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8 20:17:25

김포운수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서울특별시 버스 회사에 대한 내용은 김포교통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attachment/선진네트웍스/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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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김포시 BI White.png 김포시 시내버스 회사
김포운수선진버스선진상운


파일:OYYmnYD.png
김포운수주식회사
金浦運輸株式會社
Gimpo Trans Co., Ltd
대표 신재호
설립일 1996년 11월 20일
업종명 시내버스 운송업
주소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향동로 20 나동
보유 영업차량 194대
슬로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

1. 개요2. 역사3. 특징4. 비판
4.1. 난폭운전4.2. 채용방식과 근무환경4.3. 불친절4.4. 정경유착4.5. 광역버스 좌석간격 문제
5. 노선6. 면허 체계7. 영업소 및 담당노선8. 사건 사고
8.1. 민원인 실명 공개 사건8.2.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8.3. 2층 버스 사고8.4. 60번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 기둥 충돌사고
9. 보유차량10. 갤러리

1. 개요

경기도 김포시버스 회사선진그룹 버스사업부문의 계열사이다.

2. 역사

  • 1996년 9월 9일에 주식회사 김포운수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2002년까지의 행적은 모호하다. 2001년 사우동의 한 빌딩에 입주했었다는 사실만 확인된다.
  • 2002년 2월 신재호 당시 선진버스 사주(현 선진네트웍스 회장)에게 인수되어 선진버스의 일부 노선을 양도받아 운행하였다. 대표적으로 81번.
  • 2005년 1월에 사명을 김포운수 주식회사로 변경하였다.
  • 2007년 4월 자회사 '김포시내버스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강화운수의 7번, 60번, 69번을 양도받아 운행했다. 그리고 동년 9월 해당 노선들을 김포운수로 이관시켰다.[1]
  • 2011년 본사를 현 위치인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로 이전하였다.

3. 특징

  • 대외적으로는 선진그룹 버스사업부문 산하 기업, 즉 선진네트웍스의 자회사로 홍보하고 있지만,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선진네트웍스가 아닌 신재호 선진그룹 회장 개인이다. 신재호 회장은 김포운수 주식의 50%를 혼자 보유중이다. 선진그룹의 특성[2]을 고려해보면 지주사 회장이 소유한 김포운수가 선진그룹 버스사업부문의 플래그쉽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선진네트웍스의 버스부문 지사도 김포운수 본사와 붙어있다. 게다가 이 회사가 선진버스의 지분 40%를 가지고 있고 선진버스, 김포운수가 강화TL(舊 강화운수)[3]의 지분 50.1%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김포권 지주회사 역할도 하고 있다.
  • 같은 그룹 소속이자 같은 김포시 면허 회사인 선진버스와는 사실상 같은 회사로 취급받으며 버스 동호인들은 이 두 회사를 묶어 김포선진이라고 부른다. 두 회사 사명을 이어붙인 것이지만 "김포에 있는 선진네트웍스"라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2013년에는 강화운수가 선진네트웍스에 인수되면서 '김포선진 3사' 하는 식으로 강화운수까지 김포선진으로 불리고 있다.
  • 서울특별시에서는 경기도 일반시내버스의 서울 도심(0권역) 진입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 정책을 무시하는 1002번을 운행하고 있다. 이유는 해당 노선 문서 참조.
  • 김포운수의 고상버스는 출입문 계단에 노란색으로 페인트 칠을 해놓았다. 승객이 승하차 시 주의하도록 칠을 해놓은 것으로 추정된다.
  • 2층버스는 물론 중국산 전기버스, MAN의 3도어 버스 등 외국산 버스 도입에 매우 적극적인 회사이다. 한 때 선롱버스를 구입해 운행하기도 했지만 잔고장이 심해 조기 폐차시켰다.
  • 대다수 운행 노선이 김포시와 인접 도시를 잇는 노선이며, 김포 내부 운행 노선인 1번, 1-1번과 부천행인 9008번을 제외하면 모두 서울행 노선이다.
  • 대형차량 운전이 처음이면 1번, 1-1번이나 공영쇄암, 공영학운에서 견습을 받는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69번, 9008번에 배정받는다. 선형도 거의 일직선이고 수요도 별로 없기 때문.[4] 경력이 있다면 60번, 60-3번 같은 주요 노선에 바로 투입되기도 한다.
  • 다른 회사와 달리 선진버스와 더불어 초보 기사들도 대형 차량을 바로 견습시켜 준다. 직행좌석버스나 광역급행버스의 경우에는 다른 시내버스 노선과 다르게 운전이 좀 더 수월하기 때문에 운전 경력과는 관계없이 특정하게 배정한다.
  • 과거 선진네트웍스에서 남양주의 대진운수를 인수했을 때 대진운수 차량이 여러 계열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김포운수까지 오기도 했다.
  • 광역 노선은 속도가 90 리밋이나 일부 차량은 100~110까지 속도를 내기도한다. 단, M버스는 무조건 90 이하로 정속한다. 85정도에서 자체 리밋이다. 일반은 80에 걸려있다.

