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8:03:30

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8.3 업데이트 전 스웨인의 내용에 대한 내용은 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8.3 업데이트 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네가 못 보는 힘, 그것이 진짜 공포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61번째 챔피언
소나 스웨인 럭스
스웨인, 녹서스 대장군
Swain, the Noxian Grand General
파일:swain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Mage_icon.png
마법사
파일:Fighter_icon.png
전사
파일:롤-녹서스-엠블럼.png
녹서스
파일:롤아이콘-RP.png 880

파일:롤아이콘-BE.png 48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0년 10월 5일
풀네임 제리코 스웨인 / Jericho Swain
디자이너 웨이브브레이크(Wav3break)[1], 20센추리폭스(20thCenturyFaux)[2]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황창영 / 파일:미국 국기.png James Faulkner[3] / 파일:일본 국기.png 카나오 테츠오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굶주린 새떼(Ravenous Flock)4.2. Q - 죽음의 손길(Death's Hand)4.3. W - 제국의 눈(Vision of Empire)4.4. E - 속박명령(Nevermove)4.5. R - 악의 승천(Demonic Ascension)/악의 불길(Demonflare)
5. 영원석
5.1. 시리즈 1
6. 평가
6.1. 장점6.2. 단점6.3. 상성
7. 역사
7.1. 챔피언 업데이트 전7.2. 2018 시즌7.3. 2019 시즌7.4. 2020 시즌
8. 아이템, 룬
8.1. 비추천 아이템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9.1. 중단 (미드)9.2. 상단 (탑)9.3. 하단 (봇)9.4. 서포터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1. 스킨
11.1. 기본 스킨11.2. 북부전선 스웨인(Northern Front Swain)11.3. 빌지워터 스웨인(Bilgewater Swain)11.4. 폭군 스웨인(Tyrant Swain)11.5. 용 지배자 스웨인(Dragon Master Swain)
11.5.1. 크로마
11.6. 마법공학 스웨인(Hextech Swain)
12. 기타

1. 배경

파일:Swain_Render.png
파일:Swain_Demon_Render.png

“모든 인간은 결국 혐오스러운 존재. 숭상할 만한 대상은 국가뿐이다.”

제리코 스웨인은 오로지 힘만을 숭상하는 확장주의 국가 녹서스를 탁월한 예지력으로 이끄는 지도자다. 아이오니아 전쟁에서 부상을 당해 절름발이가 되고 왼팔을 잃었지만, 가차 없는 결단력으로 제국을 통치하는 자리에까지 올랐다. 악마에게 새로이 받은 왼팔과, 그 못지않게 악마 같은 수를 써서… 이제 스웨인은 최전선에서 군을 지휘하며 자신만이 볼 수 있는 어둠, 주변에 흩어진 시체에 몰려든 새까만 까마귀들에서 얼핏얼핏 목격한 광경이 다가오는 것에 대비하고 있다. 희생과 비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가장 큰 비밀은, 진정한 적은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장문 배경은 배경 문서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leblanc_portrait.png 파일:darius_portrait.png 파일:katarina_portrait.png 파일:draven_portrait.png 파일:vladimir_portrait.png
르블랑 다리우스 카타리나 드레이븐 블라디미르
내부의 적을 우선시한다는 배경에 걸맞게 관계도가 녹서스 챔피언들로 가득하다. 저들 이외에 스웨인의 왼팔을 잘라낸 이렐리아와 기함 레비아탄 호를 강탈한 갱플랭크, 적국 데마시아의 장군인 가렌과 현 국왕 자르반 4세도 스웨인을 적대 관계로 두고 있고 관련 배경과 전용 대사도 있으나 스웨인 쪽에서는 직접적으로 관계도를 나타내지 않고 있지 않다.

업데이트 후, 구 스웨인에 비해 르블랑과의 관계가 더욱 적대적으로 바뀌었다. 옛날에는 서로 적대적일지라도 녹서스라는 이름하에 적어도 서로 직접적인 위해는 가하지 않았으며 좋든 싫든 국가를 위해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의 관계는 적과의 동침 같은 관계가 되었다. 각자 트리파릭스의 구성원으로서 서로를 끊임없이 견제하며, 스웨인의 특수 대사로 미루어보아 르블랑쪽에서는 수시로 스웨인에게 암살자를 보내며 스웨인은 계약으로 얻게된 악마의 힘으로 이 모든 것을 눈치채고 있는 모양.

다리우스와의 관계도 바뀌었는데, 이제 일방적인 부하와 상관의 관계가 아니라 트리파릭스라는 삼권 체제 아래에서 다리우스가 자신과 동등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군부의 지휘관으로 바뀌게 되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녹서스의 우두머리라고 하면 스웨인이라는 이미지가 남아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 드레이븐은 스웨인이 몰락했을 시절 그를 도와주기도 했고 스웨인이 성공적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6.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25(+85) 1970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7.0(+0.65) 18.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468(+28.5) 952.5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8.0(+0.8) 21.6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8(+2.7) 103.9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2.11%) 0.849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2.72(+4) 90.72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25(+0) 5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0) 335

사거리가 짧은 AP딜탱임을 고려해서인지 기본 공격력이 상당히 높으며 평타모션도 준수한 편이다.

체력 능력치가 좋지 않은 편인데, 이는 고유 능력인 굶주린 새떼를 통한 무제한 체력 수급 능력 때문이다.

3. 대사


4. 스킬

파일:swain_S.jpg

4.1. 패시브 - 굶주린 새떼(Ravenous Flock)

파일:swain_P.jpg 굶주림: 스웨인은 정기적으로 근처에 있는 이동 불가 상태의 적 챔피언을 우클릭해 영혼 조각을 뜯어내며 피해를 입히고 해당 챔피언을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125 / 29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9 / 6[@]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5 + (레벨 × 5) (+0.3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최대 체력 및 마나의 4 / 5.5 / 7[@]%

두 가지 효과를 가졌다. 하나는 승전보 룬과 비슷한 효과이다. 스웨인의 근처에서 적 챔피언이 죽으면 그 자리에 검붉은 영혼 조각이 떨어지는데, 영혼 조각이 스웨인의 근처에 있다면 스웨인은 체력과 마나를 회복하고 영혼 조각의 버프 스택을 얻으며 최대 체력이 5 증가한다. 최대 체력/마나에 비례하여 회복하기에 난전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살아남게 해줄 수도 있고, 전투가 끝난 이후 유지력을 보완해줄 수 있다. 참고로 스웨인이 적 챔피언 처치에 관여하지 않았더라도 근처에서 적 챔피언이 죽으면 영혼 조각이 생성되고, 가까이 다가가면 영혼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다만 까마귀 모양 투사체가 자신에게로 돌아와야 회복이 되고, 이 투사체가 은근 느리기 때문에 회복하기 전에 죽을 수도 있다는 것에 주의. 9.14 패치로 영혼조각은 더 이상 궁극기의 피해량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무조건 최대체력만 올려주게 변경되었다. 스웨인 서폿의 경우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의 보호막에 체력 계수가 있어 적용되니 참고할 것.

다른 효과는 조건부 추가 CC기이다. 스웨인 근처에 이동 불가 CC기에 걸린 적 챔피언이 있으면 그 적은 스웨인과 화살표로 이어지는데, 이때 적 챔피언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스웨인의 방향으로 약간 끌어당겨지고 마법 피해를 입으며 스웨인은 영혼 조각을 뜯어낸다. 사용 가능 거리는 그리 길지 않지만 원거리에서 즉발 및 피할 수 없는 타겟팅으로, 에어본이라는 고급CC기를 가한다는 것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대상을 자신 쪽으로 약간 끌어당기기에 일종의 그랩류 스킬과 유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상대방을 일직선 스킬샷으로 맞춰야 하는 여타 그랩류 스킬과는 다르게 넉백이든 속박이든 일단 이동 불가 디버프만 걸리면 매우 간단하면서도 확정적으로 CC 연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타이밍만 좋다면 상대의 이동기도 그대로 캔슬시키는데, 저지 불가를 제외한 모든 판정에 우선하기 때문에 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6] 그리고 영혼 조각을 하나 얻을 수 있어서 첫번째 효과의 체력/마나 회복과 최대 체력 증가도 딸려온다.

사용 효과의 주의 사항으로, 엄연히 쿨타임이 있어 우르르 끌어오는 건 불가능하다. 설상가상으로 패시브 스킬에 딸린 효과이기에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옵션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리고 끌어오는 건 기본공격 판정이 아니며, 끌어오는 딜레이 동안에는 스웨인을 조작할 수 없기에 이게 의외의 변수가 되기도 한다. 결정적으로 아무나 되는대로 끌어버리면 아군의 스킬 연계를 도리어 빗나가게 만들어버릴 수 있다.[7] 또한 적에게 완전 밀착해서 사용하면, 그러니까 끌어오는 거리보다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약간 밀어내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 화살표는 보이지만 당겨올 수 없다.[8] 솔방울 탄을 터트린 상대에게도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시야가 없는 솔방울 탄 근처에서 갑자기 화살표 표시가 떴다면 적 중 누군가가 해당 솔방울 탄을 터트렸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스킬명은 리메이크 전 궁극기의 것을 계승했다. 해당 스킬과는 까마귀 모양의 투사체로 체력을 흡수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4.2. Q - 죽음의 손길(Death's Hand)

파일:swain_Q.jpg 스웨인이 섬뜩한 힘을 지닌 5개의 번개를 방출합니다. 번개는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적을 관통하며 적 챔피언에게 적중 시 더 이상 뻗어나가지 않습니다. 적중 당한 적은 마법 피해를 입고, 여러 갈래의 번개를 맞을 경우 두 번째 번개부터 추가 피해를 입습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5 / 70 / 75 / 80 / 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725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 / 8.5 / 7 / 5.5 / 4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5 / 75 / 95 / 115 / 135 (+0.4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추가 피해량: 15 / 20 / 25 / 30 / 35%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88 / 135 / 190 / 253 / 324 (+0.64 / 0.72 / 0.8 / 0.88 / 0.96 주문력)

스웨인의 주력기. 왼팔로 전방에 붉은 번개를 뿌린다. 각도는 약 45°. 번개는 총 5개로, 여러 개의 번개를 맞으면 두 번째 번개부터는 추가 피해를 입는다. 물론 감소한 피해량이기 때문에 총 피해량은 기본 피해량의 160~240%. 그래도 풀히트만 시킨다면 만렙 기준 기본 피해량이 300을 넘고 계수도 거의 1.0이다. 그걸 또 짧은 시간마다 쏴대기 때문에 지속딜이 어마무시한 수준이다.

상당히 기묘한 판정의 스킬인데, 애쉬의 일제 사격(W)과 그레이브즈의 기본 공격처럼 챔피언에게 막히지만 저들과는 달리 투사체 판정이 아니다. 때문에 야스오의 바람 장막(W)이나 브라움의 불굴(E)에 막히지 않는다. 또한 챔피언에게만 막히고 미니언은 항상 관통한다.

단점은 엄청난 마나 소모량과 짧은 유효사거리이다. 4초마다 난사하는 스킬이 거의 100 가까이 마나를 소모한다. 패시브에 마나 회복이 있긴 하지만 솔로 라인전에선 E를 적중시켜야 발동시킬 수 있는 회복인데다 회복량도 최대 마나 비례라서 초반엔 효과를 느끼기 어렵다. 그리고 상술한 쿨타임 대비 높은 화력도 근접한 상태에서 가능한 수치고 원거리에서 한 갈래씩 맞춰봐야 생채기도 안 난다. 1레벨에는 기본 공격보다도 약하며 마나 가성비도 55/65로 그 안 좋기로 유명한 1레벨 말파이트 Q[9]보다도 못하다. 마나가 넉넉하다고 해도 사정거리 725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견제보단 파밍과 폭딜, E에서 시작되는 CC연계에 이은 후속타로서 가치가 있는 스킬. 9.14 패치로 번개갈래 사이의 간격이 늘어나 라인을 밀기는 편해진대신 최대 피해량을 뽑아내기가 힘들어졌다.

