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4 01:02:24

삼국(드라마)

KBS 해외 특별 기획 드라마
삼국지 초한지

파일:attachment/삼국(드라마)/logo.jpg

1. 개요2. 작품론3. 등장인물4. 한국 방영
4.1. 한국판 제작진
5. "명대사들"6. 매체 현황7. 트리비아8. 캐스팅

1. 개요

홈페이지(중국어)
KBS 삼국지 공홈

三国(간체자)/三國(정자체)

2010년중국에서 방영된 드라마. 대한민국에서는 2012년 2월 27일부터 2013년 2월 12일까지 KBS 2TV에서 더빙으로 방영되었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긴 하나 정사의 내용도 어느 정도 반영되었다.[1] 아예 정사/연의 공통으로 찾아볼 수 없는 각색이 상당히 많은데 연의와 정사는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쓰고 이 작품의 오리지널리티가 넘쳐난다. 기존 연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장면이 많다. 현대적 각색 부분은 호평이 많고 그외 스토리 각색은 평가가 다소 엇갈린다. 따라서 정사 반영이란 말만 듣고 삼국지의 정통사극화로 생각하면 뒤통수 맞기 쉽다. 본작 제작진이 현대적으로 각색한 새로운 연의로 보는 것이 가장 옳다.

삼국지 갤러리에서는 이전의 84부작 삼국지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 신(新)삼국이라 불린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혼동을 피하기 위해 이렇게 불린다. 신삼국으로 검색하면 이 항목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다.

2010년작답게 CG를 대폭 첨가하는 등 기존의 영상화보다 좀 더 세련된 영상미를 보여준다. 세트장, 의상, 갑주의 디자인, 연출, 스케일 등에서 상당히 일신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한나라 황궁을 비롯한 건물 세트등의 소품, 해서체 대신 전서체를 쓰는 것[2] 등 사료를 참고한 티가 역력하다. 다만 갑옷은 고증에 어긋난다. 후한 말엽은 정규군 체계가 사실상 붕괴하면서 복장이 죄다 제각각이었고, 병졸들에게 갑옷이 지급된 정도도 천차만별이어서 드라마처럼 때깔 좋은 중무장을 전원이 갖추지는 못했다. 같은 부대 내에도 복장 통일이 안된 것은 물론이다.(de Crespigny, 2010)[3]

그러나 애당초 제작 횟수조차 확정짓지 못한 채 60부작을 95부작으로 늘린 고무줄 임기응변식의 제작이었고, 주요 에피소드를 크게 부각시키는 식으로 전개되다보니 스토리라인의 디테일 면에서 생략이나 비약이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며, CG 역시 그렇게까지 뛰어나진 않은 탓에 지나치게 가짜 티가 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지적받기도 한다.

감독은 진가림이 맡을 예정이었지만 건강 문제로 물러나면서 고희희 감독이 대신 맡았다.

2. 작품론

길어져서 삼국(드라마)/작품론 문서 참고

3. 등장인물

삼국(드라마)/등장인물 문서 참고

4. 한국 방영

2012년 2월 27일부터 2013년 2월 12일까지 KBS 2TV에서 해외 특별 기획 드라마로 한국어 더빙판으로 방영했다. KBS 삼국지 공홈 덕분에 케이블에서 한국 방영을 예상한 팬들은 뒤통수를 맞음과 동시에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84부작 삼국지 등 중국 드라마 작품을 지상파에서 방송한 전례는 있지만 그것도 옛날 일이고 현재 외화로 방영하는 미국 드라마나 영국 드라마에 비해 중국 드라마의 인기가 시들한 지금, 화수가 95화나 되는 드라마가 방영이 되리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유강진, 장광, 정기항, 노민, 황원 등의 원로 성우부터 김승준, 소연, 홍진욱 같은 중견 성우, 남도형, 박영재, 이광수 등의 신진 성우들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더빙 출연진을 보여주었다. 그야말로 돈많은지상파이기에 가능했던 초호화 성우진으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로 시청자들과 성덕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 케이블 방송사에서 무료 VOD. 그것도 더빙판을 보여줬으나 포인트를 지불해야 볼 수 있게 바뀌었다. 한국방송공사가 방영했던 게 영향인 듯.

