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24 13:00:32

인간을 그만두겠다

1. 정의2. 인간을 그만둔 인물들
2.1. 신화/민담/전설/전승 등2.2. 창작물2.3. ㄱ2.4. ㄴ2.5. ㄷ2.6. ㄹ2.7. ㅁ2.8. ㅂ2.9. ㅅ2.10. ㅇ2.11. ㅈ2.12. ㅊ2.13. ㅋ2.14. ㅌ2.15. ㅍ2.16. ㅎ2.17. 알파벳

1. 정의

파일:attachment/ningen_yamemasita.jpg파일:stophuman.jpg파일:attachment/ore_wa_ningen_wo_yamerujo_jojo_resized.png
원작채색판TVA
"おれは人間をやめるぞ!ジョジョーー!おれは人間を超越するッ!"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나는 인간을 초월할 테다!"
─ by 디오 브란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1 《팬텀 블러드》 中
행복해지는 건 간단하거든. 인간을 그만둬버리면 되는 걸세.
- 추젠지 아키히코, 망량의 상자[1]
인간 쓰레기에 관한 문서가 아니다

힘을 포기했다인간이 되고 싶어 클리셰의 정반대로, 일종의 파워 업 클리셰이다. 똑같은 파워 업 클리셰인 힘을 원하는가와는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데, 힘을 원하는가 쪽은 보통 대상자는 힘만 얻고 싶어할 뿐 육체적인 변화나 정신적인 변화가 따라온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알아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 반면, 인간을 그만두겠다 쪽은 대상자가 육체적인 변화나 정신적인 변화가 따라온다는 사실을 알고도 힘을 얻고 싶어한다는 차이가 존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힘을 원하는가 쪽은 알고보니 부작용이 따라온다는 전개로 이어지면서 대상자가 바라지 않았던 육체적인 변화나 정신적인 변화를 겪게 되나, 인간을 그만두겠다 쪽은 생각보다 변화가 미미해서 그렇게 나쁘지 않게 변화하거나 원래의 상태와 별반 차이가 없거나 심하면 오히려 원래의 상태보다 더 업그레이드가 되는 등 결과적으로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쪽의 결과가 훨씬 더 좋은 경우가 많다(...). 이 대사의 당사자인 디오 브란도는 육체적으로 훨씬 더 강력해진데다가 영원한 젊음을 손에 넣은것도 모자라 보는 이들을 쉽사리 매혹시킬 수 있는 매력까지 손에 넣었으니, 태양빛과 자외선, 그리고 파문에 약해진다는 단점만 제외하면 상당히 수지남는 장사를 했다(...).

문장에서도 보이듯이 대상자가 '자의적으로' 이런 상황을 선택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이며, 따라서 '타의적으로'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는건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 경우는 상기한대로 힘을 원하는가 계열의 부작용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외에는 당사자는 힘을 원한 적도 없는데 타인에 의하여 강제로 그만 두는 것을 당해버린 인간을 사용한 XXX에 속하는 경우다.

인간을 그만두는 주된 이유는 복수귀신세계의 신 같은 거창한 이유도 존재하지만, 때로는 누군가를 향한 열폭이나, 심하면 씁 어쩔 수 없지 하는 이유 등 각양각색이다(...). 현대에 들어서는 인간을 그만두는 경우가 진화를 위해, 또는 자신들의 동료들, 세상과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인간임을 그만두는 경우도 생겨났다. 인간을 그만두는 게 막장, 중2병스러워지면 자칭 신이 된다.[2] 물론 인간을 그만두고 진짜로 신이 되는게 목표이거나 신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중에는 선한 캐릭터도, 악한 캐릭터도 섞여있으니 전부 같은 캐릭터라고 보면 곤란하다. 다만 과거 같은 인간들에게 심하게 핍박당하고 일족이 멸망한 경우에 극도의 배신감으로 인간임을 포기한 슬픈 경우도 있다.

인간이지만 인간답지 않은, 즉 인간으로써 가져야 할 인륜이나 감정 등을 버린 사람들을 인간을 그만뒀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다만 예시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예시에서는 이런 케이스는 포함하지 않는다. 사실 이 대사의 주인공인 디오는 여기에도 부합하긴 한다. 즉 원래도 인간 쓰레기였는데 인간까지 그만둔 것. 더불어 이런 자들은 현실에도 존재한다.