사실상 스웨인의 딜의 대부분을 담당한다. 제국의 눈은 그 엄청난 쿨타임과 시전시간, 좁은 범위로 딜 기댓값이 크게 요동치며, 속박명령은 딜보단 CC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두번 다맞춰야 일반기 수준의 딜이 나오는 스킬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9.14 패치 이후로 쿨타임이 2배 가까이 늘어났고 번개 사이각도 또한 넓어져서 풀히트가 어려워졌고 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신중하게 써야하며, 라인전이건 한타건 분명히 유리하게 시작해놓고 Q가 빗나가버린다면 스웨인은 평타와 궁극기의 지속딜만으로 싸워야하며 그 때문에 한순간에 전황이 역전되기도 한다. 참고로 Q - 점멸이 가능하다.

9.15 패치로 리워크하면서 감소된 사거리 100을 돌려줘 결국 사거리는 725가 되었다. 사거리 100 때문에 모든 스킬 연계가 망가졌었기 때문에 이제야 숨통이 트였다.

4.3. W - 제국의 눈(Vision of Empire)

파일:swain_W.jpg 스웨인이 목표 위치에 악마의 눈을 소환해 2초 후 그 위치에 있는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며 2.5초 동안 둔화시킵니다. 제국의 눈에 적중당한 적 챔피언은 모습이 드러납니다. 스웨인은 적중한 챔피언 한 명 당 영혼 조각을 하나씩 얻습니다.

미니언에 대한 피해량은 50% 감소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 85 / 100 / 115 / 13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5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22 / 21 / 20 / 19 / 18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00 / 150 / 200 / 250 / 300 (+ 0.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25 / 35 / 45 / 55 / 65%
피해 반경: 325
적중 챔피언 시야 획득 시간: 4 / 5 / 6 / 7 / 8

일정시간 후 원형 범위의 피해를 주며 슬로우를 걸고 영혼조각을 획득하는, 리메이크 전 부동진을 계승한 듯한 스킬. 이 스킬의 특징은 바로 엄청난 사거리인데, 무려 3500의 사거리를 갖고 있다. 이는 녹턴의 1레벨 궁극기보다도 길다. 또한 스킬의 피해량도 1레벨부터 100, 만렙에는 300(+0.7 주문력)으로 기본피해량과 계수가 엄청나게 높다. 또한 딸려오는 광역 슬로우는 지속시간 마저 길며, 시야까지 얻는다. 초장거리 포킹은 물론, 애쉬의 매 날리기(E)처럼 라인전을 하면서 수상한 지역을 살펴보고 정글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맞혔을 시 영혼조각도 획득하는데, 스킬 한 번에 여러 영혼조각을 획득하는 건 제국의 눈이 유일하다.

문제는 이런 강력한 류의 스킬이 그렇듯이, 저 모든 효과는 스킬을 맞혀야 한다는 것. 시전시간이 정말 끔찍하게 긴데, 무려 2초 후에 시전되며 이는 그 맞히기 힘들다던 부동진(0.875초)과 베이가의 암흑물질(1.2초)보다 배는 긴 시간이다. 거기다 이펙트와 사운드는 아주 화려하기까지 하다. CC가 동반되지 않고서 단독으로 맞힌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며, 거기다 쿨타임도 길고 마나소모량도 커서 필중의 심정으로 사용해야한다.

하지만 맞히기만 한다면, 상술한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광역 초장거리 포킹, 슬로우, 체력/마나 회복은 놓칠 것 같은 적을 잡게 해주며, 죽을 것 같던 스웨인을 불사신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소규모 난전(봇 텔 싸움, 용싸움)이나 정돈된 한타에서는 여러 명을 맞힐 기회가 크기 때문에 스킬의 진가를 맛볼 수 있다.

추가적인 단점으로는 미니언에게는 피해량이 절반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파밍기로 쓰기엔 효율이 낮다. 만약 이 페널티가 없었다면 직스갱플랭크가 궁극기로 행하는 글로벌 라인 관리를 일반 스킬로 하는 OP가 됐을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피해량이 낮다고 해도 라인의 상황을 바꾸는데는 충분하기 때문에, 사용에 따라 미드에서 탑이나 봇을 쭉쭉 밀 수도 있다.

리워크 이후 배경에서 나온 스웨인의 통찰력을 직접적으로 구현한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스킬 특성상 모션을 보기 힘들지만 꽤나 멋드러진 모션을 가졌는데, 스웨인이 W를 사용한 쪽으로 삿대질을 하며 그 상태로 손을 위로 올리다가 W가 터질 때 꽉 움켜쥐는 멋진 동작을 취한다.

4.4. E - 속박명령(Nevermove)

파일:swain_E.jpg 스웨인이 악마의 손을 전방으로 발사해 경로상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손은 다시 스웨인에게 돌아오며, 적에게 부딪히는 순간 폭발하면서 폭발에 휩싸인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1.5초간 속박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 65 / 70 / 75 / 8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3 / 12 / 11 / 10 / 9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35 / 70 / 105 / 140 / 175 (+0.2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35 / 45 / 55 / 65 / 75 (+0.25 주문력)
투사체 폭: 100

시전 시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악마의 손을 날린다. 오고 가는 투사체의 효과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는 손은 리산드라의 E처럼 아무 효과 없이 적들을 통과하며 마법 피해만 주지만, 돌아오는 손은 기본 피해량이 낮고 적을 통과하지 못하는 대신 폭발하여 주변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와 속박을 건다. 여느 부메랑 스킬처럼 스킬을 사용한 후 이동해서 후속타를 맞기 편하게 한다거나 사거리 끄트머리에서 맞혀 1, 2타를 한꺼번에 넣는 식의 활용법이 있다. 특히 스웨인의 E스킬은 미니언에 부딪쳐도 폭발하기 때문에, 미니언을 끼고 딜교환을 해야 할 일이 잦은 라인전에서는 되도록 사거리 끝을 노리는 것이 좋다.

단독 피해량이 2차 피해까지 합쳐도 너무 낮지만, 이 스킬에는 속박이 있어서 패시브를 발동시킬 수 있어서 그런 것이다. 상대가 별 다른 이동기가 없다면 E에 속박되었을 때 앞에다 W를 써놓고 패시브를 써서 당기면 꽤 쏠쏠한 일방적인 딜교를 할 수 있다. 반대로 이 스킬은 스웨인이 단독으로 패시브를 발동시킬 수 있게 하며 적에게 가까워질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하드 CC기이기에 콤보를 넣을 때 반드시 적중시키도록 해야한다.

원형 광역 CC기라는 특징은 제국의 눈(W)으로 옮겨 갔지만, 스킬명도 그렇고 속박도 그렇고 부동진을 직접적으로 계승한 스킬은 이 스킬이다. 한국 클라이언트에서는 번역명이 바뀌었지만 원본 스킬명은 'Nevermove' 그대로다. 참고로 이 단어는 에드거 앨런 포의 시 'The Raven'(까마귀)에 나오는 Nevermore의 패러디. 원래는 Nevermore 그대로 쓰려고 했으나, 개발단계에서 장난삼아 r을 v로 바꿨고 이게 속박이라는 스킬 컨셉과 너무나도 잘 어울려 그대로 스킬명으로 굳어버린 것이다.[10] 번역명은 이 패러디를 살리기 어려워서 챔피언 컨셉을 살려 리메이크 전에는 전략가에 어울리게 부동'진'이라고 작명했고, 리메이크 후에는 지휘관에 어울리게 속박'명령'이 되었다.

4.5. R - 악의 승천(Demonic Ascension)/악의 불길(Demonflare)

파일:swain_R1.jpg 12초 동안 내면의 악을 끌어내 체력을 회복하고 영혼 조각에서 모은 추가 체력이 두 배로 증가합니다. 근처의 모든 적 챔피언, 미니언, 중립 몬스터에게 매초 마법 피해를 입히고 체력을 회복합니다. 잠시 후 체력을 흡수하면 악의 불길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챔피언이 아닌 유닛에게서 생명력을 흡수할 경우 10%의 효과만 적용됩니다.
파일:swain_R2.png 악의 불길: 악의 불길을 일으켜 최소 피해량 + 악의 승천 지속시간 동안 회복한 체력의 37.5%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고 변신 상태를 끝냅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파일:롤아이콘-체력.png + 125 / 200 / 275 (+영혼 조각당 5)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초당 피해량: 35 / 50 / 65 (+0.1416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420 / 600 / 780 (+1.7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흡혈.png 초당 회복량: 20 / 35 / 50 (+0.16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최소 피해량: 100 / 150 / 200 (+0.5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최대마법피해.png 최대 피해량: 200 / 300 / 400 (+1.0 주문력)

까마귀 군주변신형 궁극기. 사용 시 날카로운 까마귀 소리와 함께 스웨인 주위로 안개처럼 장판이 깔리며, 스웨인이 검붉은 기운을 두르며 땅에서 떠올라 날개를 편다. 적 챔피언이 궁극기의 체력 흡수 범위에 들어와 있으면 해당 챔피언으로부터 검은색 기운이 계속 빠져나와 스웨인에게 들어오며, 체력을 충분히 흡수해 강화된 악의 불길을 사용할 수 있다면 스웨인 주변에 붉은색 번개가 휘몰아친다.

스웨인을 AP딜탱으로 완성시키는 스킬로, 추가 체력+광역 지속 흡혈+광역 누킹이라는 빵빵한 효과를 가졌다. 이런 류의 스킬들이 그렇듯 총 수치가 굉장히 높은데, 이론값이지만 예를 들어 최대 12초 동안 5명의 챔피언을 흡혈했다면 총 피해량은 2100 / 3000 / 3900 (+8.5 AP), 체력 회복량은 1200 / 2100 / 3000 (+9.6 AP)이다. 거기다 재시전하거나 버프가 끝나면 추가로 흡수했던 체력에 비례해 광역 피해를 가할 수도 있다.

단점은 저 딜링과 탱킹을 넣는 조건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 흡혈 범위가 짧아서 제 성능을 보려면 접근해야 하는데, 스웨인은 이동기가 없는 뚜벅이다. 그리고 가까이 간다는 것은 당연히 적의 반격을 맞기에도 쉬워진다는 의미. 추가 체력이 주어지기는 하지만, 탱킹의 근간이 되는 것은 흡혈이니만큼 폭딜에는 취약하다. 물론 치유 감소 효과에도. 조건부인데다 불안정한 탱킹이라는 것. 그렇다고 딜을 넣기 좋은 스킬도 아니다. 총량이야 많지만 12초에 걸쳐 넣는 것이기에 한참 지지지 못하면 실제 딜은 정말이지 낮다. 결국 핵심 딜인 악의 불길까지 넣어야하는데 이것도 최대 피해를 주려면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1~2초는 기본으로 소모하며 이 정도면 상대 측에서 이런저런 스킬로 맞대응하거나, 아예 사거리 밖으로 도주하기 충분한 시간이다. 그리고 막상 일찍 발동해도 추가 체력과 광역 피해가 끊기기에 이후에는 탱킹과 딜링 능력이 뚝 떨어지게 된다. 그야말로 적절하게 키고 꺼야하는 셈.

악의 불길은 범위 내 즉발 피해가 아니라 블라디미르의 E와 비슷하게 360º로 다수의 투사체가 발사되는 형식이다. 때문에 브라움의 불굴이나 야스오의 바람 장막에는 막힌다. 8.5 패치 이전에는 챔피언에도 가로막혔기 때문에 블라디미르의 하위 호환이라고도 불렸으나, 패치로 범위 내 모든 적을 관통하고 피해를 주게 바뀌었다.

9.14 패치 전까지는 영혼 조각이 적어도 한 개는 있어야 사용이 가능했으나, 리워크 패치로 영혼 조각이 더 이상 특수 자원이 아니게 되어 마나 100를 소모하는 조건이 이를 대신하게 되었다.

악의 불길은 원래 최소 피해량 + 악의 승천 지속시간 동안 회복한 체력의 75%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37.5%만 적용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라이엇은 이를 정상적인 75%로 올리면 너무 강력하다고 생각했는지 툴팁만 37.5% 바꿔버렸다.

5. 영원석

5.1. 시리즈 1

파일:심판자_영원석.png 갈퀴손
P - 굶주림으로 끌어당긴 적 챔피언
달성 목표 : ? / ? / ? / ? / ?

