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11:07:52

사천왕

1. 불교의 사천왕2. 서브컬처에서 쓰이는 사천왕
2.1. 오다 노부나가의 사천왕2.2.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사천왕2.3. 류조지 다카노부의 사천왕2.4. 돌격 크로마티 고교의 사천왕2.5. 록맨 제로 시리즈의 사천왕2.6. 홍콩의 사대천왕2.7. 비트매니아 IIDX의 사천왕2.8.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사천왕2.9.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사천왕2.10. 창천항로의 사천왕2.11. 포켓몬스터의 사천왕2.12. 신겟타로보의 사천왕2.13.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사천왕2.14. 한국 연예계에서의 사천왕2.15. 기타 창작물에서의 사천왕
3. 일본라면 체인점의 이름4. 레미유위원회의 사천왕5. 관련 문서

1. 불교의 사천왕

四天王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의 중심에 존재하는 수미산의 네 방위를 수호하는 천부의 존재. 사대천왕(四大天王), 호세사천왕(護世四天王)이라고도 부른다.

사천왕상의 지물(持物)은 나라, 시대, 지역별로 상이하므로 단정짓기 힘들다. 상기한 사천왕의 지물은 조선 후기에 들어서 일반화되었다. 다만 다문천왕은 삼국시대 혹은 남북국시대부터 보탑을 든 도상으로 일관되이 묘사된 듯하다. 감은사의 쌍탑에서 나온 사리기도 이러한 도상을 따르고 있다. 다문천왕만큼은 거의 일관되이 보탑을 들었기 때문에, 사천왕상에서 먼저 다문천왕부터 파악하고 다른 천왕들을 구별한다. 그런데 천왕들이 동서남북을 맞춰 배치되지 않았다면, 다문천왕만 파악하고 다른 천왕들은 구별하지 못하기도 한다.[2]

그들을 보고 싶으면 조금 큰 의 입구에 있는 천왕문(사천왕문)으로 가면 된다. 보통 국내 절에서는 천왕문 안에 사천왕상을 모시고 입구 좌우로 인왕의 모습을 그리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그들이 불법에 귀의하는 사람을 수호하는 명을 석가모니에게 받았기 때문이라고. 당연히 수호자답게 몹시 우락부락하고 험상궂게 생겨먹었다. 불교의 이미지와 판이한 편. 그리고 지물로 파악하기 힘들더라도 얼굴색을 사방색으로 칠해지는 경우 얼굴색으로 정체를 파악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단, 사찰 입구의 천왕문에 사천왕이 좌우로 2명씩 있는 건 중세 이후의 양식이고, 그 이전의 고대 사찰들은 부처상이 있는 건물인 금당 안에 사천왕이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지만 고대 사찰 건축물이 그대로 남아있는 게 많지 않아서 보기 힘들고[3] 대신 일본에는 유명 관광지인 도다이지를 비롯해서 사천왕이 부처 바로 옆에서 지키고 있는 곳이 꽤 많다.

의 입구 등에 우락부락한 두 명만 있다면, 보통은 인왕(금강역사)이겠지만 사천왕 중 다문천과 광목천만 뚝 때서 이천왕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인왕만을 세우는 경우는 주로 일본에서 많이 보이는 형식. 일단 인왕은 상의를 옷을 벗고 상투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외견상으로 쉽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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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절의 사천왕은 대체로 알록달록하고 동글동글해서, 사찰에 따라 간혹 귀여운 느낌까지 들 정도인데 그건 조선시대에 정립된 양식이다. 그 이전 삼국시대의 사천왕 유물을 보면 대단히 엄근진하고 날렵하고 험상궂게 생겼다. 예를 들면 경주 사천왕사의 사천왕 녹유신장상, 석굴암 사천왕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사천왕은 불교가 전래된 뒤에는 군신으로 숭배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사천왕은 호국의 상징으로 숭상받아, 나당전쟁 때인 670년671년 당에서 귀국한 명랑(明朗)의 요청으로 사천왕에게 호국을 기원하는 절을 지었고, 당의 수군이 신라에 다다르기도 전에 풍랑에 휩쓸려(두 번씩이나) 침몰하는 바람에 신라는 무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4]

오늘날 남아있는 사천왕상의 상당수는 한쪽 발을 들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일반인들은 역동적으로 보이려는 의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홍무제승려 노릇을 하던 시절 사천왕상 발 밑을 청소하는 것이 너무 고됐기 때문에 황제가 된 이후 모든 사천왕상은 발 하나를 든 모습으로 만들게 명령한 것이다.

