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8 21:02:35

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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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못 보는 힘, 그것이 진짜 공포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61번째 챔피언
소나 스웨인 럭스
스웨인, 녹서스 대장군
Swain, the Noxian Grand General
파일:swain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롤-녹서스-엠블럼.png
녹서스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0년 10월 5일
풀네임 제리코 스웨인 / Jericho Swain
디자이너 웨이브브레이크(Wav3break)[1], 20센추리폭스(20thCenturyFaux)[2]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황창영 / 파일:미국 국기.png James Faulkner[3] / 파일:일본 국기.png 카나오 테츠오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굶주린 새떼(Ravenous Flock)4.2. Q - 죽음의 손길(Death's Hand)4.3. W - 제국의 눈(Vision of Empire)4.4. E - 속박명령(Nevermove)4.5. R - 악의 승천(Demonic Ascension)/악의 불길(Demonflare)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6.2. 2018 시즌6.3.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중단 (미드)8.2. 상단 (탑)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북부전선 스웨인(Northern Front Swain)10.3. 빌지워터 스웨인(Bilgewater Swain)10.4. 폭군 스웨인(Tyrant Swain)10.5. 용 지배자 스웨인(Dragon Master Swain)
10.5.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모든 인간은 결국 혐오스러운 존재. 숭상할 만한 대상은 국가뿐이다.”

제리코 스웨인은 오로지 힘만을 숭상하는 확장주의 국가 녹서스를 탁월한 예지력으로 이끄는 지도자다. 아이오니아 전쟁에서 부상을 당해 절름발이가 되고 왼팔을 잃었지만, 가차 없는 결단력으로 제국을 통치하는 자리에까지 올랐다. 악마에게 새로이 받은 왼팔과, 그 못지않게 악마 같은 수를 써서… 이제 스웨인은 최전선에서 군을 지휘하며 자신만이 볼 수 있는 어둠, 주변에 흩어진 시체에 몰려든 새까만 까마귀들에서 얼핏얼핏 목격한 광경이 다가오는 것에 대비하고 있다. 희생과 비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가장 큰 비밀은, 진정한 적은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장문 배경은 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leblanc_portrait.png 파일:darius_portrait.png 파일:katarina_portrait.png 파일:draven_portrait.png 파일:vladimir_portrait.png
르블랑 다리우스 카타리나 드레이븐 블라디미르
내부의 적을 우선시한다는 배경에 걸맞게 관계도가 모두 녹서스 챔피언들이다. 저들 이외에 왼팔을 잘라낸 이렐리아와 기함 레비아탄 호를 강탈한 갱플랭크, 적국 데마시아의 가렌, 자르반 4세도 스웨인을 적대 관계로 두고 있고 관련 배경과 전용 대사도 있으나 스웨인 쪽에서는 직접적으로 관계도를 나타내지 않고 있지 않다.

업데이트 후, 구 스웨인에 비해 르블랑과의 관계가 좀 더 적대적으로 바뀌었다. 옛날에는 서로 적대적일지라도 녹서스라는 이름하에 적어도 서로 위해는 가하지 않았으며 서로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의 관계는 적과의 동침 같은 관계가 되었다.

다리우스와의 관계도 바뀌었는데, 이제 일방적인 부하와 상관의 관계가 아니라 트리파릭스라는 삼권 체제 아래에서 다리우스가 자신과 동등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군부의 지휘관으로 바뀌게 되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녹서스의 우두머리라고 하면 스웨인이라는 이미지가 남아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6.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25(+90) 2055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7.0(+0.65) 18.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468(+28.5) 952.5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8.0(+0.8) 21.6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8(+2.7) 103.9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11%) 0.849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2.72(+4) 90.72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50(+0) 550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0) 335

사거리가 짧은 AP딜탱임을 고려해서인지 기본 공격력이 상당히 높으며 평타모션도 준수한 편이다. 덕분에 극초반에 스웨인은 평타 하나만으로 AP카운터라는 갈리오, 카사딘 상대로 우위에 설수있는 몇안되는 AP챔피언중 하나다..

3. 대사


4. 스킬

파일:swain_S.jpg

4.1. 패시브 - 굶주린 새떼(Ravenous Flock)

파일:swain_P.jpg 굶주림: 스웨인은 정기적으로 근처에 있는 이동 불가 상태의 적 챔피언을 우클릭해 영혼 조각을 뜯어내며 피해를 입히고 해당 챔피언을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1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9 / 6[@]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 + (레벨 × 5) (+0.3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끌어오는 거리: 290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4 / 5.5 / 7[@]%

두 가지 효과를 가졌다. 하나는 승전보 룬과 비슷한 효과이다. 챔피언이 죽으면 그 자리에 검붉은 영혼 조각이 떨어지는데, 여기에 가까이 가면 스웨인은 체력을 회복하고 영혼 조각이라는 특수한 자원을 충전해 궁극기를 강화할 수 있다. 최대 체력 비례로 회복하기에 난전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살아남게 해줄 수도, 전투가 끝난 이후 유지력을 보완해줄 수 있다. 다만 까마귀 모양 투사체가 자신에게로 돌아와야 회복이 되고, 이 투사체가 은근 느리기 때문에 회복하기 전에 죽을 수도 있다는 것에 주의. 참고로 보유할 수 있는 최대 영혼 조각의 수는 5개지만, 영혼 조각을 꽉 채워도 계속 영혼을 얻을 수 있고 체력도 회복할 수 있다. 또한, 스웨인이 처치에 관여하지 않아도 일정 거리 안에 있다면 영혼은 떨어진다.

다른 효과는 야스오의 최후의 숨결(R)과 비슷한 조건부 추가 CC기이다. 스웨인 근처에 이동 불가 CC기에 걸린 적이 있으면 그 챔피언은 스웨인과 붉은 화살표로 이어지는데, 이때 적 챔피언을 클릭하면 스웨인의 방향으로 약간 끌어당기고 마법 피해를 주며 영혼을 뜯어낸다. 거리는 그리 길지 않지만, 원거리에서 즉발로, 피할 수 없는 타겟팅으로, 에어본이라는 고급CC기를 가한다는 것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상대방을 일직선 스킬샷으로 맞춰야 하는 여타 그랩류 스킬과는 다르게 넉백이든 속박이든 일단 이동 불가 디버프만 걸리면 매우 간단하면서도 확정적으로 CC 연계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타이밍만 좋다면 상대의 이동기도 그대로 캔슬시켜 끌고 올 수 있다. 거기다 영혼 조각을 하나 얻을 수 있어서 상술한 첫번째 효과로 체력 회복과 궁극기 강화도 가능하다. 지휘관이라는 컨셉에 걸맞는 전략적인 스킬인 셈.

사용 시 주의할 점은 엄연히 쿨이 있는데다 한 명밖에 못 끌어온다. 그리고 아무나 되는대로 막 끌거나 하면 아군의 스킬 연계를 도리어 빗맞추게 만들어버릴 수 있다. 또한 적이 끌어오는 거리보다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약간 밀어내며, CC에 걸린 적이 풀숲에 있어 보이지 않을 경우 화살표는 보이지만 당겨올 수 없다.

스킬명은 리메이크 전 궁극기의 것을 계승했다. 까마귀 투사체로 체력을 흡수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4.2. Q - 죽음의 손길(Death's Hand)

파일:swain_Q.jpg 스웨인이 섬뜩한 힘을 지닌 5개의 번개를 방출해 처음 적중한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번개는 적을 처치하면 계속 뻗어나갑니다. 적중 당한 적은 마법 피해를 입고, 여러 갈래의 번개를 맞을 경우 두 번째 번개부터 추가 피해를 입습니다. 죽음의 손길로 유닛을 처치할 때마다 최대 마나의 3%만큼 회복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5 / 70 / 75 / 80 / 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7.5 / 6.25 / 5 / 3.75 / 2.5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5 / 75 / 95 / 115 / 135 (+0.4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추가 피해량: 15 / 20 / 25 / 30 / 35%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88 / 135 / 190 / 253 / 324 (+0.64 / 0.72 / 0.8 / 0.88 / 0.96 주문력)

스웨인의 주력기. 왼팔로 전방에 붉은 번개를 뿌린다. 각도는 약 45°. 번개는 총 5개로, 여러 개의 번개를 맞으면 두 번째 번개부터는 추가 피해를 입는다. 물론 감소한 피해량이기 때문에 총 피해량은 기본 피해량의 160~240%. 그래도 만렙 기준 기본 피해량이 300을 넘고 계수도 거의 1.0이다. 그걸 또 2.5초마다 쏴대기 때문에 지속딜이 어마무시한 수준이다. 거기다 번개가 적을 처치하면 그대로 관통해서 나아가는데다 마나까지 회복하기에 라인전 단계에서도 라인 푸시, 견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상당히 기묘한 판정의 스킬인데, 애쉬의 일제 사격(W)과 그레이브즈의 기본 공격처럼 챔피언은 물론 미니언이나 몬스터에게도 막히지만 저들과는 달리 투사체 판정이 아니다. 때문에 야스오의 바람 장막(W)이나 브라움의 불굴(E)에 막히지 않는다. 투사체가 아니기 때문에 번개로 적을 처치하면 몇 갈래를 맞아야 죽든간에 모든 번개 갈래가 계속 뻗어나간다. 예를 들어 3갈래를 맞아야 적는 적을 처치했다고 2갈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5갈래 전부가 계속 나간다는 것. 때문에 맞는 적이 모두 죽는다면 광역기와 같은 효과를 낸다.