파일:전사_영원석.png 사악한 파괴자
R - 악의 승천 발동 중에 처치된 적 챔피언
달성 목표 : ? / ? / ? / ? / ?

파일:여왕_영원석.png 새잡이
원거리(최대 사거리의 75% 이상)에서 E - 속박 명령을 적중시켜 속박한 적 챔피언
달성 목표 : ? / ? / ? / ? / ?

6.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전체적으로는 리메이크 전의 근거리 AP딜탱 스킬셋을 계승하는 광역형 마법사(Battlemage)이다.[11] QWER, 패시브 모두 리메이크 전의 요소를 어느정도 포함하고 있으나 챔피언의 성격 자체는 상당히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

기술 하나 하나의 적중이나 의존도 자체는 많이 줄어든 편이고[12] 대신에 기존의 궁극기의 짧았던 쿨타임을 크게 늘리고 궁극기의 성능을 향상시켜 꾸준한 교전을 유도하기 보다는 적의 교전을 받아치는 구도로 한타 한번 한번을 신중하고 강력하게 가져가는 픽이 됐다. 또한 과거에 비해 더 많은 유틸리티로 팀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솔랭에서 스웨인이 긴 시간동안 암흑기였을때도 대회에서 한번씩 활용되었던 이유이다.

많은 부분의 개선과 적에게 근접해 있어야 할 당위성 제공등 플레이 방향에 대한 활로를 제시해놓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W는 AP 근~중거리 딜탱인 스웨인에게 너무 컨셉만 강조한 스킬이라는 평가도 받고, 리메이크 전에 비해서 궁극기 쿨타임 증가로 인한 의존도 증가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여러모로 AP딜탱 메이지라는 컨셉과 플레이 스타일을 공유하는 블라디미르와는 비교가 많이 되는데, 블라디미르에 비해 마나 코스트를 지녔고 생존기도 없으며 논타겟 의존도도 훨씬 높아 스웨인의 티어가 낮을때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으나 반대로 하드 CC의 보유, 한타에서의 지속적인 지역 장악력, 보다 적극적인 플레이 가능성[13]등을 가진다는 것이 차이점. 다대다 교전에 특화된 스킬 설계 때문에 리워크 이전 스웨인이 주로 탑 / 미드에서 많이 쓰인 것과 달리 현재 스웨인은 바텀에서 비원딜이나 서포터로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성능과 별개로 리워크된 스웨인은 중후하고 어두운 컨셉, 그리고 꽤 입체적으로 구성된 대사등 매력적인 요소들 덕분에 처럼 팬층이 두터운 챔피언이다.

6.1. 장점


* 준수한 라인전 (봇 / 서포터)
리메이크 이후론 평타견제만으로 체력 절반을 깎아내던 악랄한 견제력은 없어졌지만, 그럼에도 1레벨부터 속박명령 하나만으로 감전과 비열한 한방을 터뜨릴 수 있어 물몸 딜러나 서포터들 상대로는 라인전이 상당히 강하다. 또, 라인전이 강한 챔피언들을 만나더라도 속박명령만 맞출 수 있다면 패시브를 이용한 유지력으로 버티기도 쉽고 궁극기로 역관광을 보낼 수도 있다. 초반에도 스킬 적중률에 따라서 라인전을 능동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은 블라디미르나 베이가와 같은 극단적인 초식형 왕귀챔들과는 차별화되는 스웨인만의 장점.
  • 상당한 전투 지속력
    기본적으로 리메이크 이전의 강력한 회복력을 계승한 스킬셋 덕에 라인전에서나 한타에서나 유지력이 좋은 편인 것은 예전과 같다. 회복 방식이 다양해져서 궁극기를 찍지 않아도 생명력 관리가 쉬워졌다. 맞출수 있기만 하면 마나와 체력을 모두 획득할 수 있는 속박명령과 제국의 눈 덕에 대부분의 챔피언을 상대로 유지력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쉽다. 또, 짧은 쿨마다 난사하는 Q는 적군 근접 챔피언들에게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과 강력한 딜을 자랑한다. 이와 같은 특징들 덕에 스웨인은 AP메이지 치고는 맞딜이 의외로 강력한 편으로 평가받는다.
  • 강력한 조건부 화력과 한타 기여도
    스웨인은 상당히 많은 조건[14]을 필요로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조건이 갖춰졌을때는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상당히 많고 그 위력도 강력하다. 스웨인이 무난히 크기만 한다면 순간적인 딜링 능력은 물론이오, 지속 딜링과 함께 하드 CC연계, 흡혈등 한타에 기여할 수 있는 정도가 상당해진다. 블라디미르같은 경우에는 적에게 딜을 넣기 위해서는 상당히 근접한 거리[15]까지 들어가야하지만 스웨인은 약 1000 정도의 거리에서 패시브나 E를 활용하며, 3500의 거리에서 시야를 밝히며 광역딜을 넣을 수 있다.
  • 시야 장악을 통한 오브젝트 컨트롤 능력
    W스킬 제국의 눈의 경우는 사용한 장소와 주변을 밝게 노출시켜주기때문에 원거리에서 적들이 부쉬에 숨어있는지, 카운터 정글링을 하는지, 아니면 드래곤이나 협곡의 전령, 내셔 남작을 통해 이득을 챙기려고 하는지 시야장악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게다가 사거리가 긴 딜링 스킬이기때문에 칼리스타와 애쉬와 달리 주변을 정찰하는 것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스틸을 노려볼 수도 있다.
  • 팀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다수 보유함
    속박명령을 맞추지 않더라도 다른 아군이 속박이나 기절을 맞출 경우에도 끌어올 수 있기때문에 도주기가 없는 딜러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로 다가온다. 왕귀 챔피언 주제에 저레벨 교전에서 의외로 강한 편이며, 리메이크 스웨인의 전성기 시절 바텀 라인전에서 상당히 고티어에 위치했던 것도 이 이유였고, 스웨인은 하드 CC가 많은 조합에서 특히나 높은 시너지를 낸다.
  •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지는 존재감(탑 / 미드 / 서포터)
    같은 한타형 AP딜탱인 블라디미르가 시간이 지날수록 강력해지는 1:1과 한타 광역딜을 넣는 딜러로써의 존재감이 커진다면, 스웨인은 반대로 강력한 cc기와 무한히 늘어나는 엄청난 체력으로 탱커로써의 존재감이 매우 커지는 편이다. 패시브 스택이 쌓일수록 튼튼해져 잘 죽지도 않는데 존야를 쓰면 2.5초를 무적상태로 광역딜링과 힐링을 동시에 해내는 스웨인은 탱커 처리가 약한 딜러들에겐 재앙이 따로없다. 다만 봇 라인 스웨인의 경우, 후반으로 갈수록 팀에 치명타 원거리 딜러의 공백이 있는게 크게 다가오고, 팀의 딜 비중이 AP에 치중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탑 / 미드 스웨인과는 달리 게임을 빨리 끝내려는 자세로 플레이해야 한다.

6.2. 단점

  • 챔피언의 포텐을 끌어내기 위한 조건이 너무 많음
    조건을 충족해야 강점이 발휘되는 챔피언인 만큼 조건을 만족시키기는게 얼마나 쉬운지가 관건인데, 스웨인의 조건은 좋게봐도 간단하지 않다. 패시브부터 궁까지 모든 스킬들이 활용난이도가 높은편이다. 패시브는 적이 죽어 생긴 영혼이 있어야하고, 당기기 위해서는 하드CC 연계가 필요하며 Q는 사거리가 짧아 적에게 다수의 번개를 맞추기 매우 힘들며, W는 선딜레이가 존재해서 cc 연계 없이 맞추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E는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을 맞춰야 하는 난이도 높은 스킬이라 상대에게 대처할 시간을 주는데다가 미니언이나 몬스터 등에도 막혀 맞추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즉 E 적중을 통한 유기적인 스킬 연계가 되지 않는다면 스킬의 잠재력을 모두 끌어내기 힘들다. 궁극기도 상대에게 12초나 비벼야 포텐을 끝까지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스웨인은 하드CC가 적은 조합에서 속박명령의 의존도가 심하게 높아지고, 포텐을 발휘하기 힘들어진다.
  • 높은 궁극기 의존도
    궁극기는 사용이 어렵긴 해도 범위가 상당히 넓은데다 딜링과 탱킹을 모두 보장해주는 강력한 궁극기로, 궁극기만 있어도 한타 파괴력은 보장된다. 대신 궁극기가 없을 때 일반 스킬로만 상대를 제압하긴 상당히 어렵다. 특히 일반 스킬들은 궁극기와는 반대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궁극기가 없을 때의 한타 파괴력은 급속도로 줄어들고 그렇다고 1:1을 비롯한 운영상 이점을 가져가기에는 일반 스킬의 성능이 부족하다. 그나마 속박명령이라도 잘 맞추면 딜교환 이득을 가져갈 수는 있긴 하지만 압도적이진 않다. 게다가 악의 승천은 성장에 따라 궁극기의 쿨타임이 줄어들지 않는, 아주 드문 궁극기중 하나이다. 전레벨 구간 120초 쿨타임을 갖고 팀파이트에서 광역딜을 넣는 궁극기 중에는 케넨의 날카로운 소용돌이도 있는데, 두 스킬 모두 챔피언의 꽃이자 핵심이고 그 의존도가 아주 높다는 특징이 있다.케넨도 스웨인도 쿨감아이템을 만쿨감까지 챙기기엔 어려운편이라 궁극기 한번 한번의 활용이 더 중요해진다.
  • 비슷한 역할군의 메이지들 중에서는 다소 아쉬운 라인 클리어 능력
    일단은 모든 스킬이 광역기라 맘먹고 쏟아부으면 파밍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스웨인의 스킬들은 미니언을 먹는데 쓰기엔 너무나 아까운 스킬들이다. 제국의 눈과 속박명령은 챔피언 상대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만큼 파밍에 쓰기엔 쿨타임, 마나 등의 손해가 막심하고 죽음의 손길은 어느 정도 레벨과 템이 확보되어 마나소모와 쿨타임 모두 해결이 되었을 때가 되어서야 파밍기로서 쓸만하다. 비슷한 부류의 광역형[16] 마법사(Battle mage)들은 대부분[17] 스웨인보다 라인클리어가 좋은편이라는걸 고려하면 아쉬운부분이다.
  • 짧은 사거리
    스웨인의 또 다른 한계점. 제국의 눈을 제외한 다른 스킬은 현저히 사거리가 짧다. 스킬셋중 단독적으로 긴 사거리를 가진 제국의 눈은 이 긴 사거리 때문에 자체적으로 적중하기 매우 어려운 난이도를 패널티로 가지고 있다. 상대의 화력이 덜 갖춰진 중반 타이밍에는 그 화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상대의 화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후반대에는 진입하다가 상대의 집중 포화에 바로 녹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울러, 대치구도형 챔피언에게 굉장히 무력한데, 긴 사거리를 가진 챔피언한텐 사거리로 인한 맞대응이 매우 힘들다.
  • 치유 감소에 약함
    여느 흡혈 능력 챔피언이 그렇듯 스웨인도 고통스러운 상처에 취약하다. 악의 승천과 굶주림의 흡혈량을 기반으로 탱킹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치유감소에 걸리면 손해가 막심하다. 그리고 암흑불길 사용 조건은 사라졌어도 흡수한 만큼 피해량이 증가하는 조건이 생겼기에 치유 감소가 더 더욱 치명적이다.
  • 원딜 보호능력이 취약하며, 망했을 때 무력함 (서포터)
    벨코즈 등의 대다수의 딜포터들이 원딜 보호가 부실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상대의 진입을 저지할 수 있는 강한 CC기가 하나쯤은 있거나, 상대 챔피언을 먼저 때려눕힐만한 강한 견제력과 순간화력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은데 스웨인은 고작 빈약한 속박능력을 가진 E가 저지 능력의 전부이면서도 지속딜 AP 전사라는 설계때문에 자체적인 폭딜이 그다지 강하지 않다. 그렇다고 다른 그랩 챔피언들만큼 탱킹 능력이 좋거나 쓰레쉬파이크처럼 서포팅 효과가 따로 있지도 않아 더욱 문제점이 많다. 본래 서포터로 설계하지 않은 챔피언을 패시브 그랩 하나만 보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강제로 운용하는 방식인 만큼 아예 특정원딜이 아니면 쓰질 못하는 미포터만큼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하자점이 많다.

