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13:20:29

전투광

1. 개요2. 성향
2.1. 클리셰2.2. 전쟁광과의 차이
3. 예시

1. 개요

戰鬪狂 / Warmonger

만화, 영화, 소설 등 창작물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의 유형이다. 굉장히 호전적인 캐릭터 / 인생의 목적을 전투에 두고 있는 캐릭터를 뜻한다. 광(狂)이라는 말이 의미하듯이, 전투, 싸움이라는 행위 자체를 사랑하고 미쳐있으며 싸움에서 스스로의 의미를 찾거나 싸움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류의 사람들을 지칭한다.

2. 성향

종종 싸움 이외에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들도 있으며, 이런 경우 근육머리 속성과 많이 엮인다.

전투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는 만큼 전투종족 수준으로 전투력이 뛰어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꼭 전투광이라고 잘 싸우는 것도 아니어서 전투광 행세를 하다가 한 화에만 발리고 퇴장하는 전투력 측정기 신세의 엑스트라들도 수두룩하다.

싸움을 잘 하는 인물이라 해서 전투광은 아니다. 싸움 자체는 잘 하지만, 싸움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라면 전투광이라고 판단할 수 없기 때문. 실제로도 격투기 선수들이나 군인을 비롯해 싸움을 잘 하거나 싸움 자체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도 싸움 자체를 즐기는 경우는 보기 어렵다.

보통 전투광은 상대방을 발라버리는 것 즐기는 호승심으로만 싸우는 캐릭터와 자신의 투쟁심을 만족시켜줄 대등한 실력을 가진 이를 원하는 자의 두가지 큰 부류로 나뉘는데, 전자는 자기가 남을 박살내는 건 좋아하지만 자기가 남에게 박살나는 건 좋아하지 않기에 전투의 경과는 중요하지 않고 극단적으로 승리에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대부분이며, 패배 후 찌질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잦다. 반대로 후자의 경우 전투라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승패에는 딱히 연연하지 않아 승부에서 지더라도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던가, 조력자나 아군이 되는 케이스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2.1. 클리셰

  • 이름답게 싸우는 것만을 위해 살아간다.
  • 때로는 싸우기 위해서 동료들을 배신한다.
    • 전투 중에 아군이 너무 쉽게 이긴다 싶으면 아군을 배신하고 적에게 붙어서 전세를 다시 대등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 굳이 배신까지 안 가더라도 오로지 싸우고싶단 마음이 강해서 이런저런 사고를 많이 친다.
    • 그 중 가장 흔한 사고는 덩치 큰 세력과 일행 전부가 맞장 뜨게 만들기.
  • 이 사람 저 사람 다 싸우고 다니면서도 은둔고수는 못 알아보는 경우가 잦다.
  • 때로는 전투광 기질이 너무 심해 자기보다 훨씬 강한 사람에게 시비를 걸다가 역으로 쳐발릴때도 많다. 이후 높은 확률로 자신을 쳐바른 사람을 목표로 잡는다. 특이하게도 전투에서 쳐발린 다음 대상에게 전에 없던 호기심이나 호감을 가지기도 한다.
    • 싸우는 거 자체가 그냥 즐거워서 웃으면서 대충 싸우면서도 잘 싸우던 전투광 캐릭터가 이렇게 발릴 경우 이 사건 이후로 매우 진지한 모습으로 수련에 임하게 된다.
  • 정정당당한 1:1을 선호하는 편이며 강자와의 싸움을 즐기는 반면 약자에게는 별 관심이 없거나 무시한다.
  • 아예 즐기는 것을 넘어 말 그대로 싸움에 모든 걸 걸거나 인간성마저 버림으로 엄청난 광기를 드러낸다. 싸이코패스 성향까지 더하면 쾌락살인까지 태연히 저지른다. 또는 매우 잔인하거나 냉혈한 경우들도 있다.
  • 이기긴 이겼는데 상대랑 싸우는게 좀 재밌었다 싶으면 상대가 더 성장할 시간을 주기도 한다.[1]
  • 일부 캐릭터는 전투 중에 희열을 느끼는지 얼굴을 과장되게 일그러트릴 때도 있다. 또는 흥분의 표시로 얼굴에 홍조를 띄거나, 앞뒤가 안보인다는 의미로 눈알이 팽글팽글 돌아가는 연출이 나올 때도 있다. 전투를 하면 몸에 생기가 돌지만, 평화로운 일상이 계속될 경우 상당히 무기력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 비록 적이라 할 지라도 자신과 대등하게 싸우거나, 자신에 비해 한없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싸우려는 긍지를 보일 경우 높이 평가해준다.