단점은 엄청난 마나 소모량. 2.5초마다 난사하는 스킬이 거의 100 가까이 마나를 소모한다. 처치 시 마나 회복 옵션이 있기 때문에 괜찮아보이지만, 이는 최대 마나 1500 정도에서 적을 둘 정도 처치해야 본전일 정도로 낮은 수치다. 어찌보면 리메이크 전 패시브가 Q로 옮겨온 셈인데, 라인 푸시는 편해진 대신 유지력은 떨어졌다 볼 수 있다. 또다른 단점은 은근히 짧은 사거리. 700 정도면 나름 길기는 하지만 저건 번개 한 줄기도 맞을까 말까한 거리다. 그리고 추가 피해까지 고려했기 때문에 이 피해량은 정말로 약하다. 1레벨에는 기본 공격보다도 약하며 마나 가성비도 55/65로 그 안 좋기로 유명한 1레벨 말파이트 Q[6]보다도 못하다.

즉, 쿨이 짧다고 마구 쏴대는 스킬이 아니라 E패시브 콤보로 코 앞까지 끌고 온 적을 지지거나 적당히 피를 깎아놓은 미니언을 밀어버리면서 공격하는 등 응용이 많이 필요한 스킬이다.

비슷한 스킬인 애니의 소각(W)의 상위호환격 스킬이다. 마나소모, 쿨타임, 대미지[7], 범위 면에서 모두 앞서며, 적 처치시 마나회복 옵션까지 달고 있다. 물론 소각은 투사체가 막히지 않으며 패시브와의 연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완벽한 상위호환이라곤 할 수 없다.

4.3. W - 제국의 눈(Vision of Empire)

파일:swain_W.jpg 스웨인이 목표 위치에 악마의 눈을 소환해 2초 후 그 위치에 있는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며 2.5초 동안 둔화시킵니다. 제국의 눈에 적중당한 적 챔피언은 모습이 드러납니다. 스웨인은 적중한 챔피언 한 명 당 영혼 조각을 하나씩 얻습니다. 미니언에게는 피해량이 절반으로 감소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 85 / 100 / 115 / 13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5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2 / 21 / 20 / 19 / 18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00 / 150 / 200 / 250 / 300 (+ 0.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25 / 35 / 45 / 55 / 65%
피해 반경: 325
적중 챔피언 시야 획득 시간: 4 / 5 / 6 / 7 / 8

이전의 부동진을 계승한 듯한 스킬. 물론 원형의 광역 CC기라는 점만 빼고 완전히 다른 스킬로 바뀌었다 봐도 무방하다. 가장 달라진 점은 바로 사거리. 1레벨부터 무려 3500의 사거리를 갖는데, 이는 녹턴의 1레벨 궁극기보다도 길다. 또한 스킬의 피해량도 1레벨부터 100, 만렙에는 300(+0.7 주문력)으로 상당히 높은 수치다. 거기다 지속 시간이 긴 슬로우까지 걸며 시야까지 얻는다. 초장거리 포킹은 물론, 애쉬의 매 날리기(E)처럼 라인전을 하면서 수상한 지역을 살펴보고 정글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영혼 획득으로 체력 회복과 궁극기 강화는 덤.

문제는 선딜레이가 정말 길어서 단독으로는 맞히기 어렵다. 그 맞히기 어렵다는 리메이크 이전 부동진과 베이가의 암흑 물질(W)보다도 느리다.[8] 거기다 이펙트와 사운드는 아주 화려하다(...). 때문에 보통은 E패시브 사이에 W를 섞어서 W맞추는 콤보를 사용한다.

하지만 여느 맞히기 어려운 스킬들이 다 그렇듯 보상은 매우 크다. 상술한 큰 피해량과 높은 슬로우는 물론, 스웨인의 스킬 중 유일하게 한 번에 영혼 조각 여러 개를 뜯어낼 수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 난전 중에 W를 여러 명에게 잘 맞혔다면 빈사 상태에서도 금방 체력이 차오르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그 외에 단점으로는 미니언에게는 피해량이 절반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파밍기로 쓰기엔 효율이 낮다. 물론 밸런스 때문. 만약 이 페널티가 없었다면 직스가 궁극기로 행하는 글로벌 라인 관리를 일반 스킬로 하는 OP가 탄생했을 것이다.

리워크 이후 배경에서 나온 스웨인의 통찰력을 직접적으로 구현한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뭐 통찰력을 발휘해서 예측샷으로 맞추라는거 같기는 한데... 또한 스킬 특성상 모션을 보기 힘들지만, 자세히 보면 스웨인이 W를 사용한 쪽으로 삿대질을 한 다음에 그 상태로 손을 위로 올리다가 W가 터질 때 꽉 움켜쥐는 멋진 제스쳐를 취한다. 참고로 오른손으로 쓰는 유일한 스킬이다. 나머지는 왼쪽 악마의 팔로 쓴다.

4.4. E - 속박명령(Nevermove)

파일:swain_E.jpg 스웨인이 악마의 손을 전방으로 발사해 경로상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손은 다시 스웨인에게 돌아오며, 적에게 부딪히는 순간 폭발하면서 폭발에 휩싸인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1.5초간 속박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 65 / 70 / 75 / 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1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3 / 12 / 11 / 10 / 9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35 / 70 / 105 / 140 / 175 (+0.2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35 / 45 / 55 / 65 / 75 (+0.25 주문력)
투사체 폭: 100

시전 시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악마의 손을 날린다. 오고 가는 투사체의 효과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는 손은 리산드라의 E처럼 아무 효과 없이 적들을 통과하며 마법 피해만 주지만, 돌아오는 손은 기본 피해량이 낮고 적을 통과하지 못하는 대신 폭발하여 주변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와 속박을 건다. 여느 부메랑 스킬처럼 스킬을 사용한 후 이동해서 후속타를 맞기 편하게 한다거나 사거리 끄트머리에서 맞혀 1, 2타를 한꺼번에 넣는 식의 활용법이 있다.

단독 피해량이 2차 피해까지 합쳐도 너무 낮지만, 이 스킬에는 속박이 있어서 패시브를 발동시킬 수 있어서 그런 것이다. 상대가 별 다른 이동기가 없다면 E에 속박되었을 때 앞에다 W를 써놓고 패시브를 써서 당기면 꽤 쏠쏠한 일방적인 딜교를 할 수 있다. 반대로 이 스킬은 스웨인이 단독으로 패시브를 발동시킬 수 있게 하며 적에게 가까워질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하드 CC기이기에 콤보를 넣을 때 반드시 적중시키도록 해야한다.

원형 광역 CC기라는 특징은 제국의 눈(W)으로 옮겨 갔지만, 스킬명도 그렇고 속박도 그렇고 부동진을 직접적으로 계승한 스킬은 이 스킬이다. 한국 클라이언트에서는 번역명이 바뀌었지만 원본 스킬명은 'Nevermove' 그대로다. 참고로 이 단어는 에드거 앨런 포의 시 'The Raven'(까마귀)에 나오는 Nevermore의 패러디. 원래는 Nevermore 그대로 쓰려고 했으나, 개발단계에서 장난삼아 r을 v로 바꿨고 이게 속박이라는 스킬 컨셉과 너무나도 잘 어울려 그대로 스킬명으로 굳어버린 것이다. 번역명은 이 패러디를 살리기 어려워서 챔피언 컨셉을 살려 리메이크 전에는 전략가에 어울리게 부동'진'이라고 작명했고, 리메이크 후에는 지휘관에 어울리게 속박'명령'이 되었다.

4.5. R - 악의 승천(Demonic Ascension)/악의 불길(Demonflare)

파일:swain_R1.jpg 12초 동안 내면의 악을 끌어내 추가 체력을 얻습니다. 근처의 적 챔피언 3명에게 매초 마법 피해를 입히고 체력을 회복합니다. 챔피언이 아닌 유닛에게서 체력을 흡수할 경우 20%의 효과만 적용됩니다. 일정 체력을 흡수하면 악의 불길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파일:swain_R2.png 악의 불길: 악의 불길을 일으켜 마법 피해를 입히고 변신 상태를 끝냅니다. 사용된 영혼 조각이 많을수록 악의 불길이 입히는 피해량이 늘어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파일:롤아이콘-체력.png + 150 / 275 / 400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초당 피해량: 35 / 50 / 65 (+0.1416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420 / 600 / 780 (+1.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흡혈.png 초당 회복량: 20 / 35 / 50 (+0.16 주문력)
악의 불길 발동 조건: 125 / 300 / 450 이상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최소 피해량: 45 / 60 / 75 (+0.21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225 / 300 / 375 (+1.05 주문력)

까마귀 군주변신형 궁극기. 사용 시 날카로운 까마귀 소리와 함께 스웨인 주위로 안개처럼 장판이 깔리며, 스웨인이 검붉은 기운을 두르며 땅에서 떠올라 날개를 편다. 적 챔피언이 궁극기의 체력 흡수 범위에 들어와 있으면 해당 챔피언으로부터 검은색 기운이 계속 빠져나와 스웨인에게 들어오며, 체력을 충분히 흡수해 악의 불길을 사용할 수 있다면 스웨인 주변에 붉은색 번개가 휘몰아친다.

스웨인을 AP딜탱으로 완성시키는 스킬로, 추가 체력+광역 지속 흡혈+광역 누킹이라는 빵빵한 효과를 가졌다. 이런 류의 스킬들이 그렇듯 총 수치가 굉장히 높은데, 이론값이지만 최대 12초 동안 3명의 챔피언을 흡혈했다면 총 피해량은 1260 / 1800 / 2340 (+5.1 AP), 체력 회복량은 720 / 1260 / 1800 (+5.76 AP)이다. 거기다 일정량의 체력을 흡수했거나 버프가 끝나면 추가로 흡수했던 영혼 조각의 수에 비례해 엄청난 광역 피해를 가할 수도 있다.

