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6 17:38:01

성남 버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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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야탑역과 성남시청에서 승차할 시 주의사항4.2. 기타 사건사고4.3. 일평균 승차량
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성남시 CI_White.svg 성남시 일반시내버스 57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성남57번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테크노파크) 종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세곡동사거리)
종점행 첫차 04:50 기점행 첫차 06:00
막차 22:30 막차 23:40
평일배차 5~15분 휴일배차 10~20분
운수사명 대명운수 인가대수 38대
노선 테크노파크(예비군훈련장) → 야탑역성남시청 → 하대원 → 상대원 → 황송공원 → 신구대학교 → 단대오거리역 → 모란역 → 성남시청 → 야탑역 → 신촌동 → 세곡동(회차) → 신촌동 → 야탑역 → 성남시청 → 모란역 → 단대오거리역 → 신구대학교 → 황송공원 → 상대원 → 하대원 → 성남시청 → 야탑역 → 테크노파크(예비군훈련장)

2. 개요

대명운수에서 운행중인 시내버스 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50.1km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2003년 10월 경에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 업체명은 동성여객으로, 동성교통의 계열사였다. 이 동성여객이 사명을 바꿔 지금의 대명운수가 되었다. 당시 노선은 지금과는 완전히 달랐다.(아래 참조)
    • 미금역 - 분당이마트 - 푸른마을 - 효자촌 - 이매동 - 모란역 - (구)시청 - 신구대학 - 상대원시장 - 대원터널사거리 - 야탑3동 - 테크노파크(예비군훈련장)
  • 2004년 경 현재의 노선과 같은 형태로 변경하면서 수서역을 거쳐 삼성서울병원까지 연장되었다.
  • 2006년에 '세곡동사거리 - 삼성서울병원' 구간이 단축되면서 삼성서울병원을 들르지 않게 되었다.
  • 2017년 7월 8일 357번이 신설되면서 한 대가 감차되었다.
  • 2021년 3월 8일 금광동 일대 구간에서 상행 한정으로 황송공원을 편도 운행하는 방식에서 상하행 모두 황송공원을 왕복 운행하도록 변경되었다. 동시에 신구대학사거리 정류장(ID: 06084)을 미경유하게 되었다. 성남시 공지사항
  • 2023년 초부터 주말은 4탕 평일은 5탕이다,그래서 주말에 타면 첫탕은 배차시간이 15-20분이나 된다.
  • 2024년 2월 5일 351번이 신설되면서 두 대가 감차되었다.

