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08 21:08:51

성남 버스 101

파일:성남시 CI.svg 성남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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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D101-b.png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
3.1. 1001번 직행좌석버스 시절3.2. 시내일반버스로 전환
4. 특징
4.1. 일평균 승차량
5. 연계 철도역6. 둘러보기

1. 노선 정보

파일:성남시 CI_White.svg 성남시 일반시내버스 101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성남 101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오리역) 종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잠실광역환승센터)
종점행 첫차 05:00 기점행 첫차 06:40
막차 22:00 막차 23:50
배차간격 40~65분
운수사명 대원버스 인가대수 9대[1]
노선 오리역 - 까치마을.건영빌라.2001아울렛 - 미금역 - 분당중앙고 - 한솔주공5.6단지 -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 분당중앙공원 - 효자촌 - 서현중학교 - 새마을연수원 - 이매촌한신 - 판교역동편 - H스퀘어 - 삼평교 - 판교 제2테크노벨리 - 나라기록관 - 성남고등공공주택지구 - 서울공항 - 효성고등학교 - 신촌동 행정복지센터 - 세곡동사거리 - 고속철도 수서역 - 가락시장역 - 석촌역.한솔병원 - 석촌호수 - 잠실광역환승센터

2. 개요

대원버스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으로, 오리역과 잠실역을 오간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3.1. 1001번 직행좌석버스 시절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R0G028N.jpg
죄식은 무시하자.[2]

1990년대 후반 경기교통에서 개통한 1001번(경희대학교 - 잠실역)이 이 노선의 전신이다. 당시에는 서현역에서 복정역 사이는 분당수서고속화도로를 경유하였는데, 잠실까지 고속화 도로를 경유하는 최초의 노선이었기에 이용객이 제법 많았다. 게다가 경기교통에서 이 노선을 심야좌석노선으로 운용도 했는데 워낙 심야에는 믿고 타는 906번이라는 인식이 박혀서 그리 오래 운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경기교통이 점점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차량 상태도 나빠지기 시작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지금도 간간히 버스 동호인들에게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로 회자되는 에어로타운 직행좌석버스이다.[3]

그러다 2002년 경 이 노선과 2002번, 2002-1번을 경남여객에 넘기면서[4] 기점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강남대학교로 바뀌었다. 이후 경남여객에서도 한 동안 에어로타운을 그대로 굴리다가 2003번 특급좌석이 폐지되면서 중고 시장에 풀린 부산여객 출신의 BH115E로 대차해서 운행하게 된다.

기점이 바뀌면서 운행거리가 늘었으나, 별다른 증차가 없어 배차 간격이 벌어졌던 반면 분당수서고속화도로 및 복정역 주변의 정체가 심하여 예전만큼의 메리트가 없어졌다. 이에 따라 이 노선을 포기하고 분당선서울 지하철 8호선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아무튼 이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분당~잠실 구간에서 유일한 분당수서고속화도로 경유 노선이라는 상징성과 분당~용인간 구간 이동 수요 덕에 그럭저럭 운행하였다.

2006년 2월 28일 동백지구 입주를 맞아 3월 2일부로 신설 개통된 5000번, 5003번과 함께 1001번 기점 또한 기존 강남대학교에서 동백지구 초당역(예정지)으로 변경되었다. 노선은 동백지구-어정-구성-보정역(임시역사)-죽전-오리역-미금역-양지마을-효자촌-서현역-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복정역-장지역-문정역-가락시장-송파역-석촌역-잠실역으로 편도 80~90분 가량 소요되었다.
파일:다운로드.jpeg-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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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7일부터 용인 버스 810과 1번 버스(동백지구-보정역)가 통합되면서 기존 810번 노선을 상실하게 된 연선 주민들을 위하여 동백지구-미금역 구간에 한해 시내일반버스 요금으로 운행하였다(참조). 이로 인해 동백지구-구성-보정간 이동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했었다.

파일:다운로드.jpeg-14.jpg

그런데 이듬해 버스 동호인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 경남여객이 동백영업소를 철수하면서 2008년 8월 1일부로 1001, 2002, 2002-1 세 노선을 KD 운송그룹으로 양도하게 된 것이다(참조).

