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거인(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거인(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거인(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다른 뜻: }}}[[거인(동음이의어)]]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거인(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거인(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colbgcolor=#000><colcolor=#fff> |
| 거인(El Coloso), 프란시스코 데 고야, 1808년 |
1. 개요
巨人 / Giant말 그대로 체격이 큰 사람. 몸의 크기뿐 아니라 키도 같이 커야 한다.[1] 반대말은 작은 사람을 뜻하는 소인이다.
2. 신화와 전설 속 거인
전 세계 수많은 신화에 등장하는 초월적인 존재로서, 인간을 닮았지만 초자연적으로 크다는 점에서 사람이 거대한 존재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경외감과 공포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고대로 갈수록 주요 대상은 자연지물이나 자연현상 그 자체이고, 거인으로 묘사되는 신들은 대부분 자연현상의 상징인 신들이 많다.세계 곳곳의 신화에 거인은 항상 등장하는데 겨울의 추위를 상징하는 북유럽 신화의 요툰들은 오딘을 위시한 신들과 대립하고[2],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 신족이나 헤카톤케이레스 역시 거인과 치환할 수 있다. 아일랜드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 핀 막 쿨은 인간이지만 거인으로 여겨지는 전설도 있으며, 아메리카 대륙에도 거인의 신화가 있어서 캐나다 알곤퀸족 원주민에겐 오치오조라는 자신을 돌로 변화시켰다는 거인의 신화가 있다.[3]
성경 및 히브리 신화에서 등장하는 네피림이라는 존재도 인간과 천사 사이에 태어난 거인이고, 일본 신화에서 등장하는 일본과 후지산을 만든 요괴 다이다라봇치도 거인이며, 롤랑이 뒤랑달을 얻기 위해 쓰러트렸다는 유트문더스 역시 거인이다. 한국 신화에도 거인이 등장하는데 마고할미나 제주도를 만든 설문대할망처럼 산과 들, 강을 만든다든지, 큰 체구로 사람들을 돕는다든지 하는 선역을 맡는 경우가 많으나 제주도 등의 전설에는 바람의 신 영등 얘기에 나오는 사람을 잡아먹는 외눈박이 거인들처럼[4] 사람을 잡아먹거나 해하는 거인에 대한 얘기가 있다고 한다.
태초에 거인이 존재하였고 이 거인이 죽어서 장기기증(?)을 통해 세계가 형성되는 창세신화도 많다. 북유럽 신화의 이미르, 중국 신화의 반고, 인도 신화의 푸루샤와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다.
고대에는 혼자서 장정 여럿을 상대하는 거인 무장의 이야기가 여럿 전해져 오는데 이는 고대의 초기 농경민이 영양 부족으로 워낙 평균 키가 작아서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어 제대로 발육한 전사는 일반 병사보다 키가 수 십 센티 이상 큰 경우가 종종 발생했기 때문도 있다. 다윗과 골리앗의 전설도 그런 이유에서 나온 것일 수 있다. 다만 이런 일기당천의 무장들의 활약도 병사 개인보다는 집단적 전술전략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기원전 5세기 경부터는 사라진다.
2002년, 아프가니스탄의 칸다하르라는 지역에 미군이 주둔할 당시 거인과 맞닥뜨려 교전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허구로 밝혀졌으며, 크립티드 위키에서도 허구로 판명했다. 이 이야기에 의하면 거인의 신체적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 코카소이드이며 체모가 적색. 즉 빨간 머리.[5]
- 키는 365cm에 몸무게는 680kg, 신발 사이즈는 500mm.
- 상하악 모두 이중치열로 이빨이 거의 70개 가까이 됨.
