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10 21:56:47

김포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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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
1: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2: 마을버스 겸업 업체
<rowcolor=#fff> KD 운송그룹 계열사 선진그룹 계열사 K1 모빌리티 그룹 계열사 경원여객 계열사
<colcolor=#fff> 김포운수 주식회사
Gimpo Transport Co., Ltd.
파일:OYYmnYD.png
<colbgcolor=#e48d1a> 핵심인물 신재호 (회장)
정종운 (대표이사)
설립일자 1996년 9월 9일
업종 시내버스 운송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주소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향동로 20
경영방침 지키고 싶으면 공격하라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3. 지배구조4. 특징5. 문제점
5.1. 과거의 난폭운전과 불친절5.2. 열악한 근무 환경
5.2.1. 격일제 미준수5.2.2. 가혹한 배차5.2.3. 저임금
5.3. 독점과 갑질
6. 노선7. 영업소8. 사건 사고
8.1. 민원인 실명 공개 사건8.2.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8.3. 2층버스 사고8.4. 60번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 기둥 충돌사고
9. 면허 체계10. 보유차량11. 관련 문서12. 둘러보기

1. 개요

파일:gp60-an.png 파일:gp8600-ecdd.png
일반시내버스
60번
직행좌석버스
8600번

경기도 김포시의 버스 회사. 선진그룹의 계열사이다.

2. 역사

  • 1996년 9월 9일에 '주식회사 김포운수'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2002년까지의 행적은 모호하다. 2001년 사우동의 빌딩에 입주한 사실만 확인된다.
  • 2002년 2월에 선진버스의 대표인 신재호에게 인수되어 선진버스의 일부 노선을 양도받았다.
  • 2005년 1월에 사명을 '김포운수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 2007년 3월에 자회사인 '김포시내버스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선진상운의 7번, 60번, 69번을 양도받았다. 그리고 9월에 모든 노선이 김포운수로 이관되었다. 김포시내버스는 나중에 성민버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송도버스의 노선들을 양도받아 다시 사업을 시작했다.
  • 2011년 본사를 현 위치인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로 이전했다.

3. 지배구조

주주명 지분율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신재호
50.00%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신동완
15.00%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온영삼[1]
13.75%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정종운
10.00%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정은영
4.00%