2. 서브컬처에서 쓰이는 사천왕

잘난 사람 4명이 모인 것. 영어권에서는 보통 "maharaja"(마하라자)나 "lokapala"(로카팔라) 등으로 표현한다. 이 항목을 포함해서 후술할 항목들은 모두 1에서 유래된 것이다. 대체로 동서남북 4방을 상징하는 지라 4명인 경우가 제일 많고 가끔 5천왕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4명보다 적거나 많을 경우는 '천왕'이란 표현을 잘 안쓴다.

보통 악의 조직최종 보스나, 이야기의 초중반부에서 주인공(+주인공 일행들)과 대면하거나[5] 최종 보스 바로 전 단계에 간부 포지션으로 등장해 주인공에게 깨진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소드마스터 야마토. 주인공에게 깨지고 도망가거나, 4명 중 1명만 살아남는다면 높은 확률로 최종보스에게 살해당한다. 심지어 지지도 않았는데 살해당하는 경우도 존재.

반대로, 사천왕 중에서 최종보스를 꺾어버리고 최종보스로 등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한, 최종보스가 명확히 존재하지 않은 경우 최종보스의 권한을 사천왕이 나눠가지며 합의 체제로 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 높은 확률로 이 중 한 명이 다른 3명을 배신하든지, 꺾든지하여 최종보스의 자리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악역의 세계는 다른거 없이 온리원이다. 어떤 경우는 사천왕이 하나로 합체한 존재가 최종 보스인 경우도 있다.

드물지만, 아예 최종 보스 본인이 사천왕의 1인으로 있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사천왕이라기보다는 최종 보스와 휘하의 3강 정도로 칭해지는 경우가 많다.[6]

4명 중 한 명은 여성인 경우가 가끔 있고 그 밖에도 리더는 장신의 남성, 다른 둘은 엄청난 거한이거나 꼬맹이인 식의 구성으로 소위 5인의 법칙을 따라간다.[7] 그리고 비슷한 타입끼리 대결과 역일 때도 많다.

정리하면 중간보스 3 + 최종보스 1 이거나 중간보스 4 + 최종보스 이런 멤버로 구성되는 게 일반적이다. 워낙 이것도 클리세화 되다보니 약간 변형된 엔트리로 짜는 경우도 많다. 가짜 사천왕을 격파하면 진짜 사천왕이 등장한다던지.

학원 연애물 등에도 자주 등장한다. 이를테면 꽃보다 남자F4.하도 클리셰로 많이 등장하다보니 이게 나오면 작가가 가진 소재를 다 써먹은 것이라고 한다.요즘은 좀 덜한 편이나 8~90년대에 나오던 만화나 게임에서는 필수요소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많이 나왔다.

사천왕이나 비슷한 포지션에 있는 강력한 소수 정예 집단은 가장 먼저 등장하고 쓰러진 구성원이 높은 확률로 최약체라는 클리셰가 있다.[8]

불교에서 유래된 소재나, 서양에도 비슷한 개념의 소재가 있는데 성경에 등장하는 묵시록의 4기사가 있다. 이것을 소재로 한 일본 서브컬처물도 일부 있다.

2.1. 오다 노부나가의 사천왕

2.2.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사천왕

2.3. 류조지 다카노부의 사천왕

원래는 4명이나 엔죠지 노부타네를 꼽는 기록들과 키노시타 마사나오를 꼽는 기록들이 있어서 그냥 5명을 전부 총칭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에리구치 노부츠네(江里口信常)
  • 나리마츠 노부카츠(成松信勝)
  • 햐쿠타케 토모카네(百武賢兼)
  • 엔죠지 노부타네(円城寺信胤)
  • 키노시타 마사나오(木下昌直)

2.4. 돌격 크로마티 고교의 사천왕

돌격 크로마티 고교의 2학년이 만든 조직. 이름은 분명히 사천왕이지만 리더인 이가와 그외 유리, 타미, 토미, 노구치 이렇게 다섯 명으로 이루어져있다. 락커 같은 화려한 화장을 했지만 음악과는 무관하다.