단점은 저 딜링과 탱킹을 넣는 조건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 흡혈 범위가 짧아서 제 성능을 보려면 접근해야 하는데, 스웨인은 이동기가 없는 뚜벅이다. 그리고 가까이 간다는 것은 당연히 적의 반격을 맞기에도 쉬워진다는 의미. 추가 체력이 주어지기는 하지만, 탱킹의 근간이 되는 것은 흡혈이니만큼 폭딜에는 취약하다. 물론 치유 감소 효과에도. 조건부인데다 불안정한 탱킹이라는 것. 그렇다고 딜을 넣기 좋은 스킬도 아니다. 총량이야 많지만 12초에 걸쳐 넣는 것이기에 한참 지지지 못하면 실제 딜은 정말이지 낮다. 결국 핵심 딜인 악의 불길까지 넣어야하는데 이것도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1~2초는 기본으로 소모하며 이 정도면 상대 측에서 이런저런 스킬로 맞대응하거나, 아예 사거리 밖으로 도주하기 충분한 시간이다. 그리고 막상 일찍 발동해도 추가 체력과 광역 피해가 끊기기에 이후에는 탱킹과 딜링 능력이 뚝 떨어지게 된다. 그야말로 적절하게 키고 꺼야하는 셈.

참고로 시전은 영혼 조각이 1개 이상 있어야 발동 가능하지만 영혼 조각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영혼 조각은 오로지 궁극기 사용 후에 죽거나 악의 불길을 시전해서 궁극기가 해제될 때만 전부 소모된다. 즉, 영혼 조각을 1개 모은 상태에서 악의 승천을 켜서 싸우는 중 4개를 마저 채워 최대 피해의 악의 불길을 넣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 물론 궁극기 쿨이 워낙에 길어서 어지간하면 다음 쿨 동안 영혼 조각은 어떻게든 5개 꽉 채워지는게 보통이다(...). 또한 악의 불길은 범위 내 즉발 피해가 아니라 블라디미르의 E와 비슷하게 360º로 다수의 투사체가 발사되는 형식이다. 때문에 브라움의 불굴이나 야스오의 바람 장막에는 막힌다. 8.5 패치 이전에는 챔피언에도 가로막혔기 때문에 블라디미르의 하위 호환이라고도 불렸으나, 패치로 범위 내 모든 적을 관통하고 피해를 주게 바뀌었다.

리메이크 이전에는 변신 제한 시간이 따로 없고, 마나 소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꺼지는/끌 수 밖에 없는 매커니즘이었다. 악의 불길이 없어 순간 폭딜은 낼 수 없었지만 재사용 대기시간이 굉장히 짧아 사용에 부담이 적었다. 아예 라인 클리어 용도로도 사용했을 정도.

5.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전체적으로는 이전의 근접 AP딜탱 스킬셋을 계승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딜적인 측면에서 좋아진 점으로는 특유의 도트 피해가 사라져 순간적인 딜량이 증가했으며 2.5초라는 극히 짧은 쿨의 Q스킬을 난사하여 지속딜을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대신 주력 딜스킬이 될 Q를 제외한 스킬을 적중시키기가 어려워졌으며 마나 관리 옵션이 Q스킬로 옮겨갔는데 Q스킬 자체가 마나소모가 엄청나기 때문에 라인전 단계에서의 마나관리가 힘들어진 것이 단점이다. 단순히 예전 QWER과 툴팁만 비교하면 딜량이 줄어든 것 같지만 스킬들이 조건부로 강화되므로 마냥 약해졌다고는 볼 수 없다.

회복 측면에서 보자면 예전에는 궁극기 단 하나에만 회복이 달려있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초반 유지력이나 탱킹력은 오히려 늘어났다. 궁극기에는 즉시 추가 체력을 추가해주는 기능이 생겨 순간딜링에 조금 더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되었다.

한타에서의 존재감은 살짝 증가한 편인데 바로 패시브로 적을 당겨오는 기능이 추가되는 등 여러 유틸리티가 생겨난 덕분이다. 궁극기에 추가된 마무리 광역딜도 쏠쏠하고, 정말 드물게 W가 대박이 난다면 한번에 피와 영혼 조각이 쭉 차오르는 모습도 볼 수 있을 정도. 도트딜의 한계로 상대의 회복이나 방어수단에 막혀 힘이 크게 빠지던 문제가 사라진 것도 리메이크된 스웨인의 후반 존재감을 늘린 요소이다. 다만 그에 비례하여 난이도가 상승했고 특히 라인전 단계의 딜교환이 많이 어려워진 게 단점.

누커와 딜탱을 어중간하게 섞어 놓았던 이전의 스킬셋에 비하면 AP딜탱 포지션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지만, 스킬셋과 완전히 따로 놀면서 단독 성능도 좋다고 보기 힘든 W스킬이나 성능이 향상된 만큼 쿨타임이 엄청나게 길어져 의존도가 높아져버린 궁극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취약한 생존기, 짧은 사거리라는 이전 스웨인의 단점도 전혀 개선되지 못했다.

반면 예전의 스웨인은 그냥 단순히 스킬 사거리가 짧아 적에게 붙어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면 지금의 스웨인에게는 적과 붙어 있을 당위성(Q, R)이 좀더 제공되었고 사거리가 스웨인보다 긴 적에게 대항할 능력(패시브, E, W)과 회복 수단의 다양화, 조건부로 터지는 한타 대박같은 새로 추가된 능력은 긍정적으로 꼽히고 있다.

블라디미르와 더불어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몇 안되는 딜탱형 메이지지만 궁극기와 진입하는 순간 상대를 폭사시켜야 하는 블라디미르와는 다르게 팀원과의 연계로 추가적인 CC를 부여한다거나 W스킬로 장거리 지원을 하는 등의 유틸성을 가지고 있고 궁극기를 켜고 진형붕괴와 딜링, 탱킹을 동시에 하는 챔피언 정도의 위치가 되었다.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 골수 스웨인 유저들의 반발이 줄어들고 신규유저의 유입, 인식의 개선이 진행되어 현재는 꽤나 성공적인 리메이크라는 것이 중론이다.

5.1. 장점

  • 상당한 전투 지속력
    라인전에서나 한타에서나 유지력이 좋은 편인 것은 예전과 같다. 회복 방식이 다양해져서 궁극기를 찍지 않아도 생명력 관리가 쉬워졌다. 특유의 지속력으로 짧은 쿨마다 난사하는 Q는 적군 근접 챔피언들에게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과 강력한 딜을 자랑한다. 또 단순히 버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기의 2차 피해량은 스웨인이 교전에서 버틴 것에 대한 훌륭한 보상을 제공해준다.
  • 강력한 조건부 화력
    스웨인이 비교적 튼튼하긴 하지만 일단은 기본적으로 마법사다. 거리라던지, 피흡을 얼마 이상 해야 한다던지 이것저것 조건이 많지만 그걸 다 감안해도 스킬셋 한 번 돌리는 피해량도 상당하다. 예전의 스웨인은 지속 도트 딜링에 특화된 느낌이었다면 지금의 속박으로 시작되는 E-W-패시브-Q 콤보의 누킹은 암살자와 비슷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스웨인이 무난히 크기만 한다면 지속 딜량 뿐만 아니라 순간적인 딜링 능력도 상당하다. 8.4패치 전에는 스킬들이 조건이 많은 주제에 맞추기까지 까다로워 애매하다는 평가를 들었지만, 패치로 QWER이 상향을 받게 되자 누굴 만나도 애매한 라인전에서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라인전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스웨인의 사거리는 막상 플레이해보면 그렇게까지 짧게 느껴지지는 않는데, 엄밀히 말하면 블라디미르같은 초단거리 메이지가 아니라 말자하나 베이가같은 중거리 메이지에 가깝고 근접하면 보너스 딜이 있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패치 이전에는 블라디미르 하위호환이 아니냐는 소리가 있었는데 이후에는 블라디미르를 상대로 54%[9] 에 해당하는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다.
  • 조건이 갖춰졌을 때의 상당한 한타 파괴력
    과거에도 궁극기 굶주린 새떼를 이용한 광역 피흡과 부동진으로 한타시 끼치는 영향이 상당했는데, 리메이크된 지금은 Q와 W의 광역딜, E의 조건부지만 역시 광역 속박과 패시브를 활용한 cc연계, 그리고 결정적으로 영혼 조각 5개를 모은 궁극기의 광역 충격파 대미지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한타에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이 꽤나 늘어났다. 스웨인에게 대규모 한타건 소규모 교전이건 피흡, 그리고 스웨인이 자유롭게 딜을 넣을 거리를 준다면 꽤나 골치아파진다.
  • 왕귀형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빠르게 찾아와 오래 가는 전성기
    초반이 꽤 약한 스웨인이 대회에도 나올 수 있는 이유. Q를 2.5초마다 쏠 수 있는 9렙부터 급격히 전투력이 올라가고, 영겁 존야만 나와도 무시무시한 생존력과 딜을 뿜어낼 수 있다.
  • 시야 장악을 통한 오브젝트 활용 능력
    W스킬 제국의 눈의 경우는 사용한 장소와 주변을 밝게 노출시켜주기때문에 원거리에서 적들이 부쉬에 숨어있는지, 카운터 정글링을 하는지, 아니면 드래곤이나 협곡의 전령, 내셔 남작을 통해 이득을 챙기려고 하는지 시야장악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게다가 사거리가 높은 딜링 스킬이기때문에 칼리스타와 애쉬와 달리 주변을 정찰하는 것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스틸을 노려볼 수도 있다.
  • 도주기가 없는 챔피언에게 위협적인 존재
    무엇보다 도주기가 없는 챔피언에게는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다. 굳이 속박명령을 맞추지 않더라도 다른 아군이 속박이나 기절을 맞출 경우에도 끌어올 수 있기때문에 도주기가 없는 딜러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로 다가온다. 스웨인이 바텀 라인전에서 상당히 고티어에 위치했던 것도 이 이유때문.

