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colcolor=#005bac> 시내 | 삼경운수공공 | 성우운수공공 | 수원여객 |
| 용남고속공공 | 경진여객공공 | 대원고속공공 | ||
| 용남고속버스라인공공 | ||||
| 마을 | 광교운수 | 남경운수 | 동방운수 | |
| 서부여객 | 율전버스 | |||
| 경기도 시내버스 회사 목록 | ||||
| {{{#!wiki style="margin:-10px auto" | <tablebordercolor=white,white>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colbgcolor=#fff><colcolor=#000> 지주회사 | 에코모빌리티 | |
| 부천시 | |||
| 수원시 | |||
| 화성시 | |||
| 전세버스 | |||
| 충전소 | |||
| 기타 | |||
| <colcolor=#fff>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 水原旅客運輸株式會社 Suwon City Bus Co., Ltd. | |
| | |
| <colbgcolor=#19255f> 설립일 | 1962년 3월 15일 |
| 업종 | 시내버스 운송업 |
| 대표자 | 권성욱, 최진태 |
| 모회사 | 에코모빌리티 |
| 주요 주주 | 에코모빌리티: 100% (2023년 12월 31일 기준) |
| 기업구분 | 중견기업 |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 보유대수 | 387대(2025년 9월 23일 기준) |
| 직원 수 | 877명(2023년 12월 31일 기준) |
| 자본금 | 12억 8,615만원(2023년 기준) |
| 매출액 | 연결: 959억 9,021만 3,375원(2023년 기준) 별도: 837억 3,577만 9,348원(2023년 기준) |
| 영업이익 | 연결: 42억 784만 3,637원(2023년 기준) 별도: 43억 8,986만 5,536원(2023년 기준) |
| 순이익 | 연결: 57억 5,815만 1,796원(2023년 기준) 별도: 56억 9,599만 7,158원(2023년 기준) |
| 자산총액 | 연결: 789억 6,266만 4,440원(2023년 기준) 별도: 756억 5,090만 6,154원(2023년 기준) |
| 부채총액 | 연결: 553억 9,617만 5,483원(2023년 기준) 별도: 498억 24만 9,518원(2023년 기준) |
| 부채비율 | 연결: 235.06%(2023년 기준) 별도: 192.65%(2023년 기준) |
| 자회사 | 남양여객 (지분율: 100%) |
| 슬로건 | 친절한 버스, 타고 싶은 버스. 수원여객운수 |
| 소재지[1]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 88 (오목천동)《법인 본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창훈로60번길 36-2 (연무동)《본사 1반》[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50 (하동, 수원동부공영차고지)《광교 2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1220번길 46 (파장동, 수원북부공영차고지)《파장동 3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 22 (곡반정동, 곡반정동차고지)《곡반정동 5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1368번길 2 (곡반정동, 수원남부공영차고지)《남부 6반》 경기도 화성시 10용사로 636 (반송동, 동탄1공영차고지)《동탄 7반》 경기도 화성시 안녕길 49 (안녕동, 안녕리차고지)《안녕리》 |
| 홈페이지 | ~ |
| 블로그 | |
1. 개요
| | |
| 일반시내버스 13-4번 | 일반시내버스 30번 |
경기도 수원시의 버스 회사. K1 모빌리티 그룹의 계열사이다.
자회사로는 남양여객이 있다.[4]
2. 역사
- 1962년 3월 15일에 설립된 업체로, 오래전부터 수원시에서 시내버스를 운행하던 향토업체로, 시외버스를 같이 운영하던 다른 수원 시내버스 업체들과 달리 오로지 일반 시내버스 위주로 운영해왔다. 과거에는 성남시(720번대), 화성시, 용인시(용인시 공영버스), 안산시(11번, 110번), 안양시(63번) 등 인접 지자체를 연결하는 노선을 비롯하여 서울특별시까지 운행하는 888번 등 여러 유명한 노선들의 원주인이라는 비범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화성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외 노선을 폐지하거나 타 사로 매각, 구간을 단축하고, 대신 수원과 화성 등 지역을 운행하는 대규모 업체로 자리잡았다.[5]
- 2018년 10월부터 운전자 스스로 안전운전 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베스트드라이버' 어플리케이션을 새 대표이사의 아이디어로 자체 개발[6]하여, 모든 운전기사들이 앱을 2년째 이용하고 있다. 제도 시행 이후 사고발생율이 줄었다고 한다. 앱을 통해 안전운전 습관 점수에 따라서 매일매일 안전운전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고, 매월 최우수 베스트 드라이버와 최우수 팀을 선정하여 표창하는포상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 2019년 10월 24일에는 교통안전 유공자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표창 관련 기사. 2019년 경기도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고 한다.최우수 사례
-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차량, 사내 시설 소독 등 코로나 19 예방조치를 수원여객 공식 블로그에서 홍보하고 있다.관련 게시글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비대면 온도측정 장비도입
- 2020년 3월부터는 경기대학교 교내에도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MOU을 체결하고 35번, 16번, 16-1번, 32-5번 버스 노선을 경기대학교 정문 캠퍼스 안까지, 그리고 자회사 남양여객의 400번 버스를 경기대 후문 캠퍼스 안까지 운행하고 있으며 경기대 내에도 전기버스 운행을 확대했다. 다만 400번의 경우 노선 개편으로 웰빙타운 주민들의 큰 불편을 초래했다.[7]
- 2020년 9월 9일 토종 사모펀드 웨일인베스트먼트가 750억원에 인수한다. 경영권을 포함한 모든 것을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 웨일인베스트먼트는 수원여객이 전국 시내버스 랭킹 4위 업체인 점을 감안하여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판단하고 인수결정을 했다.[8]
- 2021년 6월에는 자비스자산운용과 용남고속버스라인의 합작 회사인 에코모빌리티에 인수되면서 K1 모빌리티 그룹의 일원이 되었다. 현재는 수원시 관내의 용남고속 계열과 같은 K1의 계열사로 운영되고 있다.
2.1. 경영권 분쟁 관련
- 수원여객은 이전부터 불친절, 난폭운전, 신호무시 또는 위반, 승&하차 거부 민원을 밥먹듯이 하는 업체였으며, 2000년대만 해도 상당히 막장 운영을 일삼던 회사로 유명했다.[9] 2010년대 이후로는 수원여객 본사와 수원시청에서 지속적인 민원과 항의를 받으며 막장으로 나가진 않는다.[10] 다만 35번같이 타 사의 노선과 경쟁하는 노선은 일부러 승객을 덜 받고 편하게 가려고 상대 차 바로 뒤에 붙어서 기어가다가 손님이 적은 구간에서부터 난폭운전으로 도망가는 악질의 행동이 매우 강해졌다.[11]
- 그리고 수원여객은 창업주인 조씨를 비롯하여 양씨, 최씨, 김씨 등의 일가가 동업을 하면서 성장했는데 창업주 2세인 조백호 대표 체제에서 배당도 적고 회사 이미지도 시원찮은지라 다른 주주들의 불만이 컸고 양씨 일가가 이 중심에 있었다고 한다. 2017년 말에는 기존의 주주들 간의 경영권 다툼에서, 결국 39%의 지분을 가지고 있던 조씨 일가가 완전히 패배하면서[12],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사모펀드 운용사)로 경영권이 넘어갔다. 경영권 이전 당시에는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회사를 사모펀드운용사가 경영권을 인수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지역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버스 656대, 수원여객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스트라이커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해피 수원 드라이버'라는 이름의 승무사원 복지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경영권 이전 이후 알짜노선인 42번, 30번, 30-1번의 경진여객 운행분을 인수하여 단독운행하고, 33번, 38-1번, 38-2번을 인수해 당사 노선에 통합 운행하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은 보인다. 기사 복지 차원에서 13번 광교산 기점에는 부스형 정류장과 함께 기사 휴게실을 설치했다. 출처 그리고 수원여객 블로그를 개설하고, 수능 수험생 공짜 이벤트, 안전운전 사고예방 캠페인, 승객에게 먼저 인사하기 등을 실시하는 등 이전보다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과거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평가보단 부정적인 평가가 더 많은 업체이다.
2.2. 라임 사태의 피해자 수원여객
- 라임 사태의 핵심인물이었던 김봉현이 자신의 지인인 김광모가 당시 수원여객의 재무이사로 있다는 것을 알고 김광모 전무와 공모하여 수원여객의 자금을 무단으로 빼돌려 횡령한 사건이 2019년 1월 초에 발생하였다. 실제로 이 당시 수원여객의 피해액이 약 161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 당시 김광모 전무는 자신의 횡령범죄 사실이 대표이사에 의해 발각되고 본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되자, 김봉현 회장의 지령을 받고 해외로 도주하여 약 1년 4개월 넘게 중국과 동남아 등 해외에서 도피 생활을 전전했다.
- 그런데 라임 사태의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던 2020년 4월 경에 김봉현이 수사기관에 먼저 구속되어 수사를 받던 도중에, 횡령 범죄를 저지른 것은 김전무이지 자신은 관여한 바 없다는 식으로 모든 책임을 해외 도피중인 김전무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자출처 배신감을 느낀 김 전무는 자수를 결심하고 국내로 송환 체포되어 검찰에 구속 수사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 라임 사태의 핵심인물이라 일컬어지는 김봉현은 김광모 전무에게 접근하여 수원여객을 탈취하려고 이종필 라임 부사장과 짜고 횡령범죄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포폰만 수십개를 사용하여 왔으며, 경찰에 체포될 당시 또다른 라임 사태 핵심인물인 라임자산운용 이모 부사장, 심모 전 신한금융투자 팀장과 함께 서울 성북구의 어느 빌라에서 은거하고 있다가 체포되었다고 한다. 김모 회장은 체포당시 가짜 신분증을 제시하며 극렬하게 저항했으며 출처 체포되기 전 도피기간 동안에는 5만원권 현금을 여행가방에 담아 총 55억원을 물품보관소에 보관하다 허리를 삐긋했다고도 한다. 출처
- 언론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주범인 김모 회장은 다른 회사들에서도 여러 건의 횡령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도되었다. '스타모빌리티(구 인터불스)'라는 회사에서 517억원을 횡령한 혐의출처와 향군상조회에서 378억원을 횡령한 혐의 이외에도 여러 기업에서 횡령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언론 출처에 보도된 바 있다.
- 수원여객은 횡령범죄 가담자들에 대한 형사 처벌 절차와 함께 민사 소송을 통해서 김봉현과 김광모 이사가 빼돌린 자금의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들이 횡령한 자금의 향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라고 하며 실재 피해액의 일부라도 회복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한다.
3. 평가
- 선진그룹과 같이 불친절, 난폭운전, 신호무시 또는 위반, 승&하차 거부 민원이 많은데다가, 특유의 운영 방식으로 인하여 연선 주민들의 욕까지 먹는 그냥 개노답 업체라고도 많이 부른다.
- 또한, 2023년 5월 10일 오후 12시 30분경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우회전하다가 8살 조은결 군을 치어 숨지게 한 50대 버스기사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수원여객 업체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우회전 사고로 인한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주민들의 분노 댓글이 많이 올려졌다.
3.1. 노선 신설과 운영
- 멀쩡한 노선[13] 및 가능성이 있는 노선[14]을 여럿 망쳤다. 또 주력 노선과의 중복 노선[15], 심각한 굴곡노선[16]처럼 개통 때부터 실패가 자명한 노선을 만들기도 했다.
- 한때 메인 노선이었던 5번은 쇠퇴를 거듭하여, 영통-덕영대로-수원버스터미널-수원역-장안문 구간 밥그릇을 성우운수의 900번, 310번에 거저주었다.[17] 그리고 수인·분당선 완전 개통으로 한 방 더 먹었다.[18]
- 11번 역시 1990년대 수원여객 메인 노선이었음에도, 2000년대 들어 파행 운행, 막장 운행으로 수요가 다 이탈하면서 30분 배차간격으로 전락하였다가 남양여객에 넘어간 뒤에야 복구되어서 수요를 되찾았다. 또한, 2동탄에서 가능성을 보인 5-2번, 5-3번도 감차했다가 남양여객 이관 및 노선 변경으로 살아났다.
- 하지만 수원여객이 스스로 키운 62-1번, 13-4번, 30번, 30-1번, 42번, 61번, 25번 같은 사례도 있는 걸 보면 완전히 무능하다고 보는 것도 적절치 않아 보인다. 또 최근의 실험작 조원동~수원역 노선[20], 7-1A번, 20-2번은, 노선이 참신하고 과거와 달리 뚝심 있게 밀어붙이는 중이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
는줄 알았으나 아니나 다를까 감차 운행 중이다.
- 한편 이런 수원여객식 운영은 용남고속도 따라하고 있다. 용남고속은 52번[21], 99-1번[22], 15-1번[23] 등이 그 사례이다. 이후 K1이 출범하면서 이러한 중복 노선 폐지 및 긴축 운영은 더더욱 가속화되고 있다.[24]
3.2. 규모에 비해 부족한 서비스 품질
- 물론 과거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문제점들도 있다.
- 정비상태가 영 좋지 않은 것으로 유명했지만, 2010년대 중반기 이후로는 크게 개선되어 용남고속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종종 심각하게 관리가 안된 차량이 있다.
- 기사의 욕설과 막말, 무정차 통과, 승차거부, 불친절과 난폭운전(과속, 신호위반, 급출발-급가속-급정거, 급차선변경 등)으로 비판이 잦았다. 많이 개선되었지만, 일부는 현재진행형이다.[25]
- 민원 접수/회신의 과정이 썩 좋지 않다. 점심시간에는 불편상담쪽으로 전화하면 퇴근해서 받질 않는다.[26]
- 방학, 휴일 감차 관련한 비판이 있는데, 감차한도 30%룰이 유명무실해진 지금은 수원여객에 한정된 비판점이 아니다.[27][28]
3.3. 적극적인 전기버스 도입
- 부정적인 평가가 많지만, 대표적인 긍정적인 평가로는 전기버스 투입에 적극적이라는 것이다. 2018년 9월에는 시측에 전기버스 100대 도입 계획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또한 다양한 회사의 전기버스를 시험 운행했다.