주요 출연진은 아래 참조.

문제는 몇몇 성우만으로 여러인물 더빙을 맡는 중복현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진궁을 연기한 홍진욱이 그 외에 마등, 화웅, 정보, 심지어 순욱까지 열연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정말 잠깐 나오는 원외, 황개, 한당, 도겸같은 캐릭터들에게 유해무, 김영진, 김태연, 황원같은 중견 베테랑 성우들을 기용하기도 했다. PD가 드라마를 미리 안 봤나 보다. 아니면 중후반에 등장할 간지캐들과 중복 캐스팅을 전제로 그리고 27화부터 중간 장면을 편집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간혹 앞뒤가 안 맞는 상황이 있기도 해 우려할 만하다. 예를들어 27화에서 궁녀들이 나오는 장면을 잘라버렸는데 28화에서 원소가 궁녀에 대해 언급하는 이상한 전개가 되어버렸다.

여담으로 한 회가 끝날 때 화면 처리 등을 보면 맥없이 끊기던 원판(중국에선 하루에 두 회씩 방송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보다 낫다는 평.

그런데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6월 28일에 시간대가 뜬금없이 목, 금 오전 11시 50분으로 변경되었다.[7] 무슨 투니버스 방영 애니인 스켓 댄스보다도 더 심하냐?? 시청자 게시판은 불만글로 타올랐지만, 이 편성은 올림픽을 지나서 10월 5일까지 요지부동이었다. 이후 10월 8일부터 다시 월, 화요일 밤 12시 55분으로 방영시간을 옮겼다. 즉 원래 시간대로 환원.

그리고 오역도 많아서 관직이나 이름, 호칭으로 들어갈 때는 尙父를 상보로 읽어야 하나 상부라고 번역하기도 하고, 청강검을 청홍검으로 번역하기도 했다.(후반부엔 청강검으로 수정) 뭐 이 정도는 깊은 소양이 없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도 있는데, 형가의 일을 언급하면서 '역수'를 '이수'라고 읽거나[8] 조조의 단가행의 번역이 왈도체가 되는 등, 역자가 기본적인 소양도 없이 허겁지겁 번역한 것이 역력하다. 심지어 사마의가 정주의 죽음에 대한 고백을 할 때 '지혈제로 꾸민 출혈약을 먹여 애가 나오기도 전에 피가 멎지 않았다'는 것이 '지혈제를 먹여 애가 나오기도 전에 피가 멎었다'라고 극도의 왈도식 번역을 하기도 했다(...). 그래도 많은 한자어를 어설프게 쉬운 한국어로 바꾸려고 하지 않고 그냥 쓴 것은 좋게 평가할만 하다.

전체적인 질이 다 떨어지지는 않다보니, 번역을 여러 사람에 맡겨서 번역의 질이 들쭉날쭉하는 것으로 보인다. 관우의 직함인 한수정후의 경우 흔히 알려진 잘못된 인식인 한/수정후가 아니라 한수(지역)/정후(관직명)로 제대로 끊어 읽는다. 그래도 최소한 자료조사는 한 듯 하다. 한 수정후 오기의 경우는 다른 삼국지 관련 교양 서적들에서도 언급이 된 바 있다.

그리고 중국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에서 다시 방영하는데 편집을 하여 8부작으로 방영했다.[9] 더빙도 새로 했는데 성우진이 MBC, EBS, KBS, 투니버스, 대원방송 등 매우 다양하다. KBS판에서 나왔던 몇몇 성우들은 CHING판에서 다른 역을 맡기도 했다.