여담으로 이 대사가 나온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이 대사는 디오의 캐릭터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사이기도 하다. 죠죠는 아무리 못나고 부족하더라도 올바름을 향한 신념을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를 찬양하는 인간찬가를 주제로 삼고 있는데 반해, 이 대사는 디오가 인간이라는 존재를 하찮게만 보고 있다는 인간 비판적인 생각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사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대사의 앞부분에서 디오가 한 말들은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예상치 못한 일들로 망하게 된다는, 인간의 가능성을 부정하는 말을 하였다. 그래서 인간을 그만두겠다는 결론으로 이어진 것. 그렇지만 디오의 이러한 잘못된 사상은 디오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그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들까지 소멸하여 세상에 더는 남지 않게 된 반면, 그들과 맞서 싸운 이들의 정의의 의지는 소멸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짐으로서 디오의 잘못된 사상은 흔적도 없이 철저히 부정되었다.

게임이나 스포츠 등에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듯한 꿈의 플레이막장 플레이를 해냈거나 말이 안 되는 일을 해냈을 경우에 사용되기도 하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人間やめましたシリーズ(인간을 그만두었습니다 시리즈)나 人間卒業(인간 졸업)이라는 태그가 붙는다. 주로 뭔가 상식을 초월한 난이도를 보여주는 리듬 게임 곡이나[3] 대놓고 플레이어를 죽이려 드는 슈팅 게임을 클리어하는 동영상 등에 붙으며, 극악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일부 액션 게임에 붙는 경우도 간혹 있다.

2. 인간을 그만둔 인물들

범례
본의 아니게 강제로 인간임을 그만둬 버리고 맒
사사로운 이익과 권력을 위해 인간을 관둠
복수를 위해 인간을 관둠
그만두었지만 다시 인간으로 돌아옴

인간을 버리고도 정신상태는 똑바로 박힌 캐릭터들이나 원래 정신상태는 멀쩡했는데 인간을 버리면서 정신이 망가진 캐릭터들도 종종 볼 수 있으므로 악인이 아니라 진짜로 종족으로써의 인간을 그만둔 것만 정리한다.

