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18 00:06:51

광교호수공원

파일:휴먼시티수원 심볼_White.svg 수원시의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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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敎湖水公園 / Gwanggyo Lak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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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ph.kyeonggi.com/717068_648200_5531.jpg

1. 개요2. 상세3. 시설
3.1. 원천호수 권역
3.1.1. 거울못 / 물보석분수3.1.2. 물놀이터 / 물홍보관 / 잔디광장3.1.3. 신비한 물너미3.1.4. 광교 요트장3.1.5. 어반 레비3.1.6. 광교 오토캠핑장3.1.7. 재미난 밭, 암벽등반장
3.2. 신대호수 권역
3.2.1. 조용한 물숲 / 향긋한 꽃섬 / 스텝파크 / 정다운다리3.2.2. 행복한들3.2.3. 하늘전망대3.2.4. 자작나무 쉼터3.2.5. 조류관찰대 / 쉼터3.2.6. 애견놀이터3.2.7. 광교 푸른숲 도서관 / 체육복합시설
3.3. 신설예정
3.3.1. 광교 멀티미디어 분수 (보류)
4. 과거: 원천유원지5. 교통
5.1. 차량5.2. 대중교통
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위치한 호수공원으로, 광교신도시에 자리잡고 있다. 경기도시공사에서 시행하여, 삼성물산에서 시공하여 2013년 11월 3일에 개장하였다[1]

2. 상세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다. 남서측에 위치한 원천호수와 북동측에 위치한 신대호수를 끼고 광범위하게 조성되었다.

호수공원이 조성되기 전에는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시설이었다. 1929년 9월 27일에 수용수리조합에 처음 조성되었다.기사 조성 당시 이름은 각각 여천저수지(現 원천호수)와 신대저수지(現 신대호수)였으며, 이후 여천저수지는 이름을 원천저수지로 변경했다. 원천저수지 인근에는 원천유원지가 조성되어 수원시 등 일대의 관광명소역할을 했지만, 그 외에는 인근 지역 대부분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어 도시 근교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가까웠다. 도시의 끄트머리[2]였던 점도 있었고, 신대저수지 인근에는 기피시설로 분류되는 수원시연화장이 있었던 점도 영향을 줬다. 하지만 이후 광교신도시 조성 계획이 발표되면서 두 저수지를 연계해 어뮤즈파크라는 대규모 공원을 만드는 계획이 수립되었고, 2008년부터 착공에 들어가 2013년 전면 개장, 지금의 호수공원으로 변모했다.

호수가 8자 모양으로 2개나 있고 이 두개를 연계해서 공원을 조성해 굉장히 넓다. 일산호수공원의 무려 1.7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면적을 자랑하며, 그만큼 공원내 시설이 크고 광장이나 너른 잔디밭도 잘 조성되었다. 특히나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사이는 용인서울고속도로의 통과구간이라 자칫하면 고속도로로 인해 구역이 단절되고 소음이 발생할 우려도 있었는데, 아예 고속도로의 이 구간을 지하차도로 관통해버리며 문제를 해결하고 공원도 더 널찍하게 조성할 수 있었다.[3]

공사 당시에는 어뮤즈파크라는 이름으로 공사를 진행했지만, 이후 언론 등에서 부르기 쉬운 광교호수공원으로 알려지면서 어느 순간 이게 공식명칭이 되었다. 지역에서 오래 산 주민들은 과거 존재했던 원천유원지의 이름을 따 유원지라고 부르기도 한다.

참고로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위치한 광교저수지 부근에도 광교공원[4]이라는 공원이 있어, 광교호수공원과 이 공원을 혼동하는 사람이 꽤 많다. 광교공원 역시 광교저수지를 끼고 있는 호반 공원이다보니 더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 듯. 이는 광교신도시 조성 전에 부르던 '광교'라는 지역과 신도시 조성 후 불리는 '광교'의 지역이 아예 달라진 점도 영향이 크다.[5]

2014년 '올해 최고의 경관'으로 선정되었다.

