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8 10:27:41

강자에게 강하다


1. 개요2. 정의3. 해당 사항
3.1. 가상3.2. 현실

1. 개요

배틀물클리셰 중 하나며 스포츠 업계에서는 주로 Giant Killing이라고 부른다. 강약약강과는 철저한 안티테제급.

2. 정의

물론 약자에게 약하다고 한 적은 없다.

본인은 강자라고 볼 수 없지만, 특정 강자를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경우를 일컫는다.

물론 여기서 '강자'의 정의를 정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론 절대적인 강한 사람을 취급된다. 만약 상대적이 된다면 그 자체로 역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1]

예상치 못한 변수라는 점에서 조커 카드에 비유되기도 한다. 보통 강자에게 상극이 되는 능력을 지니거나, 강한 상대일수록 스스로를 더욱 불태우는 경우 이 두 가지로 나뉜다.

이런 종류의 캐릭터가 메인인 경우 일장 일단이 있는데, 약자에게는 제대로 힘을 못쓰기 때문에 그런 졸들을 정리해 동료가 없으면 곤란해지므로 이런 경우 조연의 비중이 커지고 포텐셜이 폭발하는 순간의 갭이 상당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카타르시스를 독자들이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역시 그 순간이 아닌 때에는 짐짝 내지는 민폐 덩어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 거기에 평소 약자들에게도 털리는 주제에 강자에게 도전하는 모습은 그 캐릭터 주변에 사는 인물들을 매번 불안하게 만들기도 한다. 주변에 안좋은 일 있으면 절대 그냥 못넘어가는 성깔인 경우는 더더욱.

스포츠에서도 이런 경우는 흔하다. 객관적인 순위는 아래인데도, 특정 강팀, 강자를 상대로 유난히 성적이 좋은 팀이나 선수를 예로 들 수 있다. 일종의 징크스인 경우도 있지만, 리그전 등에서 전략상 특정 팀을 먹이로 삼는다거나, 혹은 특정 선수를 철저히 공략해서 에이스 킬러 용으로 육성하는 위의 상성 부근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양민학살과 반대되는 경우라 양반학살이라 부른다. 또한 승점이 많은 자에게서 승점을 빼앗아 없는 자들에게 나눠준다 하여 의적이라 불리기도 한다. 고춧가루를 뿌린다는 표현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또, 룰도 제대로 모르는 초짜들도 의외로 이 속성에 해당된다고 한다. 즉, 멋대로 하는 행동에 프로들이 더욱 고전하게 된다는 것.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고수들은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고 대처하는데, 초짜들은 이런 심리전에 낚이지 않고 돌발행동을 일삼기 때문에 고전한다는 것이다. 심리고 뭐고 그냥 질러버리니까... 대표적으로 도박격투게임의 초짜들이 이에 해당된다. 실제로 초보들의 이런 행동에서 비롯되는 행운을 비기너즈 럭이라고 부른다.

이것을 아예 게임화 시킨 것이 카이지에 나오는 E카드다. 노예는 평민을 못 이기고, 황제는 평민을 이기지만, 모여서 봉기하는 노예만이 황제를 이길 수 있다.

캐릭터 중에는 약자에겐 어떻건 어느 정도 강한 힘을 지니고 있으면서 자신보다 더 강한 자에게 대항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여담이지만 강약약강이 사람의 자연의 섭리라고 여기는 몇몇 사람들은 이런 사례를 들면 거의 백이면 백 그런 사람들을 기생충같은 놈들이라고 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기생충은 강한 자를 기생할수록 자신도 강해지기 때문이라나?

불살주의 캐릭터도 여기에 해당되기도 한다. 엄청난 힘이 있지만 자칫 사람을 죽일수도 있을 정도라면 일반인 상대로는 제 힘을 못내기 때문.

혹자는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한 걸 정의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거, 좀 생각해볼 문제가 있는게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게 반드시 정의라고 가장하는게 좋지 않다. 왜냐면 강자가 선인일수도 있고 약자가 악인일수도 있는데 무조건 강자의 적이란 이유로 약자에게 약하다면 다른 의미로 문제가 되기 때문. 이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불량배들에게 강하고 착한 사람에게 약하다는 걸 강강약약이라고 하지만 불량배가 경찰이나 소방관보다 강한가?우리나라 경찰이 어떤 취급인지는 뒤로하고

3. 해당 사항

가나다순으로 정리 바람.

