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19:32:49

박민우(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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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의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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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BO 리그 신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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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의 역임 직책 및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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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13~2014 2015~2016 20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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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헌
손시헌
박석민
2019~2019.05.03 2019.05.04~
나성범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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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등번호 7번
팀 창단 박민우(2012~2013) 오정복(2014)
NC 다이노스 등번호 2번
차화준(2013) 박민우(2014~2017) 유영준(2018)
유영준(2018) 박민우(2019~) 현역
NC 다이노스 등번호 1번
김준완(2016~2017) 박민우(2018) 유원상(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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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박민우홈런.jpg
NC 다이노스 No.2
박민우(朴玟宇 / Park Min-Woo)
생년월일 1993년 2월 6일 (만 [age(1993-02-06)]세)
신체 185cm, 80kg
출신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학력 마포초(용산리틀) - 선린중 - 휘문고
포지션 2루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12 ~ )
등장곡 블락비 - Very Good [1]
응원가 용감한 형제 - Allshare Star Dj Spider[2]
링크

nbread 편곡[]비누비누민우민우 오오오 민우민우 오오 안타 날려라x3 오오오오오오 박민우 날쌘돌이 박민우]
구단 자체 제작 - 작사/작곡 : M.H[4]
연봉 3억 8000만원 (18.8%↑, 2019년)
군복무 병역특례 예술체육요원
종교 불교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프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별명6. 여담7. 연도별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2루수.

2. 아마추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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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리틀야구 출신으로[5] 야구 선수의 길에 입문해서 휘문고 시절에 고교 최고의 내야수로 꼽혔던 선수다. 고교 입학과 동시에 팔꿈치 부상으로 1년 유급하기는 했지만 부상을 극복한 후, 모교인 휘문고를 1년 선배이자 동기인 임찬규와 함께 2010년 대통령배 정상에 올려놓기도 하였다. 2011년에는 청소년국가대표에 발탁되어 현재 팀동료인 이민호, 강구성, 김성욱 등과 함께 제9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고, 가장 빼어난 공격력을 선보이면서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에 선정[6]되는 등 고교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신생팀 NC 다이노스가 지명[7][8] 하면서 팀의 내야를 책임질 유망주로 낙점했다.


고교시절 훈련 및 경기 영상.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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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였지만, 정작 2012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을 당하면서 데뷔가 늦어졌다.[9] 데뷔 후에는 꾸준히 2루수로 출전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았다. 퓨처스 리그에서 타율은 0.248로 기대보다 낮았지만, 출루율이 타율보다 1할이 높은 0.362를 기록하면서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한 기대주라는 평가가 헛된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다만 0.320으로 상대적으로 빈약한 편인 장타율과 250타수임에도 불구하고 삼진을 49개나 먹은 떨어지는 컨택능력[10]은 문제로 꼽혔다. 그래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K/BB 비율은 49/42로 나쁜 편은 아니었다.

원래는 좌타자이지만 시즌 중반에 스위치 히터로의 변신을 시도해 우타석에 서기도 했다. 하지만 별 재미를 보지 못하고 시즌 후반에는 다시 좌타석에만 섰다. 우투수 상대로는 그래도 그럭저럭 타격이 되는데 좌투수 앞에만 서면 본격 좌상바가 되어버리던 게 문제. 좌투수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를 버리는 것이 성장을 위한 열쇠로 꼽혔다. 또 도루도 18개를 기록했지만, 도루실패 7개로 도루 성공률 또한 성장이 필요한 부분이었다.

어쨌든 고졸 야수 신인으로서는 자신의 잠재적 가치에 대한 증명은 했다고 할 수 있는 한 해였다.

3.1.2. 2013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3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주루와 타격에서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지만 수비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1군 데뷔 시즌에서 단 47타석을 소화하는데 그쳤다.

3.1.3. 2014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4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박민우2014.jpg

개막전부터 1번 타자로 낙점을 받았고, 이후 공격과 주루에서 기대했던 바를 그대로 보여주면서 팀의 리드오프로 자리 잡았다. 시즌 막판 아쉬운 부진으로 비록 3할 타율 입성에는 실패했으나 124개의 안타, 타율 .298, 50개의 도루 등을 기록하며 KBO 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3.1.4. 2015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5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할의 타율과 46개의 도루 0.803의 OPS를 기록하며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명실상부 NC의 리드오프임을 증명했다.

