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9 12:44:58

여포 톨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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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건담 삼국전의 캐릭터. 기체 모델은 톨기스. 1,2,3 모두의 디자인을 채용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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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장 버전)

파일:프로비던스 여포.jpg
삼국전 신작에서의 여포 톨기스.
이름은 프로비던스 여포 톨기스이며, 외형은 그 이름대로 프로비던스 건담을 모티브로 한것으로 추정된다.[2]

1. SD건담 삼국전에서의 여포 톨기스2. 프라모델 목록
2.1. 여포 톨기스2.2. 현무장 여포 톨기스2.3. 진 여포 톨기스
3. SD건담 G제네레이션 WORLD4. 슈퍼로봇대전5.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여포 톨기스
5.1. 무장 일람5.2. 스킬5.3. 능력치5.4. 기체 설명5.5. 입수 방법

1. SD건담 삼국전에서의 여포 톨기스

파일:여포 톨기스 천무진열진.jpg
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
가 끓는다, 끓어 오른다!
"싸움이 있는 한, 나는 죽지 않는다! 나는 수라다!"

필살기는 선풍폭렬충[3], 선풍대열참. 2쿨 부터는 폭풍격렬참이라는 강화판 기술도 사용한다. 천옥개 장착시의 필살기는 천무진열진으로, 애니에서 필살기로는[4] 나오지 않았으나 슈퍼로봇대전 UX에서는 그나마 자주 나온다.

성우는 미야우치 아츠시[5]/심승한.[6]

동탁 자쿠의 휘하에 있으면서[7] 장료 겔구그, 고순 바이에이트, 초선 큐베레이, 진궁 메리크리우스와 함께 독자적인 부대인 여포대를 구성하고 있다. 동탁의 포악함을 알면서도 무의 극한, 싸움을 위한 싸움을 위해 동탁을 따를 정도로 오로지 싸움에만 관심있는 수라의 길을 걷는 남자. 원술의 휘하에 있을 때 유비를 추격하라는 명령을 씹고 "도망치는 자를 공격하는 건 사나이가 할 짓이 아니다." 라는 말도 한 것을 봐서는, 포지션은 악역이지만 영혼을 불타오르게 하는 싸움만을 원하고, 그 과정에서 비록 악인의 휘하에 들어가 싸우긴 해도 사상이나 신념 자체가 순수한 악이라고 보기는 힘든 인물.

동탁 토벌군이 낙양을 습격해 왔을때, 동탁을 추격해온 손견을 쓰러뜨렸다. 그리고 조조, 유비와의 승부중에 동탁에게 배신당하고 여포를 지키던 장료와 초선이 상처를 입자 현무의 힘에 각성하여 천옥개를 강림시켜 미오성과 동탁을 멸하고 어디론가로 사라진다.

그 뒤에 당분간 안 나올 것처럼 보였지만 금새 다시 나왔다. 여전히 여포대와 함께하고 있으며 싸움을 찾아다니면서 주군을 매번 갈아치운다.(정확히는 용병에 가깝다.) 원술을 치러 온 손책을 쓰러뜨려 손가의 수장을 연이어 죽인 철천지 원수가 되었다.[8]

이후 원술군에서 원소군으로 이적한다. 히지만 장료는 원소의 비열함에 분노해 원술군과 여포대를 배신하고 조조군으로 이적하고, 관도대전 최후의 싸움에서 천옥개를 불러낸 조조와 대결하고 리타이어. 다만 이 과정에서 여포대는 조조군으로 이적해 배신한 장료를 제외한 전원이 사망했다.

그 때 자신을 감싼 초선과 함께 사망했다. 생존했다는 주장도 있으나 애니가 끝난 이상 사망이 확정인듯.[9] 게다가 여포를 포함한 여포대의 무기가 전장에 널부러져 있는 것을 보건데 죽은게 맞는 듯 하다. 유언은 "나는 지금 이 생명의 고동을 느끼고 있다..."[10]

낙양에서 동탁을 암살하러 왔던 조조와 되다 만 라이벌 플래그...같은 게 서 있다. 물론 이 플래그는 코믹스에선 전신결투편 이후 여포의 행방불명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고, 애니판은 조조의 승리로 결정.

필살기가 전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SD건담 삼국전에서 과연 여포답게 혼자서 필살기를 두 번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치트 캐릭터... 게다가 유비 건담이나 조조 건담 같은 대장급처럼 말도 탄다.[11] 삼국지의 설정을 반영한 건지 이 말은 적토마. 거기다가 이놈은 오토바이로 변형도 한다.덕분에 그냥 사람이 조종하는 로봇이었다면 훌륭한 로망거리 다른 파워업이나 합체기 없이 순수하게 본체의 전투력만으로 놓고 보면 조조 건담과 함께 삼국전 등장인물 중 최강.