3.1. 가상

※ 가급적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할 것.
  • 동방 프로젝트 - 요정
    약체 취급을 받는 종족인 요정이지만 죽어도 죽어도 되살아난다는 특성 때문에 '더러움'을 혐오하는 월인들에게는 극상성.
  • 듀라라라!! - 오리하라 이자야
    헤이와지마 시즈오에게서 날아오는 물건들과 주먹들을 자주 피한다. 그리고 시즈오를 상대로 붙을 때 공격을 피하고, 시즈오를 칼로 많이 찔렀다.
  • 마블 코믹스
    • 다람쥐 소녀
      이 분야 끝판왕.
    • 닥터 스트레인지
      도르마무메피스토와 같은 우주적 존재들과 마법으로 싸울수 있는 대마법사지만 육체적 능력이 약해서 건달에게 맞은적도 있다. 사실 웡에게 무술도 배운 몸이라서 육체적 능력이 형편없지는 않다. 그러니 이 경우 Strange tales라는 작품 특성상 파워가 중요치 않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히틀러의 권총
      일반적인 적을 상대로는 평범한 총이지만, 은탄환을 장전하면 마법적인 생명체나 베리어에 한해서는 큰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사용 예시로는 고작 은탄환을 장전하는 것만으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마법으로 만든 베리어조차 뚫을 수 있었다. 또한 1500년대 이래로 마주친 소서러 슈프림들을 불태워 죽여버렸다고 하며, 스트레인지의 마법 공격마저 튕겨내던 마라칸트 헬가드라는 악마조차 단 한 발의 은탄환만으로 죽여버렸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아이언맨
      어벤져스에서 천둥의 신토르와 비등하게 상대했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Mk.44를 착용해서 폭주한 헐크를 상대로 선전해 헐크한테 주먹으로 가격해 제압한다.
  • 메다카 박스 - 쿠마가와 미소기
    원하는 것을 "없었던 것" 으로 하는 능력 올 픽션과 상대를 자신과 대등하게 만드는 능력 북 메이커를 지니고 있다. 올 픽션은 저것만 읽어봐도 이미 사기고 북 메이커는 신 스케일의 존재마저 자기랑 동등하게 끌어내릴 수 있지만, 자신에게 건 제약 때문에 올 픽션은 공격용으로 사용하지 않아 평소엔 부활이나 회복 기능만 하고, 북 메이커는 특성상 보통 사람에게 박아넣으면 상대의 능력치가 오히려 쿠마가와급으로 상승하는 기묘한 능력이 되기도 한다.하지만 정신오염은...
  • 문명 5 - 에티오피아
    아두와 전투에서 이탈리아를 무찌른 것을 고증해서 자신보다 도시가 많은 문명을 상대로 25%의 전투력 보너스를 받는 특성이 있다. 이 때문에 에티오피아는 소규모로 운영하지만 도시가 많은 강대국의 도시를 빼앗아서 약한 나라에게 파는 전략이 가능하다.
  • 문명 6 - 마푸체
    황금기에 들어선 다른 문명과 전투시 전투력 보너스 +10이 주어진다.
  • 바키 시리즈 - 모토베 이조
    최대 토너먼트 편에서는 형편없이 깨졌으나, 최강 사형수 편에서는 난데없이 야나기 류코를 잡아버린다. 바키도 편에서는 잭 한마를 때려눕히고 무사시도 잡아버릴 기세.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영화) - 앙그마르의 마술사왕
    삭제판에서 간달프피핀과 같이 파라미르를 구하러가던 도중에 마술사왕과 대치한다. 그리고 간달프와 마술사왕이 붙고, 마술사왕은 불의 검의 마술로 간달프의 지팡이를 부서뜨림과 동시에 간달프가 타고있던 섀도팩스로부터 떨어뜨린다.
  • 북두의 권 - 하트
    특히 AC북두에서는 권법 잡는 귀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강캐에게 꽤 잘 개기는 편이고 오히려 약캐에게 약하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스카웃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보통 지상과 공중유닛을 섞어서 나오기 때문에 마린이나 히드라 같은 저테크 지대공 유닛한테 털릴 정도로 대지능력이 구려 잉여 취급받지만, 공중유닛만 나오는 유즈맵이나 밀리라도 공중유닛으로만 붙을 경우, 특히 거대 공중 유닛을 상대할 경우 상대적으로 강해진다. 물론, 섬멸전 기준으로는 거대 공중 유닛 상대용으로 드라군이나 다크 아칸처럼 더 강력한 수들이 존재하는지라...
    • 드라군
      의외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폭발형 공격유닛의 특성상 대형유닛을 상대로는 데미지가 100% 다 먹힌다. 시즈모드 탱크에게 약한 것을 제외하면 모든 대형 유닛들을 상대로 드라군은 효율성이 좋은 유닛이다. 엄밀히 따지면 시즈모드 된 탱크에게도 데미지는 잘 준다. 맞을것도 다 맞아서 그렇지 건물 부수는데도 매우 효율적. 특히 동족전에서는 자신보다 테크상 상위 유닛 모두에게 상성으로 우세하다. 하지만 일꾼도 잘 못잡고, 저글링이나 질럿등에도 약하고 제일 문제는 AI가 최고수준으로 구리다.
