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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bgcolor=white,#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nopad>
1973
1974
1974
1975
1976
1977
1978
1980
1980
1982
1984
1986
1989
1991
1995이후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에 관한 내용은 퀸(밴드)/+ 폴 로저스, 퀸(밴드)/+ 아담 램버트 문서의 '디스코그래피'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 [ Live Albums ]
- ||<tablebgcolor=#fff,#1c1d1f><width=20%><tablecolor=#000,#fff><nopad>
- [ Compilations ]
- ||<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Greatest Hits
1981Greatest Hits II
1991Classic Queen (미국 한정)
1992The 12" Collection
1992Queen Rocks
1997Greatest Hits III
1999Stone Cold Classics
2006The A-Z of Queen, Volume 1
2007Absolute Greatest
2009Deep Cuts, Volume 1 (1973-1976)
2011Deep Cuts, Volume 2 (1977-1982)
2011Deep Cuts, Volume 3 (1984-1995)
2011Icon (미국/캐나다 한정)
2013Queen Forever
2014Bohemian Rhapsody: The Original Soundtrack
2018Greatest Hits in Japan
(일본 한정)
2020Kizuna
(일본 한정)
2024Epic
2025Heavy
2025Riffs
2025Pop
2025Anthems
2025Funk
2025Ballads
2025Slightly Mad
2025Rock n' Roll
2025B-Sides
2025Acoustic
2025미정 미정
- [ Box Sets ]
- ||<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 [ 관련 문서 ]
- ||<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colcolor=#000,#FFF><colbgcolor=#f5f5f5,#575757>행보
역사(스마일) · 평가와 영향력 · 수상 내역 · 라이브 투어(역사 · 사용 장비 · 상세 일정 · 내한) · 기타 차트 성적 음악 단독 문서가 있는 노래 · 국내 노래방에 수록된 노래 관련 인물 로이 토머스 베이커 · 라인홀트 맥 · 데이비드 리처드 · 마이크 스톤 · 스파이크 에드니 · 팀 스타펠 · 짐 비치 · 메리 오스틴 · 짐 허튼 · 폴 프렌터 관련 장르 시도한 음악 장르 · 하드 록 · 프로그레시브 록 · 팝 록 관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Queen Rock Montreal · Flash Gordon · Highlander 커버 가수 및 밴드 마크 마텔 · 영부인밴드 논란 및 사건 사고 1984년 남아공 공연 논란 · 1986년 넵워스 공연 사건 기타 문서 Official International Queen Fan Club · 프로모션 · Queen: The Eye · 퀸-소니 뮤직 인수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fff> | 퀸 Queen | }}} | |
| | ||||
| <nopad> ▲ 왼쪽부터 로저 테일러, 존 디콘,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 머큐리[1] | ||||
| <colcolor=#373435><colbgcolor=#fff,#fff> 국적 | <colbgcolor=#fff,#000> | |||
| 결성 | 1970년 6월 27일[2][3] | |||
콘월 트루로 | ||||
| 데뷔 | 1973년 7월 6일 | |||
| 데뷔 싱글 "Keep Yourself Alive" | ||||
| 데뷔 앨범 | ||||
| 멤버 | 프레디 머큐리 (리드 보컬, 키보드, 1970-1991)[4] 브라이언 메이 (리드 기타, 보컬, 1970-) 존 디콘 (베이스, 1971-1997)[5] 로저 테일러 (드럼, 보컬, 1970-) | |||
| 전 멤버 | 마이크 그로즈 (베이스, 1970)[6] 배리 미첼 (베이스, 1970-1971) 더그 보기 (베이스, 1971) | |||
| 장르 | 록, 팝, 하드 록, 글램 록, 프로그레시브 록, 소프트 록, 팝 록, 아레나 록, 아트 록, 심포닉 록, 펑크 록, 블루스 록, 일렉트로닉 록, 파워 팝, 신스팝, 바로크 팝, 디스코, 뉴웨이브 등[7] | |||
| 레이블 | 할리우드 레코드[8], 아일랜드 레코드[9], EMI 레코드[10], 팔로폰 레코드[11], 엘렉트라 레코드[12], 캐피톨 레코드[13], 스완 송 레코드[14] | |||
| 링크 | ||||
1. 개요
| | |
|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any way the wind blows 난 정말 아무 상관 없어, 어디에서 시련이 닥치든 | |
2. 멤버
||<-3><tablewidth=6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435><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bgcolor=#fff><color=#000,#fff> 퀸의 구성 멤버 ||
| | 프레디 머큐리 Freddie Mercury | |
| <colbgcolor=#373435><colcolor=#fff> 생몰 | 1946년 9월 5일 - 1991년 11월 24일 (향년 45세) | |
| 출신지 | 스톤타운 | |
| 활동 | 1970년 - 1991년 | |
| 포지션 | 리드 보컬, 피아노 | |
| | 브라이언 메이 Brian May | |
| 출생 | 1947년 7월 19일 ~ ([age(1947-07-19)]세) | |
| 출신지 | 미들섹스 햄프턴 | |
| 활동 | 1968년 - | |
| 포지션 | 기타, 보컬 | |
| | 존 디콘 John Deacon | |
| 출생 | 1951년 8월 19일 ~ ([age(1951-08-19)]세) | |
| 출신지 | 레스터셔 레스터 | |
| 활동 | 1971년 - 1997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코러스[15] | |
| | 로저 테일러 Roger Taylor | |
| 출생 | 1949년 7월 26일 ~ ([age(1949-07-26)]세) | |
| 출신지 | 노퍽 주 킹스린 | |
| 활동 | 1968년 - | |
| 포지션 | 드럼, 보컬 | |
| | ||
멤버들의 역량이 매우 뛰어났다. 평론가들에게 역량 갖다가 까이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기본기가 튼튼했다. 이 중에서도 프레디 머큐리와 브라이언 메이는 각 분야의 최고 실력자들 중 한 명으로 꼽힌다.
- 프레디 머큐리는 로버트 플랜트, 로저 달트리, 로니 제임스 디오, 믹 재거 등과 함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보컬리스트이자 프론트맨 중 한 명으로 꼽힌다.[16] 1970년대에는 맑은 미성을 바탕으로 벨팅 창법을 사용하면서 굉장히 야누스적인 보컬을 들려주었고, 1980년대에는 70년대의 창법을 버리고 전반적으로 인골라에 빠지긴 했으나, 더욱 파워풀하고 허스키한 탁성으로 곡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음역대 또한 매우 넓어서[17] 음원에서 매우 넓은 음역대를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라이브에선 컨디션이 좋은 공연에서도 3옥타브 도 이상의 고음은 내기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였기에 성부 자체는 바리톤이라는 의견도 많다.[18] 또한 송라이팅에도 일가견이 있었는데, 퀸 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대다수의 히트곡들은 전부 프레디 머큐리의 작품이었다. 또한 상술했듯이 프론트맨으로서의 퍼포먼스도 굉장히 고평가를 받는데, 무대에서 관객들과 아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도 하고, 관객 모두를 노래에 참여시키기도 한다. 게다가 무대에서 뛰어다니기도 하는 등,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무대의 분위기를 능숙하게 고조시키기도 하였다.
- 브라이언 메이는 록 음악 역사상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비록 동시대에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 제프 벡, 데이비드 길모어 등의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기타리스트들이 활동했고 퍼포먼스 또한 저들과 비교하면 얌전했기에[19] 저평가받는 면이 있으나, 객관적으로 보면 연주력 측면에서 저들에게 절대 밀리지 않으며[20], 특히나 하드 록과 헤비 메탈의 기타 연주에 크게 영향을 끼친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다. 잉베이 말름스틴 등 수많은 후배 기타리스트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준 기타리스트로 브라이언 메이를 뽑는 경우도 많다. 하드 록 스타일의 속주도 속주였지만 브라이언 메이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딜레이 이펙터를 이용하여 기타로 돌림노래를 하는 퍼포먼스이다. 더군다나 다른 기타리스트들과는 달리 본인이 직접 만든 수제 기타인 레드 스페셜을 사용했기에, 사운드 톤 또한 유일무이하다.[21] 그렇기에 소리만으로도 구분되는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한다. 또한 보컬과 작곡, 키보드에도 능했는데, 그는 여러 곡들을 작곡하고 때로는 직접 보컬 혹은 키보드도 맡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22]
- 로저 테일러의 드러밍은 밴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존 본햄, 키스 문, 찰리 와츠 등의 드러머들과는 달리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수준은 아니지만, 퀸이라는 대형 록 밴드에 걸맞은 높은 수준의 드러머라고 평가받는다. 하드 록, 헤비 메탈, 글램 록, 팝 록, 오페라 등 퀸이 시도했던 수많은 장르에서 그에 걸맞은 드러밍을 보여 주었으며, 라이브 공연들에서의 드럼 솔로를 보면 기교가 없는 것도 아니다. 이러한 탄탄한 연주력으로 레드 제플린의 로버트 플랜트가 1983년에 진행한 솔로 공연에서 객원 드러머로 참여한 적도 있었다. 보컬에도 꽤나 능했는데, 걸걸한 음색과 달리 3옥타브 중후반대까지 올라가는 높은 음역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직접 보컬을 맡은 곡들도 있었고, 라이브 공연에서는 바리톤으로 추정되는 프레디 머큐리의 뒤에서 든든하게 고음 파트를 받쳐 주었다. 그의 이런 독보적인 특성을 가장 잘 계승한 드러머로는 푸 파이터스의 테일러 호킨스가 있었다.[23]
- 존 디콘 또한 위의 로저 테일러처럼 밴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존 엔트위슬, 잭 브루스, 존 폴 존스 등의 베이시스트들과는 달리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수준은 아니지만, 퀸이라는 대형 록 밴드에 걸맞은 높은 수준의 베이시스트라고 평가받는다. 퀸이 시도했던 수많은 장르에서 베이스의 표현력이 부족했던 적은 전혀 없었으며, 존 엔트위슬과 존 폴 존스의 영향을 크게 받아 베이스 라인을 짜는 것에도 능했다. 여기에 디스코와 펑크(Funk)를 좋아하는 취향이 맞물려 테크니컬하면서도 보다 대중적인 스타일의 연주가 가능했다.[24] 그의 베이스라인은 단순한 리듬 섹션을 넘어서, 곡의 주된 드라이브와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되기도 한다. 존 디콘 또한 밴드의 작곡가였지만, 밴드 멤버들 중 작곡한 곡은 가장 적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곡에도 능했다는 평가를 받는데, 퀸의 단 두 개 뿐인 빌보드 핫 100 1위곡 중 하나가 바로 존 디콘이 작곡한 Another One Bites the Dust이다. 이 외에도 You're My Best Friend, I Want to Break Free 등등 적은 작곡 수에 비해 대부분의 곡들을 히트시켰다.
이 외에도 퀸은 믹 재거,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와 더불어 당시 음악계에서 흔치 않은 중산층 출신이었다. 다만 상술한 두 밴드의 일원들은 어린 나이부터 음악을 시작한 것과 달리 퀸 멤버들은 대학에 진학하였으며, 대학에서 음악을 시작했는데, 이 때문에 퀸은 멤버들의 나이에 비해 꽤나 늦게 데뷔한 편이다.[25]
여담으로 존 디콘은 1997년부로 퀸 활동을 중단하였는데 왜 전 멤버로 취급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이는 설명하자면 '머큐리가 있는 퀸'에서 탈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대중들이 생각하는 퀸이라는 밴드는 프레디, 로저, 메이, 디콘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이고, 프레디 사후 이 구성의 밴드 활동은 종료되었기에[26] '머큐리가 있는 퀸'을 떠난 사람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퀸 멤버들의 사이는 아주 끈끈하고 신뢰 관계도 확실했다. 물론 멤버들이 모두 음악적 자존심이 세고 할 말은 하는 성격이었던 만큼 자잘한 트러블도 많고 사소한 말다툼도 잦았지만 네 명 모두 밴드를 깨거나 탈퇴를 할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가령 밴드의 프론트맨이자 보컬이었던 프레디 머큐리의 경우 작곡이나 여러 측면에서 중요도가 큰 멤버였기 때문에 자칫 얼마든지 밴드에서 독재자처럼 군림할 수 있었겠지만 그는 결코 그러지 않았다. 또 퀸의 멤버들 중 누군가가 솔로 앨범을 내서 세션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다른 멤버들이 얼른 달려와서 도와주기도 했다.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을 때 다른 멤버들은 프레디의 비밀을 지켜 주었으며, 프레디 역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퀸의 멤버들과 죽을 때까지 음악 작업에 전념했다.
그리고, 1970년대를 활동했던 수많은 밴드들, 특히 핑크 플로이드[27], 러시, 프랭크 자파 등과 달리 퀸은 마약 논란에서 매우 자유로운 밴드이다. 막장 사생활로 아주 유명한 비틀즈의 모든 멤버들, 롤링 스톤스의 찰리 와츠 제외 모든 멤버들과 레드 제플린의 존 폴 존스 제외 모든 멤버들, 더 후의 로저 달트리 제외 모든 멤버들 등 1960-1970년대의 록 음악가들은 대다수가 마약에 쩔어 살았다.[28][29] 그러나 퀸 멤버들은 1970년대에 데뷔하였고 레드 제플린 등의 아티스트들과 친했음에도 마약은 일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가 우리는 '약 같은 거 안 빤다'고 인터뷰에서 직접 말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퀸 멤버들은 런던 정치경제대학교 출신인 롤링 스톤스의 믹 재거와 더불어 록 음악계에서 가장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었다. 로저 테일러는 런던 병원 의과대학의 치과대학을 다녔으며[30], 존 디콘은 킹스 칼리지 런던의 전기전자공학과를 나왔다.[31] 또한 브라이언 메이는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천체물리학부를 다녔다.[32] 그렇기에 이들은 음악을 하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먹고 살만했을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프레디 머큐리가 상대적으로 묻히기는 하지만, 그도 영국에서도 꽤 알아주는 미술대학인 일링 미술대학교 출신이다. 즉 명문대생 4명이 결합한 밴드였으며[33], 이 때문에 초기에 평론가들이 퀸을 까던 레퍼토리 중에서 “명문대생들이 똑똑한 거 티낸다”는 억지도 있었다.
