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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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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캐릭터 유형
한국인 캐릭터 일본인 캐릭터 미국인 캐릭터 중국인 캐릭터 영국인 캐릭터 독일인 캐릭터 프랑스인 캐릭터 이탈리아인 캐릭터 러시아인 캐릭터 아일랜드인 캐릭터

파일:attachment/e0102744_4fa3c94a9e9a5.jpg[1]

1. 개요2. 대략적인 패턴3. 등장인물 목록
3.1. 만화애니메이션3.2. 게임3.3. 영화드라마3.4. 소설3.5. 특촬물3.6. 기타3.7. 설정상 한국과 관련이 있는 캐릭터
4. 기타
4.1. 그 외 한국이 등장하는 작품들
5. 관련 문서

1. 개요

이웃국가인 중국과 일본에 비하면 인구가 적은 이유로 (일본이 남한 인구의 2배가 넘는다는 점을 상기하자.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서양 창작물에서 한국인 캐릭터는 그리 흔하지 않았다. 일단 중국은 거대한 규모와 고대부터 서양과의 활발한 교류 덕분에 오리엔탈리즘의 대명사로 여겨져 이런저런 소재가 많고 주목도도 높다. 일본은 인구부터가 1억이 넘을 뿐만 아니라 근대시기 교육사상가인 니토베 이나조가 미국에 비해 종교적인 교육이 부족한 일본인의 신념적인 잣대를 만들고자 무사도를 재정립[2]한 'Bushido: The Soul of Japan'이 서양권에서 출판되고 이것이 일본으로 역수입되면서 정형화된 사무라이양키센스적으로 판타지화 된 NINJA닌자 처럼 대표적 캐릭터가 있다. 반면 한국은 남한 한정으로 5천만 가량의 중소 국가이니까 일본이나 중국만큼 주목을 받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역지사지로, 한국 매체에서 한국과 비슷한 규모의 국가의 (예를 들면 콜롬비아폴란드, 알제리 등의) 캐릭터가 자주 등장하는가? 한국에서는 이웃국가라는 이유로 한중일 3국을 등치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이 국가들은 체급 차이가 아주 심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당장 한국 인구의 2/3 정도인 대만만 하더라도 한국에서는 존재감이 희박하지 않은가?

상황이 이러다 보니 해외의 작품에서 한국인이 등장하는 경우는 중국인, 일본인보다 상대적으로 드물며, 따라서 한국인 캐릭터가 등장하면 한국에서는 과도한 관심이 몰리기도 한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자주 다루는 일본 만화 《고르고13》의 작가 사이토 타카오는 분단, 대치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는 그리지 않는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을 정도다. 일본 사학계에서조차 폐기된 임나일본부설을 소재로 한 싱글 캠페인 때문에 한국 게이머들로부터 심한 반발이 있었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에서는 한국 문명이 본편에서 빠지고 중국과 일본만 등장하였다. 한국 문명은 확장팩에서야 뒤늦게 추가되었다. 특이한 정치적 상황(군사적인 분단 상황)과 경제적 후발주자(2005년에야 선진국에 진입하고 주변국에 비해 국가인지도/국력이 상대적으로 약함)가 가지는 여러 가지 약점 때문에 한국인 캐릭터 자체가 상당히 보기 드물었다.

최근에는 한류의 성장 덕분에 일본 매체에 잘생긴 한국 연예인이 단역으로 자주 등장하게 되었다. 단, 찌질한 조역이거나 악역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다. 그릴 때는 주로 광대뼈가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그 부분에 선을 그려넣고 눈이 작고 째지며 사각진 얼굴형의 모습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한중일 삼국 중에서 한국인이 북방계의 특성이 많이 드러나서 그렇다는 분석이 있는데, 외모의 차이는 개인차가 심한 부분이라 통계적인 의미만 있는 정도다. 거꾸로 일본인을 우스꽝스럽게 나타내는 그림들을 보면 남방계의 특징인 돌출된 입과 앞니가 강조된다.[3] 재미있는 것은 한국산 픽션에서도 거친 악역을 묘사할 때 작고 째진 눈과 광대뼈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고 한국 만화에서 일본 악역을 표현할 때 칫솔수염과 째진 눈, 광대뼈를 가진 인물이 주로 표현된다는 것도 특이한 사항. 이는 '특정 국가 사람은 어떤 외모가 특징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고[4] 그저 각 국가적으로 이웃나라 사람을 바라보는 스테레오 타입과 동양인의 외모적 특징이 반영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보면 알겠지만,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들은 서로를 비하할 때 상대방 국가 사람이 눈이 째졌다고 생각한다.

미국 등 서구권에서 만들어진 픽션에서도 한국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마블 코믹스에선 가장 성공한 동양인 히어로로 알려진 천재형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나 한국의 전설 속 동물인 해태를 모티브로한 '해치'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한국 출신 또는 국적의 배우들이 연기하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전반적으로 가족과 전통을 중시하거나 현실적인 것으로 묘사된다. 차이가 있다면 기독교적 이미지가 강조된다는 것이다.[5] 학부모의 높은 교육열이 강조되기도 한다.