    • 다크 아콘
      저글링이나 질럿과 같이 물량으로 오는 저급 유닛에겐 상성으로 약하지만, 오히려 고급 유닛이 소수로 올 경우 마인드컨트롤로 간단히 제압할 수 있다. 핵 쓰는 유저 역관광도 가능하다.
    • 불멸자
      기본 공격력이 20인데 중장갑 상대로는 30의 대미지가 추가로 들어간다. 즉, 중장갑 상대로는 기본 공격력이 50. 거기다가 한 번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모 탱크처럼 대미지가 5씩 올라가기 때문에 풀업을 했을 때의 공격력은 65가 된다. 게다가 보호막이 1이라도 차 있으면 대미지가 10 이상인 공격을 딱 10으로 줄여서 받는 "강화 보호막"이라는 능력까지 있다. 즉, "한 방 한 방이 강력한 중장갑 유닛"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다.[2] 공허의 유산에서 강화 보호막이 단순한 피해 흡수 보호막으로 바뀌면서 위상이 주춤거리나 싶었지만, 실제로는 이전에는 매우 취약했던 다수의 약한 유닛을 상대로도 어느 정도 대처할 수 있도록 유연성이 부여된 것일 뿐이고 눈 돌아가는 중장갑 추가 피해는 변함없기에 강자에게 강하다는 컨셉은 여전하다.
    • 레이스
      의외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위의 스카웃, 드라군처럼 폭발형 20의 단일 공격력은 대형 공중유닛에게 위협적이며 2방 공격방식의 스카웃과는 달리 드라군처럼 단일 공격방식이라 방어력 영향을 덜받는다. 게다가 클록킹 또한 디텍터가 없다면 까다로우며 가격도 150미네랄 100가스로 테크 대비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라 마음만 먹으면 양산하기 쉽다...하지만 맷집은 종이비행기 수준으로 낮으며 대형 공중유닛 한정으로 강하다. 지대지는...
    • 토르
      기본 공격력이 추가데미지 없는 일반형 30×2로 선술한 불멸자와는 달리 장갑 타입에 상관없이 동일한 데미지를 준다. 물론 불멸자와 마찬가지로 저글링, 광전사에 약한건 매한가지지만 스타2의 모든 유닛들 중 최강의 지대지 DPS를 보유하고 있으며 울트라리스크, 거신과 1:1이든 다수 대 다수든 정면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거기에 현재 천벌포까지 상향을 먹어서인지 고급, 거대 공중유닛에도 대응이 가능해졌다. 불멸자처럼 다수의 기본유닛이나 어중간한 티어의 유닛한테 취약한 것이 약점이나, 토르의 원래 컨셉이 울트라나 거신같은 고급 유닛을 요격하기 위해 설계된 것을 감안해야 한다.
    • 전투순양함
      1편과 2편 모두 해당. 방어력이 높고 기본 평타 DPS도 준수하여 초반 기본유닛들 상대로 유리하며 야마토 포의 존재 덕에 고급 유닛 상대로도 그리 밀리진 않는다. 다만 드라군, 골리앗, 레이스같이 어중간한 티어의 유닛들에게 취약하다는게 약점이다.
  • 스트라테고 - 스파이
    가장 낮은 레벨의 정찰병(Scout)에게도 공격당하면 죽는 말이지만 유일하게 최고 레벨의 말인 원수급(Marshal)을 쓰러뜨릴수 있다.
  • 슬램덩크(만화) - 강백호
    작중에서 상대팀 에이스로 거론되는 선수들과 대등하게 맞서거나 허를 찌르는 활약을 보여주지만 약해보이는 상대 앞에선 우물쭈물한다. 해남의 남진모감독이 이 약점을 제대로 간파하고 강백호의 활약을 얼마간 봉쇄하는 데 성공한다. 허나 이 역시 더 발전한 산왕전의 강백호에겐 해당 사항이 없는 이야기라 살짝 미묘...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카미조 토우마
      이매진 브레이커 때문에 초자연적인 능력자에게 아주 강하다. 반대로, 맨몸의 전투력은 일반인을 초월보다 조금 나은 정도.[3] 일반인이 골목에서 불량배 둘과 만났을 때 두명까지는 어떻게든 해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지는 않는다 애초에 평범한 인간이 심장을 포함해서 몸의 7할이 날아간 상태에서 몇분동안이나 장문을 말할수도 없다.
    • 카미사토 카케루
      어떤 강자든 소망의 중복을 품고 있다면 신천지로 추방할 수 있는 오른손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소망의 중복이 없는 상대에겐 통하지 않는다.
  • 열혈사제 - 김해일
  • 이런 영웅은 싫어 - 메두사(이런 영웅은 싫어): 스푼 3대 강자 중 1명으로 불리는 다나(이런 영웅은 싫어)천적. 다나의 화가 나면 특기가 사라진다는 약점을 잘 이용하고 있다.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카즈마 파티: 마왕군 간부들을 한 명도 아닌 5명씩이나 쓰러뜨렸으며, 디스트로이어, 카오룽즈 히드라같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패배하거나 대파된적이 없는 적들을 상대로 선전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몬스터의 토벌전에서는 전멸,또는 그에 준하는 위기에 처하거나 파티 외의 인물에게 도움을 받아야만 극복이 가능했다.