6.3. 상성

특이하게도, 스웨인은 같은 챔피언을 상대할지라도 라인에 따라 상반되는 승률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라인에 따라 속박명령과 패시브 활용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초반 근접 딜교가 눈물나게 약한 대신 갱호응이 뛰어난 스웨인의 특성상 탑 라인에서 대부분의 이동기를 갖춘 브루저들을 상대로 승률이 아주 낮으나, 반대로 미드에서는 이러한 딜러와 브루저들을 만나더라도 공격로의 거리가 짧아 포탑까지의 후퇴와 패시브를 활용한 갱호응이 쉽기에 오히려 이들을 압도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야스오와 이렐리아로, 라인에 따라 거의 10% 가량의 승률 차이를 보여준다.
  • 스웨인이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인파이터, 폭딜이 가능한 암살자 : 스웨인의 모든 콤보는 E로 시작하고 E를 맞춘 뒤에 일방적으로 패는 방식이라 E를 맞추지 못하거나, E를 맞춰도 스웨인을 압살 할 수 있는 챔피언에게 굉장히 취약하다.
    • 스웨인과 거리를 벌릴 수 있는 챔피언 : 꼭 포킹 챔피언이 아니더라도 벽을 만드는 애니비아나, 늪과 궁으로 묶을 수 있는 카시오페아, 아예 밀어내기 스킬이 있는 신드라 등의 챔피언과 상성이 안 좋다. 일단 스웨인은 상술했듯 속박명령의 의존도가 매우 큰 챔피언으로써, 속박명령이 안 맞는다면 딜교를 매우 불리하게 이끌어 나가기 쉽고, 상대는 그만큼 거리를 벌릴 수 있어서 게임이 편해진다. 라인전에서야 버티면 된다지만 스웨인을 밀어내거나, 조기에 진형에서 퇴각시켜버릴 정도의 챔피언이라면 스웨인은 게임 내내 피곤해 질 수밖에 없다.
    • 스웨인의 딜사이클을 쉽게 차단하는 챔피언 : 후술한 바드와 레오나같이 스웨인을 한타에서 CC로 완전히 묶을 수 있거나, 질리언이나 잔나같이 아군이 도망 칠 수 있게 해주는 챔피언 역시 상대가 힘들다. 이동속도만 올려주는 챔피언을 상대로는 해당 스킬만 빼면 되지만 확실한 생존기가 있는 경우에도 스웨인의 승률이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 그랩 서포터 : 비원딜이든, 서포터든 초반 스웨인은 어쨌든 물몸 뚜벅이이다. 궁극기와 초시계가 생기는 타이밍에는 역으로 데스 그랩을 유도할 수도 있지만, 그럴 타이밍은 최소 8레벨 이후에나 해당되는 얘기고 보통의 경우 스웨인의 E보다 더 강한 압박을 넣을 수 있는 그랩 서포터들이 상성상 더 우위에 있는 편이다. 쓰레쉬를 제외한 나머지 챔피언들이 탱킹이 좋거나 괴물같은 회복력을 지닌 파이크인지라 Q 견제도 그다지 아프지 않은 것도 문제점.
    • 기타
      • 요릭 (탑) : 견제력, 유지력, 맞다이, 운영까지 모두 스웨인을 압도하는 스웨인 최악의 하드 카운터. 안개 망령들이 스웨인의 Q에 한방에 청소되지 않는게 크다. 안그래도 마나 소모가 큰 기술을 공짜로 나오는 구울에 쓰기도 뭐한데, 그렇다고 안지우자니 E라도 한대 맞는 순간 피가 걸레짝이 된다. 거기에 이동기가 없는 스웨인의 특성상 요릭의 벽은 굉장히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한번 망령을 뽑아내기 시작한 요릭은 스웨인의 견제 사거리 저 밖에서 안개만 던지며 망령들을 돌격시켜 체력을 거덜내버린다. 스웨인이 악랄하게 견제를 퍼부어도 그보다 더 악랄한 회복량으로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티는 것은 덤. 꾸준한 교전과 한타로로 이득을 쌓아가야 하는 스웨인의 운영 방식을 즈롯 차원문에 안개 여왕, 심하면 전령까지 대동한 스플릿 운영으로 박살내버리는 답이 없는 상대다.
  • 스웨인이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원거리 견제에 취약한 탱커: 스웨인을 처치하기 위해서는 어찌 됐건 스웨인을 일방적으로 팰 여건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탱커 챔피언의 경우 스웨인을 녹일 화력이 없는 경우가 잦다. 이렇게 된다면 스웨인을 스킬 콤보를 한 번 더 돌릴 수 있게 되고, 궁극기까지 다 맞출 수 있게 된다.
    • 스웨인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짧은 사거리에서 싸우는 딜러형 챔피언들.: 스웨인은 속박명령만 맞춘다는 가정 하에 딜량이 폭발한다. 그렇다고 상대가 일부러 접근해서 속박명령을 피하려 하면 이들은 몸이 허약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스웨인이 q랑 궁으로만 싸워도 이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맞딜이 약한 중거리 챔피언: 궁극기가 있는 스웨인의 맞싸움 능력은 어중간한 탑 근접 브루저들과 비견될 정도로 강한 편이다. 스웨인을 능가하는 지속딜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무리 견제를 잘해놓았어도 속방명령 한방에 삭제당한다. 스웨인의 대부분의 안티캐리형 혹은 견제형 챔피언 상대로 강한 이유이다.
    • 몸이 약한 근접 챔피언: 위에 적힌 인파이터와 비슷하지만 몸이 좀 약한 부류가 여기 속한다. 이 경우에는 단발적인 딜교환이나 CC를 통해 아군을 보조하는데, 자연스레 위 경우보다 쉽게 스웨인의 속박 사거리 안에 들게 된다. 또한 이 경우 대부분 돌진 속도도 느려 대처 할만한 편이다. 챔피언 이해도에 따라 갈린다.
    • 대부분의 원거리 딜러: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딜을 쏟아내야하는 원거리 딜러 특성상 몸이 약할 수밖에 없다. 스웨인은 초반부터도 굉장히 강력한 편이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라인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면 상대 원거리 딜러에 왕귀력을 억제하여 게임을 풀어나가기 쉬워진다. 특히 바텀에서 1~2레벨 E패시브평(Q)감전 콤보가 적중하면 6레벨 전까지 라인전을 매우 쉽게 가져갈 수 있다.

7. 역사

7.1. 챔피언 업데이트 전

항목 참조.

7.2. 2018 시즌

8.3 버전 중에 리메이크 되었다. 단순한 타겟팅 + 광역기 대신 영혼 조각, 초장거리 공격기인 W를 비롯한 독특한 매커니즘의 스킬들이 추가되었으며 스웨인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목되던 6레벨 이전의 능동적인 라인 푸시 능력도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다만 단순하고도 강력한 스킬셋을 통한 악랄한 초반 견제가 불가능해져 초반이 약해젔고 궁극기가 여느 챔피언들처럼 쿨타임이 굉장히 길게 바뀌어서 왕귀형으로 챔피언의 성격이 바뀌었다. 리메이크를 받은 챔피언들의 대다수가 다 그렇지만, 패치 직후 승률과 평가는 좋지 않았다. 특히 바뀐 W와 궁극기의 성능이 너무 나쁘다는 평이었다. W는 사실상 맞힐 수가 없는 스킬이었고[21] 궁극기는 늘어난 재사용 대기시간에 비해 너무나도 약했다.

8.4 패치에서 버프를 받았다. W의 마나소모량이 90/100/110/120/130에서 70/85/100/115/130으로 저레벨 구간에서 줄어들었고, 궁극기의 초당 체력 흡수량이 전구간 5씩 증가하였다. 또한 궁극기의 악의 불길을 사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체력 흡수량이 1레벨에서 150에서 125로 감소했다. (2, 3레벨은 동일), 결정적으로 악의 승천 도중 악의 불길을 사용하지 못하고 스웨인이 사망할 시 돌려받지 못했던 영혼 조각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모두 다시 돌려받을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궁극기가 스웨인의 이동 속도가 높을때 스킬 범위가 스웨인의 이동 방향으로 조금 더 넓게 시작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

8.5 패치에서 또 버프를 받았다. 우선 Q 죽음의 손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7.5/6.25/5/3.75/2.5초에서 5.5/4.75/4/3.25/2.5초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W 제국의 눈 피해 반경이 265에서 325로 증가하였고, E 속박명령의 투사체 폭이 70에서 100으로 좀 더 넓어졌으며, R 악의 승천의 경우에는 악의 불길 시전 시 적 챔피언에게 가로막히지 않고 범위 내에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도록 변경되었다. 즉, QWER이 모두 버프를 받았다. 이후 8.6 버전에선 LCK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회에서 필밴급 0티어 픽으로 꼽혔다. 밴 되지 않았다면 블루팀 1픽에서 거의 무조건 가져간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밴픽에서 미드와 탑 모두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약한 초반만 무사히 넘기면 딜도 되고 몸도 튼튼해서 딱히 단점이 없으며 무난히 성장만 해도 한타기여도가 폭발한다는 평.

결국 8.7 패치에서 죽음의 손길의 피해량이 전구간 10씩 감소하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8.5 이전으로 늘어나는 너프가 이루어졌다. 별개로 패시브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아군에게 알려줄 수 있게 편의성 패치를 받았다.

8.8 패치에서 속박명령(E)이 난입 스택을 1개만 쌓도록 변경되었다. 오가는 속박명령과 패시브로 발동이 너무나도 쉬웠기 때문.
8.9 패치에서 도란의 반지와 사라진 양피지가 변경되면서 기본 마나 재생량과 기본 마나량이 증가한 대신 레벨당 마나 증가량이 감소하였다.

8.10 패치에서 초시계와 난입이 상향을 받으면서 간접 상향을 받았다. 덕분에 픽률과 승률 양쪽에서 약간의 상승폭이 있었다. 동시에 원딜 역할군이 몰락하고 미드 스웨인이 메타에 잘 맞지 않게 되자 바텀으로 가기도 했는데, 서포터 챔피언의 하드CC 호응과 강한 난전 능력, 왕귀를 앞세워 1티어 원딜(?)에 오르기도 했다.

8.14 패치에서 R 악의 불길 시전 시 주문력 계수가 135%에서 105%로, 영혼 조각 당 피해량은 27%에서 21%로 감소하였다.

7.3. 2019 시즌

궁 계수 너프 이후로 메타에 맞지 않게 영겁과 존야가 없으면 챔피언의 포텐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드, 탑, 봇 모두 선호되지 않고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궁극기는 쿨감옵션이 없으면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데 스웨인은 쿨감 옵션의 우선순위가 낮은 편이다. 때문에 초반 교전에서 힘을 쓰기가 어려워 성적도 인기도 저조한 편. 특히 비슷한 포지션인 블라디미르가 솔랭, 대회의 대세 챔피언이란걸 생각하면 스웨인을 더욱 픽하기 어렵게 한다.

9.9패치 기준으로 스웨인이 애용하던 영감룬이 계속해서 너프를 받아왔고, 결국 북미와 한국 모두 5티어를 찍으면서 점점 고인이 되가고 있다. 이쯤되면 라이엇이 버프를 할 생각조차 안하는게 신기할 지경.

그러던 중 2019년 6월에 패시브와 궁극기의 변경안이 공개되었다. 다만 방안이 꽤 여러 개 공개되었고, 때문에 패치 적용도 늦어서 9.14 패치나 되어서야 적용되었다. 공통적으로 궁극기가 패시브의 영혼 조각에 극단적으로 의존하는 문제점을 바로잡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 처음 공개된 변경안은 패시브 굶주린 새떼의 영혼 조각 스택 제한이 5개에서 무제한으로 변경되고, 영혼 조각의 개수에 영향을 받는 악의 불길의 데미지도 무한정 증가하는 것이었다.
  • 두 번째 변경안은 패시브가 영혼 조각을 쌓는 메커니즘이 아니라 단순히 상대의 마법 저항력을 감소시키며, 악의 불길의 데미지는 고정시키는 것이었다.
  • 최종 변경안은 영혼 조각의 스택 제한은 없어지되 그로 인해 얻는 보너스가 악의 불길 데미지가 아니라 최대 체력으로 변경되었고, 악의 불길 피해량은 악의 승천 사용 시 흡수한 체력에 비례하게 되었다.