강하다고 하는데 싸우는 모습은 보여준 적이 전혀 없음.[9] 언제나 회의를 한다. 게다가 회의 주제는 쓸데없이 진지한데 반해 정작 내용은 더욱 쓸데없는 의견 다툼밖에 안해서 이 회의에 불만을 품은 멤버가 대역을 대신 보내기도 한다.[10] 그러는 사이 수십 명까지 숫자가 늘어났다. 덕분에 점호를 하다가 회의가 끝나기도 했다.

나중엔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내자는 취지에서 화장을 지우지만 서로 못 알아본다.

사천왕의 화장은 사천왕 멤버 노구치를 빼면 당연히 락그룹 키스의 오마주다.

2.5. 록맨 제로 시리즈의 사천왕

사천왕(록맨 제로 시리즈) 참고.

2.6. 홍콩의 사대천왕

1990년대 홍콩을 풍미한[11] 인기 남배우 4인방을 뜻한다. 구성원은

2.7. 비트매니아 IIDX의 사천왕

비트매니아 IIDX 13 DistorteD의 엑스트라 스테이지 시스템인 카디널 게이트의 일원을 이루는 네 곡과 각 곡의 작곡가를 일컫는 말.


그리고 이 네 곡의 어나더를 정규채보 그루브게이지로 클리어하면 원 모어 엑스트라, 즉 진 최종보스가 출현하니, 그 이름하여......

2.8.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사천왕

1990년대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약한 미사와 미츠하루, 코바시 켄타, 카와다 토시아키, 타우에 아키라 4명을 말하며 전일본의 2세대를 이끌며 수많은 명경기를 만들었다. 여기에 아키야마 준을 끼워서 5강이 확립되었다.

이들이 전일본을 탈단하여 프로레슬링 NOAH를 만들었을 때 카와다 토시아키가 NOAH 이적을 거부하고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잔류해서, 프로레슬링 NOAH에선 실질적으로 카와다 대신 아키야마가 들어간 사천왕이 되었다.

2.9.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사천왕

나선왕 로제놈 휘하 측근 4인방. 구성원은

2.10. 창천항로의 사천왕

하후돈, 하후연, 조인, 조홍.

아마 제하후조전에서 저 순서로 묶여있어서 그런 것 같다. 제하후조전에서 저 넷 말고도 조진조휴, 하후상이 묶여있지만 2세대 인물이라 빠진 듯 하다.

사천왕으로 불리긴 하지만 보스도 아니고 가장 센 4명도 아니고 넷이 뭉쳐서 무언가를 하지도 않아서 스토리에서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현실에서 저 4명을 묶어서 부를 호칭이 생겼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실 정사의 전공으로 치면 '조인'만 확실히 강한 장수라고 할 수 있고, 하후연은 좀 떨어지며, 조홍은 쬐금 정도 전공이 있지만, 하후돈은 안습 수준...

2.11. 포켓몬스터의 사천왕

2.12. 신겟타로보의 사천왕

11화에서 등장한 인물들. 모든 것의 정점에 있는 존재, 즉 신으로 작중에 등장한 오니들과 세이메이는 이들이 보낸 것이다. 본작의 최종보스들로 이들의 목적은 겟타를 배제하는 것. 최종보스답게 초반에는 겟타로보를 압도하지만 겟타로보가 사오토메 박사가 분출시킨 지하의 다량의 겟타선을 쬐인 후에는 순식간에 탈탈 털려버린다. 이중 다문천왕을 제외한 나머지 사천왕은 2번이나 죽는다.

2.13.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사천왕

2.14. 한국 연예계에서의 사천왕

2.15. 기타 창작물에서의 사천왕

작중에선 증장 천왕과 다문 천왕은 아주 잠깐 이름만 언급돠고 실제로 등장하는건 광목 천왕 정나한과 지국 천왕 김철진만 등장한다.

3. 일본라면 체인점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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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기준으로 라면이 짜고 느끼하다.

4. 레미유위원회의 사천왕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물인 동방교문록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다고 한다.