4. 특징

  • 선진그룹의 지주회사인 선진네트웍스의 자회사로 홍보되지만 김포운수의 최대주주는 선진네트웍스가 아니라 신재호 회장. 신재호는 김포운수 주식의 50%를 단독으로 보유한다. 선진그룹 소속의 버스 회사 중에 선진네트웍스의 지배를 받는 회사는 거의 없고 각 회사의 대표이사가 실소유주이다. 그래서 선진그룹은 단일 지배구조의 기업집단보다 시내버스 회사들이 구성한 연합체에 가깝다. 지주회사의 회장이 소유한 김포운수가 선진그룹 버스사업부문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고 선진그룹의 버스사업부문 지사도 김포운수 본사와 가깝다. 게다가 김포운수가 선진버스의 지분 40%를 보유한 상태이고 김포운수와 선진버스가 강화티엘의 지분 50%를 보유하기 때문에 김포시에서의 비중도 강하다. 선진상운은 강화티엘의 여객운송사업부가 분리된 회사이므로 강화티엘의 100% 자회사이다.
  • 같은 선진그룹 소속이자 김포시에서 활동하는 선진버스와 사실상 같은 회사로 취급받으며 버스 동호인들은 김포운수와 선진버스를 묶어 '김포선진'으로 부른다. 두 회사의 이름을 붙인 것이지만 김포시에 위치한 선진그룹 소속 회사라는 의미도 내포된다. 아예 선진상운도 포함시켜서 '김포선진 3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 서울특별시는 경기도 일반버스가 도심에 진입하는 것을 제한하지만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로 개통한 1002번은 진입이 가능하다.
  • 고상버스의 출입문 계단에 노란색 페인트를 칠한다. 승객이 승하차 중에 주의하도록 도색한 것으로 추정된다.
  • 2층버스는 물론 중국산 전기버스와 MAN의 저상버스도 도입하며 외국산 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선롱버스를 도입한 적도 있지만 잔고장이 심하여 조기에 대차되었다.
  • 인천광역시를 경유하는 1번, 김포시를 벗어나지 않는 1-1번, 부천시를 경유하는 9008번을 제외하면 모든 노선이 서울특별시를 경유한다.
  • 경력이 없어도 대형버스를 배정받는 시기가 빠르다. 입사하면 준중형버스로 운행하는 맞춤형버스에서 2~3개월을 근무하다가 다른 영업소로 배정되면 대형버스를 배정받는다. 본사는 60번, 대명영업소는 60-3번, 마전영업소는 1002번인데 1002번이 제일 힘든 노선이다. 자동변속기인 저상버스가 많아서 변속은 없지만 운행거리가 매우 길고 많은 구간이 정체가 심하여 한 탕에 3시간 이상을 잡아야 정상이다. 일반버스에서 2~3년을 근무해야 1004번으로 이동하고 1004번에서 1~2년의 시간을 보내면 광역급행버스와 직행좌석버스가 많은 양곡영업소로 배정된다. 처우가 좋은 노선이 많고 정차하는 정류장도 적으므로 양곡영업소 소속 노선은 고참 기사가 배정된다. 양곡영업소에서도 G6000번, G6001번, M6117번, M6427번은 김포운수에서 3년 이상을 근무한 기사들이 투입된다.
  • 김포운수를 포함한 김포시의 직행좌석버스에는 현대 유니시티가 많이 운행되는데 41인승(10줄)이 아닌 45인승(11줄)으로 출고했었다. 현대 유니시티는 전장이 현대 유니버스보다 짧아서[2] 41인승을 초과하면 좌석 간격이 협소해지는데, 출고 당시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않았었다.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에 참여한 이후로는 45인승에서 41인승으로 개조되거나 현대 유니버스 차종으로 대차되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차량의 좌석 수를 제한하는 규정이 있는데 신규 차량은 물론이고 기존에 운행중인 차량도 포함된다. 기존 차량까지 이 규정을 지키는 회사는 김포운수가 유일하다.
  • 일반버스는 70~80km/h로 속도를 제한하고 직행좌석버스와 광역급행버스는 일부 차량을 제외하면 80~90km/h로 제한한다. 과거에는 과속으로 악명이 높은 김포운수지만 경기도 공공버스에 참여한 이후로 과속운전이 줄어들고 일반버스도 기사들이 정속하는 경우가 늘었다.
  • 서울특별시 시내버스가 목표인 경우 김포운수보다 거주지 인근의 마을버스 회사나 부천시 회사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하다. 서울특별시는 김포운수 출신 지원자의 난폭운전을 잘 알기에 김포운수 출신 지원자를 선호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속버스가 목표라면 김포운수의 경력이 유리하다. 김포운수에서 시외버스로 이직하고 경력을 쌓으면 고속버스에 입문하는 과정이 더욱 수월한데 고속버스는 시외버스 경력을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고속버스와 준하는 수준으로 고속도로를 다닌 경험이 많고 고속버스의 근무 스타일을 시외버스에서 미리 경험한 사람이니 적응력이 좋다. 시외버스 회사들은 김포운수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한 지원자는 면접도 간단히 마치고 견습부터 시킨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김포운수 출신 지원자를 선호한다. 김포운수 출신 지원자가 지닌 난폭운전은 엄연한 단점이지만 다양한 브랜드의 버스를 보유한 회사가 김포운수이고 당연히 지원자가 버스에 적응하는 능력과 습득력도 좋기 마련이다. 선진버스와 선진상운도 김포운수와 상황이 다르지 않으니 시외버스 회사들이 선호한다.