4. 비판

선진네트웍스 계열 버스 회사들이 으레 그렇듯 김포운수도 여러 방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 와닫는 것은 난폭운전과 불친절이다. 오죽하면 승객들을 죽인다킬포운수라는 멸칭이 붙었겠는가? 심지어 킬포라는 명칭은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다.

4.1. 난폭운전

인천 강인여객가온누리엠, 태화상운, 협진여객, 신일여객(파주), 소신여객, 과거의 신성교통, 명성운수, 제일여객 등과 함께 수도권 버스 난폭운전의 대명사 취급받는 회사이다. 주로 김포시내버스 출신 노선들이 심한 편이다. 속도위반과 정지선 침범, 신호위반은 기본[6]에 무정차 통과는 옵션이다. 김포 구간에서는 정류장에 사람이 있어도 손을 뻗지 않으면 그냥 통과해 버리고, 공항대로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기기 전에는 아예 정류장이 없다는 듯 1차로에서 운행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에 승객들이 항의하면 기사들은 서울 버스 타세요라고 응수하기 일쑤였다.

난폭운전이 만연하면서 교통사고도 굉장히 자주 일어나는데, 대표적인 것이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심지어 최근 아주레미콘 소속 현대 트라고 믹서차량을 들이받고도 뺑소니를 친 사례마저 있다.(!!!!) 하지만 사고가 터져도 잠시만 조심할 뿐, 금방 평소의 난폭운전으로 되돌아와 김포시민들의 불만이 많다.

4.2. 채용방식과 근무환경

난폭운전에는 다 이유가 있다. 버스 기사들에게 김포운수는 아오지, 신병교육대로 불릴 정도로 악명이 높다.

일반적으로 시내버스 회사는 마을버스 출신의 경력자를 기사로 모집한다.[7] 하지만 김포운수는 상시 인력부족에 시달려 차량에 채용공고를 항시 붙여놓고 다니며, 1종 대형 운전면허와 버스운송자격증명, 보험 최저연령인 만 26세, 이렇게 3가지만 있으면 조선족을 포함한 누구나 기사로 받아주고[8] 몇 차례 견습 직후 바로 장거리 노선으로 투입시킨다. 이러다 보니 난폭운전 외에도 기사의 운전실력 부족으로 인한 승차감 저하 문제도 존재한다.

이렇게 아무나 뽑는 채용방식에도 불구하고 김포운수는 경기도 시내버스 회사 중에서도 독보적인 인원 부족을 겪고 있다. 이유는 바로 열악한 처우로 인한 인력 유출 때문이다.복지부터 개선을 하란 말야 복지를