  • 원피스 - 어둠어둠 열매
    악마의 열매 중 자연계에 해당하는 능력이나 능력자, 특히 자연계 능력자와의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그러나 모든 타격계 능력에 대해 데미지가 두배나 된다. 즉 상성으로만 보자면 루피와 상성이 나쁘다.
  • 은하영웅전설 - 양 웬리 함대
    더 말할것도 없다. 회랑의 전투에서 10:1의 병력차로 은하 제국군을 상대로 장성 2명 전사라는 굴욕을 안겨주었다. 이 과정에서 에드윈 피셔가 전사했지만 전투 자체는 제국의 패배, 더욱이 제국군은 무능한 병신따위가 아니라 방금 우주정복을 거의 다 마친 이들이었다. 특히 이 함대는 불패의 함대이다. 창설이라 패전은 없었다. 아군이 패전해도 양 웬리 함대만은 적들을 조져놓았다.
  • 칼 이야기 - 이테조라 코나유키
    어린 아이지만 엄청난 괴력을 지닌 데다가 무술을 전혀 모르는 덕에 행동을 예측할 수 없어서 야스리 시치카마니와 케후켄이 전혀 대응을 못하고 일방적으로 깨졌다. 어찌보면 시치카나 케후켄 둘다 너무 기술을 갈고 닦은 초 정예와 붙었기에 강한 힘 = 높은 기술력 이라는 공식이 어느정도 세워져 있었지만 코나유키는 그냥 혈통빨로 괴력밖에 없기에 앞의 공식이 깨져버린 것. 즉, 일반인이 보자면 서로 아는게 없으니 적당히 피하겠는데 시치카나 케후켄은 너무나도 쓸데없이 깊게 생각할려다 보니 오히려 자기 꾀에 빠져서 패배한것[4]
  • 캄피오네! - 쿠사나기 고도
    권능에 사용조건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을 상대로 능력을 사용하기엔 조금 부적절하지만 따르지 않는 신이나 캄피오네를 상대로는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단, 캄피오네 특유의 괴랄한 신체 스펙과 막대한 주력, 그리고 맹수와도 같은 전투 센스를 지녔기에 인간을 상대로 고전은 할 수 있어도 패배할 일은 없다.[5]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 펀치 - 신하경
    일단 검사로서 공공선을 위하여 헌신하려 하며, 부자와 권력층의 잘못에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불의를 처단하려 한다. 그러나 자신이 말하는 대로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라는 가치관을 가졌음에도, 사회의 약자와 강자에게 들이대는 법의 잣대를 너무 차이가 크게 적용한다는 모순을 안고 있다.
  • 페어리 테일
  • 포켓몬스터
    • 얼음 타입 포켓몬
      방어시에는 엄청나게 메이저한 불, 바위, 격투, 강철에 2배 데미지를 받기 때문에 일반 포켓몬한테는 취약하지만, 메이저 중의 메이저인 드래곤 타입을 2배 데미지로 때릴 수 있다. 종족값이 높아서 웬만한 1배 공격은 그냥 버텨내는데다가 반감도 많은 드래곤 타입에게 얼음 타입 공격은 그야말로 천적. 거기에 대부분의 드래곤 타입은 얼음에 2배 데미지를 받는 타입 하나를 더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격이나 특수공격 종족치가 높은 얼음 타입 포켓몬들은 드래곤 슬레이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포푸니라가 대표적.
  • 하스스톤
    • 나 이런 사냥꾼이야
      5코스트로 공격력 7이상의 하수인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파괴해버린다. 하지만 정작 자기 생명력은 2라서 1코짜리 2/1 하수인에게도 죽는다.
    • 용암 광전사
      3코스트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로데브, 실바나스같은 강력한 하수인들을 포함해 웬만한 하수인들은 한 방에 날려버리지만 생명력이 1이라 뭐에든 스치면 바로 죽는다.
    • 완강한 복족이
      이쪽은 스탯은 약하지만 도발+독성 특성의 시너지로 고코스트의 스탯 높은 하수인들에게 매우 위협적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고.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 강력한 고르곤
    능력치도 능력치지만 특수능력인 죽음의 응시가 있어 7레벨 유닛 킬러로 군림한다. 10% 확률로 적 유닛을 즉사시키기 때문에 숫자가 많은 저레벨 유닛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지만[6] 능력치가 강력하면서 주당 생산량이 적은 7레벨 유닛을 상대로는 대단히 강력한 특수능력이다. 고르곤 한마리마다 10%의 확률이 각각 계산되기 때문에 숫자가 좀 쌓이면 한번 공격시마다 하나 이상 죽어나간다. 사실 강곤이 최강자다.
  • DC 코믹스 - 배트맨