5. 문제점

5.1. 과거의 난폭운전과 불친절

2010년대에 김포운수는 경기도에서 협진여객과 더불어 난폭운전 민원이 제일 많은 업체로 악명을 날렸다. 김포운수는 시민들에게도 난폭운전과 불친절이 쉽게 와닿아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인다며 '킬포운수'라는 멸칭이 붙기도 했다.[3]

일반버스들의 난폭운전이 극심했는데 속도위반, 신호위반, 정지선 침범은 기본이고 무정차도 빈번했다. 공항대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기기 이전에는 아예 정류장이 없다는 듯 1차로에서 운행하며 정류장을 확인하지도 않았다. 승객들이 항의하면 기사들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나 타라고 응수하는 일이 태반이었다. 난폭운전이 잦아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났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이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과거에는 김포운수에 입사하는 난이도가 매우 낮았고 덩달아 난폭운전과 불친절이 심각하여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는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을 사실상 마을버스 경력으로 취급했다. 그래서 퇴직한 기사들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로 이직하려고 다른 경기도 시내버스 회사를 거치거나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을 경력으로 인정하는 인천광역시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2019년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사들의 처우가 일부 개선되었고 당산역 사고로 인한 60번 기사의 사망과 김포 골드라인의 개통,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급격한 확산, 경기도 공공버스의 시행이 맞물리면서 김포운수와 김포시청에서 안전 관리와 친절도 관리에 들어가자 친절한 기사들의 비중도 늘고 있으며 과속도 잘 하지 않는다. 2021년 기준 민원 발생 건수와 고객 만족도도 경기도 평균 수준을 기록하면서 불친절은 과거형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공항대로에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를 만나면 차선을 넘어서 추월하거나[4] 상습적으로 서울 버스 앞에 찔러박기 정차[5]를 하는 등 무례한 행동은 여전하다. 왜냐하면 서울특별시보다 1탕 운행 시간표가 빡빡하기 때문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애초에 601번과 605번은 서울특별시에서만 운전하지만 60번은 인천광역시에서 영등포구로 가고 60-3번은 대명항에서 영등포구로 가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니 칼치기를 자행할 수 밖에 없다.

5.2. 열악한 근무 환경

많은 버스 기사들이 2010년대 김포운수의 난폭운전과 불친절의 원인으로 열악한 직원 대우를 꼽았다. 동종 업계에서 '최전방'이라는 별명을 붙일 정도로 근무 환경이 나쁘다고 소문난 회사였기 때문이다. 선진그룹 소속인 선진버스와 선진상운도 김포운수와 동일한 근무환경이다. 김포운수의 악명이 높던 시절 김포운수와 근무환경이 비슷한 회사로는 고양교통이 대표적인데 선진버스의 고양영업소로 시작하여 분리된 회사로 한때 같은 그룹이었으니 근무환경이 비슷하다. 고양교통의 온영삼 대표가 김포운수의 2대 주주로 남아서 아직도 선진그룹과 유대관계그 좋다. 최근에는 서울여객도 김포운수와 동일하다고 거론되는데 기사들은 서울여객을 김포운수보다 심각하다고 보기도 한다. 수요가 적은 노선들의 파행운행을 일삼다가 고양시청의 허가도 없이 무단으로 운행을 중단하는 등 김포운수보다 개념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2010년대에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의 복지는 열악하여 종편일간지에 보도될 정도로 심각했다. 경기도에서 독보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는 김포운수는 버스에 채용공고를 붙여놓고 1종 대형과 버스운전자격증을 취득하면 누구나 채용한다. 마을버스 경력이 없어도 무관하고 조선족을 비롯한 외국인이라도 기사로 채용한다. 그래도 충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니 빈자리는 남은 기사들을 갈아넣는데 심각한 피로를 겪는 기사들은 자연히 불친절을 저지르게 된다. 높은 이직률과 그로 인한 초보자의 증가는 미숙한 실력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승차감 저하의 원인이 되었다.

2019년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근무환경이 많이 나아졌으나, 아직도 차내에서 컵밥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열악한 모습이 남아있다.

김포운수가 2010년대에 보여줬던, 혹은 지금도 보이고 있는 열악한 직원 대우는 크게 다음과 같다.