2.2. 전쟁광과의 차이

전쟁광과는 혼용되거나 교집합 관계이기도 하지만, 집합 관계가 아닌 케이스도 많다. 전쟁광은 '전쟁'의 특성상 국가 대 국가, 집단 대 집단과의 싸움이 전제되기에 전쟁을 총 지휘하는 입장에 속한 군주나 장군에게나 해당하는 속성이지만, 전투광의 경우는 전쟁이라는 배경이 겹칠 순 있을지라도, 지휘관이 아닌 일개 병사나 개인의 입장에서 전투만을 즐기는 경우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전쟁광과는 달리 전투광은 설정상 배경의 전쟁이 없어도 스포츠화된 격투기 경기를 비롯해서 전시가 아닌 상황에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 특히 소년만화의 악역이나 격투 스포츠 계열 작품의 전투광의 경우 전쟁광과 교집합되는 분류의 캐릭터가 거의 없다시피 한 편.

3. 예시

2인 이상의 집단의 경우 전투민족전투종족에 해당 하므로 기재하지 않는다. 전쟁을 즐기는 지휘관의 경우 전쟁광 항목에 서술.

창작물에서는 찾아보기 쉬운 속성이지만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싸움을 하는 게 일인 격투기 선수쯤 되면 이런 말을 진지하게 할 법도 하지만, 만만한 애들이나 패고 다니는 시시껄렁한 양아치 따위에게 해당될 말은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자신이 전투광이라고 자칭(…)하는 인간은 대부분 허세를 부리는 경우거나, 사춘기 특유의 감성이 안 좋은 의미로 폭발한 중2병이 대부분. 다만 "전투의 격렬함은 마약과도 같아서, 종종 빠져나올 수 없을 정도로 중독된다."[2]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현실에서도 여러가지 이유로 전투광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기는 하다.

동양권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인지도가 높은 전투광으로는 다름아닌 아수라가 존재한다. 대놓고 싸움을 좋아하는 막장 기믹이 달린 탓에, 인륜을 저버릴 정도의 전투광 캐릭터들에게는 흔히 수라란 비유가 사용된다.