2.1. 신화/민담/전설/전승 등

2.2. 창작물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알파벳



[1] 아메미야 노리타다를 평가하면서 한 말이다.[2] 인간을 그만둔 대표적인 케이스인 디오의 경우, 디오라는 단어가 이탈리아어로 '신'이다. 이름에서부터 운명이 암시되어 있었던 셈.[3] 특히 이런 곡들은 인간 졸업 검정 시험이라 불린다. 심지어 풀콤보라도 성공하면 그야말로 신의 경지에 도달한다.[4] 레토에게 허세 부리다가 자신의 아들들과 딸들이 아폴론아르테미스에게 살해당한 후 충격받고 눈물을 흘리다가 스스로 돌이 되었다.[5] 이쪽은 님프를 그만두었다. 즉 인간을 그만두겠다의 인외 버전.[6] 일부 결말은 ◇에 해당 되지 않는다.[7] 이쪽은 자살한 이후에 아테네에 의해 거미로 환생했다.[8] 키벨레에 의해 사자로 변했는데, 전승에 따라 좀 다르다. 항목 참조.[9] 아르테미스의 알몸(...)을 보는 바람에 사슴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키우던 사냥개한테 끔살.[10] 이쪽은 제우스에 의해 암소로 변했다가 원래대로 돌아왔다.[11] 염라대왕이 혼을 빼가 저승사자로 만들었다(몸은 죽었다는 버전도 있고 혼 빠진 껍데기가 되었다는 버전도 있다). 그나마 이쪽은 동물이나 식물로 변신한 다른 인물들과는 달리 인간의 외형과 자아를 유지했고, 나름 신적인 존재가 된 결말이라 조금 나을지도...[12] 제우스한테 강간당했고, 헤라의 저주로 이 되었다. 다만 어떤 판본에서는 칼리스토가 아르테미스의 요정들 중 하나였는데, 칼리스토가 제우스에 의해 임신을 해서 아르테미스가 그녀가 자신을 배신한 걸로 오인해 곰으로 만들어버린다.[13] 안친에게 버림받은 후 원한으로 뱀이 되었으니 ※표시.[14] 스스로 언데드가 된 사례도 있다. 처음부터 언데드인 경우는 아예 논외.[15] 가면라이더 1, 2호에 의해 개조. 죽을 위기에 처해져서 개조한 것이긴 하지만, 이는 그 전에 이미 가족의 복수를 위해 자신을 개조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16] 블랙 사탄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원해서 블랙 사탄의 개조를 받은 후, 뇌개조 전에 탈출했다.[17] 우주 개발을 위해서 자원해서 개조인간이 되었다. 평화를 위해서 평화롭게 일반적인 인간을 그만둔 희귀한 경우다.[18] 킹 폼으로 변신할 때마다 갖게 되는 디메리트를 역수로 취해 멸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와 친구를 구했다. 하지만 가면라이더 지오에서 인간으로 돌아왔다. 다만 어디까지나 지오 한정이므로 ◇는 안 붙인다.[19] 원래부터 반은 팡가이아이다. 즉 인간이 아닌 존재지만 자신의 의붓 형인 노보리 타이가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이 팡가이아 킹이 되어 팡가이아로서 살아가게 되는 케이스다.[20] 노보리 타이가에 의해 팡가이아가 됐다.[21] 좀 애매한 편. 문서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츠카사를 인간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그리고 최강의 라이더인 라이징 얼티메이트 쿠우가의 펀치를 맨 몸으로 맞아도 사는 걸 보면 이미 인간이 아니다.세계의 파괴자는 몸빵도 최강급[22] 처음엔 거부했지만 마키로 인해 강제로 폭주함.[23] 스위치가 오프되면 다시 사람으로 돌아온다. 오프되지 않은 상태로 진화하면 인간은 사망하고 조디아츠가 본체가 된다. 하지만 이렇게되면 상급 조디아츠로 승진이다.[24] 키와미 록 시드를 손에 넣은 이후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작품이 진행되면서 점점 오버로드 인베스화 되어가기 시작했으며, 결국 41화에서 완전히 오버로드로 각성하게 된다.[25] 엔젤 로이뮤드에 의해 인간의 마음을 얻었다가 인간의 마음을 버렸다.[26] 파라드한테 죽었다가 뽀삐 삐뽀빠뽀에 의해 버그스터로 부활했다. ※의 이유는 쿠로토가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먹튀한 파라드와 단 마사무네 때문이나, 둘 다 쿠로토가 죽은 후에 일어난 일이고 쿠로토가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부활한 게 아니라 그냥 뽀삐가 지원군으로 불러오려고 부활시킨 경우였기에 애매하다.[27] 단 쿠로토에게 죽었다가 단 마사무네에 의해 버그스터로 부활했다. 이후 V시네마에서 인간으로 돌아왔다. 본인이 인간임을 그만두지 않았기 때문에 ☆표시.