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18 20:52:27

인간을 사용한 XXX

1. 개요2. 창작물에서3. 현실
3.1. 과거에는 유용성이 있었으나, 현재는 성능적인 문제로 대체된 경우3.2. 보편적인 유용성이 있으며, 윤리적인 문제가 없는 경우3.3. 나름의 유용성이 있으나, 윤리적인 논란이 있는 경우3.4. 명백히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3.4.1. 전쟁에서 사용되는 경우
3.5. 윤리적인 문제는 없지만 유용성이 의심되는 경우3.6. 농담으로 사용되는 경우3.7. 장례 풍습과 관련된 경우
4. 픽션
4.1. 보편적으로 두루 쓰이는 것4.2. 도시전설4.3. 소설4.4. 만화4.5. 애니메이션4.6. 게임4.7. 영화, 드라마4.8. 특촬물4.9. 그 외4.10. 자원한 사례

1. 개요

인간(및 그 신체부위)을 부품이나 재료로 하여 만든 기계 또는 인간을 소비하는 기계 및 그 외의 것.

2. 창작물에서

여러 작품에서 작품의 성격이나 비장함이나 인명경시 사상을 간접적인 형태로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 사람이 하면 안 될 짓이다. 한 마디로 사실은 인류였다의 하위 클리셰. 다만 이 용어의 범위는 꽤나 넓기 때문에 인간을 이용했다고 해서 전부 잔인하거나 끔찍한 것은 아니다. 간단한 예로 헌혈도 이 용어에 포함된다.

다만 강제가 아닌 '지원제' 인 것도 존재하며 이 중에는 간혹 엄청난 공적에 대한 보상 같은 것도 있다. 다시 꺼낼 수 있는 경우도 간혹 존재하지만 보통은 들어가면 그걸로 끝이다. 꿈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메인스트림 작품에는 거의 나오지 않지만 아예 세계관 자체가 인간을 도구에서부터 건물까지 별의별 재료로 이용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인 경우도 있다. 주로 비인간적이면서도 뼈와 살점을 이용한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이런 세계관을 묘사하는데 유전공학이 다른 재료공학을 제치고 극도로 발달하거나, 다른 자원이 고갈돼서 쓸수 있는게 유기체밖에 없다거나 하는 식이다. 이 분야에서는 겁스맨 애프터 맨이 대표적이다. 다만 워낙 비인간적이고 징그러운 디자인들이 많아서 인류보다는 외계인이 주로 이런 식의 유기체 문명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1]

3. 현실

3.1. 과거에는 유용성이 있었으나, 현재는 성능적인 문제로 대체된 경우

  • 구형 기상관측 장비: 열처리를 하지 않은 금발 머리카락이 고고도에서도 별다른 변형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노든 폭격조준기에 쓰인 것으로 널리 알려진 머리카락도 사실 이 용도로 사용되었고 미국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이전에는 스칸디나비아에서 수입해오는 물자였다고 한다.
  • 라이오듀라: 초창기에는 잘 쓰였으나 CJD 원인 물질로 지정되어 현 시점에는 유용성이 없는 편이다.
  • 인력거: 자동차가 본격적으로 보편화되기 이전의 비포장도로에서는 많이 쓰였으나 현대의 잘 포장된 도로나 완전한 험지에서는 효율이 크게 떨어지고[3] 인건비도 높아 사실상 관광 서비스 목적으로만 일부 남아 있다.