- 손가락 6개, 발가락 6개.[6]
- 시체에서 매우 심한 악취가 남[7]
3. 과학적으로 본 거인
물론 신화나 전설에 나오는 것처럼 육체가 유기물로 되어 있고 사람보다 키가 몇 배나 큰 거인은 지구의 땅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길이가 늘어나면 면적은 제곱, 무게는 그 세제곱 배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근력은 근육의 단면적에 비례하고, 몸무게는 몸의 부피에 비례하기 때문에 가령 키가 180cm이고 몸무게가 70kg 정도인 평범한 체형의 사람이 신체 비율을 유지한 채로 2배 커진다고 가정하면 근력은 4배가 되지만, 몸무게는 8배인 560kg에 달한다.결국 근육이 예전보다 2배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기 때문에 위의 그림과 같이 사람의 형상을 한 거대한 생물체는 결국 다리가 스스로를 지탱하지 못할 것이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만약 몸집이 커진다면 늘어난 체중을 지탱하기 위해 골격과 근육이 훨씬 더 굵고 강인해져야 하기 때문에 신체 비율이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만약 키가 2배 커진다고 하면 체중이 8배로 늘어나는 만큼 뼈와 근육의 단면적 역시 8배 혹은 그 이상으로 늘어나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신체의 비율이 보통 크기의 사람과는 전혀 달라지게 될 것이다. 지구상의 생명체를 보더라도 크기가 클수록 신체에서 다리가 차지하는 비중(정확히는 다리의 굵기)이 큼을 알 수 있는데 이 역시 무게를 지탱해야 하기 때문이다.[8]
이로 인해 거인과도 같은 이족보행 생명체를 만들어낸다면 외형 상 인간과는 많이 동떨어진 존재가 될 것이며, 반대로 인간의 형태를 유지한 채로 억지로 키워보려 한다면 아무리 키워봐도 신화 속의 거인들보다는 훨씬 작은 '소인' 선에서 끝날 것이다. 일반인보다 키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거인증 환자들 중 역사상 가장 키가 컸던 로버트 워들로도 생전 고작(?) 272cm밖에 찍지 못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장신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180cm의 고작 1.5배에 불과한 키다.[9] 자연계의 다른 생물과 비교한다면 두 발로 선 곰과 비슷한 정도의 높이로, 보통 사람의 1.5배의 키여서 평범한 사람들보단 훨씬 크고 자연계의 맹수들에 비견될 만한 덩치이지만 신화 속의 거인들보다는 훨씬 작다.
체격이 커지는 만큼 근골격계가 강해져야 한다는 문제는 이렇게 현실에서 생물학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현실적인 키의 거인이더라도 감수해야 할 신체적 한계이기도 하다. 실제로 현실에서 일반인들의 생각으로 운동선수만 즐비할 것 같은 신장 2m 이상의 사람들 중에 운동선수는커녕 오히려 무릎관절 질환이 생겨 거동할 때 지팡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10] 그만큼 2배 수준으로 차이나는 경우조차도 왜소증과 거인증에 걸린 사람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면 거의 불가능할 수준의 차이다.
그 때문인지 현대에 만들어진 판타지에선 "인간보다 몸의 밀도가 낮다"[11]라는 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 아니면 그런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역의 중력이 지구보다 작다고 설정하기도 한다.[12] 아예 기계 생명체이거나 해서 사실상 거대로봇이나 다를 바 없기에 보통의 단백질 기반 생물과는 몸의 구성물질 자체가 완전히 다르고 따라서 체중을 지탱할 만한 수준의 골격과 근육을 쉽게 갖춘다고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13]
4. 창작물 속 거인
예로부터 거대괴수처럼 거대한 존재에 대한 공포를 상징하던 존재인 만큼 어느 시대에서도 한번쯤은 등장하던 유서깊은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커다란 존재들을 마치 거인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거대괴수처럼 뛰어넘어야 할 강대한 적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거대한 존재나 물건에도 거인이란 표현을 쓰는데, 돈키호테에서 알론소 키하노가 풍차를 거인이라고 우기면서 무식하게 돌진한 것이 예시.4.1. 클리셰
- 종족을 이룰 만큼 많이 존재하기도 한다.
- 강대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에 전투력 측정기로 나오기도 한다.
- 전투광인 경우가 많다.
- 목소리가 매우 크고 굵으며 우렁차다.[14]
- 라이벌이나 적인 경우가 많다.
- 트롤, 오우거가 이들의 아종이거나 동일시 되는 경우도 있다.
- 인간을 잡아먹는 경우가 많다.
- 동료 중에도 있지만 왠지 2명 이상은 없다. 아마 캐릭터가 겹치지 않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외도 있는데, 《암흑 마왕 대추적》에서는 아군 측에도 로즈, 무식한이라는 거한이 둘이나 나오는데, 둘의 생김새(로즈는 뚱보, 무식한은 근육맨)와 성향이 크게 다르고 무식한은 원래 악역이었다가 아군 측에 가담한 경우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 주인공이 거인인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거구의 사람이 주인공인 경우는 있다. 그 드문 예가 《토리코》의 토리코와 《팀 포트리스 2》의 헤비, 베르세르크의 가츠도 적들이 인외마도의 마물들이라 상대적으로 작게 보일 뿐 인간으로서는 상당한 거구다.[15] 그리고 이 분야의 최고 주자인 헐크.
