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 브로크 걸즈 2 Broke Girls | |
| <nopad> | |
| <colbgcolor=#F2BF3F><colcolor=#d42d31> 국가 | |
| 장르 | 시트콤, 코미디 |
| 연출 | 마이클 패트릭 킹, 휘트니 커밍스 |
| 제작사 | 워너 브라더스 텔레비전 스튜디오 |
| 출연 | 캣 데닝스 , 베스 베어스 外 |
| 음악 | 피터 비욘 앤 존 |
| 방영기간 | 2011년 9월 19일 ([age(2011-09-09)]주년) – 2017년 4월 17일 ([age(2017-04-17)]주년) |
| 방송국 | |
| 스트리밍 | |
| 방송 회차 | 6시즌 138회 |
| 시청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 오프닝 테마 - 피터 비욘 앤 존의 Second Chance |
2. 상세
제목의 뜻은 대충 '무일푼인 두 여자'. 미국 드라마 커뮤니티나 자막 제작자들은 직역해서 '두 파산녀'라고 부르기도 한다. 혹은 그냥 한글로 투 브로크 걸즈라고 부르기도 한다. 두 이름이 혼용되는 편.| 2013 슈퍼볼 프로모션 |
시즌 6으로 완결되었다. 사실 시즌 4 이후로 거품이 빠지긴 했지만 CBS에서 이 정도 시청률을 내는 프로그램이 드물기에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 그러나 이는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오히려 프렌즈 전후의 시트콤 전성기 이후로 롱런하는 시트콤이 드물어 시즌 6까지만 끌어와도 꽤 선방한 편. 공식적인 캔슬 사유는 소재고갈쪽이긴 한데 스토리가 너무 급작스럽게 끊긴지라 예산문제가 아니었냐고 추측하는 이들이 많다.[1]
OTT Apple TV에서 서비스 중인데 문제는 한국어 자막이 없다...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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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2 Broke Girls/등장인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 Broke Girls/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시트콤 장르답게 인물들의 개성이 강하다. 주조연 할 것 없이 하나같이 어디가 나사 빠진 모습들을 자랑하며, 일회성으로 등장하는 단역들도 정상인 캐릭터들이 없는 것이 이 작품의 특징.
4. 에피소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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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00> 회차 | 개요 | 비고 |
| 1화 | 파일럿 부잣집 상속녀 캐롤라인은 아버지의 사기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무일푼이 되고, 브루클린의 식당에서 웨이트리스 맥스를 만나 함께 살게 된다. 두 사람은 컵케이크 사업이라는 꿈을 공유한다. | |
| 2화 | 그리고 이별 장면 캐롤라인은 맥스의 남자친구 로비와의 관계를 정리하려다 오히려 갈등을 키우고, 두 사람의 우정도 흔들린다. | |
| 3화 | 그리고 선의의 스트로크 맥스는 캐롤라인에게 중고 상점 쇼핑을 가르쳐 주고, 셔츠 하나를 두고 신경전이 벌어진다. 거리 예술가가 맥스에게 관심을 보인다. | |
| 4화 | 그리고 부자들의 문제 캐롤라인의 예전 저택에 야간 경비용 마우스피스를 찾으러 잠입하면서, 그녀의 과거 부유한 삶이 다시 드러난다. | |
| 5화 | 그리고 90년대 말 파티 컵케이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90년대 테마 파티를 열고, 캐롤라인의 부유했던 과거 인맥이 다시 등장한다. | |
| 6화 | 그리고 사라진 침대 방이 너무 좁아 머피 베드를 설치하려다 사고가 발생하고, 맥스는 조니와 미묘한 감정 변화를 겪는다. | |
| 7화 | 그리고 예쁜 문제 캐롤라인의 외모 문제가 식당과 일상에 뜻밖의 영향을 주면서, 두 사람은 돈보다 더 복잡한 현실을 마주한다. | |
| 8화 | 그리고 수집광 문화 집주인의 강박적인 수집 습관 때문에 방이 더 비좁아지고, 두 사람은 이웃과 갈등을 겪는다. | |
| 9화 | 그리고 정말 쥐꼬리만 한 돈 사소한 잔돈조차 절실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통해 두 사람의 생존형 삶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 |
| 10화 | 그리고 아주 크리스마스 같은 추수감사절 연말 연휴를 맞아 각자의 외로움이 커지고, 가족과 돈 문제로 감정이 복잡해진다. | |
| 11화 | 그리고 현실 점검 컵케이크 사업과 현실 사이에서 냉정한 한계를 확인하며 두 사람은 다시 방향을 고민한다. | |
| 12화 | 그리고 팝업 세일 임시 판매대에서 컵케이크를 팔며 첫 본격적인 장사를 시도하지만 예기치 못한 난관이 연이어 벌어진다. | |
| 13화 | 그리고 비밀 재료 맥스는 컵케이크 맛의 핵심이 될 비밀 재료를 고민하며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 |
| 14화 | 그리고 위층 이웃 위층 이웃과 소음 문제로 갈등이 생기면서 두 사람의 생활 공간이 위협받는다. | |
| 15화 | 그리고 사각지대 상대의 허점을 깨닫게 되는 사건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다시 시험받는다. | |
| 16화 | 그리고 상처받은 마음 연애와 돈 문제로 각자 큰 상처를 입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 주며 다시 버텨 나간다. | |
| 17화 | 그리고 코셔 컵케이크 유대교 식단에 맞춘 코셔 컵케이크 제작을 의뢰받으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잡는다. | |
| 18화 | 그리고 원나잇 스탠드 맥스의 자유로운 연애가 문제를 일으키고, 캐롤라인은 그런 맥스를 걱정하게 된다. | |
| 19화 | 그리고 스프링 브레이크 휴가 시즌을 맞아 돈 벌 기회를 노리지만 오히려 더 고생하게 된다. | |
| 20화 | 그리고 마약 자금 뜻밖의 돈이 수상한 출처임을 알게 되며 윤리적인 선택의 기로에 선다. | |
| 21화 | 그리고 난장판 가방 대결 캐롤라인의 깔끔함과 맥스의 엉망인 생활 습관이 정면 충돌한다. | |
| 22화 | 그리고 버터크림 돌파구 버터크림 레시피가 대성공을 거두며 컵케이크 사업이 전환점을 맞는다. | |
| 23화 | 그리고 마사 스튜어트와의 무도회 1부 두 사람은 마사 스튜어트가 참석하는 고급 파티에 잠입해 사업 기회를 노린다. | |
| 24화 | 그리고 마사 스튜어트와의 무도회 2부 파티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잡으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며 시즌이 마무리된다. |
4.2. 시즌 2
| <rowcolor=#000> 회차 | 개요 | 비고 |