3.2. 보편적인 유용성이 있으며, 윤리적인 문제가 없는 경우

  • 가발: 초창기의 가발은 모두 인모로 제작되었고 요즘도 고급 제품은 인모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부 가발은 암 투병 환자의 기증받은 머리카락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 :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사람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만드는 경우도 있다. 실사용 용도일 경우 주로 건강한 사람의[4] 긴 머리카락을 이용하며 특별한 사람의 머리카락을 사용해 그 사람을 기념하거나 추억하기 위해 만들기도 한다.[5]
  • 자발적인 정액 기증: 주로 난자와 조합 후 배양해서 인간을 만들거나 정자은행에서 취급한다.
  • 자발적인 난자 기증: 다만 자위행위를 통해 간단히 뽑아낼 수 있고 일시적인 무기력감과 피로감을 제외하면 남성의 신체에 거의 아무런 부담도 주지 않는 정자기증과는 달리 난자기증을 위해서는 약물과 기구 등의 사용이 필요하며 여성의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도 크기 때문에 본인의 자원에 의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자발적인 헌혈: 대다수는 제약 및 수혈용으로 쓰인다.[8] 단, 국민들의 선의로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받아서 제약사에 유상으로 팔아넘기는 행위에 대해서는 분명히 윤리적인 비판이 있다.
  • 의료를 목적으로 한 태반 보관: 태반에 있는 제대혈, 줄기세포 등은 의료 용도로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으며 신생아 입장에서 태반은 태어나고 나면 쓸모없어 버리는 기관이라 윤리적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 의료실습용 시신(카데바)시체농장: 의학 및 법의학 등의 발전을 위해 본인과 유가족의 철저한 동의를 받고 기증받는 몸이므로 취급이나 보안 등이 대단히 철저하며 실습 전에 기증자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

3.3. 나름의 유용성이 있으나, 윤리적인 논란이 있는 경우

  • 인간 가구(포르니필리아): 보편적으로 유용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상호합의하에 진행되는 것이라면 윤리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강제인 경우 얄짤없이 감옥행.
  • 인체 수정란 또는 여기서 추출한 배아줄기세포: '생명의 시작을 무엇으로 보아야 하는가'에 관련되어 첨예한 논란의 대상이다. 한마디로 유용성과 활용도가 무궁무진하지만 윤리적 논란이 매우 큰 경우다.
  • 복제인간: 사실 복제인간 자체는 그저 인공적인 일란성 쌍둥이라서 인간을 사용한 XXX도 아니고 일반적인 인간이지만 여러 공상매체에서 나오듯 복제인간을 이용해 인간을 사용한 XXX를 만들거나 실험용/인신매매용 등으로 쓰면 윤리적 논란을 넘어 법적인 문제가 심각해진다.

3.4. 명백히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 압축 머리: 남미의 원주민 부족 중 일부 부족은 전사한 적군의 수급을 작게 압축해 보관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유럽인들의 흥미를 끌면서 비싸게 팔렸고 결국 원주민 부족의 몰락까지 초래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인간 비료: 당사자의 허락이나 사회 관습상 추모의 의미가 있다면 장례 방식의 하나로써 3.1 문단이나 3.2 또는 3.7 문단에 들어갈 수 있다.#[9]
  • 인피(인간 가죽), 사람의 로 만든 장식물 혹은 장신구[10]
  • 노예: 값싼 노동력 공급원이지만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어 전세계적으로 금지되었다.

3.4.1. 전쟁에서 사용되는 경우

  • 시체 투척: 중세 공성전에서 투석기로 시체를 적에게 날리기도 했다. 사기를 꺾기 위해 적군의 시체나 수급을 날리기도 했고[11]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의 시체를 던져 적군 진영을 오염시키는 원시적인 세균전을 펼치기도 했다. 1347년 킵차크 칸국 부대가 이런 식으로 흑사병을 유럽에 퍼뜨렸다고 한다.

3.5. 윤리적인 문제는 없지만 유용성이 의심되는 경우

  • 미용을 목적으로 한 태반주사: 실제로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지는 아직 확실히 검증되지 않았다.[12]

3.6. 농담으로 사용되는 경우

  • 몸국: 여기서 몸은 신체가 아니라 해초의 일종인 모자반의 제주도 방언으로 같은 과 생물로는 이 있다. 더불어 원래 몸이 아니라 아래아의 ᄆᆞᆷ(ㅁㆍㅁ)이다.
  • 원할머니 보쌈 - 창업주인 김보배 할머니가 만든 게 시작이어서 김보배 할머니를 기리고자 으뜸 원자를 써서 이름을 붙였다.
  • 인간 관악기: 어디까지나 녹음된 목소리나 촬영된 영상을 변조해서 쓰는 것일 뿐이다.
  • 탱크 데산트: 세계 각국에서 전차를 이용해 보병들을 수송한 것이지만 밀리터리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쏘련의 인간 장갑' 등으로 놀린다.[13]

3.7. 장례 풍습과 관련된 경우

  • 다이아몬드: 시신의 뼛가루를 고온고열에서 압축하여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것이다.#

4. 픽션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에 중대한 스포일러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열람 시 주의하길 바람.