2010년대 들어서는 이제는 꽤 인지도를 구축해서인지 여기저기서 언급이 많이 보이는 편이다. 그 전까지는 아시아 하면 중국/일본이 존재감이 높았으나 한국도 독자적인 이미지를 갖추었다는 인식이 생겨나고 있다.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동아시아는 폴란드공 같은 것을 찾아보면 대강 나온다.[6]

2. 대략적인 패턴

일본의 스포츠 만화에서는 라이벌 기믹이나 강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현실에서도 한일전은 서로가 절대로 져서는 안 되는 단두대 매치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제패한다!"라는 식의 스토리에서[7] 아시아의 패권을 놓고 다투는 중간보스로 많이 등장한다. 특히 축구의 경우 오랜 기간 동안 한국이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며 도하의 기적처럼 일본의 세계 진출을 수차례 막았기 때문에 여러 일본 축구 만화에서 한국에게 이러한 중간보스의 역할이 많이 주어진다. 하지만 《메이저》 같은 작품에서처럼 취급이 안 좋은 경우도 여럿 있다. 반대로 압도적인 강자로 나오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는데, 바둑의 경우에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앞서기에, 《고스트 바둑왕》처럼 아예 일본의 주인공 진영을 관광시켜버리기도 한다. 미국 영화 《배틀 오브 비보이》(Battle of the Year: The Dream Team, 2013)에서는 아예 한국 비보이 팀이 최종 보스다. 그것도 그럴 만한 것이 이 작품의 감독 벤슨 리의 전작 《플래닛 비보이》(Planet B-Boy, 2007)는 2005년 열린 배틀 오브 더 이어의 다큐멘터리 영화인데, BOTY 2005에서 한국팀인 겜블러 크루와 라스트 포 원이 각각 3위와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참고로 겜블러 크루는 BOTY 2004 우승팀이다.

여담으로 일본의 애니메이션에서 한국인 캐릭터가 언급 되면 중국인, 북한인 같은 다른 동양계로 로컬라이징 되며 캐릭터성이 죽어 버린다.

그리고 작중 실력과는 별개로 한국 대표는 보통 승리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의 소유자들로 등장한다. 이런 캐릭터가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식 묘사로 매력적으로 그려지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메이저》에서와 같이 형편없고 야비한 선수들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다.

보통 동양인 남성들이 연애에 젬병인 걸로 나오는 것과 달리, 한국인 남성은 가끔씩 다른 이미지가 나오는 경우가 드라마에 종종 있었다. 예로 《멘탈리스트》의 킴벌 조는 애인이 있는 것으로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이에 깨진 것인지 시즌 4에서 백인 여성과 사귀게 되고 그 덕에 안하던 지각까지 하는 등의 모습을 모인다. 《라이 투 미》에서는 백인 여성과 결혼하는 한국인 남자가 나오고 《해롤드와 쿠마》에서 존 조의 캐릭터도 로맨스 요소를 지니고 있고 《하우스》에서 존 조가 맡았던 캐릭터도 에세머[8]지만 S역인 여자 쪽이 걱정해주는 모습을 보인다.

한국의 징병제가 외국에서 다소 특이하게 보이는지, 싸움을 잘하거나 총을 잘 다룬다는 설정이 같이 붙어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히 북미에서는 "북한이랑 대치하고 있는 놈들이니 진짜 독하겠지?"라는 식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무지와 합쳐져서 총 쯤은 그냥 다룬다는 인식이 있다. 그런데 딱히 틀린 말도 아니다.[9][10]로스트》의 권진수가 총을 능숙하게 다루는 장면이라든가, 철권 대회 참가해서 카자마 진 보겠다고 병장탈영화랑이라든가. 그런데 이후에 무리수라는 것을 깨달았는지 화랑의 탈영 + 백두산의 태권도라는 설정으로 인하여 백두산 역시 군대의 무술교관이라는 설정이 생기고 이 설정으로 화랑이 탈영을 하고도 백두산에 의해 무마되어 화랑 캐릭터가 삭제되는 것을 막았다.

밥을 많이, 급하게 먹는다는 것은 본 적이 있는 외국인들도 아는데 이것이 특성으로 매체에 언급되는 일은 없다. 밥을 많이, 빨리 먹는게 한국인만 그런 것도 아니고 이 특징으로만 한국인이라고 못을 박는 것고 부정적으로 내보내도 사실상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의외로 한국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경우도 많은데 대표적인 예가 김갑환. 아랑전설 3에서 김갑환이 짤리자 일본인들의 반발로 리얼 바웃 아랑전설에서 김갑환이 재등장하기도 했으며 김갑환은 이제는 아랑전설의 서브 간판 캐릭터가 되었다. 특히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에서 김갑환은 첫 등장시 발로 얼음깨기를 하고 대결을 시작하는 간지나는 모습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김갑환은 KOF 시리즈 대부분의 작품에서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었는데 특히 XI에서는 사기캐릭터 3인방 에 뒤지지않는 성능으로 가끔 이들에 포함되어 가쿨오김으로 불리는 경우도 많았고, XIII에서는 아예 맨 앞에 들어가 김가불친라인이 되었다.

하지만 특정 매체에서는 한국인 캐릭터에 대한 암묵의 룰을 가진 경우도 있다. SNK에서 한국인 캐릭터에 대한 암묵의 룰은 장풍고자라는 것이다.

현실 배경의 한국 출신이 아닌 다른 세계관의 경우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아리나 《츠바사 크로니클》의 고려인 등 캐릭터 자체에 한국적인 특색이 있다면 한국인 캐릭터라고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리의 경우 한국 서버 오픈과 동시에 추가되었으며 번들스킨이 한복 아리인 것으로 완전히 한국계라는 사실이 정착되었다. 구미호에 관련된 설화가 있는 나라는 많지만 여우구슬을 쓰고 인간이 되려고 정기를 흡수한다는 설정의 구미호는 한국 설화의 구미호뿐이다.

2016년 근래 들어서는 한국이 산업적으로 발달하고 한국인이 게임 같은 것을 잘해서 그런지 메카닉 파일럿 계열 캐릭터들도 한둘씩 생기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오버워치D.Va베인글로리스카이가 있다.