[1] 헌터×헌터히소카하이스쿨 D×D발리 루시퍼, 죠죠의 와무우.[2] 뉴욕 타임즈의 종군기자이자 이라크 특파원이며 저널리스트인 크리스 헤지스의 저서인 War Is a Force That Gives Us Meaning에서 인용한 말이며, 이 말을 인용한 작품이 허트 로커다.[3] 비록 인간성이 인간 말종에 가깝긴 하지만 최후의 발악+최후반부에 전투인 '네이티리&타나토어'를 당황하지 않고 힘으로 몰아넣었고, 타나토어를 나이프 파이팅으로 쓰러뜨리면서 날려버린다. 이쯤 되면 인간이 아니라 괴물수준(…) 또한 제이크 설리에게도 전혀 겁을 먹지도 않고, 최후의 발악으로 그의 기계실을 반쯤 파괴해서는 '판도라의 행성'의 공기까지 주입시켰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화력덕후기질도 보인다.[4] 본문에 언급된 전투광의 두가지 유형이 적절히 섞였다. 단, 자신과 대등하거나 대등하진 못해도 어느 정도 실력이 되는 적 한정이며 수준미달인 경우 그냥 무시하거나 수준미달이라도 무시할 수 없는 경우엔(예를 들면 귀안왕이 봉인된 성마석을 야쿠모로부터 수호하고 있는 경우) 최대한 효율적으로 슥삭 처지한다.[5] 크레토스는 그래뵈도 목적이 분명히 있고 전투를 즐긴다기보단 그냥 방해되니까 치운다는 이유로 싸운다. 즉 전투광보다는 파괴광이라고 할까?[6] 물리적인 의미의 전투가 아니라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신념의 목숨을 건 충돌'을 가장 아름답게 여긴다. 이것이 그 본인의 폭탄마적 경향과 맞물려 전투광적인 모습으로 나타난 것. 알폰스 엘릭이 현자의 돌로 킴블리에게 정면으로 승부에 나섰을 때 그의 반응은 그의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7] 키미마로가 이 일족 출신이었으나 그가 유일하게 생존하고 나머지 일족들은 너무나 전투광인 나머지 5대 대국 중 한 곳인 물의 나라 안개마을에 덤비다 결국 모두 사망하고 말았다. 이를 본 오로치마루가 그들더러 어리석다고 말한 것도 덤. -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8] 평화를 바라면서도 싸움을 원하는 모순을 지니고 있다.[9] 전투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에 그 해소 수단으로 전투를 고른 것에 가깝다.[10] 아마노자쿠의 본능때문에 하극상에 강하게 집착하여 환상향 전역을 뒤집으려 들었다. 휘침성때까지만 해도 신묘마루와 연합해 이변을 일으킬 정도의 세력이 있었으나, 이후 탄막 아마노자쿠로 넘어가면서 모든 지지기반을 잃어 홀홀단신이 되었음에도 환상향 전역을 상대로 싸우고 있다! 혼자서 다수를 상대로 전쟁을 치루고 있는 셈.강하다고는 하지 않았다[11] 아스트리드 일 경우에는, 1편 초반에는 사사건건 히컵과 충돌하여, 드래곤의 사냥하는 방법등을 익히는 것을 보자 열폭, 질투등이 왔다. 하지만 투슬리스를 보고 드래곤들이 어떤 모종의 사건으로 버크를 침략해서, 동물이나 음식을 잡아서는 일로 인해서 1편 후반부인 '레드 데스'라는 드래곤을 물리치고 히컵과 사이 좋아졌고, 팀워크를 짜는 사이 좋은 친구가 되었다 . 대신 성격은 TV 시리즈인 1편~2편까지는 여전하지만 여기서는 스낫라웃 요르간슨이 의외로 충돌하게 된다. 역시투희 그 후 5년이 지나자, 그녀의 성격은 매우 달라졌다.츤데레 한정은 1편에서~TV 시리즈까지만 한정.[12] 이 쪽은 드래곤들을 그냥 뭐 샌드백 취급을 해서, 심심풀이 삼아서 마구 학살 했다(…). 잘 보면 TV판 2기에서 히컵과 만나는데, 거기에서 드래곤 두개골과 뼈, 척추가 많이도 널려있었다(…). 또한 처음으로 등장을 해서 TV판 1편에서 15화에서 등장했는데, 히컵에게 칼을 과녁으로 쓰고, 수영 시합을 할때는 히컵을 익사시킬 뻔했던 일도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말하길 "드래곤들을 잡아 죽여서, 드래곤로 잉크로 쓰겠다!!"면서 큰 소리를 쳤다(…). 한 마디로 개초딩+성격파탄자+사이코패스에 가깝다(…). 