5.2. 단점

  • 끌어내기 힘든 이론상 기대치
    Q는 사거리가 짧고 미니언에 막히기에 원하는 적에게 다수의 번개를 맞추기 매우 힘들며, W는 선딜레이가 존재해서 cc 연계 없이 맞추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E는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을 맞춰야 하는 난이도 높은 스킬이라 상대에게 대처할 시간을 주는데다가 미니언이나 몬스터 등에도 막혀 맞추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즉 E 적중을 통한 유기적인 스킬 연계가 되지 않는다면 스킬의 잠재력을 모두 끌어내기 힘들다.
  • 높은 궁극기 의존도
    위 문단과 연결되는 내용. 그나마 궁극기는 사용이 어렵긴 해도 범위가 상당히 넓은데다 딜링과 탱킹을 모두 보장해주는 강력한 궁극기로, 궁극기만 있어도 한타 파괴력은 보장된다. 대신 궁극기가 없을 때 일반 스킬로만 상대를 제압하긴 상당히 어렵다. 특히 일반 스킬들은 궁극기와는 반대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궁극기가 없을 때의 한타 파괴력은 급속도로 줄어들고 그렇다고 1:1을 비롯한 운영상 이점을 가져가기에는 일반 스킬의 성능이 부족하다. 그나마 속박명령이라도 잘 맞추면 딜교환 이득을 가져갈 수는 있긴 하지만 압도적이진 않다.
  • 부족한 라인 클리어 능력
    일단은 모든 스킬이 광역기라 맘먹고 쏟아부으면 파밍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스웨인의 스킬들은 미니언을 먹는데 쓰기엔 너무나 아까운 스킬들이다. 제국의 눈과 속박명령은 챔피언 상대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만큼 파밍에 쓰기엔 쿨타임, 마나 등의 손해가 막심하고 죽음의 손길은 어느 정도 레벨과 템이 확보되어 마나소모와 쿨타임 모두 해결이 되었을 때가 되어서야 파밍기로서 쓸만하다.
  • 짧은 사거리
    스웨인의 또 다른 한계점, 제국의 눈을 제외한 다른 스킬은 현저히 사거리가 짧다. 상대의 화력이 덜 갖춰진 중반 타이밍에는 그 화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상대의 화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후반대에는 진입하다가 상대의 집중 포화에 바로 녹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울러, 대치구도형 챔피언에게 굉장히 무력한데, 긴 사거리를 가진 챔피언한텐 사거리로 인한 맞대응이 매우 힘들다.
  • 치유 감소에 약함
    스웨인의 궁극기 액티브는 어느정도 흡혈을 하고 나서야 쓸 수 있다. 하지만 상대가 치유 감소를 갖추고 난 뒤에는 궁극기 사용 조건에 차질이 빚어지게 된다. 치유 감소 때문에 악의 불길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 극후반 유통기한
    궁극기 너프이후 부각되는 단점. 중~후반 타이밍까진 속박명령으로 시작하는 누킹과 패시브를 활용한 cc기 연계, 악의 승천을 활용한 튼튼한 탱킹으로 인해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오히려 이 장점들이 약점으로 작용한다. 스웨인의 스킬들은 계수가 높은 편이 아니라 원콤이 잘 나지 않고, 모렐로노미콘 등 체력템만을 이용한 탱킹에는 한계가 있으며 CC연계를 통해 딜러를 끌어와도 수호천사 등의 방어아이템으로 어그로 핑퐁을 성공적으로 하는 순간 그 한타는 질 확률이 높다. 따라서 나서스, 신지드처럼 게임을 중반, 늦어도 중후반 시간대인 40분 이전까지 끝내는게 제일 이상적이다.