3. 등장인물 목록

본 항목에 기재되는 한국인 캐릭터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 일반적인 '한국인'의 의미와 달리 북한/한국계/교포/조선족/귀화 한국인 모두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
○ 가상 캐릭터에 한정하므로, 실존 인물 및 그와 관련된 언급을 직접적으로 하는 경우 제외.
국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 제외.
○ 한국 원작의 외국 작품 캐릭터, 또는 한국과 외국이 공동으로 만든 작품이나 캐릭터 제외.[11][12]
○ 국내 작가가 외국에서 만들어 한국으로 역수입된 캐릭터 제외.[13]
○ 한국인으로 로컬라이징(현지화)된 캐릭터는 제외.
간혹 이름이 망측한 발음이거나 제정신이 박힌 부모라면 짓지 않을 이름인 경우도 존재하나, 이는 한국 내의 외국 배경 작품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오류같은 것이니 당황하지 말자.

작품 자체가 한국을 배경이나 소재로 삼았거나 한국을 모티브로 한 경우, 해당 인물이 작품의 주역급이거나 최종 보스급의 캐릭터라면 강조해둔다.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인이 주인공이나 주역 수준으로 나오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정말 힘들다. 일본 만화, 애니메이션 등에 예를 들어 중국인, 이탈리아인, 독일인, 영국인 등 수많은 국적의 주인공이 등장하지만 유독 한국만 없는 것이다. 물론 한국 말고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국가도 수두룩하지만, 알바니아인 주인공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알바니아를 잘 몰라서이다. 하지만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서 일본인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무래도 양국 관계가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는 민감하고, 국민들 간의 자존심 싸움 등, 공방도 꽤 심한 편이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허나 비슷한 경우인 중국과 비교했을 때, 중국인은 출연이 무척 많으나 악역과 찌질이의 비율이 높은 편이고, 한국인은 출연 자체가 거의 없다. 반대로 한국 만화를 살펴보면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8-90년대에는 대본소 만화등을 중심으로 일본인 악역이 엄청나게 많이 등장했던 시기가 있었다. 이현세남벌이 딱 그때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대표작. 그리고 현대에 들어 만들어지는 만화에서도 일본인 캐릭터가 주인공의 조력자나 라이벌 등의 조연이나 악역으로 등장하는 경우는 꽤 있다. 베리타스 같은 작품이 대표적. 일본 만화에서 한국인 캐릭터는 선악을 불문하고 찾아보기 힘든 것과는 대조적이다.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인 캐릭터의 묘사 자체를 기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분명하다. 이에 대해 업계 측의 얘기를 들어보면, 한국인 캐릭터는 조금이라도 나쁘게 묘사하면 항의가 들어오기 때문에 쓰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뭐, 어차피 한국 만화나 애니, 게임 등에서 일본인이 주인공할 일도 없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바람직할 듯하다.[14]

3.1. 만화애니메이션

3.2. 게임

3.3. 영화드라마

헐리우드 영화의 경우 한국인 캐릭터 취급은 대체로 괴상하다.[120] 특징적으로 남다른 이기성이 부각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드라마쪽은 반대로 주연들을 돕는 조연으로 등장하거나 의리가 있는 등 좀 더 긍정적인 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아무래도 한 번 등장하면 끝인 영화와 달리 드라마는 지속적으로 등장하게 되니 정을 붙이기 위해서라도 긍정적으로 그리는 경우가 많다.

3.4. 소설

3.5. 특촬물

3.6. 기타

3.7. 설정상 한국과 관련이 있는 캐릭터

이름이 한국계지만 한국 국적이 아니거나, 원래는 한국인이었다가 국적이 변경된 경우, 캐릭터 설정이 한국과 관계가 있을 경우 여기에 서술한다.