위의 저 언급은 TV판 에피소드 15화에서 말했다. 드래곤에게 뭔 죄가 있다고… 그리고 실제로 1기 15화에서 '터프넛,러프넛' 이 기르던 애완용인 '발프, 벨프'를 죽이려까지 했다!!! 이 때 표정이 진짜 섬뜩한데 마치 겨울왕국 장면 극 최후반부에 한스가 엘사 여왕을 죽이기 직전의 모습과 진짜 비슷했다 그러나 스토이크의 난입으로 결국 실패했지만, 대신 스낫나웃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 "드래곤을 쓰러뜨리자!!!"라는 생각을 써서 데걸 일당을 전부 쫓아버리는데 성공을 했다!!! 물론 당연히 영화 1편에서 초반의 장면을 연기 한거지만, 그래도 의외로 잘 먹혔다!! 오오 스낫나웃 오오~!! 한 동안 등장이 없다가 시즌 2편에서 등장 히컵이랑 등장하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데걸의 아지트에 가보니까 드래곤의 뼈만 우수수 널려있었고, 이번에는 자기가 '나이트퓨어리' 종인 투슬리스에게 얀데레증세가 보여서는 "히컵이랑 나이트퓨어리는 내가 잡을거다 다른 놈들은 죽여도 좋다!!"라는 식으로 바뀐다.[13] 처음으로 15화에서 버크에 방문했을때 그에 대한 아버지를 언급했지만 결국 은퇴당하고, 데걸은 "아버지가 피의 맛(싸움)을 잊으셨더라고요. 대신 반면에, 난 지금 최고의 지위까지도 올랐지요." 말했는데, 스토이크 왈="네 아버지는 절대로 아무대나 여길 둘러보든가, 하지도 않았어"라고 말했지만 그 말에 데걸 왈="당신도 보시다시피 전 아버지랑은 더욱 강해졌고,다르다고요" 면서는, 그 아버지를 까내리면서 디스하고, 패드립을 시전했다! 보다 못한 스토이크가 화가나서 검을 빼내려 했지만, 고버가 말려서 참았다. 또한 버크에서 무기고에서, 무기나 ,도끼 ,칼 같은 날 있는 것들을 자꾸 무자비하게 던지자, 이걸 본 고버 왈="저놈 모든 날이랑 날 있는거 도끼, 같은거에 미친듯이 손을 잡아던지네." 그 말에 보다못한 스토이크 왈="나 같으면 저놈의 피로 이 칼에다가, 피로 묻히고 싶군!!"이라고 말하면서 정말 화가 난 표정으로 대답했다. '스낫라웃'이나, 쌍둥이 남매인 '터프넛,러프넛'에 비하면 이 녀석은 진짜… 이쯤 되면 전투광이 아니라 '살인광에 더욱 가까워 보일 지경이다(…).[14] 주로 히컵과 대립할 때도 보이긴 하지만, 의외로 아스트리드 호퍼슨과 '피쉬레그', '터프넛, 러프넛'과 자주 충돌하는 에피소드도 의외로 많다. 그나마 데걸보다는 낫다.[15] 둘 다 남매가 전투+파괴광에 가깝다. 그나마도, 스낫나웃이나, 데걸보다는 의외로 평판이 좋은 편.[16] 그가 맡은 성우가 제라드 버틀러 진짜 강자다!![17] 디아블로 2 루트 골레인NPC. 한 때 용맹을 떨치던 전사였으나, 술집에서 술만 마신다. 지나치게 용맹함을 내세우고 허풍을 친다.[18] 전투광이라 하기엔 애매한 면이 있으나, 여러 대화를 통해 전투광의 면모를 볼 수 있다.[19] 별명부터가 전왕전투왕[20] 앞서 기재된 다른 챔피언들은 전투 자체를 사랑하지만 클레드는 그저 무언가를 두들겨 패는것을 좋아할 뿐이다. 아무 죄 없는 녹서스 군인들을 무단침입자로 몰아붙인 뒤 그 많은 인원을 상대로 무쌍을 펼친다거나 녹서스의 모든 전투에 참여해 전설이 되었다거나 하는 전투광적인 이미지는 클레드의 그러한 성격에서 비롯된 것.[21] 이쪽은 부족을 몰살시킨 아트록스에 대한 복수와 프렐요드에 닥칠 암울한 미래에 대비해서 스스로를 단련시키기 위해 프렐요드 각지의 야만전사 부족들을 찾아다니며 전투를 치룬 것이다. 앞의 전투광들과 비교하자면 굉장히 진지한 캐릭터.[22] 이쪽은 백합 얀데레 속성까지 들어갔다(...).[23] 이쪽은 후편 후반부 부터 갑자기 날뛰기 시작했는데 살육을 원해서 모두를 죽였다는 프흐레의 대사가 있긴 하고 크람베리의 추종자라는 설정도 있긴 하지만 작중 날뛴 이유는 놋코짱의 마법 때문이었다[24] 애매한 경우다. 작중 사기캐릭터 수준의 팜을 본인의 사기적인 마법으로 막아내는 것을 보면 장난감이라면서 좋아하는데 그 외에는 이렇다할 전투광이라고 표현할 묘사한 것이 부족하다.