4.1. 한국판 제작진

  • 배급: 현대미디어 CHING
  • 기획총괄: 심광흠
  • 기획: 함영훈 (1~56), 박만영 (57~95), 서승재 (1~95)
  • 엔딩 테마: 김준엽
  • 타이틀 편집: 심은국
  • 녹음: 안호성
  • 그래픽: 권미정
  • 편집: 윤수야
  • 번역: 이정원 (1~31,33회 부터 모든 홀수 에피소드),신경주 (32회 부터 88회까지의 짝수 에피소드), 후리기획 (90,92,94)
  • 연출: 김웅종
  • 우리말 제작: KBS 미디어

5. "명대사들"

시대를 앞서간 한심한 대사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天下兴亡,匹夫有责。”
"천하의 흥망은 필부에게도 책임이 있다."
유비, 18로 제후에 합류하려는 자신을 가로막는 수문장[10]에게
청나라의 학자 고염무(顧炎武)가 한 얘기인데 유비가 시대를 한참이나 앞서 발언하고 있다.
“天下谁人不识君”
"천하에 누가 당신을 모르겠소?"
공손찬
당나라의 시인 고적(高适)의 시구이다. 이 정도는 그래도 중국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으면 간과할 만도 하다.

그러나 좀 더 심한 경우 장비[11]가 원소가 관도에서 조조에게 대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다는 말이,
"참으로 일으켜 세우지 못할 아두로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조카의 이름으로 원소를 디스한다.[12] 제작진도 이건 심하다고 인식했는지, 인터넷 버전에서는 문제의 장면이 삭제되었다. 하지만 초기 TV 방영 버전에서는 분명히 있었던 대사였다.
"조조의 야심은 노인개지라..."
유비가 서주를 구원하러 갈 때 한 대사. 그나마 주어를 바꿨기 때문에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티가 나지 않지만, '노인개지'라는 말은 조모가 사마소의 야심을 언급할 때 했던 말이다.[13]
"내 귀는 백미터 밖의 화살 소리도 듣는데, 열 걸음 밖의 칼 뽑는 소리를 못 듣겠습니까?"
조운, 여몽의 지시로 유비 뒤에서 몰래 매복된 병사들이 칼을 뽑는 소리를 듣고
거짓말이 아니다! 원래 중문 대사[14]에서 미터라고 했다!거리 너프[15] 오히려 외국어 더빙에서 수정된 게 좀 더 자연스러운 대사로 보일 정도.[16]
연의에서는 나중에 제갈량이 호로곡 전투에서 사마의를 죽이는 데 실패해서 한탄하며 쓰는 말인데, 이 드라마에선 몇십년 전에 주유가 사용한다.(...)[17] 상황은 여몽이 감로사에서 유비를 죽이는 걸 실패해 주유에게 잘못을 청하지만, 주유가 여몽을 위로하며 저 말을 한다.

그 밖에도 상식적으로 한심한 대사들이 많다. 여포가 초선한테 "내가 내일 왕윤님께 구혼하겠소"라 했다. 원래대로라면 여포 본인이 초선에게 하는 구혼(청혼)을 왕윤에게 승낙 받으러 가는 식의 대사를 해야 맞다. 그리고 동탁은 자신의 사위인 이유에게 '이형제(李兄弟, 즉 이씨 형제)'라는 호칭을 쓴다.

또한 고증오류까지는 아니지만, 상황에 맞지 않는 개그성 대사들도 있다. 가령 시도때도없이 "바람구멍을 뚫어주겠다!"는 장비나, "주공은 유부녀를 좋아한다"며 허저에게 알려주는 순욱, 초선과 합체(...)의 일을 행하고 싶다는 여포 등등.

6. 매체 현황

파일:attachment/sin.jpg
2012년 11월, KBS 미디어에서 DVD 세트 1부를 정식 발매하였다. 양이 방대한 관계로 1부와 2부를 50편과 45편씩 나누어서 출시한다는 전언. 하지만 근래 보기 드물 정도로 가격이 충공깽인데, 1부 정가가 44만원이다. 사전 예약 주문에서는 10%할인을 적용하여 39만 6천원을 받았다. 84부작 구삼국 28 DISC DVD세트가 현 시점에서 2만원 미만에 팔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충격과 공포의 가격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구삼국도 출시 초기엔 50만원을 받았다

25장의 DVD 디스크에 1~50편을 담고 있으며 한국어 더빙이 제공된다는 것이 특징. 소량 출시한 듯 하며 비교적 빠르게 품절되었다. 2부는 2013년 2월 28일 출시됐고 역시 정가 44만원이다. 2부 패키지에는 연기자, 스탭 인터뷰와 각종 부가영상이 포함되어 있다. 2부가 나온 이후 KBS 미디어에서 1부를 구입하려면 2부와 묶어서 사야만 한다. 예약구매를 해도 충격과 공포의 box당 44만원, 즉 88만원을 줘야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대부분의 고가 DVD가 그렇듯이 안팔리면 폭풍세일로 10만원 이내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기다려보자. 예전에 구삼국 비디오도 처음 가격은 60만원이 넘었지만, 몇년후에는 전세트가 8만원으로 떨어졌다.