4. 기타

4.1. 그 외 한국이 등장하는 작품들

5. 관련 문서



[1] 이 사진은 대전액션게임의 한국인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이 나온 2010년 이후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보시다시피 창이나 검 같은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캐릭터가 태권도를 구사한다.[2] 무사도라는 개념 자체는 에도 시대 초기부터 존재했으나 명확한 정의도 없으며, 시대에 따라 내용도 이리저리 바뀌고 같은 시대라도 사람들마다 제각각 해석이 천차만별이었다.[3] 기존의 서술에서는 한국에서 그렇게 묘사한다고 하였지만 과거 미국에서도 일본인을 jap으로 조롱하며 희화화 하는 그림에서도 돌출된 입과 툭 튀어나온 과장된 앞니로 묘사했었다.[4] 서양인의 눈에는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 비슷하게 보이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5] 미국이나 서유럽 등지에서 한인들이 세우거나 관리하는 교회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어서 그런 듯.[6] 한국은 성형에 집착하고(때에 따라 다르다) 게임을 잘하며 문화 컨텐츠에 엄청난 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표현된다. 여자로 표현될 때는 일본공의 여친인 경우가 많다. 일본은 촉수에 환장하며 애니메이션 산업에 치중하고 있고 중국은 환경오염, 짝퉁 등 영 좋지 않은 쪽으로 나오는데 경제 쪽으로도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걸로 나오고 북한은 시도때도 없이 이리저리 찌르고 다니는 이미지로 나온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남북한, 중국 그리고 일본은 서로를 싫어한다는 기믹이 있다. 특히 북한은 남한을, 일본은 한국을 호시탐탐 노리는 존재로 자주 묘사된다.[7] 이런 구조의 작품에서는 아시아전을 먼저 따로 치르고 난 다음에 한국을 누르고 가는데 아시아전만 치르고 아프리카전이나 오세아니아전은 치르지 않았는지 아프리카나 오세아니아는 쏙 빼놓고 자기들 입맛대로 유럽 팀들이 장악하고 있는 기묘한 풍경을 볼 수 있다.[8] BDSM 성향이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 항목 참조.[9] 현역들이야 말할 것도 없으며 공익(사회복무요원)들도 대부분은 4주차 훈련을 받으니 소총 사용법 정도는 배운다. 한줌의 5급 이하 군면제자와 훈련소 입소가 불가능할 정도로 몸이 좋지 않은 사회복무요원들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대한민국의 20대 남자는 실탄 사격 경력이 있다.[10] 자이툰 부대 1차 파병 당시 쿠웨이트 주둔 한국 군인들에게 미군들이 실제로는 공작부대 아니냐, 북한군은 몇 명이나 쏴봤냐는 둥 괴이한 질문을 해대는 경우가 꽤 있었다고 한다. 또한 LA 폭동 당시 한인 가게 주인들이 총기를 다루며 자기방어를 해내는 모습이 인상깊게 여겨진 바도 있다.[11] 예를 들어 전자의 경우는 《겨울 연가》가 있고 후자의 경우는 시유가 있다.[12] 단,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같은 특별한 경우는 예외.[13]프리징》의 김유미나 《흑신》의 나무 같은 경우가 있다.[14]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본 내수용 작품일 때만 가능하지 글로벌 스케일로 판매되는 작품이면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래야 않을 수 없을 것이다.[15] 원작 및 몇몇 구작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한국인 소년. 등장 당시엔 아리랑 노래를 불러 사람을 유혹해 젊음을 빼앗는 요괴 아리랑에게 당해 쭈그렁 할아버지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나 키타로가 아리랑을 퇴치해 준 덕분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키타로를 한국으로 부른 이유도 아리랑에게 당한 자신의 누나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서였던 것. 여담으로 아리랑의 정체는 일본 요괴 눗페라보우.[16] 한국팀의 감독. 4년전의 아시아 대회에서는 주인공의 형인 마리노 유우야와 결승전에서 24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깝게 패배한 우수한 기어파이터였던 것으로 묘사된다.[17] 김용승의 남동생. 4년전 대회 때 형이 결승전에서 패배한 일을 형보다도 아깝게 생각하면서 주인공인 마리노 코우야에게 투쟁심을 불태운다. 전체적으로 한국팀의 이미지는 상당히 좋은 편.[18] 한국귀신인데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일을 하고있다. 그리 특징은 없지만 가장 강렬한 장면은. "내 다리 내놔"라고 했을때의 가르송의 반응은 "감히 손님에게 뭘 내놓으라니 레스토랑에서 그게 무슨 태도야!"라고 했다.[19] 한국국적 초인들은 딱히 비중은 없지만 치지미맨은 초인올림픽 본선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치루고 실제로도 미트를 통해 간접적으로 일류초인중에서도 일류라는 평도 받았지만 첫상대가 케빈마스크... 지못미.[20] 본래 작가인 유데타마고가 일본 출신 초인으로 설정 하려고 했으나 어찌어찌해서 한국 출신 초인이 되었다.[21] 사실 정확히는 한 장면, 그것도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것도 아니며 정확하게는 북한이라는데, 국가 개념은 이미 사라진 때 아닌가? 게다가 이름이 묘하게 괴이하다.