- 2019년에는 에디슨모터스의 NEW e-화이버드 전기버스를 도입하였다. 2019년 10월부터 94대의 전기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하여 수원 무공해 전기버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2019년 12월에는 수원시 파장동 북부공영차고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전기버스 전용 충전소를 완공하여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이 참석한 준공기념식[29]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 2021년에는 현대, BYD, 우진산전 전기버스가 각각 35번, 13번, 92-1번에 도입되어 운행한다. 2022년에는 하이거 하이퍼스1611을 도입하였는데 아무래도 계열사 소신여객이 하이거 위주로 출고한 만큼 수원여객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22년 2월에는 하이퍼스1611 차량을 대량으로 출고했다. 동년 11월에는 일렉시티를 대량으로 출고하였다.
- 2025년 11월 전국 최초로 KGM커머셜 C110을 출고하였다.
- 현재 전국에서 단일 회사로는 가장 많은 전기버스를 보유/운행중인 업체이다.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전기버스 94대를 하룻밤 사이에 동시에 순차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4천 킬로와트 급의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한 곳은 수원여객이 유일하다. 출처 또한, 중형노선인 112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정규차로 전기버스로 전환되어 2025년 12월 기준 총 394대 중 무려 334대가 전기버스로 운행중이다.[30][31]
4. 시내 구간
4.1. 영통구
- 영통지구, 매탄지구, 광교신도시 등 수원 내의 부촌이 많은지라 그만큼 인구 밀도도 높은 지역이다. 심지어 삼성전자의 본사와 연구소가 있는 삼성디지털시티 역시 영통구 관내에 위치해있다.
- 그래서 수원여객은 이전부터 영통 지역에 진출을 많이 한 편인데, KD 운송그룹이 영통구 내에 광교영업소와 영통영업소를 개설했음에도 여전히 수원여객의 비중이 매우 큰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지역이라 할 수 있다.
4.1.1. 영통지구
- 수원여객을 포함한 K1, KD의 영통영업소와 경희대영업소, 성우운수의 남부영업소의 각축장. 영통회차장 시절에는 수원여객과 신원여객의 캐시카우 역할을 했지만, 영통회차장 이전 및 분당선 개통으로 상당 노선이 쇠락했으며, 사실상 분당선+광역버스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 3번(영통-법원사거리-팔달문) : 초기에는 63번 보조였지만, 63을 포함해 영통-법원사거리 노선 대다수가 칼질 된 이후, 27, 62-1의 법원사거리-팔달문 수요까지 흡수하면서 현시점 영통에서 가장 잘 나가는 노선이다.
- 5번(영통-터미널-수원역),
63번(영통-동수원-팔달문-한일타운-고천-안양역) : 영통지구 1세대 노선으로, 분당선 개통 전까지 수원여객의 간판노릇을 했다. 그러나 경쟁업체의 경쟁노선[32]에게 밀려, 63번은 폐선되었고, 5번도 운행대수가 반토막 났다. 7번, 7-2번 : 영통지구 2세대 노선으로, 5번의 장사가 잘 되자 영통지구까지 연장했다. 수요 분산은 잘 해 주었으나 원체 중복노선이 많았고, 광교 투어, 분당선 연장, 900번의 형간전환으로 점점 맛이 가더니, 7은 탈영통 후 폐선, 7-2는 수지 단축 이후 폐선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로 전락했다.11-1번: 수많은 영통-아주대 노선들 중에서도 아주대병원 경유 하나로 흥했으나, 호매실/수원역 연장(18번 단축 대체)의 반대급부로 영통이 잘렸다.2-2번, 18번: 11-1의 뒤를 이어 아주대병원을 이어주었으나, 단독구간이 은근 많았음[33]에도 고정수요 이상의 수요 창출에 실패하여 폐선 인가는 20-2번 신설에 활용되었고, 해당 구간은 대체 노선이 없어 아주대정문 노선(720-1, 7000)을 이용, 7분 가량 걸어야 아주대병원에 도달할 수 있다.- 13-1번 : 한때 31대로 운행하며, 5번과 63번의 쇠락 이후 영통에서 가장 잘나갔던 노선. 영통에서는 매탄동/시청을 오가는 수요가 많았고, 특히 영통구청을 가는 유일한 노선이다. 그러나 세류동 재개발, 호매실 직통 노선 개통으로 수요가 조금씩 줄더니, 코로나-19 및 학령인구 감소로 결정타를 맞아, 현재는 18대로만 운행중이다.[34]
82-2번: 수요 확보에 실패, 율전동 단독 구간은 마을버스로 대체되며 결국 폐선되었다.- 98번(영통-인계동-팔달문-백설마을) : 최근 배차를 줄이면서 벽적골-팔달문을 가장 빨리 이어주는 노선으로서, 최근 지표를 보면 2-1번과 비슷한 급이 되었다. [35]
4.1.2. 매탄·권선지구
- 수원여객과 용남고속의 수익 상위권 노선을 줄줄이 배출할 정도로 버스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시내일반버스의 경우 수원여객의 비중이 조금 더 큰 편. 매탄지구를 운행하는 노선 대다수는, 수원여객 최대 차고지인 곡반정동차고지를 기점으로 삼거나 수원여객이 과점한 망포역을 경유해 동탄신도시로 빠지기 때문에, 수원여객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다만 광역버스까지 따지면 용남고속 영향력이 매탄지구 한정 더 커지긴 한데[36], 둘이 통합되어 이제는 사실상 K1의 독점 상태이며 서울행 장거리(광역버스) 수요는 용남고속이, 수원 내의 연결 수요는 수원여객이 독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37]
- 62-1번(5위권), 92-1번(수원시 승하차량 1위) : 매탄로를 운행한다. 2010년대에 1위를 유지했던 62-1과, 2020년대에 1위로 떠오른 92-1을 배출해 냈다. 영통구청 및 주공아파트 일대 승객을 동탄, 망포역과 남문, 인계동 방향으로 뿌려준다.
- 11-1번, 83-1번 : 동수원로를 운행한다. 또한 북쪽으론 2-1과 13-1, 98이, 남쪽으론 61번이 훑고 지나간다. 다만, 동수원로 상에서는 용남고속에서 운행하는 88과 92, 광역버스들의 영향력이 더 강하다.
- 20-2번, 80번, 81번, 82-1번 : 터미널-수원시청(역)-매탄동-아주대학교(-광교신도시)를 운행한다. 2000년대에는 82-1이, 2010년대에는 80이 주도권을 잡았으나, 현재는 팀킬 형세를 보이며 줄줄이 감차당했다.
4.1.3. 광교신도시
- 광교신도시 초기만 해도 "수원여객은 왜 광교에 노선을 안 만드냐"라며 KD와 용남에 맡기는가 싶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어느샌가 과점하고 있었다. 입주가 완료되고 신분당선이 개통하며 하나 둘 노선이 늘어났고, 초기의 7번, 62번, 82번 같은 실패를 극복하며 결국에는 광교가 새로운 밥줄이 된 것이다. 현재도 수원 방향은 수원여객이, 광역버스와 수지 방향은 KD가 독점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7-2번: 나름 잘 됐었다. 광교-수원역, 광교-수지 수요로 적자는 면하고 있었는데, 광교신도시로 단축되면서 반틈인 광교-수지 수요를 날려버렸다. 광교-수원역을 최단시간으로 이어주는 유일한 노선이었지만, 배차간격이 길어 장점을 까먹은 데다, 수원 상권 중심이 인계동, 광교로 넘어가면서 재미를 못 봤다. 결국 광교 구간을 단축하고 파장동 경유로 변경되었다.- 13-4번(광교-아주대-수원역)(2~3위) : 수원여객이 광교에서 순식간에 자리를 잡게 해 준 노선이자, 새로운 주력 노선. 연무동 착발 시절에는 흔한 저수요 노선이었지만, 광교 착발로 변경된 이후 수요가 늘어나며 증차를 거듭했고, 수원역까지 동일 구간을 운행하던 9-2번을 흡수하면서 2019년 8월, 승하차량으로 수원시 전체 5위를 찍으며, 호매실에서는 본선인 13번까지 압도하는 패왕의 길을 걷고 있다.[38] 게다가 아주대-수원역 구간에서 끝내 KD를 무너뜨리며, 63과 7, 7-2의 패배를 설욕했다. [39]
- 32-4번 : 35번의 보조노선으로, 광교에서는 13-4와 20-2를 보조하지만, 대체노선이 많다.
- 20번, 20-1번 : 20번이 처음 광교로 연장했을 때는 수요가 반토막 났었지만, 팔달문 재경유 이후로 연무동 시절의 승하차량을 회복하고 있다. 게다가 상현역-아주대 구간을 유일하게 직통으로 운행하는데다, 수원컨벤션센터.롯데몰-아주대 구간이 광교중앙역을 누르고 광교 최대수요처로 부상하자, 20번의 입지도 함께 높아졌다. 이에 20-1번도 광교로 변경, 엇배차를 시도했으나... 오산 구간이 달라 수원에서는 복편 배차가 깨지고, 20번 단독 18대로 운행하던 시절에 비해 병점-오산 구간 배차가 벌어져 오산에서는 301번에 따이는 최악의 팀킬을 시전해 버렸다. 18+6=14라는 가히 충격적인 결과. 그저 수원여객이 수원여객 했다고 밖에.[40] 피해는 수원 시민의 몫.
- 80번: 광교신도시 초창기 노선으로, 한때 720-1번의 배차가 나락 간 사이 아주대-월드컵경기장-경기대후문 구간 수요를 뺏아 왔고, 시내 구간이 겹치는 82-1의 수요까지 잡아내며 15대로 배차간격 5분 내외, 수원시에서 가장 자주 오는 노선이었다. 그러나 광교-경기대후문에서 19, 시내 구간이 겹치고 광교에서는 아주대-인계동으로 더 빨리 꽂아주는 81, 20-2의 개통으로, 지금은 7대까지 절반 넘게 감차당했다. 그저 수원여객.
- 81번 : 아주대학교-수원시청(역)-터미널구간을 80, 82-1과 맞지선처럼 동일하게 운행. 300과 202 견제 롤을 부여받아 안정적으로 커가던 노선이었지만, 20-2의 개통을 얻어맞으며 11대에서 6대로 거의 반토막 났다.
- 20-2번 : 기존 18번의 실패를 뒤로하고, 인계동-아주대-광교중앙역을 가장 빨리 잇는 노선으로, 나름 202번 견제도 하고 있으나, 같은 회사의 80, 81까지 완벽하게 견제하면서 본 노선도 성장 동력을 잃고 방황 중이다.
- 영통 방면 노선은 720-3번 노선이 빠르게 이어줘서 그런지 부진하는 모습을 보인다. 영통으로 가던
63-1번, 53번, 54번, 18번등이 수요부족으로 폐선해버렸다. 그래서 720-3번이 화성시 공공버스의 영향으로 대량 감차된 상태에서 수원여객은 이를 매꿀 노선을 만들 생각은 없어보이며62번, 82번, 85번은 과한 중복으로 폐선되었고, 7번도 같은 이유로 폐선되었다가 부활했다가 다시 폐선됐다.5-4번도 입북동 단독구간으로 연명하다가 폐선되었다. 현재 광교에서는 13-4번이 가장 잘 나가고, 그걸 보조하는 여러 노선들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41]
4.1.4. 신영통(망포, 신동, 반월동)
- 망포동, 신동, 화성시 반월동 지역을 아우르는 '신영통'에서는 수원여객의 각종 동탄을 오가는 노선들이 빗자루질을 하며 승객들을 쓸어담고 있다. 720-1번을 위시하여 동탄으로 가는 화성여객 노선들이 있지만, 각각 노선들의 배차가 좋고 수원시의 요지를 연결해주는 K1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한다. 다만 영통로 연선이 아니라면 수원여객의 힘은 더 세다. 망포동 구석구석을 긁어주는 노선들을 운행하고 있으며, 신동 역시 수원여객의 수원역-터미널-망포역, 매탄동-망포역을 잇는 수많은 노선들에 의존하고 있다. 반월동의 신영통현대타운 안으로 들어가는 20-2번은 덤이다.
- K1 출범 이후에는 용남고속, 제부여객 소속 노선과의 노선 조정 및 통합을 통해 효율화를 달성하는 한편,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5-2번, 15-1번의 정착이다. 이밖에도 동탄으로 가는 고수요 노선이 신영통을 스쳐지나가면서 해당 구간의 수요도 먹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시가 98번으로 9번, 9-1번과 같이 삼성디지털시티 위쪽을 지나 신영통으로 한 번에 연결하며, 7-1번이나 7-1A번, 20-2번, 62-1번, 92-1번 역시 신영통 수요가 종종 나오는 편이다.
4.2. 팔달구
- 팔달문과 수원역이 속해 있는 동네로 KD 운송그룹의 영향력이 꽤 높은 편이다. 동네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로 창룡대로를 따라오는 KD의 700번대 노선의 영향력이 센 편인지라 해당 노선들과 경쟁하는 경우가 많다.