버스 기사들은 기본적으로 격일제 근무를 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운행하고 새벽에 퇴근하면 하루를 쉬고 이틑날 새벽에 출근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인력이 부족할 경우 이틀을 연속으로 일하는 소위 '따블'이 존재한다. 그런데 김포운수는 격일제를 잊어버린 듯 3~4일씩 기사들을 출근시켜 밤샘이나 다름없게 운행을 시킨다. 당연히 제대로 휴식과 수면을 취하지 못한 기사는 심각하게 지친 상태로 운행에 임한다. 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쉬는 시간을 벌기 위해 난폭운전을 하게 된다. 사측에서 강요하는 비정상적인 시간표도 덤이다. 예를 들어 60-3번의 경우, 주 52시간제 시행 이전 기준으로 대명항에서 타임스퀘어 찍고 다시 대명항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2시간 30분이다. 사실상 대명항에서 영등포를 1시간 안에 주파하라는 소린데, 교통법규를 다 지키면서는 도저히 운행이 불가능한 시간이다. 이런 비현실적인 시간표에 맞춰진 운행 횟수를 채우지 않으면 기사 본인에게 불이익이 주어진다. 이러다보니 휴식은 고사하고 밥은 대충 국에 말아 들이키는 것이 전부요, 1회 운행을 마친 기사조차 소변만 보고 바로 다음 운행을 나가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심지어 이런 환경은 명절 연휴라고 예외가 아니다. 정해진 시간표를 맞추기 위해 기사들은 아예 운행 경로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하는 등의 불법 운행을 자행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김포운수 기사들의 평균 월급은 300만원이 채 못 된다. 별 보고 출근해서 별 보고 퇴근하는 일의 보상이 이 정도라면 그 상실감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물론 그 가운데서도 나름 꿀로 통하는 노선이 존재하고 5년 이상 근속하는 기사도 있지만 이런 케이스가 되는 것은 정규직 지점장보다도 많이 번다는 프리랜서 영업왕이 되는 것 이상으로 어렵다.

이로 인해 김포운수 기사 대다수는 1~3년의 경력을 채운 뒤 더 처우가 좋은 다른 경기도 시내버스 회사로 이직한다.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로 바로 가지 못하는 이유는 김포선진 경력만으로는 서울 버스회사에서 안 받아주기 때문이다. 김포선진에서 쉽게 뽑힌 만큼 타사에서는 경력 인정을 받기가 어렵다. 심지어 김포시 시내버스 경력을 마을버스 경력으로 인정하는 회사도 있을 정도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김포선진 대신 선진운수(김포), 고촌교통, 한강교통보광교통 계열 김포시 마을버스를 택하는 초보 기사들도 많다. 이들 회사의 직원 대우는 김포선진이 대기업으로 보일 정도로 바닥을 기지만, 버티기만 하면 서울시 준공영제 회사인 보광운수로의 입사가 보장되기 때문. [9]

4.3. 불친절

김포운수는 불친절로도 타 업체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버스 기사들의 불친절은 이미 레전드를 넘어선 무언가이며[10], 본사와 영업소를 불문하고 사무실 전화번호는 장식에 불과하다. 때문에 물건을 놓고 내렸다면 찾기가 매우 힘들다.

4.4. 정경유착

김포운수를 비롯한 김포선진 3사는 김포시청과의 유착관계를 지속적으로 의심받고 있다. 아래 사건사고에 있는 민원인 실명 유출이 대표적이며 이외에도 버스 개편 시 버스업체의 의견을 가장 먼저 반영한다던지, 기존 노선들을 인질로 타 업체 노선의 김포 진출을 막는다던가 하는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4.5. 광역버스 좌석간격 문제

이 문제점은 선진네트웍스 계열사의 다른 지역의 광역버스들[11]이랑 문제를 공유한다. 광역버스 노선들 중 일부 노선은 유니버스가 아닌 유니시티가 들어간다. 문제는 유니시티의 좌석간격이 매우 좁다. 유니시티의 경우 차량 길이가 유니버스보다 짧기 때문에[12] 좌석을 유니버스 처럼 45석이나 넣으면 좌석간격이 매우 좁아진다. 유니시티의 좌석을 한줄 빼서 41인승(또는 40인승)으로 개조하거나[13] 유니버스로 대차하는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