| 1화 | 그리고 숨겨진 비자금 감옥에 간 캐롤라인의 아버지를 면회한 뒤, 두 사람은 그의 숨겨진 금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찾기 위해 경매장에 뛰어든다. | |
| 2화 | 그리고 진주 목걸이 마사 스튜어트와 다시 연결되기 위해 캐롤라인은 행운의 상징인 진주 목걸이를 되찾으려 하며 뜻밖의 사건에 휘말린다. | |
| 3화 | 그리고 강도 사건 식당이 강도 피해를 당하면서 직원들과 두 주인공의 숨겨진 성격과 신뢰 문제가 드러난다. | |
| 4화 | 그리고 컵케이크 전쟁 컵케이크 사업 홍보를 위해 요리 리얼리티 쇼에 도전하지만 경쟁과 갈등이 예상 이상으로 치열해진다. | |
| 5화 | 그리고 사전 승인 신용카드 캐롤라인이 신용카드를 손에 넣으며 소비 습관 갈등이 폭발하고, 두 사람의 경제 관념 차이가 극명해진다. | |
| 6화 | 그리고 캔디맨위치 캐롤라인은 잘나가는 사탕 가게 주인과 데이트를 시작하지만, 그 가게에서 굴욕적인 일을 겪으며 관계가 흔들린다. | |
| 7화 | 그리고 나무를 든 세 남자 수리공 두 명이 방에 들어오며 오해와 해프닝이 연달아 터지고, 맥스의 연애 문제도 복잡해진다. | |
| 8화 | 그리고 에그 스페셜 식당의 신메뉴인 에그 스페셜을 둘러싸고 손님 유치 작전이 벌어지며, 사업 수완이 본격 시험대에 오른다. | |
| 9화 | 그리고 새로운 사장 맥스와 캐롤라인은 컵케이크 가게의 새 인턴을 고용한다. 하지만 맥스는 사장으로서 자신의 책임에 문제를 느낀다. | |
| 10화 | 그리고 대개업 맥스의 홈메이드 컵케이크 가게를 열 수 있을지도 모를 임대 가능한 매장이 나오자, 맥스와 캐롤라인은 놀라운 모금 해결책을 구상한다. | |
| 11화 | 그리고 침묵의 파트너 의문의 투자자가 등장하며 사업이 급성장하지만, 그의 정체와 의도가 불분명해 불안이 커진다. | |
| 12화 | 그리고 긴 휴일 연말 연휴를 맞아 각자 가족과 과거 문제를 떠올리며 외로움과 현실의 벽을 다시 체감한다. | |
| 13화 | 그리고 곰 같은 진실 맥스의 과거와 관련된 뜻밖의 진실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신뢰 관계가 시험대에 오른다. | |
| 14화 | 그리고 너무 적은 잠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둘 다 한계에 몰리며, 사업과 생존 사이의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 |
| 15화 | 그리고 점쟁이의 협박 수상한 점쟁이에게 휘말리며 돈과 운명을 둘러싼 황당한 소동이 벌어진다. | |
| 16화 | 그리고 비행기 마법 출장과 여행을 계기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만만치 않다. | |
| 17화 | 그리고 부러진 엉덩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형이 망가지면서, 모두가 감당해야 할 새로운 책임이 생긴다. | |
| 18화 | 그리고 달콤하지 않은 채리티 가게를 잃을 위기에 처한 맥스와 캐롤라인은 부유하지만 무자비한 채리티 이모를 찾아간다. | |
| 19화 | 그리고 잠깐의 탈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택이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불러온다. | |
| 20화 | 그리고 커다란 구멍 예상치 못한 사고로 심각한 재정 위기를 맞으며 사업 자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한다. | |
| 21화 | 그리고 최악의 셀카 한 장의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이미지와 사생활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된다. | |
| 22화 | 그리고 엑스트라 일 엑스트라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연예계의 허상과 현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 |
| 23화 | 그리고 팁 슬립 캐롤라인의 아버지 마틴 채닝은 전직 직원이 책에서 그를 비방하겠다고 위협했을 때 캐롤라인에게 그를 변호하기 위해 토크쇼에 출연해 달라고 요청한다. 피어스 모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 |
| 24화 | 그리고 기회의 창 시즌 피날레에서, 맥스와 캐롤라인이 식당을 깊게 청소하겠다고 제안했을 때, 그들은 컵케이크 사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
4.3. 시즌 3
| <rowcolor=#000> 회차 | 개요 | 비고 |
| 1화 | 그리고 소프트 오프닝 유명인 관련 사건 소문이 퍼지면서, 새로운 컵케이크 창구(window)가 갑자기 주목받아 손님이 몰린다. | |
| 2화 | 그리고 킥스타터 비싼 바지를 사기 위해 캐롤라인은 온라인 모금 사이트를 이용하려 하고, 한편 맥스는 새 스마트폰을 구매하면서 둘의 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 |
| 3화 | 그리고 고양이 고양이 스팽크 스팽크 공동 거주지에 돌아다니던 떠돌이 고양이에 빠진 맥스. 캐롤라인은 그 고양이를 집으로 들이는 것에 반대하지만, 뜻밖의 일이 벌어진다. | |
| 4화 | 그리고 바리스타 체험 컵케이크 사업을 위해 산 새로운 캡푸치노 머신을 다루지 못해, 두 사람은 커피숍에서 임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배우기로 한다. | |
| 5화 | 그리고 크로넛 경쟁 ‘크로넛(croissant + donut)’ 열풍으로 사업이 타격을 받고, 맥스와 캐롤라인은 ‘케이크 프라이’라는 새 트렌드를 만들려 한다. | |
| 6화 | 그리고 새 침구 세트 공동 자금을 써서 캐롤라인이 새 침구 세트를 사오지만, 원래 있던 베개커버가 뜻밖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갈등이 생긴다. | |
| 7화 | 그리고 한의 여자친구 체험 한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소개할 가짜 여자친구를 필요로 하자, 맥스와 캐롤라인이 그 역할을 맡아주기로 하지만 소동이 벌어진다. | |
| 8화 | 그리고 핫플 구멍 데이트 약속이 두절된 캐롤라인과, 예약이 힘든 인기 레스토랑을 차지하려는 두 사람 사이에서 웃픈 사건이 생긴다. | |
| 9화 | 그리고 페이스트리 포르노 맥스가 제과 학교 입학을 결심하고 시험용 타르트를 만들며,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고민한다. | |
| 10화 | 그리고 첫 수업 날 맥스는 제과학교 첫 수업 날, 수업 분위기에 당황하고 — 캐롤라인은 맥스의 잘생긴 교사에게 한눈 판다. | |
| 11화 | 그리고 삶과 죽음 이후 예기치 않은 사건이 두 사람과 주변 인물들의 삶을 흔들면서, 돈, 우정,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 |
| 12화 | 그리고 프렌치 키스 맥스의 제과학교 교사와의 관계가 엮이면서, 감정과 현실 사이에서 두 사람의 우정과 사업이 시험대에 오른다. | |