3.1.5. 2016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박민우2016.jpg

도루는 예년에 비해 절반 이상이 감소한 20개를 성공시키는데 그쳤으나 .343의 고타율과 .420의 출루율 등을 기록하며 타격에서의 잠재력을 완벽히 터뜨렸다. 리그를 대표하는 리드오프이자 2루수로 다가선 시즌.

3.1.6. 2017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박민우2017.jpg

도루왕에 다시 한번 도전하기 위해 절치부심하여 시즌을 준비했지만 2월 캠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결국 이 부상으로 인해 시즌 초반을 결장했고, 주루 능력이나 도루의 수도 급감했다. 하지만 오히려 더 향상된 타격을 보였고, 수비에서도 이제는 불안감을 지운 모습이다.

시즌 최종 성적은 타출장 .363/.441/.472 OPS 0.913 3홈런 47타점 11도루 wRC+ 145.4 sWAR 4.45. 타율은 리그 전체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출루율은 리그 2위, OPS는 리그 13위이다. 그리고 2루수 중에서는 타율, 출루율, OPS, wRC+ 등 주요 비율 스탯은 모두 1위. 특히 부상으로 인해 타 선수들보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음에도 WAR 1위를 찍었다. 팀 내에서도 가장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며 민우 다이노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시즌 후 발목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내년 개막 출전은 할 수 있다고 한다.# 덧붙여 재활 때문에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불참한다고 한다. 아직 발목에 깁스를 한 상태라 먼 거리 이동이 부담스럽고 정장도 입을 수 없어서라고. 아울러 골든글러브 투표에서는 안치홍에게 6표차로 밀려 상을 받는데는 실패했다.
3.1.6.1. 2017 APBC
파일:박민우 국대.jpg

2017년 10월 10일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장현식, 구창모, 김성욱, 이민호와 함께 나간다.

대표팀에서 만난 휘문고 후배 이정후에게 "내가 여자였으면 이정후와 사귀었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버려진 구창모

11월 8일 진행된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 경기에서는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하나를 때려냈다. 하지만 3회 수비 도중 2루 도루를 시도한 넥센 임병욱의 스파이크에 왼쪽 무릎 부위를 찍히면서 류지혁과 교체되었다. 검진 결과 찰과상 진단을 받았고, 3바늘을 꿰맸다. 일단 상태를 지켜볼 듯 하다.

11월 16일 한일전인 1차전에서는 첫 세 타석에서 모두 볼넷을 골라내며 1번 타자의 몫을 다했고, 네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4출루 경기를 만들었다. 다섯 번째 타석에서는 범타로 물러났지만 여섯 번째 타석에서 다시 안타를 때려내며 무려 5출루 경기. 하지만 4회에는 실점을 내주는 송구 실책을 범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팀은 연장 11회 끝에 끝내기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17일 대만전에서도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테이블세터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특히 바로 전날 1회 상대의 안일한 중계 플레이를 틈타 2루로 진루한 것에 이어 이번에도 1회 외야 플레이 때 2루까지 진루하는 등 좋은 센스를 보여주었다. 팀은 이정후의 적시타와 투수진의 호투로 0-1 승리를 거두었다.

19일 결승전에서도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새벽에 체한 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한다. 좋지 않은 컨디션에서도 선발로 나와 많은 공을 보는 등 끈질긴 승부를 했지만 결국 세 타석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나고 말았다. 그러다가 7회 심한 위경련 때문에 교체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3경기에 모두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총 10타수 4안타 3볼넷으로 무려 7번의 출루를 성공시키며 미래 대표팀의 테이블세터로서도 손색없을 활약을 보여주었다. 대회 종료 후 김하성, 한승택과 함께 베스트 9에 선정되었지만 "의미는 없다. 우승하지 못해 아쉽다."는 평을 남겼다.

3.1.7.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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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까지 타율이 1할대에 머무를 만큼 커리어 최악의 출발이었으나 2군에 다녀온 뒤 제 모습을 찾으며 좋은 활약을 하기 시작했다. 8월 중에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승선하였고, 금메달까지 목에 걸며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복귀 이후에도 4할 타율에 육박하는 타격감을 보여주었고, .324의 타율과 5개의 홈런, 0.821의 OPS로 시즌을 마감했다.

3.1.8.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시즌 전 등번호를 다시 2번으로 교체하면서 예정보다 1년 빨리 2번으로 돌아왔다.# 1번은 유원상이 가져갔다.