5.2.1. 격일제 미준수

경기도 시내버스 기사들은 기본적으로 격일제 근무를 한다. 첫차 운행 전 새벽에 출근해 다음날 새벽 막차 운행 종료 후 퇴근하고 하루를 쉬는 것이다. 즉 철-비-철-비 형태. 여기에 연차 등으로 결원이 생겼을 때 2일 연속으로 근무하는 속칭 '따블'이라는 관행이 있다.

그런데 심각한 인력난에 시달리는 김포운수는 이 따블을 넘어서 3일 연속으로 20시간씩 근무시키는 속칭 '쓰리따블'[6]을 상습적으로 시킨다. 당연히 제대로 휴식과 수면을 취하지 못한 기사는 심각하게 지친 상태로 운전에 임한다. 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쉬는 시간을 벌기 위해 과속을 하는 등 교통수칙을 위반하게 되며, 피곤에 절어있기 때문에 친절함은 기대할 수 없다.

5.2.2. 가혹한 배차

배차간격이 조밀한 경기도 시내버스 노선들은 기사 2명에게 차량 1대를 배정[7]하고, 기사별로 1일 몇 회 운행을 지시하는 식으로 배차를 한다.[8]

여기서 인력이 부족한 김포운수는 개별 기사에게 다른 회사 대비 더 많은 운행횟수를 부여하여 기사들에게 휴게시간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는다. 다른 회사에서는 한 번 차고지로 돌아오면 담배를 피거나 커피라도 마시며 잠깐이나마 휴식을 취한 후 출발하는데, 김포운수 기사들은 한시가 급하니 바로 차를 돌려 다음 운행을 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 52시간제 이전 60-3번2시간 30분만에 대명항에서 영등포역을 왕복하는 게 기준이었다. 사실상 대명항에서 영등포를 1시간 안에 주파하라는 의미인데 교통법규를 준수할 경우 도저히 운행이 불가능한 시간표다. 이런 비현실적인 시간표에 맞춰진 1일 운행횟수를 채우지 않으면 기사에게 불이익이 주어진다. 이 상황에 휴식은 고사하고 식사는 밥을 국에 말아 들이키는 것이 전부고, 1회 운행을 마친 기사조차 화장실만 가고 바로 운행을 나가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이런 환경은 명절이나 연휴라고 예외가 아니다. 정해진 시간표를 맞추기 위해 기사들은 운행 경로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정류장을 통과하는 등 교통 수칙을 무시하게 된다.

5.2.3. 저임금

이렇게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김포운수 기사들의 평균 월급은 300만원이 못 된다. 비정규직치고는 급여가 상당히 높긴 하지만 어두운 새벽에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하는 일의 급여가 이 정도인 기사들의 상실감은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물론 이런 김포운수에서도 나름 편하다고 불리는 노선이 존재하고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후 업무 강도가 많이 완화되었지만 업무 강도에 비해 임금이 적은 건 여전하다. 이로 인해 오래 근속하는 기사가 드물고 대부분은 최소 경력인 2~3년만 채우고 다른 경기도, 인천광역시 버스 회사로 이직한다. 이는 다시 인력 부족으로 이어져 상술한 문제점들이 재발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다만 일부 비양심 영세 업체나 마을버스 회사에 비해서는 낫다는 평가도 있다. 아무리 임금이 적어도 최저임금은 아니며, 경기도 내에서도 김포운수보다 임금을 적게 주는 업체가 있다. 일례로, 과거 보광운수로의 이직을 보장하여 김포운수의 대안으로 지목된 한강교통은 김포운수보다 임금이 적고 체불도 빈번하지만, 신고하거나 집단행동을 하면 경영진에게 미움을 사서 보광운수로 이직할 기회가 날아가니 그저 악바리로 버틸 수밖에 없었다. 현재는 서울 시내버스 채용규칙이 바뀌고 보광운수가 매각되면서 김포운수와 한강교통은 비교 대상이 아니게 됐지만, 이 사례는 김포운수보다 못한 업체가 얼마든지 많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영세 버스업체의 고질병인 임금체불 문제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는 기사가 많다. 그래서 창사 이래 파업이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5.3. 독점과 갑질