| 13화 | 그리고 큰 하지만… 사업과 인생 모두에 있어, “큰 가능성(big but …)” 앞에서 두 사람이 갈등하고 고민을 겪는다. | |
| 14화 | 그리고 덤프스터 섹스 뜻밖의 장소(쓰레기통 뒤편 혹은 폐품 더미)에서 벌어지는 코믹 + 민망한 사건으로 일상에 소동이 생긴다. | |
| 15화 | 그리고 케이크 위 아이싱 사업 확장을 위해 중요한 레시피 — 케이크 위의 완성 아이싱을 고민하며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현실과 맞선다. | |
| 16화 | 그리고 ATM 맥스는 친구와의 관계를 끝내려 결심하고, 동시에 돈 문제와 직업, 미래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에 빠진다. | |
| 17화 | 그리고 기혼 남자의 슬립오버 캐롤라인이 남자친구의 집에서 데이트를 하지만, 친구들의 개입과 소동으로 당황한 밤을 보내게 된다. | |
| 18화 | 그리고 죽음 가까이 체험 뜻밖의 사고 혹은 충격적인 사건을 겪으며, 삶과 우정, 돈,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회차. | |
| 19화 | 그리고 킬트 여행 여행이나 변화, 낯선 경험을 꿈꾸지만 — 현실의 벽과 마주하며 두 사람은 고민하게 된다. | |
| 20화 | 그리고 무일푼 부모들 두 사람이 디크의 부모님과 식사 자리에 초대되면서, 과거와 현재, 가족과 우정 사이의 갈등이 드러난다. | |
| 21화 | 그리고 결혼식 케이크 주변 인물의 결혼식 준비와 함께, 컵케이크 사업과 개인적 삶 사이에서 두 사람의 균형이 흔들린다. | |
| 22화 | 그리고 계약 갱신 식당이나 사업장의 계약 갱신 문제, 재정과 직업의 안정성을 둘러싼 긴장이 중심이 된다. | |
| 23화 | 그리고 경마장 데이 도박, 경기, 우연의 기회 같은 요소가 들어오며 — 두 사람은 행운과 위험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 | |
| 24화 |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장 맥스가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기 위해 시험에 임하고, 친구들이 모여 그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시즌이 마무리된다. |
4.4. 시즌 4
| <rowcolor=#000> 회차 | 개요 | 비고 |
| 1화 | 그리고 현실의 문제 한 TV 프로듀서가 맥스와 캐롤라인의 컵케이크 창구를 카메라로 촬영해 리얼리티 쇼 제안을 하고, 두 사람은 사업 기회를 고민한다. | |
| 2화 | 그리고 DJ 얼굴 맥스는 화요일 밤 만나는 남자친구가 식료품 체인점 DJ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당황한다. | |
| 3화 | 그리고 잃어버린 어린 시절 캐롤라인이 어항 속 물고기를 실수로 잃어버리고, 맥스는 어항과 새 물고기를 사기 위해 과거의 의미 있는 선물을 팔지 고민한다. | |
| 4화 | 그리고 자전거 배달 컵케이크 배달 사업을 위해 중고 자전거를 얻은 캐롤라인 — 하지만 맥스는 자전거 타는 법을 몰라 혼란이 벌어진다. | |
| 5화 | 그리고 브랜드 만들기 컵케이크 사업을 본격 브랜드화하기 위해 세미나에 참석한 둘은, 파트너십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 |
| 6화 | 그리고 모델 아파트 에어비앤비 스타일로 자신들의 아파트를 단기 임대하려 하지만, ‘윌리엄스버그 감성’을 표방한 집이 뜻밖의 손님들 — 슈퍼모델들의 주말 파티 장소가 된다. | |
| 7화 | 그리고 크리스마스 대출 은행 대출을 받아 컵케이크 티셔츠 대량 제작을 시도하면서, 두 사람은 사업 확장의 첫 단계에 나선다. | |
| 8화 | 그리고 공장 가동 티셔츠를 생산할 공장을 정하지만, 직원들의 과잉 열정과 비위생적인 노동환경 때문에 의심이 생긴다. | |
| 9화 | 그리고 과거와 분노 캐롤라인의 생일 선물로 갑작스럽게 람보르기니가 도착하고, 그녀는 충격을 받는다. 한편 친구인 오레그는 약속을 위해 뭔가 큰 계획을 세운다. | |
| 10화 | 그리고 이사 대폭발 오레그가 여자친구 소피의 집으로 짐을 옮기는 것을 도우면서, 네 사람의 관계와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 |
| 11화 | 그리고 범죄 조직 맥스와 캐롤라인은 잘생긴 남자의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체포된다 — 전날 밤 함께 보낸 후 남겨둔 반지가 문제가 된다. | |
| 12화 | 그리고 짝퉁 Knock-out 그들이 디자인한 컵케이크 티셔츠가 학교생들에게 표절되어 판매되자,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 | |
| 13화 | 그리고 더러운 진실 레스토랑 손님 중 한 명이 성공한 사진작가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의 정체가 주변 사람들에게 파장을 일으킨다. | |
| 14화 | 그리고 컵케이크 인질극 소피의 결혼 전 파티가 인질극으로 변질되고, 컵케이크 사업도 예기치 못한 주목을 받는다. | |
| 15화 | 그리고 뚱보 고양이 오랫동안 잃어버린 고양이 낸시가 돌아오면서, 맥스와 캐롤라인은 뜻밖의 반전을 맞는다. | |
| 16화 | 그리고 무관용 정책 은행 대출 상환을 위해 둘은 파리바게뜨 같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제과사와 호스티스 일까지 하며, 현실의 무게를 실감한다. | |
| 17화 | 그리고 위험한 만남 맥스는 새 레스토랑의 잘생긴 웨이터에게 마음이 끌리지만, 직장 규칙 때문에 갈등한다. | |
| 18화 | 그리고 옷 고르는 시험 소피의 들러리 드레스 쇼핑에 동행하면서, 맥스와 캐롤라인은 보기 싫은 드레스를 숨기기 위해 동료들과 소동을 벌인다. | |
| 19화 | 그리고 아이리시 룩 둘은 새 웨이터를 모델로 데뷔시키려 하지만, 그의 엄마가 등장하면서 계획이 무산된다. | |
| 20화 | 그리고 작은 문제 모델로 데뷔하려던 시도가 중단되고, 현실적인 한계와 사업의 위기가 드러난다. | |
| 21화 | 그리고 큰 기대 공항에 새 레스토랑 지점을 오픈하는 프로젝트에 둘이 참여하지만, 소피와 오레그의 관계에 의문이 생긴다. | |
| 22화 | 그리고 실망스러운 단위 소피의 웨딩 드레스를 세관에서 찾아오느라 고군분투 — 결혼식까지의 시간이 촉박하고, 둘은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한다. |
4.5. 시즌 5
| <rowcolor=#000> 회차 | 개요 | 비고 |
| 1화 | 그리고 파괴 공사 도시 개발로 인해 한의 식당과 컵케이크 창구가 철거 위기에 처하자, 맥스와 캐롤라인, 식당 직원들이 힘을 합쳐 위기를 막으려 한다. 소피와 올렉은 아이를 가지려는 계획을 밝힌다. | |
| 2화 | 그리고 짐과 주스 아파트 샤워기가 고장나면서 두 사람은 고급 헬스장 주스바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 — 무료 샤워·락커룸 혜택을 이용하지만, 캐롤라인이 트레이너와 부유한 엄마들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 |
