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2 14:04:07

유령

1. , 유령, Ghost
1.1. 서브컬쳐 속 유령 캐릭터 특징
1.1.1. 외형적 특성1.1.2. 능력적 특성1.1.3. 사회적 특성
1.2. 창작물의 유령 캐릭터
2. 희곡 작가 헨리크 입센의 희곡3. 동음이의어, 동명이인

1. , 유령,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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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혼(亡魂), 유귀(幽鬼), 원혼(寃鬼), 귀신(鬼神)이라고도 불린다. 죽은 자의 영혼이 미련이나 원한,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 저세상으로 가지 못하고 떠도는 것을 뜻한다. 또는 은밀하고 눈에 잘 안 띄는 신출귀몰한, 혹은 투명한 특성을 가지는 것에 별명으로 붙이기도 한다.

대체로 그 모습은 어느나라나 비슷하게 안개처럼 희끄무레하고 반투명한데다 부유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지만, 그래도 생전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동양권에 비해 서양권에선 가벼운 분위기인 작품일 수록 날아다니는 침대보와 가깝게 그려지는 듯 하다.[1] 동양권 유령의 이미지는 귀신 문서 참조.

동서양을 막론하고 매우 대중적인 언데드. 평범한 일반 무기로는 공격하지 못하며, 실체가 없는 것으로 묘사된다.

유령이 자주 발견되는 지역을 고스트 스팟이라 부르는데, 유령에 대한 해석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단순한 눈의 착각이나 플라즈마 현상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많다.

실체가 없거나 버려진 것을 비유할 때도 쓰인다. 대표적으로 유령 회사, 유령 문자, 유령역 등.

여러 대중매체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사람들이 질색하는 벌레와 함께 투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물론 공포만 있는 건 아니라서 어린이용 만화, 영화에서의 유령처럼 코믹하게 캐릭터화 되거나 개그스럽게 망가지기도 한다.
유튜버 SciShow에 따르면 유령 목격담은 대개 야간에 활용하는 주변시, 파레이돌리아, 전자기장 민감성, 초저음파, 수면마비(가위눌림), 거울뉴런 등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하며, EVP현상이라 알려진 것도 청각적 파레이돌리아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고 한다.

1.1. 서브컬쳐 속 유령 캐릭터 특징

서양권에서 유령은 높은 확률로 악령 비스무리한 존재이기에 성수를 뿌리거나 십자가를 들이대는 등의 방법으로 퇴마를 했으면 했지 곱게 돌려보내주진 않는다. 가끔 정상적인 사람같은 유령도 등장하기는 하는데 이 때도 성불이니 뭐니 하는 구체적인 설정을 두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이승 잔류 or 소멸이다.

죽은 이에게 '성불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불교,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식 불교 방식이고, 한국식으로는 '한풀이를 한다', '극락왕생 한다'고 표현해야 더 맞다.

1.1.1. 외형적 특성

  • 서양적인 설화에서 영향을 받았다면(고스트 계열) 하얀 식탁보처럼 생겼다. 그리고 발이 없다.
  • 외모나 복장은 대부분 죽을 때 그대로다.
    • 전근대 한국에서도 이걸 문제삼은 사람이 있었다는 듯. "옷까지 함께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말인가?"라고.
    • 유령으로 지낸 시간은 길지만 어린 나이에 사망했다는 이유로 외모는 나이와 맞지 않게 동안인 경우가 많다.
    • 대부분은 살아있을 때 모습과 거의 구분이 가지 않으나(이때도 대개는 핏기가 좀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격한 감정이 드러날 때는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가 아주 흉측하게 드러난다.
    • 괴담이 주제인 공포물에는 충분히 무섭게 묘사하나, 공포물이 아닌 경우에는 전혀 무섭지 않게 나온다. 특히 모에를 강조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귀엽게 나온다.
    • 전통설화에서는 장례식과 무관하게 소복을 입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처녀귀신일 수록.
    • 일본 유령인 경우 머리에 천관(天冠)이라는 흰색 삼각두건을 쓰는 클리셰가 있다.
    • 아직까지는 입고 있는 옷가지까지 정신체가 되어 입고 있는 경우가 100%인데, 만일 그렇지 않다면 유령은 19금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 외모나 복장이 그대로인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1.1.2. 능력적 특성