선진그룹은 2013년 이후 김포시 시내버스를 독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김포선진의 대장 격인 김포운수는 일반적인 버스 회사와 지방자치단체의 협조 관계를 넘어서 김포시청의 교통행정을 손에 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선진그룹이 김포 시내버스를 장악한 이래, 김포시에서는 주민 의견보다 업체 의견을 우선 반영하여 버스노선을 조정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멀쩡한 일반버스를 갑자기 좌석버스로 전환시켜 시민들의 요금 부담을 가중시켰고[9], 풍무동 주민들이 인천 버스 1101 유치를 추진할 때는 시내버스 운행을 전면 중단하겠다며 시청과 주민들을 협박하여 무산시켰다.[10]

6. 노선

<rowcolor=#fff>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간격
60 단봉초등학교 왕길동 - 검단사거리역 - 검단초등학교 - 불로대곡동행정복지센터 - 홈플러스김포점 - 북변터널 - 사우역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개화역광역환승센터 - 송정역 - 발산역 - 강서구청사거리 - 염창역 - 당산역 - 영등포시장역 경방타임스퀘어 10~25
60-3 대명항 대명초등학교 - 대곶사거리 - 양촌터미널 -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청송마을 - 한강메트로자이 - 걸포북변역 - 북변환승센터 - 사우역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개화역 - 송정역 - 발산역 - 강서구청사거리 - 염창역 - 당산역 - 영등포시장역 경방타임스퀘어 15~25
1002 완정역 검단소방서 - 원당사거리 - 유현사거리 - 현대프라임빌 - 수행마을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개화역 - 송정역 - 발산역 - 양천향교역 - 서울서진학교 - 가양9단지 - 염창동새마을금고 - (→ 올림픽대로 →/← 노들로 ←) - 국회의사당 - 마포역 - 공덕역 - 충정로역서대문역사거리 → 광화문 → 서울시청 → 충정로역 → 이후 역순 서울시청 13~25
<rowcolor=#fff>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간격
1004 원남마을 금빛마을 - 완정역 - 원당사거리 - 유현마을 - 수행마을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올림픽대로 - 양화대교 - 합정역 - 홍대입구역 - 신촌로터리 - 충정로역서대문역사거리 → 광화문 → 서울시청 → 충정로역 → 이후 역순 서울시청 25~30
G6000 수자인.호반아파트 장기역 - 가현초등학교 - 수정마을 - 운양역 - 한신휴더테라스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 양화대교 - 합정역 - 홍대입구역 - 신촌로터리 → 이대역서강대학교 → 신촌테라스 → 이후 역순 서강대학교 15~35
G6001 호수마을 장기역 - 한강센트럴자이 - 김포경찰서 - 한강메트로자이 - 걸포북변역 - 사우역 - 풍년마을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당산역 20~30
G6002 유현마을 당곡고개 - 서해2차아파트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올림픽대로 - 가양역 - 강서구청사거리 - 염창역 - 당산역 - 영등포시장역 경방타임스퀘어 25~35
G6004 금빛마을 한강센트럴블루힐.모아엘가2차 - 마산역 - 한강센트럴자이 - 수정마을 - 전원마을 - 모담마을 → 일산대교 → 제2자유로 → DMC첨단산업센터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 모래내시장.가좌역홍대입구역합정역양화대교 → 올림픽대로 → 김포한강로 → 이후 역순 모래내시장.가좌역 20~35
G6005 홈플러스김포점 김포북변한국아파트 - 걸포북변역 - 북변환승센터 - 사우역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올림픽대로 - 당산역 - 국회의사당 - 마포역 - 공덕역 - 충정로역서대문역사거리 → 광화문 → 서울시청 → 충정로역 → 이후 역순 서울시청 20~35
6427 호수마을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운양역 - 한신휴더테라스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 노들로 - 흑석역 - 동작역 - 고속터미널 - 반포역 - 논현역 - 신논현역 강남역 1일 8회