- 우락부락하거나 비만인 모습이 대부분이다.
- 반대로 체중이 낮은데 키가 매우 큰 것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잔근육이 지나칠 정도로 많다. (ex.사가트) 실제로는 프로레슬러나 격투가처럼 근육이 엄청나도 체중이 무거운 게 정상으로, 애초에 근육 자체가 지방보다 무겁다.
- 대전 격투 게임에서는 화면을 거의 반 가까이 차지한다.
- 대전 격투 게임에 등장하면 포지션은 딱 두 개다. 힘캐 아니면 최종 보스. (ex.《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장기에프(힘캐)와 사가트(최종보스), 《KOF 시리즈》의 장거한(힘캐)와 무카이(최종보스)) 《 길티기어 》의 나고리유키(최종보스)와 포템킨(힘캐)
- 보스인 경우 일반적으로 싸우기보단 특수한 무기나 구조물을 이용해 쓰러트린다.
- 괴력의 소유자.
- 커다란 바위나 나무를 들어올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 움직임이 격렬하다.
- 덩치가 커서 힘은 세지만 지능은 낮다는 설정이 많다. 이는 현대의 창작물 뿐만 아니라 과거의 설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설정이다. 똑똑한 주인공이 나쁜 거인에 의해 위기에 처했을 때 재치로 아둔한 거인을 속여 위기를 모면한다는 이야기는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한둘 쯤은 꼭 있다.
- 온순하고 평화주의자인 일명 '상냥한 거인'이라 불리는 설정도 많다.
- 작중 신성하게 여겨지는 장소의 수호자인 경우가 많다.
- 대개 조용히 은거하며 주인공 일행을 직접 도와주는 것을 거절하는 대신 조언이나 숙식을 제공해 준다.
- 지능이 높은 경우가 많고, 괴력 외에도 침입자에 대항하는 매우 강력한 제압 수단을 가지고 있다.
- 수호하는 대상이 공격받을 경우 빡쳐서 전면에 나서 엄청난 힘으로 주인공 일행을 도와 전황을 뒤집는 와일드 카드의 역할을 한다.
- 반대로 악역에게 격파 당하기도 한다.
- 험상궂은 얼굴뿐이며, 귀여운 얼굴이나 미형은 거의 없다. 물론 역시 예외가 있다(ex. 《마크로스》의 멜트란디나《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여성 젠트라디들.). 사실 미형 캐릭터인데도 보통의 사람보다 몇 배 더 큰 체격을 가진 경우는 찾아보면 생각 외로 많으며, 종족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평범한 인간에서 사이즈만 불려놓은 정도로 묘사된다. 북유럽 신화의 게르드라든지 거기서 모티브를 따온 원피스의 게루즈라든지.
- 원피스의 시라호시는 거인이라고 할만한 사이즈의 거대한 여성 인어지만, 미형인 정도가 아니라 설정상으로도 작중 최고의 미녀 중 한 명이다.
- 상냥한 얼굴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 덩치가 커서 위압감이 있다.
- 신장의 공식설정이 있는 캐릭터의 경우, 어떻게 봐도 신장을 웃돈다.
- 장면에 따라서 사이즈가 바뀐다.(ex. 《원펀맨》의 마루고리, 《이누야샤》의 교코츠 [16])
- 《진격의 거인》에서 나오는 초대형 거인은 설정상 60m이지만 드레드노트급 함선이 발바닥 만하게 나오는 등, 과장된 연출이 있다.
- 토리야마 아키라의 작품에서는 졸개. 반대로 꼬맹이가 강하다. 베지터와 내퍼 조합이 대표적이다.
- 호탕한 성격의 인물이 많다.
- 과묵한 성격의 인물이 많으며 혹은 개념잡힌 인물이다.
- 혹은 냉정침착한 성격의 소유자인 경우도 많다
- 사이보그나 강화인간인 경우도 많다(ex.맥시마, 금혜현, 스페이스 마린).
- 괴물이라고 자주 놀림을 받는다(ex.후지).
- 거대해서 쓰러뜨리기 어렵기 때문에 여유만만.