  • 물건을 만지거나 들 수 없다. 만지려고 하면 통과해 버린다. 이는 유령이 비물질적인 존재임을 보여줄 때 100% 나온다.
    • 이를 이용해서 벽이나 지면, 물체 등으로 들어가 매복할 수 있다.
    • 부분적, 혹은 일시적으로 물체를 직접 만지는 등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다.
    • 드물게 실체화하기도 한다. 유령이 사람을 해치는 류의 공포물에서는 꼭 사람의 공격은 다 통과시키면서 자기는 마음대로 공격한다.
    • 작중 무력(=물리적 파괴력)이 강한 캐릭터가 무력이 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령을 무서워하는 반전매력를 연출하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한다.
    • 무생물에게는 영향을 주지 못 하지만 생명체에게 닿을 경우 한기를 느낀다거나 하는 묘사가 있다.
    • 예외도 있으나 대개는 에 약하다. 이는 가시광선을 쬐이면 유령이 영체이다 보니 가시광선이 반사되지 않고 가시광선에 희석되기 때문.
  • 보였다 안 보였다 한다.
    •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무속인, 종교인, 마법사 등 오컬트적인 것과 조금이라도 발을 걸치는 사람이라면 볼 수 있다. 퇴마물인 경우 세계관에 따라 영력이라는 설정이 나오는 건 덤. 당연히 주인공이라면 어떻게든 볼 수 있게 된다.
    • 영상에서의 묘사는 대개 반투명하나 인간과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완전히 불투명하게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다리 아랫부분이 안 보이는 경우도 있다.
    • 심지어는 자기 마음대로 보였다, 안 보였다 할 수도 있다. 다만 이 때는 유령이 시공을 초월한 존재로 설정하여 나타났다, 사라졌다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 특수한 사례로는 심장이나 각막을 이식받은 사람 앞에 기증자가 의식체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둥둥 떠다니는 유령도 있고, 걸어다니는 유령도 있다. 심지어는 둥둥 떠다니다 못해 아예 날아다니는 유령도 있다.
  • 대개 특정한 것을 매개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지박령이라면 자신이 죽은 장소나 시체가 있는 곳, 유령과 관련이 있는 물건이나 사람 등을 특정해서 나타나는 경향이 많다.
    • 특히 지박령인 경우 특정 지역을 벗어날 수 없으며, 벗어나려 시도하면 결계 등으로 막힌다.
  • (당연한 얘기지만) 생리활동을 하지 않는다.
    • 드물게 무속적인 차원에서 제삿밥을 먹으며, 정신체 유지를 위해 잠깐 사라지는 형태로 수면을 취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요즘 일본 만화나 애니에선 산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나 음료도 잘만 먹고 다니며 졸거나 누워서 잠을 자는 등 그냥 산 사람과 별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 때문에 유령이 먹는 음식같은 건 어디로 가는지 의문을 표하기도 한다
  • 빙의는 유령의 주특기.
    • 현실에서는 대개 무속인 등이 신내림, 접신, 초혼 등의 방법으로 유령을 불러내지만, 서브컬처에서는 유령이 멀쩡한 사람 속을 제 집 드나들듯이 마음대로 빙의할 수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물론 이럴 때는 빙의한 사람의 몸도 자기 몸 다루듯이 할 수 있다. 더 할 경우에는 빙의한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어낼 수도 있다.
    • 빙의까지는 아니지만 대개 타인의 꿈 속으로 들어가 상황조성을 한 후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유령이 정신적인 존재임을 이용하여 염력이나 영능력을 가장한 초능력을 쓰기도 한다.
    • 이 능력의 발휘는 유령 자체의 (체력과 대비되는 개념의) 정신력과 강한 사념이 관계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령이 되었다는 이유로 능력을 쓸 수 있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 컨트롤이 잘 되면 유령 자신의 든든한 무기가 되나, 컨트롤이 미친듯이 안 되면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킨다. 물론 컨트롤 여부와는 무관하게 상당히 빡치면 자비심 없이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킨다.
    • 일반인을 만만하게 보고 소동을 일으키나 꼭 영능력자나 주인공에게 발리거나 퇴치된다.