7. 트리비아

일본에서는 NHK에서 '삼국지 Three Kingdoms'라는 제목으로 방송, DVD는 물론 BD도 출시했다. 아래는 DVD 관련 홈페이지. 일본 신삼국지 공홈 성우진은 유비에 야나카 히로시, 제갈량에 호리우치 켄유, 초선에 혼나 요코 등 제법 호화진. 단 주연급을 제외하면 중복이 한국판 못지 않다.

2011년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대상, 남우주연상(조조역 진건빈)을 수상했다.

TV 프로그램에서 배우들에게 "다시 찍는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습니까?"라고 묻자 주유 역의 황유덕은 노숙을 맡고 싶다고 발언, 육의(제갈량)는 주유를 맡고 싶다고 했고, 진건빈(조조)과 하유동(여포)은 둘 다 제갈량을 맡고 싶다고 얘기했고 손상향 역의 임심여는 여자 역은 적다면서 초선을 맡고 싶다고 얘기했다.

한국 방영은 2013년 2월 12일로 종료 후 소문이 무성했던 초한전기의 방영이 이어졌다. 뜻하지 않은 연속적인 중국 대하사극 상영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초한전기 끝으로 부분 개편 으로 인해 해외 특별 기획 드라마가 폐지 되었으며 대신 폐지 될 뻔 했던 해외 걸작 드라마가 다시 편성 되었다.

정말 사소하면서 디테일한 것이 하나 있는데 각국의 대전의 규모이다. 후한, 위의 대전은 규모가 매우 큰 반면, 촉의 대전은 헌제의 침소만하다. 사실 세트장 돌려쓰기 탓인데, 촉 쪽이 고증에 맞고 후한, 위의 대전으로 쓰인 세트는 원래 진(秦)황궁[18]이라고 지어놨지만 당나라 시대의 대명궁에 가깝다.[19] 성벽도 진~위진남북조 시대의 양식이 아니며 당시에 널리 쓰인 토성이 나오지 않는다.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영화 적벽과는 달리 소품 돌려쓰기도 보이고 고증도 한계가 보이는데 대륙의 사극 제작 작업도 예산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거 같다.

삼국지 가후전은 1권 출간 후기 만화에서 밝히길 마사토끼가 이 드라마를 보던 것이 계기가 되어 그리게 되었다고 었다고 한다. 아래는 해당 만화에서의 묘사.
마사토끼 :저는 어릴 땐 잘 싸우는 장수들이 좋았는데... 지금은 제갈량, 노숙, 가후 같은 책사형 인물들을 좋아해서 말이죠. 이 드라마도 그 시점에서 감상해볼까 합니다.
(제갈량을 보며) 오오 ~ 역시! 제갈량! 제작진에서도 팍팍 밀어주는군! 귀신 같은 책략에 간간히 내비치는 인간적 면모의 밸런스가 절묘해!
(노숙을 보며)오오~ 노숙 웬인이야. 보통은 쩌리로 나와서 별 기대 안했는데 엄청 버프 받았잖아... 거의 오나라의 제갈량 급인데?!
(가후를 보며) .........[20] 짤렸잖아!!!!
반쯤 개그처럼 묘사되지만 만약 가후가 멋지게 나오고, 노숙이 잘렸다면 삼국지 노숙전을 그렸을지도 모른다 한다.

한국에서는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같이 왜곡자막의 패러디 시리즈로 유명하다. 몰락 패러디와 비슷한 류이며,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는 주제였던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에 힘입어 하나의 고유명사 수준의 인지도를 얻었다. 비슷하게 흥한 케이스로는 허유의 용주드립으로, 삼국지 게임을 방송하는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주로 사용된다.