5. 노선

번호기점주요 경유지종점배차(분)
M6117 구래환승센터 장기지구ㆍ풍경마을ㆍ합정역홍대입구역신촌역충정로역 서울역 4-8
M6427 구래환승센터 장기지구ㆍ풍경마을ㆍ고속터미널역반포역논현역신논현역 강남역 15-30
번호기점주요 경유지종점배차(분)
G6000 고창마을.KCC 장기상가ㆍ가현초등학교ㆍ수정마을ㆍ반도유보라2차ㆍ풍경마을ㆍ합정역 서강대 10-20
G6001 고창마을.KCC 장기상가ㆍ가현초등학교ㆍ수정마을ㆍ전원마을1단지ㆍ모담마을ㆍ당산역 여의도환승센터 1일 5회
번호기점주요 경유지종점배차(분)
8600 양곡터미널 구래환승센터ㆍ풍년마을.김포고ㆍ고촌ㆍ당산역 ㆍ여의도환승센터ㆍ마포역광화문 서울시청 8-15
8601 대포리차고지 이젠ㆍ장기상가ㆍ풍경마을ㆍ당산역ㆍ여의도환승센터ㆍ마포역충정로역광화문 서울시청 20-40
8601A 대포리차고지 장기상가ㆍ풍경마을ㆍ당산역ㆍ여의도환승센터ㆍ마포역충정로역광화문 서울시청 30-70
번호기점주요 경유지종점배차(분)
1004 완정사거리 풍무동ㆍ고촌ㆍ합정역홍대입구역신촌역이대역충정로역광화문 서울시청 13-25
6427 양곡터미널 구래환승센터ㆍ장기지구ㆍ풍경마을ㆍ고속터미널역반포역논현역신논현역 강남역 50-60
8000 대명항 장기지구ㆍ전원마을ㆍ(→ 송정역 →/← 가양역 ←)ㆍ염창역당산역 영등포역 15-25
9008 양곡터미널 장기지구ㆍ김포시청ㆍ고촌ㆍ부천체육관ㆍ부천터미널소풍ㆍ송내역 부천대학 15-20
이음1 구래환승센터 초당마을ㆍ풍경마을ㆍ김포고ㆍ고촌ㆍ합정역ㆍ홍대입구역ㆍ신촌오거리ㆍ충정로역 서울역 1일 2회
이음2 구래환승센터 초당마을ㆍ풍경마을ㆍ김포고ㆍ고촌ㆍ흑석역ㆍ동작역ㆍ고속터미널ㆍ반포역ㆍ논현역 강남역 1일 2회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분)
60 단봉초등학교 북변지구ㆍ김포시청ㆍ고촌ㆍ개화역송정역염창역당산역 영등포역 5-10
60-3 대명항 양곡ㆍ장기사거리ㆍ김포시청ㆍ고촌ㆍ개화역송정역염창역당산역 영등포역 6-12
69 풍무지구 고촌ㆍ개화역송정역염창역당산역 영등포역 15~20
1002 완정사거리 풍무동ㆍ고촌ㆍ개화역ㆍ송정역ㆍ가양동ㆍ여의도마포역광화문 서울시청 7-13
공영쇄암 양곡터미널 초원지리ㆍ율생리ㆍ대명리 쇄암리 60-70
공영학운 양곡터미널 대능리ㆍ동촌ㆍ대벽리 학운리 60-70
번호 기점 주요 경유지 종점 배차(분)
1 학운산단 양촌산단 · 검단초교 · 불로지구 · 홈플러스 · 김포초교 풍년마을 20-60
1-1 갈산차고지 군하리 · 마송천주교 · 서암2리 · 하성사거리 · 귀전공단 애기봉 50-60

6. 면허 체계

  • 경기 791300호~1304호, 1421호 ~ 1440[14], 1601호 ~ 2000[15], 80##호 ~ 86##호 전반부[16], 11##[17]
  • 경기 706669, 6670, 6684[18]

7. 영업소 및 담당노선

영업소 소재지 관할노선 충전소 유무 기타사항
본사(대포리차고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 60, 8600(2층버스) 8601(A), 따복1 O 정비소
양곡터미널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M6117, M6427, 9008, 8600, 6427 O
대명리영업소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60-3, 8000 [19] [20]
백석영업소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69, 1002, 1004 [21]