나성범이 5월 3일 당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팀에서 이탈하면서 주장 자리를 물려받았다.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 성격대로 팀이 처지지 않고 밝게 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4. 플레이 스타일

정확한 타격 능력과 선구안을 바탕으로 매년 3할대의 타율에 4할대의 출루율을 기록할 수 있고, 40~50개의 도루를 할 수 있는 최정상급의 리드오프이다.[11] 그런 박민우의 가장 큰 장점은 데뷔 이래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는 점. 데뷔 첫 시즌에서 타격과 수비 모두 가능성만을 보여준 채 끝났다면 2년차인 2014 시즌에는 3할에 가까운 타율과 50개의 도루로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2015 시즌에는 기어코 3할을 달성했다. 그리고 2016 시즌에는 .343까지 타율을 끌어올렸고 2017 시즌에서는 리그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타자로 성장했다.

그러한 성장은 단순히 타율만 높아진 것이 아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볼삼비. 풀타임 첫 시즌 0.63에 불과했던 BB/K는 이후 0.68, 0.79까지 끌어올렸고, 2017 시즌에는 마침내 1:1 비율을 보이기 시작했다. 선구안이 향상되기 시작하면서 헛스윙 비율도 감소했는데, 2014 시즌 9.9%의 헛스윙 비율을 2017 시즌에는 6.7%까지 낮추는데 성공했다. 더 정확해진 타격과 함께 양질의 타구를 날리기 시작했고, 내야 안타 비율이 줄어듦에도 BABIP은 더욱 상승하고 있다. 가장 부족하게 느꼈던 장타력마저도 2017 시즌부터 조금씩 향상되어 가고 있고, 이전과 달리 많은 장타를 생산해내면서 중장거리 타자로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수비에서는 2016 시즌 초까지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왔다. 넓은 수비 범위와 안정된 포구와는 달리 어처구니 없는 송구 실책을 자주 범하며 팀을 위기에 빠트리기도 했다. 결국 스스로 트라우마로 느낄 정도로 사태는 심각해졌다. 결국 2016년 4월에는 오직 송구 트라우마를 고치기 위해 2군으로 내려갔고, 심리 상담을 받기도 했다. 그 결과 시즌 중후반부터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이제는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NC 내야진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허나 2018년 현재도 잊을 만 하면 클러치 에러로 점수를 주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 것은 반드시 보완을 해야 할 부분.

일취월장하는 타격 능력과 점점 줄어드는 도루 시도가 맞물리면서 2016 시즌부터 1번 타자보다는 클린업 자리에 가까운 2, 3번 타순으로 나오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때는 나성범을 2번으로 올리거나 이종욱(혹은 김준완)-김성욱-박민우까지 3인 테이블 세터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미도 그만큼 많이 보고 있다.

그리고 NC 프랜차이즈 1호기에 반해 부상을 많이 당한다. 2017 시즌부터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 넘게 결장하였고 그 이후로도 잔부상으로 경기 출전을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오죽하면 엔갤에서 별명이 유리병일 정도. 본인의 목표인 'FA 200억 대박'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관리에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너 없으면 공격이 안된다. 제발 좀 다치지 마라.

5. 별명

  • 엔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박이병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2013년에 1군에서 실책을 비롯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빨리 군대나 가란 의미였다. 그리고 수비가 나아지고 주전을 차지해도 한번씩 실책을 하면 '박이병 군대나 가라'면서 까인다. 그래도 리그 정상급 2루수 안에 든 지금은 엔갤에서도 까이는 의미가 아닌 주로 애칭으로 쓰인다. 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특례를 받아서 사실상 의미가 없는 별명이 되었지만, 여전히 별명은 이병으로 불리우고 있다.
  • 엔갤에서는 높은 득점권 타율로 득점권 악마라는 뜻에 득악갑으로도 칭하고 있다. 주로 적시타를 쳤을 때 쓰는 별명이다.
  • 클러치 에러를 하면 박지배라고도 불린다. 유래야 당연히 오지배.
  • 2014년 7월 12일 경기전에는 야친 비더레 추천에 본인을 추천하여 셀프추천을 줄여 박셀추 또는 박본인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하지만 그날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였다는게 함정.
  • 고교 시절 후보 선수들이 장비를 착용해줬다고 하여 아이언맨[12]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하지만 관련 루머에 대해서는 더그아웃 인터뷰에서 해명했다. 실제로는 경기 시간이 촉박해서 후배가 장비를 채워준 것이라고 한다.#
  • 아갈박이라는 별명도 있는데, 2014년 준플레이오프전에 '긴장이 하나도 안 된다'고 하더니 정작 시리즈에 들어가서 수비 실책과 타격까지 죽쑤는 모습을 보여주고 우규민의 공이 쉽다고 나불대다가 무안타로 침묵하여 붙은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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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리라는 별명도 있는데 유래는 2015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대리 수상하러 왔기 때문에 붙여졌는데, 이날 박민우는 2개의 골든글러브를 받고(1루수, 외야수 부문) 심지어 사진도 찍었다.
  • 박옹천이란 별명도 있었는데 만약 이름이 박민우가 아니라 박옹천이였다면 과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유니폼이 잘 팔렸을까 의문이 들어 붙은 별명이다. 야구계 훔바훔바 정광철?
  • 전술했듯이 부상을 많이 당해서 유리병으로도 불린다. 위의 박이병과 유리몸을 합한 별명.
  • 바뀐 응원가로 인해 비누라는 별명도 생겼다.