| 3화 | 그리고 어쩌면 베이비 캐롤라인의 약혼한 옛남자친구가 나타나면서, 그녀는 그와의 과거를 떠올리고 ‘그와 헤어진 게 잘했나’ 고민하며 결혼 케이크 제작을 제안한다. | |
| 4화 | 그리고 안팎의 상황 컵케이크 가게가 한 예술가의 요구를 거절하면서 보이콧을 당하고, 영업이 위태로워진다. | |
| 5화 | 그리고 방 탈출 게임 식당 사람들이 팀워크 문제를 겪자, 사장 한은 전원 강제 참가하는 방 탈출 클럽 밤을 제안하고 — 미로 같은 ‘앨리스 인 원더랜드’ 테마의 방에서 모두가 엄청난 소동에 휘말린다. | |
| 6화 | 그리고… 그곳은 평범하지 않아 맥스가 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지만, 그는 친밀한 관계에 대해 “거기 아래는 정상(regular)이 아니다”고 말하며 문제가 생긴다. 동시에 소피와 올렉은 아이를 가지려 애쓰지만 어려움을 겪는다. | |
| 7화 | 그리고 작별 파티 캐롤라인의 할머니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만, 그녀의 가족이 몰락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캐롤라인은 마지막으로 화려한 점심 파티를 준비하려 하지만,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감정이 복잡해진다. | |
| 8화 | 그리고 농구 열풍 올렉의 농구 선수 친척이 도시를 방문해, 맥스는 그의 친척 덕분에 농구 경기 티켓을 얻지만 — 경기 도중 두 사람의 행동으로 컵케이크 사업 평판에 위기가 온다. | |
| 9화 | 그리고 색소폰 문제 (원제: And the Sax Problem) — 줄거리 요약이 공개된 자료는 부족하지만, 악기(색소폰)와 관련된 해프닝이 두 사람과 주변 인물 사이에서 벌어진 에피소드. | |
| 10화 | 그리고 새 친구는 No 맥스가 옛 친구와 재회하고, 캐롤라인은 그녀 나름대로 새 친구를 사귀려 시도하지만 질투와 오해가 생기며 우정과 관계가 흔들린다. | |
| 11화 | 그리고 부스 베이브들 게임 컨벤션에 ‘부스 베이브’ 자격으로 무료 입장하려 참가한 맥스와 캐롤라인. 하지만 컨벤션에서 자신들의 캐릭터가 게임 속 NPC로 사용된 걸 보고 보상을 요구하게 된다. | |
| 12화 | 그리고 이야기꾼 쇼 캐롤라인은 자신의 몰락하고 재기한 삶을 무대 위에서 이야기하면서, 할리우드 영화화 제안을 받는다. 한편 소피와 올렉은 대리모(혹은 아이 계획)를 다시 고민한다. | |
| 13화 | 그리고 잃어버린 수하물 영화사 제의를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간 캐롤라인과 맥스. 캐롤라인은 계약 미팅을, 맥스는 짐 잃어버리는 불운 속에서 뜻밖의 ‘새로운 설렘’을 겪는다. | |
| 14화 | 그리고 당신 내기 걸어봐 캐롤라인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지 결정하려 할 때, 제작진이 맥스 역할을 제외하겠다고 밝혀 큰 갈등에 휘말린다. | |
| 15화 | 그리고 대탈출 이전의 사업·관계 문제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도피 시도가 벌어지지만, 현실은 쉬울 리 없다 — 둘은 또 다른 위기와 마주한다. | |
| 16화 | 그리고 측은 파티 버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파티 버스를 탄 둘과 친구들. 하지만 즐거움 뒤에는 각자의 불안과 고민이 남는다. | |
| 17화 | 그리고 보여주고 말하지 마 모든 걸 꾸미고 과시하는 대신, 진짜 자아와 꿈을 드러내려는 시도가 벌어지고, 둘은 자신의 위치와 관계를 다시 고민한다. | |
| 18화 | 그리고 구멍 찾기 더 넓은 공간으로 디저트 바 확장을 고민하며 부동산 중개인과 만나지만, 뜻밖의 허점(loophole)과 갈등이 드러난다. | |
| 19화 | 그리고 살인 아파트의 습격 맥스의 아파트에 놀러 온 친구 랜디와 지내게 되면서, 엉뚱한 사고와 사건이 연달아 벌어져 집과 사업 모두 위기에 놓인다. | |
| 20화 | 그리고 파트너십이 폭발할 때 랜디가 다니게 된 로펌과의 저녁 약속에서, 두 사람의 식성이 맞지 않아 사건이 벌어지고 — 사업과 인간관계 모두 시험대에 오른다. | |
| 21화 | 그리고 열 인치 리노베이션 중인 디저트 바에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해진 둘은, 옆집 피자 가게 여주인 앤지를 설득하려 하지만 — 그녀는 쉽사리 내주지 않는다. | |
| 22화 | 그리고 큰 내기 한이 도박 빚으로 큰 위기에 빠지고, 맥스와 캐롤라인, 그리고 식당 동료들이 힘을 합쳐 그를 돕기 위한 ‘큰 도박’에 나선다. |
4.6. 시즌 6
| <rowcolor=#000> 회차 | 개요 | 비고 |
| 1화 | 그리고 두 개의 개업 (1부) 사업 확장과 디저트 바 오픈을 준비하며, 맥스와 캐롤라인은 새로운 출발을 꿈꾼다. | |
| 2화 | 그리고 두 개의 개업 (2부) 이전 화에 이어 가게 오픈 준비 진행 —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날. | |
| 3화 | 그리고 80년대 영화 가게 홍보를 위해 80년대 감성 마케팅을 시도하지만, 과거와 현실의 갭에서 소동이 벌어진다. | |
| 4화 | 그리고 대모 드라마 가게를 후원해줄 ‘대모(godmama)’ 후보가 나타나면서, 그녀와의 계약/관계를 두고 고민과 갈등이 생긴다. | |
| 5화 | 그리고 대학 체험 맥스 혹은 캐롤라인이 잠시 대학 생활을 체험하거나, 과거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현실과 비교한다. | |
| 6화 | 그리고 로맨-코미 사랑과 사업, 우정 사이에서 코믹한 연애 소동이 벌어지며, 감정선과 현실이 얽힌다. | |
| 7화 | 그리고 소피 인형 친구이자 동료인 소피에게 무언가 큰 변화가 생기고, 그걸 둘이 함께 겪으며 우정과 직업 사이 균형을 고민한다. | |
| 8화 | 그리고 오리 우표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나 소소한 사건이 사업에 새로운 시도를 불러오지만, 부작용이 따라온다. | |
| 9화 | 그리고 페이스타임 사건 사랑 또는 우정 관계 속에서 영상 통화(FaceTime)가 중심이 되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대적 문제에 직면한다. | |
| 10화 | 그리고 허리케인급 소동 큰 사건(예: 자연재해나 위기)으로 인해 가게 운영과 둘의 삶이 흔들리고, 위기 속에서 결단이 필요해진다. | |
| 11화 | 그리고 비행기, 손가락 그리고 자동차 출장 또는 여행 중 발생한 사건으로, 사업과 개인 생활이 엮이며 복잡한 일이 벌어진다. | |
| 12화 | 그리고 유람선은 흐른다 잠깐의 휴식 혹은 여행으로 디저트 바 외부 활동을 계획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다. | |
| 13화 | 그리고 스토킹 데드 사업 확장 혹은 인물 간의 관계에서 집착이나 오해가 생기며, 긴장과 코미디가 동시에 흐른다. | |
| 14화 | 그리고 긴급 계약자 가게 수리나 계약 문제 등 사업의 위기가 찾아오고, 둘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