토탈 워: 삼국이 출시되자 레딧에서는 본작의 스크린샷을 밈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8. 캐스팅

촉나라
인물 배역 한국판 성우[21] 일본판 성우
刘备 유비于和伟(우화위)김민석[22]/배한성[23]야나카 히로시
诸葛亮 제갈량陆毅(육의)김일/이원준[24]호리우치 켄유
关羽 관우于荣光(우영광)이봉준/신성호타나카 마사히코
赵云 조운聂远(섭원)[25]남도형/안장혁[26]유사 코지
张飞 장비康凯(강개)서문석/이장원[27]아마다 마스오
刘禅 유선王鹤鸣(왕학명)박영재/박상훈후루야 토오루
马超 마초陈奕霖(진혁림)안용욱/서원석모리카와 토시유키
黄忠 황충宋乘道(송승도)김정호/김무규무기히토
馬謖 마속郑仕明(정사명)변영희[28]/김환진[29]요코지마 와타루
张松 장송刘亚津(유업진)서광재미즈노 류지
姜维 강유叶鹏(엽붕)장민혁 츠나지마 고타로
庞统 방통杜旭东(두욱동)김소형 사이토 시로
魏延 위연王新军(왕신군)홍진욱오오츠카 호우츄
馬岱 마대夏天(하천)홍진욱변영희/이상헌최승훈추가바람
徐庶 서서姚岗(요강)오인성[30]/박상훈고다 호즈미
馬良 마량吴自千(오자천)박영재/서윤선[31]후쿠다 켄지
法正 법정张新华(장신화)정훈석[32]/서윤선토비타 노부오
糜芳 미방洪胖子(홍반자)곽윤상/오병조사토 코타
簡雍 간옹 곽윤상오카 테츠야
孫乾 손건杨瑞(양서)이규석[33]하야시 카즈요시
麋夫人 미부인商忆莎(상억사)배정미[34]진보 토모에[35]
甘夫人 감부인唐姊娣(당자제)오인실타사키 유미코
關平 관평范近轮(범근륜)이지환/김석환나무라 유키타로
周倉 주창张骄阳(장교양)임진응[36]오오바 타케시
黃權 황권孙万清(손만청)
曹豹 조표赵鑫(조흠)백승철스도 쇼
楊儀 양의陈珊珊(진산산)
李嚴 이엄鄧立民(등입민)
苟安 구안邢岳愷(형악개)배정우사쿠라기 신스케
范彊 범강董志勇(동지용)심승한마에노 토모아키
張達 장달 김목용노무라 켄지
張苞 장포柴进(시진)한복현/한복현미야모토 타카히로
秦宓 진밀 정성훈나가타 마사야스
李豊 이풍葛友元(갈우원)조연우
정성훈/이동훈
나가타 마사야스
위나라
인물 배역 한국판 성우 일본판 성우
曹操 조조陈建斌(진건빈)장광/원호섭[37]히우라 벤
司马懿 사마의倪大红(예대홍)유해무[38]/김규식사사키 카츠히코
曹丕 조비于滨(우빈)최정호/최한마에노 토모아키
曹彰 조창李枫(이풍)곽윤상박영재/한복현코바야시 카츠노리
曹植 조식李继春(이계춘)박영재윤호스즈키 카즈노부
曹真 조진赵晋(조진)전인배곽윤상/전광주사쿠타 오사무
曹休 조휴 심승한/손종환[39]카네오 테츠오
曹爽 조상夏添(하첨) 김상백/김석환사쿠라기 노부스케
曹冲 조충安彭泽(안팽택)이미연코마츠 미카
曹嵩 조숭郭继云(곽계운)이종구코야마 타케히로
曹仁 조인洋光(양광)박영재/정성훈테즈카 히데아키
曹叡 조예杨德民(양덕민) 윤호/서원석키시오 다이스케
曹洪 조홍李代庆(이대경)조규준/정영웅타카야마 하루오
司馬師 사마사赵大成(조대성)안용욱미야우치 아츠시
司馬昭 사마소刘国光(유국광) 이병용
정성훈
홍진욱
한복현
/정재헌
노무라 켄지
静姝 정주李依晓(이의효)오수경/이보희기 료코
卞夫人 변부인白玉(백옥)오수경호죠 후미에
郭太后 곽태후王迪(왕적) 츠바키 마유미
曹皇后 조황후刘梓娇(유재교)김지혜나베타 카호루
荀彧 순욱李建新(이건신)홍진욱/이우신[40]호시노 미츠아키
程昱 정욱蒋昌义(장창애)이규석/김환진오노 켄이치
郭嘉 곽가王今心(왕금심)정훈석요코보리 에츠오
于禁 우금吴克刚(오극광)이찬우
윤세웅오인성/이우신
오오바 타케시
徐晃 서황陈威(진위)이병용
유호한/이우신
하야시 카즈요시
许褚 허저郭涛(곽도)이광수[41]/사성웅[42]호우키 카츠히사
张辽 장료程相银(정상안)전인배/류다무현호리베 류이치
張郃 장합谭建昌(담건창)
夏侯惇 하후돈李梦成(이몽성)김소형
변영희
스즈모리 칸지
夏侯渊 하후연李奇龙(이기룡)임정길오카 테츠야