노선을 양수받은 KD는 이 세 노선을 경기교통 노선을 인수하며 설립된 대원버스에 배치했는데, 이로써 경기교통에서 경남여객으로 넘어가며 용인시 면허로 이관되었던 이 노선들이 다시 성남시 면허 시내버스가 된 것이기도 했다. 이관 과정에서 경남여객은 다른 노선에서 운행중이던 구형차들을 죄다 양도 대상인 이 세 노선으로 투입하여 KD그룹 동백영업소는 '똥차집합소'라는 오명을 가지게 되기도 했다.

810번과 1번의 통합으로 1001번 동백지구-미금역 구간에 한해 시내버스 요금만 징수하던 것도 KD로 이관되면서 정리되어, 2008년 8월 15일부터 직행좌석버스 정상요금을 받았다(참조). 이후 새로운 수요를 찾아보고자 했는지, 1001번은 동판교를 경유하는 노선 변경을 감행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소요시간은 더욱 증가하여[5] 분당 서현동 일대에서는 9403은 물론이고, 심지어 일반버스인 119번수인분당선을 타는 것과 이 노선을 타는 것이 소요시간이 별 차이가 없을 정도가 되었다. 분당-수서 고속화도로를 경유하는 메리트를 전혀 살리지 못하게 된 것.[6]

3.2. 시내일반버스로 전환

파일:1640603329305.jpg

결국 1001번은 계속 줄어드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2011년 6월 20일 시내일반버스 101번으로 형간전환하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대신 대왕판교로를 경유하게 되었다. 노선경로는 과거 경기교통에서 운행하던 100-2번[7]과 유사하게 되었다. 이 변경으로 2412번의 단축 명분이 생겼다.[8]

2412번이 세곡동으로 단축되면서 기존 구간을 대체하기 위해 2014년 2월 21일부터 '세곡동사거리 - 복정역 - 가락시장' 구간이 '세곡동사거리 - 수서역 - 가락시장'으로 변경되었다. KD 운송그룹 공지사항

2016년 12월 3일에 잠실광역환승센터 회차로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잠실역 1번.11번 출구, 잠실중, 6번 출구에는 정차하지 않게 되었다. 관련 기사

2018년 10월 1일에 '백현마을3단지 - 봇들마을7단지 - 차그룹컨소시엄 - 봇들육교' 구간이 '백현마을3단지 - 판교역 - H스퀘어 - 봇들육교'로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물

폐선된 116번 대체를 위해 2019년 2월 11일에 '분당이마트 - 계원예고 - 한솔프라자 - 정자2동행정복지센터' 구간이 '분당이마트 - 분당중앙고 - 한솔주공5.6단지 - 정자2동행정복지센터'로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물

2019년 8월 26일에 '초당고 - 성산마을서해그랑블 - 동백동주민센터 - 동백중고 - 어정역 - 어정가구단지 - 구성동주민센터 - 연원마을 - 보정역.보정고교 - 죽전중고교 - 오리역' 구간이 단축되었다. 노선이 사실상 반토막났음에도 불구하고, 감차가 이루어지지 않아 배차간격이 이전의 80분 배차에 비하면 기적으로 줄어들었다.

2019년 9월 16일에 잠실광역환승센터 정차 위치가 GATE 14에서 GATE 12로 변경되었다. 32번과 공용으로 사용하며, GATE 14에는 9302번이 새로 들어온다.

2020년 3월 9일부터 고등지구를 경유한다. 관련 게시물

2021년 12월 24일에 폐선될 예정이었지만 성남시가 재정 지원을 하는 조건으로 운행을 지속할 예정이다. 관련 게시물 이 과정에서 4대가 증차될 예정이다.

4. 특징

한동안 인기가 시들했다가, 판교신도시에서 수서역으로 가는 유일한 시내일반버스 노선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대왕판교로 구간은 수요가 적어서 판교에서 수서역까지 거의 무정차로 직행하는 편이라, 평소에는(수서→판교) 통상 15분에서 20분 미만 가량이 소요되는 편이다. 야탑역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나가 분당선을 이용하는 것과 시간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편. 그러나 2014년 중반부터 서울 세곡지구 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현재 출근 시간에는 세곡사거리-수서역 3km 남짓한 거리를 가는데 20~30분이나 소요되고 있다.[9]

2412번이 세곡동으로 단축함에 따라 이 노선이 수서역으로 변경했다고 하지만, 배차간격이 30분 내외라 대부분 57번을 타고 세곡동사거리 (대왕초등학교 정류장)에서 강남06, 2412번 등 타 노선으로 환승한다.