[28] 옆의 둘은 살아났더니 버그스터더라 같은 경우였다면 (다만 쿠로토는 죽은채로 있고 싶었는데 살아났다 같은 강제성은 없었기에 ☆표시는 없음), 이쪽은 겐무 코퍼레이션의 최고의 상품이 다른 사람에 의해 클리어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게무데우스를 흡수하면서 일부러 인간을 버리고 버그스터가 된 경우. 따지고 보면 본인의 회사의 번영을 위한 것이니 (다만 그게 이상한 방향이라는 게 문제이지만) ★로서 표시한다.[29] 히무로 겐토쿠에게 저격으로 팀킬 당하고 계곡으로 떨어졌다가 난바 중공업에 의해 사이보그가 되었다. 인간을 그만두는 일을 당한 케이스인 듯 하지만 이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듯한 묘사는 없으니 ☆ 표시는 하지 않는다.[30] 북도 삼우오는 자발적으로 개조된거라 ☆에 해당되지 않고, 일부는 ◇에 해당.[31] 아마존로부터 인간을 지키기 위해 자의로 아마존이 되었다.[32] 어나더 고스트, 어나더 키카이 등 일부는 ☆, 어나더 지오는 ※도 겸함.[33] 진에 의해 안드로이드임을 그만두게 되었다.[34] 정확하게는 구판 2003년도 한 정이다. 실험사고로 인해서 자신도 결국 키메라가 되고 말았다.[35] 후반부에 사이보그로 개조 된다.[36] 자신의 의지 없이 인간을 그만두고 말았다. 그러나 이미 호문쿨루스로서의 자신에 만족하기에 다시 인간이 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37] 작중 "내가 건담이다" 라는 명대사를 남기지만 끝까지 건담은 되지 못한다. 하지만 극장판 맨 마지막 부분 ELS와 완전히 동화하게 된다.[38] 이노베이터가 된 것은 인간을 그만둔 것이 아니고 진화된 인간이 되는 것이다.[39] 도르트 스페이스 콜로니군에서 철화단과 전투중에 가엘리오 보드윈 특무소령의 건담 키마리스를 지키고 빈사상태에 빠져서 생명유지장치가 없으면 사망에 처할 위기이나 자신의 상관의 복수를 완수해야 한다는 강한의지에 상관의 친구인 맥길리스 파리드 특무소령의 도움으로 아라야식 시스템을 시술받고 그레이즈 아인에 이식된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인간인 상관의 복수를 위해 자신이 인간임을 그만두겠다는 것이다.[40] 자신을 괴물이라고 인식하게 되었고, 그걸 받아들이자 모든 것이 편해졌다고 털어놓았다. 종족을 버린 게 아니라 중2병적인 비유적 표현이므로 취소선 표시.[스포일러] 도깨비는 제외[42] 본디 태화노군(플레이어)의 제자였으나 열등감과 욕심으로 타락하여 결국 사묵성을 죽이고 황천을 열고 별 악행을 다 저지른다. 현재 백리풍을 제외한 태화노군의 모든 제자들은 그에게 등을 돌린 상태(백리풍은 중립)[43] 본래 인간이었으나 견습 마녀 시절을 거쳐 진짜 마녀가 되었다.[44] 자신 스스로를 장인 마을의 시조이자 창시자며 장인 마을의 비밀로 전해내려오는 궁극의 닌자 도구 최종 병기라고 칭했다. 가아라도 인간이길 버리고 닌구로 되살아났다고 말했을 정도다.[45] 자의로 그런 건지, 타의로 그런 건지 확실하지 않다.[46] 이쪽은 인간일때의 자신을 괴담으로 만든 예이다.[47] 누나인 유키는 반대로 늑대를 그만두었다.[48] 정령의 힘을 가지고 있는 인간인데 보통 인간이 아니다.[49] 최종전에서 스스로 자신을 정령화 시킨다.[50] 이쪽은 정체와 스포일러상, ☆의 속성도 가지고있다. 역시 스포일러로 인해 인간으로 되돌아오게된다.[51] 일부에 한해 ◇표시가 추가된다.[52] 스스로 그만둔게 게 아니라 실험으로 인해 인간이 아니게 되었고 자신을 둘러싼 인간들의 추악한 행태에 질려 생선으로 살기로 맘먹는다.[53] 이 쪽은 원래 인간이었다가 반인반수가 되었다는 설정이지만 그 과정이 알려져 있지 않아 인간이기를 '그만두었다고' 봐야 하는지는 애매하다.[54] 죽지 않음을 제외하면 인간이나 다름없고 본인도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약간 애매하지만 적어도 '일반적인' 인간이기를 그만두었다는 것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55] 이바라키 카센은 선인보다는 자목동자에 가깝다는 떡밥이 있으므로 작성을 보류한다.[56] 환상향에서는 인간 마을의 인간이 요괴가 되는 게 가장 큰 죄라면서 하쿠레이 레이무에게 살해당했다.[57] 마에리베리 한이 환상향으로 넘어가 요괴가 되었다는 동인설정이 있으나 확실하진 않다.[58] 피콜로의 언급에 따르면 피콜로:흥 괴물녀석 알아서 해라 그리고 브로리는 하는 말이 내가 괴물이라고 아니야 난 악마야 라고 할 정도면 말 다했다 10기 극장판에서는 손오반이 손오천 한테 응 아버지가 몇년전에 물리친 괴물이라고 하면 말 다 할 정도다.[59] 그나마 정사 세계의 17호, 18호는 게임 이후 어느정도 선해졌지만 미래 트랭크스 세계의 17호, 18호는 말 그대로 악귀로 활동하다가 트랭크스에게 살해당했다.