===# 전 멤버 및 세션 멤버 #===
| 퀸의 이전 멤버 | ||
| | 팀 스타펠 Tim Staffell[34] | |
| <colbgcolor=#000><colcolor=#fff> 생몰 | 1948년 2월 24일 ([age(1948-02-24)]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68년 - 1970년 | |
| 포지션 | 보컬, 베이스 기타 | |
| | 마이크 그로즈 Mike Grose | |
| 생몰 | 1941년 3월 16일 - 2019년 3월 6일 (향년 79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70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배리 미첼 Barry Mitchell | |
| 생몰 | 불명[35] | |
| 출신지 | ||
| 활동 | 1970년 - 1971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더그 보기 Doug Bogie | |
| 생몰 | 1953년(추정)[36] | |
| 출신지 | ||
| 활동 | 1971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퀸의 세션 키보디스트 | ||
| | 프레드 만델 Fred Mandel | |
| <colbgcolor=#000><colcolor=#fff> 생몰 | 1953년(추정) ([age(1953-01-01)]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82년 북미, 일본 투어 | |
| 포지션 | 건반 악기[37] | |
| | 모건 피셔 Morgan Fisher | |
| 생몰 | 1950년 1월 1일 ([age(1950-01-01)]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82년 유럽 투어 | |
| 포지션 | 건반 악기 | |
| | 스파이크 에드니 Spike Edney | |
| 생몰 | 1951년 12월 11일 ([age(1951-12-11)]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84년 - | |
| 포지션 | 건반 악기, 일렉트릭 기타[38] | |
| 프레디 사후의 객원 멤버들 | ||
| | 폴 로저스 Paul Rodgers | |
| <colbgcolor=#000><colcolor=#fff> 출생 | 1949년 12월 19일 ([age(1949-12-17)]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05년 - 2008년, 퀸+폴 로저스 | |
| 포지션 | 보컬 | |
| | 제이미 모지스 Jamie Moses | |
| 출생 | 1955년 8월 30일 ([age(1955-08-30)]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05년 - 2008년, 퀸+폴 로저스 | |
| 포지션 | 기타 | |
| | 대니 미란다 Danny Miranda | |
| 출생 | 1964년 3월 21일 ([age(1964-03-21)]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05년 - 2008년, 퀸+폴 로저스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아담 램버트 Adam Lambert | |
| 출생 | 1982년 1월 29일 ([age(1982-01-29)]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1년 -,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보컬 | |
| | 닐 페어클로우 Neil Fairclough | |
| 출생 | 1969년 4월 27일 ([age(1969-04-27)]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1년 - ,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루퍼스 타이거 테일러 Rufus Tiger Taylor[40] | |
| 출생 | 1991년 3월 8일 ([age(1991-03-08)]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1년 - 2016년,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드럼, 퍼커션 | |
| | 타일러 워런 Tyler Warren | |
| 출생 | 1986년 4월 5일 ([age(1986-04-05)]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7년 - ,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드럼, 퍼커션 | |
3.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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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역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
| 퀸의 초반기 모습[41] | 퀸의 중반기 모습[42] |
| | |
| 퀸의 과도기 모습[43] | 퀸의 후반기 모습[44] |
| 1974년 레인보우 극장에서의 "Liar" 연주. | 1977년 얼스 코트에서의 "Killer Queen" 연주. |
| 1981년 몬트리올에서의 "Bohemian Rhapsody" 연주. | 1985년 라이브 에이드에서의 "Radio Ga Ga" 연주. |
| 1986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Friends Will Be Friends" 연주. | 1986년 부다페스트에서의 "We Are the Champions" 연주. |
이후 1975년에 4집인 A Night at the Opera를 발표하였고, 이 앨범을 기점으로 북미에서도 큰 인기를 끌어 전성기를 맞았다. 이어지는 5집 A Day at the Races와 6집 News of the World도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특히 We Will Rock You와 We Are the Champions는 전 세계 스포츠 경기장에서 울려 퍼지는 대표적인 응원곡이 되었다. 이에 따라 1970년대 후반에 낸 모든 앨범들은 북미와 유럽 양쪽에서 큰 성공을 거두어 세계구급 밴드의 반열에 올랐다.
1980년대 초반에는 잠깐 침체기를 겪기도 했지만, 1985년 라이브 에이드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프레디 머큐리의 에이즈 감염으로 인해 라이브 투어를 중단하게 된다. 이후 1991년에 14집인 Innuendo를 발매하고 머지않아 프레디 머큐리가 사망하고, 뒤이어 1997년 존 디콘이 활동을 중단하는 동시에 사실상 음악계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밴드의 음악 활동이 소강기에 접어들게 된다. 현재는 남은 멤버 두 명이 세션 멤버들과 투어를 다니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3.1. + 폴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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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 폴 로저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 아담 램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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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 아담 램버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 아담 램버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상징
4.1. 밴드명
퀸은 원래 ‘퀸’이라는 이름이 아닌, ‘스마일’이라는 이름이었다. 밴드 초기, 보컬 자리가 비어 난항에 빠진 스마일은 새로운 보컬을 뽑기 위해 오디션을 실시했다. 당시 프레디 머큐리는 로저 테일러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스마일이 보컬 오디션을 한다는 소식을 듣자 처음부터 스마일과 가까운 관계였던 자신에게 먼저 얘기해 주지 않은 것을 매우 섭섭해 했다고 한다. 어쨌거나 프레디 머큐리가 새 멤버로 들어왔고, 밴드 이름을 스마일에서 퀸으로 바꾸게 된다.밴드 이름을 바꿀 때, 프레디 머큐리는 '퀸(Queen, 여왕)'을, 브라이언 메이는 '그랜드 댄스(Grand Dance, 위대한 춤)'를, 로저 테일러는 '리치 키즈(The Rich Kids, 부유한 아이들)'를 제안했다. 사실 프레디 머큐리가 제안한 '퀸'이라는 이름은 여왕이라는 뜻 이외에도 동성애자라는 뜻이 있어 당시 기준으론 매우 파격적인 밴드명이라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처음에 프레디 머큐리의 제안이 개그인줄 알고 웃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밴드의 이름은 퀸으로 결정되어 현재에 이르게 된다.[45] 프레디 머큐리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로는 퀸이라고 이름 지은것은 굉장히 위엄있고 화려하며 시각적으로 잠재력이 커서 어떤 해석이 가능하다고 말했고 그 외에도 아주 많은 뜻을 품을 수 있어서 일찌감치 생각해 둔 것이라고 했다.
4.2. 로고
| | |
| 휘장(로고) |
| | |
| 워드마크 |
5. 평가와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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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평가와 영향력#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평가와 영향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1. 끈끈한 파트너십
| <nopad> |
특히 1970년대 중반 이후, 대부분의 곡 저작권과 인세가 개별 작곡자에게 귀속되면서 다른 밴드에서 빈번하게 발생한 분쟁이 퀸 내부에서도 나타날 수 있었으나, 멤버들은 이 문제를 공동 협력으로 해결했다. 대표적으로 1989년 발매된 The Miracle 앨범부터는 작사·작곡 공로를 개별 멤버가 아닌 ‘Queen’ 명의로 통합 표기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는 수익 배분뿐만 아니라, 창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이기 위한 결정이었다.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 투병으로 점차 활동이 어려워지던 시기에도 멤버들은 머큐리의 요청을 존중하며 녹음 작업을 이어갔다. 1991년 발매된 Innuendo 앨범은 머큐리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상황에서 제작되었는데,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녹음 일정을 최대한 머큐리의 컨디션에 맞추어 조정하였다. 존 디콘 또한 무대와 언론 노출을 자제하면서 머큐리의 사생활 보호를 지지하였다. 머큐리 사망 직후에도 세 멤버는 그의 뜻을 존중하며 추모 콘서트를 기획했고, 이를 통해 에이즈 인식 제고에 힘썼다.
머큐리 사망 이후 존 디콘은 1997년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싱글 활동을 끝으로 공식 은퇴했으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디콘의 결정을 존중하며 밴드 명의 활동을 계속했다. 이 과정에서도 디콘을 비난하거나 공개적으로 갈등을 표출하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존 디콘은 여전히 퀸의 멤버’라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퀸 멤버들 간의 파트너십이 저작권, 수익 배분, 사후 활동 결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존중하는 형태로 나타났음을 보여준다고 평가된다.
6. 인기
세계적 흥행과 인기는 록 밴드 중에서도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 다음으로[48], 레전드 록 밴드 중 하나로 꼽힌다. 인증 판매고가 1억 장이 넘고 추산 판매고는 2억 장 정도로 추산된다. 이는 역대 록 밴드 음반 판매량 순위 4위에 해당된다.[49] 국내외에서도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등과 더불어 젊은 세대에서도 인기가 많은 록 밴드다. 록 음악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아주 유명하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에게 "최고의 록 밴드" 투표를 시키면 무조건 5위권 이내로 꼽히며, 특히나 영화 개봉 이후 더더욱 인기가 높아졌다.[50]특히나 자국인 영국에서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영국 음악 시장은 세계 3위 규모인 현재와는 달리 퀸 현역 당시에는 세계 2위 규모의 음악시장이었는데, 퀸은 영국에서만큼은 다른 록 밴드들의 인기를 능가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영국에서의 인증 판매고를 보면 알 수 있는데, 퀸은 비틀즈,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 등의 여타 영국 록 밴드들보다 영국에서의 인증 판매량이 앞선다.[51] 이러한 인기는 현재까지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으로 기록된 Greatest Hits 컴필레이션 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퀸은 영국차트에서 싱글과 앨범을 합쳐 가장 오랫동안 차트에 머문 뮤지션 순위로 2025년 10월 기준 2,496주 동안 머물러 애드 시런, 엘비스 프레슬리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2011년 영국의 대중음악 전문지 NME에서 대중들을 상대로 '가장 위대한 가수 Top 20' 투표를 진행하여 프레디 머큐리가 마이클 잭슨에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2025년 'Gold Radio’s Hall of Fame Top 300'[52]에서 1위를 차지, ''Smooth Icon Chart'[53]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중들에게도 현재까지 긍정적 지표가 통계적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또한, 현재까지도 대표적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Spotify에서의 성적에서는 같은 영국 출신의 인기 록 밴드들과 완전히 다른 유형의 성장을 보여주는 거의 유일한 밴드이다. 2025년 12월 기준, 콜드플레이와 같은 경우 현역 활동과 신곡, 월드투어라는 명확한 동력으로 9,300만 명의 리스너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퀸은 기념 발매나 크지 않은 이벤트를 제외한다면 신보도 없고 투어의 빈도도 높지 않음에도 6,400만 명을 유지하며 사실상 “레전드 중 유일하게 현역급 스트리밍 규모”를 보이고 있다. 비틀즈나 롤링 스톤스, 핑크 플로이드 같은 영국 클래식 밴드들은 대부분 2,000만~3,000만 대에서 안정된 흐름을 보이지만, 퀸은 비슷한 역사적 급이면서도 매일 새로운 청취층이 유입되는 구조다. 실제로 일간 증가폭도 비틀즈가 +3만 수준, 핑크 플로이드가 +5만 수준인데 반해 퀸은 +51만으로 차이가 압도적이다.
다만, 20세기 활동 당시 비틀즈,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등 자국의 다른 S급 록 밴드들에 비해 북미 지역에서의 성적이 유럽에서에 비해 다소 낮았던 것은 사실이다.[54] 그러나 세계 3위[55] 규모의 시장이자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도 100만 장을 넘기지 못한 일본에서 총 3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56]
6.1. 미국 시장
대중들에게는 퀸이 미국 시장에서 실패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성기 시절 퀸은 미국 시장에서 실패한 밴드는 전혀 아니었으며, 오히려 성공했던 밴드였다. A Night at the Opera를 시작으로 퀸의 전성기 때 발매된 앨범들은 상업적으로 실패했던 Jazz를 제외하고 전부 빌보드 200에서 5위권 이내에 들었다. 심지어 이 Jazz도 빌보드 200에서 6위라는 고순위를 차지했다.[57] 이러한 퀸의 성적은 1960년대 중후반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주도했던 밴드 중 하나인 더 후의 빌보드 200 성적과 맞먹을 정도이다. 또한 빌보드 핫 100에서도 1위 곡을 2개나 가지고 있다. 차트 뿐만 아니라 앨범 판매량만 봐도 알 수 있다. 미국에서만 300만 장 이상이 팔린 A Night at the Opera를 시작으로, News of the World와 The Game은 미국에서만 400만 장 이상이 팔렸다. 인기가 없었다는 A Day at the Races와 Jazz도 미국에서만 100만 장 이상이 팔렸다.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밴드들인 롤링 스톤스와 더 후의 최전성기에 나온 Sticky Fingers와 Who's Next가 미국에서 각각 300만 장, 370만 장이 팔렸음을 고려하면, 이들과 비슷한 미국 내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던 퀸이 최전성기 당시 미국에서 실패한 밴드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사실 퀸의 음악성만 보더라도 퀸은 미국 시장에서 실패할 밴드가 전혀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대중들과 평론가들은 퀸이 주로 추구한 음악은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 그리고 데이비드 보위의 스타일이 섞인 하드 록이라고 평가하며, 퀸 본인들 또한 이 세 음악가들이 자신들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음악가들이라고 밝혔다. 이 중에서 영국 스타일이 짙은 데이비드 보위를 제외하면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은 미국 시장에서 크게 성공했던 밴드였다.[58] 즉 퀸은 영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데이비드 보위 풍의 브리티시 하드 록 및 글램 록을 추구함과 동시에 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레드 제플린 풍의 정통 하드 록도 추구하면서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퀸이 미국 시장에서 실패했다는 이미지가 있는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퀸의 전성기 시절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레드 제플린이 활동했으며, 핑크 플로이드와 롤링 스톤스처럼 미국에서의 인기가 어마어마했던 영국 밴드들이 대거 활동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틀즈의 전 멤버들 또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레드 제플린은 앨범만 냈다 하면 1,000만 장 단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59]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심지어 음악적 역량이 떨어지기 시작한 1970년대 후반에 발매한 앨범인 Presence와 In Through the Out Door마저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하였고 수백 만 장 단위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60] 롤링 스톤스 또한 1971년 Sticky Fingers를 시작으로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심지어 롤링 스톤스 3대 침체기 앨범이라고 불리는 음반들마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롤링 스톤스는 다른 영국 밴드들은 한 번 만들기도 힘든 빌보드 핫 100 1위곡을 1970년대에만 3곡을 기록하기도 했다.[61] 그리고 The Dark Side of the Moon과 Wish You Were Here, The Wall로 대표되는 핑크 플로이드는 말 할 필요도 없다.[62] 즉 동시대에 활동했던 이러한 초대형 밴드들과 퀸의 빌보드 200 성적이 비교되면서 “퀸은 전성기 때에도 미국에서만은 실패했다!”라는 낭설이 나오게 된 것이다.[63]
두 번째로 퀸의 전성기 당시 상술한 영국 밴드들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 출신의 밴드들 또한 미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19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일어난 당시에는 미국 아티스트들은 영국 아티스트들에게 밀려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저조했으나[64], 1970년대 초반 당시 미국 음악계는 자립에 성공한 상태였다. 보통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가리킬 때 1960년대가 1차, 1970년대가 2차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1970년대에 빌보드 차트를 문자 그대로 씹어먹었던 영국 밴드는 상술한 세 밴드와 폴 매카트니의 윙스 정도밖에 없었다.[65] 1970년대의 미국 음악계에서는 이글스같은 컨트리 록 밴드들이나 레너드 스키너드, 올맨 브라더스 밴드 등의 서던 록 밴드들, 그리고 에어로스미스, 보스턴, KISS, 밴 헤일런, 포리너 등의 아메리칸 하드 록 밴드들도 위의 세 밴드 만큼의 큰 인기를 누렸다. 즉 위의 영국 밴드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미국 밴드들도 퀸과 동시기에 활동하면서 퀸은 미국에서 실패했다는 이미지가 형성된 것이다.