6. 여담

  • NC 다이노스에서 이재학, 나성범과 함께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며, 마산 아이돌 2호[13]로 불릴 만큼 인기가 많다.
  • 같은 팀 선배 손시헌을 매우 존경한다. 자기를 손빠라고 지칭할 정도다. 밑에는 한 인터뷰.
자신감을 주려고 해 주신다. 평범한 타구를 처리했을 때도 '잘했다'며 칭찬해 주신다. 너무 감사하다. 사실 과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손시헌 선배님은 내가 감히 '(키스톤)콤비'라고 말하기 힘들다. 나에게만큼은 신적인 존재다. 수비에서도 차원이 다르다. 어려운 플레이도 여유 있게 하시고 특히 송구를 하는 것을 보면 사기 캐릭터 같다. 중학교 선배[14]시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그런 선배님과 함께 뛰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영광이다."
2013년 손시헌 영입에 얼마나 기뻐했을지 짐작이 가시는가(...). 밑에 동영상을 보면 손시헌의 플레이에 웃음을 숨기지 못하는 박민우를 볼 수 있다. 이종욱 시기할 기세 심지어 2017년에는 손시헌이 두 번째 FA 계약을 맺은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손시헌의 등번호를 달았을 정도. 심지어 라디오볼 인터뷰에서 손시헌 응원가를 불렀을 정도다. 타 선수들이 주로 자신의 응원가를 부른 것을 생각하면...

  • 온라인 야구방송 사사구에서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골반이 작고 유연성이 떨어져 턴이 잘 안돼 악송구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의자에 앉아서 송구하는 연습을 하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훈련을 팀 내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우스갯소리로 코치들은 "다리가 길어서 슬픈 민우"라고 말한다는 지역 신문기사를 보아도 불안한 수비는 2루수치고 큰 키(185cm)와 체형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인다.
  • 같은 팀 투수인 이재학과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대체 어딜 봐서? # 이렇게 보면 안 되고 어쩌다 스치는 모습이 은근 헷갈릴 정도임 아무 생각 없이 따로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얼핏 동일인물로 보임
  •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예비 1차 엔트리 60인에 선발되었으나 2차에서 탈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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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치고 온 선수들을 사정없이 때린다(...). 심지어 최고참급인 이호준, 이종욱조차 가리지 않고 때린다. 만만한 형나성범도 물론 빼놓지 않는다. 권희동도 엄청 때린다. 물병으로 가격하고 무릎으로도 때린다.역시 권희동도 만만하다.그래서 박민우가 홈런 칠 때 권희동이 엄청때린다. 현실은 다른선수가 때려서 제대로 때리지도 못한다 카더라.증거다
  • 하지만 그에게도 예외가 있으니, 손시헌만큼은 건드리지 않고, 심지어 손시헌이 홈런을 치고 와서 누군가 때리려하면 자기가 막을 정도. 과연 손빠 게다가 박민우가 홈런 치는 경기는 그동안 다 지고 있어서 복수도 잘 못하다가, 2017년 7월 27일 드디어 이겼다!!!
  • 구단 유튜브 영상(2017 올스타전 NC선수들 인터뷰)에서 모창민이 박민우가 홈런치는 날에는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을 받고 머리 가격을 하면 상조에 벌금을 내야 해서 팀에서 머리 가격을 하지 않고 있는데 그때는 벌금을 내서라도 머리통을 깨버리겠다자막은 순화해서 헬멧이다고 답했다.
  • 고교 시절 태도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 2014 준플레이오프에서 섣부르게 인터뷰를 하면서 까임의 대상이 되면서 과거 행적도 덩달아 수면위에 떠오른것. 과거 SNS에서 롯데전은 위닝으로 만족못한다고 한 글도 덤으로 억울하게 까였는데, 사실 그전 시리즈에서 위닝했기 때문에 롯데와의 시리즈는 위닝으로 만족 못한다는 글을 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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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녀 원래 빅스타를 노리고 쓴 거 안 비밀
  • GQ와 인터뷰 한적이 있는데 본인의 FA 금액 목표가 100억이라고 밝혔다. ## 최근 인터뷰에선 200억으로 금액이 커졌다. 민우야! 우리가 뭘 잘 못했냐! 걍 150억쯤에 계약하자! ##