5.3. 상성

특이하게도, 스웨인은 같은 챔피언을 상대할지라도 라인에 따라 상반되는 승률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라인에 따라 속박명령과 패시브 활용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초반 근접 딜교가 눈물나게 약한 대신 갱호응이 뛰어난 스웨인의 특성상 탑 라인에서 대부분의 이동기를 갖춘 브루저들을 상대로 승률이 아주 낮으나, 반대로 미드에서는 이러한 딜러와 브루저들을 만나더라도 포탑까지의 후퇴와 패시브를 활용한 갱호응이 쉽기에 오히려 이들을 압도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야스오와 이렐리아로, 라인에 따라 거의 10% 가량의 승률 차이를 보여준다.
  • 해당 챔피언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스웨인보다 유효사거리가 더 긴 인파이터 : 스웨인의 Q는 가까이서 맞춰야 제대로 된 딜이 나오는 스킬이며, 궁극기도 사거리가 길지 않다. 스웨인 궁 사거리 밖에서 일방적으로 카이팅하거나 접근을 차단해 버리면 스웨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심지어 이들은 포킹챔피언과 달리 맞다이 자체도 강하기에 접근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 카시오페아: 초반의 악랄한 화력에 숨쉬기도 힘들고 맹독 폭발한번 맞았다간 속박명령이나 제국의 눈을 적중시키기 더더욱 힘들어진다. 일단 속박명령이 안맞으면 끌어올 수가 없으니 죽음의 손길도도 멀리서 맞춰서 영 데미지가 안나오게 된다. 초반부터 후반까지 딜교 뿐만 아니라 견제 조차 할수없는 극악의 상성을 보여준다. 유일하게 어느 포지션이든 스웨인의 하드 카운터다.
      • 애니비아 : 리워크 전과 달리 궁을 끊을 수 있게 되긴 했지만, 예전이랑 별반 다를 바 없이 최악의 승률을 보이는 상대이다. 악의 승천이 쿨타임이 긴 스킬이 됨에 따라 벽에 한번 차단 당하는게 전보다도 치명적으로 다가오며, 애니비아가 6레벨이 찍히는 순간 라인푸시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은 물론 목숨마저 위협받는다. 스웨인은 라인클리어를 위해 사거리가 짧은 스킬을 써야 하기에 애니비아의 사거리가 길고 범위도 넓은 스킬로 인해 파밍 자체를 못 할 정도로 디나이당한다. 게다가 애니비아에게 속박명령 콤보를 써도 애니비아와의 거리가 좁혀지는데다 이동하면서 스킬을 쓸 수도 없으므로 투사체 크기가 큰 냉기 폭발을 거의 확정적으로 맞게 되어 딜교환에서 이득을 얼마 못 보며, 애니비아가 궁을 아직 안 쓴 상태라면 되려 끌었는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 요릭 : 견제력, 유지력, 맞다이, 운영까지 모두 스웨인을 압도하는 답이없는 최악의 상대. 안개 망령들은 기본적으로 꽤나 튼튼해서 중후반까지는 q로 깔끔하게 처리가 되지 않는다. 안개 망령들의 충돌 판정이 생각보다도 큰 편이기에 q로 요릭을 지지려고 해도 지질 수가 없고, e는 허다하게 미스샷이 난다. 거기에 이동기가 없는 스웨인의 특성상 요릭의 벽은 굉장히 치명적으로 다가온다.한번 망령을 뽑아내기 시작한 요릭은 스웨인의 견제 사거리 저 밖에서 안개만 던지며 망령들을 개돌시켜 체력을 거덜내버린다. 스웨인이 악랄하게 견제를 퍼부어도 그보다 더 악랄한 회복량으로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티는 것은 덤. 꾸준한 교전과 한타로로 이득을 쌓아가야 하는 스웨인의 운영 방식을 즈롯 차원문에 안개 여왕, 심하면 전령까지 대동한 스플릿으로 박살내는. 말 그대로 답이 없는 상대다.
      • 올라프
        스웨인이 아무리 견제를 퍼부어도 피흡으로 버티는게 가능하고, 역류 한대라도 맞으면 딜교를 지는데다 6레벨 이후엔 속박명령과 굶주린 새떼, 제국의눈을 라그나로크 하나로 모두 무시하고 달려와 스웨인을 두동강내 버린다.
      • 모데카이저
        리메이크 전에는 호구중의 호구였으나, 리메이크 이후로 상성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스웨인의 견제정도는 W로 어느정도 받아내는게 가능하고, 모데카이저E에 한번 끌리는 순간 %마관이 붙어있는 모데카이저의 철퇴에 걸레짝이 되버린다. 라인전도 힘들지만 모데가 스웨인을 카운터치는 가장 큰 이유는 궁극기 때문인데, 한타에서 제대로 난동을 부리기도 전에 모데카이저 궁에 갇히는 순간 다대다 전투에 특화된 스웨인 픽의 의미가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 기동력이 뛰어나고 폭딜도 우수한 챔피언 : 속박명령은 한번 최대 사거리까지 닿은 후 돌아오면서 적을 속박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일단 스웨인에게 붙는데 성공만 하면 무빙으로도 쉽게 피할 수 있어 속박당할 염려가 없다. 속박만 당하지 않는다면 제국의 눈도 얼마든지 피할 수 있고, 속박명령과 제국의 눈을 맞추지 못한다면 영혼조각을 획득하기 까다로워지기 때문에 스웨인은 패시브를 포함한 스킬 네 개가 제 구실을 못하는 상태로 싸워야 한다. 물론 근접한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죽음의 손길이 있긴 하지만 스킬레벨이 어느정도 올라가기 전까진 너무 약하고 마나소모도 부담스럽다.
      • 레넥톤
        근접 챔피언이라 스웨인의 견제에 노출되기 쉬울거같지만 자르고 토막내기 덕분에 속박명령을 피하기가 어렵지 않고 죽음의 손길이 닿는 거리는 레넥톤의 자르고 토막내기 거리와 비슷해 오히려 번개 한 번 맞히고 레넥톤의 풀콤보를 맞고 피가 빠지기 쉽다. 게다가 노 코스트에 체력 수급기까지 있어 유지력도 스웨인과는 궤를 달리하며 라인 푸쉬력도 엄청나서 레넥톤 입장에선 굳이 딜교를 할 거도 없이 티아맷을 뽑고 라인을 광속으로 밀어 미니언 웨이브를 포탑으로 박아넣기만 하면 스웨인은 포탑과 CS 경쟁하기도 벅차다.
      • 야스오
        E 스킬 속박명령을 맞추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며. W도 자연스럽게 봉인되고 궁극기는 장막으로 막힌다. 야스오가 스웨인에게 붙어서 딜을 넣으면 스웨인은 뚜벅이라 피하지못하고 계속 불리한 딜교를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스웨인은 초반 근접 딜교가 눈물나도록 처참하기에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엄청나게 말리기 시작한다. 라인전 단계에서 갱으로 밟아두지 못하거나, 스웨인이 더 강한 1-2코어 싸움에서 압도하지 못한다면 후반 성장성마저 스웨인을 압도하는 힘든 상대다.
      • 이렐리아
        칼날 쇄도의 현란한 기동성 앞에 속박명령은 무용지물이고, 리워크 전이나 후나 일단 달라붙으면 떨쳐내기 힘든 챔피언 특성상 답이 없다. 그나마 예전에는 스웨인이 가장 강한 1-2코어 타이밍에도 스웨인과 비교해 결코 약하지 않으며 성장성도 나쁘지 않다. 초반에 갱을 불러 압살하지 못한다면 게임 내내 꾸준히 힘든 상대. 스웨인의 팔을 자른 것도 이렐리아다. 라이엇 공식 인증 카운터픽
      • 루시안
        뛰어난 기동력에 순간 버스트 딜, 거기에 견제력까지 갖춘 골치아픈 상대. 꿰뚫는 빛으로 라인 푸쉬와 견제를 모두 수행하며 끈질긴 추격으로 속박명령과 제국의 눈을 무쓸모로 만들어버리며 죽음의 손길도 원거리 딜러인 루시안 특성상 최대 피해를 입힐 가능성은 루시안이 제 발로 스웨인 코앞까지 들어와주지 않는 한 0에 가깝다. 스웨인이 루시안을 뿌리치고 도망가려 해도 타는 불길을 맞았다면 이속버프를 받고 쫒아와 기어이 이득을 볼 것이다. 그나마 상기한 챔피언들은 근접이라 서로 궁이 나온다면 상황에 따라 역관광도 가능하지만 루시안의 궁극기는 제국의 눈을 제외한 스웨인의 다른 스킬보다 사거리가 더 길고 뚜벅이인 스웨인 특성상 피하기도 힘들어서 스웨인이 딜교가 아니라 생존용으로 궁을 낭비하게 만들 수도 있다. 단, 이는 솔로 라인에서 만났을 때의 얘기로 봇에서 CC기가 있는 서포터와 함께하면 CC에 이어지는 패시브 연계로 어렵지 않게 상대할 수 있다. 그렇다 해도 원거리 딜러 중에선 까다로운 편이라는 건 변함이 없지만.
    • 사거리가 긴 스킬들을 가진 원거리 챔피언 : 스웨인의 스킬들은 제국의 눈을 제외하곤 사거리가 애매하며 스웨인의 스킬들은 대부분 사거리가 짧아 원거리 유형인 적에게는 제대로된 피해를 입히는 것이 꽤나 힘들다. 또한 제국의 눈 마저도 맞추기가 어려워서 해당 챔피언들의 견제에 지속적으로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스킬도 제대로 적중시키기도 힘들고 견제만 당하는 스웨인은 라인전 내내 꽤나 힘든 상태로 계속 라인전을 해야한다.
      • 대표적인 챔피언들: 제라스, 벨코즈, 직스, 럭스[10] 등 중장거리 마법사들.
        이 분야 챔피언들의 대표주자이자 심지어 cc기도 달고 다닌다! 여러모로 스웨인에게는 버거운 상대.
    • 스웨인을 전장에서 이탈시키는 챔피언: 스웨인의 위력은 적과 근접했을 때 진가를 뽐내는데, 대규모 전투에서 잠깐이나마 전장에서 이탈시킨다면 (특히 궁극기를 활성화한 상황이라면) 다시 진입하기가 한 세월이다. 잔나의 경우 점멸까지 동원해야 겨우 붙을 수 있는 수준. 뽀삐는 그냥 날아가면 붙을 방법 자체가 없다.
    • 스웨인보다 중거리 교전이 강한 챔피언:스웨인의 중거리 딜링이 정말 강한 편이긴 하지만, 여타 챔피언이 그렇듯 스웨인보다 중거리 교전에서 더 강한 파괴력을 보여주는 챔피언도 있다. 이런 챔피언들 상대로는 최대한 반반파밍을 유도한다음에 한타에서 승부를 보는수밖에 없다.

    • 마법사 챔피언들에게 상성에서 우위에 있는 문도 박사인데, 스웨인의 스킬들은 전부 즉발성이 떨어지고 최주력 스킬인 궁극기는 도트딜인지라 문도를 잡기가 특히 더욱 힘들다. 6레벨 이전에 아군 정글러를 불러서든 밟아두어야지 승산이 있다.
  • 해당 챔피언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원거리 견제에 취약한 탱커: 전보다는 못하지만 탑에서는 그나마 견제력이 있는 편. 평타사거리가 늘어나서 평짤도 넣어볼 만 하고 E-Q연계는 탱커라고 해도 꽤나 따끔한 딜이 들어간다. 특히 딜링능력까지 떨어지는 탱커들이라면 정글이 라인에 개입한 2:1상황에서도 궁극기로 역관광시킬 가능성이 있다. 다만 문도 박사의 경우는 위에서 상술했듯 예외.
    • 스웨인과 비슷한 사거리에서 싸우는 대부분의 원거리 챔피언들: 스웨인은 속박명령만 맞춘다는 가정 하에 딜량이 폭발한다. 그렇다고 상대가 일부러 접근해서 속박명령을 피하려 하면 원거리 챔피언들은 사정거리를 얻은 대신 몸이 허약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스웨인이 q랑 궁으로만 싸워도 이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몸이 약한 근접 챔피언: 물론 이 경우는 스웨인의 속박을 맞췄다는 가정하의 상성이다. 대개 몸이 약한 근접 챔피언의 경우 달라붙었을때 폭딜이 들어오기 때문에 속박을 빗맞췄을 경우에는 딜교에서 크게 손해를 볼수밖에 없다. 속박을 맞추지 못한다면 스웨인이 궁을 켜고 딜교를 하고자한들 근접 챔피언들이 궁 시전시간 동안 싸움을 피하고 다시 달려들면 그만이다. 따라서 이 경우는 상호간 숙련도 차이에 따라 상성이 뒤바뀌기도 한다.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

항목 참조.

6.2. 2018 시즌

8.3 버전 중에 리메이크 되었다. 단순한 타겟팅 + 광역기 대신 영혼 조각, 초장거리 공격기인 W를 비롯한 독특한 매커니즘의 스킬들이 추가되었으며 스웨인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목되던 6레벨 이전의 능동적인 라인 푸시 능력도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다만 단순하고도 강력한 스킬셋을 통한 악랄한 초반 견제가 불가능해져 초반이 약해젔고 궁극기가 여느 챔피언들처럼 쿨타임이 굉장히 길게 바뀌어서 왕귀형으로 챔피언의 성격이 바뀌었다. 리메이크를 받은 챔피언들의 대다수가 다 그렇지만, 패치 직후 승률과 평가는 좋지 않았다. 특히 바뀐 W와 궁극기의 성능이 너무 나쁘다는 평이었다. W는 사실상 맞힐 수가 없는 스킬이었고[15] 궁극기는 늘어난 재사용 대기시간에 비해 너무나도 약했다.

8.4 패치에서 버프를 받았다. W의 마나소모량이 90/100/110/120/130에서 70/85/100/115/130으로 저레벨 구간에서 줄어들었고, 궁극기의 초당 체력 흡수량이 전구간 5씩 증가하였다. 또한 궁극기의 악의 불길을 사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체력 흡수량이 1레벨에서 150에서 125로 감소했다. (2, 3레벨은 동일), 결정적으로 악의 승천 도중 악의 불길을 사용하지 못하고 스웨인이 사망할 시 돌려받지 못했던 영혼 조각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모두 다시 돌려받을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궁극기가 스웨인의 이동 속도가 높을때 스킬 범위가 스웨인의 이동 방향으로 조금 더 넓게 시작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

8.5 패치에서 또 버프를 받았다. 우선 Q 죽음의 손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7.5/6.25/5/3.75/2.5초에서 5.5/4.75/4/3.25/2.5초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W 제국의 눈 피해 반경이 265에서 325로 증가하였고, E 속박명령의 투사체 폭이 70에서 100으로 좀 더 넓어졌으며, R 악의 승천의 경우에는 악의 불길 시전 시 적 챔피언에게 가로막히지 않고 범위 내에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도록 변경되었다. 즉, QWER이 모두 버프를 받았다. 이후 8.6 버전에선 LCK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회에서 필밴급 0티어 픽으로 꼽혔다. 밴 되지 않았다면 블루팀 1픽에서 거의 무조건 가져간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밴픽에서 미드와 탑 모두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약한 초반만 무사히 넘기면 딜도 되고 몸도 튼튼해서 딱히 단점이 없으며 무난히 성장만 해도 한타기여도가 폭발한다는 평.