세 번째로 Hot Space의 대실패 이후 북미 음악 시장의 변화에 따라 퀸이 미국에서의 활동을 줄여나갔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1984년부터 퀸은 미국에서 투어를 중단해 버렸다. 사실 1970년대 까지 영국과 미국 모두에서 성공을 거두어 멤버들은 이미 떼부자가 되었는데, Hot Space가 크게 실패한 이후에 굳이 미국인들의 입맛을 맞출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또한 I Want to Break Free에서의 코믹스러운 여장 뮤비가 보수적인 미국인들의 심기를 건드려 MTV에서 이 뮤비를 방송 금지시켜버렸던 사건도 있었다. 그리고 이 시기부터 미국 대중음악은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를 필두로 한 댄스 및 흑인 음악, 밴 헤일런과 본 조비 등을 필두로 한 글램 메탈 쪽으로 기울게 되면서 정통 하드 록을 주로 추구하던 퀸의 입지는 더더욱 줄었다.[66] 이러한 일들이 겹겹이 일어나면서 밴드의 리더 격인 프레디 머큐리는 "앨범이 크게 성공하지 않는 한 미국 투어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상술했듯이 이 이후로 정말 투어를 진행하지 않았다. 이렇듯 이 시기부터 퀸은 미국 시장 재건을 위한 의지를 보이지 않았으며, 자연스럽게 미국의 언론이나 라디오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그렇기에 이때부터 퀸은 북미를 제외한 유럽이나 남미, 일본 등에서 여전히 큰 인기를 얻으며 활약했다. 11집 투어는 북미를 제외한 유럽, 남미, 남아공, 일본을 모두 돌며 투어를 진행했다.[67]
6.2. 대한민국에서의 인기
한국의 대중음악 환경에서, 고전 록과 팝 아티스트 가운데 퀸의 인기는 독보적인 수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록 밴드 중에서는 퀸과 비견할 만한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솔로 가수까지 다 합쳐도 그나마 마이클 잭슨 정도가 유일하게 비교가 가능한 수준이다.[68]퀸에 대한 한국 내 인기가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시점은 1984년으로, 이 해에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한 바 있다. 당시 음악 잡지인 '월간팝송'이 이 일정을 후원하였으며, 두 멤버는 잠실체육관을 둘러보기도 하여 공연 준비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았다. 그러나 실제 공연으로 이어지지 않아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했다. 여러 사정이 있었으나, 그 가운데에서도 금지곡 문제가 가장 큰 요인으로 거론된다. 대표곡인 〈Bohemian Rhapsody〉, 〈Killer Queen〉, 〈Another One Bites the Dust〉 등이 금지곡으로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들 곡을 연주할 수 없는 공연은 사실상 의미가 크지 않았기 때문이다.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 역시 이러한 사정을 접하고 상당히 놀랐으며, “그렇다면 클럽에서도 들을 수 없는 것입니까?”라고 재차 확인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참고로 비슷한 사례로, 1975년 경에는 레드 제플린의 내한 공연 추진이 있었으나 당시 박정희 정권이 청년층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한다는 이유로 공연 조건에 ‘머리를 밀고 와야 한다’는 요구를 내걸었고, 결국 내한은 무산된 바 있다.
참고로 비틀즈의 경우, 국내에선 비틀즈라는 이름의 '인지도'는 높으나, 비틀즈의 음악을 찾아 듣는 실질적인 음악팬은 생각 외로 적은 편이다.[69] 한국 대중은 사실상 비틀즈를 록 밴드로 인식하지 않고 그냥 히트곡 서너곡을 내서 음악사에 족적을 남긴 올드 팝 그룹 정도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70] 그렇기에 Yesterday, Let It Be, Hey Jude 등의 몇몇 히트곡만 유명하며, 그 외에 페퍼 상사, 화이트 앨범, 애비 로드 수록곡 같은 비틀즈가 시도한 다양한 스타일의 명곡들에 대한 인지도는 극히 낮다.[71] 물론 한국에서도 적극적으로 명반을 찾아듣는 록 음악 매니아들은 비틀즈 음악도 좋아하는 경우들이 꽤 있지만, 애초에 한국은 옛날 록 음악과 명반을 찾아들을 정도로 열성을 가진 록 음악 리스너의 숫자가 적기 때문에 그래봤자 얼마 안 된다. 즉 과거 유명인사로서 비틀즈라는 이름은 유명하지만 비틀즈가 가진 다채로운 면모 중에 너무 일부만 한정해서 알려져 있을 뿐 실질적인 인기는 생각보다 훨씬 적은게 한국에서의 실정이다.[72][73]
그나마 비틀즈는 어쨌든 이름이라도 유명하지만, 세계적으로 퀸과 비슷한 수준의 인기를 가진 롤링 스톤스, 핑크 플로이드, AC/DC, 더 후 등은 아예 모르는 경우도 많다. 롤링 스톤스는 혓바닥이 나온 입술 로고의 패션 브랜드나 심한 경우엔 잡지사 롤링 스톤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핑크 플로이드는 3~40년 전만해도 국내 인기가 퀸 다음가는 수준으로 높았으나 현재는 소수의 한정된 리스너들만 좋아하는 밴드일 뿐이다. AC/DC는 비록 각종 광고 및 예능 프로그램, 영화[74], 셔츠, 야구 선수들의 등장곡 등에서 곡이 사용되어 히트곡들은 매우 유명하지만, 밴드 자체는 모르거나 빈티지 패션 브랜드로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75] 다만 세계적으로 퀸 이상의 인기를 자랑하는 레드 제플린의 경우는 그래도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도 나름대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편이라서 롤링 스톤스와 핑크 플로이드 등 보다는 형편이 훨씬 나은 축에 속한다.[76] 그러나 레드 제플린도 국내 한정으로는 퀸의 폭넓은 인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 또한 너바나,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그린 데이, 뮤즈 등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들은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에서의 인기는 높은 편이지만, 퀸과 달리 그 윗 세대에서의 인기는 다소 낮다.
이처럼 원래도 인기가 높았던데다가, 퀸의 전기 영화인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한 이후로 신세대에서도 인기가 더더욱 높아졌다. 이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는 한국에서 거의 1,000만 명에 가까운[77] 엄청난 관객을 모으는 초대박을 쳤으며 이는 전 세계를 통틀어 미국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다. 즉 퀸의 본고장인 영국에서보다 대한민국에서 더욱 큰 인기를 얻은 것이다.
대한민국에서의 높은 인기로 인해 2022년에는 제주도에 프레디 머큐리 동상이 건립되기에 이른다. 프레디 머큐리의 동상이 세워진 것은 전 세계에서 스위스의 몽트뢰, 영국의 런던을 제외하면 한국의 제주도가 유일하다. 스위스 몽트뢰는 프레디 머큐리가 생전에 제일 사랑했던 곳이라고 말해왔고, 오랜 기간 앨범 작업과 휴양도 했던 곳이라서 프레디 머큐리에게 가장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장소이니 동상이 건립될 만도 하다.[78] 앨범이자 그러나 한국의 제주도는 프레디 머큐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도 동상이 세워질 정도로 유별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79]
국내에서의 인기가 원래 이만큼 절대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현역 당시에도 국내에서 인기가 있긴 했지만, 당시 청춘 세대들은 퀸보다 레드 제플린과 딥 퍼플을 필두로 한 하드 록 및 헤비 메탈 밴드들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80] 이 두 밴드 외에도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핑크 플로이드 또한 당대에 퀸보다 국내 인기가 더 높은 밴드들이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퀸의 인기가 여전히 유지된 까닭은 수많은 한국 기업들이 퀸의 곡을 마성의 BGM처럼 광고 음악으로 자주 사용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도 많이 삽입했으며 심지어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자주 트는 등 언제나 우리의 생활 속에서 퀸의 음악이 자주 들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퀸의 음악이 귀에 익숙해지고 친근하게 정이 들게 된 점도 크다. 이 때문에 광고 BGM과 예능 프로그램, 각종 배경 음악 등에서 사용된 노래들을 퀸의 노래인 줄 모르고 있다가, 누가 퀸의 노래라며 들려주면 "아~ 이 노래?" 하며 놀라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한국에서 퀸은 몰라도 퀸의 노래까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퀸의 음악은 ‘문화적으로 중립적이면서도 감정선은 강한’ 곡들이 많아, 정치적 혹은 이념적 갈등과 상관없이 세대 공통의 감정코드로 작용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예컨대 ‘The Show Must Go On’은 실패와 재기의 서사를, ‘Love of My Life’는 무조건적 사랑의 감정을, ‘Don't Stop Me Now’는 해방감과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이는 한국 사회가 1990년대 후반 이후 경제 위기, 사회적 불안, 세대 갈등 등을 겪으며 공통의 감정을 투영할 수 있는 ‘보편적 메시지’에 더 민감해졌다는 점과도 연결된다. 퀸은 그러한 시대정신에 맞물려 ‘해외 고전 록’이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시대 감정의 대변자로 기능하게 된 것이다.
록 음악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퀸이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또 다른 요인은 블루스 색채가 옅고 국내 정서에 잘 맞는 대중적이고 팝적인 멜로디 라인이었다.[81] 퀸과 동시기에 활동했던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에어로스미스 등의 밴드들은 전부 블루스 느낌이 물씬 나는 밴드였다. 그러나 블루스 음악은 국내 정서와 맞지 않았기에[82], 이러한 밴드들은 국내에서 인기가 높을 수가 없었다. 반면에 퀸은 이러한 블루스의 색채가 옅었을 뿐만 아니라 멜로디 또한 대중적이고 퍼포먼스도 화려한 만큼 국내에서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이었다.[83]
여담으로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고전 록 밴드가 특정 국가 내에서 현재까지도 이렇게 인기 있는 경우는 꽤나 드물다. 한국의 퀸 사랑과 비슷한 경우로는 미국의 레드 제플린 사랑, 호주의 AC/DC 사랑[84], 아르헨티나의 롤링 스톤스 사랑이[85] 있다.
7. 음악적 능력과 성향
7.1. 개개인의 소화 능력
| 높은 음역대와 무대 장악력을 소화하는 프레디 머큐리 | 그루브 있는 베이스 라인을 소화하는 존 디콘 |
| 드러밍과 동시에 고음역을 소화하는 로저 테일러 | 독창적 기타 톤을 소화하는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 머큐리는 넓은 음역대와 함께 록, 팝, 오페라 창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리스트로 알려졌다. 1982년 밀턴 케인즈 공연의「Somebody to Love」에서는 복잡한 코러스 라인을 라이브에서 직접 소화했으며, 1985년 Rock in Rio 공연의「Love of My Life」에서는 수십만 관중과 합창을 이끌어내며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Bohemian Rhapsody」나 「We Are the Champions」에서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동시에 보컬을 맡아 연주자와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증명했다.
브라이언 메이는 직접 제작한 레드 스페셜 기타를 사용하여 독창적인 톤을 구현했으며, 테이프나 신시사이저 없이 다중 레이어를 라이브에서 재현하는 기법을 확립했다. 1975년 해머스미스 공연의「Brighton Rock」의 솔로 파트는 다층적인 에코와 딜레이를 활용한 연주법의 대표 사례로 꼽히며, 1986년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에서는 「Hammer to Fall」 같은 곡을 통해 메탈적 리프와 멜로디컬한 솔로 연주를 동시에 선보였다. 또한 단순히 연주자에 그치지 않고 「We Will Rock You」, 「The Show Must Go On」 등 퀸의 대표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로저 테일러는 드러머로서의 파워풀한 사운드와 동시에 고음역 보컬을 겸비한 멤버였다. 자작곡인「I'm in Love with My Car」의 1977년 얼스 코트 공연과 1981년 몬트리올 공연에서는 본인이 드럼을 치면서 리드 보컬까지 맡은 유일한 사례로, 테일러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준다.
존 디콘의 베이스 라인은 퀸의 사운드에 안정감을 부여했다. 1981년 몬트리올 공연에서의「Another One Bites the Dust」은 존 디콘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펑크적인 베이스 리프를 통해 퀸의 음악 영역을 확장시킨 대표적 사례이다. 또한 1977년 휴스턴 공연의 「Spread Your Wings」에서는 그의 작곡 능력과 안정적인 베이스 연주가 함께 드러났다. 디콘은 무대 뒤에서는 전자공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앰프와 장비 개선에도 기여했다.