- 인계동 : 팔달문행 98번이 단독배차로 운영중이며 수원역행은 공동배차 하던 2-1번이 용남고속 단독이 되며 9번과 9-1번과 함께 모두 용남고속이 담당하게 되었다. 20-2번, 61번, 82-1번 등 일부 노선도 인계동을 관통하지만 사실상 인계동 일대에서는 2-1번, 9번, 9-1번, 98번이 메인이라고 할 수 있다.[42]
- 우만동 : 창룡대로쪽으로는 KD가 강세를 보인다. 700-2번과 720-1번의 존재 때문. 다만 700-2번은 수원역을 비롯한 장안문 일대로 운행하며, 720-1번은 아주대학교로 빠져 영통 방향으로 내려가는 등 수원 내 수요처는 다소 차이가 심한 편이다. 그나마 2018년 이후로는 720-1번의 감차와 730번 폐선으로 80번이 반사이익을 봤고, K1으로 통합된 이후로는 용남고속의 노선도 더해져 예전보다는 입지가 강해진 편이다.[43] 매탄지구와 마찬가지로, 3002번과 5100번을 제외한 용남고속의 모든 광역버스가 우만동을 지나가기 때문에 광역버스는 용남고속이 꽉 잡고 있다.[44]
- 화서동 : 3번, 16-2번, 30번, 30-1번, 37번, 42번, 92-1번 등이 운행 중이며 용남고속 역시 2-1번, 19번, 92번 등이 운행중이다. 2-2번도 있었으나 2-2번은 1대로 운행하다가 폐선 되었다. 광역버스 역시 경진여객과 용남고속버스라인 노선이 대부분인지라 이쪽은 K1이 압승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 고등동 : 수원역이 있는 동네. 아예 수원역 옆에는 경진여객의 서둔동차고지가 자리잡고 있고, 경남여객, 성우운수까지 가세해 혼전 양상인데, 그나마 수원시 터줏대감인 수원여객이 딱 그만큼 하고 있다. 다만, 경남여객과 성우운수는 노선 운행 구조가 명확하게 잡혀있고 경진여객도 광역버스만 운행하고 있느지라 수원여객에게 큰 타격은 없는 편.[45]
- 팔달문 : 수원여객이 가장 강한 지역. 연무동차고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수원여객인지라[46] 수원여객 노선은 '경기대-팔달문(-수원역)'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차고지 용량과 가스 충전 문제로 여러 노선이 이목동, 광교로 넘어간 뒤로도, 연무동 출신은 '이목동-한일타운/정자동-팔달문'[47], '광교-동수원-팔달문'[48]처럼 이런 전통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거기에 남양여객 노선도 일부 운행하기 때문에 수원여객의 영향력은 더 강해질 수 밖에 없다. 여기서는 KD도 큰 우위를 점할 수 없는데, 60-1번, 65번, 700-2번, 1007번이 전부이다. 그나마 65번이랑 700-2번의 배차가 짧은 편이라 물량으로 승부를 보는 편이다.
| 수원여객 계열 팔달문 경유 노선 | |
| 수원여객 노선 | 3, 13, 20, 20-1, 25, 27, 32-5, 35, 61, 62-1, 64, 82-1, 83-1, 98, 112 |
| 남양여객 노선 | 11, 400, 400A |
4.3. 장안구
4.3.1. 연무동, 조원동
- 연무동 : 수원여객의 홈그라운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본사가 위치한 지역이다. 현재는 연무동차고지가 폐쇄되면서 경기대학교 캠퍼스 내부에 차고지 겸 전기충전소가 있으므로 절대적인 입지를 갖고 있다. 연무동의 특성상 광교산과 영동고속도로, 경기대학교로 둘러쌓여 같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광교산 가는 13번과 수원역으로 직진하는 7-1번, 화서역으로 가는 37번이 연무동 교통망을 꽉 잡고 있으며[49], 이 중 13번은 예나 지금이나 '수원여객의 대표 노선.’
- 조원동 : 상대적으로 조원2동에서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전국 아파트 세대 수 12위에 빛나는 수원 한일타운(5,282세대),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가 소재해있으며, 성우운수의 310번과 900번이 경쟁 노선이다. 팔달문 가는 25번, 27번, 62-1번, 64번이 있고, 정자동으로는 30번, 30-1번, 62-1번이 간다. 반면 조원뉴타운이 있는 조원1동은 용남고속 노선의 비중이 더 센 편. 88번을 필두로하여, 99번, 99-2번과 신흥 강자인 19번이 조원로 일대를 장악하고 있다. 수원여객은 7-1A번, 16-2번이 조원2동을 경유하지만 19번에 비해 인지도는 낮은 편. 그러나, K1이 장악하게 된 지역인 것은 확실하다.[50]
4.3.2. 정자동, 파장동, 천천동
- 정자동 : 수원여객 없으면 큰일나는 동네 1. '정자1동과 파장동', '정자2동과 송죽동'의 경계를 지나는 구 1번 국도(장안문-만석공원-만석로159번길-이목동) 구간은 5번(정자동-수원역-터미널-영통)과 시외로 나가는 노선인 성우운수 301번(오산-병점-수원역-정자동-범계역), 대원고속 65번(동수원-팔달문-정자동-고천-안양역) 등 여러 회사의 큼직한 노선들이 다닌다. 이 중 5번이 가장 열세인데, 영통에서도 성우운수에게 치이고 정자동에서도 65번에게 치여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인지도는 높은지라 잘 버티는 중.
- 천천동 : 수원여객 없으면 큰일나는 동네 2. 정자1-2동을 관통하는 장안로 완주 노선인 990번은 폐선되지만 이에 준하는 92번(정자동-웃거리-수원역-시청)이 남아있다. 정자1-3동은 30번, 30-1번(정자동-수원역-오목천동), 정자2-3동은 112번(터미널-팔달문-정자동-성대역)이 있다. 천천동도 42번(천천동-수원역 직통), 61번(천천-팔달문-시청), 62-1번(천천-한일타운-아주대-매탄), 92-1번(천천-웃거리-수원역), 112번(천천-팔달문-터미널) 등 수원여객 노선이 매우 많은 지역이다. 연무동과 더불어 수원여객이 초강세인 지역이다.
4.4. 권선구
- 이쪽은 수원여객보다 용남고속이 더 강세인 지역이다. 오목천동에 용남고속의 본사가 있기 때문. 그렇다고 수원여객이 열세인 것은 아닌게, 13번대를 비롯하여 호매실로 진출한 노선이 꽤나 많아 용남고속 못지 않게 수원여객도 많이 진출한 지역이다.
- 수원여객이 열세인 곳은 탑동이 유일하다. 탑동은 수원여객의 세가 전혀 미치지 않고, 용남고속과 경기고속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곳이다.
4.4.1. 호매실지구
- 호매실지구 : 동쪽에 광교신도시가 있다면, 서쪽에는 호매실지구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용남고속의 본사가 수원여자대학교 앞에 위치하고, 여러 노선을 굴리고 있지만, 배차 간격에서 용남고속 노선을 확실히 잡아낸 수원여객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51]
- 7번 : 능실마을에서 수원역을 이어주는 노선이었으나, 유일하게 실패했다. 이는 광교신도시의 구간이 매우 괴랄하게 돌아가는 선형이었고, 720-2번의 강세와 신분당선 연장, 결정적으로 당시 키워주고 있던 13-4번과의 팀킬 형세 때문으로, 7번을 버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 13번, 13-1번, 13-4번 : 수원역으로 가는 13번 시리즈라 불리며, 실제로 수원여객의 13번대 노선은 모두 수원역과 호매실을 오가는 노선이다. 최초의 칠보에 진출한 노선이자 팔달문행 수요를 맡는 터주대감 13번을 비롯, 13번과 역방향으로 순환하며 수원시청 방향 수요가 있는 13-1번, 왕복 운행 방식과 금곡동강남아파트 미경유로 호매실 원탑으로 거듭난 13-4번이 있다. 그리고 용남고속 노선이지만, 13-5번 역시 수원역과 호매실지구를 거쳐 당수동까지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 61번, 62-1번 : 오목천동에서 출발하는 99번과 같이 성균관대역으로 향하는 노선으로, 배차간격은 62-1번이 압승.[52] 13번과 더불어 62-1번 역시칠보를 편도 순환하는 노선이다.
4.4.2. 평동, 오목천동
| |
| · · · · · · · · · · · · · · · · |
- 평동, 고색동, 오목천동 : 위 틀과 같이 노선들이 존재하며, 이 중에서 수원여객이 운행하는 노선은 30번, 30-1번, 32-4번, 35번, 42번이다. 자회사인 남양여객까지 포함면 배차가 긴 39번과 50번대가 추가된다. K1을 제외한 노선 중 그나마 인지도가 가장 높은 노선은 700-2번 하나뿐이다.[53] 이 밖에도 소망교통의 마을버스도 꾸준하게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4.4.3. 구운동, 입북동, 당수동
- 구운동 : 수인로 경유 노선을 아무거나 타면 되지만이나 성원, 삼환 아파트는 37번과 92-1번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그리고 그 수인로도 시내일반버스의 경우 수원여객 노선이 다수다.[54] 모두 수원역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 입북동, 당수동 : 전적으로 11-1번에 의존하고 있다. 수원역을 나갈 때도, 호매실지구로 통학을 해도 11-1번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이다. 당수동은 수원역 나갈 때만이라도 11번이라는 대안이라도 있지[55], 입북동은 아무것도 없다. 그나마 13-5번이 당수동까지 올라오지만, 그마저도 호매실을 돌아서 수원역으로 나가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서는 11-1번의 독점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4.4.4. 곡반정동, 권선동
- 곡반정동 : 흔히 5반이라 칭하는 곡반정동차고지의 존재로 인하여 수원여객이 강세인 지역이다. 물론 용남고속의 99-2번이 곡반정동-시청 최단거리 노선으로 준수한 수요를 보이며, 곡반정동에서 가장 잘나가는 92번과 92-1번이 있다. 정작 곡반정동 원년 멤버인 82-1번은 굴곡 때문에 곡반정동에서 수요가 없고 83-1번은 11-1번 변경때문에 중복 과잉공급이 되어 버려서 팀킬중이기 때문에 상황이 열악하다. 때문에 수원여객 단독 노선 중 곡반정동에서 제일 괜찮은건 수원터미널 바로 꽂아주는 80번. 이후 용남고속과 수원여객이 K1으로 편입되면서 곡반정동에서도 K1이 독점하는 결과를 가지게 되었다.[56]
- 권선동 : 수원 아이파크시티라는 수원시 최대 아파트단지[57]를 112번이라는 노선 하나로 운행하고 있다. 그런데 배차가 짧고 근처 덕영대로에 많은 버스가 다녀 별 문제는 없는 모양.[58]
4.4.5. 세류동
- 정조로의 20번, 20-1번, 25번대, 64번와 세지로의 112번, 세류1동/3동을 커버하는 13-1번 등이 있다. 주로 수원여객 노선은 세류동 내부를 헤집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덕영대로를 비롯한 연선에서는 성우운수의 영향력이 큰 편이다. 다만, 정조로 일대에서는 의외의 경쟁자가 하나 존재하는데 바로 오산교통. 202번과 20번, 20-1번은 모두 ‘아주대학교 – 정조로 - 세류역 - 병점’ 구간을 운행하는 경쟁 관계이며, 201번도 배차간격이 길지만 나름대로 자리를 잘 잡은 케이스다. 참고로 202번의 존재로 20번, 20-1번이 다소 밀리는 편이다.
5. 시계외 구간
- 예나 지금이나 수원시 내에서는 터주대감이지만, 이상하게도 수원시를 벗어나는 노선은 쪽박을 차는 경우가 꽤 많은 편이다.[59] 가장 큰 이유로는 KD 운송그룹을 위시한 경쟁사의 물량, 공세, 즉 빗자루질, 그리고, 좌석버스의 고급화(태화상운, 용일여객(폐업 이후 성우운수))[60] 등이 있다. 후자의 경우, 11번은 남양여객에 넘기고, 110번은 운행을 중지한 후 경원여객에 이관하였으며, 한때 11-2번으로 운행하였으나 현재는 11-1번으로 통합되어 운행중이다.
- 2025년 기준, 수원여객이 수원시 외에서 운행하는 지역으로는 용인시(수지, 신갈), 화성시(동탄, 병점, 봉담, 향남), 오산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정도가 있다. 이 중 화성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타 업체에게 밀려 약세인 편이다.
5.1. 안양, 군포, 의왕 방면
- 예로부터 안양 방면은 수원여객의 또다른 주력 구간이었다. ‘안양시-동수원’ 구간을 운행하던 63번과 64번이 대표적인 노선이다. 하지만 경남여객으로부터 65번을 받은 KD이 물량공세와 배차간격에 밀려 참패를 당했다.[61] 그 결과 63번은 결국 시외구간을 단축했고, 64번은 정자·천천지구-율전동을 거쳐가는 노선으로 바꾸다 한일타운-만석공원으로 변경했다. 이 때문에 63번은 단축 이후에도 시내 구간에서 65번에 당해왔다가 폐선됐다. 현재는 65번의 압승으로 끝난 게임.
- 안양과 군포 방면으로 나가는 수원시 버스는 대부분 삼경운수와 성우운수 계열사가 독점을 하는 편이다. 동수원사거리를 비롯한 경수대로 연선에서는 300번이, 정자동에서는 301번이, 한일타운에서는 900번이 의왕 너머 호계삼거리까지 커버하고 있다. 의왕으로 들어가게 되면 안양을 거쳐 서울로 나가는 삼영운수의 5번까지 있다.[62] 그래서 수원여객의 안양 방면 노선은 타 업체, 특히 KD의 물량공세로 모두 정리되면서 현재는 64번 단 하나만 남게 되었다.[63]
5.2. 성남(분당), 용인(수지) 방면
- KD가 장악해버린 또다른 지역. 안양행 63번, 64번이 65번에게 당한 임팩트가 워낙 커서 그렇지, 북동쪽의 인접지역인 성남, 용인 구간 역시 상황이 좋지 못하기는 마찬가지며, 알고 보면 이쪽이 훨씬 좋지 못하다. 대놓고 용인시를 장악한 경남여객도 발을 거의 들이지 않는 지역이 수지다. 수지로 가는 노선은 현재 딱 하나 남았는데, 바로 평소에도 잘 보이지 않는 27번이다.
- 사실 분당신도시가 생기기 전까지만 해도 ‘수원 – 성남’ 간 교통은 수원여객이 꽉 잡고 있었다. 7번은 상대원동까지 운행했으며 지선만 5개가 딸린 당대의 효자노선이었고, 7번 시리즈의 좌석형 노선들은 700, 720시리즈는 삼성여객을 거쳐 경기고속에 인수되어 지금의 700번대 시리즈의 모태가 된다. 거기에 지금의 720-2번과 비슷한 100번까지. 이 노선들을 계속 들고 있었다면, KD 수준으로 규모를 키울 수 있었으나 수원여객은 분당신도시 입주를 전후해서 720번 시리즈를 차례대로 삼성여객에 넘기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삼성여객이 이 구간 터줏대감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했다.