4. 특징

  • 성남에서 상당히 자주 오는 노선으로 손꼽힌다. 야탑역에서 적색/녹색 구분 안하고 3분만 있으면 8대는 지나간다. 그리고 퇴근시간 조금 지나고 야탑역 사거리에 가면 테크노파크 방면 57번 버스가 신호대기를 위해 2~3대씩은 서 있는다.
  • 서울특별시 소속 정류장이 1개 뿐이지만 수서역에서 강남06번을 타고 서울공항, 고등동 쪽으로 가기 위해 이 노선으로 환승하려는 수요가 많다. 또한 2412번이 대왕판교로 구간을 철수함에 따라 이 지역을 지나는 사실상 유일한 시내일반버스다 보니[1] 2412번의 수요를 흡수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세곡동사거리에서 야탑역까지 막히지 않으면 15~20분이 소요된다.
  • 세곡동사거리에서 서울 쪽으로 조금만 더 넘어가면 SRT 수서역이 있지만 수서역까지 운행하진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수서역 근방에 버스와 같은 대형 차량을 세곡동 방향으로 돌릴 마땅한 회차구간이 없기 때문에 섣불리 연장을 하질 않는 것일 수 있다. 수서역 및 삼성서울병원을 오가려면 횡단보도 건너편에 위치한 세곡동사거리 정류장에서 강남06번을 이용해야 한다.
  • 대명운수에서 이 노선만 유난히 난폭운전이 상당히 심했다.[2] 특히 모란역~성남시청 구간과 대왕판교로에서 60~80km/h로 광란의 질주를 보여줬으며, 심하면 100km/h 이상으로 밟았다.[3] 이 노선은 주로 무경력자들이 많이 배정받는 노선인데,[4] 배차간격을 맞추거나 운행시간을 줄이려고 회차지인 세곡동사거리까지 가지 않고 공군아파트나 효성고등학교에서 조기회차하는 차량이 많았다. 그러나 2020년 이후에는 불법으로 회차하는 일이 없어졌고,[5] 일부 차량을 제외하면 60km/h에 속도제한이 걸렸으며 2022년 4월부터 55km/h로 더 하향 조정됐다. 그래서 난폭운전과 과속이 줄어들었다.[6]
  • 단체 손님과 같이 탑승객이 몰리는[7] 등의 변수로 배차간격이 어긋나게 된 경우, 뒷차가 앞차를 추월하는 등 순번 파괴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8]
  • 평시에는 분당테크노파크 위에 있는 소규모 자가차고지를 이용하되, 운행 종료 후에는 연료 주입을 위해 구미동차고지로 회송한다.[9] 그 후에는 차량 소속에 따라 전술한 상탑동 자가차고지 및 구미동 본사의 차고지나 사송동 공영차고지로 분산 주박한다. 다만 주말 휴차 차량이나 차량 상태 등의 사정에 따라 본사 내지 상탑동 소속 차량이 사송동차고지를 이용하기도 하거나 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아예 회차 지점을 세곡동에서 사송동으로 바꾸면 어떨런지...[10] 차량정비는 일주일에 두 번을 평일 중으로 상탑동 간이차고지에서 아침 1탕 후 간단히 하며, 중정비 등은 구미동에서 하고 있다.
  • 상대원동, 하대원동에서 야탑역까지 이용(녹 노선)하여 동일 노선으로 세곡동(적색 노선)까지 이용할 경우, 또는 신흥동에서 야탑역까지 이용(적 노선)하여 동일 노선으로 분당테크노파크(녹색 노선)까지 이용할 경우 환승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 17번과 함께 풍생고에서 금광동 방향 수요를 분담 중이다. 등교시에는 적색, 하교시에는 녹색 번호를 타면 된다. 황송마을에서 풍생고를 다닌다면, 등하교때 이 노선을 이용하면 17번을 타러 굳이 신구대 정문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 신구대에서 상대원으로 빠르게 이동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3-1번이나 720-1A번을 타는게 빠르다. 57번은 하원초, 금광중, 대원중 앞으로 조금 깊숙히 돌고 나오기 때문이다. 60번 역시 숭신여고를 돌고 나오지만, 배차간격을 생각하면 앞의 두 노선을 타는 게 차라리 낫다.
  • 출근 시간대에는 상대원차고지에서 하대원이나 상대원 방향으로 중간 출발하며, 상대원차고지에서 대원중.금광중 정류장에서 대기하다 중간 출발한다. 이는 57번 기점지인 예비군훈련장에 차량 세차시설이 없어 1~2탕 운행 후 상대원차고지나 구미동차고지로 이동하여 세차를 한 후 대원중학교에서 운행을 시작한다.[11]
  • 막차 시간대에는 굴곡지고 편도운행시간이 긴 편에 속하는 노선 특성상(기점 ↔ 종점 70분) 단대오거리역에는 00시, 모란역에는 00시 30분, 야탑역에는 00시 35~40분에 도착한다. 단대오거리역에서 금광동 일대, 야탑역에서 분당테크노파크 방면으로 가는 버스들 중 가장 늦게까지 운행하므로 알아두면 편리하다.
  • 노선이 빙글빙글 꼬여있어서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왕복 50km 이상 되는 중장거리 노선이다. 실제로 성남 끝에서 끝을 잇는 33-1번보다도 약 2km가 더 길다.
  • 거리비례제 적용노선이므로 현금으로 승차시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
  • 야탑 이남으로 가려면 야탑역에서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해야 한다.
  • 그동안 '수성교.소방서' 정류장 안내방송이 '수성교'로 송출되었으나 2024년 5월 초에 정식 정류장 명칭인 '수성교.소방서'로 수정되었다. 동시에 '신구대학.향군회관' 정류장 안내방송도 기존의 '향군회관'에서 정식 정류장 명칭인 '신구대학.향군회관'으로 수정되었다.