4.1. 보편적으로 두루 쓰이는 것

  • 양민학살이나 포로들을 처단한 시체들로 탑을 쌓거나, 큰 나무에 열매처럼 주렁주렁 매달아 놓거나, 벽을 쌓아서 길을 막아놓거나, 말뚝에 묶어 길을 따라 일렬로 줄세워 놓는 등 매우 그로테스크한 장식을 만들어 보여주는 것. 주로 상대의 공포심을 극대화하거나 엄청난 어그로성 PO도발WER을 위해 만든다. 고대 전쟁물 등에서는 거의 클리셰일 정도다. 여기에 유일한 생존자인 누군가(ex: 주로 어린아이)가 빈사 상태로 비틀거리며 다가와 아군에게 구출되어 적에 대한 경고 및 만행을 저지른 장본인의 정체 등을 얘기해 주거나 더욱 암울하고 끔찍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트라우마로 인한 정신착란 증세 등을 보여주며 절규하는 장면 같은 걸 집어넣기까지 하면 금상첨화다.[14] 이 모든 것을 종합선물세트로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300이다.

4.2. 도시전설

  • 인간 난로 - 현대적인 도시전설은 아니지만 진시황이 난로 대용으로 침대 주위에 체력 좋은 남자들을 벌거벗고 둘러앉게 해 난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4.3. 소설