- 분당신도시에 이어 구 수지읍 지역까지 개발되면서 이들 노선은 대박을 쳤고, 삼성여객 도산 이후 이 노선들이 경기고속으로 넘어가며 수원여객은 현재까지 고통받고 있다. 이때 노선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KD 운송그룹이 수원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기반을 가지게 되었다. 이들이 없었다면 KD는 장거리인 60번과 660번 둘로 수원을 넘보는 수준에 불과했을 것이며, 65번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64] 사실 이 720번 시리즈를 계열사인 남양여객이 인수할 기회가 있었는데, 당시 IMF 사태로 제 몸 하나 간수하기 힘든 상황에 이런 거대노선을 인수할 여력이 날 리가 없었고, 결국 요금함에 1000원짜리 지폐를 가득 쌓고 다니던 노선을 굴리던 회사가 이 노선을 가져가게 되었다.
- 그렇게 KD는 규모를 계속 불려나게 되었고, 2010년대 들어 수원-수지-분당 구간은 7번, 7-2번 등이 720-1번, 720-2번 등 KD에 완전히 패배해 광교신도시 경유로 변경된 뒤 7번은 폐선, 7-2번은 수지-분당 구간 단축이후 이목동으로의 노선 변경에 이르렀다.[65]
- 현재 KD가 운행중인 수원행 노선은 대표적으로 60번, 65번, 700-2번, 720-1번, 720-2번, 720-3번이 있으며, 이들 모두 수원 시내구간마저도 굵직한 수요처를 커버하고 있다. 아주대-수원역 구간은 13-4번이 720-2번과 맞서기는 하지만 공급량이 여전히 모자라며, 경기대후문-장안문-수원역 구간의 7-2번은 60번과 700-2번에 완전히 말려 죽게 생겼다. 영통-아주대의 54번은 720-1번에 완패했고, 이 구간을 물려받은 18번 역시 720-1에 비할 바는 아니다.[66] 2016년 이후 720-1번 감차 및 분리, 730번 폐선, 660번 감차 및 단축으로 KD 노선의 공급이 예전만 못해졌지만,[67] 여전히 수원에서의 KD는 건재하다.
5.3. 용인(기흥, 신갈) 방면
- ‘수원 – 용인(기흥)’ 구간의 경우, 경남여객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심지어, 경남여객은 수원의 우만동에서 창업하였고 수원과 용인을 기반으로 성정한 업체인지라 수원 내에서의 영향력도 꽤 큰 편이다. 상현역을 지나는 55번, 77번 정도를 제외하면 10번, 10-2번, 10-5번, 66번, 66-4번이 중부대로를 따라 수원역과 기흥을 오가고 있다. 해당 구간에서 운행하는 27번(수원-신갈-수지)[68], 37번(수원-민속촌)[69]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상 경남여객의 압승으로 인하여 현재는 27번과 37번 단 두 개의 노선만 기흥과 신갈을 향해 나가는 중이다.
- 과거 용인시가 용인군이던 시절에는 기흥, 구성으로 향하는 준 농어촌 노선들을 다수 운행하기도 했다. 지선이 5개나 딸린 27번, 기흥읍 지곡리로 가던 37-1번, 공세리와 고매리를 지나 오산시를 찍어주던 58번, 용인시 공영버스 99번 등. 이 지역들이 개발되면서 수원에 대한 의존도가 약해지고, 분당선이 연장되어 현재는 27번 본선을 제외하고는 다 폐선(휴지) 및 이관되었다. 그나마 KD에게 구석구석 탈탈 털려버린 성남, 수지 방면과는 달리, 시내구간만큼은 62-1번, 82-1번, 83-1번, 3번이 준수한 수요를 보여주는 등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한쪽이 우위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면서 공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70]
5.4. 화성 남부(동탄, 병점), 오산 방면
- 동탄1신도시 : 수원여객이 가장 영향력이 큰 지역으로, 정작 화성시 관내 업체보다 수원여객 노선이 더 자주 다니는 구간이다. 동탄중앙로(흔히 메타폴리스 일대)-망포역(-수원[71]) 구간은 7-1번과 98번, 62-1번이 말 그대로 쓸어담는다. 특히 63번 배차가 멸망한 뒤로 그런 경향이 더 심해졌다. 동탄반석로(흔히 반송고 일대)-망포역-(수원[72]) 구간 또한 92-1번으로 쓸어담는 만큼 동탄1신도시에서 수원여객 입지는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동탄중앙로와 동탄반석로 두 개의 축을 통해 신영통을 거쳐 수원을 연결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 동탄2신도시 : 동탄1신도시에 비해 영향력이 낮은 편. 이쪽은 용남고속(제부여객), 화성운수, 화성여객이 장악한 편이다. 제부여객이 운행하는 5-2번은 유일하게 2동탄과 수원을 직통으로 연결하는데, 생각보다 선형이 좋아 자리는 금방 잡았으나 감차크리, 나머지 1동탄 경유 노선인 63번, 5-1번은 그 굴곡성과 처참한 배차간격으로 인해 오늘내일 하는 수준하다가 폐선. 처음부터 한 대로 굴리던 45번[73]과 기흥-동탄-오산 수요를 116-1번과 분담하던 58번은 2동탄 경유 이후 운송수지가 더 악화되어 운행을 중지하는 등 성공한 노선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최근에는 7-1A번을 개통해 그리 나쁘지 않은 배차간격으로 수원행 수요를 모으고 있으며 5-3번 등을 통해 나름대로 알짜 노선 몇 개를 운행하고 있다. 다만, 안정적으로 정착한 화성여객과 용남고속, 제부여객에 비하면 상당히 대조적이고, 영향력이 매우 약한 편.[74]
- 병점 : 성우운수의 존재로 인하여 엄청 강한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몇몇 노선들이 잘 잡힌 케이스다. 81번은 300번이 일반좌석버스 요금을 받던 시절 독점장사를 한 병점~수원터미널~인계동 구간에서 수요를 어느 정도 흡수하고, 신규수요도 창출하면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다만 개통 이래로 죽증차가 없어 성장세가 더뎌지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며, 오산교통 202번이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또다른 경쟁자가 등장하게 되었다.
- 오산시 : 현재 오산으로 나가는 수원여객 노선은 20번과 20-1번 두 개가 있다. 20번은 광교 연장 후 수요가 폭락하며 위기가 있었지만, 팔달문 경유로 변경되면서 연무동 시절 수요를 회복하고 있다. 하지만 202번와 공동배차 격으로 굴리던 20-2번은 202번에 밀려 폐지하고, 8번이 성장할 때도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는 등 오산교통이 성장할 때 넋 놓고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리고 독점 구간이던 운암단지-병점-수원 구간에 오산교통이 201번을 용남고속과 합작으로 개통하는 동안 경영권 다툼을 하고 있었기에 확장은 어림도 없는 상황. 용남고속이 201번 공배에서 빠지기는 했지만, 오산교통의 경영 상태가 악화되고 M5532번을 용남에 넘기는 등 친용남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몇년 후에는 용남과 오산에서 경쟁할 수도 있다.[75] 20번과 20-1번의 배차간격이 길어지게 되면서, 현재는 오산교통의 202번이 약간 우세인 상황이다.[76]
5.5. 화성 서부(봉담, 향남, 정남) 방면
- 봉담읍 : 삼천병마로 연선의 봉담택지지구(동화리, 상리, 수영리 일원)를 가는 노선들로 경진여객과 30번, 30-1번, 42번을 공동배차하였으나 단독배차로 전환했다. 셋 다 엄청난 수요를 보여주는 중. 현재는 H160번대로 전환된 16번 시리즈도 이 도로를 중심으로 운행했다. 한편 효행로 연선의 와우리, 기안동 쪽은 경기고속과 마을버스 업체 소망교통, 수성여객이 담당한다. 과거에는 24번이 효행로를 루프 운행하였으나 옛날 옛적에 동탄으로 변경, 현재는 휴지되었고, 수원대-수원역 구간을 운행하던 100번은 720-2번에 밀려 폐선한지 10년이 넘었다. 현재는 화성도시공사가 운행하는 일부 H버스보다 배차가 짧고, 동탄 못지 않게 독점하는 지역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77]
- 향남읍 : K1이 거의 독점중이며 광역버스는 경진여객이, 시내버스는 수원여객이 독점중이다. 한때는 다수의 노선을 경진여객과 공동배차하고 있었으나, 33번, 35번, 38-1번, 38-2번 등을 인수받으면서 현재는 수원여객 35번과 남양여객 39번이 독점하고 있다.[78] 거기에 공영버스 취급을 받는 32번 시리즈를 운행했으며, 현재는 노선 정리로 32-4번 하나만 남았다. KD도 나름대로 진출했지만, 배차간격이 긴 노선이 대부분이고 심지어 KD 그룹에서 운영중인 향남환승터미널 조차도 이용객이 저조하여 큰 영향력이 없다.
5.6. 안산 방면
- 안산 방면 노선은 경원여객에게 노선을 넘기기 이전 다수를 독점하고 있었다. 그러나 110번은 신원여객과 공동배차를 했으나 경원여객으로 이관하게 되면서 점점 규모를 줄여나갔다. 연무동에서 출발하던 11번은 좌석버스에 밀리다가 계열사인 남양여객에 양도했고, 현재는 남양여객의 주력 노선으로 자리잡게 되었다.[79] 좌석버스는 태화상운이 경원여객에 인수되면서 7070번과 일부 노선, 그리고 시외버스 출신의 성우운수 9090번이 독점중이며 그중에서도 9090번이 압승을 거두게 되었다. 사실상 수원여객이 11번을 남양여객에 넘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수원여객은 안산에서 발을 빼게 되었다.
5.7. 타 지역 요청
- 인접한 화성시나 용인시에서 수원시에 노선 신규개설/변경을 요청할 경우 웬만하면 수원여객에서 노선을 신설하거나 변경한다. 대표적인 예가 동탄(화성). 그 외에도 용인에 공영버스를 운행했던가 하면[80] 화성시 교통오지에 노선을 운행하기도 한다.[81] 상술했듯 과거 용인시의 군 시절에는 수지읍, 구성읍, 기흥읍 교통오지로 가는 노선들도 여럿 운행했다.
- 이후 2010년대 후반부터 순차적으로 노선을 정리하기 시작하였다. 용인시로 가는 노선은 경남여객이 대부분 인수하거나 기존 노선을 폐선하였고, 향남이나 정남 등 화성시 서부 지역으로 나가는 공영버스 노선은 화성도시공사나 남양여객에 이관하여 그 규모를 줄여나갔다. 2020년대 이후로는 타 지역을 위한 노선 신설 사례가 대폭 줄어들었고, 수원시와 인접 지역(특히 동탄) 위주로 운행하는 기존 노선을 지키는 방식으로 바뀌게 되었다.
6. 차량 운용
- 오로지 현대자동차만 출고하는 용남고속, 남양여객과는 달리 자일대우버스도 혼용하였으나 현대자동차의 비율이 60% 이상일 정도로 현대 주력 업체였다. 전기버스 대량 출고 이전까지는 대부분의 차량을 현대자동차로 출고하였고, 이후 전기버스 도입과 함께 에디슨모터스의 차량이 대폭 늘어났으나 현대 일렉시티도 출고하는 등 여전히 골고루 출고중이다.
- 용남고속은 주로 좌석형버스를 출고하였지만, 수원여객은 주로 도시형버스를 출고한 것이 특징이다. F/L 이전에는 로우백 시트가 적용된 적이 있었으나, 2008년 이후로는 하이백 시트가 적용된 일부 차량을 제외하면 모두 스펀지 시트로만 도입하였다. 이후 용남고속 출신 좌석형버스가 일부 유입되기도 했고, 2009년에 자체적으로 좌석형버스를 출고한 이력도 있다. 참고로, 수원여객과 용남고속이 운용하는 뉴슈퍼에어로시티(입석형)은 모두 중문 이후 배열이 2-2-2-4로 되어있는 가스통 추가 옵션이다.[82]
- 2014년 경, 용남고속에 비하면 그 수는 적지만, 블루시티도 도입한 이력이 있다. 당시 62-1번에 투입했을 때 배차가 제대로 깨지면서 단점을 실감하고는, 추가로 출고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한다. 이후 단거리 노선인 곡반정동의 82-1번, 83-1번 등에 투입하였으나 현재는 모두 말소되어 사라졌다.
- 2017년 7월, 시골 오지노선에 카운티를 투입한 적이 있다.[83] 또한 곡반정동에서 NEW BS090을 출고하면서 기존에 운용하던 글로벌900 F/L, 그린시티가 저수요 노선에 투입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기존 중형버스를 대거 대차하였고, 현재는 용남고속 출신 중고 4대와 자체 출고분 1대가 모두 112번에서 운행중이다. 수원여객 최후의 그린시티 차량이며, 모두 2017년식이다.
- 2021년 2월에는 현대 일렉시티를 출고해 35번에 투입되었다.[84]
- 2022년 12월 일렉시티 신차가 추가로 출고되고 2023년에도 추가출고되어 62-1번에 투입되었다.[85] 이후 2023년과 2024년, 2025년에도 일렉시티를 출고하여 13-4번에 대거 투입하였다. 92-1번에도 일렉시티가 1대 다니고 있다. 과거에는 35번에도 일렉시티가 다녔지만 모두 13-4번으로 이동되었다. 참고로, 수원여객이 도입하는 일렉시티는 다른 경기 남부권 업체와 동일하게 힙레스트를 적용하지 않는다.[86]
- 자일대우버스는 1990년대 말에 하늘색-흰색 도색 시절에 주력이었으나, 2000년대부터 현대버스의 비율이 대폭 늘어나게 되면서 비중이 줄어들게 되었다. 다만 2008년과 2009년, 그리고 2015년 ~ 2017년 사이에 대우버스를 대량 도입한 이력이 있다.
- 2008년 ~ 2009년 : BS106 F/L을 2~30대 정도 출고했는데, 5-1번, 98번 등지를 거쳐 2015~6년경 대부분이 20번(상당수), 20-1번(상당수), 37번(수원여객분 전량) 등지에 투입되어 있었으나, 20시리즈의 차량은 98, 13-5번 등지에 저상버스를 투입하면서 나온 잉여차들로 대거 대차되었다. 5-2번 신설, 81번 대형화 시 광교에서 놀던 이 BS106 차량들이 들어갔으나, 산발적 신차 출고로 대차되면서 하나하나 사라지더니, 결국 2018년 37번의 팬더시티를 마지막으로 수원여객 로얄시티는 소멸했다.