8000 대명항 대명초등학교 - 대곶사거리 - 양촌터미널 - 곡촌마을 - 호수마을 - 은행연립 - 장기역 - 가현초등학교 - 수정마을 - 전원마을 - 모담마을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 (→ 개화역광역환승센터송정역발산역 →/← 가양역 ←) - 강서구청사거리 - 염창역 - 당산역 - 영등포시장역 경방타임스퀘어 30~40
8600 고다니마을 곡촌마을 -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청송마을 - 운양역 - 한신더휴테라스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 당산역 - 여의도환승센터 - 마포역 - 공덕역 - 충정로역서대문역사거리 → 광화문 → 서울시청 → 충정로역 → 이후 역순 서울시청 20~30
8600A 고다니마을 곡촌마을 -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청송마을 - 운양역 - 한신더휴테라스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 양천향교입구 발산역 20
8601 해병2사단 한강센트럴블루힐.모아엘가2차 - 마산역 - 가현초등학교 - 수정마을 - 전원마을 - 모담마을 - 김포한강로 - 올림픽대로 - 당산역 - 여의도환승센터 - 마포역 - 공덕역 - 충정로역서대문역사거리 → 광화문 → 서울시청 → 충정로역 → 이후 역순 서울시청 20~30
9008 호수마을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청송마을 - 한강메트로자이 - 걸포북변역 - 북변환승센터 - 사우역 - 풍무역 - 고촌역 - 아라대교 - 상야동 - 부천테크노파크 - 부천터미널소풍 - 송내역 - 중동역 부천대학교 20~30
이음1 구래역 마산역 - 장기역 - 운양역 - 걸포초교 - 북변환승센터 - 사우역 - 풍무역 - 고촌역 - 올림픽대로 - 양화대교 - 합정역 - 홍대입구역 - 신촌로터리 - 충정로역 서울역 1일 1회
이음2 구래역 마산역 - 장기역 - 운양역 - 걸포초교 - 북변환승센터 - 사우역 - 풍무역 - 고촌역 - 올림픽대로 - 노들로 - 흑석역 - 동작역 - 고속터미널 - 반포역 - 논현역 - 신논현역 강남역 1일 1회
<rowcolor=#00bfff>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간격
M6117 양곡터미널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운양역 - 올림픽대로 - 양화대교 - 합정역 - 홍대입구역 - 신촌로터리 - 충정로역 서울역 10~20
M6427 양곡터미널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운양역 - 올림픽대로 - (← 흑석역 ←) - 고속터미널 - 반포역 - 논현역 - 신논현역 강남역 15~35
<rowcolor=#fff>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간격
1 학운산업단지 학운5리 - 보도섬 - 이젠메카존 - 금빛마을 - 해병2사단 - 검단사거리역 - 검단초등학교 - 불로대곡동행정복지센터 - 홈플러스김포점 - 김포북변산호아파트 - 김포초교 사우역 30~50
1-1 갈산리 군하리 - 성동검문소 - 김포대학교 - 고막리 - 개곡리 애기봉 1일 9회
4 양촌읍행정복지센터 호수마을 - 구래역 - 구래리 - 대포일반산업단지 - 이젠테크노존 - 광희 - 보도섬 - 학운5리 학운2산업단지 30~90
4-1 양곡터미널 호수마을 - 구래역 - 마산역 - 장기역 - 청송마을 - 운양역 - 한신더휴테라스 - 금포로 - 신동마을입구 - 전호리입구 아라뱃길 주말 6회
4-2 양촌읍행정복지센터 호수마을 - 구래역 - (← 마산역 ← 한강센트럴블루힐 ←) - 구래리 - 대포일반산업단지 - 이젠테크노존 - 광희 - 보도섬 - 학운5리 학운2산업단지 1일 2회

7. 영업소

영업소 소재지 소속 노선 충전소 유무 기타사항
본사 경기 김포시 양촌읍 향동로 20 (대포리 30) 1, 1-1, 60, 1004, G6004, G6005, 8601 O 정비소
양곡영업소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1341-1 G6000, G6001, M6117, M6427, 6427, 8600, 8600A, 9008 O [11]
대명영업소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 1129-5 60-3, 8000 [12] [13]
마전영업소 인천광역시 서구 완정로65번안길 38 (마전동 631) 1002, G6002 X[14] [15]

