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9 20:28:15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학과들


1. 농담삼아 언급되는 학교나 학과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1.3. 번역상의 장난1.4. 기타
2. 오해할 법한 경우
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
2.1.1. 정부의 통제로 인한 경우2.1.2. 학교 내부의 반대로 인한 경우2.1.3. 대학과는 관계없이 학과의 경우
2.2.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
2.2.1. 학과
2.2.1.1. 해외의 경우
2.2.2. 대학(인가)2.2.3. 대학(비인가)

1. 농담삼아 언급되는 학교나 학과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

본 명단에는 간접광고가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

대부분 ~대라는 어미, 혹은 지역명을 이용한 언어유희들이다.

1.3. 번역상의 장난

1.4. 기타

2. 오해할 법한 경우

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

  • 경희대학교
    • 사범대학: 재단내에 경희중, 경희고가 있지만 대학엔 사범대가 없다. 서울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사범대학과 함께 부속고등학교가 설치되어 있는 것과 대비된다.[32]
    • 군사학과: 해당 학교는 신흥무관학교를 계승한 학교이지만 군사학과가 없다. 대신 ROTC(108 학군단)가 있다.
  • 고려대학교
    • 음악대학: 홍대 클럽에만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앙동아리에 큰 규모의 아마추어 관현악단(KUORCH)이 있고 졸업생 관현악단(고우 오케스트라)도 있지만 정작 음악대학은 없다. 지방 캠퍼스에 만들 계획이라는 기사가 나왔으나, 이후 소식이 없는 걸로 봐서 파투난 듯…
  • 광운대학교
    • 기계공학과: 광운대학교는 공대가 강하기로 유명하고 또 실제로 공대만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대학이지만, 의외로 대표적인 공대 학과인 기계공학과는 개설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전자 관련 대학만 편애한다.
  • 배재대학교
    • 의과대학, 사범대학: 아주 오래전 배재학당에 의학원과 사범학교가 있었으나, 오늘날 배재대학교에는 없는 학과들이다. 애초 지금의 배재대학교는 다른 대학을 인수해 개편된 것이라...[33] 대신 인수한 학교의 전신이 보육학교이다 보니 유아교육 쪽에 강하다.
  • 서울대학교
    • 국제경영학과: 1994년까진 사회과학대학에 국제경제학과가 있었는데, 기사 등에서 종종 국제경영학과로 잘못 언급되는 사례들이 있었다[35]. 보통 다른 대학들은 무역학과라는 명칭을 썼는데 서울대만 유일하게 국제경제학과라는 명칭을 쓰다 보니 생소해서 생겼던 해프닝. 그런데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도 1980년대 중반까진 이름이 '무역학과'였다. 즉 원래는 무역학과였다가 1980년대에 국제경제학과로 과명을 개칭한 것. 이 국제경제학과는 1995년에 경제학과와 통합되어 지금과 같은 경제학'부'가 되었다.
    • 일어일문학과: 언어교육원에서 일본어 교육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공식 교육 과정은 아니다. 실제로 서울대는 20세기까지 대입 시험 제2외국어 영역에서 다루어지는 일본어언어로서의 가치가 없다라는 등 여러 이유를 들어 허용하지 않았었다. 때문에 헌법소원까지 갔던 일도 있었다. 도쿄대학한국어학과가 없기 때문이었다는 잘못된 루머가 매우 오랫동안 퍼져 있었지만 1947년 외국어학과에서 일본어 전공을 폐지한 것은 미군정청이므로 관련이 없다. 다만 잘못된 루머와는 별개로 도쿄대학과의 협정 체결 이후 아시아언어문명학부를 개설, 완전한 일어일문학과는 아니지만 일본어일본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어일문학과가 없으며 대입 시험에서도 일본어를 허용하지 않았던 이유 중의 하나로 서울대학교가 구 경성제국대학을 모태[36]로 만들어져 그 불편감으로 그리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물론 당연히 서울대학교는 구 경성제대의 전신설을 부정하고 있다.