| 15화 | 그리고 거북이 감각 느린 변화 또는 발전 속도에 지친 둘이, 속도와 방향성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된다. | |
| 16화 | 그리고 티즈 타임 사업 홍보나 이벤트를 위해 티 타임(파티나 행사)을 기획하지만, 준비와 기대 사이에서 삑사리가 난다. | |
| 17화 | 그리고 제시카 슴메시카 새로운 인물(제시카)이 등장하고, 그의 등장이 둘과 주변 사람들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파장을 일으킨다. | |
| 18화 | 그리고 아버지의 오후 가족 문제나 과거의 상처가 드러나며, 사업과 우정, 개인 생활이 충돌한다. | |
| 19화 | 그리고 아기와 다른 것들 자녀 갖기, 가정, 책임 같은 현실적 변화가 두 사람과 주변 인물에게 영향을 준다. | |
| 20화 | 그리고 앨리-웁스 예상치 못한 실수나 사고로 인해 가게 혹은 사업에 위기가 닥치고, 둘은 이를 극복하려 한다. | |
| 21화 | 그리고 나를 무대에 올려줘 큰 행사나 대외 프로젝트(예: 디저트 바 확장, 공개 행사)에 참여하면서, 과거 가치와 미래 사이에서 고민한다. | |
| 22화 | 그리고 2 브로크 걸스: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 — 컵케이크 사업, 우정, 사랑, 미래를 향한 결정과 함께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
5. 평가
| <nop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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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어 66 / 100 | 점수 6.3 / 10 | 상세 내용 |
| |
| 별점 3.9 / 5.0 |
이 시트콤은 첫 방영 당시 주연 배우인 캣 데닝스와 베스 베어스의 뛰어난 호흡 덕분에 대중적인 관심을 빠르게 얻었다. 특히 냉소적이고 현실적인 맥스와 낙천적이며 고급스러운 생활에 익숙했던 캐롤라인 사이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유쾌한 케미는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빠른 템포의 대사와 가벼운 분위기 역시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은 코미디”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비평가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시리즈 초반에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거나 약간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시즌이 거듭될수록 성적 농담이나 특정 인종·민족적 고정관념을 이용한 농담이 과도하게 등장해 논란을 불러왔고, 일부 평론가들은 이를 ‘싸구려 유머’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주요 캐릭터들이 시즌이 지나도 거의 발전하지 않으며 비슷한 패턴의 농담을 반복한다는 점 역시 문제로 지적되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보다 다채로웠다. 많은 팬들은 이 드라마를 “집에서 틀어놓고 편하게 보기 좋은 작품”으로 기억하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웃음을 주는 코미디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두 여성의 우정과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려는 서사에 공감했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38회 People's Choice Awards(팬 투표로 이뤄지는 시상식)에서 가장 좋아하는 코미디 신작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청률도 나쁘지 않아서 미국 지상파 시청률 50위 안에 꼭 들어있었다. 시청자 수가 2천만에 근접하기도 했다.
그러나 팬들 사이에서도 후반 시즌으로 갈수록 유머가 진부해지고 캐릭터가 발전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었다. 초반의 신선함이 점차 사라졌다는 아쉬움이 함께 남은 것이다.
지금의 시점에서 보면, 이 드라마는 2010년대 초반 미국 방송 코미디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에는 큰 문제로 여겨지지 않던 요소들이 지금은 더 민감한 논쟁거리가 되었고, 그만큼 이 작품이 시대적 한계를 가진 채 만들어졌다는 평가도 가능하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웃음과 주인공들의 투닥거리며 성장하려는 에너지는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에게 가벼운 위로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요소로 남아 있다.
6. 여담
- 미국 시트콤 중에서도 섹드립 등 지상파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온갖 드립이 나오는 시리즈라서 숏폼 시대에 국내 유튜브 중심으로 짧은 영상이 대흥행하며 재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토르의 달시로만 알려졌던 캣 데닝스도 팬이 늘고 있는 것은 덤.
- 최저임금제와 관련해 흥한
이 짤방의 출처이기도 하다. 2시즌 19화. 원문은 "It's called "Minimum Wage" 'cause you're supposed to do the minimum."
2014 People's Choice Awards의 메인 MC로 발탁된 2 Broke Girls의 두 주연 여배우들. 스킷도 재치 있게 잘 구성했다.TV에도 나오는 애들이 뭐가 파산녀냐면서 디스하는 빅뱅 이론 에이미의 깨알드립
- 두 히로인, 캣 제닝스와 베스 베어스는 거의 동향 출신이다. 캣은 필라델피아 근교 브린마 출신이고, 베스는 여기서 90km정도 떨어진 랭커스터가 고향이다. 미국 기준으로 옆 동네인 셈. 캘리포니아 출신 배우들을 제외하고 동향 출신이 주연을 맡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 일로 캐스팅 직후부터 둘이 친해진 이유도 이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 인종 관련 유머나 수위 높은 섹드립이 특징. 마리화나 드립은 기본에[3] 매춘이나 원나잇 스탠드, 성인용품, 성접대, 가슴 드립을 비롯해 갖가지 화장실 유머가 튀어나온다. 온 가족을 두루두루 돌려까는 패드립[4]은 기본이다.
- 빅뱅 이론과는 다른 쪽으로 자막 없이는 보기가 꽤나 힘들다. 미국식 속어와 미국 문화, 특히 하류층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드립의 난무에 더불어 대사 속도도 굉장히 빨라서 알아듣기 힘들고 속어와 비문이 많다.