G1300번 신설에 101번 인가를 활용하면서 1대 감차되어 인가댓수가 13대에서 12대로 감차되었다. 하지만 인가를 지킨적이 없기 때문에 개통 이후로도 배차간격은 유지된다.

2015년만 해도 운행댓수 13대를 유지하였지만 그이후 지속적으로 감차가 되어 오리역 단축 직전까지 차량은 9대가 남았고, 배차간격은 더더욱 길어져 평일 40~60분, 주말 60~90분까지 막장화되고 만다. 그리고 이 9대는 분당 출발로 바뀐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 이 덕분에 40~90분의 막장 배차간격이 대폭 줄어들었다.[10] 장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GBIS에 표출되는 운행댓수는 휴일 2~3대, 평일 5~7대에 불과하는데, 이 당시 전 구간 편도 소요시간이 약 2시간 15분이었음을 감안하면 단축 이전의 배차간격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웠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그래도 이 당시 동백 지역에서 심야에 마을버스 역할을 하였고, 특히 수서역에서는 자정, 오리역에선 새벽 1시쯤에도 동백 방향으로 차가 있어서 괜찮은 교통편이 되어주기도 했다. 용인시 구간을 자른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한 동백 주민들이 카페 등지에서 아쉬움을 토로한 가장 큰 이유. 그래도 어정 쪽으로 돌아가는 선형인지라, 평상시에 동백지구에서 미금역으로 이동할때는 전철이나[11] 용인 버스 810, 성남 버스 390[12] 타는 것이 권장되었다. 다만 잠실까지는 환승이 필수가 되었는데, 2019년 11월 경기도형 준공영제 2020년 사업대상에 용인 동백지구-잠실역 버스 노선이 공고되었고, 따라서 이 노선의 대체노선 개설이 단축 이후 1년내에 완료될것으로 보였으......나 해당 노선 신설에 서울시가 부동의하고,[13] 이어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되어있던 광역버스 인면허 권한을 국가(국토부)에서 회수하면서 2021년 12월 현재까지 운행 개시는 커녕 개통 확정조차 되지 못하여 동백 주민들을 제대로 엿먹이고 있다. 물론 단축 이전에도 직행좌석시절에도 1001번은 동백지구(초당역)-잠실역 구간이 보통 80~90분 소요되었고,[14] 형간전환 후 101번 버스는 편도 구간이 막힐 때는 2시간 반 가까이 걸리기도 했던 노선인지라 손님은 대부분 구간 수요 승객이었고 동백지구에서 잠실까지 전구간을 이용하는 승객은 극소수였으나, 대체 노선의 가능성 마저 불투명해진 현재로는 이 노선의 단축을 더욱 안타깝게 보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연이은 대유행으로 인하여 배차간격이 다시 동백 기점 시절 수준으로 길어지더니, 현재는 더더욱 막장화되어 1~2대 운행으로 더 줄어들었으며 2021년에는 아예 소속 차량도 2대로 줄어버렸다. 폐선 직전의 116번을 그대로 따라가는 모양새다.

오리역 단축 이후 소속이 분당영업소(성남시 구미동)로 변경되었고, 주박은 죽전영업소(용인시 오산리)에서 한다.[15]