    • 체육학과: 사범대학에 체육'교육'과가 있기는 하다. 그래서 이 학과를 체육학과로 잘못 아는 사람도 있다. 물론 체육교육과가 준 체육학과 취급을 받는다.
    • 한문학과: 순수학문 최후의 보루라고는 하지만, 국립대 중에서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일부 학교를 제외하면 없다. 서울권 학교 중 한문학과를 보유한 학교는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정도. 전국에 한문학과가 있는 국/사립 대학교 목록은 한문학과 문서를 참조.
    • 한의학과: 한의학과 설치를 추진했으나 의예과와 서울대 의대 동문들의 엄청난 반대로 한의학과 설치가 무산되었다. 그래서 부산대학교에 설치되었다.
    • 행정학과: 과거 법대에 법학과와 행정학과가 있었는데 법학과는 사법학과로 행정학과는 공법학과로 개편되었다가 법학부로 합쳐졌다. 현재도 행정학과는 없지만 그 대신에 행정대학원이 있다. 행정학 관련 과목은 정치외교학부에서 일부 담당하기는 한다. 그렇지만 행시생들은 신림동 고시학원에 가면 돼서 별 의미는 없다.
  • 서울시립대학교[37]
    • 화학과: 자연과학대학이 갖춰진 학교인데도 특이하게 화학과는 없다. 화학공학과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화학공학과는 화학과와 큰 관련이 없다.
    • 의과대학: 학교의 숙원사업이다. 학생들도 간절히 바란다. 에타에서 사오자고 난리다... 서울의료원을 부속병원으로 해서 의대를 설치해 인지도도 높이고 공공보건분야를 개척하겠다는 목표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좌절되고 있다.
    • 신문방송학과: 서울의 유명한 학교 중에서 홍익대, 상명대와 함께 없다. 교내에 미디어센터도 있고 신문사, 방송국 다 있는데 정작 신방과가 없다.
    • 사범대학: 공공 분야가 발달한 대학인 만큼 교육공무원 및 교육계 인재 양성에 열을 올릴 법도 하지만 단 하나도 없다. 그나마 있는 것이 영어영문학과행정학과 등 일부 학과의 교직이수 정도이다. 게다가 그나마 있는 교직이수도 학교의 크기가 워낙 작다보니 TO가 티끌 만하고 교육대학원현직 교사 재교육 양성 기능만 있기 때문에 현직 교사 외에는 입학을 불허한다.
  • 숙명여자대학교
    • 철학과 : 학문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철학과가 없다.
    • 제왕학과 : 해당 학교는 황족이 설립한 "왕립학교"였지만 제왕학과가 없었다. 오늘날에는 한국이 공화정으로 전환되었기에 더욱 설치할 이유가 사라졌다. 대신 행정학과정치외교학과가 있다.
  • 숭실대학교
    • 신학과: 해당 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산하 개신교 학교이다. 하지만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독교학과가 있다. 아무리 기독교학과 소속 숭대생들이 신학과와의 연관성을 부정해도 기능과 진로가 개신교 계열 신학과와 매우 비슷하다. 예장 통합 소속 목사가 되려는 숭대생들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한다.
    • 음악대학, 실용음악과: 음대도, 실용음악과도 모두 없다. 간혹 자신이 숭실대 음대생, 혹은 숭실대 실용음악과 재학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숭실대학교 학부생이 아니라, 숭실대학교 부설 콘서바토리(음악원)에 재학중인 사람들이다. 이는 전산원, 평생교육원 등과 같은 개념으로, 숭실대학교와 같은 재단에서 운영은 하지만 숭실대학교는 아닌 경우라고 보면 된다. XX대부속고등학교, XX어학원 등에 다닌다고해서 XX대학교 학생은 아닌 것과 같다.
    • 체육대학: 체대 단과대는 없지만 인문대학 소속의 생활체육학과는 있다.축구부가 있는데도
  • 연세대학교