7.2. 시도한 음악 장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시도한 음악 장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시도한 음악 장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3. 베이커 vs 맥
1970년대 퀸의 예술성과 정교한 사운드를 완성한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와, 1980년대 퀸의 대중성과 리듬 중심 사운드를 이끈 라인홀트 맥은 서로 완전히 대조적인 스타일을 지닌 프로듀서로, 각각 퀸의 전혀 다른 음악적 얼굴을 만들어냈다. 다음은 두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스타일을 비교한 것이다.[86][87]| | | ||||
| <colbgcolor=#3b4583> 로이 토머스 베이커 | <colbgcolor=#373435> 라인홀트 맥 | ||||
| <colcolor=#ffffff> 활동 시기 | <colbgcolor=#FFF,#373435> 1973년 ~ 1978년 (초중기) | <colcolor=#000,#FFF> 1980년 ~ 1984년 (중기) | |||
| 대표 앨범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B1921; font-size: .9em"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bbfc2; font-size: .9em" | |||
| 대표곡 | Bohemian Rhapsody, Killer Queen, Somebody to Love | Another One Bites the Dust, Dragon Attack, Back Chat | |||
| 사운드 성향 | 극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다중 보컬, 오케스트레이션 풍부, 클래식/오페라적 감성 | 간결하고 리듬 중심적, 펑크/디스코/전자음 강조, 대중적 접근 | |||
| 녹음 방식 | 아날로그 테이프 다중 녹음, 수십~수백 트랙 중첩, 정교한 편곡 | 더 현대적인 장비 사용, 리듬과 베이스 중심의 간결한 트랙 구조 | |||
| 음악적 이미지 | 예술성, 연극성, 실험성 강함 | 대중성, 흥겨움, 댄서블한 느낌 강조 | |||
| 대중 반응 | 초기 명곡에 대한 향수와 찬사 → 전통적 팬층에 인기 | 시대 변화에 민감한 사운드 → 팬들 사이 호불호 갈림 | |||
8. 디스코그래피
- [ Studio Albums ]
- ||<tablebgcolor=white,#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nopad>
1973
1974
1974
1975
1976
1977
1978
1980
1980
1982
1984
1986
1989
1991
1995이후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에 관한 내용은 퀸(밴드)/+ 폴 로저스, 퀸(밴드)/+ 아담 램버트 문서의 '디스코그래피'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 [ Live Albums ]
- ||<tablebgcolor=#fff,#1c1d1f><width=20%><tablecolor=#000,#fff><nopad>
- [ Compilations ]
- ||<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Greatest Hits
1981Greatest Hits II
1991Classic Queen (미국 한정)
1992The 12" Collection
1992Queen Rocks
1997Greatest Hits III
1999Stone Cold Classics
2006The A-Z of Queen, Volume 1
2007Absolute Greatest
2009Deep Cuts, Volume 1 (1973-1976)
2011Deep Cuts, Volume 2 (1977-1982)
2011Deep Cuts, Volume 3 (1984-1995)
2011Icon (미국/캐나다 한정)
2013Queen Forever
2014Bohemian Rhapsody: The Original Soundtrack
2018Greatest Hits in Japan
(일본 한정)
2020Kizuna
(일본 한정)
2024Epic
2025Heavy
2025Riffs
2025Pop
2025Anthems
2025Funk
2025Ballads
2025Slightly Mad
2025Rock n' Roll
2025B-Sides
2025Acoustic
2025미정 미정
- [ Box Sets ]
- ||<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 [ 관련 문서 ]
- ||<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colcolor=#000,#FFF><colbgcolor=#f5f5f5,#575757>행보
역사(스마일) · 평가와 영향력 · 수상 내역 · 라이브 투어(역사 · 사용 장비 · 상세 일정 · 내한) · 기타 차트 성적 음악 단독 문서가 있는 노래 · 국내 노래방에 수록된 노래 관련 인물 로이 토머스 베이커 · 라인홀트 맥 · 데이비드 리처드 · 마이크 스톤 · 스파이크 에드니 · 팀 스타펠 · 짐 비치 · 메리 오스틴 · 짐 허튼 · 폴 프렌터 관련 장르 시도한 음악 장르 · 하드 록 · 프로그레시브 록 · 팝 록 관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Queen Rock Montreal · Flash Gordon · Highlander 커버 가수 및 밴드 마크 마텔 · 영부인밴드 논란 및 사건 사고 1984년 남아공 공연 논란 · 1986년 넵워스 공연 사건 기타 문서 Official International Queen Fan Club · 프로모션 · Queen: The Eye · 퀸-소니 뮤직 인수
정규 앨범 15장, 라이브 앨범 9장, 컴필레이션 앨범 15장, EP 1장으로 총 40장이다. 추가적으로 박스 세트 11장을 포함하면 51장이 된다.
8.1. 스튜디오 앨범
역대 스튜디오 앨범 15장의 빌보드 200, UK 차트 순위를 나타낸 자료이다. 영국에서 훨씬 많은 인기를 얻은 데다 1970~1980년대 영국 음악 시장이 미국 못지않게 컸음을 고려하여, UK 차트 순위도 같이 수록한다. 굵은 글씨는 각 차트에서 1위를 한 앨범과 싱글이다.| <colbgcolor=#373435> 스튜디오 앨범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리드 싱글 | UK Charts | Billboard 200 | 총 판매량 |
| 1973.07.13. | Queen | Keep Yourself Alive | 24위 | 83위 | 3,000,000장 |
| 1974.03.08. | Queen II | Seven Seas of Rhye | 5위 | 49위 | 3,000,000장 |
| 1974.11.08. | Sheer Heart Attack | Killer Queen | 2위 | 12위 | 4,500,000장 |
| 1975.11.21. | A Night at the Opera | Bohemian Rhapsody | 1위 | 4위 | 10,500,000장 |
| 1976.12.10. | A Day at the Races | Somebody to Love[88] | 1위 | 5위 | 4,800,000장 |
| 1977.10.28. | News of the World | We Are the Champions / We Will Rock You[89] | 4위 | 3위 | 9,500,000장 |
| 1978.11.10. | Jazz | Bicycle Race / Fat Bottomed Girls | 2위 | 6위 | 5,500,000장 |
| 1980.06.27. | The Game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1위 | 1위 | 9,200,000장 |
| 1980.11.08. | Flash Gordon[90] | Flash[91] | 10위 | 23위 | 3,100,000장 |
| 1982.05.21. | Hot Space | Body Language | 4위 | 22위 | 2,900,000장 |
| 1984.02.27. | The Works | Radio Ga Ga[92] | 2위 | 23위 | 5,000,000장 |
| 1986.06.03. | A Kind of Magic | A Kind of Magic[93] | 1위 | 46위 | 6,100,000장 |
| 1989.05.22. | The Miracle | I Want It All[94] | 1위 | 24위 | 4,600,000장 |
| 1991.02.05. | Innuendo | Innuendo | 1위 | 30위 | 5,800,000장 |
| 1995.11.06. | Made in Heaven | Heaven For Everyone[95] | 1위 | 58위 | 9,600,000장 |
8.2. 라이브 앨범
| <colbgcolor=#373435> 라이브 앨범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UK Albums Chart | |||
| 1979.06.22. | Live Killers | 3위 | |||
| 1986.12.01. | Live Magic[96] | 3위 | |||
| 1989.12.04. | At the Beeb | 67위 | |||
| 1992.05.26. | Live at Wembley '86 | 2위 | |||
| 2004.10.25. | Queen on Fire – Live at the Bowl | 20위 | |||
| 2007.12.09. | Queen Rock Montreal | 20위 | |||
| 2012.09.20. | Hungarian Rhapsody: Queen Live in Budapest | - | |||
| 2014.09.08. | Live at the Rainbow '74 | 11위 | |||
| 2015.11.20. | A Night at the Odeon | 40위 | |||
| 2016.11.04. | On Air | 25위 | |||
8.3. 컴필레이션 앨범
| <colbgcolor=#373435> 컴필레이션 앨범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UK Albums Chart | |||
| 1981.10.26. | Greatest Hits | 1위[97] | |||
| 1991.10.28. | Greatest Hits II | 1위 | |||
| 1992.03.03. | Classic Queen[98] | - | |||
| 1992.05. | The 12" Collection | - | |||
| 1997.11.03. | Queen Rocks | 7위 | |||
| 1999.11.08. | Greatest Hits III | 5위 | |||
| 2006.04.11. | Stone Cold Classics | - | |||
| 2007.07.10. | The A-Z of Queen, Volume 1 | - | |||
| 2009.11.11. | Absolute Greatest[99] | 3위 | |||
| 2011.03.14. | Deep Cuts, Volume 1 (1973-1976) | 92위 | |||
| 2011.06.27. | Deep Cuts, Volume 2 (1977-1982) | 92위 | |||
| 2011.09.05. | Deep Cuts, Volume 3 (1984-1995) | 92위 | |||
| 2013.06.11. | Icon[100] | - | |||
| 2014.11.10. | Queen Forever | 5위 | |||
| 2018.10.19. | Bohemian Rhapsody: The Original Soundtrack | 3위 | |||
| 2020.01.15. | Greatest Hits in Japan[일본한정] | - | |||
| 2024.01.31. | Kizuna[일본한정] | - | |||
| 2025.06.12. | Epic | - | |||
| 2025.06.20. | Heavy | - | |||
| 2025.06.27. | Riffs | - | |||
| 2025.07.04. | Pop | - | |||
| 2025.07.11. | Anthems | - | |||
| 2025.07.18. | Funk | - | |||
| 2025.07.25. | Ballads | - | |||
| 2025.08.01. | Slightly Mad | - | |||
8.4. EP
| <colbgcolor=#373435> EP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
| 1977.05.20. | Queen's First E.P. | ||||
8.5. 박스 세트
| <colbgcolor=#373435> 박스 세트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
| 1985.12.05. | The Complete Works | ||||
| 1991.04.26. | Queen CD Single Box | ||||
| 1998.11.24. | The Crown Jewels | ||||
| 2000.11.13. | The Platinum Collection | ||||
| 2008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1 | ||||
| 2009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2 | ||||
| 2010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3 | ||||
| 2010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4 | ||||
| 2016.11.04. | On Air | ||||
| 2022.11.08 | The Miracle Collector's Edition | ||||
| 2024.10.25. | Queen I Collector's Edition | ||||
8.6. 싱글
빌보드 핫 100 30위권 안쪽, Official Charts 20위 안에 든 싱글만 추렸다. 영국에서 훨씬 많은 인기를 얻은 데다 1970~1980년대 영국 음악 시장이 미국 못지않게 컸음을 고려하여, UK 차트 순위도 같이 수록한다.8.6.1. UK 차트
8.6.1.1. UK 차트 1위
| <colbgcolor=#373435> | |||
| 년도[103] | 곡명 | 최고 순위 | 수록 앨범 |
| 1975년 | Bohemian Rhapsody | 9주 연속 1위 | A Night at the Opera |
| 1981년 | Under Pressure | 2주 연속 1위 | Hot Space |
| 1991년 | Innuendo | 1위 | Innuendo |
| 1992년 | We Are the Champions | 5주 연속 1위 | News of the World |
| Bohemian Rhapsody | 5주 연속 1위 | A Night at the Opera | |
8.6.1.2. UK 차트 2위
| <colbgcolor=#373435> | |||
| 년도[104] | 곡명 | 최고 순위 | 수록 앨범 |
| 1975년 | Killer Queen | 2위 | Sheer Heart Attack |
| 1977년 | Somebody to Love | 2위 | A Day at the Races |
| We Will Rock You | 2위 | News of the World | |
| We Are the Champions | 2위 | ||
| 1979년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2위 | The Game |
| 1984년 | Radio Ga Ga | 2위 | The Works |
| 1995년 | Heaven For Everyone | 2위 | Made in Heaven |
8.6.1.3. UK 차트 3위 - 10위
| <colbgcolor=#373435> UK 차트 3위 - 10위 | |||||
| 순위 | 제목 | 발매년도 | |||
| 3위 | I Want to Break Free | 1984 | |||
| 3위 | A Kind of Magic | 1986 | |||
| 3위 | I Want It All | 1989 | |||
| 5위 | Another One Bites the Dust (Wyclef Jean remix) | 1998 | |||
| 6위 | It's a Hard Life | 1984 | |||
| 6위 | A Winter's Tale | 1995 | |||
| 7위 | You're My Best Friend | 1976 | |||
| 7위 | Another One Bites the Dust | 1980 | |||
| 7위 | One Vision | 1984 | |||
| 7위 | Breakthru | 1989 | |||
| 9위 | Don't Stop Me Now | 1979 | |||
| 9위 | Let Me Live | 1996 | |||
| 10위 | Seven Seas of Rhye | 1974 | |||
| 10위 | Flash | 1980 | |||
8.6.1.4. UK 차트 11위 - 20위
| <colbgcolor=#373435> UK 차트 11위 - 20위 | |||||
| 순위 | 제목 | 발매년도 | |||
| 11위 | Now I'm Here | 1975 | |||
| 11위 | Bicycle Race | 1978 | |||
| 11위 | Fat Bottomed Girls | 1978 | |||
| 11위 | Save Me | 1980 | |||
| 12위 | The Invisible Man | 1989 | |||
| 13위 | Hammer to Fall | 1984 | |||
| 13위 |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1997 | |||
| 14위 | Play The Game | 1980 | |||
| 14위 | Friends Will Be Friends | 1986 | |||
| 14위 | Headlong | 1991 | |||
| 15위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1996 | |||
| 16위 | The Show Must Go On | 1991 | |||
| 17위 | Good Old-Fashioned Lover Boy | 1977 | |||
| 17위 | Las Palabras De Amor (The Words Of Love) | 1982 | |||
| 17위 | You Don't Fool Me | 1996 | |||
8.6.2. 빌보드차트 성적
8.7. 기타 차트 성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기타 차트 성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기타 차트 성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디지털 음원 성과
9.1. YouTube
| 퀸의 YouTube 뮤직비디오 조회수 [107][108] | ||||
| 순위 | 곡명 | 조회수 | 게시일 | 링크 |
| 1 | Bohemian Rhapsody | 2,008,874,312[109][110] | 2008.08.01. | |
| 2 | Don't Stop Me Now | 957,825,548 | 2008.08.01. | |
| 3 | Another One Bites the Dust | 681,076,316 | 2008.08.01. | |
| 4 | We Will Rock You | 655,004,004 | 2008.08.02. | |
| 5 | I Want to Break Free | 572,251,716 | 2008.09.01. | |
| 6 | Somebody to Love | 515,953,811 | 2013.08.07. | |
| 7 | Radio Ga Ga | 334,090,961 | 2008.08.01. | |
| 8 | Killer Queen | 314,706,681 | 2008.08.01. | |
| 9 | We Are the Champions | 287,960,856 | 2008.08.01. | |
| 10 | The Show Must Go On | 275,285,043 | 2013.10.15. | |
| 11 | Under Pressure | 257,839,384 | 2008.09.10. | |
| 12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217,328,804 | 2008.08.01. | |
| 13 | Who Wants to Live Forever | 178,941,793 | 2008.08.02. | |
| 14 | Fat Bottomed Girls | 128,216,310 | 2008.08.01. | |
| 15 | I Want It All | 123,020,157 | 2008.08.20. | |
| 16 |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 117,041,824 | 2013.10.15. | |
| 17 | A Kind of Magic | 105,818,453 | 2008.08.01. | |
| 18 | I Was Born to Love You | 85,496,452 | 2014.09.08. | |
| 19 | Love Of My Life | 84,802,440 | 2008.10.21. | |
| 20 | You're My Best Friend | 75,431,705 | 2008.08.01. | |
| 21 | How Can I Go On | 74,245,352 | 2009.03.04. | |
| 22 | Innuendo | 73,333,130 | 2013.10.15. | |
| 23 | Breakthru | 50,448,635 | 2008.09.10. | |
| 24 | I'm Going Slightly Mad | 48,544,509 | 2013.10.15. | |
| 25 | Friends Will Be Friends | 47,147,732 | 2008.10.07. | |
| 26 | Princes of the Universe | 45,992,586 | 2008.12.02. | |
| 27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45,388,139 | 2013.10.15. | |