4.1. 일평균 승차량

  • 원 출처는 경기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하였다.
  • 경기도 자료는 연간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매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 현금승차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누락이나 오류로 인해 실제 승차량보다는 낮게 집계되니 단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기 바람.
평일
<rowcolor=#fefefe>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4,194
2015년 4,884 △ 690
2016년 4,158 ▽ 726
2017년 3,829 ▽ 329
2018년 2,650 ▽ 1,179
2019년 2,818 △ 168
※ 하차 인원 미포함
주말
<rowcolor=#fefefe>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2,437
2015년 2,627 △ 190
2016년 2,147 ▽ 480
2017년 2,071 ▽ 76
2018년 1,491 ▽ 580
2019년 1,082 ▽ 409
※ 하차 인원 미포함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파일:Seoulmetro2_icon.svg 파일:Seoulmetro8_icon.svg 잠실광역환승센터 경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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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행좌석
일반시내
일반 취소선은 미개통 노선이며 검은 취소선은 운행중단된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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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로는 2대 운행. 하지만 요즘은 1대만 굴릴때가 잦다.[2] 사실 이 사진은 2002년 10월 1001, 2002, 2002-1번이 경남여객으로 넘어간 뒤에 찍힌 사진이다.[3] 직행좌석버스에 중형 버스가 투입된 것은 이게 최초였다. 더군다나 이 중형 버스가 고속화 도로를 그냥 질주한 것이다. 중형 버스 주제에 직행좌석버스 요금은 다 받으니 차급에 불만을 느낀 승객이 기사의 뺨을 때렸단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차 상태가 다른 노선과 비교되었다. 다만 리클라이닝(등받이 기울임)이 되는 시트에 에어 서스 장착 옵션이라 그나마 승차감은 나았다는게 위안. 그러나 한때 성남 1001보다 더 심한 사례가 있었다. 심지어 지금도 존재하고. 그나마 좌석 이상 등급 노선에 중형차를 투입한 사례 중 그나마 봐줄만하는 사례라면 옛날 천안시 시내버스입장/성거/안성행 노선목천/동면/병천행 노선, 전의/광정행 노선 등. 좌석버스 노선의 존재 시절이다. 천안의 경우 당연히 천안에는 아예 없었던 직행좌석버스가 아닌 당시에 존재했었던 일반좌석버스 노선에 중형차를 투입하는 경우가 좀 있었기 때문. 이는 천안은 고정배차가 아닌 공동배차인지라 차량의 복불복이 심한 것이여서 그런 것이다. 그리고 2007년 노선 개편으로 인해 현재는 천안의 좌석버스들은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전부 일반버스로 통합되었다.[4] 이후 몇 달 뒤 경기교통은 부도가 났다.[5] KD그룹 특유의 저속주행도 한몫했다.[6] 현재 분당-수서 고속화도로의 메리트를 가장 잘 살리는 노선은 옆동네 102번이다. 과거에는 이 노선의 수요를 빼앗으려고 만든 1대짜리 유령노선이었으나, 청담대교를 경유해서 건대역으로 종점을 변경한 후에는 정반대의 상황이 되었다. 이 노선과는 달리 적절한 노선 변경으로 분당-강북지역 간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하게 된 것.(더군다나 과거 1001번처럼 평일 한정이지만 심야버스까지 운행한다.) 이 노선과 102번을 보면 수요의 변화에 따라 버스노선의 흥망성쇠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7] 성남 버스 100번의 지선노선으로 1985년에 개통하여 1997년 좌석버스 1002번으로 바뀌어 운행됐다. 한국민속촌~잠실역 노선으로 편도만 한 시간 반에 이르던 크고 아름다운 노선이었는데, 잠실역-세곡동-서울공항-판교,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구성삼거리까지 과거 100-2번 경유지와 동일하다.[8] 대왕판교로에서 수서역으로 접근 가능한 유일한 시내버스 노선이라 노선 단축 계획이 계속 보류되었으나, 101번의 변경으로 노선단축의 근거가 생겼다. 많은 사람들은 2011년 하반기 정기 노선 조정 때 이 노선의 세곡동이나 수서역으로의 단축을 확신하고 있었는데, 결국 2014년 세곡동사거리까지 단축되고 이 노선이 구간대체를 하게 되었다![9] 판교-세곡사거리 구간은 8차선인데 세곡사거리-수서 구간은 6차선이다. 2019년 8월 현재 밤고개로 확장공사 진행중 (2017-05-16 ~ 2019-12-15) 관련게시물[10] 이후 소리소문없이 실제 인가도 9대가 되었다.[11] 기흥역에서 분당선 환승, 급행 이용시 기흥역 출발 기준 중간정차역은 죽전, 오리역뿐이라 빠르다.[12] 법화터널 경유로 인하여 시간이 절약된다.[13] 2020년까지 M버스를 제외한 일반 직행좌석형 시내버스는 광역자치단체에서 노선 면허를 발급할 수 있었으나, 타 광역자치단체 관내 경로를 포함하는 노선의 경우는 해당 지자체장의 동의를 받아야했다.[14] 막차는 시간표상으로 23시 40분 잠실역을 출발하여 00시 25분 초당역 도착으로 이 구간을 45분만에 주파하게 되어있었다.[15] 원래는 '오산리 - 오리역' 구간도 정규 노선으로 하려고 했으나 오산리가 용인시 지역이기 때문에 동백 구간 단축을 반대하던 용인시가 부동의 하였다. 오리역은 성남시 지역이기 때문에 용인시가 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성남시가 동의하여 오리역이 종점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