[22] 이외에도 한국인으로 보이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설정상으로는 많이 나오지만, 죄다 사망자 명단이나 합격자 명단 등의 이름만 나오는 케이스.[23]김봉준이 아니다.(...)[24] 특히 코믹스에서는 한국어로 쓰여진 대사가 있다.[25] 일본내 시판중인 해당 회사 스마트폰모에선을 쪼인 것... 한국회사 캐릭을 모에화한 영향인지 작중에서도 한국 출신으로 나온다[26] 원래 삼 성이라는 이름이었으나 잡지 연재가 진행되면서 이름이 변경, 졸지에 창씨개명되었다. 모티브는 당연히 삼성그룹.[27] 삼성과 마찬가지. 원래 이름은 엘르 G. 모티브는 LG그룹.[28] 연재가 진행되면서 등장. 모티브가 된 회사는 팬택.[29] 재미교포가 그린 만화다.[30] 한자가 아니라 한글 발음 그대로 가타카나로 표시[31] 극중 '김 호타루'로 불리는데 이는 일본어의 음독과 훈독을 한국어 개념과 착각해 月을 월이 아니라 달로 읽어서 생긴 참사. 제작진이 원래 의도한 이름은 김호월인 것 같다. 국내 방영시에는 '김호린'으로 개명.[32] 태국 학습만화로, 한국에도 정발되었다.[33] 란마 스페셜 편에서 등장한다.[34] 한국계 영국인이다.[35] 앞의 두 캐릭터가 한국계인데 반해 화이트 폭스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캐릭터다. 비록 한국 작가에 의해 창조된 캐릭터이지만, 마블 유니버스에 정식 등록되었기에 기재.[36] 국적이 불문명했을 당시 동양계처럼 생긴 외모와 '문'이라는 성씨로 보아 사실상 한국인일 확률이 높았고, 이후 작가 인터뷰에서 한국계라는 것이 밝혀졌다.[37] 정확히는 북한 사람.[38]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타이슨의 입양딸이라는 설정의 소녀.[39] 극중에서 겐의 가족을 자주 도와주는 선역.[40] 메이저 WBC편에서부터 나오는데, 한국팀 자체를 완전 XXX 허접팀으로 설정. 이후 코믹스에서 한국인은 등장하지 않으나, 애니메이션에서는 투수 안종권이 메이저리그팀 선발로 또 등장하여 여전히 찌질한 모습을 보여준다. 사인 읽기 같은 고도의 전략을 굉장히 치사하게 묘사하기까지 한다...[41] 대회가 끝나고 후일담 형식으로 나온 한국편 에피소드에서 등장.[42] 직접적인 명시만 안되어있을뿐, 정황상 한국인이다.[43]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본디가의 막내다. 브라질 출신의 몬테로, 미국 출신의 로버트와 형제로 로버트가 레비에 의해 로아나프라 구치소에 수감되자 그를 구하기 위해 구치소에 쳐들어갔다가 레비의 계략에 폭사한다.[44] 정확히는 중국계 한국인이며 실사 드라마판에서는 빅뱅승리가 이 역을 맡았다.[45] 원래 '안시엔'이었으나 라이트노벨로 만들어지면서 좀더 한국인같은 이름으로 바꿨다.[46] 모티브는 이명박 대통령. 일본을 조만간 불타는 황무지로 만들자는 무시무시한 대사도 날려준다. 정발판에서는 저렇게 표기되었고, '간'이라는 성씨는 존재하지만 워낙 희귀 성이라 사실 원래 의도한 이름은 '강명박'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일본어로는 '간'이나 '강'이나 똑같이 'カン’이라고 표기할 수 있기 때문.[47] 특이하게도 황상수의 모티브는 정몽준. 때문에 삼성그룹 CEO를 현대중공업사람이 차지한 꼴이 되어버렸다. 나중에 비리에 연루되어 깜빵가고 그 자리를 이갑수가 차지한다.[48] 동환과 재훈은 아이시절. 아버지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있다.[49] 동환와 재훈 어머니 김갑환 아내[50] 디즈니채널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으로, 원래는 어떤 에피소드에서 죽는 것으로 처리하려다 말았다고 한다.[51] 그래도 이탈리아를 꺾고 준준결승에 올라가는 위엄을 달성하였다.[52] 아사노 가쿠슈가 체육제에서 E반을 꺾기 위해 외국에서 스카우트해온 네 명의 학생 중 하나. 한국 농구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라고 하며, 다른 세 명처럼 그 역시 15살인데도 190cm가 넘는 거구.[53] 그런데 이 작자의 정체는 일본 요괴누라리횬이다. 누라리'횬'의 '횬'을 따왔는데 마침 한국식 성씨여서 그랬다는 모양.[54] 나구모 하루야스즈노 후스케는 경이의 침략자 편에선 일본인이었으나 세계편 들어갈 때 한국으로 귀화.[55] 일본식 이름의 근거는 여기 http://www.firstspear.com/azure-century/sou.html 창씨개명하기 전 본명은 설정되어있지 않다. 창해의 세기 공식사이트 캐릭터 소개 http://www.firstspear.com/azure-century/kyara.html[56] 고려호랑이라고 불리며 무술대회를 개최한 인물. 어째 고려인이라면서 머리에 쓴 갓만 빼면 중국인 복장을 하고 있다. 고려라는 국명에 대해 묻자 고려인들은 남들에게 지기 싫어하기 때문에 옛부터 높은 모자만 썼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이외에 암살문 제자를 바베큐로 만든 한산장 주인과 장로도 등장.[57] 덧붙여 소림사의 배경은 88올림픽을 기본으로 해서, 올림픽 당시 생긴 여러가지 병크들을 풍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예를 들자면, 올림픽 점화식날 봉화의 불 때문에 자유의 상징으로 날린 비둘기가 불고기가 되는 것을 무술 대회에 그대로 그려서 '점화식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하는 불고기 왕국'이라고 하며, 한국인이 길거리에 침을 많이 뱉는 것을 두고 한산장 주인이 침뱉기 무술이라는 무공의 수장이 되는 둥... 그리고 소림사 제자가 김치가 오신채 범벅이라고 못먹겠어서 대신 고려인삼을 먹으려 하나 여성의 나체를 연상시키는 그 모습에 차마 먹지 못하는 일화 등.[58] 이 만화에서 야마타노오로치는 머리 7개 달린 뱀이 아니라 백제에서 온 7명의 수령 휘하의 대장장이 집단. 때문에 역자는 야마타노오로치가 백제에서 온 대장장이 집단이라는 설이 역사적으로 인정받은 설도 아니며 스사노오가 한반도에서 왔다는 설도 있다며 역주를 달아야 했다.