| 28 | One Vision (Extended) | 43,743,181 | 2013.10.17. | |
| 29 | The Miracle | 41,278,909 | 2008.09.29. | |
| 30 | Save Me | 41,119,813 | 2008.08.20. | |
| 31 | It's a Hard Life | 40,686,184 | 2008.10.07. | |
| 32 | Good Old Fashioned Lover Boy (Top Of The Pops, 1977) | 39,104,676 | 2008.09.10. | |
| 33 | Flash | 33,060,855 | 2008.08.26. | |
| 34 | Hammer To Fall | 29,389,608 | 2008.11.25. | |
| 35 | Another One Bites The Dust (VEVO) | 28,222,639 | 2010.12.23. | |
| 36 | Play The Game | 26,936,398 | 2008.08.26. | |
| 37 | The Invisible Man | 25,885,691 | 2008.09.29. | |
| 38 | Keep Yourself Alive | 23,843,810 | 2008.09.29. | |
| 39 | Scandal | 23,551,855 | 2008.09.29. | |
| 40 | Spread Your Wings | 21,769,327 | 2008.08.26. | |
| 41 | Bicycle Race | 21,142,147 | 2008.08.02. | |
| 42 |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16,643,661 | 2013.10.15. | |
| 43 | Headlong | 16,394,515 | 2013.10.15. | |
| 44 | Now I'm Here | 16,220,665 | 2008.09.01. | |
| 45 | Seven Seas of Rhye | 13,990,443 | 2014.02.24. | |
| 46 | You Don't Fool Me | 13,021,428 | 2009.02.05. | |
| 47 | Tie Your Mother Down | 11,829,502 | 2008.09.01. | |
| 48 | I'm In Love With My Car | 11,703,282 | 2013.10.16. | |
| 49 | Liar | 11,374,869 | 2008.09.29. | |
| 50 | Face It Alone | 5,537,442 | 2022.10.21. | |
| 51 | The Night Comes Down | 4,824,643 | 2024.09.13. | |
| 52 | Mother Love | 3,082,839 | 2009.04.06. | |
| 53 | Calling All Girls | 2,911,436 | 2008.12.08. | |
| 54 | One Vision (Extended) | 2,794,491 | 2008.11.25. | |
| 55 | I Was Born To Love You | 1,434,290 | 2009.01.23. | |
| 56 | Thank God It's Christmas | 1,413,014 | 2019.12.15. | |
| 57 | Keep Yourself Alive (2024 Special Edition) | 1,114,129 | 2024.10.25. | |
| 58 | Return Trip (Let Me Live) | 1,040,768 | 2009.04.06. | |
| 59 | Put Out The Fire | 981,461 | 2013.10.15. | |
| 60 | Seaside Rendezvouz (A Night At The Opera 30th Anniversary, 2005) | 924,252 | 2014.06.30. | |
| 61 | My Life Has Been Saved | 907,680 | 2009.07.29. | |
| 62 | Was It All Worth It | 856,412 | 2022.10.21. | |
| 63 | Good Company (A Night At The Opera 30th Anniversary, 2005) | 618,182 | 2014.07.14. | |
| 64 | Heart-Ache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590,177 | 2009.03.03. | |
| 65 | Outside-In (A Winter's Tale) | 528,924 | 2009.03.23. | |
| 66 | Evolution (Heaven For Everyone) | 524,395 | 2009.07.29. | |
| 67 | One Vision (Extended Version) | 459,447 | 2013.10.15. | |
| 68 | We Will Rock You (Fast) | 163,509 | 2008.09.29. | |
===# Spotify #===
10.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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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퀸(밴드)/노래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퀸(밴드)/노래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라이브 투어
| <nopad> |
| 공연을 진행한 국가들[113] |
현재까지 총 1,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으며, 각 멤버의 솔로 공연까지 포함한다면 1,600회 이상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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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라이브 투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라이브 투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Queen Tour (1973-1974)
- Queen II Tour (1974)
- Sheer Heart Attack Tour (1974-1975)
- A Night at the Opera Tour (1975-1976)
- 1976 Summer Gigs (1976)
- A Day at the Races Tour (1976-1977)
- News of the World Tour (1977-1978)
- Jazz Tour (1978-1979)
- Crazy Tour (1979)
- The Game + Flash Gordon Tour (1980-1981)
- Hot Space Tour (1982)
- The Works Tour (1984-1985)
- Magic Tour (1986)
- Queen + Paul Rodgers Tour (2005-2006)
- Rock the Cosmos Tour (2008)
- Queen + Adam Lambert Tour 2012 (2012)
- Queen + Adam Lambert Tour 2014–2015 (2014–2015)
- Queen + Adam Lambert 2016 Summer Festival Tour (2016)
- Queen + Adam Lambert Tour 2017–2018 (2017–2018)
- The Rhapsody Tour (2019–2024)
11.1.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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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라이브 투어/내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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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수상 내역#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수상 내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3. 밴드 관련 인물
13.1. 밴드 관계자
- 존 리드
퀸의 사실상 첫 번째 매니저이다. 엘튼 존의 매니저로 유명한 인물이며, A Night at the Opera가 전 세계에서 대성공하는 데에 도움을 준 인물이다. 여담으로 전기 영화에선 잘 드러나진 않았지만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 짐 비치
퀸의 두 번째 매니저로, 변호사 출신이다. 국내에 출판된 평전에 따르면 프레디 머큐리 생전에 있었던 공연 중 몇 개는 짐 비치가 없었으면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공연하는 국가에 허가받는 일을 짐이 담당하였기 때문이다. - 폴 프렌터
자세한 내용은 폴 프렌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폴 프렌터#s-|]]번 문단을
참고하십시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폴 프렌터#|]] 부분을 - 피터 그랜트
레드 제플린의 매니저인 그 피터 그랜트가 맞다. 3집 발매 후 트라이던트 레코드를 나와 EMI와 계약하기 전까지 임시로 퀸의 매니저를 맡은 경력이 있다. 그렇기에 당시 퀸은 레드 제플린이 세운 소속사인 스완 송 레코드 소속으로 활동했다. 멤버들의 자의로 들어간 소속사였지만, 멤버들은 피터 그랜트가 당시 가장 거대한 밴드였던 레드 제플린에만 신경쓸 것을 우려하여 정식 계약까지 맺지는 않았다. 정식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퀸과 레드 제플린 사이가 멀어진 것은 절대 아니었기에, 당시부터 현재까지 두 밴드의 관계는 매우 좋다. - 라인홀트 맥
독일 출신의 프로듀서로, 1980년대 퀸의 사운드에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색채를 더한 인물이다. 그는 뮌헨의 뮤직랜드 스튜디오(Musicland Studios)에서 활동하며 퀸을 비롯해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딥 퍼플, 블랙 사바스 등과도 협업한 경력이 있다. 퀸과의 협업은 《The Game》(1980) 앨범부터 시작되었고, 이후 《Hot Space》(1982), 《The Works》(1984) 일부에도 참여하였다. 그의 등장으로 퀸은 사운드적으로 큰 전환점을 맞는다. 특히 《The Game》에서의 'Another One Bites the Dust' 같은 곡은 디스코와 펑크, R&B의 요소가 가미되어서 전통적인 록 사운드에서 벗어난 퀸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퀸이 1980년대에도 계속해서 음악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로이 토머스 베이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프로듀서로, 퀸의 초기 사운드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EMI에서 음향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1973년부터 1978년까지 퀸의 여러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Queen》, 《Queen II》, 《Sheer Heart Attack》, 《A Night at the Opera》, 《A Day at the Races》, 《Jazz》 등 퀸의 대표작들이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 베이커는 특히 다중 트랙을 활용한 장대한 사운드와, 클래식 및 오페라적 요소를 록 음악에 접목시키는 데 탁월한 감각을 보였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Bohemian Rhapsody’로, 이 곡은 스튜디오 기술의 극한을 실험한 작품이자, 베이커의 독창적인 프로듀싱 스타일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그의 작업 방식은 때로 지나치게 정교하다는 평도 받았지만, 그 덕분에 퀸은 단순한 록 밴드를 넘어서 예술적인 사운드를 구현한 팀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퀸 외에도 The Cars, Journey, Alice Cooper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70~80년대 록 음악계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13.2. 투어 및 세션 멤버
- 팀 스타펠
퀸의 전신인 스마일의 보컬이자 베이스를 담당한 멤버였다. 스마일을 떠난 뒤에는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모형 제작자로 활동하였다. 전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는 퀸 이전인 스마일이 등장하여 영화 제작에 동의를 표했고 영화의 OST 앨범에 수록된 스마일 시절 곡 Doing All Right을 당시 멤버였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와 함께 재녹음했다. - 스파이크 에드니
1960년대부터 여러 밴드와 함께 연주한 영국 음악가로, 특히 퀸의 라이브 콘서트에서 함께 공연했다. 주로 키보드와 리듬 기타 및 백킹 보컬이 포함되었다. 프레드 만델을 대신하여 1984년부터 투어에 밴드와 동행했다. 또한 1993년과 1998년에 순회 공연을 할 때 로저 테일러의 사이드 프로젝트 더 크로스와 브라이언 메이의 밴드에도 참여했다. Queen Live at Wembley 과 Queen Live at Budapest 영화에서 Hammer to Fall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와 'Tutti Frutti'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1985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퀸의 Live Aid공연 중에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13.3. 기타 관련 인물
- 메리 오스틴
프레디 머큐리의 첫 여성 파트너로, 그의 음악적 변화와 아이디어에 영감을 주었다는 평가가 있다. 실제로 그녀는 멤버들과도 친한 사이였다고 한다.[114] 메리 오스틴은 프레디 머큐리 사후 그의 재산과 솔로 음악 저작권의 대부분을 보유했다. - 케니 에버렛 - 영국의 방송인이다. Bohemian Rhapsody가 처음 발매될 때 본인의 라디오에서 열성적으로 틀어 곡의 히트에 공헌했다. 그 후 1995년에 에이즈로 사망한다. 1979년에 퀸이 한창 Crazy Tour를 돌던 도중 당시 프레디의 의상이었던 빨간 넥타이, 가죽 점퍼, 빨간 가죽 바지에 파란색 무릎보호대를 따라한 의상을 입고 나오는 코미디를 찍다 열받은 프레디에게 구타당하는 코미디를 찍은 적이 있다. #
- 로버트 플랜트
레드 제플린의 보컬리스트로, 밴드 멤버들과 매우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한창 퀸이 신문과 평론가들에게 까일 때 퀸을 옹호하는 인터뷰를 많이 했으며, 이후 1974년에서 1975년 사이에는 피터 그랜트, 지미 페이지 등과 함께 퀸을 스완 송 레코드에 영입하려고 했다.[115] 그는 1980년대에도 본인의 솔로 투어 드러머로 로저 테일러를 발탁하여 로저와 함께 투어를 다녔고, 프레디 머큐리 추모 콘서트에도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 멤버들과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 엘튼 존
프레디 머큐리와 가장 친한 음악가 중 한 명으로, 프레디 머큐리의 병문안에 허락된 몇 안 되는 음악가였다고 한다. - 빌리 스콰이어
퀸 멤버들이 빌리 스콰이어가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게 도왔고, 몇몇 음반과 곡에서는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 브라이언 메이가 세션으로 참여한 적도 있었다.
14. 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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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Official International Queen Fan Club#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Official International Queen Fan Club#|]]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5.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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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프로모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프로모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6. 비디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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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Queen: The Eye#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Queen: The Ey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7. 논란 및 사건 사고
17.1. 1984년 남아공 공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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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84년 퀸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공연 논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4년 퀸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공연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당시 아파르트헤이트 독재정권이 들어서 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산하 보푸타츠와나에서 무려 9번이나 단독 콘서트를 열어 논란이 되었다. 결국 이 일로 퀸은 일정 기간동안 UN의 ‘블랙 리스트’에 등재되었다.
17.2. 1986년 넵워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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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86년 넵워스 공연 칼부림 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6년 넵워스 공연 칼부림 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8. 여담
| <rowcolor=#000><colcolor=#000><colbgcolor=#fff,#fff> | 프레디 머큐리 | 브라이언 메이 | 로저 테일러 | 존 디콘 |
| 키/몸무게 | 178cm, 54kg | 187cm, 67kg | 180cm, 60kg | 180cm, 62kg |
| 머리색/눈색 | 검은색, 갈색 | 갈색, 주황색 | 금색, 파란색 | 갈색, 초록색 |
| 좋아하는 색 | 검은색 | 검은색 | 회색 | 갈색 |
| 좋아하는 음악가 | 아레사 프랭클린 | 비틀즈 | 비틀즈, 더 후 | 곤잘레스[116] |
| 좋아하는 음식 | 샴페인 | 채식, 자몽 주스 | 일본 요리 | 치즈, 차 |
| 좋아하는 배우 | 라이자 미넬리 | 제임스 메이슨, 나탈리 우드 | 제인 폰다, 잭 니콜슨 | 없음[117] |
| 취미 활동 | 화려한 옷 디자인하고 입기 | 친구와 좋은 시간 보내기 | 영화 보기, 음악 듣기 | 베이스 연습 |
- 위 표는 한 인터뷰에서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프로필 표이다.
- 현대의 록 밴드 중에서 퀸과 유사한 평가를 받는 밴드로는 그레타 반 플릿이 있다. 이 밴드는 현재 미국 및 유럽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밴드이며, 퀸과 마찬가지로 레드 제플린과 롤링 스톤스에게서 영향을 짙게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평론가들의 평이 매우 낮다는 점이 유사하다.[118]
- 무척 부지런하게 앨범을 내고 라이브 투어를 돌았던 밴드였다. 퀸 결성 시점부터 프레디의 건강 이상으로 라이브 공연을 중단할 때까지 활동 내역을 보면 긴 공백기가 거의 없다.[119][120] 비교적 무명이었던 데뷔 초기에도 할 수 있으면 해외에 나가서 콘서트를 하려고 했다. 프레디의 건강 악화로 인해 라이브 공연을 할 수 없을 때에도 정규 음반은 계속 나왔다. 머큐리가 눈을 감고 나서야 비로소 퀸의 활동이 멈추었다.