[25] 둘 다 작고 귀엽게 보이는 종들이나, 성깔은 매우 파괴본능을 비롯한 매우 호전적이라고, 리코는 당연히 펭귄이고, 미니 폭탄은 종이 하프물범이다. 귀엽다고 방심은 금물이다(...)[26] 어벤져스2에서 울트론이 "오, 캡틴. 전쟁이 없어도 살수 있는 줄 아나 보지? 역겹지만 인간이 아니라서 입이 없어 토할 수가 없군."이라고 깠다(...)[27] 발도재 시절의 켄신과 싸우고 싶다면서 인질까지 잡고 켄신을 부추기는 모습을 보면 전투광이다.[28] 스스로나 사람들의 본성을 수라라고 한다.[29] 월드 오브 탱크의 독소전쟁 배경의 연재만화 붉은 마녀의 주인공. 본래 정상적인 주인공으로 보였으나 18, 19화까지의 모습에서 보여진 바로는 진성 전투광. 과거 싸우기 위해 후퇴하지 않아서 자신이 타던 전차의 전차장을 죽게 만들었으며 1화에서 지도를 볼 줄 몰라서 후퇴명령에 따르지 못하고 적진에 고립되었던 이유가 사실은 싸우고 싶어서 일부러 지도를 보지 못하는 척하며 부하들을 속였던 것이 19화에서 드러났다. 또한 전에 부하들을 꼭 고향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말했던 것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는데 19화에서 레나가 하는 대사가 "이 대지가 우리의 고향이잖아?" 즉, 부하들을 흙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뜻이었다는 것. 아무래도 스스로도 계속해서 싸우다 죽는 것을 원하는 듯하다. 이 주석은 후에 레나 츄니코바 항목이 개설될 정도로 양이 많아지면 옮길 예정임.[30] 가츠의 경우는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그리피스를 이긴 후 무사수행을 하며 여행을 하고 있었고 검을 통해 부딪치는 불꽃에서 강해지는 자신을 보고 생존의 의미를 깨달았다. 조드야 말할 것도 없다.[31] 자신과 대등한 실력자와 싸우는걸 상당히 좋아한다 그리고 그럴만한 실력도 된다.[32] 카오스 왈: 싸움만으로 살아가는 남자.[33] 탑에 들어온 목적이 싸움과 전투 경험을 위해서이다. 은근히 츤츤거리고 의리 있는 성격이라서 독자들이 잊는 경우가 많지만.[34] 자신의 입으로 피와 전투없이는 못사는 망나니 일지도 모른다고 할 정도의 전투광이며 자신의 흥미를 위해 전쟁을 일으키려한다.[35] 총으로 상대하면 될것을(차태식도 권총으로 무장한건 마찬가지다.)굳이 주머니에 있던 칼을 빼들어 나이프 파이팅을 시도했었고 결과는 차태식에게 무참히 패배하고 급소에 나이프가 박힌채 고통스럽게 죽게된다. 아니, 그 전에 소미가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면 사지 멀쩡히 나올 수 있었었다.[36] 평소에는 강인한 이성으로 억누르고 있지만 그의 진가는 폭력적인 야성이라고 살생님이 말한다. 애초에 웃는 모습중 절반이 사람을 팰 때인데...[37] E반이 감옥을 폭파하고 탈출하자 매우 기뻤다고 말한다.[38] 촉수 제거 전[39] 전쟁광에도 해당.[40] (남들이 보기엔)말도 안되는 이유와 이상 때문에 주변에 피해를 끼치던 이전 적들보단 훨씬 개념 있고 신사적이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충분히 민폐다.[41] 본인은 사냥을 즐긴다고 하지만, 그 사냥이라는 것이 적대 집단인 실버 핸드에 대한 인간 사냥도 포함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투광도 된다.[42] 오버워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싸움 그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고 즐기는캐릭터이다. 이를 증명하듯 인류의 진화는 갈등과 투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건틀릿을 그저 제물을 훔치거나 단순한 범죄용으로 사용하는 2대 둠피스트를 죽이고 그 건틀릿을 탈취하기도 했다.