애초에 이걸 보면서 낄낄댈 정도면 영어 공부한다고 미드 볼 필요가 없을 텐데
- 시즌이 지날수록 주요 출연진끼리 사이가 돈독해지는 것이 보인다. 시즌 1은 어색하고 개그가 절제되어있다면 후반 시즌으로 가면 서로를 까고 농담 따먹는 것이 너무나도 익숙하다. 유튜브나 북미 커뮤니티에도 캣 데닝스와 베스 베어스는 실제 캐릭터와 비슷하냐, 실제 친하냐는 글이 자주 올라오고 토크쇼나 인터뷰를 봐도 공과 사가 정확한 미국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친한 것을 볼 수 있다.[5]
- 특히 팬이라면 두 주연의 인스타그램에 가보아라! 드라마 촬영 당시에도 적어도 1~2주에 한번은 같이 있는 사진을 올리곤했으며 종영이후에도 만나서 딸기모양(...)인형탈을 쓰고 셀카를 찍는둥, 그 이후 캣 데닝스의 생일에도 만나서 생일을 챙겨주는 등 아예 인스타랑 드라마랑 차이가 없다.
- 마이클 패트릭 킹이 메인 프로듀서라서 섹스 앤 더 시티와 관련된 유머가 시즌 1~2에 종종 나온다. 토요일에 만나서 브런치를 먹어야 한다거나, '지금이 1998년도 아닌데 왜 코스모폴리탄 칵테일이 필요해?'라는 대사나,[6] 등장인물의 벨소리가 섹스 앤 더 시티 오프닝인 등등.
위 영상과 같이 활발하신캐롤라인은 본인이 샬롯 타입이라고(…).전혀사실 두파산녀의 어마어마한 게스트 섭외력도 이 감독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연예계 짬밥이 꽤 있으신 분이라.. 시즌 6에서는 무려 루폴과 브래드 고레스키를 섭외했다.
- 코난쇼에도 출연했었다. 캣이랑 베스가 평소같이 떠들다 실수로 베스가 캣의 가슴을 만지자 코난이 다시재생 하라며 성화를 부리는게 포인트. 사실 코난쇼뿐만 아니라 퀸 라티파, 엘런 쇼 등 두 주연이 토크쇼에 자주 동반출연 하곤했다.
- 종종 과거의 명곡들이 나와 뜬금 반가움을 선사하곤 한다.
△ 시즌 1 에피소드 4, 'I'm not gonna teach you how to dance with your boyfriend - Black Eyed Kids'.
△ 시즌 2 에피소드 2, 'Milkshake - Kelis'.
△ 시즌 1 피날레, 'Starships - Nicki Minaj'.
- 게스트 섭외도 화려하다.
△ 시즌 1 피날레, 마사 스튜어트.
△ 시즌 2 에피소드 16, 2 Chainz.
△ 시즌 3 에피소드 21, 린제이 로한.
△ 시즌 4 에피소드 1, 킴 카다시안.
△ 시즌 4 에피소드 6,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릴리 앨드리지와 마사 헌트.
모두가 일단 거물급이지만 특히 2010년 이래로 가장 뜨거운 감자 킴 카다시안을 섭외한 건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특히 시즌 1 이래로
- 드물게 근래 시트콤이 이용하지 않는 실제 관객의 웃음 소리를 삽입하고 있다. 번거로움을 이유로 거의 사장된 방식임을 고려하면 두 파산녀만의 특징이라면 특징.
- 두 파산녀를 보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전개 방식이나 사건, 대사 등이 주로 일상적으로 묘사하려 노력하는 여타 시트콤과 달리 상당히 극적이다. 현실에서 존재하기 어려운 인위적인 상황, 주고받기보다 외치는 것에 가까운 대사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이는 뮤지컬이나 연극의 그것과 비슷하다.
- 오프닝 테마의 배경은 브루클린 대교이다. 작중 배경이 되는 브루클린의 상징.
- 2025년 말기부터 갑자기 유튜브 쇼츠에 투 브로크 걸즈 영상이 많이 올라오면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볼 수 있는 OTT가 없기 때문에 다시 수입해주면 안 되냐는 아우성도 있다.
6.1. 언급된 연예인
두 파산녀의 개그코드는 인종, 소수자 유머, 섹드립도 찰지지만 뭣보다도 연예인 드립에서 빛을 발한다고 볼 수 있다. 미 할리우드와 가수 희극인 모델 셀럽등 미국 연예계를 아우르는데 이들의 성격, 특징, 약점, 흑역사등에 대한 드립이 적정수위를 넘나드는 것이 일품이다. 아래에는 두 파산녀 시즌 1 이래로 언급된 연예인들의 목록이며 나무위키에 등록된 인물, 혹은 그에 버금가는 인지도를 가진 인물만을 작성하기 바람.- 닐 패트릭 해리스 : 바닥에 튀어나온 못을 보고 캐롤라인이 ' 항상 제자리에 있지만 존재감은 없어서 못(네일) 페트릭 헤리스라 불러!' 라며 디스한다.
- 도나 서머 : 시즌 5 피날레에서 한이 부른 노래의 주인
- 레이디 가가 : 제빵학원이 망하고 캐롤라인이 '쟤는 왜 학원이 망했는지 알거야. 게이니까. 그리고 왜 레이디가가의 지난 앨범이 망했는지도 알겠지.'[7] 라며 언급.
- 머라이어 캐리 : 캐롤라인이 파산한지 5년째 되는날 한 연설 중 공주에서 평민이 되었다고 하자 맥스가 '평민(퍼라이어) 캐리'라는 드립을 날렸다. 시즌 1 - 9화에서도 백인 머라이어라고 캐롤라인을 까는데 언급
- 메간 폭스 : 시즌 3에서 맥스가 딕으로부터 천만 달러를 받고나서 식당을 그만두자고 하자마자 캐롤라인이 식당에서 아랑곳않고 유니폼을 벗으려했고 이를 본 맥스가 '와 메간 폭스를 본 12살짜리보다 더 옷을 빨리 벗네' 라며 디스..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시즌 2에서 휴가 겸 게이 커플의 집을 맡게 되었는데 애완견의 이름이었다..
- 셰어 : 맥스 왈 항상 셰어가 자신의 엄마이기를 바라왔고 어느날 나타나서 '평범한 모녀처럼' 망사 스타킹을 서로 골라주고 싶었다고...
- ABBA : 위의 도나서머와 acdc와 함께 언급됨
- 아델 : 시즌 1에서 조니의 여자친구가 아델의 동창이라는 언급이 있었고 시즌 5에서 캐롤라인이 바에서 본인의 인생사를 이야기하고 나서 반응이 뜨겁자 맥스가 '와, 우울한게 사람들한테 먹히는구나. 하긴 그러니까 아델이 떴겠지.' 등의 대사가 있었다.
