버스 노선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파일:1518860250.jpg 파일:Anyang_20030704_suwon_301.jpg
  • 1993년에 '남부터미널 - 과천' 구간이 단축되었다.
  • 1995년 8월 31일에 범계역 회차로 단축하였다. 그리로 적색 노선을 300번 좌석버스로, 청색 노선을 301번 시내버스로 변경하였다.
  • 2014년 4월 12일에 노송지대 대신 동원고 경유로 변경되었다.
  • 2020년 2월 1일에 하북차고지 막차가 22시 20분으로 앞 당겨졌다.

4. 특징

  • 운행거리가 왕복 78.2km인 장거리 노선이다. 삼경운수300번[3]과 더불어 경기도 시내버스 중 가장 많은 7개의 지자체[4]를 경유한다.
  • 배차간격이 짧고 장거리노선이라 보통 2대 가량, 심할 때는 6대까지 차가 붙어가는 경우도 있다. 감회 운행하는 주말에도, 붙어 오는 일은 드물지만 배차가 깨지는 경우는 많다.
  • 과거에는 스피드로 유명한 성우운수답게 제대로 밟는 노선이었다. 첫차의 경우 광란의 질주를 했는데, 이는 첫차가 범계역에 도착하는데 주어진 시간이 단 60분이기 때문.[5] 이로 인해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첫/막차 시간대 난폭운전(과속, 신호위반, 급정차-급출발, 갓길주행)이 매우 빈번하여 활주로, 지지대고개에서 100-130km로 질주하는 일이 대다수였으며, 이로 인해 범계역-오산역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 하지만 지금은 난폭운전이 많이 줄어들었다. 인가상의 범계역 첫차 05:30은 사실상 포기한 상태.[6] 이는 평시에도 마찬가지인데, 연선 인구 증가로 비상활주로는 RH 헬게이트가 되었으며, 지지대고개에는 양방향 카메라가 설치되어 더이상 속도를 낼 수 없기 때문이다.그래도 KD는 따고 다닌다. 900번, 300번은 카메라를 피해 80km 이상을 밟기도 하는 반면, 301번은 70km를 넘지 않는다. 하지만 장거리 노선이라 배차가 자주 깨져서, 회복운전을 위한 고rpm 변속(풀악셀)은 여전히 잦다.레드존 경고음이 일상
  • 특히 KD 65번과 겹치는 구간에서는 잘 밟지도 않는 기사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 덕분에 65번과 겹치는 구간 한정하여 신호위반도 예전보다 줄어들고 있다. 앞에 65번이 있을 때 일부러 맞추려는 기사들도 있다.
  • LED 전광판에는 모든 차량들이 '범계역' '하북' 으로 표출된다. 다만 롯데백화점.범계역에서 샛별단지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목련선경아파트로 오기 때문에 엄연히 종점이 범계역이라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다.
  • 거리비례제 적용노선이므로 현금으로 승차시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

4.1. 하북~수원역 구간

  • 수도권 전철 1호선 진위역~수원역 구간에서 전철을 보조한다.즉 경부선 사고 나면 그 날은 회식날 확정 소요시간은 전철이 우세하지만, 병점 이남의 열악한 배차 사정+역사 접근성 부족 문제로 인해 단거리 이동의 경우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다. 또한 병점역 첫차 연계[7], 심야 대체 수송[8]기능도 한다.[9]
  • 병점~오산역 구간에서는 삼경운수 300번, 수원여객 20번과 경합한다. 장거리 승객은 목적지에 따라 골라타며[10], 단거리 승객은 301번과 20번 중 먼저 오는 것을 탄다.
  • 수원역 이남에서 탑승하는 수요는 장안문 이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11]

4.2. 수원역~범계역 구간

  • 수원역~범계역은 전철[12], 900번과 경쟁 관계에 있다. 전반적으로는 전철이 우세하지만, 전철이 커버하지 못하는 고천동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는 수요도 많다.
  • 수원역~정자동은 5번과 경쟁한다. 이 구간은 소요시간의 차이가 없기에 먼저 오는 버스를 주로 타는데, 배차간격이 짧은 301번이 수원역에서 더 높은 탑승량을 기록하고 있다.
  • 정자동~고천동은 65번과 경쟁한다. 두 노선 모두 배차간격이 좋기에, 정자동 구간 혼잡도가 타 구간에 비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감차를 하기엔 오산~수원역 구간 혼잡도가 상당히 높고[13], 단축을 하자니 범계역으로 가는 고정수요가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14]
  • 고천동~범계역은 10번, 자사 900번과 경쟁한다. 10번의 배차가 별로이고 900번이 좌석버스이던 시절에야 301번만 탔지만, 10번이 안양시 대표 빗자루로 성장하고, 900번이 형간전환하면서 적자로 전환했다. 이곳 또한 정자동 구간과 비슷한 이유로 단축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

4.3. 300번과의 차이점

300: 하북-오산역-궐동-병점-수원버스터미널-인계동-동수원사거리-한일타운(수원야구장)-파장동-고천-호계-범계역(회차)
301: 하북-오산역-궐동-병점-세류역-수원역-장안문-정자동-이목동-고천-호계-범계역-동안구청(회차)

비상활주로~지지대고개 구간에서 300번은 신 1번 국도(경수대로), 301번은 구 1번 국도를 경유한다는 차이가 있다.[15]