[43] 1층 ~ 5층 수감자들이 정상전쟁에 두려움을 느끼는데, 6층 수감자들은 오히려 그곳에 가고싶어할 정도다.[44] 10KM 상공에서 투신자살 시도하고도 상처 하나없이 살아남을 정도의 괴물이지만 죽고 싶어서 이짓 저짓 다 한다. 동급의 해적인 사황한테도 덤빌정도.[45] 현재 가장 바라는 것이 강적을 만나서 위기에 빠질 정도의 싸움을 하는 것[46] 강자와 싸우기위해 자그마치 20년에 걸처 지구로 찾아왔다.[47] 리메이크판에서도 히어로협회 직원이 가로우를 보고 전투광이라고 언급한바 있다.[48] 토라도 굉장히 호전적이고 강한 녀석을 보면 싸우기 즐기며 아키바 나가레는 정상적이였으나 토라에게 패한후는 오직 토라와의 전투에서 자신의 존재의미와 가치를 찾을수 있을 정도로 변해버렸다(…) 교라도 토라 몾지않게 상당한 전투광으로 특히 야마우오 에피소드 등에서 교라의 전투광적인 모습이 잘 나타난다.[49] 작품 세계관 여기저기에 쑥대밭 농사를 경영하고 계시다(…) 세계 규모로 귀농할 기세[50] 야토족은 기본적으로 전투광이지만 카무이는 그 중에서도 유별난 전투광이다. 야토족 중에서도 카무이처럼 싸움 그 자체를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강적과 싸우는 것을 즐기며, 한번 스위치가 올라가면 누구도 말릴 수 없고, 전투를 즐기다 열세에 놓여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51] 양이지사를 숙청하는 진선조, 그 중에서도 돌격대인 1번대 대장이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사람을 죽였다. 작중 카무이, 이마이 노부메로부터 살인자의 눈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누나곤도 씨가 아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고 언급했고, 시무라 신파치 역시 엑스칼리버편에서 잘못 빠졌으면 살인마가 되고도 남았을 사람이라고 언급했다.[52] 작품을 보면 그 스스로도 자신이 전쟁을 매우 갈구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는 묘사가 나온다. 라이벌인 양 웬리가 죽었을 때의 충격만 봐도 그의 전투광 기질을 알 수 있다.[53] 첫 등장 때는 쿨데레 속성만 보여졌으나 2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전투광 속성을 보여주기 시작.[54] 강한 적과 싸우는게 인생의 낙이었다. 그리고 강한 운에 졌다. 에시디시 또한 와무우만큼은 아니지만 약간 전투광스러운 기질이 있으므로 전투종족에도 해당이 된다고 볼 수 있다.[55] 같은 늑대개 팀 멤버에 가려졌을 뿐이지, 전투를 춤으로 비유하며 이를 즐긴다. 게다가 대정화 작전 스크립트에서 무려, 작중 세계관 최강자인 알파퀸을 도발해 결투를 신청했다..[64][56] 프레이저드는 전투 자체의 즐거움을 즐긴다기보다는 호전성과 출세욕이 강했다. 본인 입으로 자신은 싸우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이기는 걸 좋아하는 거라고 말했을 정도.[57] 역시 이름값하게 전투,전쟁에 미친 광이다[58] 1호보다는 2호와 3호가 더 두각된다.[59] 특히 제브라는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미식가들 중에서도 원톱급의 전투광이다.[60] 특히 그중에서도 슬래그가 전투광의 모습이 두드러진다.[61] 강자와의 대결에 집착하는 일이 많은편인데 이때에는 해야 할 임무를 잊을 정도이다.[62] 애초에 이 동네의 전쟁이라는 게 단순히 어슬레틱 수준인지라 둘 다 실제 전투를 좋아한다고 보기는 어렵다.[63] 작품 내내 조조와의 라이벌 플래그를 세우고 싸움을 위해서 매번 주인을 갈아치우는 수준으로 싸움을 갈구한다. 스스로를 칭하는 이름도 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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