또한 모든 적에게 막히던 Q 죽음의 손길이 미니언을 관통하게 되는 변경안도 공개되었다. 패시브와 궁극기가 계속해서 바뀌는동안 Q의 미니언 관통은 계속 유지되었다.

9.13 패치에서 영겁의 지팡이의 가격이 100골드 낮아지면서 스웨인도 간접적인 버프를 받았다.

9.14 패치에서 상술한 변경안이 적용되었다. 무한히 증가하는 체력과 궁극기의 최대 대상 수 제한 삭제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만, Q의 후반 쿨타임이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미니언 처치시 마나회복 옵션이 사라지면서 라인클리어는 여전히 힘든, 조삼모사나 다름없는 변경인데다 같은 패치에서 탑 원거리 챔피언들의 견제력을 낮춘다는 명분으로 Q와 평타사거리[22]까지 너프를 맞은것도 모자라 성장체력까지 너프먹어 현재는 리워크의 탈을 쓴 너프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때문에 9.15 패치에서는 Q 죽음의 손길의 사거리가 변경 이전, 즉 625에서 725로 롤백되었다. 그러나 9.14 패치에서 늘어난 각도와 쿨타임은 그대로 놔뒀기 때문에 이 것이 해결되지 않는 한 딜링 면에서는 여전히 이전보다 부족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패치 직후에는 승률 픽률 모두 상승하면서 버프 효과를 받나 싶더니, 근본적인 문제점이 여전해서 곧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1:1 성능의 한계로 미드로 포지션을 이동한 챔피언을 다시 탑으로 끌어올린답시고 견제력에 너프를 먹여버려 탑도 미드도 가기 애매해졌다.

그러던 중 스웨인 서포터가 연구되더니 주류 서포터 중 하나가 되었다. 견제력이 좋은 원거리 서포터이면서도 유지력이 높고 잘 성장하면 탱킹력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 E-패시브 콤보를 유사 그랩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결국 얼마 안 있어 주력 포지션이 되었다. 9.22 패치에는 아예 서포터만 통계가 잡혔다.

9.23 프리시즌엔 바텀과 미드 통계가 다시 돌아왔으며 개편된 정복자를 채용하는 시도도 있다. 바텀 스웨인은 원딜 약세에 힘입어 OPGG 바텀 승률 1위를 달성했다.

7.4. 2020 시즌


10.4 패치에서 초시계의 하향으로 인해 존야의 쿨감이 줄어들며 스웨인 또한 간접 너프를 받았다. 덕분에 간신히 2~3티어를 유지중이던 티어 순위도 4티어로 곤두박질 친 상황 서폿 기준이고 원딜,미드,탑,정글은 통계가 없다.

8. 아이템, 룬

마법사이면서 딜탱이기도 해서, 룬과 아이템 선택의 폭이 비교적 넓은 편이다. 핵심 능력치는 주문력과 쿨감,탱킹력, 이동속도 등 이것저것 챙겨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어느 능력치를 우선으로 삼느냐에 따라 룬과 아이템 선택지가 달라지게 된다. 속박명령과 패시브의 존재 덕분에 3타를 터뜨리기 정말 쉬워서 쓸 수 있는 룬이 많다.

파일:룬-지배-아이콘.png
파일:룬-지배-핵심-감전.png 파일:룬-지배-핵심-포식자.png 파일:룬-지배-핵심-어둠의 수확.png 파일:룬-지배-핵심-칼날비.png
파일:룬-지배-악의-비열한 한 방.png 파일:룬-지배-악의-피의 맛.png 파일:룬-지배-악의-돌발 일격.png
파일:룬-지배-추적-좀비 와드.png 파일:룬-지배-추적-유령 포로.png 파일:룬-지배-추적-시야 수집.png
파일:룬-지배-사냥-굶주린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영리한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끈질긴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궁극의 사냥꾼.png

지배의 감전을 주로 선택한다. 고유 스킬 또는 일반 공격 3회를 맞춰야 하는 조건 때문에 스킬이 한 개일 때는 감전을 터뜨리기 어려운 다른 챔프들과는 달리, 스웨인은 1레벨에도 E-패시브-평타로 감전을 터뜨릴 수 있다. 일단 이 딜교환에 성공하면 극초반부터 라인전 주도권을 쥐고 시작할 수 있다. 하위 룬에서는 비열한 한 방과 시야 수집은 사실상 고정이고, 사냥 룬은 유지력을 상승시키는 굶주린 사냥꾼과 스웨인의 핵심인 궁극기의 쿨타임을 줄여주는 궁극의 사냥꾼으로 나뉜다.

뚜벅이인 스웨인에게 교전에서 절실한 기동성을 올려주는 난입을 사용하는 선택지도 있다. 조건은 감전과 똑같으므로 1레벨부터 난입을 터뜨릴 수 있어 쉽게 일격이탈이 가능하며, 한타에서 적진으로 파고드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감전이 대세로 떠오른 9.19패치에서도 미드 라인에서만큼은 감전과 비슷한 비율로 선택된다.

그 외엔 초반에 효율이 좋은 착취의 손아귀, 라인전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콩콩이 소환, 유틸성 증가와 뚜벅이 탱커 상대로 견제에 유용한 빙결 강화, 마지막으로 한때 스웨인의 메인 룬이였던 봉인 풀린 주문서 정도가 쓸만한 편.

2019년 말 프리시즌 패치로 원거리 패널티가 완화된 정복자도 채용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감전의 강력한 라인전 성능은 기대할 수 없지만 한타에서 혐오스러운 경이로운 회복량을 보여준다.

보조 룬은 마법과 영감이 주로 사용된다. 마법 룬을 선택했을 경우, 서포터 포지션에서는 강력한 초반 견제를 가능하게 해 주는 주문 작열을 기본적으로 선택하고, 소환사 주문 사용 시 이동속도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빛의 망토와 마나 관리를 편하게 해 주는 마나순환 팔찌 중 하나를 선택한다. 미드나 바텀 딜러일 경우 주문 작열보다는 깨달음을 선택하여 영겁의 지팡이를 쓰는 챔피언에게 부족하기 쉬운 쿨타임 감소를 보충한다.

영감을 보조 룬으로 선택하는 경우는 공짜 초시계를 주는 완벽한 타이밍 룬을 사용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나머지 하나는 유지력을 올려주는 비스킷 배달 또는 스킬들의 긴 재사용 대기시간을 보완해줄 우주적 통찰력 중 하나를 선택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반지.png파일:롤아이템-부패 물약.png파일:롤아이템-주문도둑의 검.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영겁의 지팡이.png파일:롤아이템-존야의 모래시계.png파일:롤아이템-리안드리의 고통.png
파일:롤아이템-모렐로노미콘.png파일:롤아이템-공허의 지팡이.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 부패 물약
  • 주문도둑의 검

핵심 아이템
  • 영겁의 지팡이 (탑 / 미드 / 바텀)
    어느 정도 적과 붙어 싸워야 하는 스웨인의 특성상 필요한 자원인 체력과 마나, 주문력을 올려주는 영겁의 지팡이는 최고의 아이템이자 보통 첫코어로 꼽힌다.궁극기의 마나 소모는 고정되었지만 주력 딜링기인 Q가 마나를 엄청나게 퍼먹는데, 라인전에서의 부담스러운 마나 소비량을 카탈리스트가 잘 보완한다. 소규모 재설계 후 루덴의 메아리가 경쟁하게 되었고, 서포터 포지션에서는 골드 수급이나 성장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편.
  • 얼음정수의 파편 (서포터)
  • 존야의 모래시계
    궁극기의 위력을 최대한 올리려면 일정 체력을 흡수해야 하다보니 궁극기를 터뜨리지 못하고 죽는 불상사를 방지해 주며 리워크 이전과 마찬가지로 영겁의 지팡이와 함께 거의 고정적인 코어템으로 꼽힌다. 다수의 적들을 상대로 버티기에 효과적이며, 역관광까지 노릴수 있게 만들어 준다. 미드 라인에 오는 AD 암살자들을 상대로 버틸수 있는 것은 덤. 경직 상태에서도 흡혈 및 폭발은 정상적으로 일어난다.
  • 루덴의 메아리
    9.14 패치로 소규모 리워크를 받은 후 조명된 1코어. Q의 마나 회복 효과 삭제와 투사체 사이의 각도 증가, 그리고 쿨 증가로 인해 마나가 더욱 부족해졌고 라인 클리어도 느려졌는데, 이를 루덴의 메아리의 깡 마나통 증가, 고유 지속효과와 쿨감으로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다. 하위템인 양피지 단계에서부터 직접적인 효과가 체감되며, 영겁을 구입하지 않아 발생하는 탱로스는 9.14에 추가된 영혼 조각을 뜯을 때 마다 얻는 추가 체력으로 적당히 커버할 수 있다. 9단점은 비싼 가격.
  • 마법공학 GLP-800
    빙결 강화 룬을 선택했을 시 루덴의 메아리의 대체 아이템. 광역 슬로우로 스웨인 스킬의 명중률을 높여주며 서포터 스웨인에게는 부실한 원딜 보호력를 보충해준다.
  • 리안드리의 고통
    현재 체력 비례 대미지가 최대 체력으로 변경되어 효율도 좋아졌으며 전투 시 가하는 피해량이 점점 상승하는 옵션은 적과 계속 붙어서 싸워야 하는 지속딜링형 ap딜탱인 스웨인에게 아주 잘 어울린다. 마관이 사라진건 아쉽지만 주문력과 유틸 효과, 체력까지 붙어있어 어느때나 무난한 아이템. 서포터 스웨인이 시야아이템 이후로 2코어로 주로 선택한다.
  • 마법사의 신발
    스웨인의 딜링을 더욱 강화시켜주는 신발.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 헤르메스의 발걸음이나 닌자의 신발 등을 선택하기도 한다.

공격 아이템
  • 망각의 구 - 모렐로노미콘
    마법 관통력을 제공해 스웨인의 딜링을 증가시켜 주며, 치유 감소 효과는 스웨인이 회복형 탱커들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수 있게 해준다. 딜탱인 스웨인에게 어울리는 추가 체력 수치도 있기 때문에 3~4코어로 가기 좋은 아이템.
  • 공허의 지팡이
    상대가 마법 방어력을 올렸을때 효과적인 아이템. 딱히 상대가 마방을 올리지 않았더라 하더라도 준수한 주문력과 퍼센트 마법 관통력 덕에 딜링이 강해진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이동기가 없는 스웨인에게 둔화 효과를 제공해주는 라일라이의 패시브는 축복과도 같다. 싼 가격에 주문력과 체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고, 모든 스킬에 둔화효과를 부가하여 제국의 눈(W)이나 속박명령(E)를 맞히기 쉬워지는데다 궁극기를 벗어나기 어렵게 광역 둔화로 만들어 준다. 리안드리처럼 추가 피해를 주지도 않고, 모렐로노미콘처럼 마관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라 딜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울수 있으나, 선택할 여지는 충분하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웬만한 AP 챔피언들의 필수 아이템. 그렇지만 AP딜탱인 스웨인이 이걸 빨리 올렸다간 접근도 못해보고 터져나갈 수 있으니 스택이 적당히 쌓일 시점인 4~5코어 타이밍에 장만하는게 좋다.
  •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
    딜을 조금 포기한 대신 가성비와 유틸성에 주력하는 선택지. 값싼 가격에 쿨감,주문력[23]체력과 뚜벅이인 스웨인에게 조건부 기동력을 제공해준다.