[59] 스토리는 유치하며 그림은 아마추어 이하인, 아무런 볼 가치가 없는 이 3류만화가 '혐한'이라는 이유로 국회 국정감사에서 언급되었다. 한일관계는 절대 간단치 않다.[60] 위의 태권더 박과 비슷하다.[61]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의 혼혈[62] 유례없는 한국인이 최종보스로 나온 외국 서브컬처물. 히카루의 바둑이 나오기 수십년전에도 수십년 후인 지금에도 고영하를 빼면 없다.[63] 히미코전에서 백제인이 악역으로 등장[64] 배트걸에 나오는 빌런. 일명 빅 재수맨. 이름 그대로 재수생이다.[65] 뉴 슈퍼맨에 나오는 북한 출신의 히어로. 북한에서 탈출한 후, 문무왕의 힘을 받아 '용의 아들'로 각성한다.[66] 데스스트록에게 고용됐었던 해커였으나 법정에서 증인을 서서 그를 팔아넘긴다. 그 후 래비져가 아빠를 빡치게 하기 위해 호선이랑 결혼한다.[67] 2대 그린 애로우 코너 호크의 어머니. 올리버 퀸이 임신시키고 떠나버려 코너를 혼자 키우게 된다.[68] New52 슈퍼맨과 액션 코믹스에서 등장. 한국의 태양신으로 등장하고, 슈퍼맨과 소주를 같이 먹기도 한다.[69] 주장 홍성보는 홍명보가 공격수 최윤화는 최용수가 모티브. 여담으로 일본에게 4:3으로 졌지만 만화 배경이 도하의 기적이라 결국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에 진출한다.[70] 인도네시아 만화[71] 부산출신, 작중에서 '해'라고 불린다.[72] 재일 한국인으로 본명은 안기정. 부모님은 테루오가 본명을 쓰기 원하지만 본인의 뜻으로 일본 이름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극중 주요 등장인물중 한명으로 재일 한국인 친구의 권유로 민족 학교에 들어가기도 했지만, 거기서 따돌림을 당해서 다시 일반적인 일본 학교로 전학. 그러나 이쪽에서도 차별당하여 겉돌게 된다.[73] 디즈니 채널 애니메이션[74] 재일 한국인. 이윤경과는 사촌으로 한국식 이름은 곽영사.[75] 인터넷에 휘슬!에서 일본 선수를 모델로 한 한국의 살모사라는 선수가 나온다는 짤방이 돌아다니는데 이는 잘못됐다.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이다. 이름은 마미야 시게루.[76] 성우는 크레용 신짱사쿠라다 네네 성우로 유명한 하야시 타마오.[77] 국내서버 한정전차로 현제 일러를 담담한 쿠로의 말에 따르면 K국M국의 혼혈이란다.이후 중국서버와 글로벌서버에 등장했다. 그리고 코레류 게임최초의 한국인 캐릭터다.[78] 이쪽은 가상전차다.[79] 일반 병사들 명칭 중 하나. 실제로는 본 게임의 개발자 중 한 명.#[80] 그냥 한글로 적힌 민화 '라는 표기로만 보면 한국의 평범한 여자 이름 같은데 화교 출신의 소녀.[81] LAW 팀의 배틀 메딕, 본명 성지연, 부산광역시 출신.[82] 일본판 전용. 국제판은 샤샤라는 다른 캐릭터로 나온다.[83] 외산게임 속 한국인중 가장 유명한 인물. 하도 강력해서 한폴쇼바라 불린다.[84] 위인의 한 종류인 위대한 제독으로 등장한다.[85] 이곳에서도 위대한 제독으로 등장하며, 무료 진급이 있는 철갑선 한 개를 제공한다.[86] 위대한 예술가로 등장한다. <삼인문년도>, <수탉>, <쌍마인물도> 걸작을 생성할 수 있다.[87]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DLC Burial at Sea 에피소드 2에서 한국인임이 명시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88] 전술한 세 사람은 체포 가능한 용의자로써 등장한다.[89] 굳이 한국식으로 읽자면 진수호로 추정[90] SLAKE의 악곡인 Soda에서 처음 등장한 실로폰 치는 양반이다. 국영방송에 근무하는 방송인이라는 설정인듯. 피부가 까무잡잡하고 이름도 일본식 독음이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은 한국인. the FINAL의 역대 5건반 BGA 돌려쓰기에도 당연히 등장.[91] 김연아를 모티프로 한 캐릭터다.[92] 스트레오타입의 아시아인 이미지를 완전히 부순 캐릭터. 대놓고 세계관 최강자라고 인증했다.[93] 다만 가공의 함선이다.[94] 아머 게임즈에서 만든 플래시 게임.[95] 설정상 XBOX로 게임하면서 저격 실력을 키운 저격수라고 한다.[96] 10주년 기념 아이돌 마스터 전 아이돌 도감 2005~2016에 한국 아이돌들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판에만 있었던 아이돌이지만 엄연히 공식으로 인정받는다는 소리.[97] 각각 광개토대왕급 구축함, 세종대왕급 구축함 네임쉽인 광개토대왕함, 세종대왕함을 모에화한 함희.[98] 게임상 설정으론 100% 한국인이다. 원래 진권파 보스의 아들이었다.[99] 설정상으로 보면 한국계이다. 아버지는 일본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며 고다 류지와는 어머니가 같고 아버지가 다른 남매사이다.[100] 작중에서 박미려 본인의 입으로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는 언급이 나온다. 고다 류지와 마찬가지로 이쪽도 순수 100% 한국인. 실제로 재일교포인 박로미 성우가 담당.[101]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성우 커리어 중 최초의 외국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102] 추정[103] 한글판에서만 추가되고 일본 원판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들이 꽤 있다. 최종준, 정안, 지눌, 일연 등등.[104] 대전액션게임 사상 유일한 북한 출신 캐릭터다.[105] 실제 배우는 동양계 미국인. 소련군 미션 4에서 등장.[106] 아시아 태평양 연합, APA의 시위 진압 시가전 특화 장군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비스트(Beast)라고 불린다.[107] 아시아 태평양 연합, APA의 특수유닛으로 저격수다. 