李典 이전曹国新(조국신)
樂進 악진万正(만정)
楊修 양수金毅(김의)위훈스즈키 마사카즈
陳群 진군孙海(손해)
陈登 진등尚悦(상열)최창석오카 테츠야
蔡陽 채양胡子(호자)석원희오카 테츠야
孔秀 공수白海龙(백해룡)김대중이케다 히토시
韓福 한복焦志強(초지강)서윤석호시노 미츠아키
蔣幹 장간李木龙(이목룡)정훈석/손종환하야시 카즈요시
蔡中 채중郭淼鑫(곽섭흠)석원희하야시 카즈요시
蔡和 채화李万耀(이만요)이병용사토 타쿠야
華歆 화흠张喜前(장희전)
王朗 왕랑柳秉鈺(유병옥)
郝昭 학소秦梵祥(진범상)
耿紀 경기 이병용토비타 노부오
吳質 오질王茂累(왕무루)
龐德 방덕田翔(전상)홍진욱/최승훈카즈키 히로토
黃奎 황규赵想(조상)박영재요코지마 와타루
苗澤 묘택吴窮(오궁)위훈스즈모리 칸지
李春香 이춘향刘芊函(유천함) 미즈사와 케이
오나라
인물 배역 한국판 성우 일본판 성우
孙权 손권张博(장박)윤동기/정재헌사쿠야 슌스케
周瑜 주유黄维德(황유덕)[43]양석정[44]/김석환코야마 리키야
孙策 손책沙溢(사일)안용욱/정성훈사카구치 슈헤이
孙坚 손견范雨林(범우림)이재용[45]/김석환쵸 카츠미
陆逊 육손邵峰(소봉)윤세웅/정성훈단 토모유키
大乔 대교刘竞(유경)[46]오수경미츠이시 코토노
小乔 소교赵柯(조가)홍수정/이보희소노자키 미에
黄盖 황개刘赳(유규)유해무/김영진코야마 타케히로
张昭 장소申杰(신걸)박상일/손종환오가와 신지
鲁肃 노숙霍青(곽청)오세홍/김환진[47]이와사키 히로시
孫小妹 손소매[48]林心如(임심여)안찬이나카무라 치에
周善 주선趙水晶(조수창) 카토 아키오
吕蒙 여몽常铖(상성)임진응나리타 켄
太史慈 태사자徐长卿(서장경)
賈華 가화廖偉力(요위력)추가바람나가타 마사야스
诸葛瑾 제갈근曹毅(조의)윤병화/이상헌우치다 나오야
吳國太 오국태康智群(강지군)최문자쿠보타 타미에
韩当 한당刘军(유군)김영진스즈모리 칸지
程普 정보钟明和(종명화)홍진욱/김무규사토 타쿠야
周泰 주태侯杰(후걸)백승철오오바 타케시
徐盛 서성孙岩(손암)
甘寧 감녕夏小龍(하소룡)추가바람오오바 타케시
傅駿 부준王道生(왕도생)추가바람추가바람
기타
인물 배역 한국판 성우 일본판 성우
吕布 여포何润东(하윤동)김승준/서원석우치다 유야
董卓 동탁吕晓禾(여효화)노민[49]/김기현후쿠다 노부아키
貂蝉 초선陈好(진호)[50]소연/이보희혼나 요코
献帝 헌제罗晋(라진)유동균[51]스도 쇼
马腾 마등宁生(영생)홍진욱
탁원제/손종환
카즈키 히로토
公孫瓚 공손찬王宝刚(왕보강)윤병화스즈모리 칸지
袁绍 원소许文广(허문광)김규식/유해무스고 타카유키
袁术 원술阎沛(염패)이호인/류다무현츠지 신파치
王允 왕윤郑天庸(정천용)정기항/최병학사사키 빈
刘表 유표姬成功(희성공)김창주타하라 아루노
诸葛均 제갈균汝晓斌(여효빈)김우정미야모토 미츠루
陈宫 진궁孙洪涛(손홍도)홍진욱나카노 유타카
陶謙 도겸佟汉(동한)김태연이이 아츠시
華陀 화타 황원니시무라 토모미치
劉璋 유장李躍文(이약문)박규웅/고구인주쿠 잇큐
張任 장임 김상백스즈키 마사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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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範 조범王国刚(왕국강)이호인사토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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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州平 최주평曹占军(조점군)서윤석호시노 미츠아키
石広元 석광원 황원코야마 타케히로
黄承彦 황승언 윤병화타하라 아루노
司馬炎 사마염 이미연쿠기미야 리에
해설(나레이션) 유강진
홍진욱/배한성