방어 아이템
  • 정령의 형상
    회복 및 흡수 기반 챔피언들의 필수 아이템. 영혼을 모을 때마다 최대 체력 비례 생명력이 회복되며 궁극기에도 지속 힐이 붙어있기 덕분에 알차게 써먹을 수 있다. 다만 마나와 주문력이 없어서 선템으로 올리는건 현명한 선택이 아니고, 아무리 상대 AP 챔피언이 강하다 할지라도 3~4코어 타이밍에 올리는 편이 좋다. 상대팀의 AP가 3~4명 정도 된다면 효율이 매우 좋다.
  • 밴시의 장막
    상대가 AP 비중이 높거나 위협적인 스킬이 많을 때 가는 아이템, 주문력 수치가 없는 정령의 형상보다는 딜이 꽤 나오고, 밴시의 장막에 붙어있는 마법 저항력은 스웨인이 조금 더 버티는데 도움을 준다.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역시 스웨인에게 잘 맞는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
    상대가 CC기가 많은 조합일 시에 효과적으로, 특히나 진입하여 딜을 넣는 스웨인에게 CC효과 감소는 잘 어울린다.
  • 닌자의 신발
    맞라이너가 AD거나, 상대 AD 챔피언이 잘 컸을 경우에 가는 아이템.
  • 심연의 가면
    준수한 체력, 마나 회복과 마법 저항력 등으로 간다. 영겁의 지팡이를 빨리 뽑지 못했을 때, 간단히 카탈리스트만 뽑고 신발을 뽑아 로밍을 갈 때 사용된다.
  • 정당한 영광
    스웨인을 메인 탱커로 굴려야 할 경우에 좋은 아이템. 체력,마나,쿨감, 방어력 그리고 이동속도까지 주문력을 제외한 스웨인에게 필요한 모든 핵심 능력치를 제공해준다.
  • 얼어붙은 건틀릿
    스웨인이 유일하게 가볼만한 주문 검 계열 아이템. 매우 높은 마나,쿨감,존야 이외엔 챙기기 힘든 방어력 그리고 약간의 슬로우와 추가 대미지를 평타에 부여해준다. 다만 광역 슬로우와 평타 강화라는 점을 보고 이 템을 올리는 행위는 정말 지양해야 하는데, 그럴거면 더 싼 가격에 높은 주문력과 모든 스킬에 슬로우가 붙게 해주는 라일라이가 훨씬 낫다. 방어력과 유틸이 필요할때만 이 아이템을 올리고, 미약한 평타강화와 라일라이 하위호환인 역장 하나만을 보고 올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팀파이트에 좋은 아이템. 특히 체력 계수는 패시브의 체력 스택으로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나름 가치가 더 올랐다.

8.1. 비추천 아이템

  • 여신의 눈물 - 대천사의 지팡이
    스웨인의 초중반 타이밍에 딜로스를 유발하여 악화시키고, 왕귀만 더 늦추는 아이템이므로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마나통과 주문력은 영겁의 지팡이로 만족하자. 정 마나가 부족하다면 룬에서 비스킷 배달이나 마나순환팔찌를 찍으면 된다.
  • 주문매듭 구슬
    라이즈, 카시오페아처럼 스킬쿨이 극도로 짧은 챔피언들이 지속딜을 강화하기 위해 가는 아이템인데 스웨인의 스킬쿨은 전반적으로 긴 데다가 템트리 특성상 쿨감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이 아이템의 효율을 별로 받지 못한다. 굳이 이 아이템을 사고싶다면 극후반 풀템전에서 신발 대신에 사는걸로 만족하고, 코어템으로 올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
  • 리치베인
    평타를 강화하는 주문 검 효과가 핵심인 아이템인데 스웨인의 평타 모션이 준수하긴 하나 어디까지나 스킬이 주력 딜링 수단이며 Q스킬의 짧은 쿨타임, 적과 어느 정도 근접해서 싸우는 방식 등의 요소를 감안해도 초반 라인전 외에는 평타를 쓸 일이 별로 없어서 비효율적인 아이템이다. 타워 철거력이 필요하면 얼건이 더 낫다.
  • 마법공학 총검
    스킬 회복만 보고 올리는 예능템. 액티브가 접근을 도와 줄 수는 있겠지만 공격력 40이라는 필요없는 옵션이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니 안 가는게 좋다. 체스에서는 좋다.
  • 과도한 방어 아이템
    스웨인은 적절한 주문력을 확보하지 않고 탱템만 둘렸다가는 궁을 써도 금방 잘려나가는 고기 방패가 될뿐이다. 스웨인은 AP 딜탱이지 순수 탱커가 아니다!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설계 의도는 리워크 이전과 같이 탑 / 미드 솔로 라인이지만, 리워크 이후 패시브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바텀과 서포터로 활용된 기록도 많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탑 / 미드 스웨인은 라인전은 약한 편이지만, 영겁의 지팡이, 난입 등 중반 이후를 도모하는 빌드를 채용하여 후반 광역딜링과 세미탱킹 등으로 한타를 캐리하는 왕귀형 챔프의 성격이 강하고 실제로도 후반으로 갈수록 승률이 점점 높아지는 양상을 보인다. 반면, 봇 / 서포터 스웨인은 주로 감전을 들어 초반부터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가고, 이후 라인전 이득을 통한 스노우볼리을 굴리는 초중반 강캐의 성격을 띄고 있다.[24]

9.1. 중단 (미드)

라이엇이 제시한 스웨인의 주 라인. 탑에 비해 블루 버프를 받고 꽤 이른 타이밍에 적극적인 딜교환이 가능하다.

탑처럼 라인을 당기기보단 적극적으로 Q를 써서 라인을 밀거나 꾸준히 E를 적중시켜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고 W를 온 정글 또는 탑이나 봇에 뿌려주면서 주도권을 잡는 식으로 라인전을 한다. 탈리야나 트위스티드 페이트같은 로밍 챔피언보단 못하지만, 데미지가 높고 슬로우도 빵빵한 W는 1:1이나 2:2 상황에서 바닥에 깔리는 것만으로도 큰 압박이 되고, CC 연계를 통해 적중시킨다면 판세가 뒤집히기도 한다. 아우렐리온 솔을 제외하면 궁 찍기 전부터 3500이나 되는 초장거리 스킬 지원이 가능한 챔피언은 없다.

9.2. 상단 (탑)

리메이크 전 주력 포지션이자, 사거리가 짧은 딜탱이라는 특성을 살려 가는 라인. 8.5 패치 이전엔 명백한 주요 라인이었지만 패치 이후엔 미드가 더 픽률과 승률이 좋고, 아예 통계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탑솔 특성상 근접챔피언이 자주 오므로 Q의 견제력은 막강해지지만, 자칫 접근을 허용하면 W와 E를 제대로 쓰기가 어려워 손해를 보기 쉽다. 스웨인의 단점인 부족한 라인 클리어가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어 당기면서 파밍해도 나쁘지 않다. 스웨인의 한타 파괴력은 탑솔 챔피언 중에선 손에 꼽을 만큼 강하므로 무리해서 딜교를 할 필요가 없다. 이는 W 범위 상향 전 스웨인이 탑으로 많이 갔던 이유기도 하다.

물론 틈이 보이면 평타와 Q를 섞어 견제할 필요가 있다. Q는 근접하면 데미지가 증폭될 뿐 근접 스킬은 아니므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 일방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9.3. 하단 (봇)

8.11 패치로 비원딜들이 봇에 서기 시작하면서 부각된 라인. 비원딜 봇 라이너가 대부분 사장된 후에 같이 사장되었다가, 리워크 이후로는 간간히 통계가 잡히고 있다.

봇 스웨인의 의의는 패시브 발동에 서폿의 힘을 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적 봇 듀오가 눈먼 CC에라도 맞게 되면 패시브에 이어 속박명령까지 꽂아넣을 수 있어서 금방 킬각이 나온다. 때문에 CC가 강한 탱커서포터를 선호한다. 바텀에 오는 대부분의 원거리 딜러는 스웨인이 상대하기 편한 맞딜이 약한 중거리 챔피언들이라는 것도 보너스 요소. 궁극기가 나오는 6렙 이후부터는 사실상 무상성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비원딜vs비원딜 구도에서는 불리한 편이다. 야스오와는 서포터 상성에 따라 크게 갈리지만 일단 기본적인 맞싸움은 피해야 하며, 카시오페아, 신드라나 하이머딩거 등의 AP누커는 초반에 스웨인보다도 훨씬 강한 누킹으로 라인전을 주도해나가기 때문. 풀템전에선 dps가 부족해지므로 게임을 너무 질질 끌진 말자.

9.23 패치와 함께 시즌 10 프리시즌이 시작되면서 다시금 바텀 스웨인이 관측되고 있다.

9.4. 서포터

리메이크가 된 시점에는 그랩 서포터의 딜러 버전이라서 서포터로도 쓰는게 어떤지 의견이 나왔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다른 라인 쪽이 더 좋아서 일부 하위 티어 양학을 제외하곤 관심이 시들어졌다. 그러다 탑 미드에서 스웨인의 티어가 내려가고, 9.14에서 스웨인의 스킬이 개편되자 다시 서포터로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9.22 패치에 들어서자 OP.GG 기준 모든 라인을 밀어내고 스웨인의 유일한 포지션이 되었었다.

Q의 마나회복 옵션이 미니언 처치에서 영혼 획득으로 옮겨가서 E 속박-패시브 그랩만으로도 마나획득을 할수 있게되어 서포터로도 스웨인 본연의 성능을 100% 발휘할수 있게 되었다. 천상계에서도 활용이 되기 시작 했고, 승률도 미드보다 높게 잡히고 있다. 메인 룬은 라인전에 힘을 실어주는 감전으로 고정이나 간혹은 정복자와 빙결 강화 같은 흡혈량 강화와 유틸성 강화로 가는 경우도 있다.

흔하지 않은 딜탱[25] 서포터라 그런지 운영이 라인전과 한타 페이즈에서 상이하게 다르다. 극초반엔 여느 딜포터처럼 속박명령으로 시작하는 폭딜 콤보로 라인전을 터뜨린다. 여타 그랩류 스킬과 달리 스웨인의 속박-그랩 콤보는 당겨오는 거리가 짧은 대신 시동기가 되는 속박명령이 미니언을 관통하고 뒤에서 날아오기 때문에 블리츠나 쓰레쉬를 상대하는 것처럼 미니언 뒤에 숨는 게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CS를 먹기 위해서라도 미니언에게 접근해야 하는 원딜러들에게 등짝을 노리는 그랩은 그야말로 죽을 맛. W의 시야 옵션도 탑-미드에서는 애매한 스킬이었지만 시야 장악하러 캄캄한 곳에 앞장서 들어가야 하는 서포터 포지션에서는 단물같은 스킬로 변한다. 애쉬의 매 날리기처럼 한번씩 부쉬에 뿌려주면 땅굴을 파고 있는 정글러 확인이나 끊어먹기를 위한 매복 플레이를 원천 차단해준다. 한타에서는 탱커 챔피언처럼 궁을 키고 앞라인 싸움을 하면서 적 딜러를 패시브로 물어와서 포커싱하는 게 제일 이상적이다. 템빨이 심하고, 패시브 스택을 쌓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해서 성장이 어느 정도 되고 나서야 한타형 딜탱으로서 제 성능이 나오기 때문에 원딜을 보좌한다기보단 같이 성장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러나 루시안-쓰레쉬같이 상대 바텀이 초반에 라인전이 매우 강력한 조합일 경우에는 사리면서 갱을 기다리거나 궁극기가 나올 때까지 버티면서 플레이해도 된다. 어차피 스웨인은 성장 기대치가 대부분의 서폿보다 월등히 높고, 갱 호응도 최상급이기 때문에 굳이 약한 구간에서 도박을 걸 필요는 없기 때문.

주의할 점은 가뜩이나 성장이 느린 서포터 포지션인데 만약에 라인전이 망하기 시작하면 핵심 아이템이 나오는 속도도 늦어지고, 그 시점에서 스웨인은 패시브를 빼면 딜도 탱도 안되는 잉여가 되기 쉬우니만큼 라인전을 절대 져서는 안된다. 다른 딜포터처럼 원딜 보호 능력이 부족한 것도 단점. 제국의 눈이나 속박명령, 아니면 라일라이 등의 CC기로 적을 묶을 수야 있지만 그래봐야 적의 돌진만 잠시 늦출 수 있을 뿐이지, 결국 원딜에게 가는 포화는 막을 수 없다.