- 대한민국의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443회 (2019년 3월 17일 방송)#에서 LP 감정 컨텐츠를 진행하던 중 컴필레이션 앨범 Greatest Hits이 유재석 팀 물건으로 등장한 적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앨범을 다루는 감정사가 막말을 하여 문제가 된 적이 있다. 한 감정사가 해당 앨범을 확인한 직후에 "근데 이 영화 진짜 재미 없더라고"라며 막말을 했다.[121][122] 그리고, 바로 이어 "프레디 머큐리는 아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더라고"[123]라며 지나치게 개인적 감정이 담긴 발언[124]을 하기도 했다.[125] 그러더니 유재석이 "재활용품 쪽에선 어떻습니까?"라고 물었더니, 옆에 앉아 있던 다른 감정사가 가치를 책정하겠다며 앨범을 저울 위에 올려놓더니, 급기야 LP의 가치를 4만원으로 책정하기까지 했다.[126] 이 방송이 나가고, '전기 영화의 개인적인 의견과 앨범 감정을 동일하게 생각하는 듯하다', '표현이 불쾌하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127]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인 윤석열이 영국의 버킹엄 궁전에서 찰스 3세와 담화 중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비틀즈와 퀸, 그리고 엘튼 존에 열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19. 둘러보기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이름 | 퀸 Queen | |
| 헌액 부문 | 공연자 (Performers) | ||
| 멤버 |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 머큐리, 존 디콘, 로저 테일러 | ||
| 입성 연도 | 2001년 | ||
| 후보자격 연도 | 1999년 | ||
| 후보선정 연도 | 2000년, 2001년 | }}}}}}}}} | |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ccc> | 브릿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작 '''[[틀:브릿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작(1977년~1999년)|Brit Award for Song of the Year]]'''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 1977년 | 1982년 | 1983년 | 1984년 | 1985년 |
- | - | - | |||
| Bohemian Rhapsody | Tainted Love | Come on Eileen | Karma Chameleon | Relax | |
| 퀸 | Soft Cell | Dexys Midnight Runners | 컬처 클럽 | Frankie Goes to Hollywood | |
| <rowcolor=#fff> 1986년 | 1987년 | 1988년 | 1989년 | 1990년 | |
- | - | ||||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 West End Girls | Never Gonna Give You Up | Perfect | Another Day in Paradise | |
| 티어스 포 피어스 | 펫 샵 보이즈 | 릭 애스틀리 | Fairground Attraction | 필 콜린스 | |
| <rowcolor=#fff> 1991년 | 1992년 | 1993년 | 1994년 | 1995년 | |
- | |||||
| Enjoy the Silence |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 Could It Be Magic | Pray | Parklife | |
| 디페시 모드 | 퀸 | 테이크 댓 | 블러 | ||
| <rowcolor=#fff> 1996년 | 1997년 | 1998년 | 1999년 | ||
- | - | ||||
| Back for Good | Wannabe | Never Ever | Angels | ||
| 테이크 댓 | 스파이스 걸스 | All Saints | 로비 윌리엄스 | ||
| '''' → '''' → '''' | |||||
| 같이보기 : 영국 - 앨범, 싱글, 남성, 여성, 그룹, 신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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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2004년 헌액 |
| 1950년대: 엘비스 프레슬리 1960년대: 비틀즈 1970년대: 밥 말리 1980년대: 마돈나 1990년대: U2 | |
| 2004년 헌액 | |
| 50년대: 클리프 리처드 & 섀도우즈 60년대: 롤링 스톤스 70년대: 퀸 80년대: 마이클 잭슨 90년대: 로비 윌리엄스 | |
| 2005년 헌액 | |
| 핑크 플로이드 유리드믹스 아레사 프랭클린 지미 헨드릭스 밥 딜런 조이 디비전 / 뉴 오더 더 후 킹크스 블랙 사바스 오지 오스본 | |
| 2006년 헌액 | |
| 제임스 브라운 레드 제플린 로드 스튜어트 브라이언 윌슨 본 조비 프린스 더스티 스프링필드 조지 마틴 | }}}}}}}}} |
| 폴라음악상 수상자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1992년 | 1993년 | 1994년 | 1995년 | 1996년 |
| 폴 매카트니 발트 3국 | 디지 길레스피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 퀸시 존스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 엘튼 존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 조니 미첼 피에르 불레즈 | |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2001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에릭 에릭슨 | 레이 찰스 라비 샹카르 | 스티비 원더 이안니스 크세나키스 | 밥 딜런 아이작 스턴 | 버트 배커랙 로버트 무그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 | |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
| 미리엄 마케바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 키스 재럿 | 비비 킹 리게티 죄르지 | 지우베르투 지우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 레드 제플린 발레리 게르기예프 | |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
| 소니 롤린스 스티브 라이히 | 핑크 플로이드 르네 플레밍 | 피터 가브리엘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 엘 시스테마 | 비요크 엔니오 모리코네 | 크로노스 콰르텟 패티 스미스 | |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 폴 사이먼 요요마 | 유수 은두르 카이야 사리아호 | 척 베리 피터 셀라스 | 에밀루 해리스 에벌린 글레니 | 맥스 마틴 체칠리아 바르톨리 | |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스팅 웨인 쇼터 | 메탈리카 아프가니스탄 국립 음악 연구소 | 그랜드마스터 플래시 안네 소피 무터 플레잉 포 체인지 | 안나 네트렙코 다이앤 워런 | 없음 | |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이기 팝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 | 크리스 블랙웰 앙젤리크 키조 아르보 패르트 | 나일 로저스 에사페카 살로넨 | 바바라 해니건 허비 행콕 퀸 |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롤링 스톤이 2004년 엘비스 프레슬리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로큰롤(Rock And Roll)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롤링 스톤이 직접 현직 뮤지션, 기타 음악산업 중진, 음악평론가 등 총 55명의 패널을 뽑아 이들에게 투표를 실시한 결과다. 2011년 한 차례 개정했으나 기존 아티스트 순위는 거의 변동이 없어 새로 업데이트 된 아티스트에 대한 재평가가 주로 이뤄졌다. | ||||||||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엘비스 프레슬리 | 롤링 스톤스 | 척 베리 | |||||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지미 헨드릭스 | 제임스 브라운 | 리틀 리처드 | 아레사 프랭클린 | 레이 찰스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10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밥 말리 | 비치 보이스 | 버디 홀리 | 레드 제플린 | 스티비 원더 | |||||
| <rowcolor=#fff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샘 쿡 | 머디 워터스 | 마빈 게이 | 벨벳 언더그라운드 | 보 디들리 | |||||
| <rowcolor=#ffffff>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오티스 레딩 | U2 | 브루스 스프링스틴 | 제리 리 루이스 | 패츠 도미노 | |||||
| <rowcolor=#ffffff> 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라몬즈 | 프린스 | 더 클래시 | 더 후 | 너바나 | |||||
| <rowcolor=#ffffff>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조니 캐시 | 더 미라클스 | 에벌리 브라더스 | 닐 영 | 마이클 잭슨 | |||||
| <rowcolor=#ffffff> 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마돈나 | 로이 오비슨 | 존 레논 | 데이비드 보위 | 사이먼 앤 가펑클 | |||||
| <rowcolor=#ffffff>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도어즈 | 밴 모리슨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퍼블릭 에너미 | 버즈 | |||||
| <rowcolor=#ffffff> 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재니스 조플린 | 패티 스미스 | Run-DMC | 엘튼 존 | 더 밴드 | |||||
| <rowcolor=#ffffff> 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핑크 플로이드 | 퀸 | 올맨 브라더스 밴드 | 하울링 울프 | 에릭 클랩튼 | |||||
| <rowcolor=#ffffff> 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닥터 드레 | 그레이트풀 데드 | 팔리아먼트-펑카델릭 | 에어로스미스 | 섹스 피스톨즈 | |||||
| <rowcolor=#ffffff> 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메탈리카 | 조니 미첼 | 티나 터너 | 필 스펙터 | 킹크스 | |||||
| <rowcolor=#ffffff> 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알 그린 | 크림 | 템테이션스 | 재키 윌슨 | 더 폴리스 | |||||
| <rowcolor=#ffffff> 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프랭크 자파 | AC/DC | 라디오헤드 | 행크 윌리엄스 | 이글스 | |||||
| <rowcolor=#ffffff> 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더 셔렐스 | 비스티 보이즈 | 스투지스 | 포 탑스 | 엘비스 코스텔로 | |||||
| <rowcolor=#ffffff> 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더 드리프터즈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에미넴 | 제임스 테일러 | 블랙 사바스 | |||||
| <rowcolor=#ffffff> 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투팍 샤커 | 그램 파슨스 | JAY-Z | 야드버즈 | 카를로스 산타나 | |||||
| <rowcolor=#ffffff> 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톰 페티 | 건즈 앤 로지스 | 부커 티 앤 더 엠지스 | 나인 인치 네일스 | 레너드 스키너드 | |||||
| <rowcolor=#ffffff> 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슈프림즈 | R.E.M. | 커티스 메이필드 | 칼 퍼킨스 | 토킹 헤즈 | |||||
| 같이 보기: 명반, 명곡, 앨범 커버, 아티스트, 송라이터,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 1 / 2, 베이시스트, 드러머, 듀오 | }}}}}}}}} | ||||
|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올타임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 어클레임드 뮤직의 올타임 아티스트 순위. 기본적으로 역사상의 앨범/노래의 순위를 매기는 형식의 사이트이지만, 개인의 취향을 모두 배제하고 음악 평론가들, 또는 잡지 등의 매체들이 매긴 순위를 종합해서 포인트를 줘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다. 순위가 매겨진 앨범과 곡의 리스트를 공개된 공식을 바탕으로 합해 올타임 아티스트들의 순위도 매긴다. | ||||
| <rowcolor=#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롤링 스톤스 | 데이비드 보위 | 브루스 스프링스틴 | |
| <rowcolor=#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라디오헤드 | 레드 제플린 | 닐 영 | 프린스 | 비치 보이스 | |
| <rowcolor=#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R.E.M. | 엘비스 프레슬리 | 칸예 웨스트 | 더 후 | U2 | |
| <rowcolor=#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마일스 데이비스 | 벨벳 언더그라운드 | 너바나 | 더 클래시 | 지미 헨드릭스 | |
| <rowcolor=#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마빈 게이 | 핑크 플로이드 | 엘비스 코스텔로 | 스티비 원더 |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시즈 | |
| <rowcolor=#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마돈나 |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 | 더 스미스 | 마이클 잭슨 | 밴 모리슨 | |
| <rowcolor=#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토킹 헤즈 | 켄드릭 라마 | 아케이드 파이어 | 아레사 프랭클린 | 비요크 | |
| <rowcolor=#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JAY-Z | 제임스 브라운 | 톰 웨이츠 | 존 콜트레인 | PJ 하비 | |
| <rowcolor=#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킹크스 | 퍼블릭 에너미 | 버즈 | 비스티 보이즈 | 조니 미첼 | |
| <rowcolor=#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벡 한센 | 더 큐어 | 존 레논 | 도어즈 | LCD 사운드시스템 | |
| <rowcolor=#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블러 | 크라프트베르크 | 레너드 코헨 | 픽시즈 | 루 리드 | |
| <rowcolor=#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조니 캐쉬 | 소닉 유스 | 록시 뮤직 | 오아시스 | 플리트우드 맥 | |
| <rowcolor=#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듀크 엘링턴 | 더 밴드 | 아웃캐스트 | 다프트 펑크 | |
| <rowcolor=#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사이먼 앤 가펑클 | 프랭크 시나트라 | 척 베리 | 프랭크 오션 | 비욘세 | |
| <rowcolor=#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조이 디비전 | AC/DC | 윌코 | 오티스 레딩 | |
| <rowcolor=#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뉴 오더 | 메탈리카 | 화이트 스트라입스 | 라몬즈 | 더 폴리스 | |
| <rowcolor=#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스투지스 | 브라이언 이노 | 엘튼 존 | 뱀파이어 위켄드 | 퀸 | |
| <rowcolor=#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섹스 피스톨즈 | 매시브 어택 | 레이 찰스 | 스틸리 댄 | 블랙 사바스 | |
| <rowcolor=#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케이트 부시 | 악틱 몽키즈 | 찰스 밍거스 | 패티 스미스 | 포티스헤드 | |
| <rowcolor=#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건즈 앤 로지스 | 페이브먼트 | 수프얀 스티븐스 | 알 그린 | 펑카델릭 | |
| 101위 ~ 4112위: 공식 사이트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 2021년 에스콰이어에서 역대 최고의 팝 밴드 10개를 선정했다. 다양한 장르를 어우르는 한편, 차트 1위 기록을 세웠던 이들이 기준으로, 순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 | ||||||||
| 슈프림스 | 비틀즈 | 플리트우드 맥 | 퀸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
| 비치 보이스 | ABBA | 템테이션스 | Destiny's Child | 방탄소년단 | }}}}}}}}} | ||||