[1] 연의에 충실한 구 삼국과 비교하여 정사반영이라 표현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반영이지 절대 정사 위주가 아니다. 정사보다는 작품 자체의 재해석과 각색의 비중이 가장 크다. 연의나 정사는 필요하면 갖다 쓰는 정도.[2] 해서의 시조는 삼국지에 나오는 종요가 맞긴하지만 시조일 뿐이며 삼국시대 당시에는 전서체가 대세였다. 해서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아는 해서체는 당나라 때 확립되었다.[3] 사실 이것은 후한 말엽 군복 고증을 그대로 따르면 멋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적당히 미화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오우삼 감독의 적벽대전 시리즈가 그나마 갑옷 고증에 충실한 편. 단 오우삼의 <적벽대전>의 병졸 복장은 후한 말~삼국시대가 아니라 전한 시기 병사들의 복장이다. 그래도 삼국지 관련 최근 매체 중에는 '그나마' 역사적 근거가 있는 복장이긴 하다.[4] 제갈량을 모시는 동자.[5] 작중 도겸의 외아들.[6] 왕윤을 모시는 집사.[7] 영국 드라마 로빈 후드 시즌 2 이후로 3년만에 낮시간대에 편성하였으며 이는 셜록 조차도 편성 하지 못한 시간대 이다.[8] 상방곡에서 몰살 위기에 놓인 사마의군이 노래를 부를 때 가사가 원래는 '역수는 차디 차네'인데 '이슬은 차디차네'라고 나온다.[9] 요약한 부분은 1화(TV판 1화부터 10화까지 즉, 동탁의 집권기), 2화(초반 유비 삼형제의 와해 및 재회, 후반부는 관도대전. TV판으론 11화부터 30화까지), 3화(제갈량을 만나는 삼고초려(초반), 적벽대전의 서막(후반). TV판으론 30화 후반부 부터 40화), 4화(적벽대전. TV판으로 41화부터 57화 까지), 5화(조조의 개인사, 형주 공방전 서막 TV판으론 51화부터 69화), 6화(형주 공방전 및 조조의 죽음. TV판으론 조조가 죽는 73화 까지), 7화(이릉대전 및 유비의 죽음), 8화(제갈량 VS 사마의 즉 TV판으론 유비가 죽는 83화 부터 최종화 요약).[10] 재밌게도 수문장 역과 유비 진영의 손건 역이 동일인물이다.[11] 유비라는 설도 있다. 후술하겠지만 인터넷 버전에서 해당 장면이 삭제되는 바람에 검증이 불가능해서 개인의 기억에 의한 불확실성이 생겼다.[12] 扶不起的阿斗는 중국에서 "뒤로 넘어저도 코가 깨진다"란 의미를 가진 속담이다. 하지만 이 속담의 기원 자체가 훗날 일어나는 유선의 일화라서 문제다.[13] 원본이 된 속담은 '사마소지심 노인개지(司馬昭之心 路人皆知)'로, 중국의 유명한 속담이다. 유명해진 계기도 좀 우습다. 원래 뜻은 "사마소의 마음은 길 가는 모든 사람들도 안다"는 뜻인데, 중국 외교부가 한국의 사드 배치를 맹비난하며 쓴 말이라 확 유명해졌다.[14] "我这双耳朵 能听到百米之外的羽箭之音 还辩不出来 十步之外有人拔刃吗?"[15] 이와 동급의 "명대사"는 다름아닌 삼국지 영걸전에서의 "지금이야말로 승리의 찬스다!" (...) 그러나 이건 한국어 번역 버전에서 나온 것이긴 하다.[16] 한국어 더빙에선 "전 귀가 밝아 먼 곳의 화살 소리도 놓치는 법이 없는데, 바로 뒤에 오는 소리를 못 들을 리 없죠!"라고 변경.[17] 정작 나중에 호로곡 전투가 나올 때 제갈량은 저 대사를 안 한다. 제갈량의 대사: "9개월 동안 내린 적 없던 비가... 왜 오늘 내리는 거야... 하늘이 날 돕지 않고 조조를 도왔어! 북벌 10년 동안 6번이나 기산에 와 오늘 드디어 사마의를 사지에 몰아넣었는데 이 비가 그를 구하고, 날 해쳤어!"(다음에 피를 뿜으며 기절)[18] 영화 시황제 암살 촬영을 위해 지었다.[19] 빌린 세트장이라 동탁이 화끈하게 불태우지도 못 하고 거의 멀쩡한 황궁에서 손견이 옥새를 찾는다.