결국 장점은 여타 딜포터와는 다르게 CC연계가 더욱 강력하며 이후 탱킹도 가능한데다 잘 성장하면 라이너 부럽지 않은 서포터가 된다는 것이고 단점은 라인전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망하면 후폭풍이 매우 심하다는 것이다. 시야템과 존야의 모래시계는 필수고 리안드리의 고통 정도의 아이템이 나와야 픽의 이유를 보여 줄 수 있는데 서폿 입장에서 돈을 그렇게 벌기가 힘들다는 게 최대 맹점.

어울리는 파트너로는 굶주린 새떼를 쉽게 발동시킬 수 있는 이동불가 CC를 가진 원딜과의 궁합이 제일 좋다. 원딜 중 이동불가 CC를 가진 챔피언은 케이틀린, 애쉬, , 베인, 자야, 칼리스타, 바루스, 징크스, 세나가 전부인데, 베인은 보통 생존을 위해 쓰는 넉백기라 그랩 견제에 써먹기는 쉽지 않고[26] 애쉬와 칼리스타, 바루스는 패시브를 활용하기에는 괜찮으나 궁극기라 6레벨 전까지는 좀 아쉬운 면이 있다. 케이틀린, 진, 자야, 징크스는 6레벨 전부터 상대에게 강한 압박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자야는 자체적으로 고성능의 생존기가 있어 스웨인의 부족한 보호능력이 비교적 덜 부담되는 편이다.

비원딜류 챔피언과의 조합도 좋은 편이다. 특히 자체적으로 이동불가 CC를 보유한 신드라, 하이머딩거같은 AP누커와 궁합이 좋다. 맞싸움을 강하게 열어야 해서 그라가스 등의 탱커를 강제하는 야스오나, 라인전이 약하고 똑같이 중후반에 성장해야 하는 블라디미르는 비추천. 매드라이프는 상술한 단점들 때문에 스웨인 서포터가 원딜보다는 비원딜에 더 잘 어울리는 서포터라고 평가했다.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0.1. 칼바람 나락

승률 10위권 안팎을 드나드는 상당한 강캐 중 하나. 좁은 곳에서 5대 5 전투가 벌어지기 때문에 영혼 조각을 모으기가 굉장히 쉽고, 그만큼 체력과 마나를 회복하기도 수월해서 유지력도 괜찮다. 애매한 라인클리어도 조합을 통해 극복할 수 있어 큰 단점은 아니고, 아군의 cc기에 상대가 맞기라도 하면 그대로 끌어당겨 잘라먹기도 능하다.

룬은 5대5 한타 위주인 칼바람 특성상 스웨인은 비교적 스택을 빠르게 쌓기 쉽고 궁극기 피흡량과 시너지가 좋은 정복자가 가장 좋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픽률도 높다. 하위 특성으로는 '승전보'[27], '전설:강인함', '최후의 저항'을 들고 보조 룬으로는 지배의 '피의 맛'과 '굶주린 사냥꾼' 또는 '궁극의 사냥꾼'을 든다. 최대한 전투 지속력을 높이고 싶은 경우에는 '굶주린 사냥꾼'을 들자. 궁극기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스웨인의 궁쿨을 낮추기 원하면 '궁극의 사냥꾼'을 들도록 하자. 스택을 다 쌓고 쿨감을 20퍼이상 맞추면 70초대의 궁쿨로 거의 매 교전마다 궁극기를 쓸 수 있어서 좋다.

아이템 빌드의 경우 영겁, 존야, 모렐로, 보이드, 데캡 등을 올리는 극딜 빌드와 영겁,리안드리, 존야, 비사지, 라일라이 등을 올리는 딜탱 빌드로 갈린다. 특이 사항으로는 귀환을 못하는 칼바람 특성상 비사지의 체력회복 효율이 매우 좋아서 상대가 올AD가 아닌 이상 올려볼만 하다. AP가 많으면 2코어에 무조건 올리자.

10.2. 우르프 모드

별로 좋지 않다. 그랩이 무제한이고 궁극기 쿨이 짧긴 하나 교전거리가 너무 짧아 제 힘을 내지 못한다. 다만 W를 선마해서 사거리가 긴 우월한 폭딜기로 사용한다면 CC기가 강한 챔피언과 같이 라인을 섰을 때 꽤나 준수한 성능을 낸다.

10.3. 전략적 팀 전투

변신 시 탱과 딜을 다 해먹는 챔피언. 다만 변신을 하기 전에는 1인분도 못 한다. 적당히 중간에 배치해줘야 궁이 발동했을 때 딜을 넣으면서도 전위한테 죽지 않는다. 그 때문에 유미로 마법사 시너지를 부여하거나 마나 관련 아이템을 줘서 빠르게 변신시키는 게 좋다. 총검이나 워모그를 장착하고 형상변환자 시너지를 받을 경우 치감템이 없는 한 불사신이 되어버린다. 패치 전 3솔라리 메이지 9명을 홀로 상대하는 장판파 스웨인. 이렇게 아이템을 몰아주고 제국 버프를 받아 왕귀에 성공해 적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는 스웨인은 유저들에게 제국 수장님이라며 칭송을 받는다.

형상변환자 중에서 유일하게 변신이 영구 지속이 아니기 때문에, 쇼진의 창도 나쁘진 않은편이나 궁극기 발동 자체가 매우 어렵고 치감템이 있다면 궁을 켠다고 해도 삭제당하기 때문에 마나템이나 탱템을 챙겨주는 것이 좋다.
팁을 하나 덧붙이자면 스웨인에게 수호천사를 주면 부활하기 전에 스킬 시전에 성공 시 수호천사로 부활하는 중에도 주변에 계속 피해를 주며, 부활 후에도 스킬이 끊기지 않고 변신이 유지된다. 여러모로 좋은 아이템.

시즌2에선 삭제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11. 스킨

알게 모르게 스킨 복이 꽤나 없는 챔피언이다. 인남캐+마법사+높으신 분들 같이 스킨 만들기 쉬운 설정을 지닌 챔프임에도 유독 안나오는건 신기할 정도. 높으신 분이라는 기본 컨셉 때문인지 스킨들이 하나 같이 최종 보스 같은 포스가 물씬 풍긴다.

11.1. 기본 스킨

파일:swain_Classic.jpg
가격4800BE / 880RP동영상#
구 일러스트#1, #2중국 일러스트#

로그인 화면[28]

리메이크되면서 머리스타일이 긴 백발이 되었으며 주름도 많이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동안이 되었으며[29], 이름에 걸맞게 녹서스 대장군 다운 모습에 가까워졌다. 스킨을 보고 루시우스 말포이간달프가 떠오른다는 사람들도 있다.

패시브로 포스 그립을 시전하고 Q로 포스 라이트닝을 쓰는 걸 보면 시스 로드가 모델인 것 같기도 하다. 실제로 스웨인의 외형은 다스 베이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제작자가 밝혔다.

회색과 적색을 중심으로 한다는 점에서 녹서스 출신 챔피언들, 특히 다리우스와 전체적인 색조합이 비슷하다.

11.2. 북부전선 스웨인(Northern Front Swain)

파일:swain_Northern.jpg
가격750RP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하이퍼코일 대포를 자랑하는 공중항공모함 12대, 펄스 도약 기습부대, 그리고 얼음을 뚫어버릴 메크 등 거대한 군대를 보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대신, 반백의 베테랑 단 한명이 툰드라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은 대장군이 직접 처리하는 편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킹 브래드레이

리메이크 되는 챔피언들의 스킨들이 그렇듯 이 스킨도 굉장히 퀄리티가 올랐다. 모든 스킬의 이펙트가 변하고,[30] 북부전선에 있다는 컨셉을 살려서 주기적으로 스웨인의 입에서 입김이 나오며 대사 또한 추가되는등 750rp이면서 1350rp에도 크게 뒤쳐지지 않는 퀄리티를 가지게 되었다.

스킨 착용시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올빼미로 바뀐다. 다만 소리는 변경없이 까마귀 소리를 낸다.

11.3. 빌지워터 스웨인(Bilgewater Swain)

빌지워터 스킨 시리즈
빌지워터 카타리나 빌지워터 스웨인 빌지워터 럼블
파일:swain_Bilgewater.jpg
가격520RP동영상#
구 일러스트#
무자비한 독재자가 제국의 책무에 질리면 어떻게 될까요? 스웨인은 해적의 삶을 택했습니다! 그의 기함 베아트리스는 더 많은 전리품과 영혼을 끌어모으기 위해 폭풍과 바다뱀이 거칠게 훑고간 배들을 찾아 빌지워터 밖 바다를 탐험합니다.

520rp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리메이크가 되면서 전과 별로 차이가 없는[31] 스킨이 되었다.[32] 그래도 타 스킨들보다 젊은 듯한 모습으로 나름 차별화되긴 한다.[33] 망토를 제외하고는 상의를 탈의했으며, 이 망토도 선장이 입는 코트를 걸친 것이다.

스킨 착용시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앵무새로 바뀐다. 북부전선, 폭군 스킨과 마찬가지로 추가 대사 또한 존재한다.

11.4. 폭군 스웨인(Tyrant Swain)

파일:swain_Tyrant.jpg
가격1350RP동영상#
구 일러스트#
인간의 강력한 지도자인 스웨인도 녹서스 아래에 잠들어 있던 고대 악마의 상대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어둠의 기운이 한때 인간이었던 그의 몸속을 잠식하고, 새롭게 태어난 대장군이 첫 번째 포고령을 내립니다. 내 앞에 무릎 꿇거나 사라져라.

착취의 손아귀
이전에도 좋은 품질로 인기가 많았는데 리메이크가 되고 여러 요소가 추가되면서 가성비가 올랐다. 일단 감정표현을 포함한 모든 이펙트가 녹색으로 변하며, 리메이크 전 스킨의 특징[34]도 살려서 유일하게 궁극기 사용 시 전신의 모델링이 새로 변한다. 그리고 귀환 모션이 추가되었다.

리메이크 전에는 스토리 진행에 따라 녹서스의 지도자로 등극한 스웨인을 나타내는 스킨이었다. 하지만 리메이크 된 스웨인의 경우 기본 스킨부터 이미 대장군에 올랐다는 설정이므로, 라이엇은 리메이크 후의 폭군 스킨은 스웨인과 계약한 악마가 몸을 완전히 잠식한 상태로 녹서스의 지배자가 된 일종의 IF 설정 스킨으로 봐달라고 설명했다.출처

스킨 착용시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갑옷을 입은(...) 초록빛이 감도는 새로 바뀐다. 또한 Q의 이펙트가 번개를 쏘아보내는 기존의 것과는 달리, 예리한 불꽃 모양의 투사체를 쏘는 듯한 느낌의 이펙트로 변경된다.

11.5. 용 지배자 스웨인(Dragon Master Swain)

용 사냥꾼 스킨 시리즈
용 사냥꾼 신 짜오
용 소환사 자이라
용 지배자 스웨인 용의 사도 우디르
파일:swain_Dragonmaster.jpg
가격1350 RP동영상#
위대한 용 사냥꾼이었던 시절, 스웨인은 지하로 내려가 오래전에 죽은 고대 용의 영혼을 손에 넣기 위해 싸웠습니다. 다른 용들에게 대적하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고대 용의 막강한 힘이 그를 사로잡았고, 스웨인은 한때 반드시 파멸시키리라 맹세했던 그 괴물과 한 몸이 되어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과거 한 유저의 팬아트를 기반으로 용 지배자 스웨인을 제작할 예정이었지만 2016년엔 만들 계획이 어느 지점에도 잡혀있지 않다고 언급하여 사실상 무기한 연기가 되는 줄 알았는데 2018년 2월 스웨인이 리메이크됨과 동시에 해당 스킨이 공개되었다.

목소리 높이가 기존의 스웨인보다 살짝 낮고, 기존의 감정표현과 패시브, 맵에 등장하는 까마귀가 전부 새끼용으로 바뀌며, 전체적인 스킬 이펙트는 화염이 타오르는 듯 한 이펙트를 가진다. Q스킬을 사용하면 이펙트 끝부분 바닥에 룬 문자가 잠시 남는 효과가 생긴다.