8. 사건 사고

인천 소재의 화물 운수 업체와 법인명이 같아 혼동되어 해당 화물운송 업체의 질문답변 게시판에 각종 민원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16]

8.1. 민원인 실명 공개 사건

광역급행버스 M6117은 개통 초기부터 입석을 받았다. 입석 금지로 인해 버스를 타지 못하는 사람들의 불만과 수익성의 악화를 우려해서였다. 그러다 2012년 6월, 김포시청에 M6117의 입석을 신고하는 무기명 민원이 접수되어 김포운수가 제재를 받게 되었다. 주민들과 버스 동호인들은 주민들 출퇴근은 안중에도 없냐며 그 익명의 민원인을 비난했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김포운수에게 유리하게 돌아갔을 것이다. 그런데 김포운수의 어이 없는 대응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는 역전되었다. 바로 시청에 익명으로 민원을 넣은 민원인의 신원을 찾아내 그의 실명을 언급한 입석 거부 공지문을 전 차량에 부착한 것. SBS 뉴스 일설에 따르면 선진그룹김포시 대중교통과는 정경유착을 이루고 있어서 익명 민원인의 신원도 김포운수가 원하면 제공한다고 한다.

결국 해당 민원인은 김포운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8.2.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5년 9월 23일 오후 6시 40분에 60-3번과 선진버스의 22번이 강서구 공항동에서 충돌하여 22번 버스에 탑승한 승객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0-3번이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다가 회차하던 22번을 들이받아 일어난 사고. 자세한 내용은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문서로. 또한, 사고 발생 1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서 김포운수 소속 운전기사가 운행 중 스마트폰 게임을 했다는 민원이 접수되는 사례도 발생했다. 기사

8.3. 2층버스 사고

  • 2015년부터 경기도에서 2층 버스 도입을 추진한 이래 김포운수 소속 2층버스에서만 최소 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 2016년 12월 3일 오후 4시경 당산역 고가를 통과하던 8601번 B8RLE 2층 버스 차량이 고가도로 교각 하부와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평소에는 다른 8601번 1층 차량과 달리 2층 버스 차량은 고가 아래가 아닌 옆 도로로 우회하여 다니다가 기사의 착오(로 추정)로 높이가 낮은 고가의 양 기둥 연결부와 끼어 충돌한 것이다. 10여명 정도가 중경상을 입어 실려 갔는데 대부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6차 대규모 촛불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으로 이동 중이던 가족 단위의 승객이었다고 한다. 또한 이 사고로 2층 버스의 2층 앞쪽 4개 좌석 부분이 반파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 버스 8601 문서로.
  • 2017년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8601A번 B8RLE 차량이 당산역 고가도로 교각 하부와 충돌했다. 하필이면 이 날이 2층 버스 노선 분리운행 시작 당일이었다.
  • 2017년 12월 24일 오후 6시 49분경 당산역 고가를 통과하던 8600번 B8RLE가 당산역 고가도로 교각 하부와 충돌했다.

8.4. 60번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 기둥 충돌사고

2019년 7월 20일 오전 5시30분경 60번 중통 아데오나 전기버스가 당산역 하부도로 기둥을 충돌했다.

충돌 후 승객 7명은 경상을 당했지만 운전승무사원(社員)이 운전석에 끼여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가 안타깝게도 사망했으며, 사고 차량도 폐차되었다. 기사

9. 면허 체계

  • 경기 791000호~1300호, 11##[17], 1421호 ~ 1440-[18], 1601호 ~ 2000[19], 80##호 ~ 86##호 전반부[20]
  • 경기 706669, 6670, 6684[21]