3. 시설

광교호수공원은 단일호수로만 구성되어 있는 대다수의 호수공원과 다르게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2개로 이루어진 각각 다른 권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3.1. 원천호수 권역

사실상 공원 주요 시설물이 대다수 위치하고있으며, 때문에 신대호수보다 즐길거리가 많다. 특히 여름 주말에는 잔디밭 곳곳에 친 텐트로 여기가 공원인지 해수욕장인지 분간하기 힘들정도인데, 호수공원 내에서 텐트및 그늘막을 치는 행위는 불법이니 참고할 것. 신대호수보다 주차시설도 넉넉히 완비되어있고 시설도 많아서 이곳의 이용객은 대부분 관광객들인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주말이 되면 항상 미어 터지는곳이라 시간대에 따라 목제 데크 도보등 공원 내 일부 구역의 자전거나 보드의 출입이 금지되어있다. 예외적으로 출입이 허가되는 곳이 있는데, 데크를 거치지 않으려면 너무 긴 거리를 돌아가야 하는 북쪽 데크구간(후술할 어반레비 구간)은 횡단보도와 같이 내려서 끌고 가는 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3.1.1. 거울못 / 물보석분수

공원 입구에 위치한 시설물이다. 원래 목적은 물을 채워넣고 반영되는 풍경을 눈으로만 보는 시설이었으나..., 실상은 아이들의 물놀이장이 되어버렸다. 밤이 되면 조명도 밝혀주는데 분위기가 좋다. 겨울에는 물을 빼놓아서 광장으로 활용하는듯

3.1.2. 물놀이터 / 물홍보관 / 잔디광장

원천호수 동측 얕은 구릉지에 위치하고있는 시설이며, 물놀이장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설이라 계곡처럼 계속 물이 흐르도록 만들어 놓았다. 넓은 잔디광장과 놀이시설들이 아기자기하게 자리잡고 있어, 여름에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3.1.3. 신비한 물너미

물놀이터 인근에 위치한 시설이며, 동그란 구조물이 호수 수심보다 깊게 파여져있고, 그곳에서 벽천과 분수가 나오는 형태이다. 계획 당시는 멀티미디어 음악분수 형태로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안전 위험때문인지 몇년째 계속해서 낮은 물줄기로 시운전만 한다. 2021년 현재는 잘 운영되고 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겨울에는 얼려서 아이스링크로 쓸 예정이었지만 정작 활용되어지지 않는다.

3.1.4. 광교 요트장

힐스테이트 광교 인근에 있는 시설물, 원래는 호수공원 내 수상스포츠 육성 계획에 의해 각종 요트나 유람선등을 탈 수 있는 시설이지만, 아직 한번도 활용되어지지 못했다. 단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무실이나 정박장, 매점같은 부속시설들이 잘 구비되어있어, 향후 활용가치가 높은 시설이다.

3.1.5. 어반 레비

광교호수공원의 메인시설이며, 일명 광교 만리장성이라고 불린다. 바로 위 사진속의 LED조명이 들어와있는 데크길이다.[6] 낮에보면 그저 그렇지만 밤의 풍경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단 북쪽 컨벤션센터 공사장 인근에서는 제방의 너비가 줄어들어 사고위험이 높으니 안전에 주의해야한다.

3.1.6. 광교 오토캠핑장

파일:external/www.momonews.com/2014061848289484.jpg

홈페이지

국내 호수공원중 유일하게 있는 오토캠핑장 시설이다. 4인 카라반이 6대, 4인텐트 오토캠핑장이 21개 있고, 샤워장과 화장실 등이 있다. 지역 주민들보다는 타지역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시설을 누릴 수 있다보니, 당연히 예약경쟁률이 세다, 이 때문에 최소 한 달전에 예약을 받는데 추첨제로 받다보니 성수기때는 예약하기 힘들다.

뱀발로 이 캠핑장 바로옆에 광교호수중학교, 매원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는데 매원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캠핑카 때문에 도보로 이동하는 학생과 주민이 위험해진다. 오토캠핑장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면서 격하게 반대를 하고 있었으나, 수원시에서는 쿨하게 씹고 캠핑장을 운영하는 듯하다. 단 주민민원으로 인하여 숯불 등 장작의 사용은 제한하고있다.

3.1.7. 재미난 밭, 암벽등반장

원천호수에서 신대호수를 넘어가는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혹 대규모의 공연행사시 이곳에서 공연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곳 지하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지나간다. 공원 한켠에는 암벽등반장이 있어 암벽등반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편이다. 평일시간에는 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편이다.

3.2. 신대호수 권역

외지인들보다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편이다. 그나마 최근들어 애견공원이 들어서면서 찾는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긴 했다. 새벽에 나가보면 야생동물이 심심찮게 보일정도. 이러한 점으로 인해 원천호수와 달리 자전거도로가 잘되어있어 라이딩하기에 최적의 환경이기도 하다.[7] 또한, 아파트로 둘러싸인 원천호수와 달리 거의 절반 가량이 도로, 산과 붙어있는지라 조망이 시원시원하다. 위치상 가까운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주민들도 자주 온다.

과거 신분당선 상현역의 공사역명이 이 호수의 이름을 딴 신대역이었던 적이 있었다.