    • 미술대학: 홍대 클럽에만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정확히 말하면 미술대학은 없지만 넓은 의미에서 미술 관련 학과는 있다. 그나마 미대에 가장 가까운게 미래캠퍼스에 디자인예술학부인데 순수한 미술을 배우는 학과는 아니다. 또한 국제캠퍼스의 UIC에 테크노아트학부도 있으며[38], 신촌캠에도 생활과학대에 생활디자인학과가 있다. 이 세 학과 모두 넓게 보면 미술 관련 학과라고 볼 수는 있지만 미대라고 하기엔 거리가 좀 있다. 당장 이중 예체능계열로 선발하는건 미래캠 하나고[39], 나머지 둘은 아예 인문, 자연계열로 뽑는다.
    • 사범대학: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잠깐 있긴 했다. 대신에 지금은 교육과학대학이 있고 산하에 교육학과가 있어서 교직이수는 가능하며 교육과학대학 산하에는 교육학과, 체육교육과, 스포츠레저학과가 편제되어 있다.
    • 일어일문학과: 외솔 최현배 등 국어학자들이 많았던 것과 관련있다. 예전 국한문 혼용 시절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과 달리 연세대학교 출신, 또는 연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국어학자들이 한글전용을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 예수대학교
    • 신학과: 예수병원과 연관있는 개신교 학교이지만 보건계열 특성화 학교라서 신학과가 없고 간호학과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게서 독립했기에 신학과를 설치할 이유가 더욱 사라졌다.
  • 이화여자대학교
    • 신학과: 숭실대학교와 마찬가지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와 큰 연관이 있는 대학교이지만 신학과가 없다. 하지만 기독교학과와 신학대학원이 있다.
    • 연극영화학과: 예술관련 한 거의 모든 학과를 다 보유하고 있지만, 연영과는 없다.
  • 충남대학교
    • 사범대학 부설학교: 학과는 아니지만, 거점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중 유일하게 사범대학 부설학교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대신 충남권의 사대 부설학교의 역할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학교들이 하고 있다.[40] 간혹 있다고 오해 받는 경우가 있다.
  • 한양대학교
    • 미술대학: 다만 사범대학 내에 응용미술교육과가 있다. 한양대가 예체능에서도 강세라서[41] 미대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고로 ERICA 캠퍼스에 디자인대학은 있다. 첨언하자면 과거 사범대학 미술교육과가 미술대학으로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적이 있는데 ERICA 캠퍼스 디자인대학의 반발로 무산된 전례는 있다. 하지만 미술교육과는 졸업작품전 등에서 은근히 미술대학 분위기를 내고 있다. 응용자를 앞에 붙인 이유도 바로 그것.
    • 신학과: 설립자 김연준개신교 장로이고 서울캠퍼스 내에 대학교회가 있으며 주요 행사 때 교목실장이 축도를 하지만, 한양대는 미션스쿨은 아니다. 물론 기독교 동아리는 당연히 있다.
    • 조선해양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위 두 학과는 공대가 강한 한양대에 있을 법도 한데 실제로는 없다! 하지만 저 2개 학과가 있는 대학은 의외로 많지 않다. 참고로 실제로 이 두 학과를 모두 설치한 대학으로는 서울대, 부산대, 충남대, 경상대, 인하대, 조선대 등이 있다. 공통점으로는 규모가 제법 큰 학교들이다. 실제로 저 대학들을 자세히 보면 조선대, 인하대를 제외하면 죄다 국립대나 지거국이다.
  • 홍익대학교
    • 음악대학(실용음악과): 홍대거리가 인디음악의 메카인 이유도 있고 같은 예능계열인 미대가 전통적으로 강호인 곳이라 헷갈리기 쉽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학칙 변경을 고지하면서 2020학년도부터 일부 학과 개편이 공시되었는데... 갑자기 공연예술학부가 추가되었다.(!) 세부전공으로는 뮤지컬과 실용음악이 있는데 기존의 공연예술대학원이 뮤지컬(영화연극학)만 다루었기에 실용음악은 대부분 놀란 편.
    • 신문방송학과: 전국에서 최초로 신문방송학과를 설치한 학교이지만 1960년대에 대학 통폐합으로 잃어버린 뒤 부활시키지 못했다.