전신결투편에서는 삼후와 함께 싸웠던 무의의 힘을 이어받은 현무장 여포 톨기스가 된다.[12] 유비, 손책(손권), 조조에게 각각 반응한 천옥개가 여포에게도 반응해서 진무 형태로 변형한 것이 그 증거.

말버릇은 혼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魂ィィィィィィィ!!!) 국내 더빙판에선 영혼이여! 라고 짧게 외친다.

과장된 제스처와 함께 말하는 것이 꽤나 인상깊어 니코동에서 여포가 나오면 꼭 하나 이상은 혼드립 코멘트가 달린다. 사실상 네타 캐릭터.
30화에서 장비가 여포 흉내를 내는데 魂(たましい)을 塊(かたまり)로 바꿔 말한다. 합치면 괴혼...[13]

창세기 코믹스에서는 초선을 강제로... . 로봇인데 어떻게?!...라고 해도 삼국전의 세계에선 저런 모습이 인간이니까 그냥 넘어가자.

잡재 연지 코믹스와 프라모델 동봉 코믹스까지 포함할 경우, 삼국 각각의 나라에서 모두 원수를 지고 있다. 코믹스에서는 관우의 아내를 죽였고, 하후돈을 외눈으로 만든다. 애니판에서는 하후돈의 눈만 외눈으로 만드는데, 모형 동봉 코믹스에선 대등하게 싸우던 조조가 손권의 천옥개 각성으로 괴로워하는 틈을 노린 여포의 공격을 하후돈이 대신 맞으면서 외눈이 되는 것으로 변경. 이외에도 손견, 손책을 죽이는 등 어그로를 잔뜩 끌고 다녔다.

파일:여포 톨기스의 첫 상처.jpg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선 얼굴을 보호하고 있던 고글의 반이 깨져 원래 톨기스의 얼굴에 해당하는 진짜 얼굴 부분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장면은 손책의 동귀어진 유도(25화)와 조조와의 최후 결전(39화)에서 나오며 프라모델로도 고글 탈,부착이 가능하다. 여러모로 이 세계의 가면남위치에 해당하는 캐릭터일지도?

여담이지만 설정상으로는 삼국전 세계의 뉴타입적인 존재란 설정이라 한다.

번외편[14]에선 코믹스와 애니를 통틀어 그동안 작중에서 보여준 피도 눈물도 없는데다 호전적이고 저돌적인 냉혈한+전투광 이미지와는 반대로 손상향 가베라의 인터뷰에 홍조와 미소를 띄면서 친절하게 답변하는 등 꽤나 싹싹한데다 소탈하고 얌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온갖 불편함과 고생을 안으면서도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충실히 임하는 성실한 모습을 보여줘 예의바르고 진지한 면도 있다. 또한 자신을 지칭하는 1인칭보쿠. 그리고 맡은 캐릭터가 캐릭터인지라 액션씬&난투씬 분량이 많아 항상 고글을 착용한데다 수라 모드일 때는 시야가 좁아지는 불편함과 고생을 감수하고 콘텍트 렌즈를 끼고 촬영에 임했다고 했다. 사족으로 인상깊은 씬이 초선 큐베레이와의 정사라고(...)[15]

2. 프라모델 목록

현무장을 제외하고 모두 천옥개와 적토마 동봉. 덕분에 일반 버전, 현무장 모두 사면 부속들을 공유할 수 있다.[16]

2.1. 여포 톨기스

파일:BB전사 여포 톨기스.jpg
2007년 11월 발매되었다.[17] 참고로 초판 박스에는 기타 세력의 캐릭터지만 유일하게 전용로고가 반영되어 있었다. 지금은 동탁 자쿠, 호진 걍, 초선 큐베레이도 같은 로고 반영.

구판의 특이사항으로 천옥개의 신수 부분, 전국옥새가 금색 코팅파츠, 본체의 머리장식 파츠가 보라색 코팅으로 나왔기에 진 버전[18]보다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게다가 이 초판의 부록 코믹스는 '풍운호걸편'의 마지막화라는 점도 포함.

2.2. 현무장 여포 톨기스

2010년 1월 25일 발매되었다. 가격은 천 엔.

기존과 달리 부속은 없지만, 대신 SD로선 금형을 새로 적용하다보니 동탁 자쿠와 더불어 프로포션이 제법 뛰어난 편이다. 그리고 기존 여포의 부속도 호환된다.

2.3. 진 여포 톨기스

2010년 5월 27일 발매되었다.

기존의 여포 톨기스와 다른점은 필살기를 재현하는 이펙트 파츠가 있다. 대신 구판과 달리 천옥개의 도금파츠가 전부 일반사출 되어 있다(각 군주별 맞춤 도금은 클리어 사출).[19] 그 외에 천옥개가 빠진 단품(적토마는 동봉)을 완성형으로 발매하기도 했다.