    초능력이 없는 일반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몇 차례 슈퍼맨을 상대로 붙었고 그리고 원더우먼을 몇 번이나 이긴 적이 있다. 그 외에도 초인 빌런들과 그 밖에 초인 히어로들과 맞서 이겼다.
  • TYPE-MOON 관련 캐릭터
    • 블랙 배럴
      대상의 수명에 비례하는 대미지를 입히는 검은 소총.
    • 에미야 시로
      마술사로서는 삼류지만 보구 투영과 같은 이레귤러한 마술을 사용하여 작중에서 몇 번이고 활약한 바 있으며, 특히 UBW 루트에서는 고유결계의 상성주인공 보정까지 합쳐진 덕분에, 대부분의 서번트를 고전하게 만드는 길가메쉬보구 난사를 압도하기도 했다.
    • 토오노 시키
      직사의 마안은 진조나 사도 등의 초월종에게 상성으로 강하다. 특히 일반적인 방법으로 죽일 수 없는 10조 이내의 사도(얼티메이트 원은 제외)들을 죽일 수 있는 '특수한 살해법'의 대표격. 게다가 시엘이나 로어의 불사 패시브도 씹는다. 반대로, 일반인이 상대라면 그냥 칼을 든 것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 다만 본인은 나나야 체술을 익히고 있는등 일반인보단 훨씬 세다. 강자에게 강한건 직사의 마안만의 특징.
    • 프라가라흐(Fate 시리즈)
      그냥 사용하면 C랭크의 그저 그런 원거리기에 지나지 않지만 상대가 비장의 패를 이용할 때 쓰면 상대방의 심장을 날려버리고 자신에게 오는 공격은 아예 무효로 해버린다. 다만 상대방이 비장의 패를 쓰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 필살기가 자신을 죽이기 직전까지 사용해야 하기에 사용자의 숙련도가 엄청나게 요구된다.
  • Warhammer 40,000
    • 랜드 레이더
      본격 스페이스 마린의 대 렐릭 유닛용 결전병기
    • 오크
      그저 신나는 싸움과 전쟁만이 삶의 목표인 종족이라 전혀 예상치 못하는 돌발행동을 자주한다. 그런 탓에 사실상 전략으론 대적할 자가 없다는 뛰어난 전략가인 폭풍의 군주 이모테크의 전략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고생하게 만드는등 그야말로 쌍으로 엿을 먹여줬다(...). 그 덕분에 지금도 이모테크는 오크를 엄청 싫어한다.
    • 퍼라이어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살의를 일으킬 만큼의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정도에서 그치지만 사이커에게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죽음에 이르게 할 만큼 치명적이다. 이들을 뽑아 암살자 훈련을 시켜서 양성하는 쿨렉수스 어쌔신은 주변 적의 사이킥 능력을 뽑아내서 사격 공격을 가한다. 강력한 사이커일수록 더욱 많이 얻어맞는다! 5,6,7판을 개정하면서 전부 없던 일이 되버렸지만.
  • WWE - 브록 레스너
    2014 레슬매니아 30에서 언더테이커레슬매니아 무패 기록을 중단시켰고, 그리고 2017 레슬메니아 33에서 골드버그를 반칙 혹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최초로 클린으로 무너뜨렸다.
  • 하이스쿨 D×D - 효도 잇세이
    제석천이 평가하길 평소에 A급이다가 진지해지면 S급이 되는 조조같은 놈보다 평소에도 B급, 진지해도 B급인 주제에 가장 중요한 순간만큼은 SSS급이 되는 제일 골때리는 놈. 이건 잇세와 맞딱트리는 적들이 잇세보다 기본적으로 훨씬 강한데도 잇세가 이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확히는 무한한 수준의 근성으로 버티다가 가슴의 힘(...)으로 강화해 상대를 이기는 것. 하지만 이것도 상대가 자기보다 강하고, 거기다가 나쁘기까지해서 분노의 감정을 통해 힘이 강해진 것이 이유기 때문에[7] 그레모리팀보다 전력적으로는 약했던 시토리 소우나팀과의 싸움 때는 자신이 강한 쪽으로 입장이 역전된 탓에 패배하기도 했다. 즉, 자신이 약자로 적을 상대하면 향상심과 근성으로 이기지만 자신이 강자로서 상대와 싸운다면 그 특유의 향상심이나 근성이 본인의 착한 인성과 적의 약함 때문에 나오지 않아서 상대가 적절한 계획만 준비한다면 이길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계획을 준비하고서 승리하기 위해 목숨마저 걸어야 한다.[8]
  • 이누야샤 - 폭류파
    상대의 요력이 강할수록 되받아치는 공격이 거세지기 때문에 한 때 이누야샤의 간판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유희왕 - 매직 실린더
    받을 전투 대미지가 클수록 상대에게 되돌아가는 대미지도 커지는 함정 카드.
강한자일수록 도전하는 도전정신도 있으며 한없이 강해지는 그의 모습이 특징이라 할수 있다.
그는 히어로 사냥에 나서며 강한자일수록 계속 도전하며 박살내었으며 특히 S급 히어로들 상대로도 비등비등하게 싸우려 했다.
이후 각성하면서 보로스랑 맞먹는 용급 이상의 강자가 되어버린다.물론 이후 사이타마한테 털렸지만.