- 에이미 와인하우스 : 게이 카메오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로 드랙할 것이라고 언급
- 우디 앨런 : 아동 성폭행 등을 비꼴 때 주로 언급
- 앤 해서웨이 : 캐롤라인이 소리를 지르고 나서 '앤 해서웨이가 머리자른 사진을 봐서 그래요'.. 라며 둘러댔다.
- 저스틴 비버 : 뺑소니 사건을 언급.
- 줄리아 로버츠 : 시즌 5에서 언급
- 제니퍼 애니스턴 : 소피가 언급
- 제니퍼 로렌스 : 시즌 5에서 언급
- 케이티 페리 : 시즌 1 - 4화에서 한이 가라오케 머신을 들여와서 '지금은 잘 나가지만 어렸을 땐 여드름 대마왕(horrible ache)라며 디스했다.
- 테일러 스위프트 :맥스에게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거야!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별노래 빼고!' '쓰리섬 리스트에서 너(캐롤라인)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맨 아래에 있을거야!' 등의 언급이 있었다.
- 패리스 힐튼 : 시즌 1 첫회에서 맥스가 캐롤라인이 마틴 채닝의 딸임을 알고 '너 페리스 힐튼도 만나봤냐?'고 물어보자 '아뇨 걘 할머니잖아요.' 라며 디스했다.
- 비욘세 : 시즌 6 첫회에서 한이 '맥스가 남친이랑 깨지고 징징대는게 비욘세 레모네이드 앨범보다 더했다고!'라며 디스하자, 일동이 입을 모아 감히 그런 말을!! 비욘세는 최고라고!!! 라며 역으로 한을 깠다... 시즌 5에서 앤디가 '약혼(피앙세)했다'고 하니까 캐롤라인이 '비욘세라고?' 하기도 했었다.
7. 구설수
끊임 없이 인종차별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인종과 관련된 과격한 유머나 수위 높은 드립이 문제인데 이에 대해 비평가들은 너무 개그 코드가 한정적인 것이 아니냐는 말과 함께 너무 지나치다는 평을 한다. 등장인물들이 저마다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을 가지고 있는 소수자들에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가 모두까기인 데다 등장인물들이 서로의 스테레오타입을 까는 것이 농담의 대부분인지라 피할 수 없는 비판이다. 차라리 자신의 스테레오타입을 이용한 자기비하 개그가 주를 이뤘다면 이렇게까지 비판이 심하진 않았을 것이다. 이 쇼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소수자 vs. 소수자의 구도로 이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며 개그를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문제는 아무리 소수자와 소수자의 대결이라 할지라도 살펴보면 그 안에서도 다수와 소수가 또 갈리는 것이 문제.한국인 캐릭터인 한에 대한 농담이 신장, 외모 비하성 드립이 주를 이뤄서 한국인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매우 불편한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14][15] 한 사장의 부모나 가족까지 한데 묶은 외모 비하 발언, 한 사장의 어머니 역 배우 또한 키가 크지 않은 인물로 캐스팅한 것도 인종차별적 의도가 다분하다는 논란이 있었다. 제작진들은 이러한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정했음에도 프로그램에 대해 인종차별적이란 지속적인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차별문제/소수자를 보는 제작진의 시각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시각 차이를 떠나 이미 작중에 한 사장이 한국에서는 키가 큰 편이라는 발언을 하는 장면이 나왔고 이 발언으로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 난쟁이로 비하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 동안 한에 대한 온갖 비하와 모욕 발언들이 한이라는 인물 하나에 국한된 것이었을지라도 한이 다른 한국인들은 본인보다 작다고 말한 순간부터 그러한 모욕들은 한국인 전체에 대한 조롱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미국에서도 단순한 '스테레오타입 코미디에서 한 발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비평이 나왔다.[16]
그러나 이는 미국의 대중문화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지나친 해석이다. 본작만 보더라도 극 초기에 한이 한국계, 그리고 아시안 스테레오타입으로 일부 그려진 것은 사실이나, 극중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괴상한 설정으로 승부하는 캐릭터쇼였기 때문이다. 당장 올렉은 전형적인 동구 유럽의 과장된 섹슈얼리티를 내세웠으며, 얼은 막장 흑인 문화를 과거 경험담으로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주인공인 맥스는 파산해서 판단 기준이 무너진 백인 젊은이의 모습을 매회 보이고, 캐롤라인 역시 부유한 금수저가 일탈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한마디로 미국의 코미디 정서, 단순한 스테레오타입을 설정하고 모두를 웃음의 소재로 활용하는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 국가적 모욕이라고 흥분하는 것은 미국식 유머에 대한 몰이해이다. 예컨데 국내에도 조선족과 동남아인 등에 대한 문화적 스테레오타입은 틀림없이 존재한다.
메인 프로듀서 마이클 패트릭 킹(커밍아웃한 게이, 섹스 앤 더 시티의 프로듀서로 유명)은 공식 인터뷰에서 "나는 게이이고, 매일매일 게이 조크를 하고 또 당하며 살고 있다"는 발언을 했고, 작가진 중 한 명인 소니 리[17]는 미국 드라마 오피스의 작가진 중 한 명인 대니 천[18]의 비판에 대해 '아시아인이라고 아시안 카드[19]를 쓰는 것도 너무 스테레오타입 아니냐'는 뉘앙스로 트윗하기도 했다. 즉, 제작진은 소수자/약자라 해서 희극에서 일방적으로 미화, 보호하는 것 또한 차별이라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20] 이는 소수자/약자라고 무조건 옹호하고 보호하는 행위 자체가 상대를 대등하게 대우하지 않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행위라는 인식에 바탕을 둔 것이다.[21] 그러나 아직까지는 이런 주장에 대해 약자의 입장/차별로 인한 상대적 약세를 감안하지 않고 '너는 부족한 게 없으니 보호받을 필요가 없다'는 이기적인 시각이라고 보는 견해가 주류이며 미국내에서 유색인종, 특히 흑인에 대한 배려와 우대 정책은 이러한 당위성으로 유지되고 있다.
제작진도 이러한 논란을 의식했는지 작품이 진행되면서 한 사장이나 소피 등의 캐릭터들이 국가를 직접 언급하는 드립은 거의 사라지고 어디까지나 개인과 가족에 국한된 비꼬기로 제한되었다. 여전히 한을 난쟁이라고 놀리지만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는다.[22] 소피나 올렉 또한 '폴란드에서는', '우크라이나에서는'이라는 대사보다는 '우리 사촌들', '우리 가족 중에'라는 식으로 대사가 바뀌어가고 있다. 특정 국가 전체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캐릭터 개인에 대한 드립이라는 선긋기로 볼 수 있다. 특히 한 사장의 캐릭터는 연설로 여고생들을 갱생시키고 캐롤라인과 맥스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등 긍정적 측면이 많이 증가했다.