결국 8.7 패치에서 죽음의 손길의 피해량이 전구간 10씩 감소하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8.5 이전으로 늘어나는 너프가 이루어졌다. 별개로 패시브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아군에게 알려줄 수 있게 편의성 패치를 받았다.

8.8 패치에서 속박명령(E)이 난입 스택을 1개만 쌓도록 변경되었다. 오가는 속박명령과 패시브로 발동이 너무나도 쉬웠기 때문.
8.9 패치에서 도란의 반지와 사라진 양피지가 변경되면서 기본 마나 재생량과 기본 마나량이 증가한 대신 레벨당 마나 증가량이 감소하였다.

8.10 패치에서 초시계와 난입이 상향을 받으면서 간접 상향을 받았다. 덕분에 픽률과 승률 양쪽에서 약간의 상승폭이 있었다. 동시에 원딜 역할군이 몰락하고 미드 스웨인이 메타에 잘 맞지 않게 되자 바텀으로 가기도 했는데, 서포터 챔피언의 하드CC 호응과 강한 난전 능력, 왕귀를 앞세워 1티어 원딜(?)에 오르기도 했다.

8.14 패치에서 R 악의 불길 시전 시 주문력 계수가 135%에서 105%로, 영혼 조각 당 피해량은 27%에서 21%로 감소하였다.

6.3. 2019 시즌

궁 계수 너프 이후로 메타에 맞지 않게 영겁과 존야가 없으면 챔피언의 포텐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드, 탑, 봇 모두 선호되지 않고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궁극기는 쿨감옵션이 없으면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데 스웨인은 쿨감 옵션의 우선순위가 낮은 편이다. 때문에 초반 교전에서 힘을 쓰기가 어려워 성적도 인기도 저조한 편. 특히 비슷한 포지션인 블라디미르가 솔랭, 대회의 대세 챔피언이란걸 생각하면 스웨인을 더욱 픽하기 어렵게 한다.

9.9패치 기준으로 스웨인이 애용하던 영감룬이 계속해서 너프를 받아왔고, 결국 북미와 한국 모두 5티어를 찍으면서 점점 고인이 되가고 있다. 이쯤되면 라이엇이 버프를 할 생각조차 안하는게 신기할 지경.

그러던 중 2019년 6월에 패시브와 궁극기의 변경안이 공개되었는데, 패시브로 얻는 영혼 조각을 무한히 쌓을 수 있고, 따라서 악의 불길의 데미지도 무한히 증가하며, 궁극기인 악의 승천의 발동 조건이 사라진다는 내용. 또한 궁극기 레벨에 비례해 최대 5명의 챔피언을 대상으로 흡혈할 수 있게끔 변경할 예정이라고 한다. 대신 AP계수와 기본 피해량은 너프되었다. 이 변경안은 스웨인을 탑라이너로 굳히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후 재조정된 변경안은# 영혼 조각이 누적되는 형태를 삭제하고 패시브 굶주림으로 15% 마법 저항력을 깎으며 악의불길은 현재 최대피해로 고정하는것.

7. 아이템, 룬

마법사이면서 딜탱이기도 해서,룬과 아이템 선택의 폭이 비교적 넓은 편이다. 핵심 능력치는 주문력과 쿨감,탱킹력, 이동속도 등 이것저것 챙겨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어느 능력치를 우선으로 삼느냐에 따라 룬과 아이템 선택지가 달라지게 된다.
파일:룬-마법-아이콘.png
파일:룬-마법-핵심-콩콩이 소환.png 파일:룬-마법-핵심-신비로운 유성.png 파일:룬-마법-핵심-난입.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무효화 구체.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마나순환 팔찌.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빛의 망토.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깨달음.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기민함.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절대 집중.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주문 작열.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물 위를 걷는 자.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폭풍의 결집.png

보통 핵심 룬은 마법을 든다. 뚜벅이인 스웨인에게 교전에서 절실한 기동성을 올려주는 난입을 주로 사용한다. 특히 8.10 패치로 난입의 추가 이동속도가 늘어나서 스웨인에게는 간접상향이 되었다. 또한 안정적인 라인전 견제를 위해 콩콩이 소환도 선택된다. 가끔 소환사 주문을 더 자주 사용하기 위해 영감의 봉인 풀린 주문서를 들기도 한다. 근접 챔피언 상대로는 딜교환과 유지력을 위해 착취의 손아귀를 들기도 한다. 롤드컵에서 프나틱의 브위포선수는 도벽을 선택하기도 했다.

감전의 데미지가 줄어든 대신 초반 쿨타임이 대폭 줄어든 8.16패치 이후 감전이 다시 통계에 잡히기 시작했으며 픽률은 낮지만 나쁘지 않은 승률을 뽑아내고 있다. 감전을 들었을 경우 부족해지는 기동성을 보완하기 위해 마법룬에서 빛의 망토를 들고 나머지 한 개의 룬은 기민함과 깨달음으로 취향이 갈리는 편이다.

핵심 룬을 마법으로 선택했을 경우에 하위 룬은 보통 스웨인의 진입을 도와주는 빛의 망토를 들고, 쿨감 효율이 좋은 스웨인이기 때문에 쿨타임을 감소시켜주는 깨달음이나 이동속도를 깨알같이 올려 주면서 난입과 빛의 망토와 시너지를 이루는 기민함중에 나눠 선택하는 편이며, 3번째 하위 룬은 초중반 딜교환에 도움을 주는 주문 작열이나 후반을 바라보는 폭풍의 결집 중 취향껏 고르는 편이다.

하위 룬은 보통 영감. 탱킹력을 보충하기 위해 결의를 가기도 한다. 특히 탑으로 가는 스웨인의 경우 선택 비율이 올라간다.

9.1패치 기준으로 각 라인별로 보통은 난입을 들고 탑의 경우엔 약한 초반을 넘기기 위한 착취, 미드와 봇은 초반 딜교에 힘을 실어주는 감전을 선택하기도 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반지.png파일:롤아이템-부패 물약.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영겁의 지팡이.png파일:롤아이템-존야의 모래시계.png파일:롤아이템-리안드리의 고통.png
파일:롤아이템-모렐로노미콘.png파일:롤아이템-공허의 지팡이.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 부패 물약

핵심 아이템
  • 영겁의 지팡이
    어느 정도 적과 붙어 싸워야 하는 스웨인의 특성 상 필요한 자원인 체력과 마나, 주문력을 올려주는 영겁의 지팡이는 리워크 후에도 최고의 아이템이자 무조건 가야하는 첫코어로 꼽힌다. 궁극기가 노코스트가 되었지만 주력 딜링기인 Q가 마나먹는 하마이기 때문. 라인전에서의 부담스러운 마나 소비량을 카탈리스트가 잘 보완한다.
  • 존야의 모래시계
    영혼을 모았을 때의 궁극기의 딜이 대폭 강화되긴 했지만 궁극기를 터뜨리려면 일정 체력을 흡수해야 하다보니 궁극기를 터뜨리지 못하고 죽는 불상사를 방지해 주며 리워크 이전과 마찬가지로 영겁의 지팡이와 함께 거의 고정적인 코어템으로 꼽힌다. 다수의 적들을 상대로 버티기에 효과적이며, 역관광까지 노릴수 있게 만들어 준다. 미드 라인에 오는 AD 암살자들을 상대로 버틸수 있는 것은 덤. 경직 상태에서도 흡혈 및 폭발은 정상적으로 일어난다.
  • 리안드리의 고통
    현재 체력 비례 대미지가 최대 체력으로 변경되어 효율도 좋아졌으며 전투 시 가하는 피해량이 점점 상승하는 옵션은 적과 계속 붙어서 싸워야 하는 지속딜링형 ap딜탱인 스웨인에게 아주 잘 어울린다. 마관이 사라진건 아쉽지만 주문력과 유틸 효과, 체력까지 붙어있어 어느때나 무난한 아이템.
  • 심연의 가면
    딜탱처럼 사용할 경우 좋은 선택지 중 하나. 주문력은 없지만 쿨감 10%와 마저가 달려 있고 고유 오오라가 있어서 영겁 대신 1코어로 종종 선택된다. 하지만 대회에선 영겁보다 선호도가 훨씬 떨어지는편. 대신 벤시를 올려주는 모습을 보인다.
  • 마법사의 신발
    스웨인의 딜링을 더욱 강화시켜주는 신발.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 헤르메스의 발걸음이나 닌자의 신발 등에게 밀리기도 한다.