파일:external/coresos.phinf.naver.net/3g6Ud015avyffcszk2ep_qmnzh4.jpg 흡사 동네 마실나온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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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욱이랑 친하다. 청대 시절 친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NC 팬들은 제발 구자욱이랑 떨어지라고 외친다. 물론 외모가 비교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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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단디랑 사귄다.
  • 유독 숫자 2와 관련된 것이 많다. 등번호도 2번이고, 2루수이고, 2년 연속 도루 부문 2위를 했다. 박ㅁ2ㄴ우 콩민우 이젠 1번이다ㅠㅠ 아니 다시 2번으로 돌아왔다
  • 독실한 불교 신자이다. 본인의 모자챙 아래에 불교의 자가 써있다. 2016년 5월 29일 경기에선 수비 도중 그라운드 사이에 발로 卍자를 새기는 장면이 티비에 나왔다. 개신교 신자인 상대팀 2루수 서동욱도 같이 십자가를 그리면서 팬들 사이에선 종교전쟁이란 농담이 나왔다. 일각에선 서동욱이 먼저 십자가를 그린 후 박민우가 거기에 추가로 선을 그어 卍자로 만들었단 말도 나오지만 둘 중 누가 먼저 그리기 시작했는지는 불명이다. 21세기에 벌어진 십자군 전쟁
파일:박민우서동욱종교전쟁.jpg
  • 전술한대로 대표팀에서 이정후를 너무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정후가 막내이고 또 형들 말 잘 듣는다지만 거의 뭐 후로게이 행각을 보여준다고....

7.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2 NC 다이노스 1군 기록 없음(NC 1군 미참가)
2013 32 41 .268 11 1 0 0 6 10 9 5 .340 .293
2014 118 416 .298 124 21 9
(2위)
1 40 87 50
(2위)
67 .392 .399
2015 141 520 .304 158 31 6 3 47 111
(5위)
46
(2위)
87 .399 .404
2016 121 435 .343 149 16 6 3 55 84 20 64 .420 .428
2017 106 388 .363
(3위)
141 25 4 3 47 84 11 57 .441
(2위)
.472
2018 115 411 .324 133 22 5 5 33 68 17 42 .383 .438
2019
KBO 통산
(6시즌)
633 2211 .324 716 116 30 15 228 444 153 321 .405 .424


[1] 참고로 블락비의 멤버 같은 초등학교 를 나왔다. 박민우가 한 살 동생이다. 하지만 박민우는 중간에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갔다.[2] 오오오 박민우 오오오 박민우 오오오 날려버려~ 안타!x4. 2017년까지 사용.[] [4] 오오오~ NC의 박민우~x3 다!이!노!스! 박!민!우!(반복)[5]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했는데 당시에 아버지가 리틀야구단 단장이었다고 한다.[6] 성적은 16경기 74타석 65타수 31안타 4할7푼7리[7] 생각보다 빠른 라운드에서 지명되었다는 평을 받았는데, 아마 NC가 나성범을 이미 2라운드에서 뽑기로 정했기 때문인 듯 하다[8] 두산이 2라운드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고도 한다. 딱 봐도 두산이 좋아할 내야수 유형이다[9] 바이러스 침입으로 인한 담낭염이었다고 한다.[10] 장타율은 팀내 꼴찌였고, 삼진은 팀내 4위. 덤으로 박민우는 12시즌에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다. 같은 팀의 노진혁이 타율 .194에 장타율 .299로 박민우가 그 뒤를 이어 장타율 뒤에서 2등이지만 노진혁은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11] 단 주루는 S급으로 빠른편은 아니다.굳이 표현하면 A 마이너스 정도이나 주루센스가 S 플러스라 도루개수가 무시무시하다.[12] 장비가 저절로 채워진다고..[13] 1호야 당연히 그 분[14] 둘 다 선린중을 나왔다.[15] 2014년까지는 딸기주스 '이재학'을 팔았던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