4.4. 만화

4.5. 애니메이션

4.6. 게임

4.7. 영화, 드라마

4.8. 특촬물

4.9. 그 외

4.10. 자원한 사례



[1] 참고로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가 영웅을 만드는 일도 크게 보면 이 범주에 포함된다.[2] 원래 컴퓨터라는 용어는 전자식 컴퓨터가 보편화되기 전에는 연구소나 대학교 등에서 복잡한 계산을 해 주는 계산수를 일컫는 단어였다. 동사 'compute'의 의미 자체가 '계산하다'라는 뜻이다.[3] 이동 속도도 자동차에 비해 크게 뒤쳐지고 인력거꾼도 사람인 만큼 일정 거리 이상은 이동하기 어렵다.[4] 대체로 여성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머리카락 주인의 성별이야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붓 만드는 데 쓸 수 있을 만큼 머리를 길게 기르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많기 때문이다.[5] 가령 갓난아기의 배냇머리를 가지고 붓을 만들어 탄생을 기념하거나 고령인 가족의 머리카락을 사용해 그 사람을 떠나보내게 되었을 때 추억하기 위해 제작하는 등의 경우가 있다.[6] 이 기사가 나간 후 장기기증 약속을 취소한 사람이 무려 천 명이 넘었다고 한다.[7] 예시로 2020년 11월 뇌사한 딸의 장기기증을 한 유가족의 사례가 있다. “예전에 봤던 기증인 홀대 기사가 마음 쓰였는데 막상 해보니 인터넷에 떠도는 내용과는 반대였어요. 어린아이인데도 장례 절차 밟을 때 존칭 써주시고, 옮길 때도 세심하게 해주셨고요. 의료진들도 ‘예쁜 딸 두고 이런 결정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함께 울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들 나 몰라라 하지 않고 함께 신경 써 주신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됐어요.” “천사는 생명 살리는 좋은 사람” 그렇게 하늘의 별이 된 수아 환생 취재 그 후 동아일보, 2021.02.11[8] 일부는 연구나 (성분 불량이나 병균에 오염됐다든가) 불합격품으로 판명되어 폐기되기도 하며 돈을 대가로 피를 기증하는 행위는 매혈이라 한다.[9] 극한 상황에서 농사지을 때는 유용성이 있다. 이미 아사한 시체가 지천에 널부러져 있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대약진 운동 때 실제로 사용했다고 한다.[10] 대표적으로 많은 인신공양이 행해졌던 아즈텍과 마야 등에서 이런 물건들이 많이 발견된다. 이도 당사자의 허락이나 추모의 의미가 있다면 3.1 문단 혹은 3.2 또는 3.7 문단에 들어갈 수 있다. 죽은 가족의 유골을 반지에 넣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시일 것이다.[11] 아주 가끔 적 포로를 산채로 날리는 경우도 있었다.[12] 다만 현실에서 주로 태반주사나 화장품 등에 쓰는 건 사람 태반이 아니라 양이나 돼지 등 동물의 태반이다.[13] 사실 나치 독일과 미국도 했던 짓이다. 소련 특유의 인명경시 사상 때문에 소련의 사례가 더 유명해졌을 뿐이다.[14]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학살/가공매체 항목에 더 적합한 설명일 수도 있으나 이 시체를 이용해 만든 '인공물'(산/벽/나무/가로수 등)을 총칭하는 표제어가 없는 데다가 일단은 '인간을 사용한' 예시이므로 이 문서에 기입한다.[15] 한국에 비슷한 예로 태자귀가 있다.[16] 기존의 망령 소리가 들리지 않는 레기온들 사이에서 소리를 내니 눈에 띈다는 뜻으로 하얀 양 속의 검은 양으로 불렀다.[17] 세피라의 원료가 되는 클리파 자체는 시원의 정령타카미야 미오에게서 추출되는 것이라 인간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클리파를 세피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인간에게 클리파를 부여하고 다시 척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인간을 세피라 정화용 필터로 사용하는 것. 이에 희생된 대표적인 캐릭터가 토키사키 쿠루미의 친구인 야마우치 사와.[18] 유물 증후군에 걸린 인간을 사용하여 만든다.