3.2.1. 조용한 물숲 / 향긋한 꽃섬 / 스텝파크 / 정다운다리


신대호수의 중심부에 해당되는 지역이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마치 미스테리 서클을 연상케하는 동글동글한 원모양의 구조물이 호수에 반 잠겨있는 구조물이다. 구조상 난간이 없기때문에(...) 추락 가능성이 있어, 밤에는 크게 주의해야한다.[8] 정다운다리도 그렇고 호수공원에서도 야경이 이쁘기로 소문난 곳이라, 교통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밤에 찾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인근에 수원고등법원과 광교중앙공원이 있다.[9]

3.2.2. 행복한들

신대호수 초입 2주차장 부근에 있는 넓은 잔디광장이다. 공원의 초입이자 원천호수 쪽으로 넘어가는 주요 길목에 위치하고있어 여름만되면 사람들이 몰려들어 늘 북적이는 장소이다. 호수공원에 몇 안되는 매점이 있으며, 도로인근이라 주말에는 푸드트럭이 많이 보인다.

3.2.3. 하늘전망대

광교호수공원 전망대. 원천호수까지 한눈에 내려다 볼 수있으며 뒤쪽으로는 바로옆 태광CC와 흥덕지구까지 연결된 육교가 있어,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이다. 해마다 1월1일에 주변 아파트들의 주관으로 해맞이 행사를 하기도 한다.

3.2.4. 자작나무 쉼터

호수공원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쉼터, 자작나무 화장실과, 각종 운동기구들이 설치되어있어 호수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의 터닝포인트 지점으로 자주 이용된다. 이곳에서 용인 광교마을과 숲속마을로 연결되는 길이 있어 사람들의 왕래가 잦다. 덤으로 오리들도 많이 보인다

3.2.5. 조류관찰대 / 쉼터

신대호수 곳곳에는 조류 관찰용 관찰대와 쉼터가 위치해있다, 특히 이곳에는 무료 망원경이 설치되어있어 철새를 관찰하기에 상당히 좋다. 수변가에 위치해 있고, 썬배드같은 벤치가 많아 누워서 휴식하기에는 더없이 좋다.

3.2.6. 애견놀이터

호수공원에서 가장 최근에 신설된 시설이며, 3주차장과 광교차고지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공원구조는 크게 대형견 공원과 소형견 공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잔디관리상 문제로 인하여 운영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 공원을 이용할때 유의할점은, 공원에 동물을 함부로 유기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입장 시 이용자 명단을 적어야 하며, 애완동물에 칩을 심지 않은 이용객의 출입이 통제된다. 심하면 종종 예방접종 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반드시 직원에게 협조해주자. 지켜서 나쁠건 없다.

3.2.7. 광교 푸른숲 도서관 / 체육복합시설

호수공원 제2주차장 부근에 있다. 수원시 산하의 시립 도서관이다. 공원을 둘러보다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다. #

애견공원이 들어선 이후로 신대호수쪽으로 애완견을 데리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덕분에 여러모로 호수공원에서 인기가 많은 시설 중 하나가 되었다. 항상 텅 비어있던 3주차장이 만차가 되는건 덤.

3.3. 신설예정

3.3.1. 광교 멀티미디어 분수 (보류)

원천호수에 신설될 예정이다.공모당선작 하지만 인근 주민들의 핌피로 인하여 설치가 잠정 보류된 상태. 기사

4. 과거: 원천유원지

파일:attachment/광교호수공원/과거.png
아련했던 과거

파일:attachment/광교호수공원/현재.png
호수공원으로 탈바꿈한 현재

출처1, 출처2

인천 시민들에게 송도유원지월미도가 있다면 수원시민에게는 원천유원지가 있었다.

과거 원천호수는 수원시의 유일한 유원지였던 원천유원지가 위치 하였던 터이다. 원천유원지는 1977년 국민관광유원지로 지정되었으며 이후에 80년대와 90년대를 지나면서 호수주위에 많은 행락시설과 놀이기구 등이 들어서면서 많은 수원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유원지가 되었다.

이후 2008년경 광교신도시 착공으로 인하여 원천그린랜드를 필두로 여러 놀이공원이나 식당 등이 폐업하였고, 마지막 남은 원천호수랜드마저 폐업후 2009년 8월경 인근도로 마저 폐쇄하면서 30년간의 유원지 시대는 막을 내리고 말았다.