2.1.1. 정부의 통제로 인한 경우

이쪽은 정부에서 학과 전체의 정원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이다. 인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학교에서 노력해도 해당 학과를 유치하지 못한다.

2.1.2. 학교 내부의 반대로 인한 경우

  • 한의과대학: 서울대학교, 기타 지방 거점국립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몹시 반대한다.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부산대학교에 설립된 이유도 당시 서울의대 내의 반대가 엄청나게 터져나왔기 때문이었다. 그 외의 거점국립대 내 의대들도 한의대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사실 양의사와 한의사의 대립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이 땅에서 근대 의학과 근대 한의학 체계가 자리잡은 직후부터 시작했다고 봐도 된다.

2.1.3. 대학과는 관계없이 학과의 경우

  • 성우학과: 실제로 있긴 하나, 모두 정식 대학이 아닌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에 설치되어 있다. 사실 연극영화학과가 상위호환이라서 굳이 설치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2.2.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

2.2.1. 학과

대학, 전문대학, 대학원 등 불문.
네이밍 센스가 구리거나(...) 학문 융복합이 괴랄한 학과들이다.

이외에도 더 있으면 추가바람. 또한 지금은 없어진 학과도 많으니 위키러들의 수정바람.
2.2.1.1. 해외의 경우

2.2.2. 대학(인가)

  • 국방대학교: 이 학교의 경우 가고 싶다고 갈 수 있는 데가 아니다. 이 학교에서 오라고 해야만 갈 수 있는 대학교다. 대한민국 국방부에 소속되어 있다. 학교 자체가 전문장교를 위한 일종의 대학원에 가깝다.[58] 장교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대학.은 물론 서연고 대학원이다.
  • 꽃동네대학교: 구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이 학교는 없을 것 같다기보다는 이름이 좀 많이 특이한 경우. 예전에 수능특강 뒷면에도 광고를 실었었다. 혹시라도 예전 고3 교재가 있다면 함 찾아보자. 2012년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뒷표지에도 실렸다. 2014년 EBS 교재에도 실렸다. 2018년 교재에도 실려있다. 나름대로 인가 대학이기 때문에, 사설 모의고사를 칠 때 모의지원도 할 수 있다.
  • 농협대학: 전문대 중에서 최고 수준의 인풋을 자랑한다. 어지간한 인서울 대학교 4년제 수준으로 어렵다. 왜냐 하면 졸업 후 농협 취업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 삼성전자공과대학(SSIT): 전국 최초로 정식 인가받아 박사과정까지 갖춰진 사내대학이다. 2014년 현재 전국에는 SSIT를 포함하여 총 7개의 사내대학이 개설되어 있다. 졸업장이 흠좀무한데, 삼성재단과 성균관대가 연계되어있다는 점을 활용, 졸업장에 무려 성균관대 마크를 박아준다… 학위수여식장 현수막에도 성대 마크를 박는다.
  • 한국교통대학교/증평캠퍼스: 보건생명대학과 국제사회대학이 있다. 그도 그럴 만한 게 본래는 청주과학대학이라는 이름의 전문대학이었다가 충주대학교를 거쳐 지금에 이른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청주과학대학은 간호대학에서 출발하였다.
  • 한국골프대학교
  • 한국승강기대학: 폐지된 한국폴리텍대학 거창캠퍼스 부지에 개교한 대학이다.