위와 같은 논란은 유색인종 차별만큼이나 빈도가 잦은 백인비하요소는 간과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2 Broke Girls 내에서는 백인에 대한 직설적은 농담도 많은 편이었다. '백인들은 재수없어', '맞아, 백인여자들은 짜증나' 등의 발언이 그 예. 상대적으로 주류로 분류되는 백인 스테레오타입화는 묵과하는게 아니냐는 것.
시즌 5까지 마무리된 지금에서 보면 맥스뿐 아니라 주역 캐릭터들 모두가 서로에게 모두까기를 시전하고 있으며, 거의 드라마판 사우스 파크라고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비판들을 수용했는지 시즌 3과 4에는 이런 모습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시즌 5에는 앞의 4개 시즌을 합쳐놓은 듯한 모두까기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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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왼쪽부터 소피, 올렉, 맥스, 캐롤라인, 얼 그리고 한. |
8. 시즌 정보
| 시즌 | 총 에피소드 수 | 시즌 프리미어 방영일자 | 시즌 피날레 방영일자 | 방영시간 | 시즌 프리미어 시청자 수 | 시즌 피날레 시청자 수 | 순위 | 평균 시청자 수 |
| 1 | 24 | 2011년 9월 19일 | 2012년 5월 7일 | 월요일 9시 30분 월요일 8시 30분 | 1937만명 | 899만명 | 32위 | 1129만명 |
| 2 | 24 | 2012년 9월 24일 | 2013년 5월 13일 | 월요일 9시 | 1014만명 | 894만명 | 32위 | 1063만명 |
| 3 | 24 | 2013년 9월 23일 | 2014년 5월 5일 | 월요일 9시 월요일 8시 30분 월요일 8시 | 888만명 | 694만명 | 37위 | 898만명 |
| 4 | 22 | 2014년 10월 27일 | 2015년 5월 18일 | 월요일 8시 | 843만명 | 756만명 | 48위 | 918만명 |
| 5 | 22 | 2015년 11월 12일 | 2016년 5월 12일 | 목요일 9시 30분 수요일 8시 | 634만명 | 699만명 | 54위 | 806만명 |
| 6 | 22 | 2016년 10월 10일 | 2017년 4월 17일 | 월요일 9시 | 636만명 |
9. 외부 링크
[1] 시청률이 초반에 비해 떨어졌을지언정 결코 나쁘진 않았다. CBS쪽에서 신작을 넣고 싶은데 넣을 자리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캔슬시켰다는 설도 있다.[2] 이 때문에 2010년대 초반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는 평도 있다.[3] 주로 Stoner, weed, pot, joint 등으로 표현된다[4] 캐롤라인의 친모는 바람나서 쫓겨났고 맥스의 엄마는 인간쓰레기에 맥스의 남자친구 딕의 어머니는 매춘부 출신 등등.[5] 이는 미국인 걸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거다. 예를 들어 프렌즈나 섹스 앤 더 시티의 배우들은 극중에선 죽고 못 사는 절친을 연기해도 실제 인터뷰나 방송을 보면 초면 대하듯 어색한 걸 볼 수 있다.[6] 1998년은 섹스 앤 더 시티가 방영된 첫 해. 자막에 따라 코스모폴리탄 칵테일로 번역해야 할 부분을 동명의 잡지로 착각한 오역도 있다.[7] 게이가 가십에 민감하다는 스테리오타입을 이용한 유머[8] 참고로 답은 성(last name). 여담으로 다들 그것으로 몰아가자 소피가 '마돈나가 그것이 없다는 건 누구든 확신할 수 없어..'라는 대사가 일품[9] 말 안해도 되는 사실을 대수마냥 말함을 비꼼..[10] 우, 이 플러그는 카다시안네 가족보다 더 많이 쑤셔댔네[11] 미국은 신용카드랑 카다시안 때문에 망했어.[12] 클라미디아 카다시안![13] 실재로 존재하는 사이트는 아니다..[14] 왜소한 체격인 한의 키가 마치 한국에서는 남자들의 평균적인 키인 것처럼 묘사가 된다. 참고로 한을 연기한 배우의 키는 155cm(...)로 한국 남성 평균 키보다는 아득히 작고, 한국 여성과 비교해 보아도 작은 키이다.[15] 캐롤라인과 엮이는 훤칠한 동양인 청년을 등장시킨 것도 인종차별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한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판이 있다. 다만 해당 인물의 등장은 시즌 1 초기였고 이때는 아직 본격적으로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기 이전이라는 반박도 있다. 일단 미국 내에서는 이 사건도 크게 이슈화되지 않고 넘어갔다.[16] 인종 관련 묘사가 특히 두드러지지만 그걸 제하더라도 "모든" 인물들이, 하다 못해 일회성 단역들도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나는 캐릭터를 찾기 힘들다. 예를 들어 이 작품에 등장하는 게이 캐릭터들은 하나 예외 없이 전부 다 소위 끼부린다고 하는, 여성스러운 게이로 묘사되고, 심심하면 씹어대는 부자들, 힙스터들도 단역들이라 그냥 넘어가는 거지 천편일률적이다. 주요 등장인물들이야 시즌당 20회 넘는 분량을 몇 년째 쌓은 만큼 전형성에서 벗어난 고유의 개성을 쌓아올렸지만.[17]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계.[18] 역시 한국계 미국인.[19] 미국식 속어로 '~카드'란 카드 게임에서 에이스를 쓰듯 논쟁에서 '나는 ~인 약자/소수자라 차별받는다/이런 일을 당한다'는 주장으로 자신을 방어한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Girl card'(여성 차별)과 'Gay Card'(동성애자 차별) 식으로 쓴다. 미드 해피 엔딩에서 이 표현이 자주 쓰인다.[20] 주요 프로듀서진들 중 한 명인 리즈 펠드먼은 레즈비언 코미디언이 진행하는 유명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의 프로듀서이고, 그레그 맬린스는 성소수자를 다룬 최초의 메인 스트림 시트콤 윌 앤 그레이스의 작가들 중 한 명이다. 프로듀서 중 한 명인 휘트니 커밍스(미드 휘트니의 주연배우이자 메인 작가)는 인종차별을 비판하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21] 미드 서버가토리를 보면 다른 인물들이 아시아인/하반신 마비이고 도벽이 있는 소녀에 대해 함부로 비판하지 못 할 때 여주인공이 처음으로 '우리 학교에서 가장 이중인격인 도둑년이 그 애잖아'라고 발언한다. 소녀는 여주인공에게 '나에게 직접 그런 이야기를 해준 건 네가 처음이야'라며 물건을 돌려준다.[22] 전혀 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시즌 4, 5에도 한국이나 북한에 대한 개그가 종종 등장하긴 하며 초기에 비해 그 강도가 많이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