[60] 여행 중 자신을 죽인 암살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모르타니우스와 계약을 맺고 흡혈귀가 되었다.[61] 시즌 1 중반부터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기 시작하였고 최후에는 진조로 재탄생하였다.[62] 신지드의 인체실험에 강제로 개조당했다.[63] 다르킨을 흡수해 영생을 얻었다.[64] 두 번째 시리즈인 마법의 거울 편에서 원래 휴머루(인간)였음이 밝혀진다.[65]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 의미로 말했다.[66] 이쪽은 정말로 인간을 그만둔(?) 것은 맞지만 나쁜 쪽으로 그만둔 게 아니다. 얼티메이트 마도카 문서 참조.[67] 악마 호무라 문서 참조.[68] 어둠의 마법의 침식으로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고 있다고.[69] 인간으로서 자신을 그만두었다고 한다.[70] 악마화를 스스로 받아들인 자들도 있으나 그렇지않은 자들도 있고 나중에 풀린 자들도 있다[71] 서서히 슈마고라스 자체가 될 뻔한 적이 있었다. 평소 언행이나 하는 일도 보면 인간을 그만둔지 오래인 거 같다.(...)[72] 원래 종족은 외계인이지만, 갤럭투스에게 위협받는 동족들을 구하기 위해 종족을 포기하고 갤럭투스의 전령이 됐다.[73] 원래는 인간이었지만, 자신의 정신을 로봇에 이전하면서 불사의 삶을 누리고 있다.[74] 언더그라운드에 있을 때 한정. 바깥에선 평범한 인간이지만 언더그라운드로 들어와 사신화 하면 노이즈를 대량 생산한다던가 허가만 있다면 게임 참가자들을 직접 찜쪄먹는 등 탈인간화 한다. 게다가 간부들은 직접 짱쎈 노이즈로 변신까지 가능하다![75] 작품 내에 존재하는 "어비스의 저주" 중 하나가 심계 6층에서 상승 시 인간성의 상실이나 사망이다.[76] 최종화에서 인간으로 돌아오지만 호문쿨르스가 된다.[77] 이 문서에서 보기 드물게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인간을 그만둔 경우. 심지어 이 두 명의 경우 사랑하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에게서 기억이 사라지며, 만약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 그 사람에게서 조차 잊혀지고 소멸당한다. 굿엔딩 한정으로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다.[78] 소피아 램의 유토피아인 프로젝트의 첫 실험체로 자신을 이용,실험용 수조에 자신을 가두고 대량의 아담을 주입했으나 양서류 모양의 괴물이 되었다.정신줄을 놓기 직전 오디오 로그를 남겨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이후 알렉산더 대왕이라 자칭하며 스플라이서들을 부린다.물론 살해하는 사람은 2시리즈 주인공 서브젝트 델타.[79] 1시리즈 최종보스.몸에 대량의 아담을 주입해 스스로 스플라이서가 되었다.체력이 빠지면 아담을 주입하므로 무력해진 이 때 아담을 주사기로 빼내야 한다.[80] '흙수저'편에서 우기명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 못해서 몰락하고 수십년을 노숙자로 살다가 70대 초반에 고독사로 세상을 떠난다. 그 후 저승사자한테 얻어맞고 지옥으로 끌려가 심판을 받은 후 그는 지렁이로 환생하게 된다. 비록 꿈속이지만... 117~118화에서 기여운과 예선전을 치르는 중 어린 시절의 자신을 흉내내다가 아기로 변신하거나 '예선전 4' 편에서 개 흉내를 내는 경우가 있다.[81] 57화에서 여학생에게 버림받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자 "안돼... 더이상 이렇게 살다가는... 노총각으로 쓸쓸히 죽어갈거야!" 식으로 중얼대더니 개구리로 변신하게 된다. 개구리인 상태에서 김이슬에게 교미를 시도하다가 우기명한테 정신차려요!!! 얻어맞고 인간으로 돌아온다.[82]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스스로 인조수인으로 개조되었으나 그 부작용으로 인해 몸이 녹아내려 사망한다.애초에 이 게임은 태생부터가 다르다[83] 자신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자진해서 강화인간 실험에 구성참여하여 인간을 그만두었지만 기억은 그대로 남아있고 흉악한 신체능력을 갖게 되었다.[84] 이상의 내용 중에서는 드물게 예외적인데, 원래는 인간이었으나 심한 부상으로 사실상 전신의 70%를 사이보그화 했다. 이후 90%까지 증대.