| Heart 선정 영국 최고의 음악가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영국의 라디오 방송국 Heart가 'Best of British: Musicians'를 선정. | ||||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비 지스 | 엘튼 존 | 퀸 | 케이트 부시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스팬도 발레 | 유리드믹스 | 필 콜린스 | 듀란 듀란 | Wham! | |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25deg, #1D1D1B, #1D1D1B 20%, #1D1D1B 83.9%, #DD052B 83.9%); 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 <rowcolor=#000,#fff> 2019년 영국의 일간지 이브닝 스탠더드가 The 20 greatest British rock bands of all time를 발표. | ||||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 | | |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 | | | | |
| <rowcolor=#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 | | | | |
| <rowcolor=#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 | | | | |
| 같이 보기: 영국 밴드, 미국 밴드 | |||||
}}}}}} ||
| 가장 인기 있는 록 밴드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월스트리트 저널이 2018년 음반 판매량, 유튜브 조회수, 차트 및 음원 성적 등을 종합하여 통계 산출을 통해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록밴드를 선정했다. | ||||||||
| <rowcolor=#fff,#000>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레드 제플린 | 퀸 | 핑크 플로이드 | 롤링 스톤스 | |||||
| <rowcolor=#fff,#000>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AC/DC | 이글스 | 메탈리카 | 건즈 앤 로지스 | 에어로스미스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5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000>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플리트우드 맥 | 린킨 파크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마룬 5 | 본 조비 | |||||
| <rowcolor=#fff,#000>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U2 | 밴 헤일런 | 저니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산타나 | |||||
| <rowcolor=#fff,#000>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시카고 | 너바나 | 더 후 | 비치 보이스 | 콜드플레이 | |||||
| <rowcolor=#fff,#000> 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도어즈 | 레너드 스키너드 | 그린 데이 | 펄 잼 | 포리너 | |||||
| <rowcolor=#fff,#000>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블랙 사바스 | 니켈백 | 데프 레파드 | 푸 파이터스 | 하트 | |||||
| <rowcolor=#fff,#000> 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폴 아웃 보이 | 더 폴리스 |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 ABBA | 원리퍼블릭 | |||||
| <rowcolor=#fff,#000>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제네시스 | R.E.M. | 키스 | 러시 | ZZ TOP | |||||
| <rowcolor=#fff,#000> 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고릴라즈 |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 패닉! 앳 더 디스코 | blink-182 | 다이어 스트레이츠 | |||||
| 51위부터는 링크 참조.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 ※ VH1이 2000년 발표한 가장 위대한 하드 록 아티스트 순위. | ||||||||
| <rowcolor=#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레드 제플린 | 블랙 사바스 | 지미 헨드릭스 | AC/DC | 메탈리카 | |||||
| <rowcolor=#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너바나 | 밴 헤일런 | 더 후 | 건즈 앤 로지스 | KISS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 <rowcolor=#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에어로스미스 | 섹스 피스톨즈 | 퀸 | 사운드가든 | 핑크 플로이드 | |||||
| <rowcolor=#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크림 | 라몬즈 | 오지 오스본 | 더 클래시 | 앨리스 쿠퍼 | |||||
| <rowcolor=#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펄 잼 | 딥 퍼플 | 주다스 프리스트 | 아이언 메이든 | 칩 트릭 | |||||
| <rowcolor=#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모터헤드 | 이기 팝 | 러시 | 머틀리 크루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
| <rowcolor=#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데프 레파드 | 도어즈 |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 앨리스 인 체인스 | 제인스 애딕션 | |||||
| <rowcolor=#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프랭크 자파 | 야드버즈 | MC5 | 닐 영 & 크레이지 호스 | 스톤 템플 파일럿츠 | |||||
| <rowcolor=#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Ted Nugent | 킹크스 | 나인 인치 네일스 | ZZ TOP | 판테라 | |||||
| <rowcolor=#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스콜피온즈 | The Rollins Bird | 재니스 조플린 | Smashing Pumpkins | 슬레이어 | |||||
| <rowcolor=#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씬 리지 | Faith No More | Korn | 소닉 유스 | 블루 오이스터 컬트 | |||||
| <rowcolor=#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White Zombie | 하트 | 앤스랙스 | Bad Company | 뉴욕 돌스 | |||||
| <rowcolor=#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제쓰로 툴 | 미니스트리 | 보스턴 | Steppenwolf | The Cult | |||||
| <rowcolor=#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Joan Jett & The Blackhearts | 롤링 스톤스 | 허스커 두 | 메가데스 | Living Colour | |||||
| <rowcolor=#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레너드 스키너드 | 푸 파이터즈 | Twisted Sister | 팻 베네타 | Spinal Tap | |||||
| <rowcolor=#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본 조비 | 홀 | 마릴린 맨슨 | Ratt | 그린 데이 | |||||
| <rowcolor=#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픽시즈 | Queensryche | King's X | UFO | 화이트스네이크 | |||||
| <rowcolor=#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포리너 | 킹 크림슨 | Tool | Lita Ford | 레인보우 | |||||
| <rowcolor=#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Danzig | Black Crowes | 레니 크래비츠 | 예스 | 푸가지 | |||||
| <rowcolor=#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미트 로프 | 프라이머스 | Mountain | 배드 브레인즈 | 콰이어트 라이어트 | |||||
| 같이 보기: VH1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 3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TheTopTens가 투표를 통해 선정한 10대 아티스트 순위이다. # | ||||||||
| <rowcolor=#ffffff,#fff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퀸 | 마이클 잭슨 | 레드 제플린 | 핑크 플로이드 | |||||
| <rowcolor=#ffffff,#fff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메탈리카 | 그린 데이 | AC/DC | 에미넴 | 롤링 스톤스 |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 3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와치모조가 선정한 10대 록 밴드 순위이다. # | ||||||||
| <rowcolor=#ffffff,#fff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레드 제플린 | 퀸 | 핑크 플로이드 | 롤링 스톤스 | |||||
| <rowcolor=#ffffff,#fff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더 후 | 메탈리카 | U2 | 비치 보이스 | 라디오헤드 | |||||
| <rowcolor=#ffffff,#ffffff> 추가 선정 | |||||||||
| 도어즈 | 너바나 | 라몬즈 | 블랙 사바스 | 더 클래시 |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 3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와치모조가 선정한 20대 록 밴드 순위이다. # | ||||||||
| <rowcolor=#ffffff,#fff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레드 제플린 | 퀸 | 핑크 플로이드 | 롤링 스톤스 | |||||
| <rowcolor=#ffffff,#fff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더 후 | 블랙 사바스 | 비치 보이스 | 너바나 | 라디오헤드 | |||||
| <rowcolor=#ffffff,#fff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AC/DC | 메탈리카 | 이글스 | 더 클래시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
| <rowcolor=#ffffff,#fff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건즈 앤 로지스 | 라몬즈 | 에어로스미스 | 플리트우드 맥 | 도어즈 | |||||
{{{#!wiki style="display:none;display:2019"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1999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전문가 81명/청취자 1,556명에게 투표를 실시하여 Top 10 선정. | ||||||||
| ※ 전문가 81명↓ | |||||||||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엘비스 프레슬리 | 마이클 잭슨 | 레드 제플린 | 핑크 플로이드 | |||||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엘튼 존 | 밥 딜런 | 롤링 스톤스 | 에릭 클랩튼 | 마돈나 | |||||
| ※ 청취자 1,556명↓ | |||||||||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엘비스 프레슬리 | 마이클 잭슨 | 퀸 | 너바나 | |||||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레드 제플린 | 에릭 클랩튼 | 마돈나 | ABBA | 핑크 플로이드 | |||||
| ※ 전문가 + 청취자 종합↓ | |||||||||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엘비스 프레슬리 | 마이클 잭슨 | 레드 제플린 | 너바나 | |||||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퀸 | 핑크 플로이드 | 마돈나 | 에릭 클랩튼 | 밥 딜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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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89년의 퀸의 모습이다.[2] 처음으로 퀸이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날이다.[3] 존 디콘이 합류한 1971년을 결성 연도로 보는 시각도 있다. 퀸 오피셜도 결성 연도를 1971년으로 규정해오고 있다.[4] 1991년 사망[5] 1997년 은퇴[6] 2019년 사망[7] 시도했던 장르가 꽤 많아서 일일이 기재하기 어렵지만, 주로 추구한 장르는 하드 록과 글램 록, 그리고 팝 록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퀸(밴드)/시도한 음악 장르 참고.[8] 1990년부터 미국과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계약했으며 현재까지 계약 중이다. 2024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음원/출판권 전체를 인수했지만 할리우드 레코드와의 기존 북미 유통 계약은 아직 종료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9] 2011년부터 계약했으며 현재까지 계약 중이다. 2024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전체 음악 및 출판 저작권(IP)을 인수했음에도, 유통 계약은 2027년까지 유지된다.[10] 1973년부터 약 40년간 EMI 레코드와 계약을 맺었으며, 영국과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EMI가 음반을 유통했다. 2012년 EMI의 인수합병 이후, 유통권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으로 넘어갔고, 현재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음원 및 출판권 전체를 보유 중이다.[11] 1990년대부터 영국 유통을 맡은 EMI 산하 레이블이며, EMI의 구조 조정 이후 독립적으로 음반에 명시되기 시작했다.[12] 영국에서는 EMI와 계약했지만, 북미에서는 EMI가 자체 유통 인프라가 부족했기 때문에 별도 계약을 체결했다.[13] 상업적으로는 엘렉트라 레코드 시절보다 부진했고, 이후에는 할리우드 레코드로 이관되었다.[14]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정규 4집 앨범인 A Night at the Opera 발매 이전, 즉 트라이던트를 나와 EMI와 계약하기 전까지 잠시 동안 스완 송 레코드 소속으로 활동했었다.[15] 프레디 외에 로저 테일러와 브라이언 메이는 코러스 역할과 더불어 보컬로도 참여해 퀸의 앨범에 본인들이 메인 보컬인 곡도 있다. 하지만 존 디콘은 오직 코러스로만 참여하였고, 심지어 코러스에 참여하는 것 마저 드물어 아주 가끔 노래를 불렀다.[16] 이 중에서도 가창력만 보았을 때 로버트 플랜트, 로니 제임스 디오와 함께 록 보컬계의 대명사로 꼽힌다.[17] 당장 남성 록 보컬리스트 중에서 프레디 머큐리보다 음역대가 비슷하거나 넓다고 확인된 보컬은 액슬 로즈와 로버트 플랜트 정도밖에 없다.[18] 전문가들의 분석이나 여러 가수들의 증언을 보면 바리톤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프레디 머큐리와 Barcelona 앨범을 같이 만든 전설적인 오페라 가수인 몽셰라 카바예 역시 이를 간파하여 “당신의 음역대는 바리톤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니 고음은 제가 할테니 당신은 편하게 저음을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프레디 머큐리는 몽셰라 카바예에게 "대중들은 내 고음 목소리에 익숙해서 바리톤 성부로 부르면 낯설어할까 봐 걱정된다"라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였다고.[19] 실제로 공연을 보면 제시된 기타리스트들은 말 그대로 날뛰거나 악기를 부수는 등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나, 브라이언 메이는 솔로 때에도 앞으로 나와서 얌전히 연주하였다. 물론 무대를 활보하면서 연주하는 것 정도는 했다.[20] 다만 저들은 하드록 기타 연주법을 정리한 사람들이기에 더 높이 평가받는다.[21] 물론 이런 레전드급 기타리스트들의 사운드 톤은 전부 개성적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브라이언 메이는 전 세계에서 딱 하나밖에 없는 기타를 사용하다보니 사운드가 매우 독특한 축에 속한다.[22] Save Me 같은 곡에서는 프레디 머큐리 대신 키보디스트를 맡기도 했다. 라이브에서는 프레디 머큐리가 무대를 활보할 동안 본인이 건반을 치다가, 기타 솔로부터 다시 본업인 기타리스트로 돌아오는 등 전형적인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23] 실제로 호킨스는 퀸의 엄청난 팬이었다.[24] 그는 이처럼 퀸에 걸맞은 뛰어난 실력을 가진 베이시스트이지만, 활발한 다른 팀원들에 비해 조용한 성격과 튀지 않는 외모, 그리고 얌전한 퍼포먼스로 인해 퀸 멤버들 중 실력이 가장 저평가받았다는 의견이 많다.[25] 프레디 머큐리와 브라이언 메이는 퀸의 선배 밴드인 레드 제플린의 멤버들인 로버트 플랜트, 존 본햄보다도 나이가 많으며, 프레디 머큐리는 레드 제플린의 존 폴 존스, 핑크 플로이드의 데이비드 길모어와 동갑이며 그보다 더 올라가면 1965년에 데뷔한 더 후의 드러머인 키스 문과 동갑이다.[26] 존 디콘 자신이 직접 머큐리가 없는 퀸은 퀸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현재 활동하는 메이와 로저는 아담 램버트와의 콜라보 활동을 하는 것이지 퀸의 단독 활동이라고 볼 수 없다.