[19] 작중 신성력을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20] 인간을 납치한 다음 해체해서 피는 생포한 흡혈귀에게 먹여 사이키델릭 문의 원료로 만들고, 나머지 장기는 그대로 밀매행.[21] 팥쥐의 어머니인 배씨가 먹고 맛이 좋다고 평한다.[22] 단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판에서는 13인이었다.[23] 영화판에서는 젊은 처녀로 순화(?)되었다.[24] 악질적인것은 캐스터의 마술을 통해 모두 살아있는 상태이다.[25] 미야베 미유키 작.[26] 바단에서 납치한 과학자들의 뇌를 병렬연결하여 만든 컴퓨터로 최소한 110893명 이상의 과학자의 뇌가 사용되었다.[27] 정확하게 말하자면 유사체액을 유지하기 위해 인간의 피를 마셔야 한다.[28] 사람을 쌍절곤 처럼 휘두른다.[29] 용의 아이에 인간이 혼입되어 탄생한다.[30] 카스카베 박사가 죽은 마법사들의 살과 뼈로 만들었다.[31] 생전 호각의 소유자와 친밀하게 지냈던 사람을 가공하여 만든다.[32] 전자는 강제로 동원된 스페이드 왕국민의 마력을 동력원으로 사용하고, 후자는 아예 인간을 재료로 삼아서 만들었다.[33] 인부들을 노예삼아 부려먹다가 죽으면 그 시체를 토지에 비료로 주는 잔학무도한 짓을 저질렀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34] 가공된 유물들이 전부 해당 위인들의 후손들을 용광로에 산채로 녹여 만든것임이 오르가누스전에서 밝혀졌다.[35] 시동무기가 된 인간을 용해해서 만든 인공지능이다.[36] 롤로노아 조로명도 코폭풍이라는 이름으로 검으로 사용한적이 있다.[37] 아버지가 과학적 욕구를 위해 딸의 뇌에 A.I. 칩을 박아 넣었다.[38] '카르마의 열매' 의 숙주가 되면 일정 시간 후 괴물로 변태한다.[39] 14화에서 에리크트 사마야가 에어리얼의 코어로 개조된 것을 시작으로 18화에서는 무려 11명의 클론까지 함께 흡수되어 건 비트가 된 것이 밝혀졌다. 이를 통해 시리즈 역사상 파일럿을 가장 많이 잡아먹은 최악의 기체 확정.[40] 작 중 오니들의 시조이자 군주인 키부츠지 무잔의 경우, 인간이었을 당시의 무잔을 치료하던 의사가 의도적으로 무잔을 오니로 만든 것은 아니며 무잔이 오니가 된 것은 치료 받던 중 우연히 일어난 사례다.[41] 미사카 미코토의 체세포복제를 이용하여 탄생한 클론들이다.[42] 사실 세부적으로 보면 조금 다르다. 초기의 히디아즈는 인류가 인위적인 형태로 진화된 존재이긴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이후인 극중 시간대의 히디아즈는 극중 인물들을 통해 인류가 공존해야 할 자연의 일부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히디아즈 자체는 '인류를 사용한 무언가'보단 신인류에 더 가깝다.[43] 약소개체로 판정된 인간은 폐기되고 자원으로 재활용된다.[44] 표본 사건은 현장에서의 통칭이고 정식 명칭은 공안국 광역 중요지정사건 102으로 3년뒤에 어설픈 후배가 등장해 비슷한 범죄를 저지른다. 이때의 명칭은 104.[45] 각지에서 사들인 어린아이들을 재료로 만든다.[46] 보급로 차단전의 모든 인간형 적, 엔조 시포, 이리가레, 란제루스, 백색의 타고르[47] 사진이 수집한 얼굴을 매개체로 마법을 사용하는 것이 인게임 내 패턴으로 구현되어있다. 또한 베르나르도 본인은 수집한 얼굴을 기분에 따라 '착용'한다는 공식 설정이 존재한다.[48] 악마한데 계약한 인간과 계약 없이 인간 자체를 차일드로 바꿔버린 좀비 차일드 한정이다.[49] 중급, 상급 서브코어를 제작할 때 인간의 뇌가 필요하다.[50] CQ57의 정체 중 한명인 퀘이그는 제외[51] 스타파크 관련 떡밥 및 묘사들을 보면 스타파크에서 손님들을 잡아다 일종의 생체실험을 함을 추측할 수 있다.[52] 인간 기반의 전술인형이란 복선이 계속 깔린다. 그리고 사실이었다. 루니샤의 이성질체를 페르시카의 손에 들어가게 유도한 흑막이 페르시카의 성격상 그 이성질체를 연구하지 않고는 못 견딜 거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 예상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페르시카는 인공생명체이자 고대종의 DNA로 만들어진 붕괴 친화체인 그 이성질체를 가지고 생체 실험을 저질렀고, 그 결과로 탄생한 것이 M4A1. 단, 본인도 M4A1을 만든 것 자체는 자랑스럽지만 그 과정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느낀다고 한다. 