3.2. 현실

  • 강동윤 - 프로 바둑기사. 이창호 킬러로 불릴 만큼 유독 이창호에게 강했다.
  • 고석현 - 별명 중에 '에이스 킬러'가 있다. 한창 잘 나갈 때(?)는 에이스에게는 반드시라고 할 만큼 압도적이었고 듣보잡에게는 패왕의 추억을 털어버리지 못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털렸었다.
  • 관우 - 사대부들에게는 오만했지만 아랫사람들에게는 너그러웠다는 기록이 있다. 이외에도 무용은 적진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졸병들을 헤치고 상장의 목을 가져가는 정도였고, 전략 면에서도 당대의 최강자를 두렵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관해와 수십합을 싸운 끝에 겨우 이겼다[9]
  • 기생충 - 이 예시의 가장 나쁜 예.
  • 더스틴 니퍼트 - 다른팀을 상대할때는 가끔씩 털리지만 한국 프로야구 강팀인 삼성 라이온즈를 만나게 되면 저승사자로 돌변한다. 최악의 삼나쌩 때문에 삼성이 두산 베어스에 시즌 상대전적이 밀리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 대전차지뢰 - 보병에겐 반응하지 않지만 차량이나 전차가 밟으면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
  • 모기 - 기생충이 그냥 커피면 모기는 TOP다.
  • 문규현 - 에이스 감별사. 류현진이나 김광현등. 쟁쟁한 에이스급 투수들에게 강하다. 허나 평균적으로 봐선 타격능력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순 없다.
  • 미들즈브러
  • 베트남 - 당대 최강의 강대국들을 상대로 싸워서 이겼다.
  • 서영 - 동탁의 부하로 전략의 최강자강동의 호랑이을 이겼다. 그에 반해 같은 출신이자 쩌리나 다름없는 이각곽사에게 전사당했다. 하후돈에게 썰렸다.[10]
  • 박재영 - 원조 에이스 킬러. 이제동, 김택용, 신상문등 잘한다고 불리는 선수들을 상대로 모두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다... 쾌남.
  • 조 본프레레 -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유독 중동 및 약팀에게 많이 밀리며 결국 경질까지 당했지만, 독일, 스웨덴, 파라과이 등의 강팀과 겨룰땐 상당히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독일을 3-1로 개발살낸 ㅎㄷㄷ한 기록은 현재도 화자되는 명경기.
  • 아프가니스탄 - 베트남과 더불어서 이 분야의 본좌격 되는 국가.
  • 조세형 - 부잣집만 골라털어서 의적으로 평가받았으나...
  • 조일장 - 유독 저프전에서 손꼽히는 대저그전 본좌급 프로토스인 김택용에게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인다. 김택용이 가장 상대하기 힘들어하는 저그 플레이어.
  • 차재욱 - '자이언트 킬러'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그저그런 c급, b급으로 평가 받지만 기요틴이란 맵에서 13연승을 하고 있는 강민을 상대로 첫패배를 안겨주거나 SKY 프로리그 2004 3R에서 조용호를 격파하고 팀에 우승을 안기거나 구룡쟁패 듀얼토너먼트 1R에서 강민 마재윤 이윤열등 당시 쟁쟁한 선수들과 차재욱이 같은 조가 됐는데 그 조에서 마재윤이윤열을 격파하고 1위로 스타리그에 진출, 생애 첫 스타리그를 진출했다. 16강에서는 최연성, 김근백, 안기효와 한 조가 되었는데 최연성 말고는면 듀얼보다 훨씬 무게감이 떨어지는 상대였는데도 오히려 떨어졌다.
  • 철갑탄 - 전차벙커 같은 장갑화된 표적에만 유효하고 보병과 같은 비장갑 표적에는 잘 쓰지 않는 포탄. 물론 비장갑화 차량은 스치기만 해도 운동에너지와 마찰열로 차체부터 엔진까지 구겨지듯 박살나고, 보병은 형체도 없는 피떡으로 만들겠지만 휴행탄수 제한과 명중률 문제로 그렇게 쓸 수는 없다. 기관총이라는 좋은 대체화기도 탑재돼 있고. 한편 성형작약탄을 사용하는 다른 대전차화기들은 일단 화약이 들어있으므로 인마살상용으로도 전용해 쓸 수 있다.
  • 최수진 - 항목 참조. #
  • 추성훈
  • 키스 자르딘 - MMA 라이트헤비급의 랭킹 파괴자.
  • 탬파베이 레이스 - 이제는 두번이나 동부 1위를 했기에 이전보다 많이 강해졌지만 여전히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가장 돈이 없는 구단이고 강해지기 전부터 이상하게 먼치킨 집단 뉴욕 양키즈에게 강했다.