- 집채만한 덩치를 가진 거인의 경우 걸어다니거나 자리에 앉다가 미처보지 못한 사람을 의도치 않게 밟거나 깔고 앉아 끔살시켜버리기도 하는데, 개그성 연출의 경우는 밟히거나 깔린 캐릭터가 납작해졌다가 얼마 안 지나 원래대로 돌아온다.
- 상체가 하체보다 거대하게 묘사될 때도 있다(ex.《강철의 연금술사》의 슬로스, 《젠틀맨 리그》의 하이드, 《원피스》의 바솔로뮤 쿠마).
- 평균 사이즈의 캐릭터가 거인의 몸에 달라붙어서 이리저리 이동하고, 거인은 이 캐릭터를 잡으려고 공격했다가 자신을 공격하기도 한다. 대개 머리나 얼굴이 주된 공격지. (ex. 미키 마우스)
- 캐릭터 특성상 여성을 찾기는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여성이 거인인 경우는 거인의 속성보다는 주로 역으로 자기가 크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하거나 반대로 거요미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 여성일 경우 각선미가 부각되기도 하며 일부 스타킹 페티시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 머리가 약점인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모두 그렇다기 보단 대부분이 그렇다.
4.2. 개별 문서가 있는 거인
- 다크 소울 3 - 거인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거인
- 델타룬 - 거인
- 레젠다리움 - 거인
- 마장기신 시리즈 - 거인족
- 마크로스 시리즈 - 젠트라디
- 문제아 시리즈 - 거인
- 바람이 머무는 난 - 거인
- 얼음과 불의 노래 - 거인족
- 엘더스크롤 시리즈 - 거인
- 울트라맨 시리즈 - 울트라맨
- 워크래프트 시리즈 - 거인
- 워해머(구판) - 자이언트
- 원피스 - 거인족, 버커니어족, 에메트
- 진격의 거인 - 거인, 아홉 거인, 방벽 내부의 거인
- 트랜스포머 시리즈 - 사이버트로니안
- 하스스톤 - 거인
- Stick War 시리즈 - 거인족
4.3. 캐릭터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거인/캐릭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거인/캐릭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4. 템빨의 종족 거인
대략 천년 전까지 생존했던 종족. '지혜로운 거인족'이라고 불리며 무수한 아티팩트들을 만들고 월야철을 다루며 마장기를 만들어 대악마들을 상대해왔다.하지만 7악성이 주신들의 어두운 면모를 깨닫고 인간들의 힘을 모아 아스가르드와 전투를 벌이자 그걸 중재하기 위해 아스가르드에 자신들이 만든 보물을 바치려 했지만 우주선으로 달에는 올라가봤지만 태양은 너무 뜨거워 오를 수 없었다. 하지만 대별왕이 세 개의 태양 중 가장 작은 하나를 떨어뜨려주고, 거인족들은 아스가르드에 올라 보물을 바치는 데에 성공하지만 신들은 받지 않았고 괘씸하다는 이유로 대별왕은 지옥 윤회의 강에 빠뜨렸고 고대 거인족의 도시 벨리토리누자를 바다 속에 빠뜨려 전멸시켰고 그 중에서 프론잘츠와 라드볼프 형제만이 최고의 아티팩트 '신의 원'을 사용해 탈출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신의 원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
이후 다른 거인족들은 몬스터화 되었으며, 현재 살아남은 '지혜로운 거인족'은 프론잘츠와 라드볼프만 남게 됐다.
4.5. Fate/Grand Order의 등장 몬스터 거인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에서 서리 거인, 산 거인, 불 거인 등의 잡몹으로 등장한다. 수르트(Fate 시리즈)의 종으로 신성 특성이 있는 서번트를 우선적으로 공격하며, 거인의 반지를 드랍한다. 스카사하=스카디가 눈과 얼음으로 대지를 덮어 수르트를 막느라 인간을 10,000명 이상 수용할 수가 없기에, 거인들에게 가면을 씌워서 조종하면서, 15세 이후 출산하지 못하거나 25세가 된 인간들을 마을 밖으로 쫓아내서 거인들에게 잡아먹히게 했다.특이하게도 불 거인을 제외한 나머지 거인들은 이목구비가 없이 마치 살덩이가 한 점으로 모여 쪼그라든 듯한 기이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후 인지통합진국 신에서 타마모빗치 코얀스카야가 포획하면서 NFF 마크가 찍힌 거인들과 기타 잡몹들이 나온다.