2.2.3. 대학(비인가)



[1] 1960년대의 건대 사진을 보면 그 넓은 캠퍼스가 거의 다 논밭이었다. 물론 그때도 외양간은 다른 곳에서 마련되었다.[2] 목탁드립 3총사 중에서 목탁디자인학과드립은 매우 유명하다.[3] 대불대는 불교개신교천주교고 어떠한 종교와도 무관하다. 이름은 어디까지나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리에서 비롯되었을 뿐이다. 여기에 언급된 학과들은 불교 재단 학교라는 잘못된 오해 때문에 생긴 학과들일 뿐이다.[4] 해당 학교를 설립한 대순진리회와 관련이 있다.[5] 현재는 오리온이 아닌 롯데제과에서 판매하고 있다.[6] 물론 현재는 동양제과가 아니라 오리온이지만…[7] 영주캠퍼스가 위치한 풍기읍이 워낙 인삼으로 유명한 곳인데 정작 인삼 관련 과는 없다.[8] 이 대학은 대놓고 광고를 동원참치대학이 있다? 없다? 로 내세운 케이스.[9] 한때 유행한 배재대학생=전투종족 드립에서 나온 개그이다.[10] 식품영양학과는 있다.[11] 통칭 대구 S대 B과로 불린다.[12] 참고로 궁예는 태봉의 왕이다.[13] 민속학과가 있다.[14] 식품영양학과가 있다.[15] 식품영양학과가 있다.[16] 통칭 '존재하지 않는 학과' 관련 농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예제. 참고로 이게 널리 알려진 이후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의 별명이 이걸로 굳어졌다고 한다.[17]제주국제대학교. 참고로, 해당 대학은 제주산업정보대학과 합쳐서 생긴 대학이다.[18] 아예 강원대 춘천캠퍼스 정문 앞 삼거리 이름이 강대삼거리이다.[19] 속칭 정시 마군 K대라고 부르기도 하며, '국립 2년제' 드립이 꼭 따라나온다. 참고로 라군은 재수학원을 정시 라군으로 본다. 일명 라군 강대. 그런데 2000년대 초반에 실제로 라군이 있었다는… 국방일보에서는 진짜로 '軍大' 드립도 친다. "선생님 저는 어떤 대학을 갈 수 있나요." "글쎄다… 군대…?" 가끔 어느 학생은 "아, 군산대학교 말인가요?"[20] 삼청교육대(S), 군대(K), 예비군(Y)을 SKY대라고 농담삼아 불리기도 한다.[21] 男負女戴.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말하는 한자성어.[22] 참고로 한자로는 南城臺로 표기한다. 유래는 남한산성인데, 과거 이 부대가 남한산성 근처에 있었기 때문. 현재는 충청북도 영동군으로 옮겼으며, 과거 부지는 후술할 문무대와 함께 위례신도시로 개발 중이다.[23] 헌병, 재정, 인사행정, 정훈, 법무, 군종.[24] 실제로 낙성대학파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낙성대경제연구소 출신 학자들이 구성원인 학파를 가리키는 말이다.[25]클리셰는 여러 매체에서 써먹고 있다. 대표적으로 오인용 연예인지옥에서도 거론되는 학교인데, 작중 정지혁이 본인이 대학재학 중임을 생활관 내에서 거짓으로 말하다 들통난다.[26] 당시에는 남한산성 일대의 산줄기가 행군, 독도법 등 군사훈련시 꼭 거치는 코스였다.[27] 실제로 있지만,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게 아니다. 실제 인제대학교는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28] 실제로, 청양군에는 청양대학이 있었다. 이후 충남도립청양대학을 거쳐 충남도립대학교로 변경되었다.[29] 육군3사관학교의 별칭이 충성대다. 위의 성무대학교와 같은 케이스.[30] 육군군수사령부의 별칭이다.[31] 홍성군에 실제로 있는 대학교는 청운대학교혜전대학교이다.[32] 사대가 없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연세대, 서강대, 서울시립대에도 부속고가 없으며 사대가 있어도 부속고가 없는 경우로는 성균관대가 있다. 뭐 굳이 따지자면 삼성그룹 내에 충남삼성고가 있기는 하다만 성대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삼성고는 학교법인 충남삼성학원 소속으로, 법인이 달라서 연관성이 떨어진다.[33] 다만 광복 후에 서울에 재개교할 시도는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34] 중어중문, 영어영문과에 해당하는 과들도 사실은 중국문화학과, 영미어문학과이다[35] 학과는 아니지만, 경영대학에 국제경영연구센터가 있기는 하다.[36] 정확히 말하면 해체 후 경성법학전문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등 여러 학교를 통합하여 재구성한 것.