  • 11-12시즌의 첼시 FC - 무리뉴 사임 이후 최약에 가까운 전력과 혼란스러운 팀 상황 속에서도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등 세계 최정상 클럽들을 잡아내고 UEFA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했다. 이후에도 강팀과의 경기에서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하는 반면 리그 강등권 팀에게 패배를 헌납하는 등 기묘한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당시의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짐을 쌌는데 그 1승이 톱시드였던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라서 이탈리아가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11] 하지만 전력이 엇비슷한 멕시코에 패하면서 당시 처음 출전한 에콰도르의 월드컵 첫 승의 제물로 남게 되었다.
  •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당시의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짐을 쌌는데 굉장히 충공깽스러운건 그 1승의 제물이 이 월드컵 우승국인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라는 점이다. 스페인을 쳐발라놓고도 그 스페인보다도 급이 한참낮은 칠레에게 쳐발렸고 월드컵 본선무대에서는 어느조에 들어가도 샌드백인 온두라스와 비겼다.
  •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당시의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의 성적을 내서 조 4위로 짐을 쌌는데 무서운 것은 1승 상대가 조 톱시드인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이라는 것이다. 아이러니한 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진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가나 축구 국가대표팀한테 졌다는 거......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당시의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 - 우루과이, 이탈리아, 잉글랜드라는 강팀들과[12] 죽음의 D조에 배정되어 승점자판기가 되는가 싶었다. 그런데 웬걸? 세간의 예상을 깨고 우루과이를 3:1로 쳐부수고 이탈리아에도 1:0으로 승리, 잉글랜드와 비기면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16강에서는 그리스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승리하여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도 강팀 네덜란드를 만나 승부차기까지 가며 선전했으나 결국 무패탈락을 당했다.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멕시코, 스웨덴, 독일 셋다 강팀이라서 그 당시 한국이 3패하겠지라는 인상이 매우 강했는데, 결과는......
  • SKT T1 S - 패시브로 강자멸시를 가지고 있는 팀. 삼성 오존, T1 K 등 당대 최강팀들을 이긴 전적도 있지만 조금만 말리면 한수 아래로 평가 받는 약팀인 프라임 옵티머스나 진에어 펠컨스에게도 고전하거나 패배하는 경우도 자주 나오는 참으로 종잡을 수 없는 팀이다.
  • 진에어 그린윙스 - T1 S가 1기업 1팀 정책으로 흡수된 후 2015년에 해성같이 등장한 롤판 강자멸시 약자우대의 새로운 상징. 현재 롤챔스 강팀으로 분류되는 나진, CJ, SKT를 모두 잡아내면서 새로운 강자로 등극하나 싶었는데 약체로 분류되는 IM과 KT에게 지지 않나, 저 두 팀보다도 약하다고 평가 받는 삼성 갤럭시 에게는 한 세트를 내주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행보로 강팀에게 패를 주고 약팀에게 승을 주는 '의적 진에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 리버풀 FC - 전형적인 의적. 별명이 의적풀이다.
  • 복면가왕 - 하면된다 백수탈출: 1, 2라운드는 아슬아슬하게 올라왔으나, 3라운드와 가왕전에서 무려 10연승을 바라보던 음악대장을 꺾고 가왕자리를 차지했다. 참고로 타 경연 때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던 음악대장의 팀을 제치고 9월의 가수가 된 뒤 가왕이 된 도전자며 이에 대해 루머가 굉장히 많이 돌았다. 특히 프랑스 투어를 목적으로 무난한 선곡을 통해 고의적으로 하차한 게 아니냐는 말도 많았지만, 이후 음악대장 본인이 직접 부인했으며 이제껏 그래왔듯 새로운 시도를 한 것 뿐이었다고 한다.
  • 축구에서 쇼크를 일으킨 팀.