5.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개인을 의미하는 비유 중 하나
정치를 다룬 글에서 가끔 가다 쓰는 표현이다. 너무나도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다고 독재자인 것도 아니라면 거인이라는 비유를 쓸 때가 있다. 주로 좋은 쪽으로도 쓰이지만 가끔 나쁜 쪽으로도 쓰인다. 보통 '시대의 거인', '(나라 이름' 정치사의 거인' 같은 표현으로 쓰인다.덩샤오핑, 넬슨 만델라 등이 거인으로 불리기도 했던 정치인들이다.
때때로 거인이 가진 내적인 의미를 따와서 외적인 몸집 자체는 작지만 실질적으로 쌓은 업적과 내적인 의지가 강하다는 의미에서 작은 거인이라는 말도 많이 쓰이는 걸 볼 수 있다. 그 예로는 해리 트루먼의 별명인 '작은 거인'이 있다.
6. 같이 보기
- 거대로봇
- 거대화
- 거신
- 거인(한국의 전설)
- 거인 기호증 - 주로 거인녀에 해당.
- 장신 - 장신들 중에서도 특히 키가 월등히 큰 사람들[17]을 거인으로 부르기도 한다.
- 파타곤 - 파타고니아에 살았다고 전해지는 거인
- 조바르
- 기간테스/기가스
- 티탄
- 자이언트
- 요툰
[1] 키가 작으면 몸이 아무리 커도 거인이라고 불리지 않는다.[2] 모두가 적이거나 완전한 숙적으로 나오지는 않는다. 심지어 로키와 스카디처럼 신으로 편입되는 경우도 있다.[3] 오치오조[4] 영등은 이들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다가 들통나 죽임을 당한다.[5] 서양에서 빨간 머리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실제로 중동 지역에서도 빨간 머리나 초록색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이 발견되곤 한다.[6] 사무엘하 21장 20절에서 똑같은 묘사가 나온다.[7] 사살 후 시신을 운반하던 미군들이 악취 때문에 지속적으로 쉬기를 반복했다고 함[8] 코끼리와 사람, 고양이의 몸통 크기 대비 다리굵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애초에 인간부터가 유인원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에 비해 다리가 크고 길다.[9] 워들로는 크게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평범한 체형이었지만 워낙 키가 커서 몸무게가 199kg에 달했으며, 너무 큰 덩치 탓에 뼈로 몸을 지탱하기 힘들어 지팡이와 목발, 다리 보호대를 착용해야 했다. 3미터가 훌쩍 넘는 거인이 이족보행을 한다면 신체구성 자체가 다르지 않는 이상 골격이 거구를 지탱할 수 없을 것이다.[10] 물론 몸집이 크지 않은 사람들도 나이가 들면 근골격계가 약해지면서 지팡이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례적으로 체격이 큰 거구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젊은 나이부터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 보통 30~40대 정도면 지팡이 사용을 시작한다. 그런 일을 막으려면 젊을 때부터 일반인들보다 더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절 가동성을 유지하며 근육을 단련하고 체중도 조절해야 한다. 심지어 평생을 운동해 온 서장훈의 경우도 선수 시절 당했던 무릎 부상의 후유증이 잘 낫지 않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11] 만화 진격의 거인에서는 이 설정을 썼다.[12] 영화 아바타 시리즈에 등장하는 나비족은 두 가지 설정 모두를 채용했으며, 더불어 고분자 탄소섬유 재질의 골격을 가진다는 설정을 덧붙였다.[13] 탄소섬유 재질의 골격을 가진다 설정된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나비족의 경우처럼, 단백질 기반 생물이면서도 이와 비슷하게 몸의 구성물질이 인간과는 크게 다르다는 설정이 도입된 경우도 있다.[14] 어찌보면 당연하게 성대가 커질 테니 목소리도 저음에 음량도 클 수밖에 없다. 울릴 수 있는 공간이 크니 진동수도 적어지는 것.[15] 204cm, 114kg으로 NBA 선수들처럼 압도적인 체격을 지닌 집단에선 꽤 찾아볼 수 있는 현실적인 거구다.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랑 키와 몸무게가 비슷하다) 물론 신체능력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지만.[16] 후자의 경우 실제로 더욱 커진 걸로 추정된다.[17] 대한민국 기준 남성은 190cm 중후반, 여성은 180cm부터 거인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