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7 10:19:15

이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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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種族, Species

1. 개요

인간이 아닌 다른 종족을 뜻하는 말.[1] 인류 이외의 종족들을 가리키는데 인간 이외의 동물은 동물이고 식물은 식물이기 때문에 굳이 이들을 가리켜 이종족이라고 하진 않는다. 이종족이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산물'이며 인간이 아니면서도 인간과 비슷한 것을 가리키는 총칭이다.[2]

기본적인 형상을 인간에서 따오기 때문에 큰 틀에서 외모도 인간과 닮았거나 인간과 마찬가지로 사고가 가능한 의식을 가지고 있다. 즉 지능이 인간 정도로 발달해 의사소통이 가능하거나, 군사력으로 인간을 위협하거나 하는 경우. 여러가지 이유[3]로 인해 인간과 마찰을 빚거나, 협력을 하는 등의 정치적 활동 대상이 된다. 인간을 지배하는 경우도 포함한다. 대중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이종족의 예를 들자면 드래곤, 엘프, 수인, 뱀파이어, 늑대인간, 트롤 등이 있다.

이종족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 종족을 창조한 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이종족이 등장하는 창작물은 그 세계관에 이 존재한다고 공인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신의 존재 여부를 언급하지 않는[4] 작품도 있다. 이 경우 역시 우리 세계에서 처럼 신의 존재를 믿는 종교와 믿지 않는 진화론의 대립 양상이 등장하기도 한다. 또한 신의 존재가 확실하게 언급된 창작물에서도 마족이나 기계류는 대개 신을 적대시하거나 그 존재 자체를 부정한다.

아인종, 또는 유사인종[5]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팔다리가 달려 있는 지적 존재이거나 인간과 눈에 띄게 유사한 신체 부위가 있는 식으로 인간과 일정 이상 유사한 점을 가지고 있지만 유전적, 심리적으로 인간과 전혀 엮이지 않는 등 직접적으로 인간이라고 칭할 수는 없는 이종족을 가리키는 용어. 인간과 유사한 외형을 가진 존재로 한정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가능하거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사회 및 문명을 구축할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을 가진 지적 존재 전반을 칭할 수 있는 용어인 이종족에 비하면 범위가 좁은 용어다.

인간의 압제로 시달리거나 노예로 전락해서 팔려나가는걸 주인공이 구해주는 전개가 흔하다.

물론 SF로 가면 외계인도 포함된다. 마크로스젠트라디멜트란디. 로봇이나 안드로이드가 이 역할을 대체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장르를 따지지 않고[6] 특정 종족을 인류가 만들어냈단 언급이 거론되는 배경 설정이 있기도 하다.

2. 종류

2.1. 인간

2.2. 요정

2.2.1. 엘프

2.3. 수인

2.3.1. 반인반수

2.4. 외계인

2.5. 고대 종족 & 태고 종족

2.6.

2.7. 악마

2.8. , 드래곤

2.9. 기계

2.10. 괴물

2.11. 언데드[9]

2.11.1. 흡혈귀

2.12. 이계 종족

2.13. 돌연변이

2.14. 인공생명체

2.14.1. 유전자(DNA)

2.15. 에너지 생명체

2.16. 동물

2.17. 사역마

2.18. 신기 인간 & 무기 인간(웨폰)

2.19. 기타



[1] '타종족'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다.[2] 구체적으로는 인간이 아니면서 인간과 준하는, 혹은 그 이상의 지능을 가진 존재들을 이종족이라고 부른다.[3] 믿는 신이 다르다거나 서로 간의 가치관이 다른데 이것을 어느 한 쪽에서 용인할 수 없다는 식.[4]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같다. 그 세계의 종족들은 자신들의 세계에 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것[5] 다만 가끔 이 단어를 욕으로 비유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6] 심지어는 인류가 작품 안에서 등장해도 넣어지는 전개이다.[7] 만아리 에레다르와 뒤틀린, 얼라이언스, 잃어버린 드레나이등으로 나뉘져여 있다.[8] 어스, 에어, 워터, 파이어 카스트 그리고 에테리얼 카스트로 나뉘여져 있다.[9] 사실 언데드는 독립된 '이종족'이라고는 보기 힘든 감이 있다. 언데드의 정의는 죽은 사람의 시체가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좀비나, 죽은 사람의 생전 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유령처럼 '살아있는 것은 아니지만 완전히 죽었다고 보기도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언데드 자체가 분리된 종족이라기 보다는 (원래부터 특정한 종족에 속해있던) 어떤 생명체에게 언데드의 특성이 씌워진 것과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 결과물은 같은 언데드라고 해도 생전 엘프였던 개체가 있을 수도 있고, 생전 인간이었던 개체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10] 미라, 숲, 어둠, 얼음, 정글 트롤로 나뉘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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