[1] 강자보다 강해지는 순간 강자는 약자가 되어 패러독스가 발생한다.[2] 그래서 거대 지상유닛입장에서는 이만한 적도 없다. 특히 울트라로 가는 경우 제 힘을 쓸 수도 없을 지경. 행성요새는 불멸자의 단백질 공급원[3] 정확히는 몸은 허구한날 쳐맞은덕에 내구성이 상당히 높고 완력도 꽤 높지만 일반인과 비교해서 그정도이며 무술같은건 아예 알지도 못해서 모토하루한테 가볍게 쓰러지기도 했다. 거기에다가 능력이 아닌 순수한 총기에게는 그냥 쳐발린다.[4] 실제로 시치카나 케후켄 둘다 기동력을 살려서 등뒤로 이동한 뒤에 코나유키를 공격하면 가볍게 쓰러트릴수 있다.[5] 사실 약하다기보다는 소잡는 칼로 닭도 잡아야 하는 게 가장 크다. 어지간한 성을 단숨에 박살내고 거대한 크리에이터를 만드는 능력으로 인간 마술사를 상대한다고 생각해 보면... 그나마 마술사의 마술은 통하지 않으니 다행이고 사실 자잘한 소환수 같은 게 가장 효과가 크다. 대표적으로 손오공의 원숭이 소환수 같은 것.[6] 물론 약한 저렙 몹들 다수에게 죽음의 응시 자체의 효율이 낮아져서 도움이 안되는 것일 뿐이지, 강곤 자체 스펙이 나쁜 건 아니라서 저렙 유닛도 나름 잘 때려 잡는다.[7] 이 세계관의 드래곤은 순수한 감정(분노 같은 것)에 반응해 그 힘이 상승한다. 그렇기에 작중에서 아무리 약해도 세계를 멸망시킬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8] 실제로 잇세이를 쓰러트릴 계획을 짜놓고 그 작전 진행을 위해 그와 맞붙은 사지 겐시로는 몇 번이고 자신의 수명을 써서 마력을 강화시키고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발버둥쳐서 시간을 끌어야만 했다.[9] 단, 관해는 연의의 창작이다.[10] 이것도 연의의 창작이다. 그리고 정사에서는 이각과 곽사가 여포를 물리치고 장안도 함락시키고 다른 동탁의 잔당 세력들도 싹 작살내 정리하고 마등,한수,유언의 공격도 격퇴한걸 보면 다른건 몰라도 군사적으로는 녹록한 사람들이 아니다.[11] 덕분에 우리나라의 대진표가...[12] 코스타리카를 제외하고 모두 월드컵 우승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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