막을 내린 직후 재개발되기전 폐허가 된 모습을 외국의 유튜버가 소개하였다.(6번째) https://www.youtube.com/watch?v=iw0O9Gg_NBc(현재는 비공개)

파일:attachment/광교호수공원/원천호수.png
원천유원지 철거 전에 있었던 시설들에는 원천그린랜드[10]원천호수랜드[11], 원천파도풀[12][13], 원천점보랜드[14]가 있었다.

호수공원 조성전에는 원천동 원천유원지 입구에서 상현동 43번 국도까지 호수공원을 따라 지나가는 왕복 2차선 도로가 조성되어있었다. 도로 이름은 '원천유원지길'로, 현재 도로로 치면 광교호수공원로 전 구간과 센트럴파크로 대부분의 구간과 선형이 비슷하게 맞는다. 관련 자료[15] 신도시 조성공사로 통제되기 전까지는 수원시민들의 대표적 드라이브 코스였으며, 영통 지역에서 동수원IC를 이용하기 위해 움직이는 차들의 주요 경로중 하나이기도 했다.[16]

그리고 버스 동호인들에게도 각별한 장소인데 현재 광교차고지의 전신이었던 원천차고지가 위치해 있던 곳이기도 하다.

광교신도시로 시가지가 확장되기 전 수원의 교외지역으로서 기능하던 곳이 이후 시가지로 편입되면서 용도가 완전히 바뀌게 된 사례. 그만큼 풍경도 엄청나게 바뀌어서 원천유원지가 존재했을 때 수원 지역에서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간 사람들은 아직 원천유원지가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거나 광교호수공원의 존재를 알면서도 원천유원지 또한 아직 존재한다고 알고 있는 경우까지 있다.

5. 교통

5.1. 차량


호수공원 인근에 고속도로가 두개나 지나기 때문에 차량접근은 어렵지 않다. 주차장의 경우 원천호수에 1주차장과 2주차장이 있고, 신대호수에는 3주차장이 있다. 2주차장의 경우는 공휴일 가로변 주차가 허용되면서 주차가 상대적으로 용이하게 되었다. 근처에서 유턴이나 좌회전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주의.

5.2. 대중교통

호수공원 자체 면적이 엄청나게 넓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목적지가 어디인지에 따라 유의해야한다.

지하철을 이용할 시에는 가장 가까운 역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며, 신대호수 쪽으로 접근하려면 신분당선 상현역을 이용하는 것이 용이하다. 다만 두 역 전부 호수와의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있어, 도보로 가야한다. 미래에 용인 경전철이 연장되면 광교호수공원역이 생길 예정이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가장 쉬운방법은 광교차고지나 연화장을 종점으로 하는 노선 중 아무 버스나 탑승하여 광교차고지 (또는 수원동부공영차고지)까지 오는방법이다. 하지만 차고지의 위치 자체도 시망이고, 신대호수쪽이나 애견공원으로 가지 않는 이상 크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원천호수쪽으로 접근하려면 65번를 탑승하여 호수공원 2주차장에서 내리는 방법을 적극 추천한다. 시간만 잘 맞는다면 34, 34-1번도 좋다.

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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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곳곳에 스탬프를 배치해놓아 스탬프를 모두 모아 관리사무소로 가져오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있다. 현재는 사실상 하고있지 않은 듯하다.
  • 공원 내에서 시민동아리가 운영하는 다락방이라는 자체 라디오 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선곡 자체가 호수공원 자체 분위기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주민들 사이에서 나오는편이다. 비발디 사계 겨울이 노을지는 봄에 나오고 있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광교호수공원 자체가 놀러오는 사람보다는 휴식하러 오는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고, 결론적으로 너무 젊은 취향의 노래만 내보낸게 화근이 된 듯 하다. 결국 주변 아파트의 지속된 소음민원으로 현재는 방송 송출이 중단된 상태 기사
  • 호수내부 순찰을 전기오토바이로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호수가 넓을 뿐더러 호수공원 내부 산책로가 대부분 과거에 도로로 쓰이던 구간이기 때문에 운전하기에도 좋다고. 단 데크로는 절대 지나가지 않는다. 최근에는 자전거 순찰을 더 많이 하는듯하다.
  • 자전거 애호가들에게는 호수공원 바깥쪽 공도를 따라 한바퀴 도는 '광교 TT' 코스가 유명하다. 줄여서 광티라고도 부른다.
  • 호수공원이 조성되어 수원시측에 이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소유자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요청으로 농업용수 공급기능을 아직까지 하고 있다. 때문에 해마다 모내기철에는 호수의 수문을 모두 개방하기때문에 수위가 상당히 낮아져 이 시기에는 호수의 모습이 볼품없어 보인다. 이 때문에 광교 주민들은 대체로 한국농어촌공사의 월권행위라며 반발하는 목소리가 크다.
  • 공원 내 자전거 전용도로가 시간, 요일별로 제한이 되어있다. 최근에는 감시인원을 배치하여 단속을 하니 주의바람. 신대호수쪽은 데크 출입 외에는 단속하지 않는다.
  • 여름에는 전력수급 문제로 자정이 되면 공원 조명을 소등한다.
  • 광교호수공원 북동쪽에는 수원시립화장장과 수원시립소각장이 있다. 특히 화장장의 경우 노무현 前 대통령의 시신이 화장된 곳으로 매우 유명하다. 노무현 사망 3주년 때 염태영 시장이 화장장 앞마당 공원에 직접 방문해 노무현 추모비에 참배하기도 했다.