5. 관련 문서


[1] 샨크리트어로 비루팍샤.(Virupaksha)[2] 2012년 서울 도봉서원 터에서 발굴된 옛 영국사 유물도 그러했다. 발굴된 금강령에 오대존명왕과 사천왕을 조각했는데, 오대존명왕의 방위와 사천왕의 방위를 서로 맞추지 않았고 다문천왕을 제외한 다른 천왕들도 지물들이 서로 비슷비슷했다. 그래서 학자들도 다문천왕만 구분하고 다른 천왕은 '모른다.' 할 수밖에 없었다.[3] 일반적인 사찰 형태는 아니지만 신라 때 만든 석굴암이 이런 케이스로 사천왕이 본존불 바로 앞을 지키고 있다.[4] 일본의 경우 일본서기에 따르면 왜국에 처음 불교가 전래되고 불교를 숭상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왜국 내에서 내전이 벌어졌을 때, 쇼토쿠 태자(불교 지지)가 호세사천왕상을 만들어서 머리에 이고 전승을 기원해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때 사천왕에게 처음 발원했던 대로 사천왕의 이름을 딴 절을 지은 것이 현재 오사카에 남아 있는 시텐노지(四天王寺)이다.[5] 단, 이렇게 진행할 경우 초중반에 나왔던 사천왕위에 군림하던 적의 보스 뒤에 더 강력한 새로운 적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6] 대표적인 예가 스트리트 파이터 2. 아랑전설 2볼프강 크라우저의 경우도 그냥 사천왕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실은 이 케이스.[7] 4명이니 한가지 캐릭터는 빠지는데 보통 열혈 리더계 캐릭터가 빠지고 쿨한 2인자 캐릭터가 리더가 된다. 4천왕이 최종 보스의 간부격 포지션이라면 최종 보스를 포함할 경우 정확히 5인의 법칙이 성립되도록 짜여지는 경우도 많다.[8] 물론 예외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게닛츠, 팬텀. 팬텀의 경우 처음 패배한 사천왕은 아니지만, 사천왕 중에서 가장 먼저 죽었다.[9] 다만 다른 학생들에게 대단한 존재로 언급되는 것으로 볼때 인정받을 만한 실력은 있는 모양.[10] 사실 이 회의는 리더인 이가가 스스로를 좀 더 지적이고 잘나게 보일려고 하는 것임이 작중에서 밝혀졌다.[11] 당시 홍콩영화는 엄청난 전성기를 보냈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대부분 아시아 국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12] 신작인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는 사가트 자리에 새로운 사천왕인 팡(F.A.N.G)이 들어왔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13] 후반부 에피소드 41화 ~ 45화 란타오 섬 배틀로얄 편 한정.[14] 사천농인데 5명이다. (...)[15] 또는 오니 사천왕[16] 등장할 때부터 지속적으로 오니라는 떡밥을 뿌렸으며 동방자가선 49화에서 오니 사천왕으로 밝혀졌다.[17] 팬덤에서는 구작동방영이전에서 나온 콘가라를 오니 사천왕으로 취급하기도 하나, 작중에서는 종족이 '지옥의 기사'란 것 말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논외.[18] 현재 아마라만 나오고 그 외 사천왕은 모른다. 자신을 소개할 때 마왕님의 사천왕 중 한 명이랬으니 아마라급 간부가 셋 더 있는 듯.[19] 현 마인 필두는 호넷.[20] 다른 가상매체의 사천왕들과는 다르게 시리즈나 스토리 전개에 따라서 멤버가 자주 바뀐다.[21] 현재는 미츠히데는 블랙윙과 동맹을 맺었다. 히데요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혼다 타다카츠와 함께 연합군에 합류했고 카즈마스는 하야토, 칸나 150 퀘스트에서 하야토와 칸나와의 싸움에서 전사했다.[22] 현재는 버츄얼 노쟈 로리 여우 소녀 YouTuber 아저씨의 은퇴로 인해 반쯤 사장된 용어.[23] 사운드 볼텍스의 유저들이 이 네 캐릭터들을 묶어서 사천왕이라고 부른다. 곡 자켓에 이 터들이 난이도도 상당해서 붙여진 듯 하다.[24] 12시가 넘은 신데렐라, 사신 드라이버, ZERO 등...[25] 공식은 아니고 한국 팬덤 한정 호칭.[26] 청룡, 주작, 백호, 현무[27] 메타트론을 제외한 다른 멤버는 현재 미등장. 나올 경우 추가바람[28] 스카이 레이커, 아더 메이든, 아쿠아 커런트, 그라파이트 에지[29] 사실상 등장과 활동을 거의 넷이서 같이 함으로 이문서에서 설명하는 사천왕의 조건과 맞아떨어진다.[30] 일본 유저들은 이 네 곡들의 장르명 첫 두글자씩 따와서 '토이사이다 무라(토이사이다 마을)'이라는 지명(...)으로 부른다.[31] 물론 정식 칭호는 아니고 팬덤에서 붙힌 별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