4.1. 야탑역과 성남시청에서 승차할 시 주의사항

이 노선은 적색/녹색 노선으로 구별하는데, 구별 방법은 버스 전면부와 측면 창문에 붙어 있는 '57'이라 적힌 노선 번호판의 색깔을 보면 된다.[12] 테크노파크에서 출발해서 세곡동으로 갈 때는 빨간색 57번이 되어 야탑역 및 성남시청을 경유하며, 모란역에 못미쳐서[13] 우회전하여 하대원, 상대원을 경유한다. 그 뒤 신구대 및 단대오거리역을 지나 다시 모란역으로 돌아온 뒤, 야탑역으로 간 후에 분당차병원탄천종합운동장을 지나 세곡동에 다다르게 된다. 그 후 세곡동에서 테크노파크로 갈 때는 녹색 57번으로 바꾸고는[14] 야탑역, 성남시청 순으로 간 뒤 모란역으로 곧바로 간다. 그 후 우회전하여 수진역, 신흥역, 단대오거리역을 경유한 뒤에 신구대, 상대원, 하대원, 성남시청, 야탑역을 거쳐 종점 테크노파크에 도착한다. 이 노선의 다른 색 구간상에 주거지와 직장이 있는 경우에는 배차간격도 제법 짧은 직통노선인데 출퇴근 노선으로는 쓸 수 없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같은 번호 환승이 되는 상황이라 환승할인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안 된다.

요약하여 말하면
적색 57은 분당 테크노파크 → (야탑,시청) → 중원구(둔촌대로)[15] → (반시계방향) → 수정구(산성대로) → (시청,야탑) → 세곡동,
녹색 57은 세곡동 → (야탑,시청) → 수정구(산성대로) → (시계방향) → 중원구(둔촌대로) → (시청,야탑) → 분당 테크노파크
인 것이다.

특히 야탑역이나 성남시청 쪽에서 버스를 이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아래는 버스가 한 탕을 도는 순서대로 적은 것이다.
① 야탑역, 성남시청 → 중원구청, 상대원 방향: 성남종합버스터미널 건너편 정류소(야탑역 2번출구)에서 적색
② 성남시청, 야탑역 → 세곡동 방향: 성남종합버스터미널쪽 정류소(야탑역 4번출구)에서 적색. 서울 버스 9408은 2번 출구쪽 정류소에서 타야 세곡동으로 간다. 즉 57번과 반대방향.[16]
③ 야탑역, 성남시청 → 수진역 방향: 성남종합버스터미널 건너편 정류소(야탑역 2번출구)에서 녹색
④ 성남시청, 야탑역 → 분당 테크노파크 방향: 성남종합버스터미널쪽 정류소(야탑역 4번출구)에서 녹색

4.2. 기타 사건사고

파일:/20150919_25/bmg982_14426395005627ESxs_JPEG/Na1442639502600.jpg
  • 2015년 9월 19일 오전, 탄천을 건너던 차량이 도중에 다리 아래로 추락한 사고가 있었다. 승객은 탑승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하며, 운전기사는 중상.[17][18] 관련 기사
  • 2018년 10월 18일 낮 12시 5분경, 서울공항 인근을 달리던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오른쪽으로 전도되어 승객 1명이 사망하고 버스기사와 다른 승객이 경상을 입었다. 관련 기사

4.3. 일평균 승차량

  • 원 출처는 경기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했다.
  • 경기도 자료는 연간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매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 현금승차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누락이나 오류로 인해 실제 승차량보다는 낮게 집계되니 단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기 바람.
평일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22,028
2015년 25,466 △ 3,438
2016년 23,758 ▽ 1,708
2017년 23,114 ▽ 644
2018년 20,418 ▽ 2,692
2019년 19,563 ▽ 855
※ 하차 인원 미포함
주말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17,872
2015년 18,856 △ 984
2016년 19,279 △ 423
2017년 16,788 ▽ 2,491
2018년 14,745 ▽ 2,043
2019년 11,970 ▽ 2,775
※ 하차 인원 미포함