- 2015년 ~ 2017년 : 한때 곡반정동을 중심으로 NEW BS110을 다수 출고했다. # [87][88] 뭐 들리는 말에 의하면 싼 맛에 들여왔다고는 한다.[89] 그리고 곡반정동차고지의 노선들에는 NEW BS110 비율이 현대차와 비슷하거나 높아졌던 적이 있었지만 NEW BS110은 잔고장 문제로 더 이상 뽑지 않게 되었고, 2025년 4월 1일부로 모두 말소되어 사라졌다. 한편 2016년에는 곡반정동 답게 112번에 NEW BS090을 출고했다. 그리고 2017년에도 NEW BS090을 출고했다. 이후 다른 중형버스도 NEW BS090으로 도입됬지만 대우버스들이 대부분 대차되면서 현재는 112번에 있는 13대의 NEW BS090이 수원여객 최후의 자일대우버스로 남게 되었다.
- 준저상은 출고한 이력이 전혀 없다.[90] 반대로 용남고속은 준저상버스를 도입하였으나 조기 대차 후 문경여객 등으로 중고 매각하였다.
- 2019년부터 전기버스 제조사로 현대가 아닌 에디슨모터스 차량을 대량 출고하였고, 이후 KGM커머셜, 하이거, BYD, 우진산전까지 총 6개의 제작사를 도입하여 운행중이다. K1 그룹 출범 후에는 하이거와 BYD, 현대 등 여러 차종을 도입하였으며, 에디슨모터스는 K1 편입 이전의 이전 경영진 시절에만 대량 출고하였다.
- KGM커머셜(구 에디슨모터스) : 화이버드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도입하였으며 현재도 C110을 대량 도입하고 있어 수원여객에서 비중이 가장 많은 차종으로, 총 164대를 보유하고 있다.(약 42%) 2019년, 사측에서 시중에 출시된 전기버스를 모두 테스트 해서 굴린 결과 에디슨 화이버드를 도입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수원북부공영차고지에 충전소가 설치되었으며, 5번에 우선적으로 투입 후 이후 대부분의 노선을 전기버스로 바꾸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1반, 3반은 전 차량이 전기버스로 교체되었고, 이후 2반도 전기버스로 대량 교체되었다.[91] 현재는 화이버드는 타 회사로 많이 넘겨지고 있는 추세며, 스마트인 경우는 92-1번 위주로 투입되고 있다.[92] 현재는 C110을 주력으로 도입한다.
- 하이거 : 2022년에 대량 도입을 진행한 후, 2023년 이후 더 이상의 투입은 없다. 하이거 하이퍼스1611을 도입하였으며, 주로 2반의 20번, 20-1번, 20-2번이 전 차량 하이거로 운행중이며, 이외에도 13-1번, 81번, 92-1번에 극소수 투입되었다. 일부 차량은 예비차로 사용된다. 그리고, 2025년에 하이거 하이퍼스1611P를 대량 출고하면서 약 2년 만에 다시 하이거를 도입하였다.
- BYD : 2021년부터 K1 그룹 편입과 함께 도입을 시작하였다. eBus-12를 도입하여 13번, 32-4번에 투입하였다. 이후 2024년에 공공관리제 전환이 된 7-1A번과 11-1번에 eBus11를 도입하였다.
- 우진산전 : 2021년에 딱 한 번 도입하였으며. 용남고속에서 5대를 출고하였으나 정작 투입이 되지 않았던 차량을 포함하여 총 13대만 보유중이다. 전 차량 92-1번에서만 운행중이다.
- 천연가스버스 비율이 높은 편이였으나 현재는 대부분 전기버스로 많이 교체되었으며 천연가스버스는 112번에서만 정규로 남게 되었고 나머지는 모두 예비차로 다닌다.
- 앨리슨 트랜스미션을 주로 사용하던 업체였다. 공인 정비공장이 바로 밑의 화성시에 있었기 때문. 이웃업체인 용남고속 계열을 비롯하여 경남여객 등도 앨리슨을 주로 도입하였다. 다만, 2017년부터 수원여객 계열사와 용남고속 계열사 모두 ZF로 전향하게 되었고 기존 앨리슨 저상이 차령 만료로 대부분 대차되면서 그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다.[93]
- 에어컨은 갑을오토텍이나 덴소풍성의 제품을 많이 사용한다. 다만 두원차량도 소수 있다.
- LED 행선판은 연식에 따라 다른데 구형 차량들은 컴텔싸인을 썼었으나, 최근에 들어오는 전기버스는 소신여객이나 부천버스, 성남시내버스처럼 탑이앤씨코리아의 전광판을 장착하기도 한다.[94] 소신여객과 비슷한 편인데, 소신여객은 적색 위주로 사용하지만 수원여객은 녹색 위주로 사용하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 현재는 112번을 제외하고는 정규차/예비차 모두 저상버스로 교체되어 운행중이다.
6.1. 예비차 운용
- 3분요리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장본인으로, 예비차에 패널이나 스케치북에 노선번호를 적고 단말기 맞추고 운행하는 것으로써 모든 세팅이 3분 안에 완료 된다고 해서 3분요리라 불린다. 2000년대 초중반 DC 버스갤에서 이러한 수원여객의 행태를 비꼬고자 오뚜기 3분요리와 수원여객 버스 합성짤을 만들기도 했다. 당시 수원면허 시내버스들은 2002 월드컵에 맞춰 수원화성 이미지가 들어간 노란색, 주황색 도색을 채택했는데 그게 3분요리의 포장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던 것. 과거에는 하루에 수십대씩 보이곤 했지만 신차가 대거 투입된 2009년부터 3분요리 스킬은 예전에 비해 잘 보이지 않는다.
- 근데 문제는 버스 안에 노선도 등이 없는 것은 당연지사. 과거엔 안내방송이 안 나오거나 BIS에 안 뜨는 경우도 있었으나, 요즘은 3분요리여도 안내방송 잘 나온다. 심지어 GBUS TV까지 잘 나오는 차도 많다.[95] 과거에 전광판이 없는 차는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라고 스티킹하고 다녔으나 현재는 전멸하였고, 현재는 예비차 운행 시 전면 LED 행선판과 위와 같이 특유의 예비차 행선판을 끼워두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정규차량이 정비나 고장 등으로 빠지면 예비차가 등판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용남고속을 비롯하여 남양여객이나 제부여객 등 주변의 여러 업체까지 이 행선판이 퍼지게 되었다. 남양여객이야 뭐 수원여객 계열이니까 거기도 많이 쓰겠지만, 성우운수나 용인시 면허 경남여객은 대체 왜... 현재는 타지역 면허의 경원여객과 시흥교통에서도 많이 보인다. 그래도 고장차가 나오면 어지간해서는 그 차 빼고 끝인 KD 운송그룹 보다는 낫다는 평가인데, 차량 운용에 있어서도 고정 예비차로 세워만 두는거보다 훨씬 효율적이라서 경영적인 측면에서는 모범 사례이다.
- 사실 저런 운행은 지방에 내려가면 얼마든지 있긴 했다. 공동배차를 한 지역의 모든 회사가 하는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or 시내버스공동운수협의회) 형태의 경우나 인구가 많이 없어 코스를 정해놓고 차량을 이 노선, 저 노선 돌려쓰던 회사 말이다. 행선판 자리에는 사진처럼 각종 글귀를 적어두거나 회사의 이름을 적어두었다.[예시] 그러면 행선판은 어떡했냐고? 수원여객처럼 패널이나, 화이트보드, 스케치북에 미니 행선판을 크레파스나 보드마카로 손수 그려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녔다. 물론 오늘날에는 공동배차를 폐지하고 스티킹을 해놓아서 고정배차로 굴리거나 불가피하게 공동배차를 유지하거나 차량을 돌려쓰는 경우에는 전면과 측면 모두 다 LED 전광판을 설치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6.2. 노선도와 행선판
- 신차를 투입하면 노선이 웬만큼 노선을 바꾸지 않는 한, 2000년대 초중반 G-BUS 적용 시절 노선을 2025년까지도 대놓고 복사 붙여넣기급 우려먹기 수준으로 넣었다. 물론 K1 편입 후 나름대로 행선판이 개정되긴 했으나, 여전히 일부 노선은 과거의 흔적을 그대로 달고 다니는 것이 보일 정도.[97]
- 제대로 발동된 것이 분당선 정차역 경유 노선. 오직 망포역은 급행 정차역에 동탄의 관문인지라, 그나마도 동탄노선 한정으로 전.측면 행선판, 노선도에 모조리 반영하고, 빨간 글씨로 강조하고 다닌다. 파장동 노선은 분당선 수원역 연장이 된 2013년 말 뒤늦게 망포역을 붙이는 처리를 하기도. 수원시청역이야 모르는 사람이 아니면 다 아니까[98]. 문제는 매탄권선역과 매교역. 두 역의 공통점은 도보 수요가 많고, 버스 환승 수요가 잘 없다는 것이다. 매탄동과 권선동에서 버스를 타면 보통 망포역까지 가서 환승하는 게 일반적이고, 매교역은 수원역, 수원시청역으로 환승수요가 분산된다.
- 3번 차내 행선지에는 아직까지도 광교호수공원입구가 원천유원지로 표기되어있다. 참고로, 원천유원지가 사라진 시점은 무려 2000년대 후반.
- 이것만으로도 기가 차는데 5-1번의 서수원터미널 단축 후의 다은마을을 '다운마을'로 표현했으며[99] 지금은 떼버렸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11-1번의 LG자이(아) 심지어 어떤 노선에는 창용문이라고 적혀있다.
- 32-3번 외부 뒷면에 화성소방서를 화서소방서로 인쇄 부착 후 운행 중이다.
- 62-1번에 있던 초기 GBUS 적용 시절 노선 안내도의 신영통구청이, 신차가 투입되는 2015년을 거쳐 저상화된 지금까지도 그대로 표기되고 있다.[100] KT위즈파크까지 넣은 수원여객이지만 아직도 신영통구청은 퍽 잘 살아계신다. 당시 반응은 '신영통구청이 뭥미?' 이것만으로도 역시 수원여객은 트렌드를 제대로 못 읽는구나라고 다들 인정하는 모양이다.
- 공동배차 시절 운행하던 2-1번 한정으로 본래루트대로라면 부행선판 기준 망포역-영통역-원천주공(아)가 정상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천천주공(아)[101]로 표기되어있다. 제작업체 실수인 듯하다. 현재는 공동배차 철수로 찾아볼 수 없다.
- 과거 운행했던 45번, 58번, 63번이 동탄2신도시로 부분연장이나 구간연장을 할 때 용남고속의 동탄2신도시 혹은 KD그룹 화성여객의 동탄제2신도시가 아닌 동탄2도시로 되어있다. 단 5-2는 예외.
- 63-1번이 하이텍고로 연장되었는데, 버스에 하이테크노라고 써있다. 이것도 제작업체의 에러인 듯. 현재 "고"로 땜빵했다.
- 64번의 행선지에 명학·안양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 팔달문을 경유하는 노선에는 화성행궁 표기를 강조한다.
- 수원여객의 노선은 모두 차량 앞에 한글과 영어로 주요 경유지를 표기한다. 또한, 앞유리 쪽에 노선번호를 게시할 수 있는 작은 BLU를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용남고속과 제부여객 등 K1의 수원, 화성 지역 업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형태이다.
7. 여담
- 2020년대에 들어 수능일에 수험생 무료 승차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나, 2025년 대학수능시험 때는 무료 탑승을 진행하지 않았다.
- 남양여객과 같이 안내방송을 이동의즐거움 안내방송이 아닌 코리아타코 안내방송을 사용한다. 우회전 시 횡단보도 주의 안내, 주정차 시 유의사항, 종점에서의 휴식 시간 공지 등 승객뿐만 아니라 운전기사를 위한 방송까지 포함된 점이 특징. 또한 경기도 버스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시내버스 차임벨과 같은 소리를 사용한다. 현재 전국에서 코리아타코 방송을 사용하는 둘 뿐인 업체다. 여담이지만 안내방송 음질이 상당히 우수한 편.
- 과거 선진운수와 동일하게 차량 내부에 설치하는 요금통에 매직으로 노선번호와 차량번호를 표기한다. 요금통 위에 하얀색 종이를 부착한 후, 노선번호와 차량번호, 그리고 A/B 구분을 작성한다.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은 적색이나 별도의 색상이 반영된 종이에 A/B 대신 '공공'을 표기한다.[102]
- 티아라 계란남으로 유명한 오성윤 씨가 근무하고 있다. 본인이 직접 인증하였다.#
8. 사건 사고
9. 차고지
| <rowcolor=#fff> 영업소 | 소재지 | 노선 | 비고 |
| 1반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창훈로60번길 36-2 (연무동 8-6) | 13, 16-2, 35 37 | 수원여객 본사[GAR1] 남양여객 공유 |
| 2반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50 (하동 1007-1) | 13-4, 20, 20-1, 20-2, 32-4, 81 | 남양여객, 용남고속 공유 |
| 3반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1220번길 46 (파장동 23-5) | 5, 7-2, 25, 27, 30, 30-1, 42, 98 | |
| 5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 22 (곡반정동 611) | 11-1, 80, 82-1, 83-1, 112 | 용남고속 공유 |
| 6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1368번길 2 (곡반정동 88-12) | 3, 13-1, 61 | 용남고속 공유 |
| 7반 | 경기도 화성시 10용사로 636 (반송동 240) | 7-1, 7-1A, 62-1, 64, 92-1 | [GAR2] |
| 안녕리 | 경기도 화성시 안녕길 49 (안녕동 188-357) | 61, 62-1 | 주박전용 남양여객 공유 |
| 호매실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칠보로 44 (호매실동 559-1) | 13 | 주박전용 용남고속 공유 |
- 수원여객이 전기버스를 대량 도입하면서 전기버스 충전소도 대량 설치하였다. 수원여객의 모든 영업소에 전기 충전소가 설치되어있으며, 차량 증가로 인하여 안녕리차고지, 호매실차고지 등 주박 목적의 차고지도 일부 개설하였다. 오목천동에 본사를 둔 용남고속 역시 차고지 부지 확장이 제한되면서 일부 노선을 13번이 사용하는 호매실차고지로 분산시켜 사용중이다.[107]
- 한때 수원북부공영차고지(3반)로 서울특별시의 우신버스 소속 441번이 의왕시 고천동에서 지지대고개를 넘어 가스를 충전하러 들어온 적이 있었다. 하지만 502번은 441번과 달리 이 회사로부터 충전 허가를 못 받아 서울특별시청 별관까지 가야 했다. 2015년 7월 1일부터 441번과 502번이 월암공영차고지로 연장하였고, 동시에 월암공영차고지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서 수원으로 들어오는 서울시 버스의 풍경을 못보게 되었다.[108]
- 화성시에 위치한 안녕리차고지는 가스 충전소가 생겼음에도 기점으로 사용하는 노선이 없어 지역주민들의 원성이 높다. 현재 안녕리차고지는 수원시내 차고지 포화에 따른 주박지나 말소차량 방치용으로 쓰이고 있다. 현재는 폐선된 16-2번, 26번 두 노선이 안녕리 7반에 소속된 노선으로서 엇베차로 운행했었는데 각 1대 노선인데다 기점이 과학대라 안녕리지역 주민들은 그 수혜를 받지 못했고, 지금은 61번과 62-1번의 주박 전용으로 사용중이다. 720-2번을 월드마트까지 연장운행하는 KD 운송그룹과는 대조적이다.