[37] 서강대학교와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다. 학교 학생 수가 적어서 학과도 많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도시과학분야 특성화로 기본적인 학과보다 도시사회, 도시행정 등 독특한 학과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어서 기본적인 학과가 부족한 편이다.[38] 과거 문서에는 이 학부가 미래캠의 디자인예술학부가 개편된 것으로 나왔는데 미래캠의 디자인예술학부는 그대로 있다.[39] 그것도 전부 예체능계로만 뽑는게 아니라 일부 인원은 인문, 자연계열로 선발.[40] 그나마 초등학교중학교는 설치 수가 고등학교보다도 적다. 특히 초등학교는 전국적으로 2곳밖에 없다. 덧붙이자면, 중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고등학교도 설치되어 있으며, 초등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중학교도 설치되어 있다.[41] 당장 설립자인 김연준이 저명한 예술인이다.[42] 사실 부속병원은 없지만 서울시 산하이므로 서울시 산하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둘 가능성이 크다. 부속병원으로 두고 의대만 생긴다면 상당히 거대한 의대 탄생을 볼 수 있겠지만... 잘하면 서울대 산하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도 뺏어올 수도?[43] 실제로 인근 지역에 레저&리조트 시설이 많이 있다.[폐과] 조리과학과라고 볼 수 있다. 카페베네로 유명한 망고식스에서 채용하기 위해 협약을 맺고 만든 학과다. 하지만 2013년에 폐과했다.[45] 참고로 이 대학은 단월드에서 세운 대학이다.[46] 구 대불대.[47] 4년제 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하면 무조건 장교이기 때문이다.[48] 1998년 처음 순결학과가 개설되었을 시 채플시간에 교목이 전 세계가 성(性)적인 타락으로 인류의 위기에 마주해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순결'의 학문이 구원이 될 것이다. 30년전 전자공학이 별로 유명하지 않은 전공이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학문이 되었듯, 30년 후에는 순결학과가 전자공학 이상의 학문이 되고 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 것이다 라고 학생들 앞에서 설교하였다. 2019년 6월 현재 21년이 지났다.[49] 현재의 기술경영학과. IT경영학과는 ICU와 합치면서 ICU에 있던 학과를 그대로 들고온것. 더이상 이 학과를 09학번 부터는 학부 주전공으로 할 수 없다. ICU의 공학과의 새로운 명칭인 정보통신공학부 역시 마찬가지.[50] 미적 디자인을 비롯해 디자인적 설계를 통한 효율의 상승을 추구하는 학과.[51] 의외로 세계 순위권 안에 든다는 말이 있다 카더라… 는 아닌것 같기도 하고… #[52] 학부생을 받지 않는다! KAIST의 교양 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학부이다. 인문사회과학과가 있는 건물을 '인사동'이라고 하는데 그 인사동이 아니다! 가끔 신입생을 속이는데 사용된다. 덧붙여, 1층에서 커피를 파는데, 애칭이 인사동카페.[53] 학사과정이 아니라 석박사 과정.[54] 커리큘럼은 경영과 흡사한 편이고 R&D와 같은 기술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5] 물론 이건 학부생을 받는 학부가 절대 아니다! KAIST와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된다. 전공 외의 각종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 없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예전에 임경순 교수가 MBC 아침뉴스에 과학산책 게스트로 나온 적이 있다.[56] 서울이 아닌 용인 소재 글로벌 캠퍼스에 있기는 하다.[57] 문과에서의 위상과 달리 이과에선 인지도가 심히 안습이다... 대부분의 이과생들이 정말로 외대에도 공대가 있었냐고 하는 수준[58] 물론 석사, 박사 학위는 없다.[59] 어느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지칭하기 때문에 XX로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