아무리 흑막에게 놀아난 것이며, 상대가 인간의 DNA를 기반으로 고대종의 유전자를 섞은 복제인간이라고 해도 어린 소녀를 생체실험 대상으로 만들어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한 것은 (작중 언급에 따르면 비과학적으로 말해서 영혼을 쪼갠 뒤에 기계 안에 가둬서 AI로 만들어 버린 것) 본인의 의지였으며, 큰 죄이기 때문.[53] 육체적으로는 죽었지만 그 영혼으로 AR소대의 M4A1, 그리고 남은 부분으로 그녀를 수호할 ST AR-15, M4 SOPMOD II, M16A1을 만들고 마지막으로 RO635를 만들 때 영혼의 잔량이 부족해서(...) 이것저것을 대신 채워 넣어서 만들었고, 덕분에 RO635는 바로 AR소대에 합류하지 못했으며 AR소대와는 조금 다른 존재다. RO635 본인은 알게 모르게 그로 인해서 AR소대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자신도 그들과 같게 만들어 달라고 했지만 새로운 실험대상을 구하지 못하는 이상 페르시카도 재료가 없어서 그렇게 해 줄 수 없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같은 종류의 생체병기들이 계속 튀어나오고 있어서 전술지휘관에게 부탁한다면야 그 생체병기의 파편이라도 구할 수 있겠지만 본인도 그 짓거리를 다시 하고 싶지는 않다는 듯.[54] 호타루의 언니와 닮았을 뿐인 로봇이라는 추측도 틀리지 않았었다. 그러나 기자 클리브의 스토리로 아돌프 박사의 내막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트릭시가 호타루의 언니였음이 기정사실화 되었다.[55] 이는 어디까지나 소문으로 실제로는 소노자키 소헤이가 만주에서 복무할 당시 식량창고에서 빼돌린 평범한 통조림이였다.[56] 이쪽은 엄밀히 따지면 사람을 재료 삼아 만들어진 생체병기라는 암시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확실하게 사람을 갈아서 만든 무기라고 밝히지는 않았기에 가능성이 낮긴 해도 설정이 바뀔 수 있긴 하다.[57] '엘더'라 불리는 이더리얼들이 새로운 육체를 만들기 위해 엑스컴 2 시점에서 지구를 정복하여 인류를 지배한 뒤 실시한 프로젝트이다.[58] 헤니르 교단원에 의해 무기의 제물로 바쳐졌다.[59] 라인판에서 명랑한 쿠키를 만들 때 뇌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 뇌가 인간의 뇌인지는 불명이다.[60] 위상능력자에게서 위상력을 추출하는 실험의 대상자가 된 것으로 여겨진다. 현재는 위상력을 거의 잃었음에도 위상력 호흡법과 대량의 약물 등을 써가며 악착같이 싸우고 있다.[61] 이쪽은 제이와 반대로 일반인에게 위상력을 주입해 위상능력자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실험의 대상자.[62] 위상력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를 만들기 위해 전사한 위상능력자의 장기 및 생체조직이 부품으로 이용되었다. 다만 외관은 생전과 완전히 같으며 생전의 자아도 남아있는 모양이다.[63]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의 유산과 문장석은 각각의 권속들의 유해로 만들어진 것이다.[64] 퀘스트 중에 버스를 운전해 손님을 태우고, 이걸 핫도그 공장(…)으로 보내 핫도그로 만들어 수송하는 것이 있는데. 이 버스에는 타기만 하면 무료로 '주지육림' 에서 화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식의 광고가 붙어 있다. 물론 현실은 시궁창… 공장에 도착하면 나체로 기계 안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게 몰아대고, 도주하려는 자는 총을 든 마피아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사살한다(…)[65] 타이폰인 미믹에게 사형수인 자원자를 먹이로 줘서 미믹을 늘리고 그 미믹에게서 추출한 외계물질로 만든다.[66] 단, 이 경우는 외계인.[67] 이 게임의 가장 좋은 엔진으로, 만들 때 '불안한 현자'라는 인간이 재료로 들어간다. 불안한 현자가 엔진룸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내뱉는 '심장은 운명의 엔진이랴!'라는 유언이 씁쓸함을 더한다.