10. 보유차량

10.1. 현재 보유차량

10.1.1. 현대자동차

10.1.2. MAN

10.1.3. 볼보버스

10.1.4. 중통

10.1.5. 스카이웰

10.2. 과거 보유차량

10.2.1. 현대자동차

10.2.2. 자일대우버스

10.2.3. 기아

10.2.4. 선롱버스

11. 관련 문서

12. 둘러보기

파일:김포시 BI.svg 김포시 시내버스 회사
김포운수 선진버스 선진상운
김포시 마을버스 회사 목록
경기도 시내버스 회사 목록


[1] 고양교통의 대표이다.[2] 유니버스는 전장이 최소 11.7m이나 유니시티는 전장이 약 11m로 유니버스보다 다소 짧다.[3] 아래 사건사고 문단을 보면 실제로 탑승객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도 버스 기사가 사망한 사고도 있다. Kill이란 단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닌 것.[4] 대표적으로 60번, 60-3번.[5] 선진상운 차량들 역시도 서울시내버스 앞으로 찔러박기 정차를 상습적으로 한다.[6] 남양주 KD 역시 기사충원이 안되다보니 중형노선 한정으로 쓰리따블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김포운수 같은 경우에는 한탕을 빼주고 조기퇴근을 시키면서 어느정도 휴식이 보장이 되어 있지만 남양주권 KD같은 경우에는 따블을 타더라도 회사에서 정한 탕수를 다 채워야지만 퇴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따블근무쪽에서는 김포운수가 휴식여건은 보장시켜주고 근무를 시킨다.[7] 2조 1교대 근무니 결과적으로는 한 명이 한 대를 책임운행하는 셈이다. 버스 뒷문 위에 기사 2명의 자격증이 테이프로 붙어 있는 이유가 이거다.[8] 속칭 '탕수'라고 부르며, '몇 탕 째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한다.[9] 이는 광역급행버스 M6427과 관련이 깊은데, M6427 개통 추진 당시 김포운수는 한강신도시 U자 관통+김포한강로 직통 노선으로는 적자가 날 게 뻔하다며 아파트가 많은 장기사거리와 사우동을 경유시키지 않으면 운행권을 반납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직통 노선을 포기할 수 없었던 한강신도시총연합회는 결국 22번의 좌석버스 전환으로 김포운수의 수익을 보장해 주겠다고 타협한 것이다.[10] 이후 김포운수가 1004번을 합정, 신촌 경유로 변경하면서 본래 의도했던 바는 아니지만 1101과 비슷한 노선을 얻었으나, 1004번을 타고 여의도로 출퇴근하던 같은 동네 주민들이 피봤다.[11] 출발 대기중인 차량을 확인하고 승차하면 된다. 부지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광역급행버스를 제외한 직행좌석버스는 한강아이파크 인근의 도로를 차고지로 사용한다.[12] 인근에 대명CNG라는 충천소가 위치한다.[13] 승차 시에는 영업소 내에서 자판기와 셸터가 설치된 승차장에서 기다리면 출발하는 차량이 정차한다. 박차장에 주차된 차량은 문이 열려 있어도 타면 안 된다.[14] 차고지가 협소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중정비와 충전은 인근의 본사에서 진행한다. 1002번의 차량 일부도 본사에서 주박한다.[15] 이전의 마전영업소는 수도권 매립지 진입도로에 위치한 백석영업소였다. 하지만 이후 마전동으로 이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교통카드 승하차내역의 전산망으로는 백석영업소 소속으로 표시되고 있다.[16] 경원여객(안산)-경원고속 간의 혼동과 유사하다.[17] 고양교통에서 98번 이관 시 넘어온 구 선진여객 차적[18] 계열사인 선진버스의 주면허이며, 현재 말소되었다.[19] 1601호부터 1699호까지는 김포운수 주 면허이고, 1700호부터 2000호까지는 김포시 면허의 버스 회사들 주 면허번호이다.[20] 계열사인 선진버스, 선진상운, 마을버스들과 같이 사용한다.[21] 삼화고속 면허로, 원래 수원시 차적의 시외버스 면허다. 9502번 인수 및 직행좌석 형간전환 이후에도 김포시 면허로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중이다. 다만, 삼화고속에서 이관될 당시에는 이 번호대의 차량이 6604, 6628, 6678호 3대가 더 있었으나, 2016년에 폐차 후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