10. 운행 노선
| <rowcolor=#fff>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 간격 | 전기버스 도입 여부 |
| 7-1 [동탄7반] | 동탄1차고지 | 나루마을 - 메타폴리스 - 능동마을 - 반월리큰고개 - 망포역 - 수원버스터미널 - 수원역 - 수원여고 - 장안문 - 보훈원복지타운 | 경기대학교 | 10~13 | ⚡[EV] |
| 7-1A [신동탄7반] | 동탄2차고지 | 호수자이파밀리에.아이원 - 동탄호수공원 - 반도3차.금강1차 - 동탄역 - 반도유보라6차 - 동탄보건지소 - 능동마을 - 반월리큰고개 - 망포역 - 수원버스터미널 - 수원역 - 수원여고 - 장안문 - 보훈원복지타운 | 조원뉴타운 | 12~25 | ⚡[EV] |
| 7-2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한일타운 - 수원종합운동장 - KT수원지사 - 장안문 - 수원여고 - 수원역 - 수원버스터미널 - 망포역 - 벽적골 - 영통역 - 경희대학교 - 영통SK뷰아파트.라온프라이빗아파트 | 망포마을 | 25~40 | ⚡[EV] |
| 13-1 [남부6반] | 남부공영차고지 | 반정아이파크 - 망포역 - 벽적골 - 영통역 - 청명역 - 원천레이크파크 - 영통구청 - 매탄주공4.5단지 - 수원시청역 - 권선시장 - 세류1동주민센터 - 수원역 - 서호중학교 - 구운동 → 신미주아파트 → 칠보산입구 → 칠보마을 → 홈플러스서수원점 → 금곡강남아파트 → 구운동 → 이후 역순 | 칠보마을 | 6~9 | ⚡[EV] |
| 13-4 [광교2반] | 동부공영차고지 | 상현역 - 광교카페거리.대림e편한세상 - 광교중앙역 - 수원월드컵경기장 - 아주대학교 - 성빈센트병원 - 수원역 - 구운동 - 홈플러스서수원점 - 칠보마을 - 호매실마을 | 능실마을 | 7~9 | ⚡[EV] |
| 20 [광교2반] | 동부공영차고지 | 상현역 - 수원컨벤션센터 - 아주대학교병원 - 성빈센트병원 - 팔달문 - 매교역 - 세류역 - 병점역 - 세마대사거리 - 오산대역 - 중원사거리 - (→ 오산터미널 →/← 오산농협역전지점 ←) - 오산시청 | 운암주공단지 | 16~26 | ⚡[EV] |
| 20-1 [광교2반] | 동부공영차고지 | 상현역 - 수원컨벤션센터 - 아주대학교병원 - 성빈센트병원 - 팔달문 - 매교역 - 세류역 - 병점역 - 세마역 - 세교13단지 - 오산대역 - 중원사거리 - (→ 오산터미널 →/← 오산농협역전지점 ←) - 오산시청 | 운암주공단지 | 16~26 | ⚡[EV] |
| 25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경기도인재개발원 - 수원종합운동장 - 팔달문 - 매교역 - 세류역 - 반정동 - 송산동입구 - 일진전기 - 괘랑2리 - 정남농협 | 발산리 | 12~18 | ⚡[EV] |
| 27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경기도인재개발원 - 수원종합운동장 - 팔달문 - 성빈센트병원 - 아주대학교 - 광교호수공원 - 청현마을 - 신갈초교.신갈오거리 - 구성사거리 - 보정역 - 죽전역 - 수지구청역 → 풍덕천1동행정복지센터 → 초입마을 → 수지중학교 → 동문아파트.삼성2차아파트.동부아파트 → 수지구청역 → 이후 역순 | 수지중학교 | 60~180 | ⚡[EV] |
| 30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이목동 - 북수원자이렉스비아 - 동남대후문.북수원리버파크 - 정자3동행정복지센터 - 화서역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고색역 - 오목천역 - 봉담읍행정복지센터 - 한신아파트 - 동화휴먼시아 - 효행초등학교 | 수원대학교 | 35-40 | ⚡[EV] |
| 30-1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경기도인재개발원 - 만석공원 - 정자3동행정복지센터 - 화서역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고색역 - 오목천역 - 봉담읍행정복지센터 - 협성대학교 - 동일하이빌 - 효행초등학교 | 수원대학교 | 15~20 | ⚡[EV] |
| 32-4 [광교2반] | 동부공영차고지 | 상현역 - 광교중앙역 환승센터 - 수원월드컵경기장 - 아주대학교 - 성빈센트병원 - 수원역 -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 고색역 - 오목천역 - 봉담읍행정복지센터 - 장안대학교 - 해병대사령부 - 가재리 - 향남읍행정복지센터 - 향남주공1.2단지 | 향남주공18단지 | 30~50 | ⚡[EV] |
| 37 [경기대1반] | 경기대수원캠퍼스 | 보훈원복지타운 - 장안문 - 화서역 - 율현중학교 - 웃거리 - 수원역 - 성빈센트병원 - 아주대학교 - 광교호수공원 - 청현마을 - 신갈오거리 - 상현역 - 삼정선비마을 | 한국민속촌 | 30~40 | ⚡[EV] |
| 42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이목동 - 천천초중고교 - 화서역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고색역 - 오목천역 - 수영초등학교 - e편한세상신봉담 - 봉담2LH3단지 → 봉담읍행정복지센터 → 봉담초 → 봉담2LH3단지 → 이후 역순 | 봉담2지구 | 13~15 | ⚡[EV] |
| 64 [동탄7반] | 동탄1차고지 | 나루마을 - 메타폴리스 - 동탄센트럴파크 - 기산중학교 - 망포고등학교 - 망포역 - 수원버스터미널 - 매교역 - 팔달문 - 수원종합운동장 - 만석공원 - 북수원시장 - 이목동 - 경수대로 - 의왕시청 - 호계삼거리 - 금정역 - 명학역 - 안양1번가 | 안양역 | 27~35 | ⚡[EV] |
| 80 [곡반정5반] | 곡반정동차고지 | 곡반중학교.수원아이파크 - 수원버스터미널 - 권선시장 - 수원시청역 - 매탄1동주민센터 - 아주대학교 - 수원월드컵경기장 - 경기대수원캠퍼스 - 광교중앙역 - 광교카페거리.대림e편한세상 - 산의초등학교.래미안광교 → 광교휴먼시아32단지 → 상현역 → 수원고등법원.수원고등검찰청 → 산의초등학교.래미안광교 → 이후 역순 | 상현역 | 13~15 | ⚡[EV] |
| 81 [광교2반] | 동부공영차고지 | 상현역 - 광교카페거리.대림e편한세상 - 광교중앙역 환승센터 - 아주대학교병원 - 매탄1동행정복지센터 - 수원시청 - 수원버스터미널 - 반정동 → 진안초교 → 태안주공 → 신창미션힐 → 병점역 → 반정동 → 이후 역순 | 병점역 | 10~14 | ⚡️[EV] |
| <rowcolor=#fff>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 간격 | 전기버스 도입 여부 |
| 3 [남부6반] | 남부공영차고지 | 망포역 - 대선초등학교 - 벽적골 - 영통역 - 청명역 - 광교호수공원 - 아주대학교 - 성빈센트병원 - 장안문 - 화서시장 - 화서역 - 천천푸르지오 → 일월도서관.율천고등학교 → 구운삼환아파트 → 청구.하늘채코오롱아파트 → 율현중학교 → 천천푸르지오 → 이후 역순 | 구운삼환아파트 | 9~10 | ⚡[EV] |
| 5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이목동 - 북수원시장 - 만석공원 - 장안문 - 수원여고 - 수원역 - 수원버스터미널 - 망포역 - 벽적골 - 황골마을 - 청명역 - 영통역 | 경희대학교 | 9~20 | ⚡[EV] |
| 11-1 [곡반정5반] | 곡반정동차고지 | 곡반중학교.수원아이파크 - 수원시청역 - 매탄1동행정복지센터 - 아주대학교병원 - 성빈센트병원 - 수원역 - 서수원시외터미널 - 입북동주민센터 - 당수동 - 칠보마을 - 호매실마을 - 권선구청 - 고색역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15~60 | ⚡[EV] |
| 13 [경기대1반] | 광교산 | 하광교 - 경기대수원캠퍼스 - 장안문 - 팔달문 - 수원역 - 구운동 → 금곡강남아파트 → 홈플러스서수원점 → 칠보마을 → 칠보초등학교 → 구운동 → 이후 역순 | 칠보마을 | 5~7 | ⚡[EV] |
| 16-2 [경기대1반] | 경기대수원캠퍼스 | 조원뉴타운 - 장안구청 - 수원종합운동장 - 화서역 - 수원역푸르지오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동남아파트 → 수원역 → 수원역푸르지오 → 이후 역순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30~60 | ⚡[EV] |
| 20-2 [광교2반] | 동부공영차고지 | 상현역 - 광교중앙역 환승센터 - 수원월드컵경기장 - 아주대학교 - 수원시청역 - 수원아이파크시티 - 망포역 - 망포중학교 | 신영통현대타운 | 15~16 | ⚡[EV] |
| 35 [경기대1반] | 경기대수원캠퍼스 | 보훈원복지타운 - 장안문 - 팔달문 - 수원역 - (→ 수원역서부환승센터 →) - 고색역 - 오목천역 - 봉담읍행정복지센터 - 장안대학교 - 해병대사령부 - 가재리 - 향남읍행정복지센터 - 향남중고교 - 향남에일린의뜰 - 우미린아파트 - 향일고 - 향남읍행정복지센터 - 이후 역순 | 향남택지지구 | 9~12 | ⚡[EV] |
| 61 [남부6반] | 서부공영차고지 | 호매실마을 - 신미주아파트 - 서수원버스터미널 - 성균관대역 - 천천초중고교 - 경기수원의료원 - 팔달문 - 성빈센트병원 - 수원시청 - 영통구청 - 망포역 → 교통공원 → 풍림아파트 → 청와.쌍용.그대가센트럴파크아파트 → 망포역 → 이후 역순 | 망포마일 | 16~35 | ⚡[EV] |
| 62-1 [동탄7반] | 동탄1차고지 | 반석초등학교 - 메타폴리스 - 능동마을 - 반월리큰고개 - 망포역 - 매탄권선역 - 영통구청 - 매탄1동주민센터 - 아주대학교 - 성빈센트병원 - 팔달문 - 수원종합운동장 - 만석공원 - 천천초중고교 - 성균관대학교 - 서수원버스터미널 → 금곡강남아파트 → 홈플러스서수원점 → 칠보마을 → 신미주아파트 → 호매실입구 → 서수원버스터미널 → 이후 역순 | 칠보마을 | 8~25 | ⚡[EV] |
| 82-1 [곡반정5반] | 곡반정동차고지 | 수원하늘채더퍼스트 - 수원아이파크7단지 - 세류역 - 수원버스터미널 - 수원시청 - 매탄1동주민센터 - 아주대학교입구 - 성빈센트병원 - 2001아울렛 → 수원역 → 수원여고 → 장안문 → 팔달문 → 2001아울렛 → 이후 역순 | 수원역 | 12~16 | ⚡️ [EV] |
| 83-1 [곡반정5반] | 곡반정동차고지 | 곡반중학교.수원아이파크 - 남수원중학교 - 매탄1동주민센터 - 아주대학교입구 - 성빈센트병원 - 2001아울렛 → 팔달문 → 장안문 → 수원여고 → 수원역 → 2001아울렛 → 이후 역순 | 수원역 | 12~16 | ⚡️[EV] |
| 92-1 [동탄7반] | 동탄1차고지 | 반석초등학교 - 동탄1동행정복지센터 - 한림대병원 - 반월리큰고개 - 망포역 - 매탄권선역 - 영통구청 - 매탄주공4.5단지 - 수원시청 - 매교역 - 수원역 - 웃거리 - 율현중학교 - 정자3동행정복지센터 - 천천초중고교 → 성균관대역 → 샘내마을 → 천천중고교 → 이후 역순 | 성균관대학교 | 8~10 | ⚡[EV] |
| 98 [이목3반] | 북부공영차고지 | 이목동 - 북수원시장 - 경기수원의료원 - 팔달문 - 인계동행정복지센터 - 매탄공원 - 동수원중학교 - 대광빌리지 - 벽적골 - 망포역 - 반월리큰고개 - 능동마을 - 메타폴리스 - 새강마을 → 나루마을 → 동탄국제고등학교 → 반송초중교 → 새강마을 → 이후 역순 | 반송초중교 | 12~30 | ⚡[EV] |
| 112 [곡반정5반] | 곡반정동차고지 | 수원아이파크단지.곡반초등학교 - 수원버스터미널 - 세류현대아파트 - 매교역 - 팔달문 - 정자사거리 - 풍림아파트 - 천천초중고교 - (→ 성균관대역 →/← 샘내마을 ←) - 율전동 - 성균관대역동문굿모닝힐 |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 | 9~15 |
11. 면허 체계
- 경기 70 바 10##호 ~ 1625호 , 경기 70 바 1637호 ~ 20##호 전반부 , 2300호 ~ 2499, 2600 ~ 30##호 전반부[170]
- 1996년 면허 체계 개정 이전 : 경기 5 자 1###, 4###호
12. 보유차량
12.1. 현재 보유차량
12.1.1. 현대자동차
- 현대 쏠라티 디젤[171]
- 현대 그린시티 천연가스버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초저상 (F/L) 천연가스버스[a]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초저상 (2차 F/L) 천연가스버스[a]
- 현대 일렉시티 전기버스
12.1.2. KGM커머셜
12.1.3. 하이거
12.1.4. BYD
12.1.5. 우진산전
12.1.6. 자일대우버스
12.2. 과거 보유차량
12.2.1. 현대자동차
- 현대 뉴 카운티 디젤
- 현대 에어로타운 디젤
- 현대 글로벌900 천연가스버스
- 현대 글로벌900 (F/L) 천연가스버스
- 현대 HD160 디젤
- 현대 HD170 디젤
- 현대 FB485 디젤
- 현대 RB520 디젤
- 현대 RB520L 디젤
- 현대 에어로시티 520L 디젤
- 현대 에어로시티 540 디젤
- 현대 에어로시티 540L 디젤
- 현대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540 디젤
- 현대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540L 디젤
-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L 디젤
-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SL 디젤