8. 사건 사고

8.1. 민원인 실명 공개 사건

광역급행버스 M6117은 개통 초기부터 입석을 받았다. 입석 금지로 인해 버스를 타지 못하는 사람들의 불만과 수익성의 악화를 우려해서였다. 그러던 중 김포시청에 M6117의 입석을 신고하는 무기명 민원이 접수되어 김포운수가 제재를 받게 되었다. 주민들과 버스 동호인들은 주민들 출퇴근은 안중에도 없냐며 그 익명의 민원인을 비난했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김포운수에게 유리하게 돌아갔을 것이다. 그런데 김포운수의 어이 없는 대응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는 역전되었다. 바로 시청에 익명으로 민원을 넣은 민원인의 신원을 알아내 그의 실명을 언급한 입석 거부 공지문을 전 차량에 부착한 것. 일설에 따르면 선진네트웍스김포시 교통행정과는 모종의 거래로 한통속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익명 민원인의 신상도 김포운수가 원하면 제공한다고(...).

결국 해당 민원인은 김포운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추가바람.

8.2.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2015년 9월 23일 오후 6시 40분쯤, 이 회사의 60-3번 노선계열사22번 노선의 버스가 강서구 공항동에서 충돌해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숨지는 정말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기사) 아니나 다를까 60-3이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 회차중이던 22번을 들이받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참조.

8.3. 2층 버스 사고

  • 2016년 12월 3일 오후 4시경 당산역 고가를 통과하던 8601번[22] B8RLE 2층 버스 차량(차량번호 경기 79바 1664)이 고가도로 교각 하부와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평소에는 다른 8601번 1층 차량과 달리 2층 버스 차량은 고가 아래가 아닌 옆 도로로 우회하여 다니다가 기사의 착오(로 추정)로 높이가 낮은 고가의 양 기둥 연결부와 끼어 충돌한 것이다. 10여명 정도가 중경상을 입어 실려 갔는데 대부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6차 대규모 촛불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으로 이동 중이던 가족 단위의 승객이었다고 한다. 또한 이 사고로 2층 버스의 2층 앞쪽 4개 좌석 부분이 반파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 버스 8601 참조.
  • 2017년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8601A번[23] B8RLE(차량번호 경기 79바 1662)가 당산역 고가도로 교각 하부와 충돌했다.
  • 2017년 12월 24일 오후 6시 49분경 당산역 고가를 통과하던 8600번 B8RLE(차량번호 경기 79바 1711[24])가 당산역 고가도로 교각 하부와 충돌했다.

8.4. 60번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 기둥 충돌사고

2019년 7월 20일 오전 5시30분경 60번 중통 아데오나 전기버스가 당산역 하부도로 기둥을 충돌하였다.

충돌 후 승객 7명이 경상을 입었지만 운전기사분이 운전석에 끼었고 후송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숨졌다. 기사

9. 보유차량

9.1. 현재 보유차량

9.1.1. MAN

9.1.2. 볼보버스

9.1.3. 현대자동차

9.1.4. 중통

9.2. 과거 보유차량

9.2.1. 현대자동차

9.2.2. 자일대우상용차

9.2.3. 기아자동차

9.2.4. 선롱버스

10. 갤러리

파일:M6117.png 파일:G6001_universe_1695.png
광역급행버스 (M6117번) 경기도 급행버스 (G6001번)
파일:Gimpo8601A.png 파일:Gimpo8601A-Volvo.png
MAN 라이온스 더블데커 차량. 볼보 B8RLE 2층버스 차량
2층 버스 차량 (8601A번)
파일:Gimpo60-3-a.png 파일:김포운수_8600_유니시티_김포고.jpg
시내버스 (60-3번) 직행좌석버스 (8600번)
파일:Gimpo1002-MAN.png
MAN 라이온스 시티 (1002번)