1.1.3. 사회적 특성

  • 높은 확률로 이승에 미련을 두고 있다.
    • 그 미련이 해소되면 대부분 맺혔던 한을 풀고 사라진다.
    • 어떤 대상에게 불이익을 당해 죽음까지 이르게 되었을 경우, 아주 높은 확률로 그 대상에게 원한을 가지면서 악령이 된다. 대개 원한을 풀어주면 풀어준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며 사라지나, 최악의 경우 원한으로 인해 불특정 다수에게 폭력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는 그냥 퇴치가 답이다. 그것도 아주 힘들게.
    • 그 미련이 살아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면 잠시동안 같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90%의 확률로 슬픈 이야기가 된다.
      • 마지막에 한을 풀고 사라질 때 쯤 되어 이별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운다. “이젠 가야 돼… 나, 행복했어…” 그리고 빛으로 감싸인다. 아니면 희미해지면서 사라지거나. 드물게 환생해서 몇 년 뒤 다시 만나기도 한다.
    • 드물게 자신의 죽음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떠도는 유령도 있다. 이런 경우 한동안 멘붕하기도 하나 이내 유령 생활을 적응한다. 이보다 더 드문 경우, 슬픈 최후를 맞았지만 그 일에 미련을 두지 않기도 한다.
  • 거의 대부분 유령들은 한풀이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그러지 않고 그냥 이승에서 눌러앉는 유령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 러브 코미디인 경우 주인공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한풀이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 ‘○○해주면 한 맺힌 걸 풀 수 있을텐데……’라고 하지만 절반은 그래도 풀리지 않는다.
  • 대개는 저승사자를 두려워하나, 드물게 같은 유령이나 귀신을 무서워 한다.
  • 일단 한을 풀고 저승으로 가면 거의 대부분 이승으로 되돌아오지 않지만 저승에서 무언가 임무나 계시를 위해서 특정인에게는 나타나기도 한다.
    • 아주 가끔 한을 풀고 이승에 미련없이 눌러앉아 살기도 한다.

1.2. 창작물의 유령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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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 희곡 작가 헨리크 입센의 희곡

1881년 작. 입센의 대표작 인형의 집과 연관되어 있다. 즉, 노라가 대오각성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쓴 것이라고 해석된다. 유령은 허황된 사회시스템, 관습, 종교적 의무 등을 뜻한다.

노르웨이 해안가 마을에 사는 중년의 알빙 부인은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은 해외로 내보낸 채 하녀와 살고 있다. 알빙 부인의 남편인 알빙 대위는 지역 내에서 나름 명성이 높아 알빙 부인은 그를 기념하기 위해 만데르스 목사의 도움을 받아 고아원을 설립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알빙 대위는 방탕한 생활을 하던 인간으로 지금의 하녀도 전 하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알빙 부인은 알빙 대위에게서 도망쳤다가 만데르스 목사의 설득으로 가정으로 돌아왔고 쭉 남편의 표면적인 명예를 모르는 척 지켜왔지만, 아들은 아버지를 닮을까 두려워 해외로 보낸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술을 공부하던 아들이 아버지로부터의 유전병으로 추정되는 병을 얻어 돌아온다. 아들은 자유분방해졌고 사실은 배다른 누이인 하녀에게 추파도 보낸다. 때문에 알빙 부인은 아들과 목사 사이에서 갈등을 겪지만 결국 전통적 아내와 어머니 상에 갇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결국 고아원이 불에 타고, 목사는 협잡꾼에게 약점이 잡혀 타협하며, 아들은 사랑이 실패하고 병이 심해져 죽어가면서 알빙 부인은 파멸하고 만다.

이 작품은 사회와 종교 내부의 부패와 문란으로 인해 파멸하는 개인들을 당대로서는 극히 자극적으로 묘사하여 큰 파격을 주었다. 때문에 여러 지역에서 오랫동안 공연이 금지되기도 하였다. 인형의 집처럼 사실주의, 페미니즘적 작품으로 해석된다.

