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10 12:04:27

성남 버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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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성남 버스 240_1823.jpg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성남시 CI_White.svg 성남시 일반시내버스 240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성남 버스 240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도촌동행정복지센터) 종점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남한산성입구)
종점행 첫차 05:00 기점행 첫차 05:35
막차 22:40 막차 23:40
평일배차 15~30분 휴일배차 15~30분
운수사명 대명운수 인가대수 7대
노선 도촌동행정복지센터 - 도촌9단지 - 도촌7,8단지 - 도촌초등학교 - 동강플라자 - 야탑중학교 - 성남시청 - 모란역.모란시장 - 태평역.통계청- 중앙시장 - 성남시의료원 - 신흥역.종합시장 - 단대오거리역.세이브존 - 법원검찰청.남한산성입구역 - 상원초등학교 - 을지대학교 - 남한산성입구(이후 역순)

2. 개요

도촌지구에서 성남 구시가지를 잇는 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약 27㎞.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도촌지구 개발로 인해 신설된 노선으로, 성남시내버스와 공동배차를 하였던 200번으로 산성동까지 운행되었으나 2008년 중반에 240번으로 바뀌어 운행경로가 바뀌고 노선이 연장되었다. 수정구청을 경유하던 240을 보고 싶으면 다음지도에서 수정구청 근처의 과거사진을 보자.
  • 2022년 5월 27일부터 기점 변경 및 도촌지구 왕복경유로 바뀌었다.[1]
  • 2024년 2월 5일 351번이 신설되면서 3대가 감차되었다.

4. 특징

  • 틈새시장 공략의 성공사례, 주워먹기 특화 노선으로 이 노선의 특징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 이 노선은 야탑역을 경유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2] 야탑역을 거쳐서 가는 200번과 달리 240번은 아예 경유하지 않아서, 도촌지구 - 모란역을 가장 빠르게 연계한다.
  • 참고로 과거엔 남한산성입구에서 바로 회차하지 않았다. 배차간격 유지 및 운수종사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과거 대성운수 → 남성교통 66번(개편 후 4421. 현재 폐선)이 차고지로 쓰던 곳에 잠시 정차했다. 현재는 해당 공터가 매각되어 동사의 6번은 상대원차고지에서 휴식한다. 이렇다보니 240번에는 운행 중에는 도촌동에도 차고지가 없기 때문에 남한산성입구에서 노상 휴식을 하다 도촌동 루프구간이 왕복으로 변경되고, 기점을 도촌동으로 변경하면서 공터 매각으로 인한 휴게공간 부재의 문제를 해결했다. 여전히 주박과 가스충전은 구미동차고지를 이용한다.
  • 모란고개 정류소에서 30번과 반대방향이다. 이 노선의 남한산성입구행 정류소가 30번의 서울방향이고, 도촌동행 정류소가 30번의 남한산성입구방향 정류소이다.
  • 선형을 보면 수요가 많이 안 나올듯 보이지만, 수요가 구간구간 많다. 가장 크게 나눌 수 있는건 도촌동 - 모란역 직통 수요/태평역 - 남한산성입구에서 남성버스 노선[3]의 수요 주워먹기로 나눌 수 있다. 도촌동과 매화마을에서는 이 노선이 모란역성남시청을 제일 빠르게 이어준다. 그렇다보니 모란역이나 성남시청에서는 도촌동 방향으로 입석도 발생한다.[4] 출근시간에는 도촌지구와 매화마을에서 모란역으로 가려는 수요로 입석이 생긴다. 도촌동에서 야탑역을 직접 이어주는 250번 다음으로 흥하는 중. 거기에 200번이 감차로 배차간격이 벌어지면서 이 노선의 존재감이 부각되고 있다.
  • 태평역 - 남한산성입구는 452번에게 가려져 존재감이 없을 듯 보이지만, 저 452 노선은 간선 버스라 왕복 50km가 넘는 중장거리 노선이어서 배차간격이 자주 널뛰기를 한다. 그러니 이 노선이 해당 구간 수요를 짭짤하게 주워먹고 있는 것이다. 452의 구간수요 주워먹기가 제법 쏠쏠한지 변경 없이 잘 다니고 있는 중이다. 모란역 - 성남시의료원 구간에서는 220번이나 330번의 모란역 이북 수요를 부분적이지만 주워먹고 있다. 모란역을 기준으로 이남 구간은 단독 수요가 주가 되고, 이북으로는 태평역부터 남성버스 노선들의 수요 주워먹기가 주가 된다. 5월 1일부로 4419번이 361번으로 변경되면서 성남시 구간을 빼게 되었고 그 결과 태평역-남한산성입구 구간 수요의 상당수를 이 노선이 가져오게 되었다.
  • 노선 거리는 자사의 6번 다음으로 짧다. 하지만 7대 가량의 차량 인가 댓수를 유지하고[5] 운행중인 걸 보면, 위에서 언급한 남성버스 노선의 구성남 수요 주워먹기와 도촌지구/매화마을 - 모란역 직통 수요가 제법 짭짤한 듯.
  • 월요일 이른 오후에 검차를 받으러 가기 위하여, 종점이자 회차점인 남한산성 입구에서 상대원 동성교통 차고지 방향으로 빠진다.[6] 그래서 월요일 오후엔 갑자기 배차 간격이 좀 뒤틀리기도 한다.

5. 연계 철도역


[1] 파일:C1A18218-930C-4790-A787-6D6D506A5003.jpg[2] 야탑중학교 정류소의 저 "야탑" 부분만 보고선 오해하는 탑승객도 더러 있다. 일부 차량의 운전자 격벽 등에 X야탑역X 라는 코팅된 A4용지가 붙어있다.[3] 452번.[4] 특히나 장날이 겹치면 모란시장이 있는 모란역 이전에 중앙시장 부근에서도, 탑승객이 몰리는 경우가 많다.[5] 코로나19 감차와 구형 차량들 폐차 처분 및 신설된 351로 차량 일부가 이관되어서, 인가대수가 열 대 아래로 줄었다.[6] 51번 노선처럼 남한산성 입구에서 황송터널, 은행1동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