[1] 김포시내버스가 김포운수로 합병된 것인지 노선만 양도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2007년 6월 김포운수 산하에 시내버스 사업부가 신설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어 김포운수 시내버스사업부가 김포시내버스의 후신으로 추정된다.[2] 선진 계열 버스 회사 중 선진네트웍스의 지배를 받는 회사는 거의 없다. 각 회사의 대표이사가 실소유주라고 보면 된다. 즉 선진그룹은 단일 지배구조의 기업집단보다는 인천권, 포천권 시내버스 업체들의 연합체에 가깝다. 자세한 사항은 선진네트웍스 문서에 나와있다.[3] 선진상운(舊 강화운수의 버스운송파트)는 강화TL의 100% 자회사이다.[4] 하지만 9008번은 69번과 달리 조금 특정한 기사들만 배정받는다.[5] 비정규직보다 한 단계 정도 높다. 참고로 파견직으로 배정받은 경우는 김포운수에서 일해도 강화운수에서 일한걸로 쳐 준다.[6] 정지선 침범과 신호위반은 세트다. 빨간불이면서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없는 경우, 일부러 속도를 조금만 줄여 슬금슬금 정지선을 넘은 다음 뒷바퀴가 정지선을 통과할 즈음 속도를 높이며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를 통과해버린다. 하지만 이건 어딜가나 흔한일이다.[7] 52시간 시행으로 마을버스 건너뛰고 바로 시내버스 기사를 뽑는 곳이 많아졌다.[8] 다만 무경력자를 받아주는 회사는 김포운수 외에도 많이 있다. 한때 신입기사 천국이던 삼보영도 이제는 시내버스 1년 이상이어야 받아주며 고양교통도 이제 초보자를 안받고 최소 버스운수종사자 양성교육 이수자를 뽑는다.[9] 대신에 기사들 말에 의하면 보광교통 계열 마을버스에서 버텨서 보광운수로 입사하느니 차라리 김포선진에서 짧게 경력을 채우고 타 경기도 시내버스로 이직해서 경력을 채운 뒤 서울 시내버스로 들어가는게 오히려 덜 힘들다고 한다.[10] 그나마 김포시 차원에서 대중교통 문화개선 캠페인을 하며 아주 조금 나아졌다.[11] 대표적으로 포천 버스 3100 등이 있다.[12] 유니시티의 경우 11m가 조금 안되며, 유니버스의 경우 11.8m가 조금 안된다.[13] 참고로, 대다수의 회사들은 유니시티 전문형을 출고할 시 41인승으로 출고하는 경우가 많다.[14] 방계회사인 선진버스의 주면허이나 1300~1304, 1421~1440호는 김포운수가 사용한다[15] 1601호부터 1699호까지는 김포운수 주 면허이고, 1700호부터 2000호까지는 김포시 면허의 버스 회사들 주 면허번호이다.[16] 방계회사인 선진버스, 선진상운, 마을버스들과 같이 사용한다.[17] 고양교통에서 98번 이관시 넘어온 구 선진여객 차적[18] 삼화고속 면허로, 원래 수원시 차적의 시외버스 면허다. 9502번 인수 및 직행좌석 형간전환 이후에도 김포시 면허로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중이다. 다만, 삼화고속에서 이관될 당시에는 이 번호대의 차량이 6678호를 포함하여 3대가 더 있었으나, 2016년에 폐차 후 말소됐다.[19] 약암리에 대명CNG라는 곳이 떨어져있다.[20] 승차 시에는 영업소 내 승차장(자판기와 셸터 설치된 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출발하는 차량이 알아서 정차하니 그 차량을 타면 된다. 박차장에 있는 차량은 문이 열려 있어도 타면 안 된다.[21] 이전에 실제 백석동 차고지는 수도권 매립지 진입도로에 위치하였다. 하지만 마전동으로 옮긴 뒤도 여전히 백석동으로 칭한다.(..)[22] 2층 버스 노선 분리 이전으로, 현재는 8601A로 운행.[23] 사고 발생일이 2층 버스 노선 분리운행 시작 당일이었다.[24] 위의 여의도환승센터에서 사고와 동일차량이다.[25] 특이하게 8073호는 소신여객에 매각되어 1106호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