코드네임 고스트 블레이드 제네럴에서의 흑수선의 저격수 버젼의 모델이긴하지만.. 이름이 한국인 명칭이라 APA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는 설정이기 때문에 한국인 추정 가능 캐릭터다.[108] 랜덤으로 생성되는 미군 병사 이름중 하나가 Sgt. Taehoon이다. 제작진 중 한 명인 오태훈씨의 이름에서 따왔다. 병사 모델링 중에 아시아인 모델은 없어서 한국 이름을 사용한 것일 뿐 한국인 캐릭터 그 자체로 보긴 어렵다. 참고로 게임 내 무명 병사들의 이름은 거의 개발진의 이름이다.[109] 작중 적대세력인 SDF의 주요 지휘관들로 SATO의 현상 수배목록에 올라와있다.[110] 수렁 미션에서 등장하는 무작위 병사중 하나다. 계급은 Pvt, 즉 이등병이다[111] 한국계 중국인 혼혈.[112] 이용구와 윤두일은 한국인이기는 하지만 일본측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반면 사공원붕은 남한 국적을 가진 진짜 한국인이다.[113] 박춘완, 이호, 사열, 사예, 사유는 북한 선수들로 나온다.[114] 광은 고구려 무사를 컨셉으로 잡았고, 신비는 K-POP쪽의 걸그룹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115] 사실 설정상으로만 그럴 뿐 한국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116] 복장이 일본팀과 똑같다. 보라색이 한국, 녹색이 일본. 참고로 이 두 색깔은 보색관계이기도 하다.[117] 게임상 훈련 중 특수부대 훈련이 있는데, 필기 시험을 보는 훈련에서 여러 보직을 맡고 있는 다국적 특수부대원 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특수부대원들 중에 의무담당 특수부대원이 있는데 이 특수부대원이 바로 한국인이다. 물론 한국인이 맞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발음이 어눌하지만 이 사람이 하는 말이 그런데 너흰 이 재미없는 게임을 왜 하고 있니? 이다. America's Army 시리즈 중 몇 없는 개그요소.[118] 원래는 단지 가후인 가이라라는 캐릭터의 한국 로컬라이징 캐릭터였지만, 이후 시리즈에서 따로 추가되어 등장한다. 항목 참조.[119] 데모버전에 나옴[120] 사실 이건 다른 동양인들도 마찬가지다.[121] 실제로는 일본계 배우인 해롤드 사카타가 연기했다. 거기다 이 사람은 스모계에 몸담고 있던 역도산을 프로레슬링계로 끌어들인 사람이기도 하다(!).[122] 한국계 성씨이며 실제 배우 또한 한국계 미국인인 스미스 조(Smith Cho)가 연기했다. 하지만 극중에서 해당 캐릭터의 국적 언급은 없다.[123] 이방자 여사의 일대기를 그렸다.[124] 한국인, 엄밀히는 재미교포가 주역급으로 나오는 흔치 않은 헐리웃 영화. 주연인 필립 리가 제작에도 깊숙히 관여하고 있는 덕이다.[125] 감독 최애캐라고 한다.[126] 박중훈의 미국 첫 진출작. 마이클 빈과 함께 주연을 맡은 형사 버디물이다.[127] 다만 몇몇 캐릭터들은 실제로는 서양인 배우인데도 한국인 분장을 하고 있다.[128] 한국인이지만 부인이 일본인이고 그녀의 성을 따라갔다.[129] 주인공 빌(마이클 더글라스)이 불친절한 상점 주인과 시비가 붙어서 야구 방망이로 가게를 부수고 "미국이 한국을 그렇게 도와 주었는데도 왜 자신이 한국인에게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라고 소리치는 부분이 개봉 당시 한국인 비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130] 한인음식점을 운영중[131] 한국인이라면서 어째 치파오를 입고다닌다.[132] 재일동포 바이올린 명장 진창현씨의 일대기를 그렸다. 여담으로 18~47세의 진씨를 맡은 배우는 초난강.[133] 2007년의 영화판에서 영화 중간에 부산이 배경으로 나오며 이병헌이 한국인 검사를 맡고 안길강이 악역을 맡았다.[134]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인을 푸시하기 시작한건 개미 혁명부터. 정확히는 개미의 날 출간 후 번역자 이세욱과 개인적인 만남을 가진 뒤부터다.[135] 참고로 이세욱 씨와 만남을 가질 당시 편집자인 홍지웅 씨도 동행했는데, 이 때 이름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인다.[136] 작품 초반에 주인공 히카루 겐지의 관상을 봐 주는데 겐지를 보고 그의 운명을 예견한다. 등장은 짧지만 어떻게 보면 중요한 복선 역할. 사실 이 사람은 고려인이 아니라 발해인으로 보는 설도 있다. 발해가 일본에 보낸 국서에서 스스로를 '고려국'이라고 칭한 기록도 있고, 일본에서는 발해 또한 고려라고 칭한 기록이 있기 때문. 어느 설이든 한국인 캐릭터는 맞다. 원래 '고려'라는 명칭 자체가 조선시대까지도 일본이나 중국에서 한반도 국가를 지칭하는 말로 쓰였기 때문이다. 에도시대에 그려진 화첩을 보면 이 관상가는 조선시대 문신들이 쓰는 관모를 쓰고 있다. 관련 페이지 1, 관련 페이지 2, 두번째 링크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고문(古文) 해석 교육용 사이트. 예의 그 'ニダ(니다)'를 쓰는 고려인을 묘사한 일러스트가 나온다. 걍 국적이 한국(고려)임을 어필하려고 친 드립으로 보이고 딱히 악의는 느껴지지 않으니 너무 맘 쓰지 말자.[137] 파타리로 겐지모노가타리에도 원전대로 등장하는데, 약관 10세의 히카루 겐지가 한국어로 술술 대화를 나누어서 좌중에 충격을 주었다. 어머니의 유품 중에 한국어 학습 테이프가 있었다고...[138] 중국 무협소설의 시초로, 당 시대에 쓰여진 것인데 연개소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어쨌든 규염객은 나중에 부여의 왕이 된다. 이 설정은 천랑열전에도 거의 똑같이 쓰였다.[139] 참고로 여자 캐릭터인데 이름 때문에 남자 캐릭터로 오해받았다...[140] 영화 레모의 원작.[141] 치운의 조카[142] 한국계. 마션(영화)에서는 달라졌다. 자세히는 해당 문서 참고.