[27] 이쪽은 원년 멤버였던 시드 배럿이 마약으로 인해 심각하게 망가지는 것을 보고 마약을 금기시 하였다고 한다. 다만 대마초정도는 허용하는 분위기였다고한다.[28] 특히 이 중에서 키스 리처즈,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은 아직까지 살아있는게 신기하다 할 정도로 셋이서 마약을 매우 많이 투약했다.[29] 만약 경찰이 제대로 단속했다면 위에서 언급한 음악가들 및 그룹들이 전부 잡혀가야 하는데, 그랬다간 영국 음악계는 그날로 망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영국 경찰도 알았기에 대놓고 걸리는게 아니면 조용히 넘어가줬다.[30] 영국 최초의 의대이며, 그 중에서도 치과대학은 영국 2위인 동시에 세계 TOP 10 안에 든다. 개교한 이래 총 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31] 골든 트라이앵글에 속한 대학 중 하나이다. 개교한 이래 총 14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32] 킹스 칼리지 런던과 마찬가지로 골든 트라이앵글에 속하며, 유럽 최고의 이공계 대학 중 하나로 꼽힌다. 개교한 이래 총 1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33] 국내에서 명문대생 5명이 결합한 밴드로 화제가 됐던 무한궤도와 유사한 면이 있다.[34] 다만 팀 스타펠은 퀸의 정식 멤버는 아니고 그의 전신 밴드인 스마일의 멤버였다.[35] 다만 현재 생존 중.[36] 인터뷰에 따르면 퀸의 오디션을 보았을 당시 17살 정도였다고 기억한다.[37] I Want to Break Free의 그 유명한 신디사이저 솔로를 연주하였다.[38] 1984년 The Works 투어와 1986년 A Kind of Magic 투어에서의Hammer to Fall 공연 한정. 현재는 키보드만 전담한다.[39] 멤버 소개를 할 때 브라이언 메이가 맨체스터 출신이라고 소개한다.[40] 드러머 로저 테일러의 아들이다.[41] 1974년[42] 1977년[43] 1981년[44] 1991년[45] 로저 테일러의 1970년 5월 27일 일기.[46] 프레디 머큐리는 미대 출신이다. 이후 A Night at the Opera와 Hot Space 앨범 커버도 본인이 직접 디자인했다.[47] 핑크 플로이드의 경우, 1968년 창립 멤버 시드 배럿이 탈퇴한 뒤, 1985년에는 로저 워터스까지 이탈하며 멤버 교체와 내부 갈등이 이어졌고, 롤링 스톤스의 경우, 1969년 창립 멤버 브라이언 존스가 탈퇴 직후 사망했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멤버 교체가 있었다.[48]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은 역사상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도 음반 판매량이 각각 1위와 6위이며, 그만큼 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위상도 높다. 그나마 핑크 플로이드가 역대 음반 판매량 8위로 퀸보다 음반 판매량이 높긴 하지만, 후술할 월스트리트 저널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인기는 핑크 플로이드보다도 퀸이 더 높다.[49] 비틀즈,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다음. AC/DC와 이글스, 롤링 스톤스는 퀸과 마찬가지로 2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나, 현재는 퀸이 살짝 앞선다는 주장이 주류이며, 통계에 따라 네 밴드의 순위가 달라지기도 한다.[50] 1위는 보통 비틀즈가 차지하며 2위 경쟁이 심한데, 대체로 북미에서는 레드 제플린이 차지하고, 동아시아에서는 퀸이 차지한다. 유럽에서는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퀸, 롤링 스톤스 이 네 밴드가 경쟁하는 구조이다.[51] 이러한 영국에서의 어마어마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퀸은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보다 각각 4억 장, 1억 장 이상이나 적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이는 미국 시장이 얼마나 거대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52] 영국 Gold Radio가 청취자 투표로 선정한 ‘역대 가장 사랑받는 300곡’을 집계한 연간 차트이다.[53] 영국 라디오 채널 Smooth Radio가 매년 청취자 투표로 선정하는 '가장 사랑받는 아이콘 노래 차트'이다.[54] 지역별 인기 격차가 있는 것은 비틀즈를 제외한 대부분의 밴드에게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는 퀸의 인기가 높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다.[55] 당시는 3위였다. 2위는 영국. 일본 음악 시장이 2위가 된 것은 의외로 오래되지 않았다. 심지어 2010년대 초반에도 영국은 록 시장에서만큼은 일본보다 규모가 컸다.[56] 3집 이전, 퀸 초기때부터 일본에서만큼은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자국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1집이 일본에선 꽤나 히트했을 정도. 일본인들의 퀸 사랑은 아르헨티나인들의 롤링 스톤스 사랑, 한국인들의 오아시스 사랑과 비슷한 수준이다.[57] 특히 Jazz의 수록곡인 Mustapha는 미국에서 상당히 인기가 있었는데, 투어 때마다 엄청난 환호와 떼창이 나올 정도. 이유는 알라 알라하는 가사가 중독적이라서.[58] 역사상 딱 다섯 아티스트만이 1억 장 이상의 미국 내 인증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그 중에서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만이 영국 출신 아티스트이다. 나머지 세 아티스트는 엘비스 프레슬리, 가스 브룩스, 이글스로, 전부 다 미국 아티스트이다.[59] 3집을 제외한 1,2,4,5,6집 모두 인증 판매고만 1,000만 장을 훌쩍 넘긴다. 특히나 4집은 하드록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며 3집 또한 추정 판매고는 1,000만 장을 넘긴다.[60] 레드 제플린 커리어 사상 가장 부진한 앨범인 Precence의 미국 음반 판매량이 무려 300만 장이다. 즉 커리어에서 가장 부진한 앨범이 A Night at the Opera와 음반 판매량이 같은 것.[61] 롤링 스톤스는 상술했듯이 음반 판매량 자체는 퀸과 비슷한 수준임에도 인기는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와 맞먹을 정도로 매우 높았는데, 그 이유는 음반 판매량보다 차트 성적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롤링 스톤스는 음반 판매량에 악영향이 가더라도 싱글을 대거 발매했으며, 그렇기에 빌보드 핫 100 1위곡이 매우 많은 것이다.[62] 이 세 앨범의 추정 판매고만 합쳐도 약 1억 장 가까이 된다. 특히나 The Dark Side of the Moon의 경우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이며, 이 세 앨범들은 당연히 전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63] 다만 월스트리트 저널의 통계 산출에 의하면 대중음악사에서 인기로만 따지자면 퀸 이상인 밴드는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밖에 없다. 즉 전 세계적으로가 아닌 미국에서는 핑크 플로이드와 롤링 스톤스의 인기가 퀸보다 더 높았다는 의미이다.[64] 물론 밥 딜런이나 재니스 조플린, 지미 헨드릭스, 도어즈 등의 예외는 있었다.[65] 그렇기에 1970년대 초중반 일부 영국 음악가들의 미국 성공을 갖다 ‘2차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는 없다. 2차 브리티시 인베이전은 1980년대의 뉴 로맨틱 붐을 일컫는다.[66] 이러한 정통 하드 록의 시조새 격이자 퀸의 음악적 근간이 된 밴드인 레드 제플린마저 1970년대 후반에 발매한 앨범들의 판매량이 각각 300만 장, 600만 장으로 부진할 정도로 정통 하드 록은 입지를 잃고 있었다. 물론 객관적으로 300만 장과 600만 장이라는 판매량은 매우 많은 수치이긴 하지만, 저 밴드는 기본적으로 한 앨범 당 1,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던 밴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부진인 것이다.[67] 여담으로 이 남아공 공연은 당대에 어마어마하게 욕먹었는데, 이유인 즉슨 당시 남아공이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으로 백인 우월주의 정책을 마구 펼치던 때라 음악, 스포츠 등등 여러곳에서 추방당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시 음악가들은 다른 곳들은 전부 투어를 가도 남아공만은 가지 말자는 불문율이 있었으나, 퀸은 그냥 남아공까지 투어를 간 것. 물론 퀸이 인종차별 지지 차원에서 공연을 간 것은 아니며, 오히려 그 곳에서 음악을 통한 인종 화합을 시도하고자 했다고 한다. 애초에 리더 격인 프레디 머큐리부터가 흑인 음악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마이클 잭슨과 친분이 있었고, 심지어 본인이 이란계 영국인이라 본국인 영국에서 소수 민족에 속했는데, 인종 차별을 지지한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68] 심지어 마이클 잭슨도 최근 세대는 그의 대표적인 춤인 문워크와 이 춤이 포함된 곡인 Billie Jean, 그리고 학교 영어 시간에 자주 등장하는 곡인 Heal the World 정도만 알지, Beat It나 Smooth Criminal, We Are the World, You Are Not Alone 등 다른 히트곡들을 아는 경우는 비교적 적다. 퀸 같은 경우는 고전 아티스트에다 국내에서 입지가 굉장히 좁은 록 음악가임에도 히트곡들까지 아주 잘 알려져 있는 매우 드문 케이스이다.[69] 현재의 Z세대들이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그룹 이름은 알지만, 이 그룹에 누가 있었는지나 이 그룹의 곡이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는 것과 비슷하다.[70] 록 음악의 극한지라 불리는 한국 특성상 록 음악 = 메탈이라는 고정 관념또한 있기 때문에 비틀즈의 노래를 듣고 이게 무슨 록이냐는 반응도 많다. 심지어 한국에서도 히트한 후술할 곡들 또한 록 음악의 하위 장르인 소프트 록으로 분류되는데도 저러한 인식이 있다.[71] 물론 Ob-La-Di, Ob-La-Da나 Yellow Submarine같이 제목을 모를뿐 들려주면 아는 노래도 몇몇 있지만, 이 또한 극히 일부이다.[72] 거기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저작권 문제로 인하여 음원 사이트에서 조차 제대로 들을 수 있는 노래가 많이 없었다.[73] 다만 본격적으로 인터넷 시대가 도래한 2000년대 이후로는 해외 음악 정보가 풍부해져서 적극적인 음악 리스너들을 중심으로 이전보다는 실질적인 팬들이 오히려 좀 늘어난 면이 있다.[74] 특히 아이언맨 시리즈에 많이 사용되었다.[75] 그렇기에 록 팬들은 만약 AC/DC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면, 한국에서 퀸 정도의 인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76] 이를테면 존 폴 존스의 내한 공연 당시에는 올드 팬들뿐 아니라 젊은 팬들도 매우 많이 몰렸다고 한다.[77] 994만 명으로, 1,000만 관객 이하 영화 중에선 가장 많으며 한국 개봉 역대 전기영화 흥행 1위이다.[78] 여담으로 퀸의 마지막 정규 앨범이자 프레디 사후 첫 앨범인 Made in Heaven의 표지 속 장소가 프레디의 동상이 위치한 스위스 몽트뢰다.[79] 참고로 퀸의 멤버인 브라이언 메이가 제주도 동상 건립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80] 이 세대에게는 현재진행형인데,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 나이가 지긋한 레젭 팬과 딥 퍼플 팬이 키배를 뜨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81] 아이러니하게도 평가와 영향력 문서에 서술되어 있듯이, 이러한 블루스 정서가 거의 없다는 점이 평론가들에게 대차게 까였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는데, 당시 음악계는 “블루스를 모르면 음악을 모르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을 정도였다. 블루스를 탈피한 현대적인 하드 록을 완성해 낸 더 후의 초창기 음악도 기존의 블루스 음악에서 음압을 빡세게 올린 하드 록이었고, 블루스를 탈피한 하드 록은 커리어 중반에 발매된 Who's Next에서 자신들의 음악적 실험으로 만들어낸 것이었다.[82] 영미권과 라틴 지역은 춤추는 문화가 발달되었고, 5, 60년대부터 대중음악을 접해 블루스와 로큰롤이 익숙하지만, 한국의 5, 60년대는 6.25 전쟁으로 모든게 박살난 상태라 잊혀진 시기이기 때문이다. 전쟁으로 나라가 박살난 상태고 정부는 경제만을 살리기 위해 급급한데 이 상태에서 록 음악이 발달하고 로큰롤 음악과 블루스 음악을 즐기는 일은 있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더 깊이 파고 들자면 수많은 흑인 블루스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20세기 초반의 한국은 일제강점기로 인하여 나라가 망한 상태였다. 수많은 사람들은 독립운동가가 되어 국가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였고,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 속에서 쾌락적이고 퇴폐적인 블루스 음악은 절대 유행할 수 없었다. 물론 이렇게 아픈 역사가 아니더라도 블루스 음악의 끈적끈적한 리듬과 쾌락적이고 퇴폐적인 감성이 한국인의 성향과 맞았을지는 의문이며, 정교한 연주와 신비주의적인 이미지가 아닌 블루스의 그루브한 연주와 가벼운 이미지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느낌은 아니다.[83] 이를 증명하듯 1집인 Queen에는 The Night Comes Down, Son and Daughter 등 블루스의 색채가 짙게 나는 하드 록 넘버들도 꽤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 역시나 이러한 곡들의 국내 인지도는 제로에 가깝다. 심지어 로큰롤, 블루스 성향이지만 역대 퀸 라이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된 곡 중 하나인 Now I'm Here의 국내 인지도도 제로에 가깝다.[84] 다만 AC/DC는 호주의 록 밴드이므로 이 점은 감안해야 한다.[85] 심지어 아르헨티나에는 롤링 스톤스를 신으로서 숭배하는 ‘롤링가’라는 부족도 있다고 한다.[86] 물론, 프로듀서들은 퀸 멤버들 자체의 가치관과 표현 내에서 작업하였다.[87] 대표적으로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두 프로듀서 이외에도 퀸의 초~중반기 앨범을 담당한 마이크 스톤, 후반기 앨범을 전반적으로 담당한 데이비드 리처드도 있다.[88] 네덜란드 차트 1위[89] 프랑스 차트 1위[90] 동명의 영화 OST 앨범으로, 한국 기준으로는 비정규앨범에 해당한다.[91] 동명의 영화 OST 메인곡[92] 19개국 1위[93] 스페인 차트 1위[94] 앨범은 차트 1위를 했지만, 싱글은 네덜란드에서 2위를 차지한 게 최고 순위이다. 영국 차트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95] 폴란드 차트 1위[96] 미국에서 1992년에 발매했다.[97] 동시에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다.[98] 미국 한정으로 발매되었다.[99]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수록곡들의 코멘트를 들려준다.[100] 미국/캐나다 한정으로 발매되었다.[일본한정] [일본한정] [103] 최고 순위 시점 기준.[104] 최고 순위 시점 기준.[105] 최고 순위 시점 기준.[106] 조지 마이클과의 합작[107] 2025년 12월 2일 00:00 기준[108] 가사 영상은 제외.[109] 2025년 12월 1일을 기해 조회수 20억 회를 달성하였다.[110] 보헤미안 랩소디의 뮤직비디오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40만 회씩 조회되고 있다. 최고 기록은 2018년 중으로, 하루 조회수가 146만 회였다.#[111] 음원만 개별로 2024년 리믹스가 삽입되었다.[112] 2025년 12월 27일 00:00 기준[113] 2025년 기준[114] 애초에 프레디에게 메리를 소개시켜 준 인물이 브라이언 메이이다.[115] 지미 페이지와 브라이언 메이는 같은 동네에서 태어난 초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매우 절친한 사이이다.[116] 1970년대에서 80년대까지 활동했던 영국의 Funk, R&B 밴드이다.[117] 대신 시계태엽 오렌지라는 영화를 재밌게 봤다고 답했다.[118] 받는 평가도 매우 유사한데, 짝퉁 레드 제플린이라거나, 듣긴 좋지만 딱히 영향력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119] 굳이 공백기로 볼 수 있는 시점을 꼽자면 1982년 Hot Space 앨범 흥행 실패 후 활동이 없었던 1983년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다만 이때도 다음 앨범을 준비하던 시기이긴 했다.[120] 원래 1983년에 남미 Hot Space 투어를 돌 예정이었으나, 이 투어는 취소 되었다.[121] 전문: "제가 이 영화를 봤거든예, 근데 이 영화 진짜 재미 없더라고."[122] 방송 당시에는 전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대한민국에서 크게 흥행 중이었던 시기이고, 관람자 수 994만 명을 육박하여 퀸에 대한 인지도가 굉장히 높았던 시기이다. 해당 장면에서 자막으로 '* 제작진과는 다른 개인의 의견입니다'라고 표시되기도 했다.[123] 전문: 난닝입고... 난닝입고 노래 부르는 사람... 내가 무슨... (유재석: 선생님은 프레디 머큐리 아시잖아요?) 알지! 그런데, 내 스타일이 아니더라고.[124] 물론 모든 감정사가 퀸의 팬은 아닐 수 있으나, 세계가 인정하는 명반을 감정하는 과정에서 이런 발언이 나온 것은 문제가 되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125] 발언 직후 멤버들의 전체 샷이 등장하는데, 대부분이 정색에 가까운 어이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방송에서는 어떻게든 오디오 공백을 채우기 위해, 웃음 소리와 배경 음악을 삽입했다.[126] 이후 유재석과 이광수가 '이 정도 (가격)이면 만족하지'라며 커버를 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127] 1, 2