[68] 인간을 CPU로 사용하며, MM 레이버와 MM 솔져는 CPU가 된 인간의 기억을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모조리 정리하는 기능도 있기에 해당 기능을 제거하지 않으면 MM 레이버와 MM 솔져의 CPU가 된 인간은 기계처럼 수신기를 통해서 전해져오는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69] 정확히는 지능이 없는 복제인간들로, 온갖 병에 노출시켜 이를 통해 치료제를 생산하고 있었다. 그 중에는 알려진 모든 병에 노출시킨 클론도 있었으며, 지능이 발견될 시 바로 소각된다.[70] 작 중에서 나오는 아방궁이라는 음식점은 실존하는 음식점과 관련 없다.[71] 이건 실제로 소품에 두개골이 들어간 케이스다[72] 주인공 라요스는 자기 자신자신의 아버지를 인간 박제로 만들었다. 먼저 자신의 아버지를 박제로 만들고 자기 자신을 특수한 자동 기게와 약품을 이용해 박제로 만든다.[73] 엄밀히 말하면 이 문서의 4번 항목에 들어가야 겠지만 본인은 자기가 예토전생해서 웬 기계전쟁에 개입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74] 정확히는 죽은 인간을 썼다는 착각을 들게 만들도록 모방한 것.[75] 전원 뇌 개조가 되어있으며 시체를 이용해 만든 듯한 흔적도 보인다.[76] 칸자키 시로가 길거리의 부랑자들을 선택해 계약을 맺은 뒤, 오딘으로 변신시켜 자신의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다. 칸자키 본인이 직접 변신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텐데도 번거로운 방법을 사용한 이유는 변신할 수 있는 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77] 변신 시간 동안에는 사용자의 생명력을 갉아먹는다.[78] 정확히는 대상의 의식을 복사해서 담는 백업장치다.[79] 1기 9화에서 타치바나 유고가 실행한 사람 시체에 아마존 세포를 투입해서 병기로 개조하는 비윤리적인 연구를 누진한 결과물이다.. 작중 피해자는 전 구제반 멤버 마에하라 쥰과 호시노 하지메 교수의 딸 호시노 이유.[80] 생성 과정에서 원더 월드와 연결된 인간을 흡수한 얼터 라이드 북이 대량으로 사용되었다.[81] 괴인을 만드는 과정에서 사망한 인간의 시체와 창세왕의 몸에서 나오는 엑기스를 섞어 만든 식품.[82] 사실 출신지를 감안하면 지구인과 닮은 외계인이다.[83] 출연진들이 각종 사물로 변신해 연기를 펼친다.[84] 제우스와 칼리스토의 아들. 제우스를 시험하려 한 외할아버지 리카온에게 살해당하고 잔칫상에 올랐다. 이에 분노한 제우스는 리카온의 아들들을 죽이고 아르카스를 부활시켰다.[85] 테레우스와 프로크네의 아들. 아버지가 이모 필로멜라를 겁탈하고 혀를 자른 후 감금하자, 이를 복수하려 한 어머니에게 살해당한 후 식탁에 올라 아버지에게 먹혔다.[86] 아트레우스가 티에스테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티에스테스의 아들들을 죽이고 그 시체를 티에스테스에게 먹였다.[87] 단, 앤젤라는 인간의 전자적 복사체인 전자두뇌 일부만으로 만들었다.[88] 프리덤가디스에선 자원제이다. 다크레인 세계관상 25살이 넘으면 자동 사망이 되니깐 되기 전에 자원하는 병사들이 많다. 임페리엄에선 강제로 자폭병으로 만드는 유닛이 있다. 폭발력이 우수한 유닛이므로 자주 애용하자. 상전이 유닛에 태워서 적 자원줄이나 건설유닛 테러하면 매우 짭짤하다.[89] 속설은 있으나 사실 아니다. 사실이라 쳐도 어머니도 애 밖에 바칠 게 없네요라는 뉘앙스로 말한 거고 정작 바쳐지는 아이의 동의는 안 받았으니……[90]인간이 아니라는 게 함정(….).[91] 탈다림선봉대는 제외. 선봉대는 실패자와 부상자에 대한 형벌이자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허가받을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이루어 진다.[92] 네라짐의 정수를 기계몸에 넣는다.[93] 살아있던 프로토스의 정신을 복제해서 기계에 이식한다. 피닉스처럼 자기 의사와 관련없이 된 경우도 있지만, 신기루폭풍함의 대사를 통해 자원을 통해 이루어진 사레도 있음을 알 수 있다.[94] 다이치 분타의 경우, 산소결핍으로 사망한 상태에서 사이보그가 된 경우이다.[95] 자기 갈비뼈 일부분을 갈아넣었다.[96] 작 중에서 사이보그가 된 경위를 알 수 없는 돈 핫카, 사 조고, 베라미스와 달리 자발적으로 사이보그가 된 것이 확실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