공격 아이템
  • 망각의 구 - 모렐로노미콘
    마법 관통력을 제공해 스웨인의 딜링을 증가시켜 주며, 치유 감소 효과는 스웨인이 회복형 탱커들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수 있게 해준다. 딜탱인 스웨인에게 어울리는 추가 체력 수치도 있기 때문에 3~4코어로 가기 좋은 아이템.
  • 공허의 지팡이
    상대가 마법 방어력을 올렸을때 효과적인 아이템. 딱히 상대가 마방을 올리지 않았더라 하더라도 준수한 주문력과 퍼센트 마법 관통력 덕에 딜링이 강해진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이동기가 없는 스웨인에게 둔화 효과를 제공해주는 라일라이의 패시브는 축복과도 같다. 싼 가격에 주문력과 체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고, 모든 스킬에 둔화효과를 부가하여 제국의 눈(W)이나 속박명령(E)를 맞히기 쉬워지는데다 궁극기를 벗어나기 어렵게 광역 둔화로 만들어 준다. 리안드리처럼 추가 피해를 주지도 않고, 모렐로노미콘처럼 마관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라 딜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울수 있으나, 선택할 여지는 충분하다.
  • 슈렐리아의 몽상
    역시 라일라이와 비슷하게 마찬가지로 이동기가 없는 스웨인과 팀원들에게 액티브 이동속도를 제공해 이니시를 걸기 쉽게 해준다. 다만 스웨인이 이동속도 증가 효과만 보고 올리기에는 다른 코어템들에 비해 살짝 모자란 감이 있는 아이템으로, 아군 서포터가 올릴 시에 잘 맞는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 웬만한 AP 챔피언들의 필수 아이템. 스웨인도 예외는 아니다.
  • 쌍둥이 그림자
    적의 시야를 밝히고 추노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이외에도 쌍둥이 그림자는 쓸데가 나름 많다. 다만 제공하는 주문력이 약간 부족하고, 시야등이 중요한 팀 게임에서는 괜찮은 아이템이지만 슈렐리아의 몽상처럼 스웨인이 직접 구비하기에는 다른 아이템들에 비해 순위가 밀린다.

방어 아이템
  • 정령의 형상
    회복 및 흡수 기반 챔피언들의 필수 아이템. 영혼을 모을 때마다 최대 체력 비례 생명력이 회복되며 궁극기에도 지속 힐이 붙어있기 덕분에 알차게 써먹을 수 있다. 다만 선템으로 올리는건 현명한 선택이 아니고, 아무리 상대 AP 챔피언이 강하다 할지라도 3~4코어 타이밍에 올리는 편이 좋다.
  • 밴시의 장막
    상대가 AP 비중이 높거나 위협적인 스킬이 많을 때 가는 아이템, 주문력 수치가 없는 정령의 형상보다는 딜이 꽤 나오고, 밴시의 장막에 붙어있는 마법 저항력은 스웨인이 조금 더 버티는데 도움을 준다.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역시 스웨인에게 잘 맞는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
    상대가 CC기가 많은 조합일 시에 효과적으로, 특히나 진입하여 딜을 넣는 스웨인에게 CC효과 감소는 잘 어울린다.
  • 닌자의 신발
    맞라이너가 AD거나, 상대 AD 챔피언이 잘 컸을 경우에 가는 아이템.

7.1. 비추천 아이템

  • 여신의 눈물 - 대천사의 지팡이
    극후반에 힘이 빠져서 초중반에 승기를 잡고 게임을 끝내야 하는 스웨인의 초중반 타이밍에 딜로스를 유발하여 악화시키는 아이템이므로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마나통과 주문력은 영겁의 지팡이로 만족하자.
  • 루덴의 메아리
    보통 1코어로 올려서 초반 라인 클리어를 원활하게 하려고 가는 아이템인데, 스웨인의 1,2코어 아이템은 영겁의 지팡이-존야의 모래시계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아이템을 올려서 이득을 볼 타이밍이 존재하지 않는다.
  • 과도한 방어 아이템
    스웨인은 적절한 주문력을 확보하지 않고 탱템만 둘렸다가는 궁을 써도 금방 잘려나가는 고기 방패가 될뿐이다. 스웨인은 AP딜탱이지 순수탱커가 아니다!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보통 스웨인은 미드로 가는게 정석이며, 생존력이 나쁘지 않은 원거리 딜탱임을 감안해 가끔씩 조커픽으로 탑에서 쓰기도 한다. 한때 비원딜메타가 유행했을 시점에선 바텀1티어의 자리까지 오르기도 하였으나, 비원딜메타가 완전히 사장되면서 같이 사장되었다.

8.1. 중단 (미드)

라이엇이 제시한 스웨인의 주 라인. 탑에 비해 블루 버프를 받고 꽤 이른 타이밍에 적극적인 딜교환이 가능하다.

탑처럼 라인을 당기기보단 적극적으로 Q를 써서 라인을 밀거나 꾸준히 E를 적중시켜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고 W를 온 정글 또는 탑이나 봇에 뿌려주면서 주도권을 잡는 식으로 라인전을 한다. 탈리야나 트위스티드 페이트같은 로밍 챔피언보단 못하지만, 데미지가 높고 슬로우도 빵빵한 W는 1:1이나 2:2 상황에서 바닥에 깔리는 것만으로도 큰 압박이 되고, CC 연계를 통해 적중시킨다면 판세가 뒤집히기도 한다. 아우렐리온 솔을 제외하면 궁 찍기 전부터 3500이나 되는 초장거리 스킬 지원이 가능한 챔피언은 없다.

8.2. 상단 (탑)

리메이크 전 주력 포지션이자, 사거리가 짧은 딜탱이라는 특성을 살려 가는 라인. 8.5 패치 이전엔 명백한 주요 라인이었지만 패치 이후엔 미드와 픽률과 승률 모두 거의 대등하다.

탑솔 특성상 근접챔피언이 자주 오므로 Q의 견제력은 막강해지지만, 자칫 접근을 허용하면 W와 E를 제대로 쓰기가 어려워 손해를 보기 쉽다. 스웨인의 단점인 부족한 라인 클리어가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어 당기면서 파밍해도 나쁘지 않다. 스웨인의 한타 파괴력은 탑솔 챔피언 중에선 손에 꼽을 만큼 강하므로 무리해서 딜교를 할 필요가 없다. 이는 W 범위 상향 전 스웨인이 탑으로 많이 갔던 이유기도 하다.

물론 틈이 보이면 평타와 Q를 섞어 견제할 필요가 있다. Q는 근접하면 데미지가 증폭될 뿐 근접 스킬은 아니므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 일방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강캐. 좁다란 곳에 모여 싸우니 꼭 스웨인이 직접 처치하거나 CC기를 적중시키지 않아도 영혼을 얻어 체력 회복이 쉽다. 포킹도 W와 E, 아군의 하드 CC기에 반응하는 패시브 덕분에 결코 밀리지 않는다. 특히 W는 엄청난 사거리 덕분에 극 초반 부시 싸움이나 딸피 저격에 안성맞춤이다. 표식/돌진 스펠 덕분에 뚜벅이라는 단점이 덮어지는 것도 장점.

협곡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스웨인은 탱으로만 가면 딜이 안된다. 팀 파이트에 유리하다고 심연의 가면이나 얼어붙은 심장을 무작정 가지는 말도록 하자. 영겁의 지팡이나 라일라이의 수정홀, 존야의 모래시계 등 딜텡템을 가자. 오히려 진입이 필수도 아니고 패시브나 W, E 포킹도 제법 강력하기 때문에 조합에 따라서는 보통의 마법사 챔피언처럼 딜로만 가는 것도 효율이 높다.[16]

10. 스킨

알게 모르게 스킨 복이 꽤나 없는 챔피언이다. 인남캐+마법사+높으신 분들 같이 스킨 만들기 쉬운 설정을 지닌 챔프임에도 유독 안나오는건 신기할 정도. 높으신 분이라는 기본 컨셉 때문인지 스킨들이 하나 같이 최종 보스 같은 포스가 물씬 풍긴다.

10.1. 기본 스킨

파일:swain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

로그인 화면[17]

리메이크되면서 머리스타일이 긴 백발이 되었으며 주름도 많이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동안이 되었으며, 이름에 걸맞게 녹서스 대장군 다운 모습에 가까워졌다. 스킨을 보고 루시우스 말포이간달프가 떠오른다는 사람들도 있다.

패시브로 포스 그립을 시전하고 Q로 포스 라이트닝을 쓰는 걸 보면 시스 로드가 모델인 것 같기도 하다. 실제로 스웨인의 외형은 다스 베이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제작자가 밝혔다.

10.2. 북부전선 스웨인(Northern Front Swain)

파일:swain_Northern.jpg
가격750RP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하이퍼코일 대포를 자랑하는 공중항공모함 12대, 펄스 도약 기습부대, 그리고 얼음을 뚫어버릴 메크 등 거대한 군대를 보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대신, 반백의 베테랑 단 한명이 툰드라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은 대장군이 직접 처리하는 편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요즘 리메이크 된 챔피언들의 스킨들이 그렇듯 이 스킨도 굉장히 퀄리티가 올랐다. 모든 스킬의 이펙트가 변하고,[18] 북부전선에 있다는 컨셉을 살려서 중간중간 입에서 입김이 나오며 대사또한 추가되는등 750rp이면서 1350rp에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 퀄리티를 가지게 되었다.

스킨 착용시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올빼미로 바뀐다.

10.3. 빌지워터 스웨인(Bilgewater Swain)

빌지워터 스킨 시리즈
빌지워터 카타리나 빌지워터 스웨인 빌지워터 럼블
파일:swain_Bilgewater.jpg
가격520RP동영상#
구 일러스트#
무자비한 독재자가 제국의 책무에 질리면 어떻게 될까요? 스웨인은 해적의 삶을 택했습니다! 그의 기함 베아트리스는 더 많은 전리품과 영혼을 끌어모으기 위해 폭풍과 바다뱀이 거칠게 훑고간 배들을 찾아 빌지워터 밖 바다를 탐험합니다.