[85] 전자는 마겸(낫) 비트와의 계약으로 인간을 버려 흡혈귀화했다고 게임 내 전문용어 설명에서 언급되고, 후자는 원환에게 '장수하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으나 원환은 신체와 기계가 융합하는 '인간을 그만둔다'는 방법으로 장수해버렸다는 게 역시 전문용어 설명에서 언급된다.[86] 대교수 비아스에게 뇌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뇌를 포함한 전신을 기계화 한다.[87] 이 쪽은 다시 돌아옴.[88] 천공성자 아버지인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데 마지막회에서 순혈 천공성자인 히카루와 결혼하여 마지토피아에서 살게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천공성자로서의 삶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우라라를 포함한 오즈 5남매는 마지레인저가 되기 전까지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았으므로 여기에 기재한다.[89] 이 쪽도 닥터 오브라처럼 다시 돌아옴[90] 단의 경우 애매한 케이스로 본래 인간이었지만 론의 손에 살해당해 영혼만이 마수가 되었다.[91] 한 번 바리조그로 개조되어 버리면 다시는 인간으로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하다.[92] 사실 바리조그나 바스코나 둘 다 종족 자체는 외계인이긴 하다.[93] 외계생명체 DNA에 감염된 것이지만, 자신의 상태에 충격을 받아 시도한 자살이 도리어 그의 인간적인 부분을 제거해 그가 외계생명체로 변하는 것을 촉진시켰다.[94] 처음 저그가 된 것은 저그들에게 붙잡혀 강제로 변이된 것이다[95] 자유의 날개에서 짐 레이너가 간신히 저그에서 인간으로 되돌려 놓았지만(◇), 군단의 심장에서 바로 그 레이너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다시 저그가 되었다. 공허의 유산에서 모두를 지키기 위해 젤나가로 승천했으며, 엔딩에서는 유령 요원 시절 모습(◇)으로 레이너와 함께 떠난다.[96] 듀란에게 죽었다가 시체를 저그가 회수하여 저그로 부활했다가, 프로토스에게 치료받아 인간이 되었으나 치료효과가 사라져 다시 저그가 되어버렸다(◇)[97] 다만 이쪽은 전대 제4진조가 멋대로 힘을 넘겨준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 제4진조가 되고 나서는 여러가지로 손해만 보고 있다.정말 손해만 보는걸까?[98] 이 세계에서는 마법을 쓰면 쓸수록 마족으로 변해간다.[99] 스스로를 복수를 위해 인간을 그만둔 괴물로 여긴다. 사실 태생적으로 진짜로 인간이 아니었다.[100] 자신의 파트너 구미호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자신은 인간을 그만두었다. 다행이도 구미호는 자신이 인간이 되는 걸 포기하고 마루를 인간으로 만들어 준다.[101] 비올레의 경우는 모님이 탑에서 손꼽히던 하이랭커라 그 피를 이어받은 덕에 워낙 신체능력 전반이 뛰어날 수밖에 없어서 가시를 비롯한 엄청난 힘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고, 호량을 포함한 시동무기들은 강제로 신체가 개조된 경우에 속한다.[102] 나이트메어 기스 참고.[103] 슈메르트 오펜에 의해 입자화되어 임벨과 결합하려 했으나 끝내 임벨에게 거부당하여 소멸하고 만다.[104] 둘 다 가족을 잃고 인간을 그만두었다.[105] 다른 세계관의 인물이나, 인류를 구하기 위해 반강제적으로 인간을 그만둠.[106] 이쪽은 강제로 개조시술을 받은 것이긴 한데, 사실 본인이 강해지기 위해서 은연중에 실험 과정을 유도했다. 다만 오히려 인간을 그만두어서 인간성을 회복하였다. 위의 케리건과 유사.[107] 죽기 직전에 옛날에 했던 악마 소환 실험의 영향 때문에 악마 코론존(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육체에 빙의 되어버리면서 인간을 유지하려던 것조차 실패했다.[108] 마지막 전투때는 괴물로 거대화한다. 4는 최종보스가 애초에 신이라서 예외이지만 대신 중간보스격인 베리어스 경이 이 부류에 해당한다.[109] 카리스에게 한 번 죽었다가 살기 위해 루와 계약을 해서 반인반마가 되어버렸다. 전직의 경우 이노센트는 그나마 반인반마를 유지했지만 카타스트로피는 스스로 완전히 마족이 되었고, 디앙겔리온은 아예 강제로 마기에 완전히 먹혀 인간성을 잃어버렸다.[110] 위그드라실에 접속해있다가 이세계로 전이하면서 본의 아니게 게임 캐릭터였던 언데드 마법사와 동화되어 버렸다.