3. SD건담 G제네레이션 WORLD

유닛 컬렉션 35%를 달성하면 가입. 격투 능력치가 50이다. 전용기는 당연히 톨기스고, 이렇게 조합되면 무지막지한 위용을 자랑한다. 사거리는 짦지만 땅이라면 경악할 정도의 이동거리를 자랑하며, 평타로도 어줍잖은 MS는 빈사 내지 일격사. 필살기 한 방이면 태반의 적이 추풍낙엽. 보스급 캐릭터도 두 세방이면 보내버릴 수 있는, 흉악한 능력을 자랑한다. 마스터로 박아넣었을 때의 이야기지만.

4. 슈퍼로봇대전

슈퍼로봇대전 UX에서 초선과 함께 나온다. 처음엔 가토기관에 있다가 종반에 UX에 합류한다. 조건을 완수해 합류한 뒤, 시나리오가 진행될 수록 이 수라가 사실 처음부터 진실을 알던 몇몇 인물을 제외하면 가장 먼저 세계관의 핵심에 도달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거기다 현무의 천옥개를 다루기 때문인지, 기본적으로는 주역들[20] 만 반응하게 되어있는 교전 시의 시나리오 대사에도 꼬박꼬박 반응하면서 다른 3장군과 손발을 맞추며 말하는 모습을 보면 매우 자연스럽게 삼국전을 4인 주인공 체제로 착각하게 만든다.아니 원래 그랬던가... 여담으로 그 모든 대사에 혼(魂)은 절대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아니 당연히 레벨 1 첫번째 정신기로 혼이 설정되어있다.(...)어떻게 생각해보면 여포답다... 아무리 혼/열혈이 풀리는 타이밍인 중후반에 들어오는 유닛이라지만 이건 제작진이 대놓고 개그를 치는 수준이다.

합류하든 하지 않든 최종적으로는 UX 본편의 시간선에서 뼈를 묻은채로 끝난다. 합류했을 경우엔 마지막 결전 후 페이 옌과 일부의 조건부 합류 캐릭터들과 함께 주인공 부대를 돌려보내고서 그대로 사라진다. 또한, UX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캐릭터들이 최종전에서 영혼으로서 아군을 격려하는 대사를 해주는데, 여포는 기대를 버리지 않고 여기서도 혼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魂ィィィィィィィィィッ!!!!)라고 외친다.

개그스럽지만 수위가 높은 중단메시지가 있는데 상세는 이쪽으로. 여러가지로 플레이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메시지다... 거기다 사실 합류시키고 바로 다음화 스테이지 시작전 대화에서도 섹드립을 치는 등, 전반적으로 진지한 상황을 제외하면 이번 작 개그씬 담당에 가까운 삼국전 등장인물다운 모습도 보여주곤 한다.(...)

5.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여포 톨기스

5.1. 무장 일람

가변전
1.파진극
2.검기 공격
3.선풍대렬참
4.난무형 필살기

퍼지 후
1.파진극
2.선풍폭렬충
4.맵병기형 필살기

5.2. 스킬

  • 베테랑 : 저력 발동
  • 에이스 : 공격력 업

5.3. 능력치

퍼지 전/후
체력:15.3/15.3
공격력:13.8/18.3
방어력:18.3/13.8
민첩성:22.5/21
스피드:27/24
필살기:18.3/18.3

5.4. 기체 설명

2011년 3월 17일 캡파에서 삼국전 유닛중 자기 혼자 A랭으로 나온다. 것도 적토마 탑승버전이다.사실 예전 클라이언트 해킹에서 적토마에 탄 상태로 데이터가 존재했긴 했다.

라이벌격인 조조는 B랭크인데 비해 여포는 A랭크로 나와 많은 사람들을 당혹케 했다.

1번 파진극은 공속도 괜찮고 판정도 좋은편이지만, 공스텟이 상당히 낮아서인지 몰라도 화려한거에 비해 조금 딸리는 느낌이지만 말 그대로 비해일뿐 데미지가 결코 낮지는 않다.

2번 검기는 잔탄 6~7발 정도를 가진 괜찮은 데미지를 보유했고 검기 특성상 좌우 판정이 좋지만, 상하 판정이 없다시피하고 리로드가 낮은점 또한 검기의 특성이 잘 묻어있다.

3번 선풍대렬참은 아무 특수옵션이 없지만 데미지, 피격판정, 돌진거리 자체가 출중하다.
총 3타를 때리며,마지막 타까지 칠 시 다운이 된다.

말에서 내린후(퍼지)

1번 파진극은 공속이 더 빨라졌고, 데미지가 급 상승해서 혹자는 극지팔의 리치가 길어지고 근접 경직 사라지면 이렇게 될거라고 평하는 무장.