520rp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리메이크가 되면서 전과 별로 차이가 없는[19] 스킨이 되었다.[20] 그래도 타 스킨들보다 젊은 듯한 모습으로 나름 차별화되긴 한다.

스킨 착용시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앵무새로 바뀐다.

망토를 제외하고는 상의를 탈의했으며, 이 망토도 선장이 입는 코트를 걸친 것이다.

10.4. 폭군 스웨인(Tyrant Swain)

파일:swain_Tyrant.jpg
가격1350RP동영상#
구 일러스트#
인간의 강력한 지도자인 스웨인도 녹서스 아래에 잠들어 있던 고대 악마의 상대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어둠의 기운이 한때 인간이었던 그의 몸속을 잠식하고, 새롭게 태어난 대장군이 첫 번째 포고령을 내립니다. 내 앞에 무릎 꿇거나 사라져라.

이전에도 좋은 품질로 인기가 많았는데 리메이크가 되고 여러 요소가 추가되면서 가성비가 올랐다. 일단 감정표현을 포함한 모든 이펙트가 녹색으로 변하며, 리메이크 전 스킨의 특징[21]도 살려서 유일하게 궁극기 사용 시 전신이 새로 변한다. 그리고 귀환 모션이 추가되었다.

리메이크 전에는 스토리 진행에 따라 녹서스의 지도자로 등극한 스웨인을 나타내는 스킨이었다. 하지만 리메이크 된 스웨인의 경우 기본 스킨부터 이미 대장군에 올랐다는 설정이므로, 라이엇은 리메이크 후의 폭군 스킨은 스웨인의 몸에 잠식한 악마가 녹서스의 지배자가 된 일종의 IF 설정 스킨으로 봐달라고 설명했다.출처

스킨 착용시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갑옷을 입은(...) 초록빛이 감도는 새로 바뀐다. 또한 q의 이펙트가 번개를 쏘아보내는 기존의 것과는 달리, 예리한 투사체를 쏘는 듯한 느낌의 이펙트로 변경된다.

10.5. 용 지배자 스웨인(Dragon Master Swain)

용 사냥꾼 스킨 시리즈
용 사냥꾼 신 짜오
용 소환사 자이라
용 지배자 스웨인 미정
파일:swain_Dragonmaster.jpg
가격1350 RP동영상#
위대한 용 사냥꾼이었던 시절, 스웨인은 지하로 내려가 오래전에 죽은 고대 용의 영혼을 손에 넣기 위해 싸웠습니다. 다른 용들에게 대적하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고대 용의 막강한 힘이 그를 사로잡았고, 스웨인은 한때 반드시 파멸시키리라 맹세했던 그 괴물과 한 몸이 되어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과거 한 유저의 팬아트를 기반으로 용 지배자 스웨인을 제작할 예정이었지만 2016년엔 만들 계획이 어느 지점에도 잡혀있지 않다고 언급하여 사실상 무기한 연기가 되는 줄 알았는데 2018년 2월 스웨인이 리메이크됨과 동시에 해당 스킨이 공개되었다.

목소리 높이가 기존의 스웨인보다 살짝 낮고, 기존의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전부 새끼용으로 바뀌며, 전체적인 스킬 이펙트는 화염이 타오르는 듯 한 이펙트를 가진다. q스킬을 사용하면 끝부분바닥에 룬문자가 잠시 남는 이펙트가생긴다
또한 궁극기 악의 승천을 사용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생기고 날개를 펄럭이는 등 용의 형상이 되며, 이 상태에서 q스킬을 사용하면 입에서 불을 내뿜는 모션으로 변한다. 또한 E가 돌아올때 용의 머리 모양으로 바뀐다. 그리고 추가 대사가 생기는 등 나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만큼 퀄리티가 출중한 스킨.

10.5.1. 크로마

파일:swain_Dragonmaster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8.10 버전에서 크로마가 공개되었다.

11. 기타

출시 전 소나의 배경 스토리에서 소나의 연주에 칭찬[22]을 한 적이 있어서 2차 창작에서는 일코하는 소나 빠돌이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당시 적국을 혐오하다못해 온갖 비열한 짓을 저지르는, 나잇살 꽤나 들어보이는 한 나라의 대장군이, 적진의 아이돌이나 다름없는 자에게 뜬금없이 후한 평가를 내린 거나 다름없었기 때문. 8.3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스웨인의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빠돌이 컨셉은 옅어지긴 했지만, 칭찬을 했다는 것은 유니버스에서도 변함없이 유지되는 공식 설정이다. 냉혈한이긴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감정이 살아 있고, 절대적인 가치 앞에선 피아구분없이 공정하게 평가할 줄 아는 현명하고 객관적인 지식인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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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전에는 신비주의 컨셉의 전략의 대가였다면 이젠 녹서스의 대장군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붉은 빛의 팔을 가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되었다. 컨셉인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와 디자인에 관해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의 기획 해설에서 볼 수 있다.

모티브는 파우스트에서 따왔다고 하며, 스웨인이 여러 챔피언들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은 온 룬테라에 자신의 의지를 까마귀의 형태로 보내 망자의 기억을 수집하는 능력 덕분이라고 한다.

리메이크 이후 깨알같은 모션에 신경을 많이 쓴 챔피언 중 하나인데, W를 써서 눈을 만들때는 지정한 위치를 향해 팔을 향한 다음, 눈을 폭발시킬 때는 손을 꽉 쥐면서 터트리고 패시브를 통해 적을 끌어당길때는 허공을 잡아 끄는듯한 모션을 취한다. E와 연계하면 정확히 좌우 방향으로 팔을 움직인다.

스웨인의 의상은 한 나라의 지도자[23]치고는 굉장히 수수한 편인데, 이는 힘을 중시하는 녹서스답게 겉모습보다는 기능을 중시했고, 스웨인 본인도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화려한 장식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1] 리워크 담당[2] 리워크 담당[3] 드라마 왕좌의 게임랜딜 탈리를 맡았다.[@] 1 / 6 / 11 레벨[@] 1 / 6 / 11레벨[6] 마나와 피해량이 정확히 1:1이다. 상대 마법 저항력까지 고려하면 더 낮아진다.[7] 번개 5개를 모두 맞혔을 때 기준. 하나만 맞혔다면 대미지가 더 낮지만 쿨타임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dps는 더 높다고 볼 수 있다.[8] 부동진은 0.875초, 암흑 물질은 1.2초, 제국의 눈은 무려 2초.[9] op.gg[10] 다만 럭스는 라인전이 심각하게 약해서 이들중엔 그나마 해볼만하긴 하다.[11] 라인전,스플릿,한타 모두에서 스웨인을 압도한다. 라인전에서는 다르킨의 검 한대라도 맞는순간 딜교를 지고, 요우무,블클,죽음의 무도등의 아이템으로 무장한 아트록스가 스플릿 운영을 하면 스웨인 혼자서 막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고 한타를 보자니 아트록스의 최대 강점중 하나가 한타 파괴력이다...여러모로 답이 없는 상대중 하나.[12] 이쪽은 스웨인의 밥줄인 굶주린 새떼를 블랙쉴드로 막아내기 때문에 제국의 눈을 맞추기란 불가능에 가깝고, Q-W콤보가 맞는순간 맞딜도 꿇리지 않는다.[13] 포획(E)의 사거리가 스웨인의 사거리와 비슷해 라인전은 어려운것이 사실이지만, 사실 대처법만 알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상대다. 다리우스는 상대가 근거리에서 싸워줘야 학살(Q)로 체력을 수급하며 라인전을 이어나가는 챔피언인데, 스웨인이 멀리서 E-W-패시브 콤보만 쿨타임마다 주구장창 날려주면 유지력이 형편없는 다리우스는 금방 집을 가게 된다. 다만 다리우스가 유체화를 들고 왔으면 라인을 미는 순간 그대로 300원이 되니 라인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14] 피오라의 경우 찌르기로 스웨인의 속박을 피하기 용이하고 결정적으로 응수에 속박이 막힌다. 성급히 속박을 사용하다 미스샷이 나는 순간 역관광 당하기 쉽다. 따라서 이의 경우도 숙련도에 따라 상성이 뒤바뀐다.[15] E, 패시브 콤보도 걸어서 나오면 안 맞기도 했다.[16] 다만 정령의 형상만큼은 예외, 상대가 전부 ad쳄이여도 괜찮을정도로 효율이 좋다.[17] 외국에서는 로그인 테마의 분위기가 1940년대의 스탈린이 이끌던 소련과 비슷하다 느꼈는지 이런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댓글도 온통 스탈린.[18] 단순히 색만 변하는게 아닌, e는 얼음으로, 궁극기는 냉기로 변하며, 감정표현 사용 시 나오는 이펙트도 변한다.[19] 궁극기를 썼을 때 온몸이 붉게변하고 날개 색이 변한다.[20] 리메이크 전 스웨인의 스킨들은 폭군을 제외하면 전부 궁극기 사용 시 변하는 새의 모델링만 변했으며, 그마저도 색칠놀이였다.[21] 궁극시 사용 시 변하는 새 모델링이 혼자 다르다.[22] 그녀의 멜로디는 영혼을 움직이고, 그녀의 침묵은 영혼과 육체를 분리한다. - 제리코 스웨인.[23] 해당 글에서 비교한 대상은 아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