7. 관련 문서



[1] 전면개장일 기준[2] 현재 지도를 기준으로 놓고 이야기하자면, 광교신도시 바로 아래에 위치한 아주대학교나 원천호수 밑에 있는 중앙기독초등학교가 도시의 끝자락이었다. 이 때문에 지금처럼 법원사거리 지하를 통과해 광교신도시로 뻗어들어가는 지하차도도 없었으며, 現 광교신도시 일대로 향하는 도로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지나가는 권광로(現 광교로 효성사거리~광교사거리 구간), 그리고 원천저수지를 끼고 호숫가를 따라 굽이굽이 돌아 현재의 광교 카페거리 인근에서 창룡대로와 만나는 '원천저수지길'이라는 이름의 왕복 2차선 도로 둘 밖에 없었다. 참고로 당시의 원천저수지길은 지금의 광교호수공원로 전구간 및 센트럴파크로 대부분의 구간과 선형이 일치한다.[3] 다만 신대호수 인근에 반지하로 올라오는 구간이 있다. 신대호수에서 원천리천으로 빠져나가는 물길때문에 그쪽만 반지하로 살짝 올려 교량으로 만든 것인데, 방음터널 공사를 했음에도 소음이 상당하니 주의.[4] 과거 광교수영장이 있던 자리에 지어진 공원으로, 광교호수공원 보다 먼저 지어졌다.[5] 신도시 조성 전에는 광교저수지를 지나 광교산으로 연결되는 하광교동-상광교동 일대 지역을 광교라고 불렀다. 어원은 당연히 광교산. 그러나 이의동-하동 일대에 신도시 조성이 확정되고 해당 신도시의 이름도 광교산에서 유래해 광교신도시로 정하면서 기존에 불리던 광교의 위치와 신도시 조성 후 불리는 광교의 위치가 다른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6] 상기하였듯이 원래 이 지역을 다니는 자전거및 이륜차 이용객들은 반드시 내려서 차량을 끌고 가야하는데, 대부분의 자전거들이 이를 무시하고 달린다. 절대 이 길로 다니지 말자. 최근에는 단속도 실시하는듯 하다.[7] 중간의 언덕길을 제외하면 전부 평지와 가벼운 내리막길 뿐이다. 그 언덕길마저도 원천호수의 그것에 비해 훨씬 지나가기 쉽다![8] 사실 난간이 없는 것은 아니다. 데크 아래에 콘크리트 바닥이 있고, 옆으로 난간도 있다. 다만 수심이 높을 때가 많아 자주 볼 수 없는 것[9] 이곳에는 팔각정이 있는데, 원래 계획상 없던 구조물이었으나, 광교 입주민들의 민원으로 만들어진 구조물이다. 당시 민원내용이 광교호수공원의 부실한 식수문제를 까면서 "무슨 호수공원에 정자하나 없느냐"하면서 디스한 것인데, 경기도시공사에서 주민들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준 것.[10] 현재는 매원초등학교, 광교오토캠핑장이 들어서있다.[11] 현재는 에일린의 뜰이 들어서있다, 정확히는 그 옆 광장이다.[12] 현재는 힐스테이트 광교가 공사중이다.[13] 파도풀이라고 해서 캐리비안 베이오션월드에 있는 그것을 떠올리면 안된다. 그냥 수영장에 작은 파도들이 연속해서 조그마하게 나오던 풀장이었다. 그래도 수원시 유일의 파도풀이라 여름이되면 사람이 꽤 많이 북적이었다.[14] 현재는 수원컨벤션센터 공사부지가 들어서있다.[15] 참고로 입구에 있었던 탑이 아직도 도로 한켠에 남아있다. 로드뷰로 보기.[16] 현재 호수공원 내부의 산책로등이 넓은 이유가 이 호수도로 부지 위에 지었기 때문이다.[17] 서울방면 진출입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