또한 궁극기 악의 승천 사용 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생기고 날개를 펄럭이는 등 용의 형상이 되며, 이 상태에서 Q를 사용하면 입에서 불을 내뿜는 모션으로 변한다. 또한 E의 투사체가 돌아올때 용의 머리 모양으로 바뀐다. 그리고 추가 대사가 생기는 등 나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만큼 퀄리티가 출중한 스킨.

11.5.1. 크로마

파일:swain_Dragonmaster_Chroma.jpg
가격290RP동영상#

8.10 패치에서 크로마가 추가되었다.

11.6. 마법공학 스웨인(Hextech Swain)

마법공학 제작소 신화급 스킨
마법공학 아무무 마법공학 스웨인 마법공학 세주아니
마법공학 스킨 시리즈
마법공학 아무무 마법공학 스웨인 마법공학 세주아니
파일:swain_Hextech.jpg
가격보석 10개동영상#
마법공학 기능장 제리코 스웨인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 필트오버의 상류층 사이에서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비록 시정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본인은 주장하지만, 몰래 자신의 몸에 이식한 마법공학 부품들로 도시에 있는 수천 개의 기계를 통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있습니다.

9.24 패치 기간 중 추가된 스킨. 등장 이틀 전에 나무정령 오른 스킨과 함께 실수로 유출되면서 먼저 공개되었다. 리메이크 이후 처음으로 나온 완전히 새롭게 기획된 스킨.[35]

일러스트의 배경은 리메이크 티저 영상에서 등장했던 녹서스의 수도인 불멸의 요새이다. 왼팔은 의수로 바뀌며 사망해도 스파크만 튀고 소멸하지 않는다.

도발 시 왼손에서 보석을 띄워 깨부수며 농담을 할때 까마귀 사료로 보석을 뿌린다. FLEX

대부분의 마법공학 스킨이 그렇듯이 이펙트는 푸른색으로 바뀌며 궁극기를 시전하면 기계 날개를 펼치며 바닥에 톱니바퀴 모양의 이펙트가 생긴다.

중년 간지를 뽐내는 일러스트에 화려하면서 깔끔한 마법공학 이펙트로 마법공학 스킨 중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2. 기타

출시 전 소나의 배경 스토리에서 소나의 연주를 칭찬[36]한 적이 있어서 2차 창작에서는 일코하는 소나 빠돌이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당시 적국을 혐오하다 못해 온갖 비열한 짓을 저지르는 나잇살 꽤나 들어보이는 한 나라의 대장군이, 적진의 아이돌이나 다름없는 자에게 뜬금없이 후한 평가를 내린 거나 다름없었기 때문. 8.3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스웨인의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빠돌이 컨셉은 옅어지긴 했지만 소나를 칭찬했다는 것은 유니버스에서도 변함없이 유지되는 공식 설정이다. 냉혈한이긴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감정이 살아 있고, 절대적인 가치 앞에선 피아구분없이 공정하게 평가할 줄 아는 현명하고 객관적인 지식인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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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전에는 신비주의 컨셉의 전략의 대가였다면 이젠 녹서스의 대장군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붉은 빛의 팔을 가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되었다. 컨셉인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와 디자인에 관해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의 기획 해설에서 볼 수 있다.

모티브는 악마와 계약을 맺는 내용의 독일 전설 속의 인물 파우스트에서 따왔다고 하며, 스웨인이 여러 챔피언들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은 온 룬테라에 자신의 의지를 까마귀의 형태로 보내 망자의 기억을 수집하는 능력 덕분이라고 한다.

유니버스의 설정을 스킬에 적절하게 녹여낸 성공적인 리메이크 사례이다. 트리파릭스에서 예지를 상징하는 인물이니 만큼 스킬의 사용에 예측이 꽤나 필요하며, 악마의 힘을 까마귀 형태로 보내어 수집하는 것은 패시브 스킬과 영혼 조각 수집 대사로 구현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깨알같이 모션에 신경을 많이 쓴 챔피언 중 하나인데, W를 써서 눈을 만들때는 지정한 위치를 향해 팔을 향한 다음, 눈을 폭발시킬 때는 손을 꽉 쥐면서 터트리고 패시브를 통해 적을 끌어당길때는 허공을 잡아 끄는듯한 모션을 취한다. E와 연계하면 정확히 좌우 방향으로 팔을 움직인다.

스웨인의 의상은 한 나라의 지도자[37]치고는 굉장히 수수한 편인데, 이는 힘을 중시하는 녹서스답게 겉모습보다는 기능을 중시했고, 스웨인 본인도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화려한 장식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라칸과의 상호대사에 의하면 스웨인과 계약한 악마는 바스타야이거나 그 힘을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우렐리온 솔과의 상호대사에 의하면 계약한 악마는 솔과 동족이거나 그 급의 상당한 강자인듯하다.

악마와 계약하기 전의 스웨인은 평범한 인간이었기 때문에 전투력은 평범했을 듯. 아마도 악마에게 왼팔을 얻기 전까진 전장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전투를 지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0.3 패치로 스웨인궁에 버그가 있었음이 알려졌는데 궁극기 악의 불길이 악의 승천 지속시간동안 회복한량의 75퍼센트의 피해를 입힌다고 적혀져있던것이 37.5퍼의 피해만 입히고 있었음이 알려졌다.라이엇은 이번패치때 스웨인궁딜을 75에서 37.5로 너프하려 했으나 이미 9.14패치 이후로 계속 37.5만 적용되고 있어서 그냥 툴팁만 37.5로 바뀌게 되었다.


[1] 리워크 담당[2] 리워크 담당[3] 드라마 왕좌의 게임랜딜 탈리를 맡았다.[@] 1 / 6 / 11 레벨[@] 1 / 6 / 11레벨[6] 솔방울로 점프하여 도망가려는 적을 패시브로 끌어당겨 그대로 취소시킬 수 있다.[7] 예를 들어 그랩류 서폿이 적을 끌어오는 와중에 당기면 상대가 끌려와야 할 거리보다 적게 끌려와 살리는 꼴이 될 수도 있다.[8] 이럴 땐 E를 맞히면 화살표가 보이므로 W를 써서 시야를 밝히고 당길 수도 있다.[9] 마나와 피해량이 정확히 1:1이다. 상대 마법 저항력까지 고려하면 더 낮아진다. 그래도 25/80인 우르곳 보단 낫다[10] 이 변경이 출시 직전에야 된 것인지, 스웨인이 처음으로 출시되기 직전에 나온 챔피언 집중조명 영상에서도 프릭이 스킬명을 네버모어라고 말한다.[11] 해당 분류에 포함되는 챔피언들로는 라이즈, 카시오페아, 블라디미르, 아지르, 카서스 등이 있다.[12] 리메이크 전 스웨인은 부동진(W)을 맞추냐 못맞추냐 하나에 극단적으로 의존하지만 현 스웨인은 아군의 지원에 따라 패시브와 W를 활용 할 수 있고 보다 긴 거리에 던져댈 수 있는 E등 때문에 그 의존도가 비교적 낮다.[13] 이는 9.14 패치로 라인클리어가 빨라지면서 생긴 차이점으로, Q관통이 안됐을때는 1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스웨인은 블라디미르 하위호환 취급이었다. 또한 수치상으로 블라디미르의 성능이 리메이크 스웨인의 성능보다는 대부분의 패치기간(스웨인이 OP중의 OP였던 8.5~8.11정도까지)에서 높았던 것도 있다.[14] 패시브는 적이 이동 불가 상태여야하고 Q는 근접해야 온전한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W는 상대에게 맞추기 어렵고 E는 돌아올때만 CC가 있으며 궁은 피해량과 흡혈량이 장시간 적과 거리를 유지해야 제 성능을 뽑아낼 수 있다.[15] Q만해도 사거리가 650이고 E나 궁을 활용하려면 더 들어가야한다.[16] 세부 역할군 분류에서 Battlemage는 광역형 마법사로 번역되어있다. 하지만 원문을 직역하면 전투형 마법사이며, 실제 플레이 스타일도 단일딜에 특화된 카시오페아가 섞여 있으니 오역이라 봐야 한다.[17] 스웨인처럼 폭딜보단 누적 지속딜로 승부를 보는 마법사들로 빅토르, 라이즈, 말자하, 탈리야, 애니비아, 카서스, 럼블, 카시오페아, 블라디미르, 아우렐리온 솔 중에서 스웨인만큼 라인클리어가 힘든 챔피언은 블라디미르나 카시오페아 정도뿐이다.[18] 맞딜 자체는 라이즈가 더 강하지만, 라이즈의 유지력은 바닥을 기는 수준이라 딜교환을 하면 할수록 스웨인에게 유리해진다[19] 입체기동때문에 속박명령을 맞추기 어렵다는점을 제외하면 생각보다 할만한 상대인데, 높은 최대체력을 가진 스웨인에겐 Q 고정 피해는 어느정도 받아낼 만하고, 서로 궁극기를 가지고 있다면 스웨인의 지속딜이 카밀을 훨씬 능가한다. 물론 후반으로 가면 당연히 스웨인이 털리니 한타를 자주 열어 중반에 끝내자.[20] Q와 E짤짤이 견제는 아픈 편이지만, 애초에 본질이 근접 브루저인 만큼 패시브 평타만 안맞고 싸우면 결국엔 스웨인이 이긴다.[21] E, 패시브 콤보도 걸어서 나오면 안 맞기도 했다.[22] 심지어 E를 최대사거리에서 맞추면 패시브로 끌어와도 Q가 단 1대도 맞지를 않는다. 그런 폭탄 너프를 맞고도 미니언 관통 이외의 보상은 단 하나도 없었으며 원래부터 고인이였던 미드스웨인의 관짝에 못을 박게 되었다. 그나마 근거리나 사거리가 짧은 견제형 챔피언이 자주오는 탑에서조차 Q가 너무 짧다는 의견이 많다.[23] 탑/미드 기준으로 룬에서성장 쿨감 파편과 깨달음, 그리고 존야를 산 다음 이 아이템을 사면 3코어로 40%쿨감을 챙길 수 있다. 영겁의 지팡이를 올리면 쿨감을 챙기기 힘들어지는 스웨인에겐 단비같은 옵션.[24] https://lolalytics.com/lol/swain/?lane=support[25] 같은 딜탱 출신인 그라가스와 갈리오는 서포터로 가면 퓨어탱으로 사용되는것과는 대조적이다.[26] 베인은 벽선고에 일단 성공만 한다면 스웨인과 연계로 대박을 낸다. 라인전이 약해서 각이 잘 안 나와서 문제지.[27] 영겁같은 마나템 하나만 가도 패시브 덕분에 스킬을 난사해도 마나가 모자랄 일은 거의 없으니 침착보다는 전투중 유지력을 끌어올리는 승전보가 낫다.[28] 외국에서는 로그인 테마의 분위기가 1940년대의 스탈린이 이끌던 소련과 비슷하다 느꼈는지 이런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댓글도 온통 스탈린.[29] 근데 하필 머리가 백발인지라 오히려 리메이크 전보다 더 늙어보인다...[30] 단순히 색만 변하는게 아닌, e는 얼음으로, 궁극기는 냉기로 변하며, 감정표현 사용 시 나오는 이펙트도 변한다.[31] 궁극기를 썼을 때 온몸이 붉게변하고 날개 색이 변한다.[32] 리메이크 전 스웨인의 스킨들은 폭군을 제외하면 전부 궁극기 사용 시 변하는 새의 모델링만 변했으며, 그마저도 색칠놀이였다.[33]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원 세계관의 스웨인의 if이기 때문.[34] 궁극시 사용 시 다른 스킨은 날개만 생기지만 이 스킨은 까마귀 자체로 변했었다.[35] 용 지배자 스웨인은 이전부터 작업했다가 뒤늦게 출시된 케이스이므로 제외.[36] 그녀의 멜로디는 영혼을 움직이고, 그녀의 침묵은 영혼과 육체를 분리한다. - 제리코 스웨인.[37] 해당 글에서 비교한 대상은 아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