[111] 백면인의 손에 부모님이 살해당하고 여동생 역시 스스로 창촉이 되는 걸 본 나머지 극도의 분노와 복수를 품고 스스로 창대가 되어 토라를 만나게 된다.[112] 사고로 인하여 전신 사이보그가 되었으나 마지막 조누다전에 일어난 기적으로 에볼류더가 되었으며. 이때 기계로 이루어진 신체가 전부 인간화되었다.[113] 나라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서리한을 잡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는다. 사실 이미 막장이 되는 조짐을 대놓고 보였지만.[114] 이 경우는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시각에 따라 이 항목에 어울리지 않다고 여길 수도 있다.[115] 울트라맨 잭과 합체를 풀지않고 기억, 정신, 인격, 육체가 일체화된 상태로 빛의 나라로 귀환.[116] 고 히데키처럼 에이스와 합체를 풀지않고 일체화.[117] 인격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일체화.[118] 곰인 긴코와 함께 있기 위해 쿠마리아 님에게 부탁하여 자신도 곰이 되었다.[119] 자기 스스로 신이 되고자 한 말그대로 망한 케이스[120] 다른 칠황들과 달린 스스로 바리안이 됐다.[121] ZEXAL로 영혼이 엑시즈 소환으로 쓰인다.[122] 자기 입으로 인간을 그만두었다고한다[123] 한번 죽은 몸이지만 사혼의 조각의 힘에 의해 망령으로 되살아났다.[124] 우라스에라는 무녀가 반혼술로 키쿄우를 도자기에 담아 되살려냈고 키쿄우는 죽은 사람들의 혼을 모아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다.[125] 듀라한 베르디아에게 죽음의 선고를 당해 시한부가 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바닐을 찾아가 리치가 되었다.[126] 하지만 사랑 이야기에서 카이키 데이슈의 활약으로 인간으로 돌아오게 되었다.[127] 딥 원의 피가 섞인 주인공은 결국 딥원이 되어 바다로 돌아간다.[128] 스스로 악마의 피를 마시고 인간에서 악마(반)되나 악마족의 부활때 여신족의 함정으로 악마가 되었던 부분소거, 인간으로 되돌아간다.[129] 이쪽은 계약자가 되는 순간 자신의 모든 존재가 잊혀진다.[130] 다른 클론들과는 다르게 마모루는 생존+복수를 위해 스스로를 클론으로 개조했다.[131] 이쪽은 마법을 끝까지 파고들어 연구한 탓에 그 부작용으로 인간의 틀에서 벗어났다.[132] 둘 다 한 사람을 위해서 인간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점은, 둘 다 아들바보와 시스콘이라는 점. 둘 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인간을 그만두었다.[133] 대놓고 인간을 그만두었다는 대사가 나왔다.[134] 이 작품에서 디오를 비롯한 인간을 그만둔 캐릭터들은 문자 그대로 그만뒀다는 느낌이 강하다. 슈트로하임의 경우 과정이 안 나왔지만 재등장했을 때의 모습을 보면 자신의 신체에 딱히 불만 없는 모양.자매품으로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도 있다[135] 그는 영원한 젊음을 위해 인간을 그만두었다.[136] 폭사했지만 로보캅마냥 사이보그가 되어 살아났다. 강제로 인간을 그만두게 되었지만, 그 이후의 언행을 보면 새 육체가 마음에 드는 모양이니 예외.[137] 이쪽은 본인이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게 되었음을 죽기 전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한 특이한 케이스.[138] 각자 자신의 루트에서 각각 악마, 천사와 합체한다.[139] 작중 화남을 구하는 과정에서 1000마리의 요괴를 죽이고 요괴가 됐다. 본인은 자기가 증오하던 요괴가 돼버렸으니 참 아이러니하면서도 슬픈 상황.[140] 이 쪽은 정확히 말하자면 인간과는 다른 종족인 수 족이었는데 연인인 발틴을 위해서 수 족을 그만두고 데미우르고스가 되었다.[141] 후반 부터는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142] 단순히 평범한 인간을 그만두었을 뿐 인간적인 마음은 그대로 유지한 드래곤과 달리 이 쪽은 인간인 시절부터 인간성이 없었다.[143] 점점 블러드 체페쉬동화되어 가고 있다.[144] 원래부터 생명섬유와 융합된지라 반쯤은 인간임을 관둔 상태였지만, 최종결전때 딸인 류코를 공격할때 무의식적으로 힘이 빠지자 자기 입으로 인간을 관두겠다고 외치며 신라 코케츠를 악마와 같은 형태로 변형시킨 뒤 류코를 무차별 공격했다.[145] 정확히는 용의 기사와 인간의 혼혈로서 인류 편에 서 있는 용사. 