[143] 재미교포 Linda Sue Park의 작품으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뉴베리 상 수상작.[144] 현실 이름은 안 시은, 애니메이션 2기에서의 성우는 시마무라 유[145] 고려의 왕이지만 역사와는 상관 없고 성도 이씨. 이름이 '우'인 것을 보면 16대 왕인 예종이 모델인 듯하다.[146] 무라카미 하루키가 199년 발표한 소설에 등장하는 작중 핵심인물. 설정상 39세의 기혼녀라고 한다.[147] 여담이지만, 은비는 전작인 천사들의 제국에서 천사 시절의 미카엘 팽송이 맡았던 세 의뢰인 중 프랑스인 소설가인 그리고 베르베르의 오너캐로도 의심되는 '자크 넴로드'의 환생이다..[148] FBI의 교관으로 이름만 언급된다. 요원들이 자신들을 개 취급 한다며 학을 떼지만 한국에서보다 살살 해준다는 걸 알고 있다.[149] 정확히는 홍길동의 후손.[150] 5권까지 나올 예정이며 5명의 아이들이 각각 주인공으로 나오는 설정이라 최근에 미국에서 출간된 3권에서는 아예 주인공으로 나온다. 국내에서는 이미 1권이 정발되 있으므로 차후 번역 출간될 것으로 보인다.[151] 김용의 소설에서 등장하는 유일한 한국인[152] 네덜란드에 입양된 한국인이다.[153] 탈북자. 착각하기 쉬운데, 남성이다.[154] CIA에이전트 말코 링게 시리즈의 일원으로 발표된 제라르 드 빌리에의 소설. 소련의 대한항공기 격추 사건을 소재로 다루고 있기에 한국 캐릭터가 여럿 나온다. 최종보스 격인 유 창 대령은 무려 중앙정보부 요원[155] 해당 소설의 주인공으로 강제징용으로 일본에 끌려왔다 탈출한 인물이다. 해당 소설 상에서는 주인공 하시근이 징용으로 끌려올 당시 함께 채석장에서 착취당하던 서진철로부터 자신들이 끌려와 강제로 노역했던 채석장[186] 내의 어느 폐석더미를 없애려 한다는 연락을 받고 해당 일을 막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반세기만에 넘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187] 주인공 이외에도 많은 이들이 채석장의 광부나 혹은 하시근의 주변인인 재일한국인 등으로 등장한다.[156] 스토리가 스토리인지라 믿기지 않겠지만 작가는 일본인이 맞다. 작가는 평소 정신과 의사로서 재일한국인들 중 징용에 끌려왔던 이들에 대한 진료 및 상담 치료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소설을 썼다고 한다. 참고로 원제는 세 번의 해협으로, 작중에서 주인공 하시근이 대한해협을 세 번 횡단하게 된 것에서 따 왔다.[157] 청나라의 후궁으로 들어간다.[158] 아담 역의 배우인 조니 용 보쉬도 한국계 미국인이다.[159] 배우가 신원호씨다.[160] 대체역사 프로젝트 일 베티사드에 등장하는 부산 출신 정치인이다. 정확히는 한국계 일본인. 자세한 것은 한반도(일 베티사드)를 참조할 것.[161] 원래 성씨는 '아베스카' 공식설정상 한국계 혈통이라고 한다.[162] 아버지는 사토미(조선 + 타테야마 번의 사토미 가문) 출신이고, 어머니는 극동(일본 + 도쿠가와 가문) 출신의 혼혈이다.[163] 이름부터 일본인이지만 1940년도에 미국이 일본과 전쟁을 시작하면서 여론이 안좋아질것을 감안하여 이름은 그대로 두고 한국계로 바뀐적이 있다. 현재는 일본계인데, Kato Origin에선 그린 호넷이 케이토를 미정부로부터 보호해주기 위해 한국계로 위장시켰다는 설정이 붙었다. 참고로 케이토는 한국어를 못한다.[164] 캐슬은 설정상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며, 블비는 비질의 멘토. 에코는 도깨비와 함께 기술을 개발했다.[165] 한국의 구미호 설화가 모티브로, 처음에는 아이오니아 남부 숲 속에 살던 여우가 인간화된 설정이었으나 총 2번의 설정 변경을 거쳐 여우계 바스타야로 재정립되었다.[166] 울트론헬렌 조를 세뇌해 대한민국에 마련한 비밀 장소에서 새로운 비브라늄 육체를 만들었고, 거기에 자비스가 이식되어 탄생. 참고로 촬영 장소가 세빛둥둥섬이다.[167] 가이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에서 오리지널로 등장하는 여성이다.[168] 태권도가 모티브인 디즈니 오리 캐릭터.[169] 등장인물의 이름 대부분을 한국 요리에서 따 왔다.[170] 처음에는 친부가 한국인, 친모가 미국인, 친모를 돈 주고 데려간 게 일본인이라는 복잡한 설정이었다. 그러나 단행본 18권에서 설정이 변경되어 히스패닉계 일본인 혼혈로 확정되었다.[171] 이름의 유래가 국밥이다.[172] 미국계 한국인 혼혈.[173] 906화를 보면 두정갑을 입은것과 주 공격이 발차기 공격이라는게 특징이다.[174] 이름의 유래가 사야가(김충선)이다.[175] 만화에서는 야규 카즈요시가 사용한 가명이지만 실제 사노 슈마는 조선인이라고 한다. 본래 조선의 노비 출신으로 일본 성인 佐野도 私奴의 음차... 본명은 박주마라고 하는데 노비에게 성이 있을 리가... 아무튼 임진왜란 때 나베시마 나오시게에게 항복해서 일본에 귀화한 후, 야규 무네노리의 사위가 되어 야규 일족이 된다.[176] 원래 리리의 포지션은 태권도를 사용하는 한국계 여성 캐릭터가 될 예정이었으나, 자료 부족으로 그냥 서양계 갑부집 아가씨 캐릭터로 완성되었다.[177] 이름의 유래가 막걸리라고 한다.[178] 기본 원형이 대한민국의 장난감 회사인 토이코(Toy-Co)사의 '건보그 아스트로 매그넘'이다.[179] 한국식 이름이긴 하지만, 설정상 카루아라는 가상 국가 출신이다.[180] 실제 게임 제작자가 한인 친구에게 "한국의 흔한 이름 5초 안에 생각해 봐"라고 했더니 나온 이름들이라고 한다.[181] 이현식이라는 가명은 한국계로 오해받기 위해 노린 것. 다만 실제 헤이의 국적은 불명이고 헤이와 여동생의 이름 때문에 중국계로 추측되고 있다.[182] 이름의 유래가 쇼크웨이브(G1)의 원형인 '건보그 아스트로 매그넘'을 제작한 한국의 장난감 회사인 토이코(Toy-Co)다.[183] 엔딩곡 가사와 작중 일부 대사에 한국어가 나오며, 중간에 김정일을 의도한 이름없는 인물이 잠깐 등장하기도 한다.[184] 동해가 나온다.[185] 일부 차량들에 한국어가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