5. 연계 철도역


[1] 또 다른 노선 101번은 30분 간격으로 다닌다.[2] 난폭운전이 잦았던 시절에는 엄청 빡셌기로 유명한 김포 60-3번보다 더 빡셌다.[3] 51번보다도 더 밟았으며 경남여객이 최고로 밟는 속도와 비슷했다.[4] 애초에 대명운수 입사자의 90%가 무경력자다. 357번은 350번과 6번에서 어느 정도 타다가 넘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50번도 6번에서 타다가 올라오거나 경력자 입사시 배정된다. 동성교통으로 올라가는 경력도 보통 18개월차부터 준비를 하며, 늦어도 2년내에 올라간다고 한다. 다만, 근무환경이 그러한지라 1년차에 사고로 인해 해고당하거나 사직을 한다고 한다. 전 노선에서.[5] 바로 배차실 모니터와 운전자 단말기에 노선이탈 알림이 올 정도로 회사 내에서도 주시하고 있으며, 아무리 차가 밀려도 세곡동까지 제대로 올라갔다 내려온다.[6] 어디까지나 과거에 비해 양호해진 것이지, 난폭운전이 완전히 척결된 건 아니다. 잦은 승하차 및 공사 내지는 사고 현장과 같은 돌발상황 등의 변수로 인한 지연으로 배차 간격이 벌어진 차량은 최대한 수습을 하려고, 급출발 및 급가속과 급제동 등을 일삼는 경우가 빈번하다. 특히 전기버스의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급출발 문제는 더욱 심화된 상태다.[7] 기사들끼리 은어로 "폭탄 맞았다"고 칭한다.[8] 상술한 야탑역 구간에서 가장 도드라지며, 기사들끼리는 도와준다고 칭한다. 배차를 맞추기 위해 빈 차가 먼저 넘어가서 승객들을 태우면서 간격을 벌리는 형태다.[9] 이 노선에 도입된 전기버스의 경우, 자가차고지에 설치된 충전소에서 해결한다.[10] 성남 버스 55번의 사송동 회차 시절의 구간을 이어받아 운영 환경 및 노선 환승을 용이하게 바꿀 수도 있겠지만 그럴 경우, 고등동 구간의 수요는 잡기가 어렵게 된다. 해당 구간에 아파트단지가 자리잡아서 이제는 불가능한 선택지일듯.[11] 세차는 평일 낮에 대부분 이루어지며, 그로 인해 평일 점심 쯤 상행 테크노파크~대원중까지 배차가 10분 이상으로 조금씩 늘어나는 경우가 있으며, 대원중학교 정류장 이후 세차를 마치고 차량이 운행을 시작해 5분 내외의 배차간격을 맞춰서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12] 운전석 바로 앞에 행선판도 있지만, 없는 차량도 더러 있으니 노선 번호판 색상으로 분류하자. 한때는 해당 구간 정류장에 붙어있는 노선도 역시 구분시켜준답시고 광역버스 도색으로 인쇄해서 붙여놓던 적도 있었다.[13] 모란시장 사거리.[14] 그러나 판때기는 성남대로 구간이 아닌 이상은 구분 자체가 무의미하니 대부분 기사가 여수대교 사거리 좌회전 신호 대기 중에 미리 바꿔놓는다. 세곡동 사거리에서는 이미 녹색 57번으로 바꿔서 온 차량이 대다수이다.[15] 금상로 등도 거치긴 하나, 성남대로와 직접 접하는 길이 둔촌대로이므로 간략화를 위해 둔촌대로만 표기한다.[16] 적색/녹색 구분하기 귀찮다면 돈이 배로 들더라도 그냥 9408 타는 것도 괜찮다. 특히 외지인에게는 9408을 안내해 주는 것이 좋다. 야탑역에서 탄천종합운동장을 간다고 가정했을 때도 적색 57번을 타거나 9번을 타야 한다.[17] 이 차량은 1기 380번 에서 이동한 차량이었다.[18] 이 차량은 대한민국 역사상 저상버스의 첫 추락/전복 사고 사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