인간을 지키지만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거부당할 미래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인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용마인이 되어 최종보스인 대마왕 버언을 압도하게 된다.[146] T-5000에 의해 T-3000으로 마개조당했다.[147] 스스로 악마의 힘을 손에 넣었다.[148] 둘 다 노이즈에게 힘을 얻은 팔세토에 의해 마물이 되었다가 메피스토에 의해 원래대로 돌아왔다.[149] 루미에르가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타락했다.[150] 비브리의 경우 프리큐어에 의해 갱생하기 하는데 인간으로 돌아왔는지는 알 수 없다.[151] 12권 시점 이후로는 한술 더 떠서 용인이 됐다.[152] 타천사 세력에서 추방된 이후 재앙의 단<카오스 브리게이드> 거둬져 키메라개조당했다.[153] 원래는 왈라키아공국의 백작이었으나 전쟁에 패배하고 참수되기 직전에 흘러들어온 피를 마시고 흡혈귀가 되었다.[154] 비록 아카드가 어떻게 할 꺼나고 묻긴 했지만, 생사의 길에서 선택을 하게 강요한 케이스...지만 인간으로 죽기 보다는 괴물로서 살아가는 길을 선택했다. 그렇게 육체는 인간을 버렸으나 정신적으로는 결코 인간의 마음을 버리지 않은, 여러 모로 헬싱에서 가장 흥미로운 인물.[155] 아카드랑 맞써 싸우기 위해 스스로 괴물로 변했지만 결국 괴물은 괴물을 죽이지 못했다.[156] 아카드를 이겨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헬싱 기관을 배신하고 괴물로 변했다. 아카드에게 이기기 위해 인간을 관뒀다는 점에선 안데르센과 같아보일지 모르나 이쪽은 주인까지 배신한 어찌보면 더욱 악질적인 케이스. 물론 이쪽도 결국 마지막까지 아카드를 쓰러트리지 못했다.[157] 애니메이션 2기 한정[158] 지크프리트의 심장을 이식받은 후 점차 용의 비늘이 돋아나는 증세를 보이다 고민 끝에 대성배에 소원을 빌어 자신을 용 파프니르로 변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뒤 용으로 변신해 성배와 함께 세계의 저 편으로 떠난다.[159] 이쪽은 엠버 라이트베일의 시체를 숙주로 삼아 베티라는 존재로 인간을 그만두고 마법으로 이루어진 존재로 되어있으며,인간의 모습은 하고 있어도 인간은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Glitchtale/베티 를 참조하기를. 영혼 기준으로 아가테는 인간을 그만두고 베티로 환생.[160] DLC 3부작인 잠들지 않는 도시의 등장인물로 작중에서 스파이더맨과의 대전에서 패한후 유리 와타나베에게 총을 맞고나서 죽을뻔했다가 살아난뒤 프로젝트 올림푸스로 자신의 신체를 기계들로 대체했다.[161] 마법의 왕관을 빼앗아서 악마로 변신했다. 자의가 아니긴 했지만.[162] 가지고 있는 능력 자체가 사용할수록 인간에서 멀어진다.[163] 이 때 아스고어의 말이 가관인데, 주인공에게 어느 종류의 괴물이냐고 물어보는게 압권. 더이상 주인공을 인간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의미이자(사실 파피루스도 첫 대면때 주인공을 인식하지 못했다. 그리고 샌즈는 인간인 해달라고...) 최소한의 인간성을 상실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주인공이 어째서 몰살 루트를 걸었는지는 게임 내 정보들만으로는 알 수 없으나, 게임 외적인 부분까지 포함하면 "또다른 루트를 보고 싶다"는 플레이어의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을 달았다.[164] 같은 인간들을 싫어해서 동족인 인간을 포함한 자신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괴물들을 이용해 양쪽 종족 모두를 멸망시키려고 했었다.[165] 밥도 안먹고, 물도 안마신다는 점에서부터 이미 훌륭하다.[166]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은 개인별 차이가 있어서 힘만 얻고 변이가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데몬 프린스는 둘 다 인간이 카오스 신의 축복을 많이 받아 아예 종족 자체가 인간이 아닌 악마가 되는 경우이다. 그 증거로 PC 게임에서는 데몬 프린스는 아머 타입이 더 이상 인간 아머가 아닌 데몬 아머가 된다. 스폰도 일단 인간은 아니다만, 그렇다고 딱히 악마도 아닌 매우 어정쩡한 상태이다. 개개인의 능력의 차이로 스폰과 프린스로의 길이 갈리게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