2번 선풍폭렬충 검기처럼 날린고, 데미지 자체가 출중해서 한발이라도 맞추기만 한다면 찌기는 정면에서 맞아도 비명을 지르게 된다.(정면에서 4~5발 맞으면 B랭찌기는 최하 빈사 최대 사망이다)
다만 단점으로 상하판정이 조금은 좋아졌지만 그 대신 좌우가 좁다는것과 사격시 모션(창을 한바퀴 돌려 차지하는 모션)때문에 검기보다 반박자정도 쏘는게 느리다 보니 예측 사격이 좀더 필요하다.

A랭 묵기의 현 위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고성능의 A랭으로 등장했다.

퍼지 전은 공격력이 뭔가 아쉽고 퍼지 후는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자랑하지만 방어력이 떨어져서 주의를 요한다.

본편에서의 라이벌격인 조조 건담과의 비교는 이러하다. 기본적인 성능은 여포가 우수하지만 조조는 B랭이라 오커효율도 좋고 게다가 조조는 퀘스트를 통해 커스텀 슬롯 4개짜리를 얻을 수 있다.그나마 여포가 좋은 점은 구입 즉시 에이스란 정도...?

5.5. 입수 방법

캐시상점 유닛란에서 판매(9800 캐쉬)


[1] 특히 머리 부분이 뿔 장식은 톨기스 2의 벼슬(실제 여포의 자금관 포지션), 얼굴 자체는 톨기스 1, 그리고 보호구(고글)의 모양이 톨기스 3에 해당된다.[2] 리부트인 삼국창걸전에서는 동탁이 프로비던스 건담, 여포는 시난주로 변경. 기존 톨기스는 하후돈 형제가 적용.[3] 애니판에서 추가된 필살기. 코믹스엔 선풍대렬참만 존재했다. 다만 이 필살기는 후반부 들어선 사실상 평타성 기술로 변경.[4] 정확한 이름이 안 나왔고, 여포는 애니에서 천옥개를 딱 한번만 썼기때문[5] 훗날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우금을 맡는다.[6] 주역인 강수진김승준을 제외한 유일한 외부 성우다. 용제, 수경 건탱크와 장수 브리트바도 중복해서 겸했다.[7] 참고로 동탁을 대하는 부분이 애니에선 '동탁님(상국)'으로 존대를 하지만 코믹스는 반말이다.[8] 하지만 손권은 자기 아버지와 형을 죽인 여포에게 끝내 단 한번의 복수도 못하였다. 게다가 후반부에는 그냥 손권의 입에서 원술과 여포가 죽었다고만 나오는 것으로 끝.[9] 물론 애니에서 죽었다 해도 실제 역사와 달리 관도대전까지는 수명이 늘었고, 조조와 거의 대등하게 대결을 펼치다 전사한 관계로 어느 정도는 수혜를 받은 셈.[10] 여담으로 작중에서 천옥개를 상대로 호각으로 싸운 상대는 ""여포가 유일하다!!"" 동탁과 원소는 공격 한 방에 즉사, 원술은 빈사상태가 된 것을 보면 가히 최강최흉의 수라.[11] 유비의 경우 상열제 한정으로 적로라는 말이 존재하며, 조조는 절영이라는 검은 말이 있다. 물론 모두 킷화 되어있다.[12] 기존과는 달리 외형 자체는 회색이며 기존에는 없는 장식들이 많이 추가 되었다. 특히 프라모델의 경우 SD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동률이 뛰어나다(크기도 무등급 1/144보다 약간 작은 정도). 사실상 금형을 새로 만든 셈.[13] 국내판에선 식욕이여어어어어!라고 했다.[14] SD건담 삼국전은 일종의 특촬물, 등장인물들은 연기를 하는 배우라는 설정이다. 그래서인지 캐릭터 대부분이 작중에서의 성격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포인트[15] 재밌게도 초선도 인상깊은 씬이 여포와의 정사씬이라고 했다(...)[16] 부속의 경우 적토마는 장료 겔구그, 관우 건담(귀아장 포함)으로도 조합할 수 있으며, 천옥개는 유비 건담, 조조 건담, 손권 건담과도 공유. 덤으로 해당 소체들도 기본 형태든 강화 형태(상열제 용장/홍련장/맹호장 혹은 초판의 구 상열제/기무제/굉대제)든 각자 맞는 형태의 천옥개로 변형 시켜 공유할 수 있다.[17] 가격은 이것과 진 시리즈 전부 2천 엔.[18] 애니메이션 런칭 기념으로 발매한 완성품 포함.[19] 여포 톨기스로 예를 들자면, 천옥개 진무의 신수만 클리어로 사출.[20] 해당 작품의 보스라도 아니면 주역으로 설정된 사람들에게만 반응한다. 주역이 다수로 설정되어있는 작품은 오리지널과 시드 데스티니, 그리고 삼국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