오산-범계역 소요시간을 살펴보면, 300번은 90분, 301번은 100분 정도로 301번이 조금 더 걸린다. 국도를 따라 직진하는 300번과 달리, 수원 시내 굴곡이 있고 해당 구간이 왕복 4차선으로 도로사정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5. 일평균 승하차량

  • 원 출처는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하였다.
  • 단일통행은 일반적인 승하차를 말하며, 환승통행은 환승요금으로 승하차하는 것을 말하며, 전체통행은 단일통행과 환승통행의 합이다.
  • 경기도 자료는 연간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매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 현금승차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누락이나 오류로 인해 실제 승차량보다는 낮게 집계되니 단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기 바람.
평일 기준 수원시 시내버스 301번 일평균 승하차량
연도 단일통행 전년대비 변동폭 환승통행 전년대비 변동폭 전체통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51,117 - 17,699 - 68,716 -
2015년 48,283 ▽ 2,834 16,165 ▽ 1,534 64,448 ▽ 4,268
2016년 45,939 ▽ 2,344 14,989 ▽ 1,176 60,928 ▽ 3,520
2017년 42,287 ▽ 3,652 13,899 ▽ 1,090 56,186 ▽ 4,742
2018년 38,144 ▽ 4,143 12,304 ▽ 1,595 50,448 ▽ 5,738
주말 기준 수원시 시내버스 301번 일평균 승하차량
연도 단일통행 전년대비 변동폭 환승통행 전년대비 변동폭 전체통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45,956 - 14,348 - 60,304 -
2015년 46,130 △ 174 14,031 ▽ 317 60,161 ▽ 143
2016년 42,807 ▽ 3,323 12,768 ▽ 1,263 55,575 ▽ 5,086
2017년 34,096 ▽ 8,711 10,192 ▽ 2,576 44,288 ▽ 11,287
2018년 37,347 △ 3,251 11,009 △ 817 48,356 △ 4,068

6. 연계 철도역


==# 둘러보기 #==
파일:휴먼시티수원.png 수원 - 파일:안양시 CI.svg 안양간 버스
시외버스 8450
직행좌석 7002 7200
일반좌석 300
일반시내 64 65 301
777 900

파일:휴먼시티수원.png 수원 - 오산간 시내버스 파일:external/www.osan.go.kr/con0506_01.gif
직행좌석 1550-1
좌석 300
일반 8 20 20-1 46
116-2 [a] 116-5 [a] 201 202
301
[a] 병점역 미경유 노선

파일:external/www.osan.go.kr/con0506_01.gif 오산 - 파일:평택시 CI.svg 평택 간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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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좌석 300
시내일반 2 2-2 301
마을 6 6-1 88
※ 평택시를 경유한 뒤 다른 지자체로 가는 버스는 기재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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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가상. 실제로는 약 6시 경에 동안구청 정류장을 통과한다.[2] 코로나 19 유행에 따라 2020년부터는 평일에는 약 20대, 일요일/공휴일에는 약 15-18대로 운행한다. 따라서 주말에는 배차간격이 10-15분 정도로 늘어나게 된다.[3] 선형이 유사하지만 노선등급, 수원시내, 평촌 회차구간이 다르다.[4] 평택시, 오산시, 화성시, 수원시, 의왕시, 군포시[17], 안양시[5] 이 구간은 같은 시간대에 자가용으로 가도 80분 이상 소요된다. 하물며 가감속 능력이 떨어지고, 정류장마다 정차하며, 지하차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버스가 60분을 맞추려면 난폭운전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6] 약 6시 경에 목련선경아파트 정류장을 통과한다.[7] 301번 진위발 04:30 첫차가 병점 동부출장소에 당도하는 시각이 대략 04:55 이므로, 운이 좋으면 병점역 광운대행 05:03 첫차를 탈 수 있다. 오산, 진위에서 가장 일찍 서울 서부로 갈 수 있는 방법이다.[8] 수원역의 평일 천안행 막차는 23:21인 반면, 301번은 00:30 내외로 형성된다.[9] 다른 1호선 보조노선으로 경인선88번, 경부선 오산역~평택역 구간의 2번 등이 있다.[10] 301번은 수원역-장안문, 300번은 수원버스터미널-인계동-수원야구장, 20번은 팔달문-아주대병원-광교신도시를 경유한다.[11] 정류장별 승하차량 통계 기준.[12] 1호선-금정역 환승-4호선[13] 정자동 구간의 2배에 달한다.[14] 이는 65번도 마찬가지다. 65번 정자동 구간 혼잡도는 금정역 부근의 70%, 장안문 부근의 60%에 불과하다. 그러나 타 구간의 혼잡도가 굉장히 높아 감차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근소하게 적자를 내고 있는 301번과 달리, 65번은 흑자노선이다.[15] 최초의 1번 국도는 301번처럼 비상활주로, 수원역으로 가는 것이 아닌, 병점~황계동~세류동-팔달문-장안문-정자동 루트였다.(황계동 구간은 폐지된 45번과 유사) 그러다 1970년경 장안문~수원역 간 도로(팔달로)가 왕복 4차선으로 확장 개통하여 변경(2차, 301번 루트), 장안구청사거리~지지대교차로 간 경수산업도로 임시 개통으로 변경(3차), 70년대 중반 비행장사거리~병점 간 정조로 개통으로 변경(4차), 그리고 80년대 중반이 되어서야 동수원사거리~비상활주로 구간 경수산업도로 완전 개통(5차, 300번 루트)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16] 세마대입구 세마대사거리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