[20] 두컷 동안 말이 없으며, 티비에선 황량한 것이 묘사되어 있고, 마사토끼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음.[21] 각각 KBS/CHING 방영판 성우.[22]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유비를 연기를 한 적이 있다.[23] 작중에서 나레이션도 맡았다.[24]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사마의를 연기한 적이 있다.[25] '설산비호2007'에서 주인공인 호비 역을 맡았던 배우.[26]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위연과 손견 연기를 한 적이 있다.[27]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장비를 연기를 한 적이 있다.[28]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감녕을 연기한 적이 있다.[29]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조조를 연기한 적이 있다.[30]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손책을 연기한 적이 있다.[31]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관평을 연기를 한 적이 있다.[32]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조운을 연기한 적이 있다.[33]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손권을 연기한 적이 있다.[34]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손상향을 연기한 적이 있다.[35] 에로게 성우이며 몇 안되는 빛의 세계의 더빙이다.[36]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여포를 연기한 적이 있다.[37]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나레이션을 맡은 적이 있다.[38] 카츠마타 토모하루 삼국지에서 장료 연기를 한 적이 있다.[39]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조인을 연기한 적이 있다.[40] 이병식 성우가 개명한 이름이다.[41]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방덕을 연기한 적이 있다.[42]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맹획과 전위를 연기한 적이 있다.[43] '대당유협전'에서 주인공인 철마륵 역을 맡았던 배우.[44]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마초를 연기한 적이 있다.[45]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관우를 연기한 적이 있다.[46] '의천도룡기2008'에서 주지약 역을 맡았던 배우[47] 국내판 성우 둘다 노하라 히로시를 맡았다.[48] 손가의 작은 누이라는 뜻으로 역사상으로 손부인을 말한다. KBS판에서는 삼국지연의의 영향으로 손상향이라고 나온다.[49] 역시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동탁 목소리를 전담하였다.[50] '천룡팔부2003'에서 아자 역을 맡았던 배우.[51]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주유를 연기한 적이 있다.[52] 사마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