-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L 천연가스버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L 디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L 천연가스버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디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천연가스버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2차 F/L) 천연가스버스
- 현대 저상 뉴 슈퍼 에어로시티 천연가스버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초저상 SE 천연가스버스
- 현대 블루시티 초저상 하이브리드 천연가스버스
12.2.2. 자일대우버스
- 대우 BM090 로얄미디 디젤
- 대우 BS090 로얄미디 (F/L) 천연가스버스
- 대우 NEW BS090 디젤
- 새한 BF101 디젤
- 대우 BF101(Q) 디젤
- 대우 BS105 디젤
- 대우 BS106 하이파워 디젤
- 대우 BS106L 하이파워 디젤
- 대우 BS106 로얄시티 디젤
- 대우 BS106 로얄시티 천연가스버스
- 대우 BS106 로얄시티 (F/L) 천연가스버스
- 대우 BS110CN 천연가스버스
- 대우 NEW BS110 천연가스버스
12.2.3. 기아
13. 지배구조
2023년 12월 기준| 주주명 | 지분율 | 비고 |
에코모빌리티 | 100.00% |
14. 관련 문서
- 3분요리(버스)
- 빗자루 배차 : 64번과 65번의 경쟁을 통해 생긴 용어.[175] KD 65번의 경우 정거장 마다 2~3대씩 있는게 보통이었고 기차놀이로 다니는걸 흔히 볼 수 있었다.[176] 이로인해 배차간격이 65초가 아니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위에서 말한대로 63번 노선이 수원 이북구간이 잘리고 동탄신도시로 연장된 요즘은 좀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64번과는 경쟁중이다.[177]
- KD 운송그룹, 용남고속, K1 모빌리티 그룹
- 수원 버스 파업 사태
- 버스 회사
- 라임 사태
15. 둘러보기
| | ||||||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시내버스 회사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경기고속2 | 경기버스 | 경기상운 | |||
| 경기여객2 | 경기운수 | 대원고속1 | ||||
| 대원버스 | 대원운수 | 명진여객 | ||||
| 이천시내버스 | 진명여객2 | 평안운수 | ||||
| 평택버스 | 화성여객2 | 가평교통 | ||||
| 김포운수 | 선진버스 | 선진상운 | ||||
| 선진시내버스 | 연천교통 | 파주여객 | ||||
| 포천교통 | 포천상운 | 경진여객 | ||||
| 남양여객 | 소신여객 | 수원여객 | ||||
| 용남고속 | 제부여객 | 화성운수 | ||||
| 경원여객 | 써클라인 | 시흥교통2 | ||||
| 태화상운 | 경남여객2 | 고양교통 | ||||
| 과천여객 | 군포여객 | 금강고속 | ||||
| 기흥여객2 | 뉴부일교통 | 뉴신일관광 | ||||
| 대덕운수 | 대명운수 | 대양운수 | ||||
| 더버스 | 도원교통 | 동부고속1 | ||||
| 명성 | 백마운수 | 백성운수 | ||||
| 보영운수 | 부일교통 | 부천버스 | ||||
| 산본여객 | 삼경운수 | 삼영운수 | ||||
| 서울여객 | 성광운수 | 성일운수 | ||||
| 성남시내버스 | 성우운수 | 신성교통 | ||||
| 신성여객 | 신일여객 | 양주교통2 | ||||
| 여산교통2 | 오산교통2 | 와부버스2 | ||||
| 용남고속버스라인 | 의왕교통2 | 청우운수 | ||||
| 태산운수2 | 파주교통2 | 평택운수 | ||||
| 평택여객 | 학의운수 | 협진여객 | ||||
| 화영운수2 | ||||||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시외버스 회사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경기고속 | 대원고속1 | 선진고속 | |||
| 경기공항리무진 | 경남여객 | 경일여객 | ||||
| 금강고속 | | 동부고속1 | ||||
| 동양고속1 | 삼화고속1 | 용남고속버스라인 | ||||
| 중앙고속1 | 한일고속1 | |||||
| 범례 1: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2: 마을버스 겸업 업체 | |||
| <rowcolor=#fff> KD 운송그룹 계열사 | 선진그룹 계열사 | K1 모빌리티 그룹 계열사 | KST그룹 계열사 |
[1] 영업소라는 단어 대신, ○반 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수원여객의 특징 중 하나.[2] 사무실 건물만 있으며, 차고지는 경기대학교 내부에 있다.[3] 폐쇄되었다.[4] 한때 계열사 차량 충전용 CNG 유통을 전담하는 수원CNG라는 자회사도 있었으며, 수원동부공영차고지, 수원북부공영차고지, 곡반정동차고지, 안녕리차고지에 지점(충전소)을 두고 있었다. 현재는 SE모빌리티로 흡수합병되었다.[5] 안양권(군포, 의왕, 안양)은 64번 하나만 남았고, 용인(신갈, 수지), 오산 노선은 상태가 영 좋지 않다.[6] 아이티비즈 2019-02-20 기사[7] 현재는 16번, 16-1번, 32-5번 노선은 폐선되었고 대신 7-1번, 16-2번, 37번이 추가로 교내에 진입한다.[8] 웨일인베스트먼트는 IBK투자증권 출신 설종만을 대표로 2016년 설립한 펀드이며, 동부대우전자 인수전에 참여했다.[9] 반대로 용남고속은 경기도 내에서도 친절도 평가 상위권을 항상 기록할 정도였다. 두 업체가 모두 수원시 업체로 운영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교할 수 밖에 없는 것.[10] 수원시 민원 회신답변으로는 적발할 때마다 권고를 하고 과징금을 부과한다고는 한다.[11] 이와 같은 행동때문에 다른 운수사 중 수원여객을 안 좋게 보는 기사들이 많으며, K1으로 이관된 후에도 이런 얌체운전을 하는 기사들이 꽤 많은 편이다.[12] 다른 주주들이 대동단결하여 사모펀드에 지분을 팔았는데 그 지분이 무려 53%나 되었다. 조씨 일가 지분이 많다고는 하나 다 털어도 과반이 안 되었다.[13] 7-2번, 27번, 11-1번 등[14] 7번, 53번, 54번, 2-2번, 5-4번, 63-1번 등[15] 61번과 겹쳤던 62번, 80번/81번과 겹쳤던 85번 등[16] 58번, 18번, 82번 등[17] 그리고 해당 구간 보조노선이었던 7번은 변경을 거듭해 완전 다른 노선이 되었다가 현재 폐선되었고, 7-2번은 반쯤 불구가 되었다.[18] 다만 영통로, 벽적골 쪽에서의 열악한 분당선 접근성, 전철이 닿지 않는 터미널 부근으로 향하는 구간수요가 있어 유지는 하고 있다.[19] 65번에 무기력하게 당하다가 거듭된 연장과 감차로 기존 수요마저도 떠나 결국 폐선되었다. 다만 65번의 압도적인 물량공격과, 더 잘나가던 3번을 팀킬할 수 없었던 것도 그 이유이다.[20] 16번, 16-1번, 16-2번, 32-5번. 다만 화성시 교통오지로 가는 16, 16-1, 32-5번을 각각 H160번과 H161번으로 전환하여 화성도시공사로 이관하고 해당 차량을 16-2번에 투입하여 조원동-수원역 구간을 더 밀어주려는 행보를 보인다. 7-1A번과 16-2번을 뚝심있게 밀어붙인 결과 조원뉴타운을 사실상 독점하던 용남고속의 4-1번과 88번과도 경쟁하며 7-1A번, 16-2번과 겹치는 조원뉴타운~수원역(7-1A번 한정으로 수원버스터미널까지 연장) 구간의 굴곡이 심한 88번의 수요를 7-1A번과 16-2번이 조금씩 흡수하고 있다.[21] 심각한 굴곡노선. 다만 한때 공동배차에 참여했던 수원여객도 공범이다.[22] 2동탄, 흥덕 등 여기저기 쑤셔보고, 시내 구간에 굴곡을 줘서 구간수요를 유도하는 등 수원여객식 운영의 전형이다.[23] 노선 자체는 멀쩡하고 단독구간도 많지만, 과도한 연장으로 배차간격이 매우 안 좋다.[24] 평일이나 주말에도 배차간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심지어 주말에는 운행 차량이 1~2대만 존재하는 등 막장 운영이 더 심화되고 있다.[25] 대표적으로 적신호 비보호 좌회전을 일삼는 13-4번.[26] 오후시간에 전화하려면 총무부 등으로 전화하여 돌리거나 총무부에 직접 따져야 한다. 아니면 수원시청에 민원을 넣어도 된다.[27] 코로나19 유행 이전부터 버스 업계의 만성적 적자 문제는 심각한 상태였으며, 이에 따라 한 차량에 단말기 2대 켜고 운행하는 등 더 심한 곳도 많았다.[28] 현재는 수도권에서 인천광역시 시내버스(특히 민영제 버스), KD 운송그룹(공공버스 제외), 선진네트웍스(김포시의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이 특히 심하다.), 경원여객 계열사들, 서울여객, 신성교통 계열사들, 고양교통, 경남여객, 신일여객 등의 더 악질적인 회사들이 많아진 탓에 수원여객 정도면 오히려 양호한 정도로 내려왔다. 심지어 인천(여긴 무려 준공영제 실시 지역인데도 이렇다.)과 안산, 시흥, 파주는 수원여객이 귀엽게 보일 정도로 더 막장이다.[29] 수원여객운수 북부차고 무공해 전기버스 충전소 준공 기념식 (2019-12-09)[30] 똑버스에 투입되는 쏠라티 5대를 제외하면 남은 차량은 모두 천연가스버스. 물론 천연가스버스가 정규 노선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112번이 전부이며 나머지는 전부 예비차로 격하되었다.[31] 전 차량 전기버스로 운행하는 회사는 부천버스이다. 다만 차량 대수 자체는 수원여객의 1/3 정도라 아주 많진 않다.[32] 63번은 대원고속 65번, 5번은 성우운수 900번, 310번. 특히 63번이 대기업의 만행으로 65번에 패배한 스토리는 전국적으로 유명하다.[33] 2-2는 월드컵경기장-팔달문 및 화서역-당수동, 18번은 신영통-망포역 구간이 단독이었다.[34] 매탄지구의 효원고등학교, 매탄고등학교, 매원고등학교와 영통지구의 학원가와 청명고등학교, 영덕고등학교 및 그 사이의 아파트단지를 잇는 통학수요가 많았는데, 국가적인 저출산 문제 외에도, 영통과 매탄의 대단지들이 입주 20년이 넘어가면서 거주민이 고령화되었기에, 통학수요가 감소하고 있었다. 여기에 코로나 시기 감차를 맞으며, 현재 영통-매탄동-시청 교통은 분당선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되었으며, 다른 노선이 운행대수를 다 복구하는 와중에도 13-1번은 코로나 시절 그대로다.[35] 다만, 실질적인 98번의 수요처는 ‘정자동 – 인계동’, ‘동탄신도시 – 나루고등학교’ 구간이다.[36] 매탄지구를 거치는 광역버스인 3007번(강남역), 7001번(사당역), 8800번(서울역) 모두 경기도 공공버스 수요 50위 권에 들 정도로 수요가 많으며, 세 노선 모두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경기대학교까지 동일하게 운행한다.[37] 다만 주말에는 수원여객이나 용남고속의 일반시내버스 배차가 엄청 벌어지기 때문에, 주말에 한하여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자주 보일 정도.[38] 물론 13번의 금곡동강남아파트 및 신미주아파트 구간은 단독이지만, 파이가 큰 금곡로 수요는 13-4에 완전히 넘어왔다.[39] 720-2번의 수요처는 다양하지만, 60대를 운행하며 경기도 2위까지 찍을 수 있었던 것은 수원역~아주대 수요였고, 타 구간의 입금은 공급 대비 낮았다. 그런데 수원역~아주대 구간에 13-4번이 자리잡으면서, 720-2는 절반에 가까운 33대까지 감차되었다. 같은 기간 13-4는 24대를 유지하며, 수원여객 답지 않게 물 들어올 때 노를 잘 젓고 있다. 물론 720-2의 몰락은 광역버스 준공영제, 주52시간제, 장거리 노선 기피, 코로나-19, 화성여객 차출 등 복합적인 요인도 포함된 결과이지만, 문제는 이제 수원-수지도 시원치 않다는 거다. 7, 7-2, 730, 720 폐선 및 700-2, 720-1, 720-2의 대량감차는, 수원-수지 간 교류 약화를 선명하게 시사하며, 이는 720-2의 전망을 암울하게 한다. 현시점 수지는 신분당선으로 인해 분당(판교) 및 강남의 영향을 더욱 강하게 받는다.[40] 63 - 64 분리로 65에 따였던 거나, 7 - 7-2 분리로 700-2, 900에 따였던 것과 정확히 같은 전철을 밟았다. 그래놓고도 이 짓을 20, 30번에 똑같이 하고 있다.[41] 대부분 아주대학교 또는 경기대학교를 거치기 때문에 통학 수요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42] 다만, 경수대로 라인은 제외. 이쪽은 예전부터 300번의 독무대였고 좌석버스 시절이나 지금의 시내버스 전환 후에도 독점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43] 특히, 용남고속이 19번으로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99번과 99-2번 이후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게 되기도 했다.[44] 아예 영통만 거치는 5100번과 광교를 가로질러가는 3002번을 제외하면 3007번, 3008번, 7000번, 7001번, 8800번 모두 아주대학교 앞(구.