3. 동음이의어, 동명이인


[1] 이것은 연극에서 유령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법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다. 간단한 코스튬 재료 때문에 하나의 팝 컬쳐가 되었고, 나중에는 힙한 이미지를 주는 인장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이쪽과 관련해선 tvtrope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2] 아예 처음부터 죽은 상태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3] 이름에는 '귀신(오니)'이 붙으나, 눈물귀신은 고양이 왕을 지키지 못한 것을 원으로 품었기에 사실상 유령이다.[4] 유령의 날 이후엔 유령에서 인간으로 돌아옴.[5] 나중에 생령으로 밝혀진다.[6] 확실하게 따지자면 반인반유령이다. 인간에서 유령으로 마음대로 변할수있으며 , 인간일때는 대니 팬튼 유령일때는 대니팬텀이다. 유령일때 이름인 대니팬텀(phantom)은 인간일때의 성씨와도 비슷하다. 뜻도 유령과 비슷한뜻이니 일종의 말장난인듯.[7] 유령 열차처럼 유령들이 과반수인 던전도 있다.[8] 환각이라는 설도 있다.[9] 창백한 인상과 고딕 로리타 패션 등 여러 정황들을 봤을 때 유령이라는 추측이 가능한데다, 결정적으로 각본가가 유령일 수 있다는 코멘트를 직접 했다.[10] 정확히는 생령[11] 정말로 유령인 건 아니고, 이름이 일본어로 유령을 뜻하는 '유레이'로 발음된다. 이름에 걸맞게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긴다는 설정이 있다.[12] 다만 유령이라기 보단 레미의 환각으로 나온다. 일례로 구스토가 생전 알수도 있었던 정보를 모른다.[13] 4편 한정[14] 영능력자 토리츠카 레이타의 수호령[15] 원한을 가진 인간이 죽어서 되는 존재로, 가장 자주 등장한다. 사람에게 빙의하거나 염럭을 사용해 직접 위해를 가할 수 있다. 약점으로는 강철, 소금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시신을 태우면 제령된다. 다만 유령의 생전에 연관이 강한 물건이 있다면 그것 또한 태워야 한다. 다른 제령 방법으로는 대천사인 라파엘의 힘을 빌려 천국으로 가게 하는 기도문을 외우는 방법이 있다. 이 기도문은 엑소시즘과 달리 영어로 행해도 된다. 다만 현재는 라파엘이 카스티엘에게 죽었으므로 이 방법은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추측된다.[16] 16번 색깔도 유령을 모티브로 했다.[17] 다만 포스를 가진 제다이들이 영으로 변화해서인지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다.[18] 초중반 한정.[19] 2에서 마지막 스테이지에 가다보면 싸우는 유령으로 유령들의 대장이다.[20] 유령이란 것 때문에 이런 피규어까지 발매되었다.[21] 나노머신 군체가 인공적으로 변이되어 탄생한 결과물이라서 영적 속성인 유령과는 개념이 상당히 다르다.[조건.] 체크박스의 반응, 사망시 먼지가 되는 건 유령 본체뿐, 깃들었던 신체는 남는 것.[23] 정확히 말하자면 예전엔 유령이였다가 알피스가 만든 로봇 몸에 정착하게 된 것. 일부러 냅스타블룩 옆집을 열쇠를 얻어서 가거나 하지 않는 한 알기 힘든 사실이다.[24] 메타톤이 원래 유령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햅스타블룩'의 일기에서, 유령 하나가 훈련용 더미가 되러 갔다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마침 화난 더미의 테마곡이 냅스타블룩과 비슷하기에 화난 더미가 그 유령이라고 유추할수 있다. 화난 더미의 사촌 또한 더미라고 하였기에 남은 더미 하나 또한 유령이었을 것을 추측 가능. 인게임 네에서 더미는 딱 연습용과 화난 더미 밖에 없다. 그러므로 연습용 더미와 화난 더미는 사촌지간.[25] 머펫과 냅스타 블록이 bgm이 같은 이유는 순전히 토비폭스의 우려먹기 때문이다.[26] 츤데레 플레인은 죽으면 비행기를 떨구고 체크박스에 반응한다.[27] 사실 이쪽은 유령인 척 하는 인간이다.[28] 페로나는 그 자체가 유령 캐릭터인 것은 아니고, 능력을 사용해서 만든 영체들이 유령이다.[29] 당연히 라스트 갓파더와 이전 작들이 줄줄이 망하면서 제작이 무산됐다. 현재는 심형래 본인의 이미지도 말아먹은 상태라, 사실상 계획이 앞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30] 고스트들의 왕인 '고스트 차일드'지만 정작 본인은 살아 있다.[31] 좀 애매하다. 작중시점에서 이미 목숨을 잃은 상황이며 타케야 유키의 환상으로 등장하는데 단순 환상이 아닌 유령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마지막화를 보면... 작중행적을 보면 단순히 유키의 망상이라고 생각하기 힘든 행동들을 종종 보인다.[32] 유령으로 처음 등장하지만, 이야기 진행 도중 부활.[33] 이 둘과 그 외 많은 다른 인물들이 진행 도중 사망해서 유령으로 나오나, 그 중 유령 상태에서의 비중이 큰건 이 두사람이다.[34] 인게임에서 유령의 모습(흑백)으로 등장하지만, 게임의 배경이 현실 세계이기 때문에 유령이 아니라 써니의 망상일 가능성도 있다.[35] 이들의 정체에 관해 여러 가설들이 많은 상태다.[36] 각종 변칙적인 존재를 이용해 만든 요리를 제공하는 요식업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