법원사거리)에서 만나 우만동을 거쳐 경기대학교 옆 동수원IC에서 고속도로를 탄다.[45] 경남여객은 10번대(매산시장 경유), 66번대(북문 경유)를 통해 중부대로를 따라 기흥역 방향으로 나가고, 성우운수는 301번, 310번, 900번이 운행중이다. 세 노선 모두 영통에서 세류동을 거쳐 수원역을 지나 파장동 방향으로 올라가는 것이 전부다.[46] 현재는 연무동차고지가 폐쇄되었고, 사무용 건물만 남아있다. 기존 연무동차고지 노선은 경기대학교 내에 조성된 신규 차고지로 이동하였다.[47] 25번, 27번 등[48] 20번, 20-1번[49] 자주 다니지는 않지만, 16-2번 역시 운행중이다. 경기대를 지나는 노선은 총 4개.[50] 광역버스 역시 3000번, 7770번 등 경진여객의 대표 노선들이 독점하고 있어 K1이 독점한 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51] 용남고속 노선 중 호매실 내부를 경유하는 노선은 9번, 9-1번, 19번, 99번 정도. 그마저도 19번을 제외하면 배차가 매우 길고, 배차가 괜찮은 88번은 오목천동에서 호매실을 거치지 않고 바로 탑동으로 빠져버린다.[52] 99번의 배차는 아무리 짧아야 45분 ~ 150분이다. 그러나 62-1번은 아무리 길어도 10분에서 20분. 이미 답이 나왔다.[53] 720-2번은 탑동으로 돌아서 잘 안 타고, 46은 배차도 길고 오산, 병점 가는 게 아니면 굳이 700-2번 대신 탈 일이 없는 데다가 그 오산, 병점마저도 수원역에서 1호선이나 301번을 타는 게 훨씬 낫다.[54] 남양여객의 11번을 제외하더라도, 11-1번, 13번, 13-1번, 13-4번, 37번, 92-1번이 운행중이다.[55] 안산 나가려면 대명고까지 걸어가야 한다.[56] 99-2번의 배차간격이 매우 긴 편인지라, 사실상 92번을 제외하면 수원여객이 이전부터 독점하는 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57] 2011년 입주 당시 6,658세대로 원래 경기도 최대였는데, 2017년에 6,700세대의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가 입주하며 2위로 밀렸다. 게대가 2018년에는 6,800세대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입주했고, 20년에 그랑시티자이까지 입주하면서 순위가 크게 밀리게 됬다.[58] 광역버스는 바로 건너편의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용남고속 노선이 운행하며, 수원역 방향은 성우운수나 제부여객 등 영통에서 올라오는 여러 시내버스들이 이미 자리를 잡은지라 수원여객 노선들은 대부분 인계동이나 매탄지구 등 수원시 위쪽 지역으로 향하는 경우가 많다.[59] 그렇다고 장사가 아예 안 된다는건 아니다.[60] 태화상운과 용일여객은 아예 수원-안산 시외버스를 좌석버스로 형간전환 후 기존 시외버스 차량을 그대로 썼기 때문에 좌석버스 고급화가 이루어진 것이다.[61] 당시에는 심하다 할 정도로 65번의 빗자루질 배차와 샌드위치 방해 스킬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 KD는 본인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견제를 심하게 하는 업체로 유명하다.[62] 특히나 64번, 65번과는 달리 안양로에 있는 안양1번가로 이어주기 때문에 의왕에서의 인기는 더 좋다.[63] 대부분 파장동으로 향하는 노선은 수원북부공영차고지에서 운행을 끝내고, 지지대고개를 넘어 의왕으로 나가는 노선은 64번 딱 하나 뿐이다.[64] 이쪽은 경기도 2위, 전 경기도 3위 하는 노선들을 거저 넘겨준 데다가, 이 노선들로 수원에서의 기반을 다진 KD가 규모를 불려 65번이라는 견제 노선 등장을 허용했기 때문이다.[65] 다만 7-2번은 광교-분당 수요가 있었지만 영통회차장 폐쇄로 불가피하게 단축했다는 평가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66] 그나마 3번은 영통-법원사거리 구간에서 건재한데, 3번은 아주대를 미경유하는 대신 동수원, 팔달문으로 가는 수요를 담당하는 편이다.[67] 기사부족으로 인한 기사 확보 문제, 화성여객 설립과 동시에 동탄 노선 신설로 인한 화성영업소, 동탄영업소로의 운전인력 분산,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인한 기사 차출로 공급이 대폭 줄어들게 되었다.[68] 동수원-구성은 단독구간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원시내 구간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증차를 하다 보면 팀킬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한일타운-팔달문의 25번, 장안문-영통입구의 3번, 장안문-법원사거리의 62-1번, 82-1번, 83-1번이 있다.[69] 민속촌 버프와 수성로 수요로 유지되는 노선이고, 수원역-민속촌 구간이 겹치는 10-5번보다는 배차간격이 훨씬 우월했으나, 수원여객 단독배차 변경 이후로는 둘다 비슷해졌다.[70] 영통에서 더 나아가 신갈까지 가는 수요는 경남여객 위주로, 영통과 수원역 사이를 오갈 때는 먼저 오는 노선을 이용하는 경향이 큰 편이다. 경남여객이나 수원여객 노선 모두 배차간격이 ‘10분 ~ 20분’ 간격으로 비슷하고, 경남여객 노선 대부분이 장거리 노선인지라 이미 영통에 들어오기도 전에 채워지는 경우가 많아 수원여객이 밀리지 않고 승부할 수 있는 것이다.[71] 덕영대로(선일초, 터미널)-수원역[72] 망포역-덕영대로(선일초, 터미널)-수원역[73] 사실 45번은 황계동-동탄역 연계를 위한 것이다.[74] 다만 2동탄은 입주 인구 대비 버스 수요가 1동탄보다 덜나오는 것도 무시하지 못한다.[75] 게다가 용남고속은 근 몇년간 주변 지역 업체인 경진여객과 화성운수를 인수하는 등 해당 지역에서 세를 불리고 있다.[76] 20번, 20-1번, 202번 모두 ‘아주대학교 – 정조로(세류역) - 병점 – 오산’ 구간을 운행하는데, 202번은 매교역과 남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수원시청역으로 질러가기 때문에 소요시간이 더 짧고 배차간격도 짧아 단기간에 성장하게 되었다.[77] 물론 소망교통 노선들이 수원역환승센터까지 쏴주기 때문에 여전히 경쟁 관계가 있긴 하다.[78] 타 수원행 노선들과는 달리 향남 신도시 구석구석을 돌고 팔탄면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소요 시간이 짧아 선호도가 가장 높기 때문이다.[79] 통계를 보면 현재 수원여객 주력노선 중 하나인 13번보다 많이 태우는 상황이다.[80] 99번 시내버스인데, 과거엔 수원시 면허였지만 정작 수원땅을 1mm도 밟지 않았었다. 수원시 99번(용남고속 운영, 수원여대-동탄)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81] 수원역 환승센터에 가보면 정차하는 버스번호는 많은데 자주 보이지 않는 버스들이 있다. 그 버스들이 바로 화성시 교통오지로 가는 노선들이다. 자주 안보이는 이유는 단 한대로 운행하기 때문이다.[82] 서울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옵션으로 서부운수나 태진운수 등 일부 업체에서만 보이는 레어템이다.[83] 기존 57번이나 63-1번 출신으로, 곡반정동과 안녕리에 짱박아두던 차량들이다.[84] 현재는 입석수요로 인해 일렉시티는 13-4번으로 이동하였고 35번은 화이버드만 운행중이다.[85] 현재 62-1번은 전차량 일렉시티로 다닌다.[86] 용남고속 계열과 경남여객, 오산교통, 삼영운수, 보영운수 등도 힙레스트를 적용하지 않는다.[87] 2017년 정도 되서야 대우 비율이 어느 정도 높아졌지만, 2015년 내에는 당시 수원여객 내에는 대우차 비율이 10%가 채 안될 때였다. 최후의 대우 출고가 5년 전인 것만으로도, 완전히 현대로 전향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88] 참고로 군산, 전주 전일여객, 시민여객과 비슷한 시기에 오랜만의 대우출고를 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곧바로 경남여객도 그 대열에 합류했으나 이쪽은 미래가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다.[89] 현대자동차 버스의 출고지연 문제도 한 몫 했을 터이다.[90] 준저상은 고상보단 비싸면서 저상버스 보조금도 못받아서 기존에 출고하던 회사들도 재구매를 꺼리고 있고, 장애인단체 역시 반대하는 입장이라 굳이 투입할 메리트가 적다. 전주시에서 그나마 뽑아주는 편. 자세한 사항은 준저상버스 도입 문제 항목 참조[91] 3반(파장동)은 아예 CNG 버스가 전멸하게 되면서 공영 차고지 내에 있던 CNG 충전소까지 철거 후 전기버스 충전기를 설치하였다.[92] 소수나마 13-1번, 13-4번에도 운행중이다.[93] 경남여객은 여전히 앨리슨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수원권에서 유일하게 ZF로 전향하지 않아 앨리슨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업체. 반대로 KD 운송그룹은 이전부터 손꼽히던 ZF 주력 업체이다.[94] 디자인이 다른 경기버스 회사들과 다르다.[95] 다만 노선번호 입력이 되지 않아 기본 화면만 송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예시] 시민자율버스(예시 1, 예시 2, 예시 3), 승객을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친절한 시내버스, 시 내 버 스, (지역 이름/슬로건), (회사 이름/슬로건) 등이 있다.[97] 그래도 소신여객이 K1 편입 후 가독성이 훨씬 낮아진 것에 비해 수원여객은 가독성이나 여러 부분에서 멀쩡한 편이다. 경유지 표기가 문제인 것이다.[98] 애초에 버스에 시청이라고 써 있었으니 알아 들을만 하다.[99] 물론 지금은 다은마을로 제대로 표기하고 있다.[100] 저게 무슨 소리냐 하면, 영통구가 분구되어 영통구청이 생겼으니 새로생긴 구청이라 해서, '신영통구청'이라고 썼다.[101] 회차지이다[102] 다만 다른 요금통을 많이 사용하는 곡반정동 노선은 스티커로 차량번호를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GAR1] 본사 건물은 과거 연무동차고지 인근에 있으며, 1반 소속 차량은 경기대 내의 차고지를 이용한다.[GAR2] 7-1A번은 동탄2차고지, 나머지 노선은 동탄1차고지에서 출발하지만, 실질적인 편제는 모두 동탄1차고지로 통합되어있다.[105] 한때 7번이 이곳에서 주박하였으나 폐선되었고, 현재는 61번의 기점으로만 사용중이다. 다만 61번의 실 주박지는 안녕리차고지다.[106] 한때 3반도 CNG 충전이 가능했으나, 소속 차량 모두 전기버스로 교체되면서 CNG 충전소가 철거되었다.[107] K1 편입 후, 2025년 가을부터 9번에 전기버스를 도입함과 동시에 주박을 이곳에서 하도록 바꾸게 되었다.[108] 다만, 월암공영차고지에서 하차하여 조금만 걸으면 바로 수원시계가 있어 441번, 502번을 통해 수원을 간접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동탄7반] 동탄1차고지 소속[EV] 전 차량[신동탄7반] 동탄2차고지 소속[EV] 전 차량[이목3반] 수원북부공영차고지 소속[EV] 전 차량[남부6반] [EV] 전 차량[광교2반] [EV] 전 차량[광교2반] [EV] 전 차량[광교2반] [EV] 전 차량[이목3반] [EV] 전 차량[이목3반] [EV] 전 차량[이목3반] [EV] 전 차량[이목3반] [EV] 전 차량[광교2반] [EV] 전 차량[경기대1반] [EV] 전 차량[이목3반] [EV] 전 차량[동탄7반] [EV] 전 차량[곡반정5반] [EV] 전 차량[광교2반] [EV] 전 차량[남부6반] 수원남부공영차고지 소속[EV] 전 차량[이목3반] 수원북부공영차고지 소속[EV] 전 차량[곡반정5반] 곡반정동차고지 소속[EV] 전 차량[경기대1반] 경기대차고지 및 본사 소속[EV] 전 차량[경기대1반] [EV] 전 차량[광교2반] [EV] 전 차량[경기대1반] [EV] 전 차량[남부6반] [EV] 전 차량[동탄7반] [EV] 전 차량[곡반정5반] [EV] 전 차량[곡반정5반] [EV] 전 차량[동탄7반] [EV] 전 차량[이목3반] [EV] 전 차량[곡반정5반] [170] 1001호부터 16xx호대를 제외하고 2000호 및 2201호부터 2499호, 2700호부터 3000호까지 사용한다. 16##호대는 수원시 버스회사 증차 면허 이고, 중간에 결번 및 공번(1700, 1989 ~ 2000)이 존재한다.[171] 광교신도시 똑버스 용도로 투입되는 차량이다.[a] 모두 예비차량만 존재한다.[a] [174] 전국 최초 출고.[175] KD 65번 빗자루 배차는 불법배차니 만큼 과징금을 물지만 벌어들이는 수입이 상회하고도 남기 때문에 쿨하게 벌금내고 운행중이다.[176] 당시 인가대수는 60대로 1분에 65번을 5~6대는 기본으로 볼 수 있었다고. 다만 이 표현이 과장일 수 있는 이유는, 편도로만 1시간이 넘는 노선에서 1분에 6대를 넘게 보려면 적어도 720대는 되어야 한다. 게다가 그보다 오래걸린다.[177] 2018년에 준공영제 시행으로 65번이 대량 감차되어서 예전에 비해 수원 내 경쟁은 덜해진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